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0?-
1001
0

#13261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0?-종료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7-13 (월) 13:36:37갱신일 2026-08-03 (월) 12:52:51
守圭圭≧ュ。        `'寺圭圭圭仏       焔圭圭}   il  ,佳圭圭圭㌢ ,イ圭圭圭圭㌢        ィ劣
.`'守圭圭圭ムュ。     `'寺圭圭圭ム        焔圭掛   il′ ,佳圭圭圭7 ,イ圭圭圭圭㌢        .ィ劣㌢
、   `'守圭圭≧ュ。   、,  `'寺圭圭ム      焔圭|}  .{7 ,佳圭圭圭7 ,イ圭圭枡㌢"           ,ィ劣㌢"
≧ュ。、  `'守圭圭≧ュ。 ㍉ュ、 `'寺圭|仏     焔圭}  イァ ,佳圭圭圭7 . il!7圭7守㌢        ,ィ劣㌢"
 `''守≧ュ。  `'守圭圭≧ュ。'守㍉ ゙'寺圭仏    焔圭}  {l゙,佳圭圭圭7 / ./㌢ /ア         ,ィ劣㌢"   ,ィ劣
     `'守≧ュ `'守圭圭≧ュ。゙守㍉゙寺圭ム  i} 焔掛 イ}佳圭圭圭7   ,〃  /       ,ィ劣㌢"  _,ィ圭圭
_      `''㍉ュ `'守圭圭≧ュx紗ミ゙圭圭仏 }lム焔掛 {|圭圭圭圭7   .,i'7           ,ィ劣㌢"    ,ィ圭圭圭圭
圭圭≧x。__       ⌒`'守圭圭圭圭圭圭ムl|圭圭|} {|圭圭圭Ⅳ   ./;/       ,ィ劣㌢" __,ィ圭圭圭圭圭
≠圭圭圭圭圭圭≧≠==-ュx。,_`'守圭圭圭圭圭圭圭ニヤ圭圭圭7  .,ノ㌢ λュ   ,ィ劣㌢"  ,ィ圭圭圭圭㌢'"¨ ̄
     ̄¨¨'''===≠圭圭圭圭圭三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_,ィ佳仏ュx佳会彡'"゛  ,ィ圭圭少'"¨ ̄
              ̄¨¨'''==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  _,ィ圭圭少'"
         _ェェェ-‐==ニ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ィ二ェェェ‐イ圭圭≧ュ=ニニ=ュ
ェェェ-‐==ニニ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仁ュx。_。zェェェ-‐==ニニ三
圭圭圭圭紗==='"¨二7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_____。ェ=====
圭㌢"¨ ̄´   .,,ィ劣圭圭㌢寸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守圭圭圭圭圭圭圭圭圭
       _..;;彡㌢''"´       寸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x==、≧x㍉.二ニニニ圭圭圭圭
   ..,..-''"゛             ,ィ劣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tx守圭圭圭;゙゙''ニ彡㍉≧ュ。,,,_
..ュッ“゛               _,ィ劣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ix、圭圭心`'守!圭㍉`守㍉、, `゙'㍉≧ュ。,
″   ,ィ升㌢"     _,ィ劣圭圭圭紗у圭圭圭圭圭圭圭圭|`守圭心`守圭心、`'守圭㍉`'守㍉-、、`゙'㍉≧ュ。,,,_
   ,ィ劣㌢"    _.,ィ劣圭圭圭㌢´,ィ佳圭圭圭圭圭ッ゙`守圭|  `守圭心 `守圭心、`'守圭㍉ .`゙'㍉≧ュ。..`゙'㍉≧ュ。
 _,ィ劣㌢"    .,ィ劣圭圭圭㌢´ ,ィ佳圭y圭圭致i圭7  |圭}l.  ゙'<;|,`守㍉ `守圭心、 `守||㍉、  ゙'㍉≧ュ。
'劣㌢"゛    .,ィ劣圭圭㌢¨´   /圭フ少/圭圭紗 佳|   |圭}l,    ゙'㍉ `㍉  `守ll心、  `守||㍉、.    `'
㌢"     .,ィ劣圭圭㌢    ,ノ㌢ l7.,佳圭7.}|7 佳7    }圭|},     ゙' ㍉ `㍉、   `守心、  `守||㍉゙'㍉≧ュ。
       ,ィ劣圭圭㌢"    ,ィ㌢゛   .,佳圭7゛|l゙ 佳}    lト,}圭|}l,    ヽミ心、 ㍉;、   ㍉\   `守`守圭圭
    .,ィ劣圭||㌢"    .,i㌢     ,佳圭7゛ l′佳|     {{)佳圭}l,     ゙'ミ圭心   `心、  ゙''.㍉、   `守圭圭
  ,ィ劣圭||㌢"      yl″    .,佳圭7゛     ||||    .{圭圭圭}      `守圭心 `㍉心、    `ヽ、   `守圭
,ィ劣圭||㌢"       ,イ/     ,佳圭|7゛      ||||       {|圭圭||}        `守圭心、`㍉心、     .\    `守
圭||㌢"      _,イ/      ,佳圭||7゛     |||     {7.|圭圭}         `守圭心、`㍉心、     \
㌢"        .,イⅣ      ,佳圭||7゛        |||     {{ }圭圭}          `守圭心、`㍉心、     \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593/recent
  6?.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896/recent
  7?.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382/recent
  8?.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608/recent
  9?.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970/recent
  10?.>>0

