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7-18 (토) 07:27:56
#142홍비주(92baf423)2026-07-15 (수) 04:27:40
>>140
양갈래로 묶어두는 건 어찌해도 귀여우니까요 ☺️ 중학교 때까지는 언니오빠들 같이 살았으니 종종 예쁜 머리 하는 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헤어 악세사리 사왔다고 하고 학교 가라는 성화에 못 이기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멘트 한 마디에 연가 남성들도 뒤집어질 거 같은데요... 밥 먹다 남성진들 전부 사레 들리는 사태 발발. 홍비는 태연하게 오물거리다가 아직 연애도 못 해봣는데 무슨 결혼이야! 난 결혼하기 전에 남친 10번은 만들거야 ㅎᵕㅎ) 할 것 같고요 🤗
정말로요... 현우한테 모브가 와서는 홍비한테 사탕 전해달라 하는 것도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야, 남현우. 너 진짜 홍비랑 사귀는 거 아니지? 그럼 이것 좀 전해주라. 이런 느낌으로... ☺️
원하시는 계절은 있으신가요! 현우는 겨울이고 홍비는 봄 느낌인가 싶어서 12월 3일 / 3월 12일 같은 것도 생각나고... 어렵네요 🤔
1번으로 짧게 쉬엄쉬엄 돌리는 것도 상관없지만서도, 홍비가 필담보다는 그냥 바로 옆인데~ 하고 현우한테 속삭거릴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염려된달까요... 그리고 현우가 홍비가 속삭거리는 거 맞춰주려고 시선은 칠판에 둔 채 고개 기울여 낮췄다가 잘못해서 뺨에 입술 닿았음 좋겠단 생각만 합니다. 🤗 2번은... 🥺 환절기라 감기 들기 좋겠지만, 현우가 아픈 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가도...... 현우는 아프면 더 예민할지 아니면 풀어질지 궁금하고............ 물론 홍비가 아파도 되지만, 홍비는 옮을 수 있는 걸로 아프면 현우랑 거리둘 것 같으니까요. 3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숟가락이라도 먹어라하는 거 엄마 아닌가요 ㅋㅋㅋㅠㅠ 홍비...는 현우가 편식을 안 하니 편식하는 걸로 할지, 사랑둥이답게 열신히 해주신 건데 남기면 안 돼! 하고 다 먹는 걸로 할지 고민이네요... 현우주께서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런지...... ☺️
아 ㅋㅋㅋㅋㅋㅠ 홍비가 홀랑 자기 반찬 쏙 먹여버려서 그 반찬 그대로 홍비 식판 위에 갖다놓는 현우 생각하니까 왜 이렇게 웃기고 귀여울까요... 나도 있거든. ㅍㅍ) 하고 있을 것 같고......
전 일부러 묻히려고 하는 것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연가네 남성들은............... 올게왔다....................... 하고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ㅜㅜ
손 못대는 현우야말로 넘 아랑스러운 것 아닌가요~! ㅋㅋㅋㅋㅋ아무래도 그 스토리는 홍비가 야~! 내려~! 하고 금방 내리기야 하겠지만... 홍비 혼자 현우가 스토리 봤나 안 봤나 조마조마하고...... 그러다 모브친구들이 왜 그렇게 신경 써~ 하고 놀리고 하는게 어떤 장난 루틴 아닐지......... 홍비가 남현우 공부 방해될까봐 그런거라고 웅얼거리는게 완성.
가족들이 너무 그러면 홍비가... 내 남자친구 괴롭히지 마 👈 이런 말 하는 거 보고 싶고 그렇네요 ☺️ 현우 꼭 안고서 가족들한테 과장스레 삐진 척 하기.
옆으로 와서... 현우 셔츠 소매 끝자락 쥐고 있지 않을까요. 천둥번개 또 한 번 치는 거 ㅋㅋㅋㅋ 너무 하늘이 도와주는 운명 같고 좋네요...... 처음 것보다 훨씬 크게 우르릉 쾅쾅 쳐서 끝자락 쥐고 있던 현우 팔 안아버리면 좋겠고요 🤭
😊 저도 아이들이 대학 가고서야 사귀는 것도 좋다 생각하는지라...... 고3 때 이런저런 일로 둘 다 마음 숨기기로 해버렸던지... 아니면 접어야겠다 생각했다던지... 근데 대학 가서 더 이상 익숙치 않은 새로운 환경과 성인이 되었단 변화 속에 또 싱숭생숭 울렁울렁하면 좋겠고.................. 그러나 이러면 아이들을 장기간 괴롭히는게 되는데다 현우주 의견도 매우 중요하니까요~!
아무래도 그렇지요 🤗 문득 생각나서 말해본건데, 정말 어릴 때처럼 안아주길래 안심할 것 같고... 버스 때랑은 비교도 안 되게 몸에 힘도 안 주고 완전 푹 안겨서 조금 훌쩍거리다, 현우 굳는다 싶으면 올려다보지 않을까 싶고...... 부끄러워? 하고 물어봤다가 그래도 조금만 더 안아주라 👈 하고 느슨히 팔 감고 안겨만 있던 것, 아예 현우 꾹 끌어안았으면 좋겠고요........................
