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좀 생겨서 코덱스 쓰고 있는데 너무 속터진다... 의도 파악을 정말 못하는 것 같다.
지피티가 쫌 그런듯. 의도파악을 하려는 경향이 큰데 그래서 의도를 더 빗나가는게 있어. 시킨것만 알잘딱을 하는게 아니라 자꾸 뭘 더 덧붙여서 한달까... 나는 코딩보다 창작을 하니까 그게 아이디어 발견하기 좋아서 장점인데 코딩할때는 골치아프겠다 싶더라. 원래 지피티가 더 시키는것만 하는 경향이 컸던것 같았는데 5.6에서 좀 경향성이 변했나 싶기도
백합이 먹고싶은데 (not GL, yes 식품) 장보러 가기가 너무 덥고 귀찮고 집에 먹을게 남아있어서 그거나 먹는 엔딩
새벽감성인가 문득 처음 커밍아웃 했을때 지인들한테 무지에 의한 퀴혐발언을 너무 들은게 문득 생각나서 기분이 꼬름해짐. 몰라서 그런거지 악의가 있었던건 아니고 지금도 잘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라 뭐 지금도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땐 꼬왔단말이지. 딱히 말을 안했지만. 몰라서 그런거를 막 뭐라고 할 생각도 없고 지금은 잔존하지 않는 문제를 굳이 끌어올 생각도 없지만 생각날때마다 음... 음... 싶긴 하네
내가 아까 분명 새글 작성을 했는데 지금 보니까 작성된 글이 없네 귀신이 곡할노릇이다
귀신이 글 먹었나보다
에휴 자꾸 과수면 하게되네
결국 매니저한테 내가 신경다양인인거 말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사람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근데 법적으로 장애인 등록 불가능한건 서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