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6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97edGDiiBC)2025-01-14 (화) 10:30:0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318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33:10
>>282 미츠루, 시원시원해서 왠지 이케멘 보이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야들야들한 목소리였네. 이건 이것대로 좋다. 확실히, 이 목소리로 말하는 미츠루, 그려져.

>>301 확신의 카리스마 재질 맞다
톤이 높으면서도 남자다운 목소리, 그야말로 기가채드.

>>306 까만 공막 때문에 귀여운 마스크에도 어쩌면 생각보다 허스키하거나 한톤 낮은 목소리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적중했네. 먹구름 같은데 경쾌해.

>>311 아, 이런 반응이 보통이지! ㅋㅋㅋ 우리 집 애가 거리감이 좀 양극단인 탓이에요... '시니카의 아지트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정도의 친밀도가 전제니까 토모야가 거부하면 아, 이런 건 별로구나. 실례했어. 하고 담백하게 사과할 거라 생각해.
#319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33:17
아니~ 어쩌다가 시간이 이렇게나 늦어진 것인지~ 😅
이 시간에도 시끌벅적하네요~ 역시 내옆신!
#320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33:38
굿나잇, 캡틴. 히키주 어서와.
#321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34:06
>>307 엣 나 조만간 [축하]당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 오... 오... 뭐랄까 코코로 진단마다 과거요소가 삐죽 튀어나온 가시처럼 걸려있어서 안쓰러워 하지만 지금은 나름의 줏대와 의지도 보여서 장해...! 가미유키에서 코코로 과거의 가시가 빠지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
#322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34:41
>>306 oh,,, 좋아하는 노래야 호감호감
어쩐지 짝사랑하는 남학생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태연하게 저거 부를 거 같다는 점이 선지스러워

>>298 하얗게 불태웠다면서 왜 이렇게 파워풀한 거야
나 알아 절규구나 절규~

또모야쿤의 목소리... 생각하는 건 있는데 마악 어떤 성우였지 전혀 기억이 안나고 있는 상태야
어쩐지 차가운 안경캐라는 것만으로 아이젠소스케부터 생각해버리고말아
#323카와시마 리쿠 - 선지아(4dDrYsaQpm)2025-01-14 (화) 16:34:56
버스 정류장에서 학교 정문으로 향하는 골목어귀, 어느 맨션의 주차장 담벼락 뒤편에 카와시마 리쿠가 있었다. 지퍼를 전부 여미면 아래턱이 가려지는 검은색 점퍼를 입고서 한쪽 손은 주머니에 찔러넣고. 소매 밖으로 삐져나온 손가락엔 가느다란 흰 막대가 끼워져 있다.

발갛게 빛을 내던 끝머리는 금세 회색으로 가물어가. 담벼락도 담벼락에 쌓인 하얀 눈도 핏기 없는 차가운 얼굴도 퍼져가는 입김과 뿌연 연기도 모두 다 무채색인 우중충한 그림 속에 부스스한 적갈색 머리칼만 색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

아침과 점심 사이, 그 어딘가의 어중간함 속에서 낯선 여유를 찾던 소년은 가까워오는 발소리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소년은 놀라는 기색도 없었고 손에 든 것을 등 뒤에 감추려 하지도 않았다. 그저 제 쪽으로 다가오고 있는 아이를 느른한 눈으로 바라볼 뿐이었다.
#324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35:09
>>318 사실 좀 더 어린 티가 나는 게 좋을까 더 허스키한 게 좋을까 하다가 중간 정도로 정했지

>>319 안녕안녕

>>322
가능성 있어
#325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35:32
정주행을 안 해서 상황파악이 안 되는 히키주지만 잘 부탁드려요~ (뻔뻔
기력만 견뎌준다면 요우주의 선관만 잇고 잠들 것 같네요~
#326유메주(qglCwpONTu)2025-01-14 (화) 16:35:37
>>288 헤헤 반가워요~ 고마워요~

>>289 요우주도 잘 부탁드려요! 초 슈르한 신님...!!

>>298 헉... 두근두근

>>301 프로메어다~! 차드는 역시 목소리도 초초 기가차드...!

