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7 [All/육성/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284 (582)
작성자:◆/LBU04WBrK
작성일:2026-04-02 (목) 04:10:19
갱신일:2026-06-03 (수) 00:39:22
#0◆/LBU04WBrK(58ab4829)2026-04-02 (목) 04:10:19
주의사항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0/recent
임시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301/recent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무림비사武林秘史
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최대 18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31/recent
수련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529/recent
다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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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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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설문지 :
https://naver.me/FbO57q1h
#1시아노이(7ea1da90)2026-04-03 (금) 05:19:16
天有敭月
千世萬世
知惟本敎
天尊敎主
獨步炎血
君臨天下
天上天下
地上地下
光明本敎
千類本敎
千世萬世
魔有神敎
千世萬世
知惟本敎
天尊敎主
獨步炎血
君臨天下
天上天下
地上地下
光明本敎
千類本敎
千世萬世
魔有神敎
#2막리노이(fabf7dcd)2026-04-03 (금) 06:31:08
나나등장
#3시아노이(7ea1da90)2026-04-03 (금) 06:41:56
막리노이!!!!!!
#4시아노이(7ea1da90)2026-04-03 (금) 06:42:26
우리 선생님 왔어...
#5막리노이(fabf7dcd)2026-04-03 (금) 07:56:43
헉
#6호면노사 구득팔(e54b8417)2026-04-03 (금) 11:37:14
와 천마셰프님이다 저 처음 봐요!
#7막리노이(fabf7dcd)2026-04-03 (금) 11:40:54
내 맛있는 천마-햄버거를 먹어보게나!(그런거 없음)
#8모용중원(4b1421d7)2026-04-03 (금) 12:08:32
주문한 적 없는 혈-마 주스가 배송되었어요. 빨리 환불해주세요
#9야견(0c366c46)2026-04-03 (금) 12:10:50
와 새스레!
#10수아(40b744a5)2026-04-03 (금) 12:30:09
으그극
#11시아노이(7ea1da90)2026-04-03 (금) 12:46:41
벽혁철에게...
이딴걸 해주고 싶다면.....
어떻게 생각해.....?
이딴걸 해주고 싶다면.....
어떻게 생각해.....?
#12모용중원(4b1421d7)2026-04-03 (금) 13:45:32
음.....
으으음..........
으으으으으음..............
은 뭐 상관 없지 않을까(온나노코 가주님)
으으음..........
으으으으으음..............
은 뭐 상관 없지 않을까(온나노코 가주님)
#13모용중원 - 고불(4b1421d7)2026-04-03 (금) 13:54:06
요괴가 숨는다라, 나는 그 풍경을 가만히 떠올려보다가 짐짓 고개를 젓는다. 북해빙궁에서 보아온 요괴들이란 대부분 살기 위해서 흉포해지고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난폭해진 것들이 대다수인 탓이다. 그런 요괴들이 단지 누군가가 무서워서 안 나올 리는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몰랐다.
하지만 나는 그런 말 대신 상대가 하는 말에 신경을 기울인다. 요괴가 나타나더라도 지켜주겠다는 말은 얼핏 친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마도 자신의 행동에 흥미가 돋던 재미를 느꼈던 한 것이리라. 물론 아이의 모습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다.
아이는 약한 척 하지 않는다. 다만 겁을 먹지도 않는다. 무서움을 아는 것은 그것에 무력함을 느낄 때이다. 자, 북해빙궁에서 내려온 단영은 요괴에 두려움을 느꼈을까? 아니다. 단영은 정말로 그것과 싸워왔을 것이고 그렇게 빙궁의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세를 잡고, 마치 자신도 쉽게 당하지 않는다는 듯 붕붕거린다.
"괜찮아! 나 하나 지킬 힘은 충분하고, 또......"
그런 재잘재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단영의 말들은 별로 영양가 없는 것들 투성이리라. "저어기 추운 데서 요괴를 많이. 아주 마아안히 봤는데 별로 무섭지 않았어!" 라거나 "몇 마리 잡은 적도 있는걸!"하며, 흔히 허세를 부리듯 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곧 손가락이 무언가를 가르킨다.
"응. 저것처럼 사나운 곰도 잡은 적 있는걸."
그 방향에는 갓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비몽사몽해보이는 곰 한마리가 있다. 그냥 곰보다는 일종의 요괴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 모습이 딱 절정 정도로 보이는, 배고픈 곰의 눈 앞에 두 개의 먹이가 있다. 둘 다 좀 작긴 하지만 허기를 떼우기에는 충분한 크기일 것이다.
우어엉!!! 그 울음소리가 산에 울리고, 나는 고불고불 소리내는 그에게 삐뚜룸, 고개를 갸웃거린다.
"도와줄까?"
하지만 나는 그런 말 대신 상대가 하는 말에 신경을 기울인다. 요괴가 나타나더라도 지켜주겠다는 말은 얼핏 친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마도 자신의 행동에 흥미가 돋던 재미를 느꼈던 한 것이리라. 물론 아이의 모습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한다.
아이는 약한 척 하지 않는다. 다만 겁을 먹지도 않는다. 무서움을 아는 것은 그것에 무력함을 느낄 때이다. 자, 북해빙궁에서 내려온 단영은 요괴에 두려움을 느꼈을까? 아니다. 단영은 정말로 그것과 싸워왔을 것이고 그렇게 빙궁의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자세를 잡고, 마치 자신도 쉽게 당하지 않는다는 듯 붕붕거린다.
"괜찮아! 나 하나 지킬 힘은 충분하고, 또......"
그런 재잘재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단영의 말들은 별로 영양가 없는 것들 투성이리라. "저어기 추운 데서 요괴를 많이. 아주 마아안히 봤는데 별로 무섭지 않았어!" 라거나 "몇 마리 잡은 적도 있는걸!"하며, 흔히 허세를 부리듯 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곧 손가락이 무언가를 가르킨다.
"응. 저것처럼 사나운 곰도 잡은 적 있는걸."
그 방향에는 갓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비몽사몽해보이는 곰 한마리가 있다. 그냥 곰보다는 일종의 요괴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 모습이 딱 절정 정도로 보이는, 배고픈 곰의 눈 앞에 두 개의 먹이가 있다. 둘 다 좀 작긴 하지만 허기를 떼우기에는 충분한 크기일 것이다.
우어엉!!! 그 울음소리가 산에 울리고, 나는 고불고불 소리내는 그에게 삐뚜룸, 고개를 갸웃거린다.
"도와줄까?"
#14모용중원(6398e39b)2026-04-03 (금) 14:07:57
늦어서...미안해용...!!!!
#15시아노이(62debe93)2026-04-03 (금) 15:04:59
@?
진짜 어이없는 질문일 수 있는데
혹시
설마
혁철이랑 결혼하고 나서 애 생기면 운신의 제약같은거 생김나요???
진짜 어이없는 질문일 수 있는데
혹시
설마
혁철이랑 결혼하고 나서 애 생기면 운신의 제약같은거 생김나요???
#16모용중원(c1378776)2026-04-03 (금) 15:14:11
???????? 당연한 것 아닌...?
#17시아노이(62debe93)2026-04-03 (금) 15:17:43
>>16 그러니까 아직 뱃속에 있을때 10개월간 진행상의 제약이 있나 해서...
주변 사람들이 님아 뭐함;; 정도면 ㅇㅋ인데
내공운용하지 못한다던가 판정 불이익 있다던가 그러면 좀
주변 사람들이 님아 뭐함;; 정도면 ㅇㅋ인데
내공운용하지 못한다던가 판정 불이익 있다던가 그러면 좀
#18모용중원(c1378776)2026-04-03 (금) 15:30:28
그런거는 없고 짹짹하면 애기가 뿅 나와용.
거기서부터가 시작임!
거기서부터가 시작임!
#19시아노이(62debe93)2026-04-03 (금) 15:36:29
휴 다행이다
그 전에 이종족 찍어야만
그 전에 이종족 찍어야만
#20모용중원(c1378776)2026-04-03 (금) 15:42:46
그러면 이제 종이 달라서 애가 안 든다거나?
#21익명의 참치 씨(07f958bd)2026-04-03 (금) 15:58:07
기연 쓰면 됨(?)
#22시아노이(62debe93)2026-04-03 (금) 15:58:35
그건!!! 안 된다!!!!!! 가문이 망한다구요!!!!!!!
#23모용중원(c1378776)2026-04-03 (금) 16:42:21
아닌가 신선도 인간이랑 종 다른데 애 들던거 보니까...
#24수아(07f958bd)2026-04-03 (금) 16:43:47
교국에 반인반요 엄청 많던 거 생각하면
머 비법이라던지 있을 듯...
머 비법이라던지 있을 듯...
#25모용중원(c1378776)2026-04-03 (금) 16:44:01
많이 하면 된다(?
#26수아(07f958bd)2026-04-03 (금) 16:44:24
아하!
#27무명주(bcb2ac5a)2026-04-04 (토) 01:01:14
다들 안녕!
#28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05:55
ㅎㅇ
#29막리노이(db4f0880)2026-04-04 (토) 01:08:25
좋은 아침 이다
#30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15:19
막리야 대련하렴
#31막리노이(0b39d81e)2026-04-04 (토) 01:16:10
넹?
#32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17:11
대련해서 천마숭앙공 제례검무 사천식 10성 100% 찍어야지!
#33막리노이(6b28e97b)2026-04-04 (토) 01:19:35
하와와...
#34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26:43
꾸짖을 갈-!!!!!!
본좌는 이미 일류의 경지에서 주력무공과 심법을 9성 200프로까지 채워두어 절정을 찍는 동시에 대성하였거늘 어찌
본좌는 이미 일류의 경지에서 주력무공과 심법을 9성 200프로까지 채워두어 절정을 찍는 동시에 대성하였거늘 어찌
#35막리노이(6b28e97b)2026-04-04 (토) 01:27:49
타세요 어머니!!
#36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30:23
끼요오오옷!
이 승차감... 오랜만이구나.....
이 승차감... 오랜만이구나.....
#37막리노이(6b28e97b)2026-04-04 (토) 01:32:21
군장행군으로 단련된 업기실력(?)
#38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34:02
고려장을 탔으니 성배전쟁에는 라이더로 참전하겠군
#39막리노이(6b28e97b)2026-04-04 (토) 01:35:11
보구 : 약자멸시 막리현
#40시아노이(62debe93)2026-04-04 (토) 01:54:54
그렇게 나보다 다 간극이 높은 사람만 보게 되는데....
#41막리노이(6b28e97b)2026-04-04 (토) 01:59:19
너는 초입이고 나는 극이야(※대경지가 다릅니다)
#42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2:02:34
>>41 크아악 전혀 강해지지 않았어!!!
#43막리노이(a396ca6c)2026-04-04 (토) 02:03:44
뭐뭐뭣
#44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2:07:18
선계는 언제가고 정정은 언제가고! 엄마는 너만 보면 속상해서 죽겠어!
#45막리노이(a396ca6c)2026-04-04 (토) 02:10:40
아잇 알아서 한다구요!!(못함)
#46모용중원(c1378776)2026-04-04 (토) 02:13:50
오리를 연단위로 잡은 실력자답군(?
#47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2:22:31
>>45 알았다... 도화전 잘 챙겨먹고... 엄마는 너 믿는거 알지...?
#49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3:17:42
막리노이 요즘 어때용?
#50막리노이(a396ca6c)2026-04-04 (토) 03:19:42
조만간 현생 관련 좋은소식 전해드릴수 있을것같음!
#51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3:28:25
오!!! 대련수련 열심히 할 수 있는??
#52막리노이(a396ca6c)2026-04-04 (토) 03:29:01
이그젝틀리!!
#53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03:30:31
오우!!!!!!!!!!!!!!!!
#54고불-중원(5a8a3d3c)2026-04-04 (토) 08:06:37
자기 하나 지킬 힘은 충분하다고..?
그리고 이런 소녀가 곰을 잡은 적도 있다고..?
어린아이 특유의 허세거나 아니면 무공이라도 익힌건가.
근데..허세라고 하더라도 곰이 지금 이렇게 나오는 상황에서 겁을 먹지 않고 허세를 부린다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한 일.
"고불! 허! 아주 맹랑!한 꼬마!구나 고불! 그래! 어떻!게 도울!거다 고불?"
고불은 슬쩍 파천대존 대신 사슬에 손을 올린 후 사슬을 빙빙 돌리는 것으로 곰을 견제하며 소녀에게 묻는다.
그저 바라보며 사슬을 돌릴 뿐이나 고불의 작은 몸에서 뿜어지는 호탕한 기백은 곰이 섣불리 달려들지 못하게 작용한다.
산군결- 4성 : 산중호걸 : '山'애서 하는 모든 행동에 '호탕한 행동'의 보정이 붙습니다.
이 조그만 녀석이 대체 뭘 보여주려는 것일까?
그리고 이런 소녀가 곰을 잡은 적도 있다고..?
어린아이 특유의 허세거나 아니면 무공이라도 익힌건가.
근데..허세라고 하더라도 곰이 지금 이렇게 나오는 상황에서 겁을 먹지 않고 허세를 부린다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한 일.
"고불! 허! 아주 맹랑!한 꼬마!구나 고불! 그래! 어떻!게 도울!거다 고불?"
고불은 슬쩍 파천대존 대신 사슬에 손을 올린 후 사슬을 빙빙 돌리는 것으로 곰을 견제하며 소녀에게 묻는다.
그저 바라보며 사슬을 돌릴 뿐이나 고불의 작은 몸에서 뿜어지는 호탕한 기백은 곰이 섣불리 달려들지 못하게 작용한다.
산군결- 4성 : 산중호걸 : '山'애서 하는 모든 행동에 '호탕한 행동'의 보정이 붙습니다.
이 조그만 녀석이 대체 뭘 보여주려는 것일까?
#55수아(07f958bd)2026-04-04 (토) 12:50:14
내일 진행이 없다니!!!
하늘이여!!!
하늘이여!!!
#56모용중원 - 고불(6c89c39c)2026-04-04 (토) 13:59:41
아마 그 즈음에 고불은 내 눈을 봤을지도 모른다. 이따금 흐려져 아이처럼 맹한 눈이 되기도 하다가, 또렷한 눈이 떠오르는 모습. 아주 가끔 마을의 노인들이 어린 아이가 된 것처럼 엉엉 울거나 떼를 쓰는 모습을 볼 때의 눈처럼 내 눈은 이따금 흐려지고 밝아졌다.
그리고 그 잠시 밝아진 순간, 나는 아까 전의 아이를 대하는 모습보다도 무언가를 보고 있는 모습을 연기하는 듯 보였다. 고불이 아니라 어떤 아이들을 바라보는 중인 것 같은 모습으로 고불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풍경을 보고 있는 것 같으리라. 그 풍경 속에는 차가운 혹한이 몰아친다. 사람도 자리를 지키기 어렵고 요괴 역시 이따금 휘청이지만 그 기세는 양쪽 모두 날카롭기 그지없다.
"아직, 가르쳐주지 않은 모양이로구나......"
순식간에 아이의 말투가 노인의 것처럼 변화한다. 나는 혀를 가볍게 차는 듯 하면서도 따뜻한 날씨에 적응하지 못한 듯 몸을 가볍게 떤 나는 고불의 방향을 바라본다. 그 눈빛은 짐짓 엄하지만 자애로운 눈빛을 띈다.
"자, 물론 요괴란 것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놀라게 하곤 하지. 자연지기의 정순한 것을 받아들이다 못해 어느 순간 영지를 깨닫고 지혜로워지는 동물들도 있지만, 그 기운을 감당하지 못하고 단지 더 강한 힘만을 가지게 되는 요괴도 있단다."
나는 한 걸음을 내딛으며 손을 가볍게 펼친다.
- 7성 대설한풍 :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자신이 밟고있는 땅과 주변의 아주 좁은 지역은 추워지고 행동보정이 부여됩니다.
걸음은 가볍다. 아이의 몸은 어른의 몸과 다르게 그 뼈의 무게가 가벼워 마치 화살을 쏜 것처럼 나아간다. 곰이 갑작스런 기운에 눈을 데굴거리는 사이 내 손에는 투명한 빛이 씌인다.
"처음은 가볍게."
- 4성 빙백 : 내공 20을 소모합니다. 사용한 상태에서 적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면, 피격 대상의 상처 부위가 얼어붙습니다.
곰의 코로 순백의 기운이 씌인 손바닥이 날아든다. 쿵, 으직 하는 소리와 함께 곰이 혼란에서 완전히 깬 듯 광분을 토해낸다. 그럼에도 나는 당황하기보다 침착하게 몸을 비튼다. 허리가 아치형의 형태로 꺾인 채 곰의 공격을 피하고 공간이 생긴 즉시 뒤로 몸을 옮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라는 듯 눈이 다시금 흐려진다. 차가운 한설을 보던 눈빛은 다시 봄의 싱그런 풍경을 보고, 코는 그 향을 들이마시며 한껏 밝게 변한다. 꿈뻑, 꿈뻑. 두 눈을 깜빡이다가 자신이 한 것만 겨우 떠올린 듯 고불을 향해 자신이 낸 결과를 자랑하듯 눈짓을 보냈다. 곰이 날뛰는 것은 보지도 않고 말이다.
그리고 그 잠시 밝아진 순간, 나는 아까 전의 아이를 대하는 모습보다도 무언가를 보고 있는 모습을 연기하는 듯 보였다. 고불이 아니라 어떤 아이들을 바라보는 중인 것 같은 모습으로 고불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풍경을 보고 있는 것 같으리라. 그 풍경 속에는 차가운 혹한이 몰아친다. 사람도 자리를 지키기 어렵고 요괴 역시 이따금 휘청이지만 그 기세는 양쪽 모두 날카롭기 그지없다.
"아직, 가르쳐주지 않은 모양이로구나......"
순식간에 아이의 말투가 노인의 것처럼 변화한다. 나는 혀를 가볍게 차는 듯 하면서도 따뜻한 날씨에 적응하지 못한 듯 몸을 가볍게 떤 나는 고불의 방향을 바라본다. 그 눈빛은 짐짓 엄하지만 자애로운 눈빛을 띈다.
"자, 물론 요괴란 것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놀라게 하곤 하지. 자연지기의 정순한 것을 받아들이다 못해 어느 순간 영지를 깨닫고 지혜로워지는 동물들도 있지만, 그 기운을 감당하지 못하고 단지 더 강한 힘만을 가지게 되는 요괴도 있단다."
나는 한 걸음을 내딛으며 손을 가볍게 펼친다.
- 7성 대설한풍 :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자신이 밟고있는 땅과 주변의 아주 좁은 지역은 추워지고 행동보정이 부여됩니다.
걸음은 가볍다. 아이의 몸은 어른의 몸과 다르게 그 뼈의 무게가 가벼워 마치 화살을 쏜 것처럼 나아간다. 곰이 갑작스런 기운에 눈을 데굴거리는 사이 내 손에는 투명한 빛이 씌인다.
"처음은 가볍게."
- 4성 빙백 : 내공 20을 소모합니다. 사용한 상태에서 적에게 공격을 명중시키면, 피격 대상의 상처 부위가 얼어붙습니다.
곰의 코로 순백의 기운이 씌인 손바닥이 날아든다. 쿵, 으직 하는 소리와 함께 곰이 혼란에서 완전히 깬 듯 광분을 토해낸다. 그럼에도 나는 당황하기보다 침착하게 몸을 비튼다. 허리가 아치형의 형태로 꺾인 채 곰의 공격을 피하고 공간이 생긴 즉시 뒤로 몸을 옮긴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라는 듯 눈이 다시금 흐려진다. 차가운 한설을 보던 눈빛은 다시 봄의 싱그런 풍경을 보고, 코는 그 향을 들이마시며 한껏 밝게 변한다. 꿈뻑, 꿈뻑. 두 눈을 깜빡이다가 자신이 한 것만 겨우 떠올린 듯 고불을 향해 자신이 낸 결과를 자랑하듯 눈짓을 보냈다. 곰이 날뛰는 것은 보지도 않고 말이다.
#57모용중원(6c89c39c)2026-04-04 (토) 14:00:05
치매 걸린 반로환동 북해빙궁 고수(강함)
#58시아노이(dc8e2069)2026-04-04 (토) 14:24:43
내일 진행이 없다니!!!
하늘이여!!!
하늘이여!!!
#59강건주(bd67a153)2026-04-04 (토) 14:50:03
대지여
#60재하주(c13fcd47)2026-04-05 (일) 03:03:13
🥕🥕🥕🥕🥕🥕🥕🥕🥕🥕🥕🥕🥕🥕🥕🥕🥕🥕
#61막리노이(00be09af)2026-04-05 (일) 03:04:46
당근!!
#62미호주(372d3d65)2026-04-05 (일) 03:51:30
바람이여!!!????)
#63시아노이(9aafc633)2026-04-05 (일) 05:01:39
>>60 언니노이 무슨 일이야 🥲🥲
#64고불-중원(c7ecae5c)2026-04-05 (일) 09:09:23
껌뻑껌뻑.
고불은 자신의 두 눈을 껌뻑일 수 밖에 없었다.
방금 뭘 본거지? 아니 뭘 들은거지?
다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도록 했다.
그야 강호는 넓은 법이니깐. 어딘가에는 저런 아이도 있는 것이겠지.
어딘가에는 고불 같은 존재도 있었던 것 처럼.
그렇기에 고불은 그저 감탄하기로 했다.
"고불! 대단!하다 꼬마! 뭐!다 방금 고불? 엄청! 차갑!다 고불!"
차갑다. 소녀의 손바닥에 맞은 곰의 코에 살얼음이 끼어있다.
뭐라고 하더라...빙공...? 그런 느낌인가.
그 같은 생각을 하며 고불은 빙빙 돌리던 사슬을 날려 곰의 턱을 때린다.
"고불! 계속!해봐라 꼬마! 뒤!에서 받쳐준다 고불!"
그리고 당당히 전위를 꼬마 소녀에게 맡기고 뒤에서 지켜본다. 만약 위험한 상황이 나와도 사슬로 묶어 구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그저 소녀의 무공을 좀 더 구경해볼 생각일지 모른다.
고불은 자신의 두 눈을 껌뻑일 수 밖에 없었다.
방금 뭘 본거지? 아니 뭘 들은거지?
다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도록 했다.
그야 강호는 넓은 법이니깐. 어딘가에는 저런 아이도 있는 것이겠지.
어딘가에는 고불 같은 존재도 있었던 것 처럼.
그렇기에 고불은 그저 감탄하기로 했다.
"고불! 대단!하다 꼬마! 뭐!다 방금 고불? 엄청! 차갑!다 고불!"
차갑다. 소녀의 손바닥에 맞은 곰의 코에 살얼음이 끼어있다.
뭐라고 하더라...빙공...? 그런 느낌인가.
그 같은 생각을 하며 고불은 빙빙 돌리던 사슬을 날려 곰의 턱을 때린다.
"고불! 계속!해봐라 꼬마! 뒤!에서 받쳐준다 고불!"
그리고 당당히 전위를 꼬마 소녀에게 맡기고 뒤에서 지켜본다. 만약 위험한 상황이 나와도 사슬로 묶어 구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그저 소녀의 무공을 좀 더 구경해볼 생각일지 모른다.
