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비밀의 화원 ✿.*・.*・

#12860 [1:1] 비밀의 화원 ✿.*・.*・ (151)

#0•̩̩͙*˚ ❀(0c101c37)2026-06-24 (수) 15: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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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you tend a rose, my lad, a thistle cannot grow.”
— Frances Hodgson Burnett, The Secret Garden
아가, 네가 장미를 가꾸는 곳에 엉겅퀴는 자랄 수가 없단다.

⚘ ⋆。°₊ ⊹ ⋆˙⟡₊ ⊹˚

>>1 남현우
>>2 연홍비
#146현우주(6466e96a)2026-07-17 (금) 20:27:09
>>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가네 남성들 현우랑 결혼할거야 👈 이 말보다 결혼하기 전에 남친 10번 만들거야 👈 이 말에 더 크게 뒤집어졋을거같은데요...,??? ?? ? 남가놈 한..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형님들 원망빔 맞으면서 ㅍㅍ);; 그런 거 없어요 형. 이랫을텐데... 사귀기 시작하면.. 아니다 어쩌면은 마음 자각하고 나서부터?.. 진짜로 남자친구 10명 만드나? 👈 불안하면 이런생각 들 때가 있을지도 몰르겟습니다. 언젠가는 용기내서 너 정말 연애 10번 해 볼 거야? 이러고 물어볼 날은 언젠가 올까...(ㅎ)

아!!!!!!! 헐...🙄 맛잇다... 지금 상태는 말랑?남가놈이라 그냥 단순히 맡아놓고 안 주거나 싫은데. ㅍㅍ) 이러고 말 텐데.. 여기서 흑화 쬐끔 들어가서 못돼먹은 남가놈 되면 어. 이러고 맡아주는 척하면서 소각장같은 데 버리거나 이런 것도 떠오릅니다... 근데 쓰다 보니 궁금한데 반대로 발렌타인 때 모브가 남가놈에게 초콜릿 전해주라..🥺 하면은 또 어케 될랑가용..
저는 왠지모르게 자꾸만 입춘이랑 입동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컬파가 봄겨울느낌이라 그런지ㅠㅋㅋㅋ 각각 2월 4일이랑 11월 7일인데 312 123에 비하면 뭔가 날짜가 넘 애매모호한 느낌스.,,

(개커엽슨)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어디서 들은건데 높은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작은 소리라도 훨씬 더 잘 들린다고 하더라고요... 홍비 옆에서 속삭이길래 남가놈 딱!!! 한마디햇는데 옆에서 홍비가 수마디 할 때는 아무렇지도 않던 쌤한테 억울하게 딱 걸려버리기🤭... 이런거 떠오릅니다 왜 약간 이런 초딩같은 유치한 모먼트가 좋은지...