>>306 엄청 멋있는 쿨계 목소리다! 최고최고~

>>312 캡틴 낼 봐요~ 잘자요~
#327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36:26
>>307
코코로: 와앗... (고개숙임) 망설임과 용기.. 조화, 자제, 혼신. 응. 도와줄게! 점성술은 원래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위한 학문이니까.. 그러니까.. 으으, 어둠, 경계, 형태, 제한, 고독과 인내.....

아아ㅏ 좋은 느낌 키타앗... 다우너계 양키옆에 졸졸 따라다니면서 점성술 관련된 헛소리를 막막 해대는 느물느물한 양키느낌.. 그,그러니까.. 와아앗.... (승천) 시,시니카쨩.. 점봐줄까나.. 헤..헤헤...

>>316
요비스테 물어보면 코코쨩은 말 없이 끄덕끄덕하면서 "불안정, 현혹, 잠재하는 위험, 그리고 정화와 직관... " 하고 중얼중얼하지 않을까! 지금의 자신은 불안정하지만 다가와주는 미츠루는 굉장한 현혹이고, 그게 어찌될지 모를 위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제 정화되길 바란다는 그런 마음이랄지... 양호실에서 눈 뜨자마자 보이면 한 번도 패닉왔을 때 누가 있던 적이 없으니 펑펑울지도 모른닷.... 그리고나서 점점 더 마음을 열고 둘도 없는 친구같은게 됐으려나! 코코쨩한테는! 미츠루는 옆에서 " 미안,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 하고 도망치는 코코로에서 " 옷쓰-! 키사라기 코코로임다! " 하는 코코로가 되는 모습을 다 지켜봤겠네에- 육아일기야?!

히키쨩 어서와! 처음 인사하는 것 같은데~ 옷쓰-!
#328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37:18
>>327 코코로주도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가 맞을 거예요~! 잘 부탁드려요~ 😊
#329리쿠주(4dDrYsaQpm)2025-01-14 (화) 16:37:58
오래 기다렸지...!

온 참치는 다들 어서 오구~
자는 참치는 다들 잘 자길 바라~~
#330유메주(qglCwpONTu)2025-01-14 (화) 16:38:03
히키주 어서와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331링화주(Vob5WpLP2a)2025-01-14 (화) 16:38:03
>>314 코코짱이 언젠가는 부담 없이 당당하게 짱친입니다!!하고 말햘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

그리고 점성술은 미신 아니냐니
신도 있는데 점성술은 당연히 아주아주 사실적인 학문이라고!!!!!!(엄근진)
점술 얘기하니까 생각났는데, 링화도 설정상으로는 우주나 점술 관해서 아는 게 많을 것 같아서 코코로랑도 이런저런 얘기 해보고 싶어~ 근데 문제는 오너인 내가 점알못이라서 급하게 공부라도 해야 할 것 같음🙄
우...우우....좀 더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도 되기를...🥺

히키주도 어솨~~
#332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38:44
히키주 안녕안녕 🤗
새벽화력에 계속 밀려나고 잇어..
#333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38:44
>>330 유메, 예쁜 이름이네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
#334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39:31
인사해주신 분 모두 안녕하세요~
슬쩍 위키를 확인하니 같은반 친구도 생겼네요~ 잘 부탁드려요 차드주~
#335선지아 - 카와시마 리쿠(8HyzHpnkdu)2025-01-14 (화) 16:40:39
선지아, 신이지만 태어난 게 길지 않아 사실상 평범한 아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 소녀는 잠시 멀뚱한 얼굴로 담배를 피는 걸 구경했다. 불이 지피고, 꺼지고, 움튼 불꽃이 사그라들며 뿌옇게 사위가 번지는 와중에.

그녀는 투명하게 물들었던 몸을 보이게끔 하고서 다가갔다. 평소라면 담배를 피는 사람에게 잘 다가가지 않는 사람, 아니, 신이지만.

선지아가 카와시마 리쿠에게 다가간 건 별 것 없는, 그야말로 정말 간단한 이유였다.

“아빠도 그거 피워.”