#65수아(627e2369)2026-04-06 (월) 13:51:39
괴천난파창을 든 이수아 ai챗을 해보고 있는 것
#66수아(627e2369)2026-04-06 (월) 13:51:59
ai 특유의 호들갑이 괴천난파창이랑 어우러져서 넘모 심함...
#67시아노이(c91881d4)2026-04-06 (월) 14:25:13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나의 신공통
나의 신공통
#68모용중원(58a50ca4)2026-04-06 (월) 14:29:13
신공통 다음은 천하제일준통온다?
#69수아(627e2369)2026-04-06 (월) 14:31:49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실전통
#70모용중원(58a50ca4)2026-04-06 (월) 14:34:52
(아프다)
#71시아노이(c91881d4)2026-04-06 (월) 14:37:26
>>68 시트 낸 직후부터 가문 신공을 얻고 싶었으나 아직
#72모용중원(58a50ca4)2026-04-06 (월) 14:38:29
백진이를 사천지부로 보내버리면 자연히 해결될 것이니라(불가능함)
#73수아(627e2369)2026-04-06 (월) 14:59:04
제 신병이기통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용
#74수아(627e2369)2026-04-06 (월) 14:59:37
진짜 큰 거 안바라고
딱 관천통 정도만 얻었으면 좋겠당
(???)
딱 관천통 정도만 얻었으면 좋겠당
(???)
#75고불주(e5257654)2026-04-06 (월) 15:19:34
아아..내공통..더도 말고 덜도 말고 200내공이라도..
#76시아노이(96d1b63a)2026-04-06 (월) 15:54:06
모든건 기연이 해결해줄 것!
흰뿔상어이빨세로발광동공흰날개헤일로흰꼬리한한백가소가주신공생령괴뢰주인백시아는온다
흰뿔상어이빨세로발광동공흰날개헤일로흰꼬리한한백가소가주신공생령괴뢰주인백시아는온다
#77모용중원(23addcb6)2026-04-06 (월) 15:55:54
저거 다 되려면 기연 몇개 필요할까
#78시아노이(96d1b63a)2026-04-06 (월) 15:59:25
흰뿔(1)상어이빨(2)세로발광동공(3)흰날개(4)헤일로(5)흰꼬리(6)한한백가소가주(6)신공(7)생령괴뢰주인(10)백시아
음
앞으로 400 도화전만 더!
음
앞으로 400 도화전만 더!
#79모용중원(23addcb6)2026-04-06 (월) 16:00:29
강하구나 동생아
#80시아노이(96d1b63a)2026-04-06 (월) 16:01:12
역사를 따라잡는 것은 현질 뿐이지요
#81모용중원(23addcb6)2026-04-06 (월) 16:01:53
돈이 없어 뒤쳐지는 모용세가주라니 이 무슨!
#82시아노이(96d1b63a)2026-04-06 (월) 16:03:22
북벌과 남벌에 12만금정도 쓰지 않앗음?
#83모용중원(23addcb6)2026-04-06 (월) 16:07:20
그건 맞는데 결과 나오려면 대사건 9쯤 가야할듯
#84수아(f64c1903)2026-04-06 (월) 16:43:03
관천통 든 화경 이수아
크아아
도화전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잖냐!!!
크아아
도화전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잖냐!!!
#85시아노이(96d1b63a)2026-04-06 (월) 16:52:24
관천통 저번에 기연 쓴거 있던데 김캡에게 찔러보면??
#86수아(f64c1903)2026-04-06 (월) 17:16:20
**화경**
이녀석이 문제임...
이녀석이 문제임...
#87수아(f64c1903)2026-04-06 (월) 17:17:05
이번에 혈검문 끝나고
팔룡방도 가서
님들개짱큰나무랑벌이랑꽃앎???
한번 찔러준 다음에
질문권으로
관천통 루트 들어가는법 물어볼거에용...
팔룡방도 가서
님들개짱큰나무랑벌이랑꽃앎???
한번 찔러준 다음에
질문권으로
관천통 루트 들어가는법 물어볼거에용...
#88수아(f64c1903)2026-04-06 (월) 17:27:41
"....."
구름이 몰려옵니다. 수아는 걱정조차 사치라는 걸 깨닫고 뒤로 물러납니다!
함께 싸운 전우들에게 붙고 바라보는 것은—
이미 한번 견식한 武
호재필의 출수
다시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습니다.
#
***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셔야 하는데 도화전이 없군요.................
하늘이여!!!
어째서!!! 저때의 나에게!!!
도화전을 허락하지 않으셨나이까!!!!!!
구름이 몰려옵니다. 수아는 걱정조차 사치라는 걸 깨닫고 뒤로 물러납니다!
함께 싸운 전우들에게 붙고 바라보는 것은—
이미 한번 견식한 武
호재필의 출수
다시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습니다.
#
***
목숨을 버릴 각오를 하셔야 하는데 도화전이 없군요.................
하늘이여!!!
어째서!!! 저때의 나에게!!!
도화전을 허락하지 않으셨나이까!!!!!!
#89시아노이(c456ae7b)2026-04-07 (화) 03:05:19
>>88 수아야 빚 다 갚았니??
#90수아(f64c1903)2026-04-07 (화) 05:19:36
뭣
#91모용중원(23addcb6)2026-04-07 (화) 08:16:45
하늘은 허락했어.
인간의 업이 허락을 안 한 거지...
인간의 업이 허락을 안 한 거지...
#92호면노사 구득팔(c456ae7b)2026-04-07 (화) 08:45:48

주님들 무킷리스트는 어디다 올려야 하나요
#93호면노사 구득팔(c456ae7b)2026-04-07 (화) 08:46:13
아이고 피플스 엘보우 빼는 걸 깜빡했다
#94호면노사 구득팔(c456ae7b)2026-04-07 (화) 08:54:52

피플스 엘보우를 날려서 죄송합니다
#95수아(8db0c12b)2026-04-07 (화) 08:56:32
>>91 크 아 악
#96수아(d22c4963)2026-04-07 (화) 10:13:28
진행하고 시퍼요
#97시아노이(e34614c3)2026-04-07 (화) 10:29:06
>>92 홍홍 여기에 올리시면 되시어용!!
#98호면노사 구득팔(c456ae7b)2026-04-07 (화) 12:49:39
무킷리스트
- 별호 호면노사 얻기
- 직신
- 소림방장 수염 예쁘게 땋고 도망가기
- 녹림왕 수영 가르쳐 주기
- 제자들 데리고 동정호 수학여행 가기
- 은신술 대성하기
- 소림방장 머리 반짝반짝하게 닦아보기
- 스탠드 각성하기
- 플레이어 아닌 하북팽가한테 "역시 호랑이가 최고지!" 하고 공감받기
- 강기를 막아내는 개쩌는 호랑이 가면 만들기
- 도움닫기 없이 50미터 서전트 점프하기
- 제자 10명 일류 만들어서 내보내기
- 패스 월(물리)
- 소림사 대웅전 목탁 몰래 치고 도망가기
- 소림 방장 머리 보고 "이것이 공이로구나... 말학이 개안했습니다" 하고 도망가기
- 아미파 장문사태한테 소림방장 이름으로 연서 보내기
- 달 아래 이십사수매화검법을 바라보면서 술 한 잔 하기
- 무당산 소나무 잎싹과 꿀을 섞어 발효시킨 무당산 솔의 눈 한 동이를 소림사 식수 한 동이와 바꿔치기하기
- 개쩌는 교주님 초상화 그리기
- 아미파 여승 한 명의 신상명세를 알아내서 만날 때마다 옛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 때문에 해를 못 끼치는 것처럼 행동하기
적다 보니 신나서 무킷리스트가 이렇게 길어졌어요...
- 별호 호면노사 얻기
- 직신
- 소림방장 수염 예쁘게 땋고 도망가기
- 녹림왕 수영 가르쳐 주기
- 제자들 데리고 동정호 수학여행 가기
- 은신술 대성하기
- 소림방장 머리 반짝반짝하게 닦아보기
- 스탠드 각성하기
- 플레이어 아닌 하북팽가한테 "역시 호랑이가 최고지!" 하고 공감받기
- 강기를 막아내는 개쩌는 호랑이 가면 만들기
- 도움닫기 없이 50미터 서전트 점프하기
- 제자 10명 일류 만들어서 내보내기
- 패스 월(물리)
- 소림사 대웅전 목탁 몰래 치고 도망가기
- 소림 방장 머리 보고 "이것이 공이로구나... 말학이 개안했습니다" 하고 도망가기
- 아미파 장문사태한테 소림방장 이름으로 연서 보내기
- 달 아래 이십사수매화검법을 바라보면서 술 한 잔 하기
- 무당산 소나무 잎싹과 꿀을 섞어 발효시킨 무당산 솔의 눈 한 동이를 소림사 식수 한 동이와 바꿔치기하기
- 개쩌는 교주님 초상화 그리기
- 아미파 여승 한 명의 신상명세를 알아내서 만날 때마다 옛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 때문에 해를 못 끼치는 것처럼 행동하기
적다 보니 신나서 무킷리스트가 이렇게 길어졌어요...
#99수아(f64c1903)2026-04-07 (화) 13:14:34
소림방장이 초절정 따리인 지금이 기회긴해용
#100수아(f64c1903)2026-04-07 (화) 13:14:55
근데 어지간한 초절정 극
3명이랑 동시에 붙어도 이길듯...
3명이랑 동시에 붙어도 이길듯...
#101익명의 참치 씨(07b3297d)2026-04-07 (화) 13:22:59
- 녹림왕 수영 가르쳐 주기
와 개꿀잼!!!!!!!
와 개꿀잼!!!!!!!
#102야견(07b3297d)2026-04-07 (화) 13:24:10
야견임
후우...정신이 없다...
철불신술...배운 뒤 마스터할 시간은 될까...
여차하면..음...
후우...정신이 없다...
철불신술...배운 뒤 마스터할 시간은 될까...
여차하면..음...
#103수아(f64c1903)2026-04-07 (화) 13:49:24
여차하면 제가 대신 계승할테니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용(?)
#104시아노이(35f9bf82)2026-04-07 (화) 14:59:55
>>98 미친 선생......
하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105야견(2d0b6ccc)2026-04-07 (화) 15:05:08
>>103 캬아아아아ㅏ악
#106시아노이(f232dbee)2026-04-07 (화) 15:18:23
정파식 유대감 : 와 멋진 꿈이네요 수고하세요
사파식 유대감 : 네가 죽더라도 네 꿈은 내가 이어갈게
천마신교의 유대감 : 네 꿈은 나의 꿈. 도화전으로도 진행 중에도 도와줄게.
사파식 유대감 : 네가 죽더라도 네 꿈은 내가 이어갈게
천마신교의 유대감 : 네 꿈은 나의 꿈. 도화전으로도 진행 중에도 도와줄게.
#107수아(9bcecfed)2026-04-07 (화) 15:20:30
대결을 하자 야견
내가 이기면 괴천난파창을 너에게 전수하겠다
네가 이기면 철불신술을 내가 계승하겠다
(???)
내가 이기면 괴천난파창을 너에게 전수하겠다
네가 이기면 철불신술을 내가 계승하겠다
(???)
#109시아노이(f232dbee)2026-04-07 (화) 22:52:54
>>108 귀의하면 도화전 준다고 몇번이나 말 했거늘.....
#110야견(8f219ce6)2026-04-08 (수) 01:05:31
>>109 그냥 줘!!! 나일롱 신자처럼 교회 등록해놓고 안나와도 줘!!!
#111시아노이(88707e44)2026-04-08 (수) 01:53:01
>>110 그럼 나도 풍유전사신보랑 비격사일태랑 흑운암수공이랑 백팔타 알려줘
#112야견(8f219ce6)2026-04-08 (수) 04:13:41
야끼야아아아아악
#113야견(8f219ce6)2026-04-08 (수) 04:14:17
사실 귀화한다 해도 지금까지의 행적을 토대로 빅데이터를 돌려보면 또 깔짝 있다 날라버릴 가능성 다수
#114시아노이(88707e44)2026-04-08 (수) 04:49:31
>>113 이 이야기 정확히 6번 들었지만 일단 천유양월 외쳐봐
#115모용중원(2f73e395)2026-04-08 (수) 07:21:13
깔짝 하면 쟤네는 지옥까지 쫓아와서 천마신 지옥이 좀 더 아늑하다고 할 것 같은데....
#116야견(ffa49641)2026-04-08 (수) 07:56:58
천....천....천마데스빔!!!!!
#117수아(9bcecfed)2026-04-08 (수) 12:43:46
지금 생각하는 건데
#118수아(9bcecfed)2026-04-08 (수) 12:44:58
두 사람이 함께 달려듭니다!
수아가 먼저 창을 휘두릅니다.
빙글 -
이런 씹 진짜!
미래를 보았던 것 처럼 수아의 창이 검에 이끌려 빙글 돌아가는 그 순간.
야견이 툭 튀어나오며 정권을 내지릅니다.
쩌엉 -
무언가, 어긋난 느낌.
세상과 인간이 유리되는 기이한 기분.
"커헉 - !"
완벽하게 그리던 원이.
깨져나갑니다.
***
쾅!
백팔타의 묘리가 담긴 정권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단 한 번의 정권.
하나가 다수를 상대한다.
말도 되지 않는 일이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검이 아닌 권이 둥글게 원을 그렸고, 그것이 정확히 야견의 가슴팍에 적중합니다!
"크읍...."
그는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지만 의연하게 허리를 꼿꼿이 핍니다.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
야견이 뒤로 나가떨어지는 그 즉시, 하란이 앞으로 뛰쳐나가며 검을 그대로 찔러들어갑니다. 상대의 눈에 작은 당황이 스쳐지나갑니다.
픽 -
몸을 급하게 뒤로 뒤틀며 재주를 넘지만, 소맷자락이 살짝 잘려나가며 상대의 팔에 옅은 붉은 실선이 그어집니다.
아주 작은 생채기지만 그것의 다른 이름은.
희망입니다.
수아가 먼저 창을 휘두릅니다.
빙글 -
이런 씹 진짜!
미래를 보았던 것 처럼 수아의 창이 검에 이끌려 빙글 돌아가는 그 순간.
야견이 툭 튀어나오며 정권을 내지릅니다.
쩌엉 -
무언가, 어긋난 느낌.
세상과 인간이 유리되는 기이한 기분.
"커헉 - !"
완벽하게 그리던 원이.
깨져나갑니다.
***
쾅!
백팔타의 묘리가 담긴 정권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단 한 번의 정권.
하나가 다수를 상대한다.
말도 되지 않는 일이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검이 아닌 권이 둥글게 원을 그렸고, 그것이 정확히 야견의 가슴팍에 적중합니다!
"크읍...."
그는 입가에 피를 흘리고 있지만 의연하게 허리를 꼿꼿이 핍니다.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닙니다.
***
야견이 뒤로 나가떨어지는 그 즉시, 하란이 앞으로 뛰쳐나가며 검을 그대로 찔러들어갑니다. 상대의 눈에 작은 당황이 스쳐지나갑니다.
픽 -
몸을 급하게 뒤로 뒤틀며 재주를 넘지만, 소맷자락이 살짝 잘려나가며 상대의 팔에 옅은 붉은 실선이 그어집니다.
아주 작은 생채기지만 그것의 다른 이름은.
희망입니다.
#119수아(9bcecfed)2026-04-08 (수) 12:45:08
얼마나 억울했을지 감도 안옴...
#120무명주(89fbfdc7)2026-04-08 (수) 13:16:03
다들 안녕!
#121야견(ffa49641)2026-04-08 (수) 13:49:03
>>118 다굴!!!!
#122시아노이(88707e44)2026-04-08 (수) 13:49:16
무하
#123무명주(c4badaa4)2026-04-08 (수) 14:42:27
시하
#124시아노이(88707e44)2026-04-08 (수) 14:42:53
무명이 시트 이미지 여기다 다시 올려주셈 🥲
#125모용중원 - 고불(06aa4174)2026-04-09 (목) 06:21:22
아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경험이 적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다가온 문제에 대해 눈을 향하기보다도, 자신이 한 결과만을 보고 그 뒤를 보기는 쉽지 않은 것이 그 이유인 탓이다.
곰은 날뛰고 있다. 고불은 그런 나에게 감탄하여 감탄사를 흘리고 있다. 자신은 단지 방실방실 웃고 있다. 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았다. 이때 나는 마치 자신의 무언가를 증명한 것마냥 다시 곰의 품으로 파고든다. 다만 이전의 지혜로움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헤헤, 곰돌아-"
아이들의 싸움 방식을 본 적 있다면 아이들이 어떻게 싸우는지 알 것이다. 힘싸움. 그것도 꽤나 무식한 방식의 힘싸움이 아이들 싸움의 우선이기 마련이다. 지금의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고, 아무리 무공을 배웠다 한들 그 옛날의 기억만을 가지고 있다면 나오는 방식은 하나 뿐이다.
"조용!"
- 7성 빙갑수 : 내공 30을 소모합니다. 손에 얼음으로 이루어진 장갑을 형성합니다. 손의 방어력이 증가하고 주변에 살얼음이 입니다.
아이의 손에 차가운 얼음이 장갑처럼 얼어붙는다. 순식간에 아이는 위에서 아래로, 온 힘을 다해 얼어붙은 곰의 콧등이를 내려찍는다. 쿵 소리에 바닥에 박힌 곰은 자신이 무슨 일을 당한 것인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나와, 고불을 바라본다. 그야, 자고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린아이와, 어린 아이 같은 것에게 두 대나 맞았으니 이게 무슨 일일까 싶은 것이다.
// 늦어서 미안해용!!!!!!!!!!!!!!!
곰은 날뛰고 있다. 고불은 그런 나에게 감탄하여 감탄사를 흘리고 있다. 자신은 단지 방실방실 웃고 있다. 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았다. 이때 나는 마치 자신의 무언가를 증명한 것마냥 다시 곰의 품으로 파고든다. 다만 이전의 지혜로움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는다.
"헤헤, 곰돌아-"
아이들의 싸움 방식을 본 적 있다면 아이들이 어떻게 싸우는지 알 것이다. 힘싸움. 그것도 꽤나 무식한 방식의 힘싸움이 아이들 싸움의 우선이기 마련이다. 지금의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고, 아무리 무공을 배웠다 한들 그 옛날의 기억만을 가지고 있다면 나오는 방식은 하나 뿐이다.
"조용!"
- 7성 빙갑수 : 내공 30을 소모합니다. 손에 얼음으로 이루어진 장갑을 형성합니다. 손의 방어력이 증가하고 주변에 살얼음이 입니다.
아이의 손에 차가운 얼음이 장갑처럼 얼어붙는다. 순식간에 아이는 위에서 아래로, 온 힘을 다해 얼어붙은 곰의 콧등이를 내려찍는다. 쿵 소리에 바닥에 박힌 곰은 자신이 무슨 일을 당한 것인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나와, 고불을 바라본다. 그야, 자고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린아이와, 어린 아이 같은 것에게 두 대나 맞았으니 이게 무슨 일일까 싶은 것이다.
// 늦어서 미안해용!!!!!!!!!!!!!!!
#126무명주(78955549)2026-04-09 (목) 11:12:46
>>124 이미지 없어서 새로 만들어야겠구만!
#127무명주(78955549)2026-04-09 (목) 11:13:27
이번 기회에 선화로 만들어봐야지
#128◆qQ1n5LnUj2(1c9df6c3)2026-04-09 (목) 12:01:56
기이이이임...
#129수아(dc433415)2026-04-09 (목) 14:00:23
캐애애앱
#130야견(67f5fdbc)2026-04-10 (금) 02:13:36
>>128 괜찮으신건가....
#131야견(cb8b1a35)2026-04-10 (금) 12:48:27

당가의 독
#132수아(68497191)2026-04-10 (금) 13:23:59
당가는 10년 동안 공을 들여
원수를 중독사 시킨다고 한다...
원수를 중독사 시킨다고 한다...
#133모용중원(93c2b13e)2026-04-10 (금) 13:35:29
그 정도면 사랑인 게
#134◆qQ1n5LnUj2(4594dac1)2026-04-11 (토) 00:43:38
내일 2시 또는 3시!!!
#135야견(806c64f6)2026-04-11 (토) 00:53:51
하이이잇
#136시아노이(f5f2b17a)2026-04-11 (토) 00:54:57
좋았어어어어어!!! 진행참여 가능!!!! 끼얏호!!!!!!
#137막리노이(a8a709a2)2026-04-11 (토) 01:25:46
막리 사냥을 시작해 볼까
#138막리노이(a8a709a2)2026-04-11 (토) 01:40:45
아앗 천주... 잘가요...
#139야견(263fccaa)2026-04-11 (토) 04:36:45
아이고...천주 부디 몸조심하시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140모용중원(50a8a647)2026-04-11 (토) 12:35:30
큰 사고 뒤에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용...
#141고불주(ff118560)2026-04-11 (토) 15:27:36
천주..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42수아(fd99ba24)2026-04-11 (토) 23:52:35
아이고 천주...
조심하고 건강하세용...
조심하고 건강하세용...
#143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1:02:22
"고불! 녀석! 다시! 겨울!잠 잘 시간!이다 고불! 어여! 굴!로 가봐!라 고불!"
어리둥절해 하는 곰을 보며 웃다가 날벌레하나를 곰에게 날려보내 길을 안내하는 나비 마냥 곰을 다시금 굴로 인도해준다.
충지밀서- 3성 단일 장악 : 내공 10을 소모하여 저급한 수준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벌레 한 개체의 의지를 장악합니다.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를 곰이 졸레졸레 그 뒤를 따라가는 것을 보고난 후 고개를 끄덕이며 소녀에게 다가간다.
"고불! 잘!했다 고불! 냉!찜질!이 가끔!은 정신!을 차리는게 아니!라 혼미!하게 하기!도 하는구나 고불!"
소녀의 차가운 기운을 신기한듯 살피다
"고불! 그런!데 그 무공!은 어디!서 익힌!거다 고불? 신기!한 무공!이다 고불!"
어리둥절해 하는 곰을 보며 웃다가 날벌레하나를 곰에게 날려보내 길을 안내하는 나비 마냥 곰을 다시금 굴로 인도해준다.
충지밀서- 3성 단일 장악 : 내공 10을 소모하여 저급한 수준의 의사소통이 가능한 벌레 한 개체의 의지를 장악합니다.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를 곰이 졸레졸레 그 뒤를 따라가는 것을 보고난 후 고개를 끄덕이며 소녀에게 다가간다.
"고불! 잘!했다 고불! 냉!찜질!이 가끔!은 정신!을 차리는게 아니!라 혼미!하게 하기!도 하는구나 고불!"
소녀의 차가운 기운을 신기한듯 살피다
"고불! 그런!데 그 무공!은 어디!서 익힌!거다 고불? 신기!한 무공!이다 고불!"
#144◆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1:33:50
3시
#145수아(fd99ba24)2026-04-12 (일) 01:43:54
하잇
#146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1:51:11
존명!
