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60 [1:1] 비밀의 화원 ✿.*・.*・ (169)
작성자:•̩̩͙*˚ ❀
작성일:2026-06-24 (수) 15:31:41
갱신일:2026-08-21 (금) 17:12:05
#150홍비주(d6f7e902)2026-07-17 (금) 20:41:16
현우주는 휴일이 아니셨군요 🥺 고생하셨습니다... 월요일이 어서 돌아오면 좋겠네요...... 저는 잘 보내고 있답니다. 오늘 비가 엄청 쏟아져서 잠을 설친 탓에 들어왔다가 귀한 썰도 보고요~! 그리고 현우 근육량에 놀랐답니다. 현우... 근수저구나......... 아니 이러면 홍비가 현우한테 닿거든 의외로 단단해서 놀라야 하는게 아닌가 싶고요 🤭
#151홍비주(d6f7e902)2026-07-18 (토) 07:27:56
>>146
홍비 딴에는 결혼하려면 한참 멀었다~ 같은 말이나 마찬가지였지만, 연가놈들은 뭐...뭣...뭐라고......? 하고 있을 거 같기는 합니다 ㅋㅋㅋㅋㅋㅜ 아 ㅋㅋㅋㅋㅋ 현우가 그렇게 물어보면 홍비는... 아무것도 모르고 응! ㅎᵕㅎ) 근데 나 좋아할 사람을 10명이나 찾아야 되는데 어려울 지도 몰라. 하는 반진담 반농담할 것 같네요.
세 상 에 😇 현우 성격 꼬인 부분을 엿본 기분이라 기쁩니다... 즐거웁네요...... 참 귀여운 우리 아기고슴도치밤송이메타세콰이아죽순... 홍비는 그런 상황에 놓이면, 우선 모브 친구한테 이런 건 직접 해야지!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모브가 전해달라고 하거든 전해주기는 합니다. 근데 홍비가 줄 몫도 있었어서, 나중에 둘이 있을 때서야 초콜릿 두개 전해주기... 이건 내가 주는 거고, 이건 OO이가. 남현우 초콜릿 부자다! ㅎᵕㅎ) 하고 있을 것 같지요.
24절기 생각을 못해서, 검색해보다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를 알게 되었는데... 4월 20일로 봄비가 내리는 날이라길래 어머. 하고 놀랐습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는 대한으로 1월 19~21일 경이라는데, 1월 20일 / 4월 20일로 맞추는 건 애매하려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현우는 진짜 억울하겠다... 옆에서 숨죽여 웃으면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 척 필담하는 홍비. 남현우 바보 ㅋㅋㅋㅋㅋ 하고 적어둘 것 같아요. 그리고 뺨에 입술 닿는게 제일 반응이 크신 것 같아서, 이걸로 일상 돌리실까요 ☺️ 귀여운 거대 토마토......
응석부리는 현우를 볼 수 있다고요? 🤗? 너무 귀엽고 바라던 바입니다... 응석 부렸다가 나중에 다 낫거든 부끄러워하면 좋겠고요...... 🤗 현우 아픈데 집에 혼자 있는 거, 홍비가 기어코 현우네 가서는 같이 있다 나란히 잠들면 좋겠고요...... 🤗 옮기면 낫는다고 장?난?으로 현우가 쓰는 숟가락 홍비가 그대로 써버리면 좋겠고요... 🤗 홍비는, 가족한테는 어리광쟁이인데 현우한테만 거리두기 타입이에요. 옮겼다가 현우도 아프면, 현우 공부하는데 방해겠다 싶어서... 평소에 가볍게 아플 때는 들리면 내리라고 괜찮다고 바동거리던 홍비가, 크게 아플 때는 현우 품에 축 늘어져버려서 현우 놀래키고 싶어요 🤗
앗... 챙겨주는 그림이 너무 귀엽다...... 복숭아 알레르기 같은게 생각나기는 합니다. 말랑하고 귀엽게 생긴 과일 못 먹게 하기...
향 섞이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 홍비가 현우한테... 너한테서 내 냄새 나. 조금 달아졌어. 이런 말 하는 날이 올런지 모르겠지만, 오기를 고대해보고요.........
비칠 정도면 옷도 달라붙었을테고, 축축한 것까지 해서 끌어안아주는게...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져서 부끄러워하다가, 현우는 자기 생각해서 몸 덥혀주는건데 부끄러워 말자고 생각하기... 그러나 생각이랑 몸이랑 따로 놀아서 흠칫거리고 빨갛게 열 올라있기...
고등학생 때 사귀는 것도 귀여우니까요 😊 사실... 우리 아직 학생이잖아 👈 같은 소리하면서 뽀뽀도 제대로 못하는 홍비도 보고 싶고 하기는 해서 어느쪽이든 좋달까요......