양갈래로 묶어두는 건 어찌해도 귀여우니까요 ☺️ 중학교 때까지는 언니오빠들 같이 살았으니 종종 예쁜 머리 하는 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헤어 악세사리 사왔다고 하고 학교 가라는 성화에 못 이기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멘트 한 마디에 연가 남성들도 뒤집어질 거 같은데요... 밥 먹다 남성진들 전부 사레 들리는 사태 발발. 홍비는 태연하게 오물거리다가 아직 연애도 못 해봣는데 무슨 결혼이야! 난 결혼하기 전에 남친 10번은 만들거야 ㅎᵕㅎ) 할 것 같고요 🤗
정말로요... 현우한테 모브가 와서는 홍비한테 사탕 전해달라 하는 것도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야, 남현우. 너 진짜 홍비랑 사귀는 거 아니지? 그럼 이것 좀 전해주라. 이런 느낌으로... ☺️
원하시는 계절은 있으신가요! 현우는 겨울이고 홍비는 봄 느낌인가 싶어서 12월 3일 / 3월 12일 같은 것도 생각나고... 어렵네요 🤔
1번으로 짧게 쉬엄쉬엄 돌리는 것도 상관없지만서도, 홍비가 필담보다는 그냥 바로 옆인데~ 하고 현우한테 속삭거릴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염려된달까요... 그리고 현우가 홍비가 속삭거리는 거 맞춰주려고 시선은 칠판에 둔 채 고개 기울여 낮췄다가 잘못해서 뺨에 입술 닿았음 좋겠단 생각만 합니다. 🤗 2번은... 🥺 환절기라 감기 들기 좋겠지만, 현우가 아픈 거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가도...... 현우는 아프면 더 예민할지 아니면 풀어질지 궁금하고............ 물론 홍비가 아파도 되지만, 홍비는 옮을 수 있는 걸로 아프면 현우랑 거리둘 것 같으니까요. 3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숟가락이라도 먹어라하는 거 엄마 아닌가요 ㅋㅋㅋㅠㅠ 홍비...는 현우가 편식을 안 하니 편식하는 걸로 할지, 사랑둥이답게 열신히 해주신 건데 남기면 안 돼! 하고 다 먹는 걸로 할지 고민이네요... 현우주께서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런지...... ☺️
아 ㅋㅋㅋㅋㅋㅠ 홍비가 홀랑 자기 반찬 쏙 먹여버려서 그 반찬 그대로 홍비 식판 위에 갖다놓는 현우 생각하니까 왜 이렇게 웃기고 귀여울까요... 나도 있거든. ㅍㅍ) 하고 있을 것 같고......
전 일부러 묻히려고 하는 것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연가네 남성들은............... 올게왔다....................... 하고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ㅜㅜ
손 못대는 현우야말로 넘 아랑스러운 것 아닌가요~! ㅋㅋㅋㅋㅋ아무래도 그 스토리는 홍비가 야~! 내려~! 하고 금방 내리기야 하겠지만... 홍비 혼자 현우가 스토리 봤나 안 봤나 조마조마하고...... 그러다 모브친구들이 왜 그렇게 신경 써~ 하고 놀리고 하는게 어떤 장난 루틴 아닐지......... 홍비가 남현우 공부 방해될까봐 그런거라고 웅얼거리는게 완성.
가족들이 너무 그러면 홍비가... 내 남자친구 괴롭히지 마 👈 이런 말 하는 거 보고 싶고 그렇네요 ☺️ 현우 꼭 안고서 가족들한테 과장스레 삐진 척 하기.
옆으로 와서... 현우 셔츠 소매 끝자락 쥐고 있지 않을까요. 천둥번개 또 한 번 치는 거 ㅋㅋㅋㅋ 너무 하늘이 도와주는 운명 같고 좋네요...... 처음 것보다 훨씬 크게 우르릉 쾅쾅 쳐서 끝자락 쥐고 있던 현우 팔 안아버리면 좋겠고요 🤭
😊 저도 아이들이 대학 가고서야 사귀는 것도 좋다 생각하는지라...... 고3 때 이런저런 일로 둘 다 마음 숨기기로 해버렸던지... 아니면 접어야겠다 생각했다던지... 근데 대학 가서 더 이상 익숙치 않은 새로운 환경과 성인이 되었단 변화 속에 또 싱숭생숭 울렁울렁하면 좋겠고.................. 그러나 이러면 아이들을 장기간 괴롭히는게 되는데다 현우주 의견도 매우 중요하니까요~!
아무래도 그렇지요 🤗 문득 생각나서 말해본건데, 정말 어릴 때처럼 안아주길래 안심할 것 같고... 버스 때랑은 비교도 안 되게 몸에 힘도 안 주고 완전 푹 안겨서 조금 훌쩍거리다, 현우 굳는다 싶으면 올려다보지 않을까 싶고...... 부끄러워? 하고 물어봤다가 그래도 조금만 더 안아주라 👈 하고 느슨히 팔 감고 안겨만 있던 것, 아예 현우 꾹 끌어안았으면 좋겠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