#147야견(00e51d9e)2026-04-12 (일) 02:06:06
대련 아직 마무리된거 없쥬? 지난 스레 이번 스레 체크해봤는디
#148미호주(a7404728)2026-04-12 (일) 02:08:55
>>144 와카리 와카리
#149모용중원(230fae3f)2026-04-12 (일) 04:35:43
어르신의 실감나는 탈북 기행을 듣고왔어용
#150◆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4:54:39
충격적인 사실
누군가 감사하게도 김캡에게 선물코드를 보내주셨는데...
김캡이 그걸 오늘 봣슴...
따이따이따이따,,,
누군가 감사하게도 김캡에게 선물코드를 보내주셨는데...
김캡이 그걸 오늘 봣슴...
따이따이따이따,,,
#151무명주(d836f599)2026-04-12 (일) 04:56:08
네이버 웹박 쓰면 알람 오니 편함
#152◆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4:58:30
왜 김캡에겐 알람이 안오는것...
#15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4:58:35
오늘은! 4시 반까지에용!
#154무명주(d836f599)2026-04-12 (일) 04:59:55
3시부터니 1시간반?
#155무명주(d836f599)2026-04-12 (일) 05:00:16
메일로 안와요?
#156◆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02:20
김캡은 메일 거의 안써용! 내게쓰기할 때만 함!
#157야견(00e51d9e)2026-04-12 (일) 05:08:05
대군부인이 핫한 것
입헌군주제 한국이라.....
입헌군주제 한국이라.....
#158◆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09:03
??? 그게모에용 재밋서용? 입헌군주제 조선이라고용? 캬 궁 이후로 드디어 볼만한게 나왔나(폭주
#159야견(00e51d9e)2026-04-12 (일) 05:14:14
>>158 로맨스 장르라고 들었어용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어 이거 그냥 정경유착아닌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어 이거 그냥 정경유착아닌지
#160수아(fd99ba24)2026-04-12 (일) 05:16:57
어무니가 가지 좋아한다고 해서
어향가지(유튜브에디숀) 만들어봤는데
가지가 물렁해용...
흑흑 분명 영상에서는 바삭했는데
어향가지(유튜브에디숀) 만들어봤는데
가지가 물렁해용...
흑흑 분명 영상에서는 바삭했는데
#161야견(00e51d9e)2026-04-12 (일) 05:17:33
>>160 효행!!!!
#162수아(fd99ba24)2026-04-12 (일) 05:22:04
그래도 버섯은 튀김옷 입히니 좀 바삭해져서 괜찮았어용
#163야견(00e51d9e)2026-04-12 (일) 05:29:01
사파요리사....
#164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5:29:34
무무뭣
#165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34:47
무무뭣?!
#166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35:06
>>150 바보 캡틴 바보 바보
#167야견(00e51d9e)2026-04-12 (일) 05:35:53
정파 사파 마교 요리사들끼리 싸우는 소사건 해보고 싶다(진심)
#168수아(fd99ba24)2026-04-12 (일) 05:36:06
헉
#170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5:38:38
>>167 흑백요리사ㅋㅋ
#171야견(00e51d9e)2026-04-12 (일) 05:39:30
제작진 측에서 제공한 연표가 일제강점기가 통째로 없는 탓에
사람들이 예측하길....혹시 추축국에 붙어버려서 가능했던거 아니냐는....
쓰읍....
사람들이 예측하길....혹시 추축국에 붙어버려서 가능했던거 아니냐는....
쓰읍....
#172야견(00e51d9e)2026-04-12 (일) 05:40:27
무림인이자 요리사들 모아서 해보고 싶다
요리 과정에서 물리적 방해 쌉가능
소재가 요괴나 영물이면 직접 사냥해서 해야함
요리 과정에서 물리적 방해 쌉가능
소재가 요괴나 영물이면 직접 사냥해서 해야함
#17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40:56
>>171 뎃
#174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42:00
21세기에 철저한 신분사회를 유지한다는데
#175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2:05
뭣
#176◆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42:23
? 21세기에 신분제가...? 그게 어케 입헌군주국
#177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42:25
>>172 주성치 영화중에 그런거 있었음
#178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2:52
거기 반도가 통째로 한국임???
#179야견(00e51d9e)2026-04-12 (일) 05:43:04
>>177 사실 주성치가 제 아이디어 표절한거임
#180야견(00e51d9e)2026-04-12 (일) 05:43:19
전 아이유가 재벌 여주 맡는게 신기한
#18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43:30
아이유(원로 가수)
#182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3:34
근데 저런 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아용
판타지향 뭍은 대체역사물에 저런거 많음
판타지향 뭍은 대체역사물에 저런거 많음
#18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44:08
넷플릭스에용?? 대군부인?
대군부인이면 뭐더라...마마라고 해야되나
대군부인이면 뭐더라...마마라고 해야되나
#184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4:19
황녀(?)
#185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4:32
아, 왜 무림비사에는 말괄량이 황녀님 없음???
#186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5:45:30
하와와 그건 저이와요
#187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46:16
>>178 만주는 커녕 요동도 못먹은 나약한 가상국가
#188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46:34
>>185 하와와 말괄량이 공주님인것이와요
#189야견(15de1eef)2026-04-12 (일) 05:46:39
>>185 ㅇㄱㄹㅇ
왜 말괄량이 츤데레 황녀 히로인이 나와서 러브코미디 전개로 이어지지 않는 것인가!
무림이라면 응당 있어야 하거늘!
왜 말괄량이 츤데레 황녀 히로인이 나와서 러브코미디 전개로 이어지지 않는 것인가!
무림이라면 응당 있어야 하거늘!
#190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6:49
요녕황녀(모영서희)
같은 거 말고 찐 황녀 주세오
같은 거 말고 찐 황녀 주세오
#191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47:40
>>189 말괄량이공주님시아랑 연애에서툰혁철이의 러브코메디 진행중인데?
#192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7:50
한현황녀(백시아)
#194야견(00e51d9e)2026-04-12 (일) 05:48:31
>>191 캬아ㅓ아아ㅏ악
#195수아(fd99ba24)2026-04-12 (일) 05:48:51
근데 그그그 뭐시지
지난 진행 요약 그거거거거
지난 진행 요약 그거거거거
#196야견(00e51d9e)2026-04-12 (일) 05:49:25
금발 청안 롤빵머리 황녀가 필요하다!!
누가 기연 만빵 써서 만들어달라!!!
누가 기연 만빵 써서 만들어달라!!!
#197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0:13
소수마녀가 요놈 한데요
#198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0:40
아 그리고 캡틴. 혹시 일상 정산하는 인원+위키 정리하는 인원 구하셨나요.
아직 정하시지 않았다면 한번 손 들어보고픔
아직 정하시지 않았다면 한번 손 들어보고픔
#199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1:02
>>197 소수마녀가 요놈하면 저는 그저 고깃덩어리가 되는 것
#200◆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51:13
맞다 부레주 구인 해야돼용
#201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1:15
그러면 금양지가 사제! 한데요
#202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1:23
하란주...
#203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1:36
ㅠㅠ
#204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1:42
어디간거시오...
#205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1:48
근데 부레주는 머해용?
#206◆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52:03
일상 정산 + 간단한 윅기 정리 + 김캡 대리
#207수아(fd99ba24)2026-04-12 (일) 05:52:14
흠
#208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3:00
만약 구하신다면 입후보 하겠읍니다.
개인적으로 정리하는거 좋아하기고 하고...
개인적으로 정리하는거 좋아하기고 하고...
#209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53:08
일상 정산...
일상정리 노예에게 맡기고
윅기 정리는 윅기노예에게 맡기고
김캡대리는 깁캡에게 맡기는 안도
일상정리 노예에게 맡기고
윅기 정리는 윅기노예에게 맡기고
김캡대리는 깁캡에게 맡기는 안도
#210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3:21
그리고 지난 진행 없으시면 긁어올게영
#21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54:14
지금 김캡이 숙취 상태라 제대로 된 판단이 안설 수 잇슴...!
#212시아노이(9963cb27)2026-04-12 (일) 05:54:31
>>211 헐 나도
#21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5:55:19
어제 넘 마니 마셧서용 아...
#214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5:56:28
부럽다!!
#215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8:14
***
모용중원
사천으로 갑시다!
이동용 마차를 구매할까요?
***
현
현은 자리를 벗어납니다. 윤진후가 먹고 가라하지만 입맛이 없다며 사양하고 나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음...
재능있고 싹수있는 녀석을 하나 데려다가 가르치는 것도 재밌을 것이지만.
현은 스스로를 관조해봅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
야
공중으로 뛰어오릅니다!
핑 - !
그리고 곧바로 실이 팔천군에게서 쏘아집니다.
***
고불
뒤져보던 찰나, 뒤에서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
이수아
"흐음. 이제야 사술을 사용하지 않고 제대로 겨뤄볼 심산이시오?"
핏기가 빠져 푸르스름한 강철빛을 내는 검을 든 방주호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까앙 - ! 깡!
검과 창이 두 번 부딫힙니다.
"참으로 힘이 좋으시군...!"
***
미호
둘러봅니다!
황량한 벌판.......입니다.
정확히는 이제 막 황량한 벌판이 된 것 같군요! 이렇게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을게 분명합니다.
반쯤 무너진 초가집, 불타오른 그을임이 남아있는 기와집.
그리고 시체, 시체, 시체.
눈이 절로 찌푸려지는 광경입니다.
"살천이시여...다음 행보는 그럼..."
그리고 옆에서 허리를 숙이고 손을 비비는 누군가.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원.
***
무명
뒷걸음질칩니다. 다시 한 번 단검이 휘둘러져옵니다. 이번에는 허리를 뒤로 젖혀 간신히 피해냅니다.
무명이 가진 도화전은 260개입니다...!
***
강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
재하
그림자가 재하의 옆에 섭니다.
끼이이이익 -
듣기 싫은 쇳소리와 함께 검집에서 빛살이 흩뿌려집니다.
콰아아아아앙 - !
그림자가 순식간에 박살나고, 재하는 내상을 조금 입어가면서 간신히 쾌검수의 공격을 방어해냈습니다.
착.
다시 쾌검수가 검을 남겁합니다.
이대로가다간 큰일이 날겁니다!!
***
시아
"음...!"
수십개의 암기를 쏘아내고, 그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는다는 것은 시아의 경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
우리는 이걸 만천화우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아가 한 것은 몇 개의 암기에만 강기를 담고 다른 암기들 사이에 숨기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인지 다리오는 벽혁철을 놓고 뒤로 움직입니다.
"후우...후우..."
벽혁철이 흐르는 땀을 닦아냅니다.
"소저, 저 자. 괴물이오."
***
막리현
부르르르...
몸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얼굴이 아래를 향하고 있다는겁니다.
"죽어서 뜬거 아녀?"
"아직 그 정도 시간 안됐다."
"교국의 요리사라면 잠수를 30분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야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환청도 들려옵니다...
***
구득팔
물구나무를 서고 삼보일팔굽혀펴기를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교두님 오신다!!!"
"야! 내가 뭐랬어! 오늘도 팔굽혀펴기 하신다 했지!"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 하는 것도 쳐줘야되냐?"
"한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못하는 등신 말은 듣지 않는다."
교실 안쪽에서 시끌벅적한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모용중원
사천으로 갑시다!
이동용 마차를 구매할까요?
***
현
현은 자리를 벗어납니다. 윤진후가 먹고 가라하지만 입맛이 없다며 사양하고 나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요.
음...
재능있고 싹수있는 녀석을 하나 데려다가 가르치는 것도 재밌을 것이지만.
현은 스스로를 관조해봅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
야
공중으로 뛰어오릅니다!
핑 - !
그리고 곧바로 실이 팔천군에게서 쏘아집니다.
***
고불
뒤져보던 찰나, 뒤에서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
이수아
"흐음. 이제야 사술을 사용하지 않고 제대로 겨뤄볼 심산이시오?"
핏기가 빠져 푸르스름한 강철빛을 내는 검을 든 방주호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까앙 - ! 깡!
검과 창이 두 번 부딫힙니다.
"참으로 힘이 좋으시군...!"
***
미호
둘러봅니다!
황량한 벌판.......입니다.
정확히는 이제 막 황량한 벌판이 된 것 같군요! 이렇게 된지 그리 오랜 시간이 되지 않았을게 분명합니다.
반쯤 무너진 초가집, 불타오른 그을임이 남아있는 기와집.
그리고 시체, 시체, 시체.
눈이 절로 찌푸려지는 광경입니다.
"살천이시여...다음 행보는 그럼..."
그리고 옆에서 허리를 숙이고 손을 비비는 누군가.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원.
***
무명
뒷걸음질칩니다. 다시 한 번 단검이 휘둘러져옵니다. 이번에는 허리를 뒤로 젖혀 간신히 피해냅니다.
무명이 가진 도화전은 260개입니다...!
***
강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
재하
그림자가 재하의 옆에 섭니다.
끼이이이익 -
듣기 싫은 쇳소리와 함께 검집에서 빛살이 흩뿌려집니다.
콰아아아아앙 - !
그림자가 순식간에 박살나고, 재하는 내상을 조금 입어가면서 간신히 쾌검수의 공격을 방어해냈습니다.
착.
다시 쾌검수가 검을 남겁합니다.
이대로가다간 큰일이 날겁니다!!
***
시아
"음...!"
수십개의 암기를 쏘아내고, 그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습니다.
하지만 모든 암기에 강기를 담는다는 것은 시아의 경지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
우리는 이걸 만천화우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아가 한 것은 몇 개의 암기에만 강기를 담고 다른 암기들 사이에 숨기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협적인지 다리오는 벽혁철을 놓고 뒤로 움직입니다.
"후우...후우..."
벽혁철이 흐르는 땀을 닦아냅니다.
"소저, 저 자. 괴물이오."
***
막리현
부르르르...
몸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얼굴이 아래를 향하고 있다는겁니다.
"죽어서 뜬거 아녀?"
"아직 그 정도 시간 안됐다."
"교국의 요리사라면 잠수를 30분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야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환청도 들려옵니다...
***
구득팔
물구나무를 서고 삼보일팔굽혀펴기를 하며 교실로 향합니다.
"교두님 오신다!!!"
"야! 내가 뭐랬어! 오늘도 팔굽혀펴기 하신다 했지!"
"물구나무서서 팔굽혀펴기 하는 것도 쳐줘야되냐?"
"한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 못하는 등신 말은 듣지 않는다."
교실 안쪽에서 시끌벅적한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216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8:38
득팔이 보다 보니 학교 하렘물이 하고프다아앗
#217야견(00e51d9e)2026-04-12 (일) 05:58:50
숙취에는 콩나물국 필수
#218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5:58:52
질문 수집도 완료! 상당히 모인 것!
#219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5:59:27
건주 만약에 안 오시면 고불이는 헛것을 들은게 되는 것인가..!
#220고불(ff118560)2026-04-12 (일) 06:00:02
뒤져보던 찰나, 뒤에서 다급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
고불 띵킹 ON!
...여기서 매복하던 적대세력.
다듭히 누군가를 들쳐매고 달려오는 소리.
그렇다면...! 아마 부상당한 경시청장을 데리고 누군가 달려오는 상황일 터! 그걸 노리고 이 놈들이 매복을 하고 있었구나...!!!
여기까지 도출해낸 고불은 그럼 적이 아니라는 의미니 마저 루팅을 한다.
#루팅재개
정확히는....달리는 소리군요.
무게가 좀 나가는 것을 보아하니 굉장히 뚱뚱한 인사거나, 사람 하나를 업고있는 듯 한데.
무공의 고수 중에 굉장히 뚱뚱한 인사는 무척이나 드물테니 높은 확률로 사람 하나를 업고 뛰고 있는 사람일겁니다!
***
고불 띵킹 ON!
...여기서 매복하던 적대세력.
다듭히 누군가를 들쳐매고 달려오는 소리.
그렇다면...! 아마 부상당한 경시청장을 데리고 누군가 달려오는 상황일 터! 그걸 노리고 이 놈들이 매복을 하고 있었구나...!!!
여기까지 도출해낸 고불은 그럼 적이 아니라는 의미니 마저 루팅을 한다.
#루팅재개
#221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00:02

"그럼?"
시아는 방긋 웃는다. 그가
"혁철아. 저 자를 두면 제오상마전을 향해 간다고 하네. 혈교인이 저치만 왔을까. 지금 여기는 수도의 바로 앞인데. 혈교인과 장로가 만나면 신시에 어떤 비극이 일어날까."
지금 당장 신시 안에 이교도들이 득실거리고 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 지금 도망치면 그들은 반드시 혈겁을 일으킨다.
"도망치고 싶거든 말 해. 나는 이미 네게 목숨을 빚졌으니, 너 도망치게 해주고 대신 죽어줄 수 있지. 내전만 끝나면 결혼하고 오순도순 잘 살 계획이었는데 아쉽다."
허니 귀족된 자로서 어찌 이자를 그냥 두고 보낼 수 있겠는가?
"그게 아니라면, 벽혁철. 지금 당장 네 전력을 이야기해. 무엇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더 할 수 있는지. 네가 보고 느낀 적의 상황은 또 어떤지. 적어도 할 수 있는건 다 해 보고 죽어야 저승에서 안 부끄럽지 않겠어?"
3성 설파說破 : 깨달음을 기반으로 아군에게 자신의 불법을 설파합니다. 자신의 정신 단계가 아군보다 높을 경우, 다이스 1,100을 굴려 50 이상일 시 아군의 정신을 한 단계 회복합니다.
93 -> 91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시아는 방긋 웃는다. 그가
"혁철아. 저 자를 두면 제오상마전을 향해 간다고 하네. 혈교인이 저치만 왔을까. 지금 여기는 수도의 바로 앞인데. 혈교인과 장로가 만나면 신시에 어떤 비극이 일어날까."
지금 당장 신시 안에 이교도들이 득실거리고 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 지금 도망치면 그들은 반드시 혈겁을 일으킨다.
"도망치고 싶거든 말 해. 나는 이미 네게 목숨을 빚졌으니, 너 도망치게 해주고 대신 죽어줄 수 있지. 내전만 끝나면 결혼하고 오순도순 잘 살 계획이었는데 아쉽다."
허니 귀족된 자로서 어찌 이자를 그냥 두고 보낼 수 있겠는가?
"그게 아니라면, 벽혁철. 지금 당장 네 전력을 이야기해. 무엇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더 할 수 있는지. 네가 보고 느낀 적의 상황은 또 어떤지. 적어도 할 수 있는건 다 해 보고 죽어야 저승에서 안 부끄럽지 않겠어?"
3성 설파說破 : 깨달음을 기반으로 아군에게 자신의 불법을 설파합니다. 자신의 정신 단계가 아군보다 높을 경우, 다이스 1,100을 굴려 50 이상일 시 아군의 정신을 한 단계 회복합니다.
93 -> 91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222수아(fd99ba24)2026-04-12 (일) 06:00:16
두 번 부딪힌 창과 검.
수아는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막히던 그 검에 어째서 이렇게 창을 맞댈 수 있는 것일까요.
검붉었다가 쇠의 푸른 색을 내는 저 검, 혈액을 머금었던 것이 바닥나서?
아니면...
모든 무술이 자신에게서 앞서 있는 고수에게 바보처럼 정석적인 창술을 쓰던 자신이 제대로 '괴천난파창'을 써서?
"흐."
어쩌면 모두일지도 모르겠네요.
수아가 웃음을 흘리며 창을 잡습니다. 아니, 괴천난파창을 잡습니다.
하늘(天)이 보기에 괴이하며(怪), 난해하며(亂),
무엇이든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은(破)...
창(槍)을 잡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창일까요?
들쭉날쭉하고, 휘어지다가 곧아지고,
실처럼 흩날리는 듯 하면서도, 단단하고...
상식이 어긋나는, 예측할 수 없는.
창임에도 창이 아닌,
하지만 창처럼 썼기에 예상되었던,
그러나 이제는 아닐 '괴천난파창'을 쭈욱 뻗습니다.
"그러면 제대로 가겠습니다."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내공 48 -> 46, 창의 길이와 탄성을 마구잡이로 해서 공격 가능
수아는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막히던 그 검에 어째서 이렇게 창을 맞댈 수 있는 것일까요.
검붉었다가 쇠의 푸른 색을 내는 저 검, 혈액을 머금었던 것이 바닥나서?
아니면...
모든 무술이 자신에게서 앞서 있는 고수에게 바보처럼 정석적인 창술을 쓰던 자신이 제대로 '괴천난파창'을 써서?
"흐."
어쩌면 모두일지도 모르겠네요.
수아가 웃음을 흘리며 창을 잡습니다. 아니, 괴천난파창을 잡습니다.
하늘(天)이 보기에 괴이하며(怪), 난해하며(亂),
무엇이든 깨뜨릴 수 있을 것 같은(破)...
창(槍)을 잡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창일까요?
들쭉날쭉하고, 휘어지다가 곧아지고,
실처럼 흩날리는 듯 하면서도, 단단하고...
상식이 어긋나는, 예측할 수 없는.
창임에도 창이 아닌,
하지만 창처럼 썼기에 예상되었던,
그러나 이제는 아닐 '괴천난파창'을 쭈욱 뻗습니다.
"그러면 제대로 가겠습니다."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내공 48 -> 46, 창의 길이와 탄성을 마구잡이로 해서 공격 가능
#223수아(fd99ba24)2026-04-12 (일) 06:00:36
죽여주마
혈검문
만약 이 방향이 아니면 내가 죽는다만
혈검문
만약 이 방향이 아니면 내가 죽는다만
#224야견(00e51d9e)2026-04-12 (일) 06:01:05
야견은 자신에게 쏘아지는 실을 바라보고, 관찰하고, 피한다.
그리고 관찰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정중동의 이치를 익히기 위한 싸움.
자신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팔천군을 떠올린 것에는 이유가 있으리라.
그래, 예컨대 그는 멈춤과는 가장 거리가 먼 자다.
실도, 비도도, 발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극한의 ‘동’
그 안에서 야견은 ‘정’을 찾아볼 생각이다.
#바라보고, 관찰하고, 피합니다.
그리고 관찰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정중동의 이치를 익히기 위한 싸움.
자신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팔천군을 떠올린 것에는 이유가 있으리라.
그래, 예컨대 그는 멈춤과는 가장 거리가 먼 자다.
실도, 비도도, 발도, 끊임없이 움직이는 극한의 ‘동’
그 안에서 야견은 ‘정’을 찾아볼 생각이다.
#바라보고, 관찰하고, 피합니다.
#225야견(00e51d9e)2026-04-12 (일) 06:01:21
>>221 뭔데!!!
#226무명(96635f9c)2026-04-12 (일) 06:01:31
#기연구매 및 사용! 의술을 잘하고 무술을 잘하는 협객과의 조우!
110 -> 20
110 -> 20
#227백시아주(9963cb27)2026-04-12 (일) 06:03:29
>>225 뭐긴 뭐야! 사랑의 멋짐이다!
#228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03:41
허허허. 오늘도 학생들은 기운차네요.
#발로 문을 열고 교실로 자연스럽게 입장해 교탁 앞에 섭니다
#발로 문을 열고 교실로 자연스럽게 입장해 교탁 앞에 섭니다
#229야견(00e51d9e)2026-04-12 (일) 06:04:05
구득팔 센세의 티칭타임
#230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06:44
막리현
부르르르...