아-집.
아집(我執)은 나(我)라는 존재에 집착하여(執) 자기 중심의 좁은 생각이나 편견에 사로잡힌 고집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입니다.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세상의 법리를 초월해 싣는 죽어라, 라는 절대적인 열망






























【GM】

대의(大意)를 신념이라 부르는 이들이 있을 터이나.
그조차도 스스로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 것임을 부정해서는 안 되리라.

초극(超極)은 나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이 세상 모든 것이 나의 의지에 의해 변동되며, 내가 없다면 연기(緣起)는 시작되지도 않는 것.

그 나(我)를 정의하는 역리(逆理)가 이뤄지는 순간에 뿜어져 나오는 것이 죽음의 별빛이라면 ㅡㅡㅡ






























【GM】

석하율이.

지금 해내야 할 것은, 이 찰나 안에 해내야 할 것은, 분명 대가를 치뤄서라도 ㅡㅡㅡ

下1 12시까지 @마지막 앵커
trpg>13261>324 인가 흐으음
계속 고민을 하는것보단
이거다 하고 던지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게지
나 자신을 무에 실어내어 표현하는 것...
말하는 건 쉽지만, 해내는 건 어려운 그 일.
석하율의 서사가 많이 부족한데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이 정도로 많은 기회가 주어진 것은 천마 역사상 처음일 터
결국은 한도를 넘어선 몰입
한도를 넘어선 집중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의 이슈이긴 한것이다
정말 기회 많긴 했다.
>>337 그것이 천마의 힘.
논리적으로 볼 때 이길 수 없음을.

그것은 스스로의 이성이 지성이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이성으로 움직이는 존재인가?


'나'의 감정이 말하고 있다. 이길 수 있다. 아니, 이겨낸다.


논리를 이겨내는 것은 언제나 감정.

그 감정이야 말로 마음이고 의지라고.




'왜, 왜, 왜, 나는 이렇게.'

'이따위로, 이 몰골로, 어찌할 바도 모른 채 살아가는데.'

'저 새끼는 부왕이고 지랄이고 고고한 척. 저 지랄을 떠는건데.'


떨어져야 한다. 떨어져야만 한다.

저 시발놈의 부왕이라는 고고한 존재가.

내 감정 따위는 의미 없다는 듯, 주독을 무효한 저 존재가 지독히도 밉다.


'왜, 왜 자꾸.'

'내 것을 앗아가려고만 하는건데?'

저리도 잘 살고 있는 존재가 왜 또 내것을 탐하려 들고 뺏고 온갖 지랄을 떠는가?

불구대천不共戴天,





기억이라는 것은 념(念)을 끌어당기기 마련이라면 불필요한 기억은 오히려 온전한 '나'를 방해한다.

