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6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0:30: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267◆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5:56:54
>>256 이 시간에 기상이라니. 이게 바로 시차?!

>>259 엄마라니...ㅋㅋㅋㅋ 으악... 손톱 정도는 혼자서 깎으란 말이에요!! ㅋㅋㅋㅋㅋ

>>262 전투력... 괴조... 밤..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신의 위엄인가요. 아무튼 망각의 신이니 잊지 못할 기억은 없긴 하네요!
#268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5:57:12


이 무슨 진단의 홍수! 크아악 일일이 반응못하는 후레기력을 용서해라... 하지만 시니카 지아 요우 모두 활자단위로 핥아먹었으니까........맛있었다(???)
#269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5:57:43
>>267 혼자 깎을 수 있지만 적재적소란 게 있으니까(아님)
#270시니카주(GHSwRF4GEK)2025-01-14 (화) 15:58:58
>>257 (옆눈) 지금은 애가 좀 석탄이 돼있어서 발상이 저모양 저꼴이지만, 뒷사람은 시니카가 가미유키에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내기를 바라고 있어

>>266 (오 다른 입찰자 없나. 이득이야.)
#271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5:59:04
🤔 지아의 엄빠도 일본에 있는 게 아니라면
이제 손톱은 누가 까까주는거인,,
#272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00:10
>>271 장갑 끼니까 안 깎아도 돼
아마도
아마도?
#273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00:30
>>261 ㅌ...ㅌ...태양만세! (화르-륵) 아ㅋㅋㅋ뭔가 평소에는 시니카가 연주하는 기타나 선곡해주는 거 듣다가 어느날 갑자기 미츠루가 블루투스 스피커를 슥 꺼내더니 비장하게 다크소울 브금을 틀어놓는다면 시니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00:55
와 쩐다

어째서 1시?
#275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01:19
>>270 흔치 않은 기회지만 입찰자가 적은 것도 어쩔 수 없지
초절정 미소녀의 손톱깎기 + 감전 위험이 있으니까
#276◆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02:37
다들 아침~낮 시간에는 일한다고 바빠서 저녁과 밤에 불태우시는군요!
#277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03:30
벌써 1시구나
#278유이주(s1.M9iLqo6)2025-01-14 (화) 16:04:19
>>267 아아... 이것이 바로 《 시 차 》라는 것이다...

다들 인사해 줬는데 하나하나 반응 못해줘서 미안해~~ (;´艸`) 지금 외출 준비 중이라~~
#279시니카주(GHSwRF4GEK)2025-01-14 (화) 16:04:41
>>273 "?"
시니카가 몸을 반쯤 일으켰다. 아니 반쯤 일으키다 못해, 고개를 이쪽으로 돌리고 있다. 얼굴을 바라보면, 과즉 평소에는 반쯤 감겨 있는 날카로운 눈매가 평소보다 아주 약간 더 크게 치떠져 있다. 평소의 시니카가 자신을 표현하는 정도를 생각해보면, 갑자기 코끼리가 아지트 한가운데 뚝 떨어졌을 때나 할 만한 리액션이다. 시니카는 당신이 꺼내어놓은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뿜어져나오는 장엄하기 그지없는 브금에 눈을 깜빡이다가, 짧게, 풋 하고 웃어버린다. 짧게 어깨를 들썩이다가, 시니카는 조금 부드럽게 휜 눈매로 한 마디 한다.
"게임 카페라도 갈까."
(아까 깨진 자리에서 뭐가 흘러나옴)
#280요우주(W7Y3gc2L1u)2025-01-14 (화) 16:05:38
>>267
사실 꽤 크리티컬한 질문이었지요...
여담이지만 싸울 일 없는 일상물에서 강하게 설정된 캐릭터를 조아해
#281시니카주(GHSwRF4GEK)2025-01-14 (화) 16:06:28
>>274 >>277
실제 불합리
어째서 벌써 1시인 거야. 일단 누워야겠다. 오늘도 늦잠 자면 내일 진짜 좀비 신세 확정이야.

>>276 에사크타.
흑흑흑...

>>278 (쓰담쓰담 복복복.)
아까 시니카를 쓰다듬겠다고 했었던가? 나도 시니카가 유이 복복 쓰다듬어주는 모먼트 기대하고 있어.