몸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얼굴이 아래를 향하고 있다는겁니다.
"죽어서 뜬거 아녀?"
"아직 그 정도 시간 안됐다."
"교국의 요리사라면 잠수를 30분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야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환청도 들려옵니다...
***
- 1성 제례검무 1식 - 통곡 : 검을 뽑아 땅에 박아넣습니다.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교국 소속 인물들의 사기가 상승합니다
검을 땅에 박아넣진 못하지만, 아무튼 통곡의 초식은 발동할 수 있을 터. 물 속에서 검무를 추어 통곡의 초식을 발동하고...
초식으로 인해 뇌내의 아드레날린을 과다분비시켜 숨이 막히는 감각과 당황을 차단하고, 침착하게 자신을 관조해 떠오르려고 해본다.
#살려다오
부르르르...
몸이, 떠오릅니다.
문제는, 얼굴이 아래를 향하고 있다는겁니다.
"죽어서 뜬거 아녀?"
"아직 그 정도 시간 안됐다."
"교국의 요리사라면 잠수를 30분 정도는 기본적으로 해야제!"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 환청도 들려옵니다...
***
- 1성 제례검무 1식 - 통곡 : 검을 뽑아 땅에 박아넣습니다.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교국 소속 인물들의 사기가 상승합니다
검을 땅에 박아넣진 못하지만, 아무튼 통곡의 초식은 발동할 수 있을 터. 물 속에서 검무를 추어 통곡의 초식을 발동하고...
초식으로 인해 뇌내의 아드레날린을 과다분비시켜 숨이 막히는 감각과 당황을 차단하고, 침착하게 자신을 관조해 떠오르려고 해본다.
#살려다오
#231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6:06:56
...아드레날린이 뭐지?
#232백시아주(9963cb27)2026-04-12 (일) 06:07:16
아드 ..... 뭐?
#233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07:56
내새끼 키우는 맛이지요 역시
#234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6:08:33
마교세스 메이커!
#235야견(00e51d9e)2026-04-12 (일) 06:08:44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副腎素(부신소)라고 한자로는 하는.....
콩팥에서 나온다고 이렇게 이름 붙었다네용
콩팥에서 나온다고 이렇게 이름 붙었다네용
#236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09:38
아드레날린 (我得來捺進)
아 (我 : 나 아): 내 몸의
드 (得 : 얻을 득): 잠재된 힘을 얻어
레 (來 : 올 래): 활기가 찾아오고
날 (捺 : 누를 날): 심장을 강하게 눌러(박동시켜)
린 (進 : 나아갈 진): 한계를 향해 나아감
아득래날린을 잘못 적으신 듯
아 (我 : 나 아): 내 몸의
드 (得 : 얻을 득): 잠재된 힘을 얻어
레 (來 : 올 래): 활기가 찾아오고
날 (捺 : 누를 날): 심장을 강하게 눌러(박동시켜)
린 (進 : 나아갈 진): 한계를 향해 나아감
아득래날린을 잘못 적으신 듯
#238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6:10:14
건신방의 향기가..
#239백시아주(9963cb27)2026-04-12 (일) 06:10:40
건신방의 주인이... 정해졌다.....
#240야견(00e51d9e)2026-04-12 (일) 06:11:19
>>236 뭣!!!!
#241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13:17
>>239 건신방?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곳인가요?
#242백시아주(9963cb27)2026-04-12 (일) 06:13:58
>>241 엄청! 외공 나오는 던전임!! 갔다오셈!!!
#24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14:26
>>220
그딴건 모르겠고!
라고 생각하며 고불은 다시 이것저것 뒤적여봅니다.
오...!
은화 2개를 주웠습니다.
>>221
무엇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더 할 수 있는지. 네가 보고 느낀 적의 상황은 또 어떤지
"..."
벽혁철은 눈두덩이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고개를 좌우로 꺾습니다.
"소저를 데리고 도주까지는 해봄직 합니다. 떨쳐내기 어렵겠지만 할 수는 있을겁니다..."
다리오는 입맛을 다시며 벽혁철과 백시아를 쳐다봅니다. 여유롭고 느긋합니다.
"상대는 강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고매한 고수가 억지로 경지를 낮춘 상태라 우리와 비슷한 출력으로 싸운다 하더라도, 이해도가 다릅니다. 적을 격살하는건 불가합니다."
벽혁철은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222
드디어.
이수아는 괴천난파창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흡 - !"
핏물같이 붉은 기운이 사방에서 몰아치는 동시에 상대의 눈이 푸른색으로 물듭니다.
까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각...!!!
핏물과 쇠가 부딫히며 놀랍게도 불꽃이 튀어오릅니다.
이수아의 괴천난파창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훌륭합니다.
괴천난파창 10성의 초식명이 개방됩니다.
괴천난파창(壞天亂破槍) - 10성
반역
>>224
야견이 사납게 웃습니다.
무수히 날아오는 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보이는 궤적들.
아아!
그것은 하나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무수한 실들을 하나로 엮어 만든 붓이 색깔을 세상에 칠합니다.
문제는 그 붓이 야견에게 쇄도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할 곳이 없습니다!
그딴건 모르겠고!
라고 생각하며 고불은 다시 이것저것 뒤적여봅니다.
오...!
은화 2개를 주웠습니다.
>>221
무엇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더 할 수 있는지. 네가 보고 느낀 적의 상황은 또 어떤지
"..."
벽혁철은 눈두덩이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고개를 좌우로 꺾습니다.
"소저를 데리고 도주까지는 해봄직 합니다. 떨쳐내기 어렵겠지만 할 수는 있을겁니다..."
다리오는 입맛을 다시며 벽혁철과 백시아를 쳐다봅니다. 여유롭고 느긋합니다.
"상대는 강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고매한 고수가 억지로 경지를 낮춘 상태라 우리와 비슷한 출력으로 싸운다 하더라도, 이해도가 다릅니다. 적을 격살하는건 불가합니다."
벽혁철은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222
드디어.
이수아는 괴천난파창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흡 - !"
핏물같이 붉은 기운이 사방에서 몰아치는 동시에 상대의 눈이 푸른색으로 물듭니다.
까가가가가가가가가가가각...!!!
핏물과 쇠가 부딫히며 놀랍게도 불꽃이 튀어오릅니다.
이수아의 괴천난파창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훌륭합니다.
괴천난파창 10성의 초식명이 개방됩니다.
괴천난파창(壞天亂破槍) - 10성
반역
>>224
야견이 사납게 웃습니다.
무수히 날아오는 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보이는 궤적들.
아아!
그것은 하나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무수한 실들을 하나로 엮어 만든 붓이 색깔을 세상에 칠합니다.
문제는 그 붓이 야견에게 쇄도해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할 곳이 없습니다!
#244고불(ff118560)2026-04-12 (일) 06:14:50
아싸..! 2은화!
근데 왜 아직도 안오지...?
#일단 기다려요...?
근데 왜 아직도 안오지...?
#일단 기다려요...?
#245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6:15:04
무수히 날아오는 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보이는 궤적들.
아아!
그것은 하나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무수한 실들을 하나로 엮어 만든 붓이 색깔을 세상에 칠합니다.
도황 진짜 씹깐지네
이전에는 볼 수 없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보이는 궤적들.
아아!
그것은 하나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무수한 실들을 하나로 엮어 만든 붓이 색깔을 세상에 칠합니다.
도황 진짜 씹깐지네
#246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16:51
>>245 김캡님 임펠다운 와이파이좀 뽑아 주세요
#247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6:17:18
크아악 마젤란!!
#249◆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18:24
>>244
갑작스레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고불은 그냥 그런갑다~하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쉽게도 더 뒤져봐도 나올 것은 없는 것 같군요!
이동해봅시다...
갑작스레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고불은 그냥 그런갑다~하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아쉽게도 더 뒤져봐도 나올 것은 없는 것 같군요!
이동해봅시다...
#250고불(ff118560)2026-04-12 (일) 06:18:51
뭐지...?
역시 천마신교..!
#일단 길이 이어진 곳으로 향하자!
역시 천마신교..!
#일단 길이 이어진 곳으로 향하자!
#251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19:24
"내가 죽어서도 싸운다면, 물러나게는 할 수 있겠어?"
먼저 몸을 정비한다. 죽음은 시작의 끝이던가. 내가 죽어봤던가. 나는 누구인가.
"정확히 말 해서, 내 목숨을 유용하게 써줄 수 있겠냐는거야."
나는 백시아. 한한백가의 막내. 제일상마전에게 제 집안을 바치고 누이도 팔아치운 자. 교국의 귀족. 신자. 백성.
#도망이란 선택지는 없는 것이니
먼저 몸을 정비한다. 죽음은 시작의 끝이던가. 내가 죽어봤던가. 나는 누구인가.
"정확히 말 해서, 내 목숨을 유용하게 써줄 수 있겠냐는거야."
나는 백시아. 한한백가의 막내. 제일상마전에게 제 집안을 바치고 누이도 팔아치운 자. 교국의 귀족. 신자. 백성.
#도망이란 선택지는 없는 것이니
#252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19:49
"일단꾸륵떠오른다꾸르륵!!"
아무튼 몸에 힘을 빼고 얼굴이 위로 향하도록 해본다.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지!
#살려다오
아무튼 몸에 힘을 빼고 얼굴이 위로 향하도록 해본다.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지!
#살려다오
#253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0:17
웃음과 잡생각이 흘러넘칩니다.
상대의 무시를 타파했다는 통쾌함, 이제서야 괴천난파창을 조금 더 알 것 같다는 환희,
어찌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구, 방금 전 느꼈던 모든 속도가 느려지고 흑백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고민,
부족한 내공에 대한 걱정, 괴천난파창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다음 초식에 대한...
하지만, 이 모든 건 현재의 비무에서 필요 없는 것들이니.
핏물 사이에서 수아가 맑게 웃습니다.
마음을 깨끗히 합니다, 잡생각을 없앱니다.
끝에는 다음 공격에 대한 계산도 없앱니다.
상대는 수아보다 모든 것이 위,
수아보다 전투경험이 많습니다. 심리전도 우위겠지요.
신체능력도 더 강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의 공능을 써서 잠깐 우위에 있는 것일 뿐.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괴천난파창 하나.
하지만 이것도 그저 평범한 창처럼 휘둘러서 막혔고, 지금에서야 겨우서 괴천난파창의 잠재력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두 눈이 푸르게 물드니, 아마도 다른 것이 있나보군요.
그래도 괴천난파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진 않지만, 저것도 상대의 묘수겠지요.
전투는 하나로 결정되지 않고,
무공 하나만 우위에 있다고 해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본능에 맡겨봅시다.
창만 휘두르지 말고, 온 몸을 써봅시다.
괴천난파창을 배울 때처럼, 휘둘러봅시다.
- 4성 뒤틀림 : 몸의 혈도가 더 이상 '인간'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
"핏물이 뜨겁군요!"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무엇이 뒤틀리는 지는, 수아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창이 휘고, 상식을 버려야하니...
아무렴, 뭔가 뒤틀리지 않겠습니까?
#내공 46 -> 44 -> 42
기오막측심결의 뒤틀림을 이용해서, 괴천난파창의 비상식을 신체에도 일부 적용할 수 있다면
역관절 같은 기오막측한 걸로 공격 가능...?
상대의 무시를 타파했다는 통쾌함, 이제서야 괴천난파창을 조금 더 알 것 같다는 환희,
어찌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구, 방금 전 느꼈던 모든 속도가 느려지고 흑백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고민,
부족한 내공에 대한 걱정, 괴천난파창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다음 초식에 대한...
하지만, 이 모든 건 현재의 비무에서 필요 없는 것들이니.
핏물 사이에서 수아가 맑게 웃습니다.
마음을 깨끗히 합니다, 잡생각을 없앱니다.
끝에는 다음 공격에 대한 계산도 없앱니다.
상대는 수아보다 모든 것이 위,
수아보다 전투경험이 많습니다. 심리전도 우위겠지요.
신체능력도 더 강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의 공능을 써서 잠깐 우위에 있는 것일 뿐.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괴천난파창 하나.
하지만 이것도 그저 평범한 창처럼 휘둘러서 막혔고, 지금에서야 겨우서 괴천난파창의 잠재력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두 눈이 푸르게 물드니, 아마도 다른 것이 있나보군요.
그래도 괴천난파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진 않지만, 저것도 상대의 묘수겠지요.
전투는 하나로 결정되지 않고,
무공 하나만 우위에 있다고 해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본능에 맡겨봅시다.
창만 휘두르지 말고, 온 몸을 써봅시다.
괴천난파창을 배울 때처럼, 휘둘러봅시다.
- 4성 뒤틀림 : 몸의 혈도가 더 이상 '인간'의 것이 아니게 됩니다.
"핏물이 뜨겁군요!"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무엇이 뒤틀리는 지는, 수아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창이 휘고, 상식을 버려야하니...
아무렴, 뭔가 뒤틀리지 않겠습니까?
#내공 46 -> 44 -> 42
기오막측심결의 뒤틀림을 이용해서, 괴천난파창의 비상식을 신체에도 일부 적용할 수 있다면
역관절 같은 기오막측한 걸로 공격 가능...?
#254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21:47
득팔은 교탁 위로 점프해 관도들의 얼굴을 한 번 쓱 훑어 봅니다.
매년 바뀌는 다양한 얼굴들이지만, 눈빛들은 항상 비슷합니다.
위로 올라가고, 더욱 많은 것을 내려다 보겠다는 향상심.
마교의 인재에 걸맞는 멋진 눈빛들입니다.
이 모든 것을 물구나무선 채로 하고 있었기에 표정은 좀 미묘하지만요.
물구나무를 그만두고 수업 시작을 알립니다.
# "오늘은 난을 칠 것이다."
매년 바뀌는 다양한 얼굴들이지만, 눈빛들은 항상 비슷합니다.
위로 올라가고, 더욱 많은 것을 내려다 보겠다는 향상심.
마교의 인재에 걸맞는 멋진 눈빛들입니다.
이 모든 것을 물구나무선 채로 하고 있었기에 표정은 좀 미묘하지만요.
물구나무를 그만두고 수업 시작을 알립니다.
# "오늘은 난을 칠 것이다."
#255무명(96635f9c)2026-04-12 (일) 06:22:22
>>248 150개는 고불에게 양도했어요. 그럼 25개 남았군요
#256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22:46

이해를 돕기 위한 아까 전까지의 득팔이의 포즈
#257야견(00e51d9e)2026-04-12 (일) 06:22:49
아아, 이것이구나. 이것이구나!
내가 지금까지 사용하던 풍유전사귀신보는 조잡한 흉내에 지나지 않았구나!
야견은 경탄하며 하늘에 그려지는 실의 궤적, 그 아름다운 필체를 본다.
지금껏 실 하나하나를 다루는 것에 집중해 저런 것을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그러나 동시에 생각한다.
저렇게 되고 싶은가?
아니다.
야견이 그리는 이상과 팔천군이 보여주는 무에는 차이가 있었다.
누군가가 본다면 스승의 무학을 이을 생각은커녕 다른 생각을 하는 천치라 하겠지.
그런데 어쩌겠는가. 틀에 갇히는 것을 싫어하고, 머무르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야견인 것을.
야견은 소매에서 금강저를 꺼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실들을 향해 겨누고,
황색 벼락을 뿜는다.
황뢰궁성저黃雷穹聲杵
- 신벌 : 내공 50을 소모해 황금색 벼락을 불꽃으로 바꿉니다. 커다란 화재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섬유를 길고 가늘게 꼰 것. 즉 불에 약하다.
더욱이 서예에 쓰이는 붓과 같이 다발로 된 실에 옮겨 붙은 불은 빠르게 번지기 마련.
풍유전사귀신보로 바람을 일으켜도 불에 공기를 더해주는 격.
자, 어떻게 나오실까요! 스승님!
야견은 그 틈을 이용해 주변에 먹구름을 뿌리고, 동시에 구름에 자신의 무공을 담는다.
그것은...백팔타. 앞선 미래를 담은 안배였다.
- 4성 흑운개화 : 주변에 검은 구름들을 흩뿌린다. 다이스 80이상일 때 구름은 번개를 내뿜는다.
- 6성 암수 : 검은 구름 사이에 자신의 무공 초식을 하나 숨길 수 있습니다.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숨겨진 초식은 시전자가 원할때 자동으로 흑운에서 그에 해당하는 무기의 형상을 갖춘 흑뢰가 형성되어 시전합니다.
- 1성 백팔타百八打 - 폭爆 : 지정한 단일 대상을 향해 108번 주먹을 휘둘러 가격한다. 백팔타 시전 후 내공 5를 소모할 경우 지정된 대상에게 백팔타로 인해 누적된 피해를 한 번에 터뜨린다.
# 수싸움
내공 350 -> 300 -> 250 -> 246
내가 지금까지 사용하던 풍유전사귀신보는 조잡한 흉내에 지나지 않았구나!
야견은 경탄하며 하늘에 그려지는 실의 궤적, 그 아름다운 필체를 본다.
지금껏 실 하나하나를 다루는 것에 집중해 저런 것을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그러나 동시에 생각한다.
저렇게 되고 싶은가?
아니다.
야견이 그리는 이상과 팔천군이 보여주는 무에는 차이가 있었다.
누군가가 본다면 스승의 무학을 이을 생각은커녕 다른 생각을 하는 천치라 하겠지.
그런데 어쩌겠는가. 틀에 갇히는 것을 싫어하고, 머무르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야견인 것을.
야견은 소매에서 금강저를 꺼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실들을 향해 겨누고,
황색 벼락을 뿜는다.
황뢰궁성저黃雷穹聲杵
- 신벌 : 내공 50을 소모해 황금색 벼락을 불꽃으로 바꿉니다. 커다란 화재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실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섬유를 길고 가늘게 꼰 것. 즉 불에 약하다.
더욱이 서예에 쓰이는 붓과 같이 다발로 된 실에 옮겨 붙은 불은 빠르게 번지기 마련.
풍유전사귀신보로 바람을 일으켜도 불에 공기를 더해주는 격.
자, 어떻게 나오실까요! 스승님!
야견은 그 틈을 이용해 주변에 먹구름을 뿌리고, 동시에 구름에 자신의 무공을 담는다.
그것은...백팔타. 앞선 미래를 담은 안배였다.
- 4성 흑운개화 : 주변에 검은 구름들을 흩뿌린다. 다이스 80이상일 때 구름은 번개를 내뿜는다.
- 6성 암수 : 검은 구름 사이에 자신의 무공 초식을 하나 숨길 수 있습니다. 내공을 50 소모합니다. 숨겨진 초식은 시전자가 원할때 자동으로 흑운에서 그에 해당하는 무기의 형상을 갖춘 흑뢰가 형성되어 시전합니다.
- 1성 백팔타百八打 - 폭爆 : 지정한 단일 대상을 향해 108번 주먹을 휘둘러 가격한다. 백팔타 시전 후 내공 5를 소모할 경우 지정된 대상에게 백팔타로 인해 누적된 피해를 한 번에 터뜨린다.
# 수싸움
내공 350 -> 300 -> 250 -> 246
#258야견(00e51d9e)2026-04-12 (일) 06:23:03
>>2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23:07
>>256 헐.
#260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6:23:14
>>256 오...
#262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4:34
ㄲㅂ...
#263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4:41
뒤틀림 이건 진짜 뭐 어떻게 쓰는거지???
#264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4:59
이게 아니면 진짜 뭐지????????????
#265야견(00e51d9e)2026-04-12 (일) 06:25:30
혈도가 뒤틀린 상태니까 정상적인 움직임이 안되는건가...?
#266고불(ff118560)2026-04-12 (일) 06:25:52
자..곰곰히 생각을 해보자면.
이미 적을 중간에 만났다. 그렇다면 저 앞에도 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 저 놈 홀로 중간에 자리 잡았다고 보긴 어려우니..
대충 그렇게 생각을 정리한 후 당당히 걸어나간다.
이미 녀석들도 고불의 접근을 알고 있을 테니.
굳이 숨기거나 할 것도 없다.
#전진!
이미 적을 중간에 만났다. 그렇다면 저 앞에도 적이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 저 놈 홀로 중간에 자리 잡았다고 보긴 어려우니..
대충 그렇게 생각을 정리한 후 당당히 걸어나간다.
이미 녀석들도 고불의 접근을 알고 있을 테니.
굳이 숨기거나 할 것도 없다.
#전진!
#267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26:25
"사냥감은... 이 안에 있는겁니까?"
그냥 아무런 의미도 없이 집어넣지는 않았으리라 믿으며, 우선은 묻는다.
"그렇다면 숨을 오래 참는 것이 중요하겠군요..."
물고기 사냥. 처음이었지만 해보는 수밖에
#
그냥 아무런 의미도 없이 집어넣지는 않았으리라 믿으며, 우선은 묻는다.
"그렇다면 숨을 오래 참는 것이 중요하겠군요..."
물고기 사냥. 처음이었지만 해보는 수밖에
#
#268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27:36
"알아."
"그러니 우리가 이야기 하는데 공격도 않고 내비 두는 것이지."
"배려에는 감사합니다 다리오."
안다. 못 이긴다. 허나 몇번이고 이야기를 하자면, 도망이라는 선택지가 있을 수는 없다.
"너는 내 생각 못 바꿔. 도망가도 좋아. 어쩌면 네가 충분히 빠르다면 지원군과 함께 돌아올 수 있어서 그게 교국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 누군가는 여기에서 저자의 발을 조금이나마 묶어야 하고, 그게 나라는 것 뿐이야."
#혁철아
"그러니 우리가 이야기 하는데 공격도 않고 내비 두는 것이지."
"배려에는 감사합니다 다리오."
안다. 못 이긴다. 허나 몇번이고 이야기를 하자면, 도망이라는 선택지가 있을 수는 없다.
"너는 내 생각 못 바꿔. 도망가도 좋아. 어쩌면 네가 충분히 빠르다면 지원군과 함께 돌아올 수 있어서 그게 교국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 누군가는 여기에서 저자의 발을 조금이나마 묶어야 하고, 그게 나라는 것 뿐이야."
#혁철아
#269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8:21
웃음과 잡생각이 흘러넘칩니다.
상대의 무시를 타파했다는 통쾌함, 이제서야 괴천난파창을 조금 더 알 것 같다는 환희,
어찌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구, 방금 전 느꼈던 모든 속도가 느려지고 흑백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고민,
부족한 내공에 대한 걱정, 괴천난파창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다음 초식에 대한...
하지만, 이 모든 건 현재의 비무에서 필요 없는 것들이니.
핏물 사이에서 수아가 맑게 웃습니다.
마음을 깨끗히 합니다, 잡생각을 없앱니다.
끝에는 다음 공격에 대한 계산도 없앱니다.
상대는 수아보다 모든 것이 위,
수아보다 전투경험이 많습니다. 심리전도 우위겠지요.
신체능력도 더 강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의 공능을 써서 잠깐 우위에 있는 것일 뿐.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괴천난파창 하나.
