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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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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7카두케우스에게서 살아남기 -12?-

작성자 天子魔◆lMF.VqjaE.작성일 2026-09-10 (목) 14:50:00갱신일 2026-10-29 (목) 14: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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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장의 규칙】

  1.『D&D 5E』를 기반으로 한 개인 시스템으로 ORPG를 하는 어장입니다.
  2.플레이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되며,변경 시 먼저 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PL은 게임과 관련된 사항이라면 그 어떠한 것이라도 DM의 통제에 따릅니다.
  4.플레이 도중 과열되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대화로 풀 수 있게끔 합니다.

  ◎ 【이전 연재】
  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9719/recent
  2?.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084/recent
  3?.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0883/recent
  4?.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101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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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https://bbs2.tunaground.net/trace/trpg/13731/recent
  12?.>>0

혼 백 영
응? 1층이 산 중턱이라고 묘사 되지 않았음?

입구가 산 중턱일텐데
입구로 나와 산 위로 올라가다가 이전에 은신좀비 마주친거라.
맨 처음에는 중턱이었는데 확장되면서 위아래로 늘어났으니까
영이란 자아
혼이란....
어느 쪽이든 간에 산 아예 아래로는 못 갔다
여기서부터 바로 시작할줄은 몰랐는데.

좀 더 기존꺼 통찰이 있을줄 알았는데

어쩐담
추가적인 정보나 묘사보고 할랬는데
영이란 자아
백이란 역사
혼은....뭐라고 딱 잘라 말하기가 기억이 잘 안나는군.
동양 도교와 전통 사상에서 삼혼칠백(三魂七魄)은 사람의 정신과 육신을 구성하는 영적·육체적 요소를 뜻합니다.

1. 삼혼(三魂 - 정신을 관장하는 셋)

중국 도교 서적인 ≪운급칠첨(雲笈七籤)≫ 등에 따르면, 혼은 양(陽)의 기운이며 정신을 다스립니다.
• 태광(胎光): 하늘에서 받은 생명의 원초적인 빛
• 상령(爽靈): 지혜와 재능, 정신적 밝음을 관장하는 혼
• 유정(幽精): 감정과 생식, 본능적 욕구를 관장하는 혼

2. 칠백(七魄 - 육신을 관장하는 일곱)

백은 음(陰)의 기운이며 육체와 감각, 생리 작용을 다스리는 넋입니다. 도교에서는 일곱 가지 백(魄)의 이름을 아래와 같이 꼽습니다.
1. 시구(尸狗)
2. 복시(伏矢)
3. 작음(雀陰)
4. 탄적(呑賊)
5. 비독(非毒)
6. 제예(除穢)
7. 취폐(취폐 / 臭肺)


trpg>13731>922

내가 오판한 쪽 외에도

이거까지는 맞는 설정 같은데.

삼혼칠백스러운 묘사가 나온거 보면
trpg>14547>196-202 일단 백부터

뭐라고 보는게 맞을까?

trpg>14547>259-364 애초에 혼을 울린다...

이 묘사 자주 나왔지만 역시 그래서 혼이 정확이 무엇인가? 를 정의하기가 어렵달지
혼은 설계도
혼과 백이 합쳐져 영을 이룬다
식이란 영을 이루는 무언가..
백은 소재
10시까지 앵커스
영은 결과물...일수도?
혼은 인간의 육체에 선천적으로 내재되었다고 할 수 없으니
당연히 백은 곧 식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식은 그동안 쌓아온 업과 역사를 따라 방향성이 결정되니 백이 곧 역사라고 해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겠군.

그럼 혼은....
아니면 철저히 기본적인 개념만으로 앵커하는 것도 방법
혼의 역할이 설계도라면.....
백은 육체도 기라고도 할 수 없으나.

오온, 혹은 칠백(七魄)과 같이 세상을 감각하고 느끼게 해주는 것.

이를 통해 업을 쌓고, 연기하여 세상과 감응 할 수 있지 않을까?


