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번째 이야기

#108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1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oLt6ipCiiO)2025-01-12 (일) 16:15:35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571미츠루주(uRHki1CNlC)2025-01-13 (월) 16:50:21
>>557 즉석에서 뽑아낸 관계성 맘에 드십니까 (찡긋) 첫 시승때는 여분 헬멧 없었을거 같은데 다음에는 두개 갖고 있으면 미츠루 말없이 웃기만 할거야 그리고 그 날은 꼭 바이크 타고 어디 가자 했을 듯~ 좀 길게 드라이브 하는 코스로!
어~~ 그런 매니악함도 제법 좋아! 날이 좀 따뜻할 때면 간단하게 도구 챙겨서 하룻밤 폐허 비박하거나 만화카페 등등에서 같이 잔잔하게 시간 보내는 것도~ 후후, 시니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미츠루는 충분히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구~ 혹시나 묻는다면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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