하지만 이것도 그저 평범한 창처럼 휘둘러서 막혔고, 지금에서야 겨우서 괴천난파창의 잠재력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두 눈이 푸르게 물드니, 아마도 다른 것이 있나보군요.
그래도 괴천난파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진 않지만, 저것도 상대의 묘수겠지요.
전투는 하나로 결정되지 않고,
무공 하나만 우위에 있다고 해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본능에 맡겨봅시다.
창만 휘두르지 말고, 온 몸을 써봅시다.
괴천난파창을 배울 때처럼, 휘둘러봅시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핏물이 뜨겁군요!"
하하 웃으며, 수아가 마구잡이로 창을 휘두릅니다.
창은 휘둘렀음에도 중간에 직각을 넘어선 각도로 휘어 상대에게 찔러들어가려합니다!
하지만 물론, 이것으로는 안되겠죠!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내공 46 -> 44 -> 42
상대가 기기괴괴한 창법에 대한 방어를 하려는 순간,
원래로 되돌려서 허초 공격 가능?
상대의 무시를 타파했다는 통쾌함, 이제서야 괴천난파창을 조금 더 알 것 같다는 환희,
어찌해야 더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구, 방금 전 느꼈던 모든 속도가 느려지고 흑백만이 남은 세상에 대한 고민,
부족한 내공에 대한 걱정, 괴천난파창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다음 초식에 대한...
하지만, 이 모든 건 현재의 비무에서 필요 없는 것들이니.
핏물 사이에서 수아가 맑게 웃습니다.
마음을 깨끗히 합니다, 잡생각을 없앱니다.
끝에는 다음 공격에 대한 계산도 없앱니다.
상대는 수아보다 모든 것이 위,
수아보다 전투경험이 많습니다. 심리전도 우위겠지요.
신체능력도 더 강합니다. 기오막측심결의 공능을 써서 잠깐 우위에 있는 것일 뿐.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괴천난파창 하나.
하지만 이것도 그저 평범한 창처럼 휘둘러서 막혔고, 지금에서야 겨우서 괴천난파창의 잠재력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두 눈이 푸르게 물드니, 아마도 다른 것이 있나보군요.
그래도 괴천난파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진 않지만, 저것도 상대의 묘수겠지요.
전투는 하나로 결정되지 않고,
무공 하나만 우위에 있다고 해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본능에 맡겨봅시다.
창만 휘두르지 말고, 온 몸을 써봅시다.
괴천난파창을 배울 때처럼, 휘둘러봅시다.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핏물이 뜨겁군요!"
하하 웃으며, 수아가 마구잡이로 창을 휘두릅니다.
창은 휘둘렀음에도 중간에 직각을 넘어선 각도로 휘어 상대에게 찔러들어가려합니다!
하지만 물론, 이것으로는 안되겠죠!
- 2성 복원 : 언제든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원래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손상을 복구시켜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내공 46 -> 44 -> 42
상대가 기기괴괴한 창법에 대한 방어를 하려는 순간,
원래로 되돌려서 허초 공격 가능?
#270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8:50
아니 근데 뒤틀림 이거 진짜 뭐 어케쓰는지 모르게씀...
#271수아(fd99ba24)2026-04-12 (일) 06:29:28
(오늘 안에 비무 안끝날까 걱정중...)
#272야견(00e51d9e)2026-04-12 (일) 06:29:55
>>270 사실 애초부터 공격용 무공이 아닌거 아닐까요...?
정상적인 혈도에 대한 공격에 대해 혈도를 뒤트는 식으로 막는다거나 무효화하는게...
정상적인 혈도에 대한 공격에 대해 혈도를 뒤트는 식으로 막는다거나 무효화하는게...
#273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0:03
뭣
#274야견(00e51d9e)2026-04-12 (일) 06:30:19
시아 믿음직해
#275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0:20
그런 얍삽스러운 무공을 스슨님이 가르쳤을 리 없음(?)
#276야견(00e51d9e)2026-04-12 (일) 06:30:58
>>275 그 뭐냐 북X의 권이란 옛날 만화에 다른 사람과 장기 위치가 반대라서 혈도 노리는 무공이 안 통하는 그런 녀석이 있었음
#277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1:33
뭐 괴천난파창 배우려면 혈도가 특이해야한다~ 같은 거일 수도 있는데
(합마공처럼)
그것만으로 끝나기에는 몬가 아쉽단 말이죵...
(합마공처럼)
그것만으로 끝나기에는 몬가 아쉽단 말이죵...
#278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32:19
전대 가주님 : 가주님을 벽씨(F)가 납치해서 결혼함
차기 가주님 : 가주님이 벽씨를 납치해서 결혼함
차기 가주님 : 가주님이 벽씨를 납치해서 결혼함
#279강건(7c4254be)2026-04-12 (일) 06:32:38
강건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
피냄새....
누군가 싸우고 있나?
함정에 걸렸나 생각하며 언제든 공격이나 방어할 준비를 하고 달려간다
# 달려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합닌다!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나가다, 짙은 혈향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신선한 피 냄새가 납니다.
일다경도 되지 않은 시간이군요
/////
피냄새....
누군가 싸우고 있나?
함정에 걸렸나 생각하며 언제든 공격이나 방어할 준비를 하고 달려간다
# 달려
#280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2:55
헉
강건주 왔다
강건주 왔다
#28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33:01
>>254
점?푸라는 것을 한 구득팔이 올라가 물구나무를 서다가...
난을 치도록 합니다.
생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강의실 뒤로 이동해 자신의 이름표가 붙어있는 종이와 필기구를 가지고 옵니다.
>>255
요런거는 상호간에 합의 끝났다면 꼭꼭 수련스레에 올려주세용~~~
그래야 김캡이 보고 확인해서 처리해드릴 수 잇슴!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2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기연 구매 완료! 적용됩니다.
>>256 나 이 사람 좀 무서워용
>>257
쩌렁쩌렁한 천둥 소리. 타오르는 불길.
그럼에도 여전히 팔천군은 허공에 떠있습니다.
자아, 야견.
무엇이 정답일까요?
아니. 정답이란게 사실 존재하는 것일까요?
무엇을 어떻게 해보시겠습니까?
점?푸라는 것을 한 구득팔이 올라가 물구나무를 서다가...
난을 치도록 합니다.
생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강의실 뒤로 이동해 자신의 이름표가 붙어있는 종이와 필기구를 가지고 옵니다.
>>255
요런거는 상호간에 합의 끝났다면 꼭꼭 수련스레에 올려주세용~~~
그래야 김캡이 보고 확인해서 처리해드릴 수 잇슴!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2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기연 구매 완료! 적용됩니다.
>>256 나 이 사람 좀 무서워용
>>257
쩌렁쩌렁한 천둥 소리. 타오르는 불길.
그럼에도 여전히 팔천군은 허공에 떠있습니다.
자아, 야견.
무엇이 정답일까요?
아니. 정답이란게 사실 존재하는 것일까요?
무엇을 어떻게 해보시겠습니까?
#282◆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33:52
오늘 김캡이 반응이 좀 느릴 수 잇서용! 숙취 땜시...
최대한 노력해보겟슴...
최대한 노력해보겟슴...
#283고불(ff118560)2026-04-12 (일) 06:34:04
와 건주가 왔다!
#284무명(96635f9c)2026-04-12 (일) 06:34:21
"이미 죽은 걸로 보고 하고 가세요"
"굳이 힘 빼지 마시고"
#이야기
"굳이 힘 빼지 마시고"
#이야기
#285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9:05
흠...
#286수아(fd99ba24)2026-04-12 (일) 06:39:14
앞으로 3수 안에 결착이 날 것 같군용
#287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39:35
"난을 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사군자화의 으뜸으로 여긴다. 난을 치는 것은 그리는 것과 다르게 끊김없이, 망설임 없이, 의도한 대로의 거리를, 의도한 만큼의 힘의 분배로, 의도한 것을 종이 위에 떨치는, 수양 행동에 가까운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니, 난을 잘 친다는 것은 내가 의도한 것을 고스란히 행동, 그리고 결과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잘 하는 관도가 있나 없나~ 난을 치는 관도들의 종이를 쭉 훑는다
# 잘 하는 관도가 있나 없나~ 난을 치는 관도들의 종이를 쭉 훑는다
#288◆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39:54
>>266
전진합니다!
그 앞에 있는 것은...
누군가를 업고있는 붉은 머리의 청년입니다.
? 님 누구임.
>>267
"당연하네."
"미식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다고 봐야한다네. 하늘을 나는 것, 땅을 달리는 것, 물에 사는 것."
숙수들은 저마다 말을 꺼냅니다.
"여기 사천은 내륙이지. 하늘을 나는 것과 땅을 달리는 것은 그나마 쉬이 구할 수 있네만, 바닷가에 있는 것은 구할 수 없지."
"제일 귀한 것을 구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선 직접 몸을 부딫혀야 알 수 있는 것 아니겠나."
...사람을 냅다 빠뜨려놓고 폼 잡으면서 현학적인 얘기를 하다니.
>>268
벽혁철은 눈을 질끈 감습니다.
"수가...한 가지 있습니다 소저."
"다만, 이 수를 쓰려면."
"소저께서 지금 당장 도망치셔야합니다."
>>269
핏물이 움직이며 예상 공격로를 틀어막는 순간, 창이 원래대로 곧게 돌아오며 명치를 노리고 찔러들어갑니다.
"후웁!"
빠르게 검을 가져와 검면으로 창을 막아내고 뒤로 쭉 밀려납니다.
"이것 참. 이제부터 진심전력을 다 해보겠소."
아냐. 안해도 될 것 같아.
>>279
달려갑니다!
그러다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를 때.
저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생긴게 특이합니다.
그, 사람이 이런 피부를 가질 수 있나? 싶군요.
사천당가의 독인들도 저런 녹색 피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거기에 작은 키까지.
아무리 봐도 요괴입니다.
전진합니다!
그 앞에 있는 것은...
누군가를 업고있는 붉은 머리의 청년입니다.
? 님 누구임.
>>267
"당연하네."
"미식에는 크게 세가지가 있다고 봐야한다네. 하늘을 나는 것, 땅을 달리는 것, 물에 사는 것."
숙수들은 저마다 말을 꺼냅니다.
"여기 사천은 내륙이지. 하늘을 나는 것과 땅을 달리는 것은 그나마 쉬이 구할 수 있네만, 바닷가에 있는 것은 구할 수 없지."
"제일 귀한 것을 구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선 직접 몸을 부딫혀야 알 수 있는 것 아니겠나."
...사람을 냅다 빠뜨려놓고 폼 잡으면서 현학적인 얘기를 하다니.
>>268
벽혁철은 눈을 질끈 감습니다.
"수가...한 가지 있습니다 소저."
"다만, 이 수를 쓰려면."
"소저께서 지금 당장 도망치셔야합니다."
>>269
핏물이 움직이며 예상 공격로를 틀어막는 순간, 창이 원래대로 곧게 돌아오며 명치를 노리고 찔러들어갑니다.
"후웁!"
빠르게 검을 가져와 검면으로 창을 막아내고 뒤로 쭉 밀려납니다.
"이것 참. 이제부터 진심전력을 다 해보겠소."
아냐. 안해도 될 것 같아.
>>279
달려갑니다!
그러다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를 때.
저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생긴게 특이합니다.
그, 사람이 이런 피부를 가질 수 있나? 싶군요.
사천당가의 독인들도 저런 녹색 피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거기에 작은 키까지.
아무리 봐도 요괴입니다.
#289야견(00e51d9e)2026-04-12 (일) 06:40:47
..............
야견은 생각한다. 왜 나는 전의를 불태우고 있지?
저 자는 팔천군이 아니다. 아니다 애초에 내 상상이 만들어낸 가상의 스승일 뿐이다.
상상 속에서 상상 속의 스승을 쓰러트려보았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기술을 쓴다고 해도 내 상상 안, 내력을 발휘한다고 해도 내 상상 안,
무공이라는 것은 언제나 상상 외의 힘과 기술을 가진 쪽이 승리하는 것 아닌가.
즉, 이 승부는 자신의 승리로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승부가 뻔한 싸움을 왜 해야 하는거지?
야견은 생각을 바꾸기로 한다.
이것이 내 상상이라면...
내 상상이 초절정의 지각력 덕분에 뚜렷한 형태를 띈 것이라면....
그저 지켜보자. 야견은 지난번 팔천군과의 대련을 떠올린다.
스승이 발을 굴려 수백의 비도를 하늘로 띄우고, 그것에 실을 엮어 자신에게 쇄도했던 그 때.
자신이 아는 팔천군의 가장 강력한 기술. 그것을 다시 재현하고, 그것을 다시 보기로 한다.
상상의 스승과 대련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배운 것, 본 것을 복기하는 것이다.
야견은 손바닥을 들어 까딱거린다. 와달라, 는 뜻이겠지. 그때 그 보여준 그 무공을 다시!
#상상 속의 비무가 아니다. 상상 속의 복기다.
야견은 생각한다. 왜 나는 전의를 불태우고 있지?
저 자는 팔천군이 아니다. 아니다 애초에 내 상상이 만들어낸 가상의 스승일 뿐이다.
상상 속에서 상상 속의 스승을 쓰러트려보았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기술을 쓴다고 해도 내 상상 안, 내력을 발휘한다고 해도 내 상상 안,
무공이라는 것은 언제나 상상 외의 힘과 기술을 가진 쪽이 승리하는 것 아닌가.
즉, 이 승부는 자신의 승리로 정해진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승부가 뻔한 싸움을 왜 해야 하는거지?
야견은 생각을 바꾸기로 한다.
이것이 내 상상이라면...
내 상상이 초절정의 지각력 덕분에 뚜렷한 형태를 띈 것이라면....
그저 지켜보자. 야견은 지난번 팔천군과의 대련을 떠올린다.
스승이 발을 굴려 수백의 비도를 하늘로 띄우고, 그것에 실을 엮어 자신에게 쇄도했던 그 때.
자신이 아는 팔천군의 가장 강력한 기술. 그것을 다시 재현하고, 그것을 다시 보기로 한다.
상상의 스승과 대련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배운 것, 본 것을 복기하는 것이다.
야견은 손바닥을 들어 까딱거린다. 와달라, 는 뜻이겠지. 그때 그 보여준 그 무공을 다시!
#상상 속의 비무가 아니다. 상상 속의 복기다.
#290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40:58
#당장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291고불(ff118560)2026-04-12 (일) 06:42:36
....?
아. 어디선가 본 것도 같은데...
일단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
"고불! 경시!청장이다 고불? 경시!청장!을 찾고 있었!다 고불!"
#접선 확인
아. 어디선가 본 것도 같은데...
일단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
"고불! 경시!청장이다 고불? 경시!청장!을 찾고 있었!다 고불!"
#접선 확인
#292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43:07
"...알겠습니다."
미친놈들아!!
다행히 말풍선이 바뀌는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서, 숨을 크게 들이마쉰다
"스으으으으읍—"
그 후, 숨을 잔뜩 비축해둔 뒤 이번에는 천천히 물 아래를 관조하며 내려간다.
#가자!
미친놈들아!!
다행히 말풍선이 바뀌는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서, 숨을 크게 들이마쉰다
"스으으으으읍—"
그 후, 숨을 잔뜩 비축해둔 뒤 이번에는 천천히 물 아래를 관조하며 내려간다.
#가자!
#294무명(96635f9c)2026-04-12 (일) 06:45:28
"못해먹겠네"
#검을 놓는다
#검을 놓는다
#295야견(00e51d9e)2026-04-12 (일) 06:45:35
사천의...바다....
#296야견(00e51d9e)2026-04-12 (일) 06:46:57
>>290 상황판단 빨라!
#297수아(fd99ba24)2026-04-12 (일) 06:47:45
"그것 참 반가운 얘기로군요."
씨익, 수아가 웃습니다.
핏물이 움직였고, 그것 또한 무기.
검, 그리고 핏물을 무기로 생각하고...
아니, 아니지.
이런 잡생각은 버리죠. 어차피, 휘두르다 보면 알테니까.
지금처럼요.
"저도 전력으로 가겠습니다."
수아가 웃으며 말합니다.
이미 전력이지만, 12할의 힘을 내보죠. 뭐.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수아가 창을 잡고 뛰어갑니다. 힘을 줍니다.
창대가 꼬아지고 휘고, 창날도 쭈욱 조금 늘어난 듯하고,
그러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 건지 그냥 평범한 모습을 하는 것도 같다가...
- 3성 반작용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창이 비상식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되돌아오며 강한 타격을 합니다.
# 내공 42 -> 22
창대에 힘을 집중, 상대와 맞닿는 순간 방어가 아닌 다른 쪽에 반작용을 주어서 몸의 회전과 함께 공격.
씨익, 수아가 웃습니다.
핏물이 움직였고, 그것 또한 무기.
검, 그리고 핏물을 무기로 생각하고...
아니, 아니지.
이런 잡생각은 버리죠. 어차피, 휘두르다 보면 알테니까.
지금처럼요.
"저도 전력으로 가겠습니다."
수아가 웃으며 말합니다.
이미 전력이지만, 12할의 힘을 내보죠. 뭐.
- 1성 비상식 : 당신이 쥐고 있는 창은 상식을 벗어난 움직임을 보입니다.
수아가 창을 잡고 뛰어갑니다. 힘을 줍니다.
창대가 꼬아지고 휘고, 창날도 쭈욱 조금 늘어난 듯하고,
그러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 건지 그냥 평범한 모습을 하는 것도 같다가...
- 3성 반작용 : 비상식을 사용한 상태여야 합니다.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창이 비상식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되돌아오며 강한 타격을 합니다.
# 내공 42 -> 22
창대에 힘을 집중, 상대와 맞닿는 순간 방어가 아닌 다른 쪽에 반작용을 주어서 몸의 회전과 함께 공격.
#298◆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51:53
>>289
올바른 방향입니다.
팔천군은 허공에서 팔을 휘두르더니 뒷짐을 집니다.
핑 - !
저 높은 곳에서부터 번쩍이는 것들이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하나. 둘. 셋. 다섯. 스물. 쉰. 백이십. 이백구십. 사백칠십.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야견의 목덜미 뒤로 식은땀이 흘러내립니다.
한 번 해봅시다.
>>290
"반드시, 찾아가겠습니다."
벽혁철의 말을 뒤로하고 백시아는 빠르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 !!!!!!!!!!!!!!!!!!!!!!!!!!!!!!!!
끔찍한 소리가 뒤에서 들려오지만.
뒤돌아봐서는 안된다고 직감이 말해줍니다.
만약 뒤를 돌아본다면.
시아는 다시 돌아갈테니...
>>291
강건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292
내려갑니다.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고......
안에는 별 것 없습니다. 오히려 탁한 느낌입니다.
여기에서 대체 뭐를 찾으라는걸까요?
끽해봐야 작은 피래미들이나 돌아다니고 있는데 말입니다.
올바른 방향입니다.
팔천군은 허공에서 팔을 휘두르더니 뒷짐을 집니다.
핑 - !
저 높은 곳에서부터 번쩍이는 것들이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하나. 둘. 셋. 다섯. 스물. 쉰. 백이십. 이백구십. 사백칠십.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야견의 목덜미 뒤로 식은땀이 흘러내립니다.
한 번 해봅시다.
>>290
"반드시, 찾아가겠습니다."
벽혁철의 말을 뒤로하고 백시아는 빠르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 !!!!!!!!!!!!!!!!!!!!!!!!!!!!!!!!
끔찍한 소리가 뒤에서 들려오지만.
뒤돌아봐서는 안된다고 직감이 말해줍니다.
만약 뒤를 돌아본다면.
시아는 다시 돌아갈테니...
>>291
강건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292
내려갑니다.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고......
안에는 별 것 없습니다. 오히려 탁한 느낌입니다.
여기에서 대체 뭐를 찾으라는걸까요?
끽해봐야 작은 피래미들이나 돌아다니고 있는데 말입니다.
#299고불(ff118560)2026-04-12 (일) 06:52:28
기다리는 동안 수련해도 되나요...?
#습우미영신법 수련...?
#습우미영신법 수련...?
#300백시아(9963cb27)2026-04-12 (일) 06:55:07
#질문권 구매
지금 돌아보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지금 돌아보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
#301수아(fd99ba24)2026-04-12 (일) 06:55:12
헉 알겠다
둔언벽가가 광마 - 대머리 얘 후손이라
혁철이가 대머리가 되어버리는거임...
둔언벽가가 광마 - 대머리 얘 후손이라
혁철이가 대머리가 되어버리는거임...
#302수아(fd99ba24)2026-04-12 (일) 06:55:42
10성 광마 - 선계의 광마의 힘을 빌려 대머리가 되고 간극을 무시합니다
#303수아(fd99ba24)2026-04-12 (일) 06:55:55
이거였네(???)
#304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56:08
음음, 잘 하고 있네요. 난을 그리는 건 첫째가 수양이고 둘째도 수양이라, 난에 익숙하지 않은 관도들에겐 열심히 하는 자세가 최고의 결과입니다.
이쯤에서 동기부여를 해 줘야겠죠.
"올바른 자세로 의도된 결과를 온전히 만들어낸다. 만류귀종이라, 난을 잘 치는 사람들이 모두 검의 고수는 아니었지만 검의 고수들 중에 난을 잘 못 치는 사람들은 없었다."
이쯤에서 동기부여를 해 줘야겠죠.
"올바른 자세로 의도된 결과를 온전히 만들어낸다. 만류귀종이라, 난을 잘 치는 사람들이 모두 검의 고수는 아니었지만 검의 고수들 중에 난을 잘 못 치는 사람들은 없었다."
#305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6:56:09
'만약에 놈이 호수의 주인 쯔음 되는 강자라면... 불러내는 법은 간단하지.'
모든 짐승의 본능은 영역 수호.
그것은 요괴나 영물이라 불리우는 족속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즉, 자기 영역이라 인식되는 곳에서 깽판을 치면 본능 때문에라도 나타나게 되어있다!
내공을 이용해 거대한 수류를 일으키고 근처에 돌 같은 게 있다면 파괴한다.
#38/40
모든 짐승의 본능은 영역 수호.
그것은 요괴나 영물이라 불리우는 족속들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즉, 자기 영역이라 인식되는 곳에서 깽판을 치면 본능 때문에라도 나타나게 되어있다!
내공을 이용해 거대한 수류를 일으키고 근처에 돌 같은 게 있다면 파괴한다.
#38/40
#306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6:56:17
광마의 광이 빛 광이었다니..
#307모용중원(230fae3f)2026-04-12 (일) 06:56:35
그러고 보니 수아 그 녀석이 언제 내 칼을 누굴 주었다고 했다. 그 이름이... 태정이라던가?
# 얘 왔니!
# 얘 왔니!
#308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6:56:45
음음, 잘 하고 있네요. 난을 그리는 건 첫째가 수양이고 둘째도 수양이라, 난에 익숙하지 않은 관도들에겐 열심히 하는 자세가 최고의 결과입니다.
이쯤에서 동기부여를 해 줘야겠죠.
"올바른 자세로 의도된 결과를 온전히 만들어낸다. 만류귀종이라, 난을 잘 치는 사람들이 모두 검의 고수는 아니었지만 검의 고수들 중에 난을 잘 못 치는 사람들은 없었다."