정도로?
그럼 신이 인간을 통해 숨결을 불어넣었다 하는 것은
혼이 아닌 영이라고 보는ㄴ게 맞나?
백이 업을 쌓는 동시에, 쌓은 업에 의해 백이 결정되기도 하는 그 힘.
세상과의 감응은 음....잘 모르겠군요
시간 조금만 더...!
10분까지
그냥 포기치고 바로 이렘과 대화해야하나
일단 앵커를 해보는 ㅇㅇ
• 영(靈): 초월적이고 통합적인 우주적 자아의식
• 혼(三魂): 정신과 의식, 사념을 주관하며 죽으면 하늘로 돌아가는 요소
• 백(七魄): 감정, 육체적 본능, 오장육부의 생리 작용을 주관하며 죽으면 땅으로 흩어지는 요소


정도로? 아니면 그 설계도와 식쪽으로?
뭐라고 정리해야 한담...
흐음.
삼혼과 칠백의 용어 따위는 이단의 것일 터
뭔가

인간을 숨결을 불어넣었음

생명은 신성임
그런 파편적인 뭔가는 있는데 그게 조립이 안되네
이단이랄지 이교잖(?)
영: 나의 자아. 나의 생각. 나의 뜻이 곧 영.
백: 나라는 자아를 이루는 요소. 내가 쌓은 역사를 통해 결정지어지고, 내가 쌓을 역사를 결정짓는 무언가.
혼:

흐으으음
좀 더 심플하게 해도 되지 않아?
빛이야 말로 사람의 인지다.

그렇다면 사람의 인지란 어디에서 오는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사유 할 수 없음이란 곧 죽음을 의미 하는가?


혼이 멀쩡히 육신에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있는 푸른머리 여성.

육신과 혼을 이어주는 것이 백이라면? 그녀에게 없는 것은 백인 것인가?

아니면 그녀에게 혼과 백, 영이 온전히 존재하는가?

그녀를 통찰하는 것으로 뭔가 더 알 수 있을법한 것이 있지 않을까?


정도로 앵커하는건?
엄....
혼이란 하늘로 돌아가야할, 이 세상에 속하나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

백이란 이 세상에 속해있는 것

영은 그 혼과 백 사이에 존재하는 껍질 같은 것
영 혼 백의 개념을 맞추라고 했는데 저건 그 개념을 안 담고 있지 않나요?
통찰해서 정보를 더 얻으려는 거라면 그냥 통찰 앵커로 넣으면 될 듯한데
돌려막기에 가깝지 않나.
빛이야 말로 사람의 인지다.

그렇다면 사람의 인지란 어디에서 오는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사유 할 수 없음이란 곧 죽음을 의미 하는가?


혼이 멀쩡히 육신에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있는 푸른머리 여성.

육신과 혼을 이어주는 것이 백이라면? 그녀에게 없는 것은 백인 것인가?


그럼 혼은 자아, 나, 관점, 마음등등 그러한 포괄적인 것이고.

그러한 것이 있다고 한들 홀로 느끼고 이을 수 없으니.

백은 이어주는 것에 속한다 보는게 맞을까?

육신이든, 내가 본 이어짐이든.

영: 나의 자아. 나의 생각. 나의 뜻이 곧 영.
백: 나라는 자아를 이루는 요소. 내가 쌓은 역사를 통해 결정지어지고, 내가 쌓을 역사를 결정짓는, 말하자면 마음.
혼: 나의 근본이자 시작점.

흐으으음
결국 푸리나 스스로의 언어로 표현하는것이 중요스
trpg>14547>512 쪽이 맞다고보냐

>>511로 하까?
영과 혼을 하나로 생각한다면야 맞는 말이기는 하겠지만.
뭐가 정답이고 아닌지보다
@
그렇다면 사람의 인지란 어디에서 오는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사유 할 수 없음이란 곧 죽음을 의미 하는가?


혼이 멀쩡히 육신에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어있는 푸른머리 여성.

육신과 혼을 이어주는 것이 백이라면? 그녀에게 없는 것은 백인 것인가?


그럼 혼은 자아, 나, 관점, 마음등등 그러한 포괄적인 것이고.

그러한 것이 있다고 한들 홀로 느끼고 이을 수 없으니.

백은 이어주는 것에 속한다 보는게 맞을까?

육신이든, 내가 본 이어짐이든.
푸리나가 그걸 이해했는지가 사실 더 중요킨 한게지

그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