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비밀의 화원 ✿.*・.*・

#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0•̩̩͙*˚ ❀(0c101c37)2026-06-24 (수) 15: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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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 Frances Hodgson Burnett, The Secret Garden
아가, 네가 장미를 가꾸는 곳에 엉겅퀴는 자랄 수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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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현우
>>2 연홍비
#113홍비주(aa8ac29e)2026-07-02 (목) 16:54:26
>>107
그게 아마 구르망 향수...일 거에요 🤔 그런 디저트향들을 그리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사람용이면 정말... 벌만 꼬이면 다행일 성 싶긴 합니다. 벌레도 엄청 꼬일 거 같아요...........
먹어보라고 닦달 당하다가 먹거든 맛있다는 말 듣을 때까지 더 닦달 당하는 걸로 현우는 충분히 값을 치룬게 아닐까요 🤗 쿠키 한 봉다리의 값은 닦달이었습니다.
캐해가 맞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우디한 느낌은 겨울에 섞이면 좋을 것 같단 생각도 했어요. 마른 겨울 나무 느낌... 버석버석하고. 눈에 젖은 장작나무 느낌일까요.

스토리는 24시간 유지인데 괜찮지 않을까요~! 홍비 계정 팔로워가 꽤 될 것 같지만서도요. 인싸니까 분명 여기저기 맞팔 돼 있을 것 같으니 몇명이 볼 지는... ☺️ 애교에 넘어가는구나~! 홍비 막내라 애교 많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몸에 밴 느낌을 일상 중에서도 어필하고자 하기는 하는데 잘 되는지는 🤔 머리 헤집는 현우가 귀여우나 어찌됐든 좋으네요 ☺️

스무살 때는............... 어쩔 수 없지요. 사고 한 번씩은 치는 법... 홍비는 성인될 때 가족들이 주량 파악부터 시켜줄 것 같지만서도요. 술 약속 있을 때마다 가족톡방 시끄럽고... 10시면 아직도 밖에서 술마시냐고 전화까지 올 거 같아요. 근데 현우랑 있다 그러면 안심하실 것 같고.
만취현우..................... 너무너무너무 궁금하지만 인내하겠습니다. 만취홍비는 이제 생각해봐야겠네요... 만취홍비는 현우한테 무슨 짓을 할런지 🤔

이 둘이라면 어디 들른데도 놀이터 들러서 그네 탈 거 같기는 해요 ㅋㅋㅋㅋㅋㅠㅠ 귀여워... 불량식품 하나씩 입에 물고. 애기 때 얘기하다 집 가고~...... 시간 너무 늦어서 현우가 집 바래다 주는 경우도 있으면 해요. 너무 귀엽고 풋풋하니까......
까지 쓰고보니 아래에 현우주께서도 놀이터 이야기를~! 통했네요 🤗 도란도란 하는데 해는 뉘엿뉘엿. 초여름 즘이라 기분 좋은 바람 불면 좋겠네요...

미간에 주름이요? 홍비가 바로 톡톡 쓰담쓰담하면서 펴버릴걸요. 자면서도 인상 쓴다고 속으로 투정+1. 그러고나서는 짧은 곱슬머리 쓰다듬다 정리해주다 푹 잠든 거 같거든 홍비도 자기 할 거 하면서 가만 두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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