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128현우주(591790ef)2026-07-08 (수) 18:34:50
>>124
ㅋㅋㅋㅋㅋㅋㅋ놀기신청ㅠㅠㅋㅋㅋ하이쒸..... 이런 유치빤스모먼트 넘 귀엽고 좋아요..😊 OO이한테 다 줄거야 내놔. 하면은 남가놈도 똑같이 유치해져서 줬다 뺏기가 어딨어. 싫어. ㅍㅍ) 할라나.. 내놔. 싫어. 내놔. 싫어. 하면서 달달 볶고 볶이다가 결국에는 말 안해도 항상 맛있었으니까.. 👈 뭐 이런 비스무리한 말로 실?토?하게 될 것 같은..ㅎ.
향수.. 남가놈이 향수 뿌리는 날은 진짜진짜 중요한 날이나 홍비한테 잘 보이고? 싶었던 날이 아닐까..🤔 어쩌다가 향수 선물같은 걸 받아서 좋아해주려나, 하고 한 번 뿌려봤는데 뭔가 석연찮아하면은 그냥 다음부턴 안 뿌리고 나갈 것 같기도 하고요ㅠㅠㅋㅋㅋ 하긴... 근데 수퍼타이냄새같은 거 나던 애한테 갑자기 남자향수 냄새 나면은 어색하긴 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레??? 태그까지 알차게 달아놧으면 사진 셀렉의 의미가 없는 게😧????ㅋㅋㅋㅋㅋ남가놈.. 맨 공부만 하느라 SNS에 어두워가지고. 얼굴 자르고 올린다고 해서 그러려니 허락한 건데 거기에 당당히 태그당한 줄도 몰르고 영문모른 채 고통받고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 디엠 너댓 개 받은 이후로 뭔가 깨닫고 당분간 인스타(특 : 그나마 남가놈 폰에 깔려있던 유일한 sns임) 지우고 비자발적 디지털디톡스 시작함.
저야말로 남가놈 하는 짓거리가 마음에 좀 드시는지 괜히 초조하고 그렇단 말이죠ㅠㅠㅋㅋㅋㅋ
막내아들씩이라고까지 생각해주신다고요?? 허얼... 정말좋은분들..🥹 와중에 여성가족들은 (잼컨) 이러고 남성가족들은 눈에 불 번뜩 켜져잇는게 느껴져서 넘 웃기고요...ㅠㅠ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남가놈이 홍비를 채가려면 넘어야 할 벽이 여러모로 많을 것 같군요.... ^_^* 껄껄껄.
와... 쭈쭈바 꼭지 바꿔먹기 👈 진짜 어지간한 애정도 아니면 못 할 행동이다.(??) 쌍쌍바.... 한 쪽이 비는 손이 없어서 반 갈라주는 거 입으로 덥석 받아무는 시츄에이션을 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빗방울ㅋㅋㅋㅋㅋ그래도 남가놈 안경닦이는 무조건 가지고다닐 것 같으니까 금방 해결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대충 좀 젖은 셔츠로라도 닦으면은 어떻게든. (?) 와~... 젖어서 비치는 옷 이거 빠지면 또 섭하죠.... 또 제 생각을 어케 아셧대?...🙄..ㅎ 말씀하신대로.... 남가놈에겐 초거대재앙이되겟죠...... ^_^* 초여름.. 초여름이면 하복이라 재킷도 없을텐데.... 급한대로 자기 교복셔츠 벗어주고 1m정도 거리 둔 다음 애써 비 안 그치나 보는 척 하고잇을 거 같고....
까칠남가놈..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중요한 시험.. 모의고사나 아니면 아예 수능.. 이럴 때 한번쯤 나오지 않을까... 🤔이런 느낌.. 어떤 상황으로 흘러갈진 몰겟지만 잔뜩 예민해서 애꿎은 홍비한테 짜증부리다가도 퍼뜩 깨닫고. 자괴감 max상태돼서 시험 끝날 때까지 혼자 있게 해 줘 👈 이러고 정신아픔이모먼트 들어가는거는 아닐까.. 이런 예측 함 해보고요...
