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
0
#13577푹 자고 싶은 참치의 잡담어장종료
작성자 익명의 참치 씨작성일 2026-07-26 (일) 23:21:40갱신일 2026-10-04 (일) 14:25:20
우등버스가 좋긴 좋다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눈 감았더니 한시간 뚝딱
>>444
밥 엄청 쪼금 먹네.
밥 엄청 쪼금 먹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싶다
>>455 오키 한잔하러 가자
가던 식당이 폐업했다
어쩌다가..
모기가 기어들어왔다
gs에서 스무디도 파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마침 과일스무디가 먹고싶었었는데 맛있다
물맛이 나긴 하지만
3000원이면 차고 넘친다
CU에서도 팔더라.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뭔가 과정이 복잡할까 해서 난 못 사먹었어.
이마트24에도 있던데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그냥 비닐뚜껑 뜯고 기계에 넣으니 알아서 만들어줬다
곧 개학이다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으아앙 학교가고 싶지 않아
차라리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
내일은 방에 있는 거의 모든 물건을 밖으로 빼서 일단 수납함에 넣고 불필요한 가구들을 제거할 거야.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그리고 새 가구들을 하나씩 사서 순차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지.
>>463-464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나는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싫어.
월요일이 된다는 게 너무 끔찍해.
직장생활 10년차.
이제와서 알게 된 건, 나는 직장인이 맞지 않는다는 것 뿐.
이짓을 20년은 더 해야한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아으...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귀신은씹덕질못하나.......
귀신인채로씹덕질하고싶다
>>465 미니멀기수
줄여서 미기
기왕이면 필요 없는 것들은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건 안되더라.
이번 기회에 한번 버려보는 것도 좋을듯
버리고 나면 의외로 속이 후련한 경우도 많음
>>466 흑흑
우리 존재 파이팅
우리 존재 파이팅
이것저것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방이 워낙 좁아서 크게 바뀐 느낌이 없네.
아 남친이 너무 귀여워
자주 이뻐해줘야지 진짜
나이들면 쌍커풀 생긴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왜 전혀 생길 기미가 안보이지 (시무룩)
어장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지 951일이 지난 것 같다.
>>478 짙어지긴 하는거 같더라
이 시간에 풀벌레 울음소리 장난아니다
물론 쟤네 얼굴 보고싶진 않음
물론 쟤네 얼굴 보고싶진 않음
아침부터 치킨이 땡기는군
>>479
ChamchiJS도 그거보단 젊겠다.
ChamchiJS도 그거보단 젊겠다.
채칼에 손베임
>>484
으악..
으악..
사정이 좀 생겨서 코덱스 쓰고 있는데 너무 속터진다... 의도 파악을 정말 못하는 것 같다.
지피티가 쫌 그런듯. 의도파악을 하려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의도를 더 빗나가는게 있어. 시킨것만 알잘딱을 하는게 아니라 자꾸 뭘 더 덧붙여서 한달까... 나는 코딩보다 창작을 하니까 그게 아이디어 발견하기 좋아서 장점인데 코딩할때는 골치아프겠다 싶더라. 원래 지피티가 더 시키는것만 하는 경향이 컸던것 같았는데 5.6에서 좀 경향성이 변했나 싶기도
백합이 먹고싶은데 (not GL, yes 식품) 장보러 가기가 너무 덥고 귀찮고 집에 먹을게 남아있어서 그거나 먹는 엔딩
5.3 코덱스라 더 그런 걸지도. 5.6을 쓸 수 있나모르겠네.
클로드에 빠진 사람들
>>488 당연히 괄호도 yes GL로 읽어버렸다...
서브컬쳐뇌란.
서브컬쳐뇌란.
수박을 인터넷으로 샀는데 너무 과숙됐군. 그냥 다 버려야겠어.
나한테 버려줘
새벽감성인가 문득 처음 커밍아웃 했을때 지인들한테 무지에 의한 퀴혐발언을 너무 들은게 문득 생각나서 기분이 꼬름해짐. 몰라서 그런거지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고 지금도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뭐 지금도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땐 꼬왔단말이지. 딱히 말을 안했지만. 몰라서 그런거를 막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지금은 잔존하지 않는 문제를 굳이 끌어올 생각도 없지만 생각날때마다 음... 음... 싶긴 하네
내가 아까 분명 새글 작성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작성된 글이 없네
귀신이 곡할노릇이다
귀신이 곡할노릇이다
귀신이 글 먹었나보다
에휴 자꾸 과수면 하게되네
결국 매니저한테 내가 신경다양인인거 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근데 법적으로 장애인 등록 불가능한건 서럽네.
근데 법적으로 장애인 등록 불가능한건 서럽네.
오랜만에 본진 돌아가니 엄청 친숙하고 그리웠다
>>494 지금은 아니지만 그땐 그랬다 정도로 말했는데 친구가 미안하다고 멘헤라가 왔어
아니 그러라고 말한게 아니거든
아니 그러라고 말한게 아니거든
전신뻐근, 피부가죽벗기고싶어
가끔 좀 많이 피곤하거나 어디 아프거나 하면 내 몸인데도 내던지고 싶어지곤 하니까.
난 배탈이 자주 나는 편이라 어렸을 때는 위랑 장을 꺼내서 물로 세척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어.
난 배탈이 자주 나는 편이라 어렸을 때는 위랑 장을 꺼내서 물로 세척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