>>280 아, 그런 거 좋지.
#282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07:45


운 좋게 찾은 미츠루 목떡 앤 테마 브금~ 내 기준이긴 하지만 가사가 딱 미츠루같달까~
#283◆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08:09
개인적으로 시라유키네 일가에서 운영중인 료칸의 온천을 배경으로 일상 나오는 거 기대중이에요.
아니. 그치만 온천에서 몸 녹이면서 이야기 나누는 거 나름 재밌잖아요. 관전하는 것만으로도 재밌을 것 같아!
#284◆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08:33
>>282 음. 이런 느낌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되겠군요! 알겠습니다!
#285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09:01
아. 유이주 온 김에... 이런 이야기 좀 이상할 수 있지만, 시니카 목떡 찾다가 뜬금없이 유이 목소리가 이럴까 하는 영상을 찾았었어.
#286유메주(qglCwpONTu)2025-01-14 (화) 16:09:26
>>244 캡틴두 잘 부탁해요!!

>>247 미츠루주 잘 부탁드려요! 반겨줘서 고마워요~

>>248 옷쓰옷쓰- 전혀 키모하지 않아요~ 헤헤
코코로도 초 미소녀잖아요~! 잘 부탁드려요~

>>250 가미유키에 차드가 있어...!

>>261 말랑말랑~ 시니카주도 잘 부탁드려요~

다른 분들도 모두 안녕하세요~
벌써 새벽인데도 사람 엄청 많네요! 눈 팽팽 돌 정도... 일단 유메주는 설거지 마저하구 올게요!!
#287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09:26
>>283 회원권 얼마죠? (냅다)
#288린주(C3Ed2NmFru)2025-01-14 (화) 16:09:28
와아~ 유메주도 반가워~ 어서와~ 말랑말랑 미소녀~ 🤗
#289요우주(W7Y3gc2L1u)2025-01-14 (화) 16:10:09
모얏
새 이쁜이 들어왔잖앗
최고...!!!!
#290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10:14
아아아닛 잠깐 물 마시고 온 사이에 또 진단이 고봉밥처럼 오고 와아아아앗!!!!!!!!!!!!!!
#291◆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11:48
다녀오세요! 유메주!
#292린주(C3Ed2NmFru)2025-01-14 (화) 16:11:57
나 지금 뭐랄까... 약간 그거야.
이 새벽의 파도에 무참히 쓸려가는... 샤브샤브의 소고기...

히히... 목떡도 진단도 다 좋다... 두고두고 즐거야지 히히...
#293유이주(s1.M9iLqo6)2025-01-14 (화) 16:12:38
>>281 시니카가 쓰다듬어주는 거냐구~~~ ㅋㅋㅋㅋ 유이주는 대환영이지만 :3
>>285 엗 뭐야 뭔데?? Σ(゜゜) 나도 유이 목소리 궁금해(???)
#294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12:47
>>279 아지트 한가운데 타닥타닥 나무 튀는 소리에 뒤섞인 웅장하고도 비장한 브금은 그녀의 벗을 움직이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보이지도 않는 검을 짚은 양, 양 손을 앞으로 모으고 근엄하게 서 있던 그녀는 툭, 튀어나온 벗의 한 마디에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씨익 웃었다.
"당연하지!"

(아아...시니카와 시니카주의 이 분위기에 휩쓸려버렷)
#295◆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13:20
현 시점 MPC 제외 예약 시트 포함 신과 인간의 비율은 10:13