당연히 무자각입니다 ㅋㅋㅋㅋㅋㅜㅜ 어릴 때랑 똑같을 리가 없는데 똑같이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서 일어난 사고(?)네요. 훌쩍훌쩍 다 울고나서는... 고맙고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고 허둥댈 것 같고요. 옷에 눈물자국 남은 거 보면 집에서 세탁해오겠다고 민망해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 옷 벗으라고 함() 그게 더 부끄러울텐데 제대로 생각 못하기.
홍비 딴에는 결혼하려면 한참 멀었다~ 같은 말이나 마찬가지였지만, 연가놈들은 뭐...뭣...뭐라고......? 하고 있을 거 같기는 합니다 ㅋㅋㅋㅋㅋㅜ 아 ㅋㅋㅋㅋㅋ 현우가 그렇게 물어보면 홍비는... 아무것도 모르고 응! ㅎᵕㅎ) 근데 나 좋아할 사람을 10명이나 찾아야 되는데 어려울 지도 몰라. 하는 반진담 반농담할 것 같네요.
세 상 에 😇 현우 성격 꼬인 부분을 엿본 기분이라 기쁩니다... 즐거웁네요...... 참 귀여운 우리 아기고슴도치밤송이메타세콰이아죽순... 홍비는 그런 상황에 놓이면, 우선 모브 친구한테 이런 건 직접 해야지!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모브가 전해달라고 하거든 전해주기는 합니다. 근데 홍비가 줄 몫도 있었어서, 나중에 둘이 있을 때서야 초콜릿 두개 전해주기... 이건 내가 주는 거고, 이건 OO이가. 남현우 초콜릿 부자다! ㅎᵕㅎ) 하고 있을 것 같지요.
24절기 생각을 못해서, 검색해보다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를 알게 되었는데... 4월 20일로 봄비가 내리는 날이라길래 어머. 하고 놀랐습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는 대한으로 1월 19~21일 경이라는데, 1월 20일 / 4월 20일로 맞추는 건 애매하려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현우는 진짜 억울하겠다... 옆에서 숨죽여 웃으면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 척 필담하는 홍비. 남현우 바보 ㅋㅋㅋㅋㅋ 하고 적어둘 것 같아요. 그리고 뺨에 입술 닿는게 제일 반응이 크신 것 같아서, 이걸로 일상 돌리실까요 ☺️ 귀여운 거대 토마토......
응석부리는 현우를 볼 수 있다고요? 🤗? 너무 귀엽고 바라던 바입니다... 응석 부렸다가 나중에 다 낫거든 부끄러워하면 좋겠고요...... 🤗 현우 아픈데 집에 혼자 있는 거, 홍비가 기어코 현우네 가서는 같이 있다 나란히 잠들면 좋겠고요...... 🤗 옮기면 낫는다고 장?난?으로 현우가 쓰는 숟가락 홍비가 그대로 써버리면 좋겠고요... 🤗 홍비는, 가족한테는 어리광쟁이인데 현우한테만 거리두기 타입이에요. 옮겼다가 현우도 아프면, 현우 공부하는데 방해겠다 싶어서... 평소에 가볍게 아플 때는 들리면 내리라고 괜찮다고 바동거리던 홍비가, 크게 아플 때는 현우 품에 축 늘어져버려서 현우 놀래키고 싶어요 🤗
앗... 챙겨주는 그림이 너무 귀엽다...... 복숭아 알레르기 같은게 생각나기는 합니다. 말랑하고 귀엽게 생긴 과일 못 먹게 하기...
향 섞이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 홍비가 현우한테... 너한테서 내 냄새 나. 조금 달아졌어. 이런 말 하는 날이 올런지 모르겠지만, 오기를 고대해보고요.........
비칠 정도면 옷도 달라붙었을테고, 축축한 것까지 해서 끌어안아주는게...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져서 부끄러워하다가, 현우는 자기 생각해서 몸 덥혀주는건데 부끄러워 말자고 생각하기... 그러나 생각이랑 몸이랑 따로 놀아서 흠칫거리고 빨갛게 열 올라있기...
고등학생 때 사귀는 것도 귀여우니까요 😊 사실... 우리 아직 학생이잖아 👈 같은 소리하면서 뽀뽀도 제대로 못하는 홍비도 보고 싶고 하기는 해서 어느쪽이든 좋달까요......
당연히 무자각입니다 ㅋㅋㅋㅋㅋㅜㅜ 어릴 때랑 똑같을 리가 없는데 똑같이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서 일어난 사고(?)네요. 훌쩍훌쩍 다 울고나서는... 고맙고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다고 허둥댈 것 같고요. 옷에 눈물자국 남은 거 보면 집에서 세탁해오겠다고 민망해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 옷 벗으라고 함() 그게 더 부끄러울텐데 제대로 생각 못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