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1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149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8-24 (월) 15:27:37
갱신일:2026-08-25 (화) 14:47:46
#0◆a48X4Ks48G(052b1beb)2026-08-24 (월) 15:27:38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MT 이벤트 - situplay>14153>846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MT 이벤트 - situplay>14153>846
#414흑귀공포단 ◆a48X4Ks48G(052b1beb)2026-08-25 (화) 11:43:55
"얘들아. 어서 모이렴! 고위신님께서 직접 의뢰를 하셨다."
"그게 정말입니까? 이번 여름은 일거리가 없어서 호주로 이동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에게 일자리가 왔다고요?"
"그래! 그것도 아주 돈을 많이 주셨다.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담력테스트'를 만들어달라고 하는구나."
"우후후후후후후..."
"오호호호호호홓..."
"으헤헤헤헤헤헤..."
"캬캬캬캬캬캬캬..."
"어휴! 또 모여서 응큼하게 웃기만 하면 어떡해요! 어떻게 할지 계획부터 짜셔야죠! 단장님도, 단원분들도 무슨 다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이렇게 방을 어둡게만 하니까 매니저인 저에게도 '흑귀공포단'은 음침한 이들만 있다는 소릴 듣잖아요! 창문 열어요!"
"끼야아아아아악!!!"
흑귀공포단. 무섭게 생긴 존재. 즉 귀신이나 괴이 부류에 해당하는 '신'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인 이곳은 전문 담력테스트 이벤트를 만드는 이벤트단이다. 허나 요즘 여름에 괴이나 공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드는 바람에 점점 일거리가 부족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찰나에 이들에게 의뢰가 하나 들어왔다. 바로 가미우미의 고위신 '아오노우미루카'의 의뢰이다.
기왕 여름인데 다들 사이가 돈독해질 수 있도록 담력테스트 이벤트를 준비하라는 의뢰.
허나 실제로 현장에 뭔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현장에 직접 뭔가를 만드는 대신, 꿈 속 세계를 하나 새로 만들어 초대자들을 살며시 끌어들여 2명씩 페어를 맞춘 후에 자신들의 이벤트를 즐기게 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번 여름은 아무래도 가미우미의 사람들을 끌어당기기로 한 모양이었다.
물론 아오노우미루카는 적당히 하라고 했으나, 이들은 오랜만에 일거리가 들어와서 신이 난 상황. 과연... 어떻게 될까. 그건 아직 아무도 모를 일이었다.
조로구모, 캇파, 탱구, 목없는 갑옷무사, 터보할멈, 가샤도쿠로, 팔척귀신, 나홀로 숨바꼭질의 곰인형.
모두가 신이 나서 열심히 만드는 담력테스트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그게 정말입니까? 이번 여름은 일거리가 없어서 호주로 이동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리에게 일자리가 왔다고요?"
"그래! 그것도 아주 돈을 많이 주셨다.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담력테스트'를 만들어달라고 하는구나."
"우후후후후후후..."
"오호호호호호홓..."
"으헤헤헤헤헤헤..."
"캬캬캬캬캬캬캬..."
"어휴! 또 모여서 응큼하게 웃기만 하면 어떡해요! 어떻게 할지 계획부터 짜셔야죠! 단장님도, 단원분들도 무슨 다 어둠의 자식들이에요?! 이렇게 방을 어둡게만 하니까 매니저인 저에게도 '흑귀공포단'은 음침한 이들만 있다는 소릴 듣잖아요! 창문 열어요!"
"끼야아아아아악!!!"
흑귀공포단. 무섭게 생긴 존재. 즉 귀신이나 괴이 부류에 해당하는 '신'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인 이곳은 전문 담력테스트 이벤트를 만드는 이벤트단이다. 허나 요즘 여름에 괴이나 공포를 찾는 이들이 줄어드는 바람에 점점 일거리가 부족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찰나에 이들에게 의뢰가 하나 들어왔다. 바로 가미우미의 고위신 '아오노우미루카'의 의뢰이다.
기왕 여름인데 다들 사이가 돈독해질 수 있도록 담력테스트 이벤트를 준비하라는 의뢰.
허나 실제로 현장에 뭔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현장에 직접 뭔가를 만드는 대신, 꿈 속 세계를 하나 새로 만들어 초대자들을 살며시 끌어들여 2명씩 페어를 맞춘 후에 자신들의 이벤트를 즐기게 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번 여름은 아무래도 가미우미의 사람들을 끌어당기기로 한 모양이었다.
물론 아오노우미루카는 적당히 하라고 했으나, 이들은 오랜만에 일거리가 들어와서 신이 난 상황. 과연... 어떻게 될까. 그건 아직 아무도 모를 일이었다.
조로구모, 캇파, 탱구, 목없는 갑옷무사, 터보할멈, 가샤도쿠로, 팔척귀신, 나홀로 숨바꼭질의 곰인형.
모두가 신이 나서 열심히 만드는 담력테스트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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