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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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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4잡담어장이 있으면 수다떨고 싶다, 그건 참치의 자연스런 욕구야! (11)종료

작성자 안경의 참치 씨작성일 2026-04-28 (화) 12:06:26갱신일 2026-07-05 (일)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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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문장 쓰고보니 꽤 기네
돈없어서 미림으로 한잔 했읍니다..
애기 기러기 너무 기엽고 정처기 힘내.. 그거 진짜진짜 어렵다곤 들엇슴
>>108 전공이 보안 쪽이라
만약 합격한다면 다음은 보안기사 노려봐야지
>>109 이번주 일요일에 필기 있는데 후기 들려드리겟읆...
보안 쪽인가... 예전엔 힘든 길이었으나 요즘 기준으로는 개발자보다 나을지도.
여긴 간단한 보안 설정조차 어지러운데
AI가 없던 개발이란 대체 무슨 시대였을까...
러닝할때 들을 노동요 추천좀😶

주로 prog하우스? 게임할때 듣는노래?
이런거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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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유로비트...? 본인이 차가 됐다는 마음으로 달리면 돼. 물론 러닝화 신고 드리프트를 할 건 아니지만.
이렇게 더울때는 운동하는거 아닌뎅
>>116
오.. 엄청 옛날생각나는노래!
>>117
유로비트나 데자뷰도 즐겨듣는노래지!
드리프트는 안하지만 심박 드리프트는 하는걸 ㅋㅋ

종종 1시간 넘게 달리고 있으면, 앞에 누군가를 치어버리고 싶다는 마음가짐으로 달리게 되곤 해🫠

>>118
실내에서 러닝머신 탔음!
한 1년 조금 안되는 시점부터 그림에 전혀 집중못하게된거 때문에
일주일넘게 그림그리려고 시도조차안한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뽀모타이머 앱 집중그래프보니까
매주 시도는했네
...
>>120
한 시간 동안 안 쉬고 달려? 중간중간 걷거나 그런 거 없이?
>>121
오 이거 나 러닝할때 자주 나오는 노래들이다
>>123
안쉬어! 중간에 걸으면 나약한거다 생각하고 달림
그래도 통증같은건 예민하게 체크하고있어
마라톤 대회 나가보는건 어땡
아직 야외는 많이 안 뛰어봐서
그리고 여름이 너무 싫어..

올해 안에 10km랑 하프는 한번 나가보고싶어!
>>102 거의 9kg까지 큰다더라? 엄청 크게 자란대
그림에 대한 의욕 증발
어지간한 중형견 수준이네.
나는 그림에 대한 의욕이 불타서 물감이랑 붓이랑 새로 샀는데. 근데 과슈를 그리다보니 수채화보다 물감을 많이 올리는 특성상 자꾸 밑색이 녹아서 번지더라고. 그래서 중간중간에 뿌릴 정착액, 그러니까 물감을 종이에 고정시켜주는 코딩제를 뿌려야하나 싶은데 그게 너무 비싸서 고민중이야
코딩제...? 개발할것같이 오타났네
그 코딩제 어디서 팝니까... 나도 하나 삽시다...
정신놓고 글쓰다가(졸려서) 맥락을 다 누락해서 캐릭터의 젠더에 안 맞는 호칭을 써버렸다.... 10분뒤에 깨닫고 필사적으로 해명을 했다....
나 아직 겨울이불 안넣었는데 날씨가 왜이러지
월 3만원 가량으로 구독할 수 있는...
며칠동안 집온도가 몇도나 오를지 궁금해
난 2~3도 정도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예상보다 더 올라갈거 같다
아날로그 그림은 수정이 힘들어서 안한지 오래다....
하지만 가끔은 욕심나기도 해.
나도 유화그림을 그리고싶었어
실사도 그릴줄알고싶엇어
...
학생 때, 유화 같은 걸 그리는 화방에 간 적이 있었는데 냄새가 너무 심해서 대체 이런 걸 어떻게 참고 그림을 그리는 거냐 싶었어.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그런날이군
하지만 밖에 나가기엔 좀 더운 것 같기도.
분위기 갑자기 여름
요새 저녁 시간즈음 천변에 사람 부쩍 늘어났어
그나마 아직 습기는 낮아서 버틸만하지만... 이거 습기까지 높아지면 진짜 큰일 날 것 같은데.
한여름의 곰팡이 파티
근데 지금도 집습도가 안내려간다..
더우니까 자연스럽게 비빔면이 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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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그림 잘 못그리는데 손그림 재료가 재밌어서 그냥 하는거임. 디지털로는 표현이 안되는 실제 물질이어서 나오는 재료간의 물성의 차이같은... 그런게 재밌어. 손그림 실력은 기껏해야 복잡한 물체 안나오는 풍경화정도만 그릴줄 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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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는 훨씬 낫지
>>150-151
잘 그리잖어...?

손그림 특유의 느낌을 원하는 거면 코렐 페인터 같은 걸 쓰는 건?
쩌는 그림고수다
그 안료의 느낌이 있단말이지... 디지털로는 분명 같은 색인데 종이에 칠해놓고 보면 어떤건 유치해보이고 어떤건 고급스러워보이는 그런 안료의 차이가 있음. 구분할수 있어버린 탓에 가성비 물감을 못쓰고 지갑이 털리는 운명이 되어버렸지만
>>153
이렇게 된 이상 우린 코딩고수로 상대할 수밖에 없어.
그림고수가 안되면 무림고수는 어때
아이스크림이나 사올까 했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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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그림 봐줘--!! 라고 하고 싶은데 싸인 안 박힌게 별로 없네. 픽크루 썸네일 정도밖에...
어음, 근데 내가 주제글 관리 비밀번호를 쥐고 있으니 그냥 올리고 내려도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