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59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1:30:00픽크루 썸네일→내가 만든 픽크루 썸네일정도로 정정하는 게 좀 덜 중의적인가..아니 오해하는 게 이상한 맥락같지만.
163#163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1:46:44>>160 나도 이정도 퀄리티로 완성된 픽크루는 저것밖에... 나머지는 거의 낙서퀄리티랑, 만들다 유기했지만 그냥 공개한 것뿐심지어 파츠도 엄청 부족해. 대신 색상이 많지. 색상이 많아서 파츠가 부족해진건가... 닭이먼저냐 달걀먼저냐.
165#165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1:47:58나는 5만원짜리 휴이온 타블렛 몇년째 잘써오는중. 사실 옛날엔 디징크 액타를 썼는데 그분은 운명하셨노라..
166#166익명의 귀차니즘 씨388801232026-05-15 (금) 11:52:22나는 그만 장비병에 걸려버렸지 뭐람. 무려 소모품인 붓도 3만원 넘는 라파엘 콜린스키! 타블렛은 별로 안비싼거 쓰는중. 한 30만원 했던것같은데 타블렛치곤 고가는 아니고 중가정도인거지하지만? 나처럼 장비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그림은 문방구 공책에 연필과 지우개만 있으면 할수 있다!
167#167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1:54:49나는 현재 장비병이 아니라 바이브코딩병에 걸려있다...크리타 플러그인 바이브코딩하다가 크리타 깨뜨려먹기를 몇번이나 당하고도.하지만 크리타 스크립트 정도는 바이브코딩으로도 잘 되니까 만족만족~그리고 브러시나 이런 것도 직접 만든 번들이 몇 종 있는데... 이건 따로 배포는 안 했네.만든 나도 안 써서..(ㅋㅋ
169#169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1:57:51아니 근데 스크립트를 만들어 두니까 정말 편한게 ... 러프 레이어를 껏켰할때마다 레이어 찾아 삼만리 안해도 되고.이미지 내보내기를 할때마다 이미지 내보내기를 하러 alt+f x 폴더찾고 이름짓고 확장자 확인 확인 안해도 되니까 너~~~~무 편한거야진심... 진심짱
170#170익명의 개복치a28398702026-05-15 (금) 12:04:47>>164 관심 있었던적... 잇섯지... 예전에 드로잉 삘받아서 석가랑 김락희 책 같은거 잔뜩 사놨는데뭔가 내 손에서 허~접한 것들만 튀어나와서 중간에 에잇 하고 던져버렸던 기억은 나네 🥰
171#171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2:06:21낙서들도 싸인이 없네. 내 그림을 봐줘-!를 한번더 시전하기(?나는신화가정말좋아신화로학습만화를내서모두가읽게하고싶은데실력이안되네...
175#175참나기수adce52c02026-05-15 (금) 13:10:22원래라면 긴팔옷을 몇 개 준비해뒀겠지만, 올해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다 옷방에 넣어버렸어.반팔만 있으면 된다.
180#180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3:19:22그러고보니, 너무 더워서 에어컨 틀려고 하는데 안 켜지길래 "에?! 건전지 다 됐어?!"하고 새로 사서 갈아끼웠는데, 작동을 안 하는 거야.그래서 고장?!!??!!? 하고 엄청 당황했는데, 결국 켜져서, 휴, 하고 안심했다
183#183안경의 참치 씨a8f676792026-05-15 (금) 13:21:09모기가 윙윙 냘아다니다가 내가 잠시 빼둔 수제굿즈 책갈피 위에 앉아서, 잡으려다가도 책갈피 더럽혀질까봐 못 잡고 보내줘야했어. 이런 치사하고 비겁한 모기.
192#192익명의 참치 씨dc532eb22026-05-15 (금) 13:43:04근데 작년이랑 제작년이랑 비교해보면 집온도가 더 높음20일은 넘어야 20도 안정권 들어갔는데 지금 벌써 21도..작년 제작년이 심하게 집온도가 안올라간다 싶긴 했음
197#197안경의 참치 씨edcc7f0c2026-05-15 (금) 15:59:11>>187 아니아니 리모컨얘기야벽걸이형 에어컨인데 에어컨 자체에 버튼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키때문에 있어도 닿지가 않거든..
206#206참나기수300a7c6f2026-05-16 (토) 02:39:42오늘은 의외로 멍멍이가 먼저 집에 가자고 해서 빨리 돌아왔어.아직 털갈이 중이라 그런가 좀 더웠나봐.목욕시키고 병원이랑 건조 때문에 다시 나갔는데 안 가겠다고 뻐팅겨서 그냥 집으로 복귀했다.지금은 침대에 누워서 퍼질러 자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