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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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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7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2?-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9-10 (목) 14:50:00갱신일 2026-10-29 (목) 14: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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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5?.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593/recent
  6?.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896/recent
  7?.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382/recent
  8?.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608/recent
  9?.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2970/recent
  10?.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3261/recent
  1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3731/recent
  12?.>>0

판단 자체가 옳았다면 그 대가 또한 분명 해결할 방안이 있을 터
에낙세우스같은 적을 상대로 개겼으면 분명 그만한 대가가 따르는 법일 터
무상의 행복은 없다
>>454사실 이게 맞긴 한게지
*





*





*
절세경한테 개기려면 못해도 최절정급은 되어야 했다는 슬픔
윤회 1회 전지 빠졌는데

여기서 추가적인 대가가 있을 줄은...(?)

에낙이햄 개비쌌던거제... 그리 비싸고도 안죽기까지
포효로 벙커가 절반쯤 날아갔어야
반 밖에 안 날아간단 말인가?
벙커 대체 얼마나 단단한 거냐(?)
푸리나 이 미친괴물자식
지하 10층까지 있는데
산 깊이 묻힌거라 현대의 어지간한 폭탄으로도 지하까지는 보통 못 뚫는거지

푸리나 벙커가 단단하기보단 현실적인 질량의 문제다
































【GM】

下1 [혼(魂)], [백(魄)], [영(靈)]의 개념에 대해 맞춘다면?
데미지 1000쯤이 핵폭탄 중심부 데미지라고 하던
아무런 신비가 가미되지 않은 그냥 산이라도

산 하나를 증발 시킬 수 있는 절세는 적긴 할테고 뭐
그 지하 10층은 산 정상이 1층인 기준이라 딱히 산 아래의 지하로 이어진 벙커가 아닌
혼 백 영
응? 1층이 산 중턱이라고 묘사 되지 않았음?

입구가 산 중턱일텐데
입구로 나와 산 위로 올라가다가 이전에 은신좀비 마주친거라.
맨 처음에는 중턱이었는데 확장되면서 위아래로 늘어났으니까
영이란 자아
혼이란....
어느 쪽이든 간에 산 아예 아래로는 못 갔다
여기서부터 바로 시작할줄은 몰랐는데.

좀 더 기존꺼 통찰이 있을줄 알았는데

어쩐담
추가적인 정보나 묘사보고 할랬는데
영이란 자아
백이란 역사
혼은....뭐라고 딱 잘라 말하기가 기억이 잘 안나는군.
동양 도교와 전통 사상에서 삼혼칠백(三魂七魄)은 사람의 정신과 육신을 구성하는 영적·육체적 요소를 뜻합니다.

1. 삼혼(三魂 - 정신을 관장하는 셋)

중국 도교 서적인 ≪운급칠첨(雲笈七籤)≫ 등에 따르면, 혼은 양(陽)의 기운이며 정신을 다스립니다.
• 태광(胎光): 하늘에서 받은 생명의 원초적인 빛
• 상령(爽靈): 지혜와 재능, 정신적 밝음을 관장하는 혼
• 유정(幽精): 감정과 생식, 본능적 욕구를 관장하는 혼

2. 칠백(七魄 - 육신을 관장하는 일곱)

백은 음(陰)의 기운이며 육체와 감각, 생리 작용을 다스리는 넋입니다. 도교에서는 일곱 가지 백(魄)의 이름을 아래와 같이 꼽습니다.
1. 시구(尸狗)
2. 복시(伏矢)
3. 작음(雀陰)
4. 탄적(呑賊)
5. 비독(非毒)
6. 제예(除穢)
7. 취폐(취폐 / 臭肺)


trpg>13731>922

내가 오판한 쪽 외에도

이거까지는 맞는 설정 같은데.

삼혼칠백스러운 묘사가 나온거 보면
trpg>14547>196-202 일단 백부터

뭐라고 보는게 맞을까?

trpg>14547>259-364 애초에 혼을 울린다...

이 묘사 자주 나왔지만 역시 그래서 혼이 정확이 무엇인가? 를 정의하기가 어렵달지
혼은 설계도
혼과 백이 합쳐져 영을 이룬다
식이란 영을 이루는 무언가..
백은 소재
10시까지 앵커스
영은 결과물...일수도?
혼은 인간의 육체에 선천적으로 내재되었다고 할 수 없으니
당연히 백은 곧 식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식은 그동안 쌓아온 업과 역사를 따라 방향성이 결정되니 백이 곧 역사라고 해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겠군.

그럼 혼은....
아니면 철저히 기본적인 개념만으로 앵커하는 것도 방법
혼의 역할이 설계도라면.....
백은 육체도 기라고도 할 수 없으나.

오온, 혹은 칠백(七魄)과 같이 세상을 감각하고 느끼게 해주는 것.

이를 통해 업을 쌓고, 연기하여 세상과 감응 할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그럼 신이 인간을 통해 숨결을 불어넣었다 하는 것은
혼이 아닌 영이라고 보는ㄴ게 맞나?
백이 업을 쌓는 동시에, 쌓은 업에 의해 백이 결정되기도 하는 그 힘.
세상과의 감응은 음....잘 모르겠군요
시간 조금만 더...!
10분까지
그냥 포기치고 바로 이렘과 대화해야하나
일단 앵커를 해보는 ㅇㅇ
• 영(靈): 초월적이고 통합적인 우주적 자아의식
• 혼(三魂): 정신과 의식, 사념을 주관하며 죽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요소
• 백(七魄): 감정, 육체적 본능, 오장육부의 생리 작용을 주관하며 죽으면 땅으로 흩어지는 요소


정도로? 아니면 그 설계도와 식쪽으로?
뭐라고 정리해야 한담...
흐음.
삼혼과 칠백의 용어 따위는 이단의 것일 터
뭔가

인간을 숨결을 불어넣었음

생명은 신성임
그런 파편적인 뭔가는 있는데 그게 조립이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