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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노래가사 적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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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좋은 노래가사 적고 가는 스레

작성자 User작성일 2025-02-02 (일) 09:27:31갱신일 2026-09-22 (화) 05:23:39
砂の上で頭の奥が痺れるようなキスして
저 회색 하늘이
너의 두 눈에 비추어 도시를 가르고
넌 현실 속에서
의식도 없이 내 앞에 다가와
웬일인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Only wanted to show you
the light side
the bright side of life
But if it ain't so let me
show you some more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세상의 미로 위로 올라가려고만 해도
밑도 끝도 없고 절망 속의 궤도
수도 없이 다시 빠져나가려 해도
또 내 삶은 다시 쳇바퀴 속에 미로
어디로 어디로 주체할 수 없고
가도 가도 끝은 보이지 않고
누가 내 귀로 큰 소리를 질러줘
내 손을 잡고 희망을 이끌어 줘
나도 아직 나를 잘은 몰라요
너무 나를 나무라지 마세요
나는 지금 행복해요
지금의 난 만족해요, 제발
나를 가만히 두세요
사는게 힘들어서 연락도 못했다고
그리워 할 시간도 없어서 잊고 산다고
흔한 이별이라서 눈물도 안났다고
그런대로 견딜만 하다고 살만하다고
Louder than sirens
Louder than bells
Sweeter than heaven
And hotter than hell
늘 같은 생각들로 가득한 이 도시에
똑같이 흘러가는 음악은 싫어
수 없이 많은 일이끝나고 난 후에도
듣고 싶은 노래가 없는 걸
너를 위한 새로운 음악이 필요해
같은 곳을 보면 느낄 수 없어
진부했던 표현이 널 묶어두고 있어
너를 맡겨봐 come in to me
마을 오가는 작은 이야기 하나
쓸쓸한 그대의 위로가 되어주고
홀로 서있는 망부석의 눈물은
길 잃어 헤매는 그대의 이정표가 되어주길
행복은 멀리에 있는 게 아니라고 습관처럼 말해
난 조그만 감정도 모두 느끼려 해
여름 밤의 시원함이나
매일 즐겨듣던 노래가 남긴 나의 그리움
더위를 적시는 비 혹은 빙수와 백화점의 summer sale
집에 돌아와서하는 샤워가 끝난 후에
냉장고에 있는 수박 한 조각은
어쩌면 행복이란 게 그리멀리 있는게 아니고
주위를 끊임없이 맴도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김이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하게 만들지
우리 모두가 성공을 꿈꾸며
좀 더 바쁘게만 살아가려 하지만
가끔 오르막 걷다가 지치면
주위를 둘러봐 행복은 곁에 있지 많이
10분만 더 자고 싶어 오늘은 모든게 다 귀찮아
밖에 나가기가 싫어 입맛도 없고 머리는 아프고 해서
그 아무 것도 그 누구도 보기가 싫어
그 어젯밤에 술을 너무 마신 것 같아
어 그러나 그러나 왜 내가 그랬는지 물어보지마
오늘은 귀찮아
저 멀리 가는 거야
날 기다릴 너의 모습을 뒤로 한 채
눈부신 햇살 시원한 바람 가르며
새로운 나를 위해
무엇이 기다릴까?
설레임에 달려가는 이 길의 끝엔
저 멀리 붉게 타는 석양이
오늘따라 너무도 아름다워
さよならを 繰り返し 長い夜 さまよい
사요나라오 쿠리카에시 나가이요루 사마요이
이별을 반복해 긴 밤 헤매어

傷ついた 羽根ひろげ 暗闇を はばたく
키즈츠이타 하네히로게 쿠라야미오 하바타쿠
상처입은 날개를 펼쳐 어두움을 날개짓 해

どこから見える 光なのかな まぶた閉じれば いつも 輝く
도코카라미에루 히카리나노카나 마부타토지레바 이츠모 카가야쿠
어디에서 보이는 빛일까 눈을 감으면 언제나 빛나

きっと たどりつけるよ 心を 開いて すべてを 捨てて かけ出してゆくよ
킷토 타도리츠케루요 코코로오 히라이테 스베테오 스테테 카케다시테유큐오
분명 닿을 수 있을 거야 마음을 열고 모든 것을 버린 채 달려 나가는 거야
나는 법을 잊어버렸다해도
내일 향해 걸어가는 이길이
언젠가는 더 커다란
날개가 되어 줄테니
미래는 알 수 없었죠
스쳐가는 여우비처럼
바람과는 다르게
자꾸만 엇갈렸었죠
비가 갠 뒤에 무지개처럼
잠시 머무르진 마요
너는 오늘도 이상함을 고백해
실망했지라는 말도 함께
넌 내 앞에선 평생 이상해도 돼
그래서 더 좋아해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기 전에
무엇이 그리도 싫은지
예전의 어떤 사건으로 감춰진 충격때문일까
그런 것도 아니라고 하면
업이라고 생각하려 해도
그건 이치가 맞질 않아
난 그저 그저 그건 왕 싫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처음이란 말은 괜히
설레고 겁이 나
눈부신 맘이 우린
어색했던 것 같아

흐린 날에도 우리 매일은
싱그러웠던 페이지

그 여름을 닮은 넌
내 여름이 되었고
불완전한 감정도
반짝였던 이유 (그해 여름)
이른 아침 작은 새들 노랫소리 들려오면
언제나 그랬듯 아쉽게 잠을 깬다
창문 하나 햇살 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서늘한 냉기에 재채기할까 말까
누가 누굴 욕하는거야 그러는 넌 얼마나 깨끗해
너나 할것없이 세상속에 속물들이야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엔 여러 가지 벽이 서있죠
I won’t let you walk this way
알고 있죠 그 벽은 내가 만들었다는 걸
좀 쌀쌀하네요, 차가운 바람이
휙 가슴을 쓰네요 아프게
걱정은 안 해요
이젠 익숙해질 때도 돼 버린 거죠
한두 번도 아닌데
아무것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
0% 배터리 없음
저 구름 없는 하늘처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게
날 돕는 거라고
지금 나 회복 게이지를 쌓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