#손에 먹물을 묻히고 맨손으로 난을 친다
이쯤에서 동기부여를 해 줘야겠죠.
"올바른 자세로 의도된 결과를 온전히 만들어낸다. 만류귀종이라, 난을 잘 치는 사람들이 모두 검의 고수는 아니었지만 검의 고수들 중에 난을 잘 못 치는 사람들은 없었다."
#손에 먹물을 묻히고 맨손으로 난을 친다
#309수아(fd99ba24)2026-04-12 (일) 06:59:04
태정아!!!!!!!!!!
#310◆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6:59:20
>>294
무명은 검을 내려놓습니다.
딸그랑 -
검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무명은 두 눈을 감습니다. 옆구리에 화끈하고 격렬한 고통이 밀려들 것을 느끼고 입술을 깨뭅니다.
턱.
이상한 소리.
감았던 눈을 천천히 뜹니다.
당연히 찾아와야할 격렬한 고통이 없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옆구리에 닿기 일보직전인 자객의 단검과.
지팡이로 그 단검을 막고 있는 삿갓을 쓰고 있는 정체불명의 괴한입니다.
"거 참. 난세가 들이닥치니 이제는 백주대낮에도 자객이 당당히 활개치는구나."
팍!!
자객이 지팡이를 뿌리치고 빠르게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잽싸긴 잽싸구만."
지팡이를 회수한 괴한은 껄껄 웃으며 멀어지는 자객의 등을 봅니다.
"거기 뒤에, 삶에 미련을 다 내려놓은 어린 친구. 축하하네. 삶이 연명됐구먼."
그리곤 고개를 살짝 돌려 무명을 바라보고 씨익 웃습니다.
>>297
상대의 몸 주변에 일렁이던 핏물과도 같은 기운들이 정리되더니 검기성강의 형상을 취합니다.
그러나 불안정하고 흔들리고 있군요.
확실히, 저 쪽도 진심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탓 - !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달려듭니다.
맞닿는 순간, 창대는 순두부처럼 으깨질겁니다.
무명은 검을 내려놓습니다.
딸그랑 -
검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무명은 두 눈을 감습니다. 옆구리에 화끈하고 격렬한 고통이 밀려들 것을 느끼고 입술을 깨뭅니다.
턱.
이상한 소리.
감았던 눈을 천천히 뜹니다.
당연히 찾아와야할 격렬한 고통이 없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옆구리에 닿기 일보직전인 자객의 단검과.
지팡이로 그 단검을 막고 있는 삿갓을 쓰고 있는 정체불명의 괴한입니다.
"거 참. 난세가 들이닥치니 이제는 백주대낮에도 자객이 당당히 활개치는구나."
팍!!
자객이 지팡이를 뿌리치고 빠르게 도주하기 시작합니다.
"잽싸긴 잽싸구만."
지팡이를 회수한 괴한은 껄껄 웃으며 멀어지는 자객의 등을 봅니다.
"거기 뒤에, 삶에 미련을 다 내려놓은 어린 친구. 축하하네. 삶이 연명됐구먼."
그리곤 고개를 살짝 돌려 무명을 바라보고 씨익 웃습니다.
>>297
상대의 몸 주변에 일렁이던 핏물과도 같은 기운들이 정리되더니 검기성강의 형상을 취합니다.
그러나 불안정하고 흔들리고 있군요.
확실히, 저 쪽도 진심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탓 - !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달려듭니다.
맞닿는 순간, 창대는 순두부처럼 으깨질겁니다.
#311야견(00e51d9e)2026-04-12 (일) 07:00:00
“후우ㅡ”
야견은 조용히 있는다. 그리고 투기를 가라 앉힌다.
그저 가만히 있는 것? 다르다. 지켜보는 것이다.
야견은 이곳에 온 뒤 자신에게 주어진 화두에 대해 생각했다.
정중동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 것일까?
그리고 자신이 명상을 하면서 얻은 하나의 의문.
자신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나 움직이고 있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그걸 위해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팔천군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움직인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오백에 가까운 실과 비도를 움직이면서, 스승의 형상을 한 상징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애시당초 질문과 답이 하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과 같다.
움직이는 것은 움직이지 않기 위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움직이기 위해.
정중동의 이치는 하나의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
둘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야견은 결론을 내린다.
‘움직이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는다.’
#결론
야견은 조용히 있는다. 그리고 투기를 가라 앉힌다.
그저 가만히 있는 것? 다르다. 지켜보는 것이다.
야견은 이곳에 온 뒤 자신에게 주어진 화두에 대해 생각했다.
정중동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움직이는 것일까?
그리고 자신이 명상을 하면서 얻은 하나의 의문.
자신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나 움직이고 있었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그걸 위해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팔천군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움직인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고 있었다.
오백에 가까운 실과 비도를 움직이면서, 스승의 형상을 한 상징은 움직이지 않고 있다.
애시당초 질문과 답이 하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과 같다.
움직이는 것은 움직이지 않기 위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움직이기 위해.
정중동의 이치는 하나의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
둘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다.
야견은 결론을 내린다.
‘움직이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는다.’
#결론
#312무명(96635f9c)2026-04-12 (일) 07:00:44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괴한이 할아버지를 습격하여 쓰러진 상태입니다."
"염치없습니다만 도와주실 수 있으십니까?"
#도움 요청
"괴한이 할아버지를 습격하여 쓰러진 상태입니다."
"염치없습니다만 도와주실 수 있으십니까?"
#도움 요청
#313야견(00e51d9e)2026-04-12 (일) 07:01:55
>>311 무언가를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그걸 위해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움직이고 있다 -> 무언가를 생각하는 자신의 뇌는, 그걸 위해 뛰는 자신의 심장은 움직이고 있었다.
#314수아(fd99ba24)2026-04-12 (일) 07:05:30
"...말했습니다."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진심이라고."
으득, 수아의 혈류가 거꾸로 돕니다.
그리고...
부딪히기 전, 수아는...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창대를 살짝 고쳐잡습니다. 창대가 부서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저 창날에 모은 힘의 격류에, 다시 한번 별빛을 모으고.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내지릅니다!
#내공 22 -> 2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진심이라고."
으득, 수아의 혈류가 거꾸로 돕니다.
그리고...
부딪히기 전, 수아는...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창대를 살짝 고쳐잡습니다. 창대가 부서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저 창날에 모은 힘의 격류에, 다시 한번 별빛을 모으고.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내지릅니다!
#내공 22 -> 2
#315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06:08
나왔다 이수아 필살기!
#316수아(fd99ba24)2026-04-12 (일) 07:07:24
못쓸 줄 알았는데 쓸 각이 나오네용
#317◆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07:32
>>299
25%!
>>300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1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벽혁철이 자기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선조의 힘을 받아내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시아는 산치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며 레스주의 통제를 벗어나 행동합니다.
>>305
바로 깽! 판!을 쳐버립니다!
쉬오오오오오오옥 - !!!
그렇게 깽판을 치자 어느순간, 앞에 강렬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
..
...
....
.....
?
저건, 잉어?
아니, 메기?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307
강태정을 찾아봅니다.
"안그래도 그런 이름을 한 자가 찾아와서 방을 내어주고 쉬게 하고 있었습니다 가주님."
시비 하나가 중원에게 차를 따라주며 그리 대답합니다.
>>308
맨손으로 난을 칩니다!
음. 아주 기깔나게 잘 됐군요!
구득팔은 흡족한 얼굴로 난을 친 종이를 칠판에 붙여놓습니다.
"제정신 아닌 것 같애..."
"방금 자기 입으로 검의 고수가 난을 못치는건 없다고 했는데 왜 주먹으로..."
"근데 주먹으로 난을 칠 수가 있는거야?"
"되잖아."
웅성웅성...
25%!
>>300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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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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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벽혁철이 자기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선조의 힘을 받아내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시아는 산치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며 레스주의 통제를 벗어나 행동합니다.
>>305
바로 깽! 판!을 쳐버립니다!
쉬오오오오오오옥 - !!!
그렇게 깽판을 치자 어느순간, 앞에 강렬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
..
...
....
.....
?
저건, 잉어?
아니, 메기?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307
강태정을 찾아봅니다.
"안그래도 그런 이름을 한 자가 찾아와서 방을 내어주고 쉬게 하고 있었습니다 가주님."
시비 하나가 중원에게 차를 따라주며 그리 대답합니다.
>>308
맨손으로 난을 칩니다!
음. 아주 기깔나게 잘 됐군요!
구득팔은 흡족한 얼굴로 난을 친 종이를 칠판에 붙여놓습니다.
"제정신 아닌 것 같애..."
"방금 자기 입으로 검의 고수가 난을 못치는건 없다고 했는데 왜 주먹으로..."
"근데 주먹으로 난을 칠 수가 있는거야?"
"되잖아."
웅성웅성...
#318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07:43
#습우미영신법 수련!
#319수아(fd99ba24)2026-04-12 (일) 07:07:45
아니 태정아
쉬다니?
쉬다니?
#320수아(fd99ba24)2026-04-12 (일) 07:08:02
실망이구나
지금쯤이면 소북적나이트로 이름 날리고 있을 줄 알았더니...
지금쯤이면 소북적나이트로 이름 날리고 있을 줄 알았더니...
#321고불(ff118560)2026-04-12 (일) 07:08:05
근데 건주 안 오시면 수련만 주구장창 해야 하나..?
#322야견(00e51d9e)2026-04-12 (일) 07:09:09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226601005
헉!!! 유럽메기인가!!!!
(링크 짤 거대 생선 주의)
헉!!! 유럽메기인가!!!!
(링크 짤 거대 생선 주의)
#323수아(fd99ba24)2026-04-12 (일) 07:09:26
저게 악어야 메기야
#324모용중원(230fae3f)2026-04-12 (일) 07:09:34
흠.
중원은 가볍게 손을 까딱거려 그를 불러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태를 숨기기 위한 가면도 대충 그... 씁시다. 무림의 후배에게 오대세가주중 하나의 취미가 여장이라는 몹쓸 소문이 나선 안되니까요.
# 와라!!!!
중원은 가볍게 손을 까딱거려 그를 불러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태를 숨기기 위한 가면도 대충 그... 씁시다. 무림의 후배에게 오대세가주중 하나의 취미가 여장이라는 몹쓸 소문이 나선 안되니까요.
# 와라!!!!
#325백시아(4b0ec0d5)2026-04-12 (일) 07:09:35
#질문권 2 구매.
[벽혁철]의 존재는 선조에게 바쳐진 뒤 안전합니까?
만약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벽혁철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까?
[벽혁철]의 존재는 선조에게 바쳐진 뒤 안전합니까?
만약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벽혁철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까?
#326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7:10:04
"메... 메... 잉어?"
메기? 잉어?
좋아. 저것을 임시로 물고기라 부르기로 하자.
하여튼 놈은 이 영역의 주인인 모양이었으니. 선수를 점하는 것이 필승법이겠지.
- 5성 제례검무 4식 - 징벌출수 : 빠른 속도로 발검해 적을 공격합니다. 악인에겐 약한 방어 무시 효과를 가집니다.
'간다!'
#메기 사냥을 시작해 볼까
메기? 잉어?
좋아. 저것을 임시로 물고기라 부르기로 하자.
하여튼 놈은 이 영역의 주인인 모양이었으니. 선수를 점하는 것이 필승법이겠지.
- 5성 제례검무 4식 - 징벌출수 : 빠른 속도로 발검해 적을 공격합니다. 악인에겐 약한 방어 무시 효과를 가집니다.
'간다!'
#메기 사냥을 시작해 볼까
#327야견(00e51d9e)2026-04-12 (일) 07:10:50
메기매운탕 먹고 싶당
못먹어봤지만....
못먹어봤지만....
#328모용중원(230fae3f)2026-04-12 (일) 07:13:06
메기살 튀긴 게 그리 맛있다던데
#330무명(96635f9c)2026-04-12 (일) 07:14:31
>>312
"어르신이 많이 다치셨습니다."
"오래 시간 뺏지 않겠습니다."
"치료하는 동안 호위를 서주실 수 있으십니까?"
"놈들은 아마 다시 올 것 같습니다."
#호소
"어르신이 많이 다치셨습니다."
"오래 시간 뺏지 않겠습니다."
"치료하는 동안 호위를 서주실 수 있으십니까?"
"놈들은 아마 다시 올 것 같습니다."
#호소
#331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7:14:54
"만류귀종이라... 붓으로 난을 어떻게 쳐야 하는 지 깨닫고 나면 손으로 난을 치는 법을 알고 검으로 난을 치는 법을 알게 될 수 있다. 붓을 보지 말고 몸을 보고 종이를 보아라. 난을 치는 방법이 붓에 있지 않으니."
#내친 김에 교무회의에 들고 갔던 사다리로 산수화를 그린다
#내친 김에 교무회의에 들고 갔던 사다리로 산수화를 그린다
#332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7:15:48
쓰으... 대사가 너무 현기가 많은데 어떻게 너프하지...
#333수아(fd99ba24)2026-04-12 (일) 07:16:12
상대가 진심을 다한다는데,
자신이 진심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마음(心)입니까?
수아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죽기 위해 살지도 않았고, 살기 위해 죽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진심을 다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둘다 죽이지는 마세용(?), 비무잖아용!
자신이 진심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마음(心)입니까?
수아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죽기 위해 살지도 않았고, 살기 위해 죽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진심을 다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둘다 죽이지는 마세용(?), 비무잖아용!
#334야견(00e51d9e)2026-04-12 (일) 07:16:25
확실하다.
이는 틀림없는 명제나 확고한 진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確(굳을 확)과 實(열매 실).
나름대로의 생각과 성장을 통해 결론을 내리고, 과실이 굳듯 형태를 이루었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확실한 것이 된다.
야견은 다시금 결론을 내린다.
움직이는 것은, 움직이지 않기 위해.
움직이지 않음은, 움직이기 위해.
#네 확실합니다.
이는 틀림없는 명제나 확고한 진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確(굳을 확)과 實(열매 실).
나름대로의 생각과 성장을 통해 결론을 내리고, 과실이 굳듯 형태를 이루었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확실한 것이 된다.
야견은 다시금 결론을 내린다.
움직이는 것은, 움직이지 않기 위해.
움직이지 않음은, 움직이기 위해.
#네 확실합니다.
#335수아(fd99ba24)2026-04-12 (일) 07:16:42
뭐야
어째서 둘다 깨달음 모먼트를
어째서 둘다 깨달음 모먼트를
#336모용중원(eed532fa)2026-04-12 (일) 07:16:49
못 따라하면 몸으로 베는 법을가르르쳐주종?
#337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7:16:54
【 패후단 이급무관 재혜서 】
내당 서열 24위, 패후단 본부에 속한 이급무관. 막리현과는 입마관 동기로 제법 친한 사이였다.
양갈래로 묶은 검은색 긴 머리가 특징적인 귀염상의 여성으로 현재는 패후단 본부에서 눈물 쏙 빠지게 구르는 중.
하필이면 입마관 마지막 시험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패후단에 배정되었고 여기 완전 미친놈들 뿐이라며 항상 하소연을 한다.
자기도 밖에서 나돌아다니는 외당이나 천강단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자주 막리현을 부러워한다.
별로 없는 외근을 나가는 날에 가능하면 막리현을 찾아와 노는 편.
호감도 : 4
문득 든 생각
자기도 밖에서 나돌아다니는 외당이나 천강단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자주 막리현을 부러워한다.
이거 사실 상근예비역을 부러워하는 현역인게?
내당 서열 24위, 패후단 본부에 속한 이급무관. 막리현과는 입마관 동기로 제법 친한 사이였다.
양갈래로 묶은 검은색 긴 머리가 특징적인 귀염상의 여성으로 현재는 패후단 본부에서 눈물 쏙 빠지게 구르는 중.
하필이면 입마관 마지막 시험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패후단에 배정되었고 여기 완전 미친놈들 뿐이라며 항상 하소연을 한다.
자기도 밖에서 나돌아다니는 외당이나 천강단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자주 막리현을 부러워한다.
별로 없는 외근을 나가는 날에 가능하면 막리현을 찾아와 노는 편.
호감도 : 4
문득 든 생각
자기도 밖에서 나돌아다니는 외당이나 천강단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자주 막리현을 부러워한다.
이거 사실 상근예비역을 부러워하는 현역인게?
#338수아(fd99ba24)2026-04-12 (일) 07:17:37
도대체 얼마나 몸이 축날지...
#339야견(00e51d9e)2026-04-12 (일) 07:17:54
지금 메기 검색한 거 계기로 세상에서 가장 큰 민물고기 검색 중인데 메콩강메기가 제일 크데용
치어 때는 동족포식도 감행하는 포악한 녀석이지만 다 크면 초식성이 되서 별명이 젠틀 자이언트래요
싱기싱기
치어 때는 동족포식도 감행하는 포악한 녀석이지만 다 크면 초식성이 되서 별명이 젠틀 자이언트래요
싱기싱기
#340강건(7c4254be)2026-04-12 (일) 07:18:00
달려갑니다!
그러다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를 때.
저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생긴게 특이합니다.
그, 사람이 이런 피부를 가질 수 있나? 싶군요.
사천당가의 독인들도 저런 녹색 피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거기에 작은 키까지.
아무리 봐도 요괴입니다.
//
"어 ... 제가 맞긴한데 누구십니까 ?"
경시청장을 찾자 일단 대답을한다
어처피 여기에 있다는건 적이던 아군이던 나를 알거나 뭔가 관련있는 사람일거고
# 대답해용
그러다 잠시 멈추고 숨을 고를 때.
저 멀리서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누군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생긴게 특이합니다.
그, 사람이 이런 피부를 가질 수 있나? 싶군요.
사천당가의 독인들도 저런 녹색 피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거기에 작은 키까지.
아무리 봐도 요괴입니다.
//
"어 ... 제가 맞긴한데 누구십니까 ?"
경시청장을 찾자 일단 대답을한다
어처피 여기에 있다는건 적이던 아군이던 나를 알거나 뭔가 관련있는 사람일거고
# 대답해용
#34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18:22
>>318
30%
>>321 씁...(고뇌
>>324
가면을 쓰고 발을 친 다음에 강태정을 부릅니다.
"태청문의 무림말학 강태정이 강호에 이름이 드높으신 가주님을 뵙습니다!"
일류 초입에서 완숙에 걸쳐진 실력.
정직하고 곧은 내공의 흐름.
누가 찍어 만들어낸 것만 같은 모범적인 젊은 정파 협객입니다.
>>325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0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존재'는 안전합니다.
'이성'을 회복시킬 수단이 필요합니다.
>>326
여기는 물 속입니다!
이대로 전투를 할까요?
30%
>>321 씁...(고뇌
>>324
가면을 쓰고 발을 친 다음에 강태정을 부릅니다.
"태청문의 무림말학 강태정이 강호에 이름이 드높으신 가주님을 뵙습니다!"
일류 초입에서 완숙에 걸쳐진 실력.
정직하고 곧은 내공의 흐름.
누가 찍어 만들어낸 것만 같은 모범적인 젊은 정파 협객입니다.
>>325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50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존재'는 안전합니다.
'이성'을 회복시킬 수단이 필요합니다.
>>326
여기는 물 속입니다!
이대로 전투를 할까요?
#342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18:26
트윈테일 빈데레 히로인 한번도 안 찾아간거 실회냐
막리현 너는 주인공 탈락이다
막리현 너는 주인공 탈락이다
#343야견(00e51d9e)2026-04-12 (일) 07:18:42
우우우우 나도 원한다 활달한 소꿉친구 히로인 우우우
#344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18:50
#질문권 구매
[이성] 을 회복시킬 수단이란
[이성] 을 회복시킬 수단이란
#345수아(fd99ba24)2026-04-12 (일) 07:19:00
짱갈래 동기
#346무명주(96635f9c)2026-04-12 (일) 07:19:08
다음주에 진행이 있다면 제자로 들어가봐야지
#347수아(fd99ba24)2026-04-12 (일) 07:19:44
대충 진행 1~2번 동안 약화나
10번 이상 운기요상하라고 할듯...
10번 이상 운기요상하라고 할듯...
#348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0:12
【 역천기逆天氣 】
순간적으로 몸 안의 혈류를 반대로 돌립니다. 당연히 내공 또한 반대로 흐릅니다. 외관은 흉하게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오지만, 아주 짧은 시간만큼은 본신의 실력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됩니다.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
순간적으로 몸 안의 혈류를 반대로 돌립니다. 당연히 내공 또한 반대로 흐릅니다. 외관은 흉하게 핏줄이 울룩불룩 튀어나오지만, 아주 짧은 시간만큼은 본신의 실력을 뛰어넘을 수 있게 됩니다.
- 이 생명을 불태워서라도 : 순간적으로 간극을 뛰어넘습니다. 사용 뒤에는 막대한 후유증을 얻으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치유할 수 없습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
#349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0:35
잠깐
설마
후유증(주화입마)인가???
설마
후유증(주화입마)인가???
#350고불(ff118560)2026-04-12 (일) 07:20:46
"...!"
당연히 업힌 쪽이 경시청장이라고 여겼기에 당황하며
"고불! 어..! 경시!청장! 반갑!다 고불!"
다만 경시청장을 찾아야 한다고 했을 뿐..그 이후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
그렇기에 고불은 머리를 긁적이며 조금 궁색하게 답한다.
"고불! 나! 지원!하러 왔!다 고불! 그 제일!상마!전 편! 그거!다 고불! 근데! 형님!이 경시!청장! 찾으라! 그래서 찾았!는데 그 뒤는 모르!겠다 고불!"
#암튼 도우러 왔습니다
당연히 업힌 쪽이 경시청장이라고 여겼기에 당황하며
"고불! 어..! 경시!청장! 반갑!다 고불!"
다만 경시청장을 찾아야 한다고 했을 뿐..그 이후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
그렇기에 고불은 머리를 긁적이며 조금 궁색하게 답한다.
"고불! 나! 지원!하러 왔!다 고불! 그 제일!상마!전 편! 그거!다 고불! 근데! 형님!이 경시!청장! 찾으라! 그래서 찾았!는데 그 뒤는 모르!겠다 고불!"
#암튼 도우러 왔습니다
#351야견(00e51d9e)2026-04-12 (일) 07:21:33
헉 주화입마
#352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21:51
주화입마 뭐야임마 나도 함 이겨내 봤으 좋았으
#353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1:59
비무에서 잘하다가 갑자기 선천진기 쓰는 미친 후기지수
#354막리현(0ecf154f)2026-04-12 (일) 07:22:05
'생각해보니 좀 에바... 아니. 무리수군.'
놈의 영역인 물 속에서 상대하겠다니. 그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다.
놈을 수면 가까이까지 유인해낸다는 생각으로, 거칠게 난동부리며 수면까지 올라간다.
#(36/40)
놈의 영역인 물 속에서 상대하겠다니. 그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였다.
놈을 수면 가까이까지 유인해낸다는 생각으로, 거칠게 난동부리며 수면까지 올라간다.
#(36/40)
#355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2:12
"왜 그러셨소?"
"진심이라매요..."(억울)
"진심이라매요..."(억울)
#356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7:22:26
에바라는 말을 쓰는건 진짜 에바같아서...