음. 신 시트가 현재 예약된 것 제외 하나 더 들어온다고 한다면 인간 시트 제한을 풀어도 좋을 것 같네요.
#296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15:32
>>265 무의식중에 느낄정도로 모든 것에 과하게 반응하고 과하게 불안해하고 했으니.. (먼산) 우웃 그나저나 상냥해.. 야사시이.. 우웃.. 야사시스기루.. 우우웃.... 코코쨩 또 울어... 코코쨩은 그 날 이후로 매일 놀이터에서 별을 봤고 우연히 길성이던 날에 다시 만났으면 꽤나 흥분하지 않으려나! " 다,달이 빛을 엄청 받는 자리에 있었거든..! 그,그러니까 루미너리가 빛을 받으면 그건 길성이란 뜻인데..! " 하면서 긴장이 좀 풀리면 밤새 떠들지 않았을까! 자연스럽게 쨩즈케5 무의식중에 느낄정도로 모든 것에 과하게 반응하고 과하게 불안해하고 했으니.. (먼산) 우웃 그나저나 상냥해.. 야사시이.. 우웃.. 야사시스기루.. 우우웃.... 코코쨩 또 울어... 코코쨩은 그 날 이후로 매일 놀이터에서 별을 봤고 우연히 길성이던 날에 다시 만났으면 꽤나 흥분하지 않으려나! " 다,달이 빛을 엄청 받는 자리에 있었거든..! 그,그러니까 루미너리가 빛을 받으면 그건 길성이란 뜻인데..! " 하면서 긴장이 좀 풀리면 밤새 떠들지 않았을까! 자연스럽게 요비스테하고 코코쨩하는거야? 너무좋아! 코코쨩에게는 다시 여기로 돌아와서 처음 생긴 친구니까 조금씩 조금씩 자기 얘기도 하지 않으려나! 물론 도쿄에서의 일은 숨기려고 하겠지만 같이 옆에서 꽤 오래 지켜봤으면 이따금씩 호흡곤란이 오거나 패닉해버리는 꼴도 봐버렸을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드는구만.....
#297요우주(W7Y3gc2L1u)2025-01-14 (화) 16:17:19
사실 과거 전적을 보면 신-신 커플이나 인간-인간 커플도 적지 않았으니까..... 🫡
#298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17:30
여기서 폭탄 티미 하나. 시니카의 아지트에 초대받았거나 시니카의 아지트에 드나들어도 시니카가 뭐라고 하지 않을 정도의 관계가 됐다면, +시니카가 자의적인 기준으로 '이래도 될지도'라고 판단했다면, 아지트에 있을 때 시니카가 대뜸 허그를 시도해올 수 있습니다. 물론 뒷사람은 시니카가 이래도 되냐고 먼저 묻겠지만.

>>293

아니, 사실 적폐목떡이긴 한데... 상쾌하게 뒤 안보고 질러버리는 보컬이 왠지 좀 떠올랐어, 유이가.

>>294 아아, 맛있겠다 밤나들이조 일상. 맛보기만 살짝 찍어먹었는데 벌써 맛있어.
#299요우주(W7Y3gc2L1u)2025-01-14 (화) 16:18:37
>>298 혹시 대학원에서 설렘을 전공하셨나요?
맛있잖아 그거.....
#300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19:00
>>252 하아ㅏㅏ 오늘은 진단의 고봉밥이구나 시니카쨩.. 넘 좋아아앗.... 음음, 그럼 코코쨩의 식사시간인가! 우히히..

왜 굳이 -> 수단과 방법으로 이어지는 이 의식과 생각의 흐름이 너무 좋달까.. 그마저도 너무 시니컬해도 좋달까.. 무엇 하나 남아있는 게 없다는 말이 또 한 번 시니컬하게 들리면서도 어딘가 쓸쓸하고 슬프게도 들린달까.... 시니컬하니까 코코쨩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뭔가 점성술에 빗대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져~ 점성술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위한 학문이라고 코코로는 생각하고 있으니까.. "혼돈과 환영, 불안정과 흔들림. 별빛이 가려져 길을 잃은 듯하지만, 그 속에서 반드시 빛을 찾아낼 거야." 하고 말해주지 않을까 싶다..! 완-식!
#301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20:16
#302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21:01
...쉬프트 엔터치는 버릇을 고쳐야겟어요
>>301 차드는 이런 목소리~ 처음부터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구~
#303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21:20
우와아앗 유이주도 왔었구나! 안녕이에요! 좋은 새벽! 아니 아침..? 와아아앗
#304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22:17
선지선지 목떡은 이거로 생각하고 있어
딱히 가사는 생각 안 하고 목소리의 느낌만
https://youtu.be/-TI3HHL9atU
#305◆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23:00
>>298 (팝콘 와그작)

>>301 아니..이런 목소리라고요? 완전 멋진 목소리인데요?!
#306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23:08

이렇게 올리는 걸까
#307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23:26
미츠루주 글에 더 잇고 싶지만 잡담 썰풀이가 일상으로 이어지면 곤란하기도 하고 시간도 늦었으니 참자.. 참자 시니카주야. 참았다가 좋은 날에 일상을 확 찔러버리는 거야. 돔공연 축ㅎ... 이게 아닌가

>>299 다우너계 양키가 대뜸 꼭 끌어안더니 아무 일도 없었다는 마냥 표정변화도 없이 꼭 끌어안은 채로 자기 하던 일 계속함.

>>300 "그러면, 도와줄래? 찾는 거."
(습관성급발진.)

>>302 오.. 기가채드의 목소리 지금 들으러 가요.
#308◆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23:51
>>304 선지의 목소리는 대충 이런 느낌! 아주 잘 기억해둘게요!