필요 없는 것은 거르고 정제하고 '나'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불필요한 '나'를 덜어내고 남겨야 하는 '나'를 정의 내린다





잠시
논리적으로 볼 때 이길 수 없음을.

그것은 스스로의 이성이 지성이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이성으로 움직이는 존재인가?


'나'의 감정이 말하고 있다. 이길 수 있다. 아니, 이겨낸다.


논리를 이겨내는 것은 언제나 감정.

그 감정이야 말로 마음이고 의지라고.




'왜, 왜, 왜, 나는 이렇게.'

'이따위로, 이 몰골로, 어찌할 바도 모른 채 살아가는데.'

'저 새끼는 부왕이고 지랄이고 고고한 척. 저 지랄을 떠는건데.'


떨어져야 한다. 떨어져야만 한다.

저 시발놈의 부왕이라는 고고한 존재가.

내 감정 따위는 의미 없다는 듯, 주독을 무효한 저 존재가 지독히도 밉다.


'왜, 왜 자꾸.'

'내 것을 앗아가려고만 하는건데?'

저리도 잘 살고 있는 존재가 왜 또 내것을 탐하려 들고 뺏고 온갖 지랄을 떠는가?

불구대천不共戴天,


기억이라는 것은 념(念)을 끌어당기기 마련이라면 불필요한 기억은 오히려 온전한 '나'를 방해한다.

필요 없는 것은 거르고 정제하고 '나'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불필요한 '나'를 덜어내고 남겨야 하는 '나'를 정의 내린다





이러한 방향성은 별룬가 흠
호오
괜춘한데
부족스
그 나가 뭔지를 정의내려서 결과까지 내야 한다
과연.
결국 그거인거지
내가 그때 말한 최강의 형태를 단편적으로나마, 혹은 일부라도 정의하라는 거하고 비슷한 맥락.

"무언가를 하는 누군가"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방향성을 정해야한다는 느낌인가.
남은 시간 2분
다 써가요 애시?
@논리적으로 볼 때 이길 수 없음을.

그것은 스스로의 이성이 지성이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이성으로 움직이는 존재인가?


'나'의 감정이 말하고 있다. 이길 수 있다. 아니, 이겨낸다.


논리를 이겨내는 것은 언제나 감정.

그 감정이야 말로 마음이고 의지라고.




'왜, 왜, 왜, 나는 이렇게.'

'이따위로, 이 몰골로, 어찌할 바도 모른 채 살아가는데.'

'저 새끼는 부왕이고 지랄이고 고고한 척. 저 지랄을 떠는건데.'


떨어져야 한다. 떨어져야만 한다.

저 시발놈의 부왕이라는 고고한 존재가.

내 감정 따위는 의미 없다는 듯, 주독을 무효한 저 존재가 지독히도 밉다.

내 이 감정마저 무의미 해지고 남아있지 않는다면, 대체 내 삶은, 이 감정은.

나에게서 도대체 무엇이 남는단 말인가?



'왜, 왜 자꾸.'

'내 것을 앗아가려고만 하는건데?'

저리도 잘 살고 있는 존재가 왜 또 내것을 탐하려 들고 뺏고 온갖 지랄을 떠는가?

불구대천不共戴天, 마주 하는 것도 전부 신물이 난다.

더는 빼앗기는 것도 싫기에, 아끼는 것을 마음 놓고 아끼지도 못 해왔으니.

내 것을 빼앗기기는 더는 싫다.



"그냥, 전부… 지긋지긋해."

기억이라는 것은 념(念)을 끌어당기기 마련이라면 불필요한 기억은 오히려 온전한 '나'를 방해한다.

필요 없는 것은 거르고 정제하고 '나'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불필요한 '나'를 덜어내고 남겨야 하는 '나'를 정의 내린다


'나'란 무엇인가…

내 것을 빼앗기기 싫은 사람.

빼앗기는 것을 티내기 싫은 사람.

........................







"내 것을 가져가려는 모든 이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았으면."

앗아가? 그래, 그렇다면 너 또한.