#357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22:29
수아 후유증 상태로 뒤틀림 쓰면 다시 멀쩡해지려나
#358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2:38
>>357 헉 설마(?)
#359◆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22:49
>>330
"일단 한 번 보지."
괴한은 휘적휘적 걸어가 노인을 살펴봅니다.
"실혈이 좀 있긴 하구만."
그렇지만 크게 대수로워하지 않습니다.
"자네, 치료한다고 했지? 뭐 의원이라도 되는가?"
>>331
"이상해...진짜 이상해..."
"대체 왜 저러는거야?"
"몰라..."
"근데 좀 멋있지 않냐?"
"너 눈도 좀 이상해..."
구득팔은 사다리로 산수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신경 안써도 되지 않을까요?
>>333
정말 이대로 진행합니까? 수아는 후유증만 얻고 끝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건 비무이기 때문에 과열되었을 때 타인들이 개입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수아는 후유증만 안고 골골거릴겁니다!
>>334
"정답이다. 동자승."
환상이 깨져나갑니다.
그 앞에 서있는 것은 처음과 같이 왜소하고 깡마른 파계회주입니다.
"어땠나?"
>>340
고불과 강건이 연결됩니다.
둘간에 서로 대화를 나눠 상황을 파악하고 목적을 달성해주십시오.
"일단 한 번 보지."
괴한은 휘적휘적 걸어가 노인을 살펴봅니다.
"실혈이 좀 있긴 하구만."
그렇지만 크게 대수로워하지 않습니다.
"자네, 치료한다고 했지? 뭐 의원이라도 되는가?"
>>331
"이상해...진짜 이상해..."
"대체 왜 저러는거야?"
"몰라..."
"근데 좀 멋있지 않냐?"
"너 눈도 좀 이상해..."
구득팔은 사다리로 산수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오지만 신경 안써도 되지 않을까요?
>>333
정말 이대로 진행합니까? 수아는 후유증만 얻고 끝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건 비무이기 때문에 과열되었을 때 타인들이 개입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수아는 후유증만 안고 골골거릴겁니다!
>>334
"정답이다. 동자승."
환상이 깨져나갑니다.
그 앞에 서있는 것은 처음과 같이 왜소하고 깡마른 파계회주입니다.
"어땠나?"
>>340
고불과 강건이 연결됩니다.
둘간에 서로 대화를 나눠 상황을 파악하고 목적을 달성해주십시오.
#360모용중원(eed532fa)2026-04-12 (일) 07:22:52
"반갑네. 그 녀석이 옛적에 준 도움의 빚을 갚겠다며 나에게 사람을 보낸다 하더니. 그게 자네인 모양이군."
카랑카랑한 소년의 목소리로 나는 눈에 담기는 사내를 담는다.
"모용중원이라 하네. 부족하네만 사람들은 나를 정명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르고 있지."
"오늘 자네를 부른 건 다른 이유가 아니야. 얼굴을 한 번 볼 .겸, 자네를 부탁한다며 그 녀석이 읍소하더군. 처음 볼 때에 창부터 내던 그 녀석 치고는, 뭐 제법 예법이라 할 것이었지."
# 자, 네 이야기는 대충 알고 있다.
뭘 원하고, 뭘 하길 바라지?
카랑카랑한 소년의 목소리로 나는 눈에 담기는 사내를 담는다.
"모용중원이라 하네. 부족하네만 사람들은 나를 정명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르고 있지."
"오늘 자네를 부른 건 다른 이유가 아니야. 얼굴을 한 번 볼 .겸, 자네를 부탁한다며 그 녀석이 읍소하더군. 처음 볼 때에 창부터 내던 그 녀석 치고는, 뭐 제법 예법이라 할 것이었지."
# 자, 네 이야기는 대충 알고 있다.
뭘 원하고, 뭘 하길 바라지?
#36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23:23
7분전
#362야견(00e51d9e)2026-04-12 (일) 07:23:32
피라쿠루는 장어랑 닭고기랑 메기 맛이 난다....(민물고기 탐방 중)
#36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23:41
딱 이 레스 위에 있는 것까지만 처리할게용!
#364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23:46
추귀 형님은 아마 아직 밖에 있으려나
#365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23:55
헉!!!!! 안돼 😭😭😭😭
#366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4:17
서로 부딪히기 전, 수아는...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창대를 살짝 고쳐잡습니다. 창대가 부서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저 창날에 모은 힘의 격류에, 다시 한번 별빛을 모으고.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내지릅니다!
#내공 22 -> 2
절대로 후유증을 신경쓴게 아니라, 전략적 판단으로 인해서 어쩌구저쩌꾸
- 3성 창기상인 : 기를 창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강기를 사용할 때에는 모든 내공 소모가 10배가 됩니다.
창대를 살짝 고쳐잡습니다. 창대가 부서지는 것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저 창날에 모은 힘의 격류에, 다시 한번 별빛을 모으고.
- 0성 천하제일준 : 천하제일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그에 준합니다. 천하제일준이 아닌 '모든 무공에 우위'를 가져갑니다.
내지릅니다!
#내공 22 -> 2
절대로 후유증을 신경쓴게 아니라, 전략적 판단으로 인해서 어쩌구저쩌꾸
#367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24:31
그렇다면...다음 진행 전까지 건주와 합의를 끝내고 누군가 시작 레스로 이리이리 하기로 했다~ 이렇게 올려야겠다
#368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4:33
>>363 뭣
#369무명주(96635f9c)2026-04-12 (일) 07:25:58
뭐야 노인 수명 제한 없었던 거야?
#370야견(00e51d9e)2026-04-12 (일) 07:26:00
".....옳다는 의미에서의 정답이라기 보다, 이것이 제게 있어서 바르다는 의미라면....아마도 정답일 겁니다."
야견은 조용한 눈으로 파계회주를 바라보며 말합니다.
"싸우지 않음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다. 지금까지의 인생에서....한번도 체감해보지 못한 경험이었습니다."
야견은 조용히 주먹을 쥐며 말한다.
#이야기
야견은 조용한 눈으로 파계회주를 바라보며 말합니다.
"싸우지 않음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다. 지금까지의 인생에서....한번도 체감해보지 못한 경험이었습니다."
야견은 조용히 주먹을 쥐며 말한다.
#이야기
#371야견(00e51d9e)2026-04-12 (일) 07:26:07
야끼야아아악
#372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7:26:19
쓰으... 이러다가 득팔이 별호 호면노사 말도 호면노괴 되겠는데?
#373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6:46
원래 아군한테는 선비(士)고 적한테는 괴짜(怪)에용!
#374모용중원(230fae3f)2026-04-12 (일) 07:27:40
뭐든 여장취미 가주님보단 덜 사이할 것(?
#375야견(00e51d9e)2026-04-12 (일) 07:28:12
피라니아는 하나만 있으면 겁쟁이고 모여 다니면 용감해진다.....(민물고기탐방중)
#376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28:40
단영이 나중에 남캐랑 눈 맞아서 결혼하면 어캄??
#377◆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29:16
>>344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49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매우 특수한 영약'이 필요하며, 대표적으로는 소림사에서 만든 대환단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350
강건과 연결되었습니다.
둘간에 대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목적을 달성하십시오.
>>354
수면까지 올라가봅니다!
....놈이 근데 수면으로 안올라오면 어쩌죠?
>>360
"저는, 강해지고 싶습니다. 대협. 그것을 위해 염치불구하고 이 곳에 찾아왔습니다."
강태정의 대답은, 뭐 흔한 대답입니다.
누구나 검을 든 무림인이라면, 강해지고 싶어합니다.
흔하고 지루한 대답이지요.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08
남궁 지원 70
강미호 86
모용중원 238
강 건 (수련스레 관리자 : 매주 일요일 +5) 183
재하 368
야견 (대련 관리자 : 정산 건당 +5) 0
고불 (질문노예 : 매주 일요일 +5) +228
이수아 (새스레노예 : 매주 일요일 +3) 120
백시아 (도전과제 수호자 : 정산 건당 +5, 임시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7) 493
자련 167
막리현 (50% 할인권) 182
성무명 (일상노예 : 매주 일요일 +5) (50% 할인권) 25
현 (50% 할인권) 45
구득팔 5
'매우 특수한 영약'이 필요하며, 대표적으로는 소림사에서 만든 대환단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350
강건과 연결되었습니다.
둘간에 대화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목적을 달성하십시오.
>>354
수면까지 올라가봅니다!
....놈이 근데 수면으로 안올라오면 어쩌죠?
>>360
"저는, 강해지고 싶습니다. 대협. 그것을 위해 염치불구하고 이 곳에 찾아왔습니다."
강태정의 대답은, 뭐 흔한 대답입니다.
누구나 검을 든 무림인이라면, 강해지고 싶어합니다.
흔하고 지루한 대답이지요.
#378모용중원(eed532fa)2026-04-12 (일) 07:29:18
빙궁에서 찾아보시던가(나쁨
#379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29:51
수고하셨어용 캡!
#380수아(fd99ba24)2026-04-12 (일) 07:29:53
(분명 최근에 나간 사람이 없고, 무공을 배운 이라면 남자신선이었다는 것을 떠올리고 공포에 떠는 북해빙궁주)
#381◆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30:04
오늘은...여기까지...!
#382호면노사 구득팔(4d7f97fc)2026-04-12 (일) 07:30:15
득팔이는 키가 205센티에 몸무게 150킬로가 넘는 거구라서 일단 여체화 약은... 저 득팔주가 키 2미터 근육질 28세 아가씨를 RP하고 싶을 때 먹어야겠네요
#383◆qQ1n5LnUj2(a4beda19)2026-04-12 (일) 07:30:15
다들 고생하셧서용~~~
#384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7:30:24
- 6성 제례검무 5식 - 마기낙하 : 내공을 20 소모합니다. 신성한 기운, 마기로 이루어진 한 줄기 빛이 떨어져 내립니다. 아군에게는 회복을, 적에게는 상처를 입힙니다.
나는 물밖에서 이거 쏘고 운기조식하고 이거 쏘고 운기조식하고 반복할거임 ㅅㄱ
나는 물밖에서 이거 쏘고 운기조식하고 이거 쏘고 운기조식하고 반복할거임 ㅅㄱ
#385수아(fd99ba24)2026-04-12 (일) 07:30:32
하늘이여!!!
나는 아직도!!!
비무를 끝내지 못했다!!!
나는 아직도!!!
비무를 끝내지 못했다!!!
#386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30:33
바보 김캡.....
#387야견(00e51d9e)2026-04-12 (일) 07:30:40
대환단.....
아마 효능이 뛰어나다고 대가 붙었겠지만 왠지 크기가 막 지름 30cm 일 것 같은,,,,
아마 효능이 뛰어나다고 대가 붙었겠지만 왠지 크기가 막 지름 30cm 일 것 같은,,,,
#388야견(00e51d9e)2026-04-12 (일) 07:30:55
키 2미터 근육질 28세 아가씨
넘모 멋지다.....
넘모 멋지다.....
#389고불주(ff118560)2026-04-12 (일) 07:31:04
캡 숙취 진행 고생하신 것~
#390모용중원(eed532fa)2026-04-12 (일) 07:31:16
일하다가 놀러와서 저 다시 추락해볼게용!
#391야견(00e51d9e)2026-04-12 (일) 07:31:33

이런건가
#392무명주(96635f9c)2026-04-12 (일) 07:31:36
수고하셨어요
#393막리노이(0ecf154f)2026-04-12 (일) 07:32:04
고생했어용~~~
#394야견(00e51d9e)2026-04-12 (일) 07:32:11
다음에 시트 쓸 기회가 있다면 2m 150kg 팽가 영애를 해야지
말버릇은 그것이 패도로다...!
말버릇은 그것이 패도로다...!
#395수아(fd99ba24)2026-04-12 (일) 07:32:22
고생했어요!
그래서 이걸로 비무 끝났음???
그래서 이걸로 비무 끝났음???
#396백시아주(4b0ec0d5)2026-04-12 (일) 07:33:07
오늘 혁철이 멋졌던 점
"반드시, 찾아가겠습니다."
- 여친이 죽겠다고 땡깡부리자 달래주고 하는 말
미친 사랑해
"반드시, 찾아가겠습니다."
- 여친이 죽겠다고 땡깡부리자 달래주고 하는 말
미친 사랑해
#397야견(00e51d9e)2026-04-12 (일) 07:34:39
>>396 캬아아아악 알콩달콩
#398수아(fd99ba24)2026-04-12 (일) 07:35:42
김캡김캡
#399야견(00e51d9e)2026-04-12 (일) 08:05:23
오늘 저녁은! KFC!
#400백시아주(f1f7fa7d)2026-04-12 (일) 14:06:51
크아악 넘 피곤
진행정리는 미뤄짐요 수고
진행정리는 미뤄짐요 수고
#401야견(15de1eef)2026-04-12 (일) 14:49:49
항상 고생 많으신 것
#402강건주(1adf62a1)2026-04-12 (일) 18:25:21
아이고 진행때 뭔가 하는 중이어서 고불주가 진행을 못하게 해버리는 상황을 만들어버린 것
#403고불주(5a745624)2026-04-13 (월) 07:28:09
괜찮은 것! 저도 가끔 진행이랑 다른 일이랑 겹치기도 하고 그러는 것!
강건주 앞으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진행 전에 합의를 끝내고 진행 시작할 때 합의된 내용을 올리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강건주 앞으로 어떻게 하실건가요? 진행 전에 합의를 끝내고 진행 시작할 때 합의된 내용을 올리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404백시아주(55c2f825)2026-04-13 (월) 07:30:37
홍홍
#405강건주(1adf62a1)2026-04-13 (월) 10:27:07
일단 등에 업은 애 밖으로 데려다줘야하는 상황이라 주변 애들 따돌리거나 줘패는 태세로 갈것 같아용
#406고불주(6d676f93)2026-04-13 (월) 11:33:17
그럼 어차피 경시청장 찾으라고 했던 추귀 형님도 밖에 계실 테니깐 일단 같이 도시 밖으로 향해서 강건은 종리연 어..뭔가 조치하고 그동안 고불은 추귀 형님 찾아서 상황 알리고 데리고 오던가 할게요
#407강건주(1adf62a1)2026-04-13 (월) 12:21:58
그럼 테일즈런너를 해야할 시간
#408백시아주(541fac48)2026-04-14 (화) 05:56:02
다음주 진행 버킷리스트
1. 기연써서 대환단 같은 혁철치료약 받기
2. 코타키나발루로 가기
3. 다리오에게 주례 받기
1. 기연써서 대환단 같은 혁철치료약 받기
2. 코타키나발루로 가기
3. 다리오에게 주례 받기
#409모용중원(b1b9142b)2026-04-14 (화) 08:26:25
고불주 일상 늦어도 내일 밤까지 드리겠습니다......
#410시아노이(9984ac1f)2026-04-14 (화) 11:57:52
이직 근황 : 메뉴얼이 있음
너무나 놀라워................여기 뼈를 묻게 해주세요
너무나 놀라워................여기 뼈를 묻게 해주세요
#411야견(6526e4c6)2026-04-14 (화) 12:05:20
대체 어떤 수라장을 거쳐온거임
#412백시아주(9984ac1f)2026-04-14 (화) 12:20:22
괴담같은 곳을 거쳐옴 🥲
#413호면노사 구득팔(576b4220)2026-04-14 (화) 12:51:56
괴담 하니까 생각난 건데
무림비사 매뉴얼형 나폴리탄 괴담같은 거 적어보면 재밌겠네요
0. 당신의 어금니 안쪽에는 독단이 있습니다. 자결용은 아니고, 강력한 곽란제입니다. 단 한 번, 당신을 빠져나오기 힘든 상황으로부터 구해 줄 것입니다.
1. 교실에 앉았는데 의자가 고통에 찬 신음을 내뱉는다면 정상입니다. 공부를 계속하십시오.
2. 입마관 근처에서 사다리로 진경산수화를 그리고 있는 '그'를 지나칠 때엔 반드시 "안녕하십니까, 교두님" 이라는 인사를 하셔야 합니다. 인사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을 '자신에게서 숨어야 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3. '그'는 수업종이 치면 정해진 교실로 들어갑니다. 단, 2.에서 인사하지 않으셨다면 수업 종이 치기 전까지 교실에서 수업을 들으셔야 합니다.
4. '그'에게 쫓기는 상황이라면 빠르게 어금니 안쪽의 곽란제를 깨물어 복용하십시오. 잡히고 나서는 곽란제를 복용해도 의자가 됩니다
같은 느낌으로
무림비사 매뉴얼형 나폴리탄 괴담같은 거 적어보면 재밌겠네요
0. 당신의 어금니 안쪽에는 독단이 있습니다. 자결용은 아니고, 강력한 곽란제입니다. 단 한 번, 당신을 빠져나오기 힘든 상황으로부터 구해 줄 것입니다.
1. 교실에 앉았는데 의자가 고통에 찬 신음을 내뱉는다면 정상입니다. 공부를 계속하십시오.
2. 입마관 근처에서 사다리로 진경산수화를 그리고 있는 '그'를 지나칠 때엔 반드시 "안녕하십니까, 교두님" 이라는 인사를 하셔야 합니다. 인사하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을 '자신에게서 숨어야 하는 사람'으로 인식할 것입니다.
3. '그'는 수업종이 치면 정해진 교실로 들어갑니다. 단, 2.에서 인사하지 않으셨다면 수업 종이 치기 전까지 교실에서 수업을 들으셔야 합니다.
4. '그'에게 쫓기는 상황이라면 빠르게 어금니 안쪽의 곽란제를 깨물어 복용하십시오. 잡히고 나서는 곽란제를 복용해도 의자가 됩니다
같은 느낌으로
#414무명주(63de7187)2026-04-14 (화) 12:53:16
안녕!!
#415호면노사 구득팔(576b4220)2026-04-14 (화) 12:53:45
안녕하세요!!
#416무명주(63de7187)2026-04-14 (화) 12:54:10
>>415 거래를 제안한다!
#417호면노사 구득팔(576b4220)2026-04-14 (화) 12:54:35
오 뭔가여?
#418무명주(63de7187)2026-04-14 (화) 12:55:17
비경탐사권, 50퍼 할인권을 주겠다!
추후 무명주가 지정한 인물과의 다리를 놔줘요!
추후 무명주가 지정한 인물과의 다리를 놔줘요!
#419무명주(63de7187)2026-04-14 (화) 12:55:27
2명!
#420호면노사 구득팔(576b4220)2026-04-14 (화) 12:57:45
어후 보수가 정말 후하네요
까짓거 한번 해보죠!
까짓거 한번 해보죠!
#421수아(f970daac)2026-04-14 (화) 13:21:41
다음주에는 진짜 꿑나겠지
비무...
비무...
#422호면노사 구득팔(38b0d81b)2026-04-15 (수) 01:12:43
천근추는 혹시 기본기술인가요
#423백시아주(69f23e9a)2026-04-15 (수) 01:23:14
천근추...?
크하하하하하하하 600kg추! 1322.774 파운드추!
크하하하하하하하 600kg추! 1322.774 파운드추!
#424호면노사 구득팔(ae8adeaf)2026-04-15 (수) 04:48:06
크윽 사특한 야드파운드법이라니!
#425모용중원 - 고불(8bb154f6)2026-04-15 (수) 08:37:25
보통의 사문이라면 자신의 사문을 밝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는 기운을 신비하게 살피고 있는 꼬마?를 향해 당당히 말했다.
"북해빙궁! 쪼오기, 요로케 지도에 생긴 땅을 넘어서 가면......"
아이의 조잡하기 그지없는 지도, 알아보는 것보단 마음으로 느끼는 것에 가까운 위치기에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었다. 그야 '다그닥거리는 말더미를 지나 바람 잘 부는 초원이 지나가고 나면 숲이 나오는데...' 같은 말도 안 되는 위치를 웃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보통이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렇게 한참 제 북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나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에 흠칫 고개를 떤다.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을 찾으러 오고 있었으니까.
그 목소리에 놀란 듯 아이는 주위를 살펴보다가, 황급히 두 손을 흔들며 인사를 보낸다.
"흡! 너무 오래 있었다!!!"
도망치는 것도 제 마음대로, 만나는 것도 제 맘대로.
아이들의 모습이란 으레 그런 것이다.
// 막레 드려용!!!
"북해빙궁! 쪼오기, 요로케 지도에 생긴 땅을 넘어서 가면......"
아이의 조잡하기 그지없는 지도, 알아보는 것보단 마음으로 느끼는 것에 가까운 위치기에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었다. 그야 '다그닥거리는 말더미를 지나 바람 잘 부는 초원이 지나가고 나면 숲이 나오는데...' 같은 말도 안 되는 위치를 웃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보통이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렇게 한참 제 북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나는,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에 흠칫 고개를 떤다.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을 찾으러 오고 있었으니까.
그 목소리에 놀란 듯 아이는 주위를 살펴보다가, 황급히 두 손을 흔들며 인사를 보낸다.
"흡! 너무 오래 있었다!!!"
도망치는 것도 제 마음대로, 만나는 것도 제 맘대로.
아이들의 모습이란 으레 그런 것이다.
// 막레 드려용!!!
#426미호주(ae8860ef)2026-04-15 (수) 16:00:22
두 사람 다 일상 고생했슈:3!!
#427고불-중원(7eb7e9cf)2026-04-16 (목) 01:49:08
고불은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아이의 얘기를 들었다.
중원의 지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고불이기에. 그저 아이가 북쪽에서 내려왔다는 사실만 이해했다.
그리고 아이의 사문이 '북해빙궁' 이것도 고불은 처음 들어보지만 놀랄 것도 없다. 고불은 어지간한 곳들은 다 모른다.
오대세가도 5개까진 모르고 구파일방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며 그나마 주요 사파 문파는 조금 아는 편이다.
그렇게 고불은 손 흔들며 떠나는 아이를 향해 마주 손을 흔들어주었다.
"고불! 잘!가라 꼬마! 여름!에 또 보자 고불!"
중원의 지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고불이기에. 그저 아이가 북쪽에서 내려왔다는 사실만 이해했다.
그리고 아이의 사문이 '북해빙궁' 이것도 고불은 처음 들어보지만 놀랄 것도 없다. 고불은 어지간한 곳들은 다 모른다.
오대세가도 5개까진 모르고 구파일방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르며 그나마 주요 사파 문파는 조금 아는 편이다.
그렇게 고불은 손 흔들며 떠나는 아이를 향해 마주 손을 흔들어주었다.
"고불! 잘!가라 꼬마! 여름!에 또 보자 고불!"
#428고불주(7eb7e9cf)2026-04-16 (목) 01:49:24
중원주! 일상 고생하신 것!
#429모용중원(1b8587fa)2026-04-16 (목) 06:26:51
@야견주
빙해심법/빙백장
빙해심법/빙백장
#430백시아주(ddadcc02)2026-04-17 (금) 00:23:29
좋아요 좋아요 회사가 좋아요 인수인계 좋아요
#431막리노이(9fe55d22)2026-04-17 (금) 00:28:07
전역노이!
#432시아노이(c06ac674)2026-04-17 (금) 00:42:13
진짜냐?!