ㅋㅋㅋㅋㅋㅋㅋ놀기신청ㅠㅠㅋㅋㅋ하이쒸..... 이런 유치빤스모먼트 넘 귀엽고 좋아요..😊 OO이한테 다 줄거야 내놔. 하면은 남가놈도 똑같이 유치해져서 줬다 뺏기가 어딨어. 싫어. ㅍㅍ) 할라나.. 내놔. 싫어. 내놔. 싫어. 하면서 달달 볶고 볶이다가 결국에는 말 안해도 항상 맛있었으니까.. 👈 뭐 이런 비스무리한 말로 실?토?하게 될 것 같은..ㅎ.
향수.. 남가놈이 향수 뿌리는 날은 진짜진짜 중요한 날이나 홍비한테 잘 보이고? 싶었던 날이 아닐까..🤔 어쩌다가 향수 선물같은 걸 받아서 좋아해주려나, 하고 한 번 뿌려봤는데 뭔가 석연찮아하면은 그냥 다음부턴 안 뿌리고 나갈 것 같기도 하고요ㅠㅠㅋㅋㅋ 하긴... 근데 수퍼타이냄새같은 거 나던 애한테 갑자기 남자향수 냄새 나면은 어색하긴 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레??? 태그까지 알차게 달아놧으면 사진 셀렉의 의미가 없는 게😧????ㅋㅋㅋㅋㅋ남가놈.. 맨 공부만 하느라 SNS에 어두워가지고. 얼굴 자르고 올린다고 해서 그러려니 허락한 건데 거기에 당당히 태그당한 줄도 몰르고 영문모른 채 고통받고 있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 디엠 너댓 개 받은 이후로 뭔가 깨닫고 당분간 인스타(특 : 그나마 남가놈 폰에 깔려있던 유일한 sns임) 지우고 비자발적 디지털디톡스 시작함.
저야말로 남가놈 하는 짓거리가 마음에 좀 드시는지 괜히 초조하고 그렇단 말이죠ㅠㅠㅋㅋㅋㅋ
막내아들씩이라고까지 생각해주신다고요?? 허얼... 정말좋은분들..🥹 와중에 여성가족들은 (잼컨) 이러고 남성가족들은 눈에 불 번뜩 켜져잇는게 느껴져서 넘 웃기고요...ㅠㅠ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남가놈이 홍비를 채가려면 넘어야 할 벽이 여러모로 많을 것 같군요.... ^_^* 껄껄껄.
와... 쭈쭈바 꼭지 바꿔먹기 👈 진짜 어지간한 애정도 아니면 못 할 행동이다.(??) 쌍쌍바.... 한 쪽이 비는 손이 없어서 반 갈라주는 거 입으로 덥석 받아무는 시츄에이션을 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빗방울ㅋㅋㅋㅋㅋ그래도 남가놈 안경닦이는 무조건 가지고다닐 것 같으니까 금방 해결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대충 좀 젖은 셔츠로라도 닦으면은 어떻게든. (?) 와~... 젖어서 비치는 옷 이거 빠지면 또 섭하죠.... 또 제 생각을 어케 아셧대?...🙄..ㅎ 말씀하신대로.... 남가놈에겐 초거대재앙이되겟죠...... ^_^* 초여름.. 초여름이면 하복이라 재킷도 없을텐데.... 급한대로 자기 교복셔츠 벗어주고 1m정도 거리 둔 다음 애써 비 안 그치나 보는 척 하고잇을 거 같고....
까칠남가놈.. 언젠간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중요한 시험.. 모의고사나 아니면 아예 수능.. 이럴 때 한번쯤 나오지 않을까... 🤔이런 느낌.. 어떤 상황으로 흘러갈진 몰겟지만 잔뜩 예민해서 애꿎은 홍비한테 짜증부리다가도 퍼뜩 깨닫고. 자괴감 max상태돼서 시험 끝날 때까지 혼자 있게 해 줘 👈 이러고 정신아픔이모먼트 들어가는거는 아닐까.. 이런 예측 함 해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