앗으려는 자도 모조리, 모든 것을 빼앗기게 만들테다.

내게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면, 너 또한 아무것도 남지 말아야한다.
AA 연출은
생략할게
빡세(?)
적는건 시간내에 적었으니
AA 묘사는 그냥 하게 해준다면 하긴 하고(?)
;;
안되면 쩔 수 없제

AA 묘사란 크게 안중요한 것...(?)
그게 아니라 다른 의미인 것 같은데...
(-30점)
헉
조졌다
대체 무엇이였단 말인가
날먹 마인드를 징벌
나 에 대한 것이 너무 길었나
근데 어케 일축하지
내가 글 솜씨가 없어서
지금이라도 AA를 붙이면 봐주지
방향성을 집중해서 정밀타격 해야했는데
자신의 것을 빼앗아가는 범위를 너무 넓게 잡으신 것 아닌가요?
문장이라거나 단어를 모른단 말이다
>>370 이것은 에로 AA를 쓰면 용서해주겠다는 뜻인가 ?

(아님)
일단 AA를 붙이고 재차 묘사해봐 애시.
                   ''"~~"''ーイ
                      {. . . _、<__
                    '"~ノハ``丶. `丶
          /廴_r㍉'^Y-彡 . .}   `、
           {ニニ>|{-く∠__  .ノ    `、  :..
          `7´└へ__}|i. ⌒´ }:  ',  `, .\_彡
          丈c_-//. . . . .||_. }. . .」L_. . }. . . ..',. . \__
         `¨У. / . '"八./. . ..ノ \} . . \\Σ⌒
         ⌒7´.,゙. . 、_,,、 ./}r_彡 . }. }}`丁
          //{:{. . .^冖^`,    _彡 ノノjノ/)'
           {{八( 小,    _     xくトミ:{
             ⌒ヽ介  ´  ..ィ( {込ゝ小,_ノ)
                  \) }:うI爪r=ニ^_--ミ”: : :彡
             丈”: : }/. .}´」]〔 ̄ニ´__〕: :}>く
            ミ辷''”. . ノ‐┐[r_、 ''` ''^` : __>,
             ⌒ア :/⌒”ニ)^¨¶丶``: : : : : `,      _、 ''"~ ̄
\             /{{:{: :}_、へ-└冖’ : : : : : : : : : }-ミ    / . . . . . .
  \          ./: :```7<^x冖ァ{: : : : : : : : : : : : : }\_>へ .′. . . ., '´
   ::.__       ′: : :,癶ゝ^ー'’i{: : : : : : : : : : : : : : /ハ} }┘. . . . /
``丶、∨__    厶_ノ. {-Lい_]_〕C、: : : : : : : : : : 厂K..∨/ ノ. . . ./
    \く__彡 //{-{.〕.[〈/∧V.] {八]ニ=-<>-=彡⌒}.}. .\__彡 、
     ⌒冖¬‐八_{ :{ 〕.[こ∨こ]八_冫ト.,,圦 \^`}.ノノ冖¬冖''`
          _こ¨-_-} 〕.[-=}{ニ-]. 〔ニニ{  7 `二’''^[
        __-ニ/ニニニ}-〕.[-,ふ,ニ]. 〔こ八 ,ハ-_ニニ〔
    __-ニニ/ニニニ/}..〕.[//_∧_]. 〔ニニ-_ .]ニ-_ニニ-
 __- ̄┘ニニ「ニニ-  :{^''〕.[-----´_´_"~ ̄[_]ニニ-_こ-
..{ァ ̄-} :|ニ-|ニニ-   廴_]:[. . . . . ´_´_、‐ ⌒]ニニ ̄-_
/⌒ヽニ} :lニ-| -     厂7 √ ̄_- ̄} 〔ニニ小 厂ト.ニ-_
__└z VノZこ|/    _-ニ,゙ ,゙ニ``こ二] 〔こニ]こ{ :{ニ-_-_-_ー==ミ
,ハ. L_>冖^`    _-ニ,゙ ,゙-{ニニニ-] 〔ニニ]ニ| :{ニニ-_ -_:.:.:.:.:.:.:.``丶、
⌒.}ノ        /-ニ,゙ ,゙ニ-_ニニニ:] 〔こニ]二| :{ニニ-_ ´,``~、、.:.:.:.`、
┐.}          _/ニ二,゙ ,゙ニニ-_二ニ-] 〔二-.\| :{こ<X>イ `丶、.:.:ヽ¨ヽ `、
..} ,′       _-/こ二:L,゙ニニニ-_二ニニ凵ニニニニV⌒V⌒」-_   ヽ ノ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T ̄ニ\ニ-_
━━━━━━━━━━━━━━━━━━━━━━━━━━━━━━━━━━━━━━━━━
【석하율】 【HP : 77/97 | MP : 20/146】 「행동 2/2, 추행 3/4, 반행 3/4」 억겁 0/1 - 2라운드 1번째 턴(2/3) | 경력 3/6
『녹혈쇠룡체 - 행동 소모, Hp, Mp 소모 10, 매 턴 Hp, Mp 소모 5』