#433막리노이(9fe55d22)2026-04-17 (금) 01:11:48
진짜루
#434막리노이(4aca633c)2026-04-17 (금) 01:11:52
진짜루
#435백시아주(4cb83166)2026-04-17 (금) 02:23:13
엄청 중요한 이야기라 2번 말 했구나
축하해!!!!
축하해!!!!
#436막리노이(9fe55d22)2026-04-17 (금) 02:55:28
고마워용~~~
#437무명주(f16b0acc)2026-04-17 (금) 03:03:58
뭐야 전문하사하는거 아니었어?
#438막리노이(9fe55d22)2026-04-17 (금) 03:28:51
크아악
#439고불주(cdbff5be)2026-04-17 (금) 04:56:49
*산군결/충지밀서
#440고불주(cdbff5be)2026-04-17 (금) 04:57:04
와아 막리노이 전역 축하하는 것!
#441고불주(cdbff5be)2026-04-17 (금) 04:57:37
무림비사를 하다보면 군생활이 끝난다고 한다..
#442수아(28d17f01)2026-04-17 (금) 05:05:48
무머ㅜ머무머무머무ㅜ머무머며무뭐무누머무무머ㅓㅅㅁ!!!!
전역!?!?!?
전역!?!?!?
#443막리노이(9fe55d22)2026-04-17 (금) 05:11:53
크하하!
#444수아(28d17f01)2026-04-17 (금) 08:50:40
ㅇㄱㅈㅉㅇㅇ????
#445막리노이(13c4dd07)2026-04-17 (금) 08:54:02
"네"
#446수아(28d17f01)2026-04-17 (금) 09:54:43
와 짱신기해
#447백시아주(ddadcc02)2026-04-17 (금) 09:56:54
수아주도 얼마 전에 전역한거 아님??
#448수아(28d17f01)2026-04-17 (금) 09:57:33
그래서 더 신기해용
#449수아(28d17f01)2026-04-17 (금) 09:57:39
와 벌써 거의 100일이나 지났어용
#450수아(28d17f01)2026-04-17 (금) 09:57:41
아
#451수아(28d17f01)2026-04-17 (금) 09:57:42
내 시간
#452야견(b0a02f84)2026-04-18 (토) 01:14:54
시간은 기묘한 것....
#453고불주(28501e56)2026-04-18 (토) 04:03:07
그렇다면 내일 진행 시간은!?
#454수아(8a305dd9)2026-04-18 (토) 14:20:52
김캡의 영압이...
#455◆qQ1n5LnUj2(4e116d4b)2026-04-18 (토) 14:28:25
여러분...김캡이 멘탈이 터졋서용...정말정말 죄송한데 진행 좀 쉬어갈게용...미아내용...
#456백시아주(edbe2098)2026-04-18 (토) 14:34:06
이런.... 쾌유를 바랄게요 기무라!
이번주 진행 레스 진짜 죽여주게 써뒀는데 까비
이번주 진행 레스 진짜 죽여주게 써뒀는데 까비
#457수아(8a305dd9)2026-04-18 (토) 14:39:47
아이고...
힘내세용...
힘내세용...
#458야견(b83f34e2)2026-04-18 (토) 14:43:52
고생이 많으셔요. 무슨 일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부디...푹 쉬시고 기분이 나아지시길 기도하겠습니자. 좋은 밤 되시길.
#459막리노이(e5dcf01c)2026-04-18 (토) 15:03:01
ㅠㅠ 멘탈 잘 추스르세용
#460모용중원(d7720bea)2026-04-18 (토) 20:46:08
결국 어장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건 멘탈이라고 생각해요. 사람 마음이 그만큼 오래, 잘 붙잡고 있었다고 해도 한번씩 추스르기 힘든 때도 오고 하니까요.
옛날에도 기다린 적 있어요. 그때도 다들 웃으며 기다렸으니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그때처럼 잘 기다려 볼게요.
옛날에도 기다린 적 있어요. 그때도 다들 웃으며 기다렸으니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그때처럼 잘 기다려 볼게요.
#461고불주(aaa5b0ef)2026-04-19 (일) 03:28:46
넵 캡~ 천천히 오세요!
#462미호주(f161f19c)2026-04-19 (일) 06:29:22
>>455 아이고 캡틴 무사히 잘 추스르고 와....
#463◆qQ1n5LnUj2(4d6f15b2)2026-04-19 (일) 07:53:28
헤어졋서용...
제가 한동안 안보여도 조금만 이해해줘용...
제가 한동안 안보여도 조금만 이해해줘용...
#464강건주(0e15ca6a)2026-04-19 (일) 07:55:49
편하게 필요한 만큼 시간 보내고 오세용
#465모용중원(d7720bea)2026-04-19 (일) 07:56:47
...
편히 쉬다가 와요.
편히 쉬다가 와요.
#466막리노이(e5dcf01c)2026-04-19 (일) 08:07:45
아앗 넹...
#467야견(5fc701e3)2026-04-19 (일) 13:34:34
마음 잘 추스리시길....
#468호면노사 구득팔(9bb99f92)2026-04-19 (일) 23:26:32
천천히 잘 추스리고 오셔요. 우리 걱정일랑 마시고
#469백시아주(89d0bae5)2026-04-20 (월) 00:36:21
김캡을 위해 스레를 갈아라
#470고불주(4a0a2092)2026-04-20 (월) 04:50:14
아이고..잘 다녀오세요 캡
#471◆qQ1n5LnUj2(4e76cb44)2026-04-20 (월) 07:47:12
중간중간 생존신고만 좀 할게용.........3년 넘게 만났다보니 마음이 너모 힘드네용......
저 없다고 여러분 너모 걱정하심 안대용....진짜 중간중간 생존신고 꼭 하러 올게용.....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면 진행하겠다고도 말씀드릴게용....
당분간은 오더라도 잡담 정도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용....
항상 진행하는 날에 데이트를...했었어서....그래서....죄송하지만 진짜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용 여러분....
저 없다고 여러분 너모 걱정하심 안대용....진짜 중간중간 생존신고 꼭 하러 올게용.....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면 진행하겠다고도 말씀드릴게용....
당분간은 오더라도 잡담 정도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용....
항상 진행하는 날에 데이트를...했었어서....그래서....죄송하지만 진짜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용 여러분....
#472막리노이(10e9da22)2026-04-20 (월) 08:35:55
넹.. 잘 추스르세용
#473백시아주(a21f9234)2026-04-20 (월) 09:47:01
홍홍
우리 걱정하지 말고 잘 다녀와용 캡
밥은 하루 한끼라도 챙겨먹기
우리 걱정하지 말고 잘 다녀와용 캡
밥은 하루 한끼라도 챙겨먹기
#474야견(7d8b3b3b)2026-04-20 (월) 09:48:02
걱정하지 마셔요...!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즐겁게 보내고 있을것
그저 캡틴의 안위가 제일이고.....힘들겠지만 그럴 수록 잘 먹고 잘 움직이시길
그저 캡틴의 안위가 제일이고.....힘들겠지만 그럴 수록 잘 먹고 잘 움직이시길
#475백시아주(a21f9234)2026-04-20 (월) 09:56:03
야견 잼얘좀
#476막리노이(10e9da22)2026-04-20 (월) 10:36:07
오리가 얼면 언덕
#477백시아주(990e9171)2026-04-20 (월) 11:30:42
킹콩이 넘어지면 뭔지 아십니까?
#478막리노이(a64d88d4)2026-04-20 (월) 11:33:27
먼데요먼데요?
#479백시아주(89d0bae5)2026-04-20 (월) 11:36:12
아 질문 잘못 했습니다
원래 질문은 왕이 넘어지면 ? 입니다
원래 질문은 왕이 넘어지면 ? 입니다
#480막리노이(a64d88d4)2026-04-20 (월) 11:50:36
사형.
#481백시아주(df98009a)2026-04-20 (월) 12:19:26
끼에에에에에에엥ㄱ
#482익명의 참치 씨(b371a219)2026-04-21 (화) 08:48:46
>>477 그래서 콩킹콩이랑 킹콩콩 둘 중 어느 건가요
#483호면노사 구득팔(b371a219)2026-04-21 (화) 09:18:22
아 그리고 선천진기 폭발시켜서 잠력 격발하는 무공 있나요
#484시아노이(df3590f5)2026-04-21 (화) 09:59:41
이수아가 그런거 만들었는데 무공은 아니고 기술이긴 해용
#485호면노사 구득팔(bd0d2e84)2026-04-21 (화) 23:09:36
오 기술 판정이구나!
#486백시아주(68187c8e)2026-04-22 (수) 02:13:06
굿뭘닝이에열
#487고불주(14ce1c7f)2026-04-22 (수) 10:36:08
수아가 정파인 태정이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무공이 아닌 기술로 창안한 것!
기술은 정사마 구분이 없다!
기술은 정사마 구분이 없다!
#488수아(4ae0003c)2026-04-22 (수) 10:38:07
하지만 태정이는 배우지 않았다...
#489야견(38009314)2026-04-22 (수) 13:22:08
>>475 잼얘를 원하는가!
말 나온김에 레스주끼리 할 수 있는 대회 해보까
승리자는 푸라닭
말 나온김에 레스주끼리 할 수 있는 대회 해보까
승리자는 푸라닭
#490모용중원(8d2a70a8)2026-04-22 (수) 13:52:59
안녕하세요 푸라닭입니다.꼮꼬꼬댁
#491시아노이(45f51857)2026-04-23 (목) 00:32:41
>>489 무슨 대회에요?뭔데요뭔데요?
#492◆qQ1n5LnUj2(46539d80)2026-04-23 (목) 10:06:06
중간 생존신고
정말 오랜만에 피아노를 쳐봣서용
1시간이 삭제됏서용
정말 오랜만에 피아노를 쳐봣서용
1시간이 삭제됏서용
#493시아노이(2be1461b)2026-04-23 (목) 10:08:23
싱어스어송 율어 피아노맨
싱어스어송 투나잇
싱어스어송 투나잇
#494야견(ffc9d0a8)2026-04-23 (목) 11:28:08
>>492 토닥토닥) 그런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요....
#495야견(ffc9d0a8)2026-04-23 (목) 11:41:55
대회....어...
소설 대회라도 할까나
소설 대회라도 할까나
#496모용중원(6f1dc05d)2026-04-23 (목) 13:19:01
마음 비우고 해볼 것들도 필요하니까용!
#497고불주(3b30e805)2026-04-23 (목) 14:05:58
대회..간단하게 삼행시 대회? 아니면 대사건 9, 10 예상 대회?
#498시아노이(6b4dd61d)2026-04-24 (금) 00:33:00
이몸의 천재적인 발상
어제 급식 먹고 떠올린 것.... 바로바로.....
대회 대회인것임!!!!!
다음 대회 뭐 하면 좋을지 보상은 어떻게 될지 대회로 열자!!!!
(90%는 농담입니다)
어제 급식 먹고 떠올린 것.... 바로바로.....
대회 대회인것임!!!!!
다음 대회 뭐 하면 좋을지 보상은 어떻게 될지 대회로 열자!!!!
(90%는 농담입니다)
#499야견(b3c1b681)2026-04-24 (금) 12:34:13
난쟈고레!!!!!
#500야견(b3c1b681)2026-04-24 (금) 12:57:12
아 결정했당
자기 플레이 감상문 쓰기
가장 유잼이었던 순간에 대해 썰풀기
취지는 캡틴이 그거 보고 기분 업되기
응모하신 분 중에 한명 다이스 돌려서 푸라닭 쿠폰 드릴게영
분량자유 내용자유지만 너무 성의없거나 내용없으면 포함 안시킬거임
대충 5월 15일까지
자기 플레이 감상문 쓰기
가장 유잼이었던 순간에 대해 썰풀기
취지는 캡틴이 그거 보고 기분 업되기
응모하신 분 중에 한명 다이스 돌려서 푸라닭 쿠폰 드릴게영
분량자유 내용자유지만 너무 성의없거나 내용없으면 포함 안시킬거임
대충 5월 15일까지
#501수아(f4ca5b81)2026-04-24 (금) 16:45:39
즉 제가 푸라닭을 사먹으면 우승한 것과 다름이 없다는 소리죠?
오케이(?)
오케이(?)
#502시아노이(56c08589)2026-04-25 (토) 01:09:50
>>500-501 와 이수아 천재네..........
#503시아노이(56c08589)2026-04-25 (토) 01:10:20
근데 아직 뉴비 친구들은 어뜩함?
#504막리노이(28c72239)2026-04-25 (토) 10:09:10
응애 뉴비
#505호면노사 구득팔(8071d203)2026-04-25 (토) 14:00:49
응애 나도
#506백시아주(bf5ec418)2026-04-26 (일) 00:16:51
응애 나도
#507야견(254603fd)2026-04-26 (일) 06:32:52
크아아악 우짜지.....
#508야견(254603fd)2026-04-26 (일) 06:33:47
(수정) 플레이 감상문 쓰기
자기 진행이든, 타인 진행이든 가장 유잼이었던 순간에 대해 썰풀기
취지는 캡틴이 그거 보고 기분 업되기
응모하신 분 중에 한명 다이스 돌려서 푸라닭 쿠폰 드릴게영
분량자유 내용자유지만 너무 성의없거나 내용없으면 포함 안시킬거임
늦게 시작하니까 5월 20일까지?
자기 진행이든, 타인 진행이든 가장 유잼이었던 순간에 대해 썰풀기
취지는 캡틴이 그거 보고 기분 업되기
응모하신 분 중에 한명 다이스 돌려서 푸라닭 쿠폰 드릴게영
분량자유 내용자유지만 너무 성의없거나 내용없으면 포함 안시킬거임
늦게 시작하니까 5월 20일까지?
#509◆qQ1n5LnUj2(e83debcc)2026-04-26 (일) 14:35:32
샐존신거
#510백시아주(64911e62)2026-04-26 (일) 15:43:21
캡 술먹음요?
#511야견(aa845aa4)2026-04-26 (일) 22:52:40
>>509 살아라.....그대는 그 뭐냐...그거다
#512시아노이(3d2eac9e)2026-04-27 (월) 09:22:38
위키 업데이트 완
#513시아노이(55e13c92)2026-04-28 (화) 05:46:25
하루가 넘 빨리 지나가용...
#514수아(3f1a5750)2026-04-28 (화) 12:47:42
ㄹㅇ......
#515고불주(9cdfa2b6)2026-04-29 (수) 01:08:21
곧..빨간날이 온다..
#516◆qQ1n5LnUj2(488b7a02)2026-04-29 (수) 08:46:59
6월 달쯤부터 진행할 수 잇을것같아용.....
#517수아(133b8d62)2026-04-29 (수) 09:15:17
힘네세용...
#518모용중원(4937c155)2026-04-29 (수) 09:47:07
회복해용...
#519야견(1cf6ad64)2026-04-29 (수) 11:42:27
힘내시길...
#520강건주(a39a0915)2026-05-02 (토) 07:43:37
강신
#521시아노이(a7a2eac8)2026-05-02 (토) 08:40:10
불경해용!!!!!
#522◆qQ1n5LnUj2(a4fdee39)2026-05-04 (월) 05:19:44
생존신고해용
#523막리노이(e5260dff)2026-05-04 (월) 08:46:22

막리현! 오리잡는데 10개월을 쓰면 안된다고!!
"알아"
"알아"
#524고불주(d0dc23b0)2026-05-04 (월) 09:51:12
6월이 오기 전에 스레를 갈자!
#525시아노이(7da2e7ce)2026-05-04 (월) 12:13:15
막리현, 오리잡기도 괜찮아
#526시아노이(7da2e7ce)2026-05-04 (월) 12:13:24
그림 그려드림 앵커하고 원하는거 말해주삼
#527막리노이(87856735)2026-05-04 (월) 12:14:59
>>525 어흑ㅠㅠㅠㅠ
#528미호주(c30e5e72)2026-05-04 (월) 17:13:04
오랜만에 발도장 찍고 간다.... 어흐흐흑 복직 너무 빡세... ㅇ<-<
#529모용중원(0fe0ec63)2026-05-06 (수) 04:45:34
나는 자유요, 세상의 모든 굴레를 벗어던진 자가 되었노라
#530미호주(3b6d8cd9)2026-05-06 (수) 07:26:09
>>526 마교 전도하는 시아...?(????(시아주: 미호주 나가;
#533시아노이(403876aa)2026-05-07 (목) 04:21:39
와우 기숙사를 또 옮기라구요? 다음주에 옮기고 다음달에 옮기고 다다음달에 또
어휴
어휴
#535고불주(95f821bc)2026-05-07 (목) 13:59:10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536◆qQ1n5LnUj2(0b0059f9)2026-05-09 (토) 02:42:40
오늘은 둘째조카 첫돌이에용
생존신고겸 근황알림..
생존신고겸 근황알림..
#537시아노이(36aba5ac)2026-05-09 (토) 04:10:27
돌잡이로 김캡을 잡았다
15년 뒤 무림비사에 신입이 들어오다
15년 뒤 무림비사에 신입이 들어오다
#538수아(bb07a33c)2026-05-09 (토) 09:42:53
15년 후
생사경 넷 자연경 여덟의 무림비사
새로운 캡틴이 들어오게 됐다
대사건 34 - 외신강림
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생사경 넷 자연경 여덟의 무림비사
새로운 캡틴이 들어오게 됐다
대사건 34 - 외신강림
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539야견(9769ed43)2026-05-09 (토) 13:40:24
헉 영캡
#540시아노이(1f26832f)2026-05-13 (수) 01:52:13
6월이 오기 전에!!
#541수아(22229807)2026-05-15 (금) 13:13:47
생존신고1
#542미호주(00bc6a4e)2026-05-15 (금) 14:57:24
갱신하구... 간다!!!!!
#543모용중원(6437895c)2026-05-16 (토) 03:17:31
아직 무림은 죽지 않았다!!!
#544◆qQ1n5LnUj2(0df2826c)2026-05-16 (토) 07:45:21
생존신고...
아마 6월 2째주 부터 복귀할 것 같아용
확정은 아닌데...일단....
아마 6월 2째주 부터 복귀할 것 같아용
확정은 아닌데...일단....
#545시아노이(ed896a6e)2026-05-16 (토) 11:02:24
확인이애용!!!
#546막리노이(ef63a540)2026-05-16 (토) 11:44:22
넹넹
#547야견(8618f0ff)2026-05-16 (토) 12:17:28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548고불주(f7acee6c)2026-05-18 (월) 07:40:09
6월 2주째..확인!
#549수아(2812e9be)2026-05-20 (수) 16:46:54
다들 살아있어용...?
#550◆qQ1n5LnUj2(d2f76022)2026-05-21 (목) 05:23:21
김김김...생존신고해용
많이 괜찮아지고잇는중
많이 괜찮아지고잇는중
#551수아(2812e9be)2026-05-21 (목) 09:14:23
힘힘
#552야견(9234957e)2026-05-22 (금) 02:20:16
라이프 이즈 묘함....
#553시아노이(0cc48d90)2026-05-22 (금) 03:16:50
홍홍 살아있어용!
님들 왜 잼얘 않해줆?
님들 왜 잼얘 않해줆?
#554미호주(ab7f078a)2026-05-22 (금) 06:19:32
잼얘... 잼얘.. 뭐가 있지.... <;3c
나 사건 진행 중인 거 있다(??)
나 사건 진행 중인 거 있다(??)
#555시아노이(9fad22b7)2026-05-22 (금) 06:49:17
사건?! 뭐에용 뭐에용?!
#556미호주(ab7f078a)2026-05-22 (금) 07:55:10
그건 나중에 완전히 해결되면은!!! 말해주는 것으로!!! >:3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 작년 12월부터 일이 끊임없이 터지고 있으니까.. 응..(흐릿)
간단하게 말하자면 나 작년 12월부터 일이 끊임없이 터지고 있으니까.. 응..(흐릿)
#557시아노이(263b5c17)2026-05-22 (금) 08:16:11
너무 슬퍼....... 요즘 저도 꽤많이배드하게 일이 많은데 해결이 안 되어서 매일 반기절 하는 것이에용.......
#558미호주(ab7f078a)2026-05-22 (금) 08:16:44
아이고 시아노이ㅠㅠㅠㅠㅠㅠ 시아노이의 나쁜 일들도 무사히 해결되길 바라...ㅠㅠㅠㅠㅠㅠㅠ
#559시아노이(263b5c17)2026-05-22 (금) 08:29:20
미호노이의 일 또한 행복하고 상큼하게 해결되길 바라!
#560모용중원(3f1a6a17)2026-05-22 (금) 09:43:44
일주일간 6명 고소함...
#561수아(1c5f51a4)2026-05-22 (금) 11:30:04
도대체 무슨일이;;;;
(와들와들)
(와들와들)
#562미호주(ab7f078a)2026-05-22 (금) 13:11:07
>>560 중원주에게 무슨 일이...(흐릿)
#563모용중원(3f1a6a17)2026-05-22 (금) 14:39:37
부동산... 토지 관련 문제...
#564야견(29cb9097)2026-05-25 (월) 09:28:45
라이프 이즈 트러블...
#565시아노이(4f5d2d01)2026-05-28 (목) 00:43:58
라이프 이즈 콘웨이
#566◆qQ1n5LnUj2(fada8b05)2026-05-28 (목) 10:45:22
김김김...
#567수아(14ae3ef8)2026-05-28 (목) 11:23:22
캡캡캡..
#568야견(82bd5e2d)2026-05-29 (금) 02:40:46
절찬리 표류중
#569미호주(1118b186)2026-05-29 (금) 14:27:35
둥실둥실 두둥실
#570시아노이(9fb4b47f)2026-05-31 (일) 05:31:28
틴틴틴...
#571◆qQ1n5LnUj2(4e7ddbb9)2026-06-02 (화) 02:57:00
다음주!! 부활!!!!
#572시아노이(544b85e8)2026-06-02 (화) 03:38:03
거짓말!!!! 벌써....?
#573막리노이(aa88e2f0)2026-06-02 (화) 08:16:45
막리끼얏호우!
#574고불주(adc57d91)2026-06-02 (화) 09:43:18
와아...!
#575수아(47fc23b8)2026-06-02 (화) 11:31:32
부 활 활 부
#576◆qQ1n5LnUj2(adca0cae)2026-06-02 (화) 13:51:41
이번주 부활 아닌 이유 : 친구들이랑 여행감..
#577야견(d2d2de1f)2026-06-02 (화) 14:18:29
잘 다녀와용
여행은 좋아요
예상하지 못했던 나를 알게해줘
여행은 좋아요
예상하지 못했던 나를 알게해줘
#578◆qQ1n5LnUj2(fc694149)2026-06-02 (화) 15:43:13
그리고 요즘 근황
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그런 사람이 생겻슴...
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그런 사람이 생겻슴...
#579막리노이(9f624337)2026-06-02 (화) 15:53:40
헉
#580◆qQ1n5LnUj2(9df06d0b)2026-06-02 (화) 16:14:37
김김김...
#581◆qQ1n5LnUj2(9df06d0b)2026-06-02 (화) 16:15:00
도파민 싹 도시나용
#582야견(8a0526aa)2026-06-03 (수) 00:39:22
오호호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