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11751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외전: 바다새의 기억 - 2번째 이야기 (830)

#0◆uDcgw25joW(dbaa0c58)2026-05-02 (토) 02:54:57
1. 본 어장의 모든 활동은 상황극판 규칙을 준수합니다.

2. 편파·AT필드, 과도한 선정적·비윤리적 묘사를 지양하기 바랍니다.

3. 동결 및 활동 중단은 별도의 고지를 할 필요가 없으며, 언제든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단, 고지 없이 활동이 중단되어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해당 시트가 NPC로 간주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본어장에서는 AI로 만든 짤 자랑을 엄금합니다. 기계 혹사시킬 시간에 레스를 쓰세요.

5. 이상의 규칙 위반 및 비매너 행위는 스레주 직권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시트스레를 참조 바랍니다.

시트스레 - situplay>11391>
이전 - situplay>11404>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C%99%B8%EC%A0%84:%20%EB%B0%94%EB%8B%A4%EC%83%88%EC%9D%98%20%EA%B8%B0%EC%96%B5
#215토벳치(ba794b6a)2026-05-13 (수) 12:00:54
situplay>11751>199

룰룰루.
온천이다! 그것도 최고급 온천!
조사의 본질일랑은 잊어버리고 푹 담궜다가 노곤해지길 반복하는 주말. 토벳치는 눈에 오이슬라이스를 얹고 콜라를 쪼옥 빨면서 안마의자를 즐기고 있었는데.

오모리가 친 세번째 공이 날라왔다. 보고 대응하기엔, 그의 눈엔 오이슬라이스가 두툼하게 얹혀져있었다!

딱콩!

"갸악―! 누구야, 웬 놈이냐!!"

외마디 비명을 지른 토벳치가 오이를 패대기치고 범인을 찾았지만, 저 멀리서 평화롭게 탁구를 치는 둘밖에 발견하지 못했다. 둘의 공이 토벳치를 때리고 갔다는 것은 상상하지도 못하고, 토부아시는 자신에게 꿀밤을 때린 범인을 고민하느라 그날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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