#9848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4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6-01-31 (토) 17:38:07
갱신일:2026-02-20 (금) 05:02:53
#0◆DkMwM.oX9S(hEHHEWH/0u)2026-01-31 (토) 17:38:07
#418◆DkMwM.oX9S(3idt6qeCx6)2026-02-07 (토) 12:18:24
>>414
"...믿지 않아."
어미 고양이가 작게 중얼거립니다.
그리고, 개의 모습을 한 정령이 사납게 짖기 시작합니다.
" 대역죄인은 들어라!
당장 이 땅을 떠나 정령계의 깊은 지하에서 속죄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직접 네녀석의 목을 물어 죽이리라!
이것이 마지막 경고다! "
" 닥쳐!!! 내겐 지켜야 할 새끼가 있어. 그딴 곳에서 어떻게 이 아이를 키우란 말이야! "
" 속죄할 생각조차 없느냐! 너는 여전히 이기적이구나!!! "
펄쩍, 하고 개의 모습을 한 정령이, 호숫가 너머에서
순식간에 뛰어올라 덤벼오기 시작합니다.
큰일입니다. 이대로라면 물려서 죽게 생겼습니다.
위험합니다... 무엇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믿지 않아."
어미 고양이가 작게 중얼거립니다.
그리고, 개의 모습을 한 정령이 사납게 짖기 시작합니다.
" 대역죄인은 들어라!
당장 이 땅을 떠나 정령계의 깊은 지하에서 속죄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직접 네녀석의 목을 물어 죽이리라!
이것이 마지막 경고다! "
" 닥쳐!!! 내겐 지켜야 할 새끼가 있어. 그딴 곳에서 어떻게 이 아이를 키우란 말이야! "
" 속죄할 생각조차 없느냐! 너는 여전히 이기적이구나!!! "
펄쩍, 하고 개의 모습을 한 정령이, 호숫가 너머에서
순식간에 뛰어올라 덤벼오기 시작합니다.
큰일입니다. 이대로라면 물려서 죽게 생겼습니다.
위험합니다... 무엇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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