대뜸 인사도, 이름도, 학생이 그래도 되느냐는 판단조차도 없이 대뜸 말을 건다. 경계조차 없는 모습은 그야말로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뇌우처럼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그거로 고른 이유가 있어?”
#336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41:14
>>318 미츠루 행동은 이케멘 재질이 있지만 외적 요소는 비스크돌 마린이 모티브니까~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이 나는 목소리 찾느라 살짝 고생했지~ 훗후~
#337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41:17
>>326 유메 목떡도 기대할게
#338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41:37
>>317 키사라기 코코로 (17) 특징: 대식가임. 마구마구 먹음. 자취하다보니 눈치 안보고 막 먹음. 그렇다보니 『약간 아주 조금 그러니까 진짜 살짝』말랑해져버림.

>>321 표-독 코코로라구~ 점성술 열심히 배워가면서 가시를 빼낼지 아니면 그 위로 새살을 확 덮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콕콕콕콕 찌를지는 앞으로를 기대해주시라!
코코로: 균형과 불균형이지. 어떻게 되려나? 응응.

>>328 와아앗 그렇지?! 앞으로 잘 부탁한다구 옷-쓰!

>>331 코코로랑 짱친해줄레..? 하루종일 점성술 얘기 들을래..? 으응? ((귀찮은 여자))
앗! 역시 우주와 점술에 관해 아는게 많다면 코코로한테는 엄청나게 다가갈 건덕지가 되는거지! 직접 만든 천체지도라던가 별자리 지도를 보여주면서 '이거 알아? 이건? 애스펙트라고 들어봤어?' 하면서 잔뜩 신날지도 모른다..!
점성술이나 천체는 나도 공부하는 중이다..! 근데 이게 의외로 재밌더라고~ 별을 읽어서 나를 배운다니 멋지잖아!
#339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41:54
아 맞다! 시니카주 시니카랑 미츠루랑 첫 만남 시기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있어?
#340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42:05
>>332 우우.. 가미차드.. 오늘도 화력에 휩쓸려가요.. 나, 자신이 없어요.... 내가 화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341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42:14
>>338 '부족해'
더 큰 말랑함으로 자존감을 채워야 해
#342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42:39


저는,,토모야를,,이렇게듣고있어요,,(필터잇음)
#343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42:57
>>342 나도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어
#344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43:28
>>341 선지국을 마구마구 해치워버리는 코코로가 보고싶은 새벽이로다...............
#345히키주(MLH66/AsFG)2025-01-14 (화) 16:44:01
슬슬 일상에 시동을 걸 때도 되어서 링화주에게 이 질문을 드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링화가 히키를 밖이나 학교로 끌고 다니기도 한다는 설정, 혹시 가능할까요~?
#346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45:23
>>344 바라는 것은 최강의 선지국
코코로가 행복한 little piggy가 될 때까지
#347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6:46:11
>>346 헤이헤이!! 그래도 piggy가 될 순 없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8요우주(W7Y3gc2L1u)2025-01-14 (화) 16:46:36
(드디어 Shift+Enter에 적응했다)
목떡 하나하나 듣는데..... 참 행복해...... 화력이 넘쳐나는 옛날이 떠올라서 좋아.......
#349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46:38
>>347 한 번만 Just this once, 코삣삐
#350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47:03
Attachment
>>340 하... 코삣삐.
No pain, no gain.
화력 따라가는 것이 버거울 수 있지.
하지만 하나 하나 소중한 진단이고, 썰이고, 목떡이야.
코쀳삐, 길게 보자구.
지금 차곡 차곡 즐겨두면 어느새 빌드업이 쌓여, 어장의 클라이막스 때에는 더 행복할 수 있을 테니까.
그때를 위해 힘내는 거야 코삣비.
#351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47:33
>>314 이렇게 예쁜 아이인데... 어째서 자기 자신을 이렇게나 놓아버리고 있는 걸까... 별들은 그저 코코로를 조금 도와줬으루뿐이고, 그 용기와 용기를 통해 무언가를 바라고자 하는 마음은 코코로 자신의 것이었음을 아는 순간이 찾아오기를.

>>327 "별나네, 너. 제법 날카롭게 읽는구나." (쓰담쓰담) "고마워. -하지만 저번에 들려준 별자리 이야기도 괜찮았는데." (기습 적폐캐해... 점성술에 빠삭하면 별자리 이야기도 빠삭할 것 같다는 편견 있습니다)

>>338 『약간 아주 조금 그러니까 진짜 살짝』말랑
오케이. 볼따구 쪼물쪼물 결정. (??)