뺨 에 입 술 닿 음 👈 와!!!!!!!!!!!!!!!!!!!!!!!!!!!!!!!!!!!!!!!!!!!!! 대승천!!!!!!!!!!!!!!!!!!!~~~!!!!!!!! 😇😇😇😇😇
샘 칠판에 한창 필기하다가 이거 시험에 나온다. 필기해놓도록. 이러고 뒤돌아봣는데 갑자기 교실 뒤편에 방금까지 없던 시뻘건 거대토마토 하나 생김... 현우 어디 아프냐? 이러고 물어보면 아직 상황파악도 제대로 못햇는데 시선까지 쏠리니까 죽을판이겟죠...ㅎ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 우물쭈물... 대망신파티 열릴지도몰르겟습니다... 홍비랑 가깝게 붙은 그대로 얼면 샘이 눈치까고 수업시간엔 공부를 해라~~.. 이런 소리 들을지도😊... 물론 이 상황이면 다른 친구들도 다 봣을테니 대대적으로 광고하는셈이겟군요....... 모쪼록 체면 지키고 싶다면 처신.잘 하여.남들에게 들키지 않길 바란다 남가놈아,
현우는 아픔 정도에 따라 좀.. 달라? 진다고 해야하나? 가벼문 감기나 미열 정도면 안 그래도 없는 말이 더 없어질 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남들이 볼 땐 뚱~.. 해지는 느낌이겟지만 사실은 기력이 없기땜에 성의잇는 행동이 안 나옴 👈 같은 느낌일라나... 여기서 좀 더 아파져서 정신이 좀 비몽사몽오락가락.. 정도면은 무의식중에 응?석?ㅋㅋ? 같은 게 튀어나올지도 몰르겟다? 싶읍니다?... 자세한 건 저도 굴려봐야 알겟지만은요...🤔 홍비는 거리두기 타입이군요...🥺 하지만 자기 아프다고 오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더 챙겨주고 싶은 거잔어요 그쵸..(??) 머릿속에서는 열이라도 나면은 벌써 번쩍 들어서 보건실 데려가는 그림 그리고잇는데. 아...... 이거.... 설정상 남가놈 가능한 근육량인가? 다갓아 남가놈의 또래평균대비 근육량을 알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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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편식~.... 못 먹는 게 있는것도 넘 귀여운데 뭔가 홍비는.... 먼가.. 제 머릿속에선 새로운 식재료 도전하는 것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주구...🤔🤔🤔 아니면 뭔가에 알레르기 있다는 설정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 급식에 알레르기표시 확인해놧다가 오늘 국에 뭐 들었으니까 먹지 마. 👈 이렇게 챙겨주는 그림같은 것도 가능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게왓다 👈 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웃기다.................................. 연가남성 절망의 날..... 이래보고요
와.... 와근데 일부러 묻히려고 함 👈 진심고능해서. 기립박수를칩니다...... 최근 몇개월간 본 문장 중. 가장 고능한 문장입니다..... 각자 냄새 묻혀서 집으로 돌아가는 게 참....^.^ 문득 자기 머리카락이나 옷에서 상대 냄새가 나는 걸 깨닫는 순간이 또 상상되고 좋네요.... 스스로 알아차려도 좋고 남들이 짚어줘서 뒤늦게 알아채도 좋은 것 같고요...

내 남 자 친 구 괴 롭 히 지 마 👈 그리고 그 순간 홍비네 집에 잇던 모두가 선 채로 죽다...... 가족들은 충격에 죽고 남가놈은.......... 심장이 멎어 죽다... 홍비 의문의 펜타(아버지홍산홍운홍해남가놈)
킬...

캬...ㅎ 비땜에 몸이 좀 식어잇엇을테니까 순간 달라붙으면 체온이 더 잘 느껴지지 않겟어요... 처음엔 늘 그랬던것처럼 당황하면서 로봇모드 켜졋다가 문득 몸 차가운 거 느끼고 슬쩍 어깨 끌어안아서 데워주기... 이런 시츄에이션만 머릿속에 지금

흠...🤔 그래도 전 뭔가 정식루트는 역시 고등학생 때 사귀엇음 좋겠다. 싶은 생각이 잇습니다만은... 사실 못해 본 부분은 나중에 if세계관같은걸루 돌려봐도 재밌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ㅠㅠㅋㅋㅋ 암쪼록 상의해서 설정만 잘 맞춘다면 뭐든 돌릴 수 잇는 게 또 상극의 묘미니깐요,

쒜엣~,,,, 연홍비 말랑햇살애기대럼쥐인줄알앗더니 완전 부뚜막고양이가 따로없잔아😧...!!!! 물론 노리고 한 행동은 아니고 무자각일 것 같다는 생각은 잇습니다만ㅠㅠㅋㅋㅋㅋㅋ오도가도못하게 꽉 안기면 떼어내야하나 싶다가도 애가 우니까(ㅠㅋㅋ) 잠시 손도 못 대고 또 로봇모드 켜졋다가 좀 익숙해지면 삐걱삐걱 어색하게나마 옛날처럼 등이라도 쓸어주지 않을지.. 나중에 떨어졋을 때 티셔츠에 홍비 눈물자국 찍혀잇으면 어쩌지. 귀엽겟다. 이런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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