@논리적으로 볼 때 이길 수 없음을.

그것은 스스로의 이성이 지성이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이성으로 움직이는 존재인가?





        └ { {:、 乂__:.:.  ⌒,”У ノ}\__ノ
           乂__\: .⌒  - __彡イ八(⌒
         乂_ニ⌒>_ . .イcY彡' ))
         厂 ̄\\[]''"~\」乂__彡
          ッ[ ァ¬冖⌒\\ニ-[_]\              __ r ┐
       ⌒/    \[_]:ヽ rヘ┐、\_c___]     __ r⌒-ノ/ノッ┐
.        /      __彡^)'LT_]┘┐、 }「__   r冖[  ^T¬‐- ュ
       c-‐-c      └辷____ツ } >ヘ┘ ノ] lニ=-TV
.     厂/{  } L」\c__ c__シへ 「TT[{[__/ ̄rこニ} ニ[__]ニ}
    └ ┤[__ ̄ T 「  ̄「\:.└ ' ノ八\ -こノニニ} lニニ-┘
      [_/ √二=l. . ┘、`:┘l ヤ[/⌒ヽ]┘\ニニノノニ- ̄
       √ニニl、. . { LV二l: ヤこ}∧-∨__  ̄ ̄
.       //-ニニ l」\}  .たニ {ニ}/∧-∨__
        /-ニニニ  ハ た_} {ニ」ニ=-_ ∨ 、
  /  /-ニニニc! └ ' 「 ̄ }+{_   _\ \      r  ]
. /  , L_/ヘ ニ|    └ニ ̄} {ニ\--//ニ-\ \──ノ ノ   ̄ ̄ ̄~"''
/  /ニrヘニニ-_      /二二} {ニニ\{ { -ニニ=- _-‐   _ニ=-
:  {ニ[  _]ニニ- }    /ニ ̄~"'' ミニニ: l-_-ニニニニ=-< ⌒\  \
   丶-‐-ミr¬ニ   たニ  -ニ∧ \ニ lrヘ「lニニ- ̄  「 ̄] _   ┘
    L__  ソ- ̄    たニニ_  -/∧  \ 」\_」-/ ──┘l ̄   ̄ ̄\
   ッ宀ニ「       たニニ-  ニ└=ニ_ニ/  l:::::r─┘           \
-‐  ; ノノ       たニニニ-\ニ-  ̄   厂「 ̄_」
━━━━━━━━━━━━━━━━━━━━━━━━━━━━━━━━━━━━━━━━━
【석하율】 【HP : 77/97 | MP : 20/146】 「행동 2/2, 추행 3/4, 반행 3/4」 억겁 0/1 - 2라운드 1번째 턴(2/3) | 경력 3/6
『녹혈쇠룡체 - 행동 소모, Hp, Mp 소모 10, 매 턴 Hp, Mp 소모 5』

'나'의 감정이 말하고 있다. 이길 수 있다. 아니, 이겨낸다.


논리를 이겨내는 것은 언제나 감정.

그 감정이야 말로 마음이고 의지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