Q.토모야의 목소리는 어떤 느낌인가요?
A.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목소리가 토모야의 목소리겠죠! 아마도!
#309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24:32
>>305 토모야도 겪을 수 있는 일이야. 감히 그런 맛있는 밤산책을
#310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24:35
>>308 차분하면서도 뭔가 소년틱한 느낌이 남아있는 목소리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 소년과 성인의 사이쯤
#311◆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26:20
>>309 토모야 매우 당황해서 피해버릴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갑작스런 허그에 좀 많이 당황할 것 같은 애라서!

>>310 그렇다면 그 목소리겠죠!! (일단 우기기)
#312◆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6:26:51
뭐 어쨌든 전 들어갈게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내일 자고 일어났을 때 목이 좀 괜찮아지길 바라며!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313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27:29
안녕안녕 캡틴
#314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28:59
코코로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한 명의 이름을 말하라고 하면?」
코코로: ..뭐야. 그런건 왜 물어보는데에.... 물의 사인은 감정과 느낌을 뜻해. 안정을 의미하기도 하고 말야.. 그러니까.. 별이려나... 음...

코코쨩은 가장 친한 친구 한 명 못 고릅니다..! 도쿄살이가 워낙 험난했었고 다시 가미유키로 돌아온 지금은 아직까지는 누구든지 조금은 거리를 두는 편이니까! 겉으로는 '헤헤 짱친입니다~ 옷쓰!' 하겠지만 속으로는 항상 불안해하는 그런 느낌이라, 말못해!

2. 「자신이 맞다고 알고있던 지식이 알고보니 잘못된 것이었다면?」
코코로: (호흡곤란 + 패닉)

코코쨩에게 점성술은 단순히 취미가 아니야!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학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독했던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배우기 시작했으며, 별을 읽으면서 자신을 알아가고 있고 심리적인 방어기제로도 작용하기 때문에 '점성술이라는건 사실 다 끼워맞추기식 아냐?'라는 말은 절대 금지!


3. 「자신의 요구와 타인의 요구가 있을 때 먼저 이뤄져야 하는 것은?」
코코로: 조화와 양보, 균형과 배려, 헌신과 혼신. ...나보다는 너의 것이 이루어지게 도와줄게. 목성은 최고의 길성이야. 실제론 가스덩어리지만.. 오늘은 목성의 컨정션이 좋거든. 그러니까 내가 도와줄게.

코코로는 자신의 요구보다는 타인의 요구가 무조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다른 사람의 요구를 쉽게 거절하지도 못하는 데다가 자신의 것을 희생해서라도 일단은 상대방에게 맞춰주자-라는 조금 잘못된 희생정신이 있달까.. 음음.. (눈치)

#당캐질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315링화주(Vob5WpLP2a)2025-01-14 (화) 16:30:07
정주행하는 도중에도 실시간으로 레스가 쌓여서 떠내려갈 뻔했어....
그치만 결국 내가 이겼다 크하하

캡틴 잘자~~
그리고 모두의 목떡... 감사히 들었습니다......🥹 우우우우 지금 헤드폰을 못 써서 최상의 품질 못 듣는다는 게 점 아쉬울 정도야
#316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30:19
>>296 아니ㅋㅋㅋㅋ코코쨩 울보야~~ 미츠루는 별에 대해 아는게 없었으니까 코코로가 하는 말들 엄청 열심히 들었을거야~ 들은거 기억해뒀다가 직접 단어 뜻 같은거 찾아와서 이거 맞냐고 물어보고 엄청 신기하다고 별에 이런 의미가 있었는지 몰랐다고 즐거워할거야~ 요비스테는 한번 물어보긴 했을거야 미츠루도 자기소개 하면서 편하게 이름 불러도 되겠냐구~ 자기도 편하게 불러달라면서! 라인도 먼저 교환하자고 할거구! 예전 일에 대해서는 미츠루가 먼저 묻지는 않을건데 코코로가 말하려고 하면 가만히 들어줬을거야.. 그리고 흔한 위로의 말보단 미츠루가 아는 가미유키의 좋은 풍경이나 장소로 데려가서 기분전환 시켜주려고 할거구~ 호흡곤란 오거나 패닉했을때는 음~~ 학교였으면 코코로가 눈 떠보니 양호실이었고 옆에 미츠루가 있지 않으려나~같은 느낌? 책 같은 거 보고 있다가 코코로 깬거 보고 "아, 깼구나. 기분 좀 어때? 물 갖다줄까?" 하며 역시나 그 자리에서 깊게 묻지는 않고 도와줬을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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