>>339 일단, 시니카는 바로 직전 2학기의 기말고사철이 지나간 직후에 전학+귀향했어. 그러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미츠루를 만났다고 생각하고 있어.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시니카와 더 옛날부터 알고 지냈는데 재회했다고 이야기를 덧붙일 수도 있고.)
#352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50:06
>>327 음~ 미츠루는 뭔가 코코로의 중얼거림을 굉장히 진지하게 들었을거 같다 표정 보면 턱 괴고 생각하는게 보일 정도로? 다는 아니어도 드문드문 기억해뒀다가 나아중에 친해지고 나서 그때 그거는 무슨 의미였어? 하고 물어볼거 같은데~ 이거 코코쨩한테는 흑역사려나? ㅋㅋㅋ 양호실에서 깬 코코쨩이 울어버리면 미츠루 당황해요~~ 그치만 옆에 앉아서 어깨 안아주고 토닥토닥 달래줄거야~ 괜찮다구 이제 무서운 건 없을 거라고... 미츠루도 물론 코코쨩을 진정한 친구로 생각한대! 가끔은 궁도부에 초대해서 활 쏘는 것도 보여주고 궁도 얘기도 해주고~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코코로 키우기 해버리는거냐구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미츠루는 그렇게 말할걸! "내가 어떻게 한게 아니라 코코쨩이 더 나아지고 싶어서 지금의 코코쨩이 된 거야."라구~
#353링화주(Vob5WpLP2a)2025-01-14 (화) 16:52:14
뒤늦게나마 떡밥어 탑승해보겠습니다,,,,
링화 목떡은 대충 왼쪽 캐릭터 같은 느낌~ 목소리 톤도 그렇고 말투도 이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의도한 건 아닌데 이 캐릭터도 명랑한 성격에 ㅍㅍ캐 말려죽이는 ^^캐네... 취향 어디 안 가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53:13
>>353 (기빨려 죽은 ㅍㅍ의 시체)
#355차드주(YJRJq0nXoS)2025-01-14 (화) 16:53:27
>>353 봉황곤듀님이군아...
완전 찰떡... 너무.. 잘어울려...🥹
#356링화주(Vob5WpLP2a)2025-01-14 (화) 16:54:11
>>345 앗!!!!! 급하니까 이것부터 답변!!!!
당연히 오케이지~ 이미 전적도 여러 번 있었을 것 같은데?
히키라면 어디까지 끌려나가줘? 저항 잘 못하면 옷가게나 영화관, 노래방 같은 곳까지 끌려갈지도 몰라... ː̗̀(ꙨꙨ)ː̖́
#357선지주(8HyzHpnkdu)2025-01-14 (화) 16:54:53
>>353 이 느낌으로 무슨 놀이라도 하냐고 물어본 거였구나
모성이 느껴져
#358린주(C3Ed2NmFru)2025-01-14 (화) 16:55:08
우시지마 린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청소는 매일매일 하는 편인가?」
- 매일매일! 신경쓰일 때마다! 😋
누가 소를 게으르다고 했는가, 이 소는 가사일에 매우 특화되어 있습니다. 메이드 SSAP☆ABLE. 😎
2. 「방금 자신의 언행이 부적절하다고 깨달았을 때의 행동은?」
- 곧바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올려서 "...미안해~" 라고 한대! 토모야한테 그랬어! 😋
만약 상대방이 그래도 화를 낸다면... 곧바로 손도 쮸글 어깨도 쮸글... 😢
3.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에게서 먼저 버림받는다면?」
- 음... 어떨까~ 😂
아마 내색은 안하겠지만 상처는 많이 받을지도... 🤔

#당캐질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359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55:36
>>351 아하~ 그리 길지 않구만! 음~~ 아니다 그거면 충분할거 같아! 과거면 미츠루가 여러 의미로 질풍노도의 시기였으니까...(먼산) 그럼 그럼 혹시 아지트가 될 폐허를 미츠루가 소개해줬다고 해도 괜찮을까? 마을에서 좀 동떨어진 곳에 버려진 5층 건물이고 주변에 고층 빌딩이나 전선이 없어서 옥상에 가면 하늘이 훤히 보이는 곳, 인걸로!
#360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6:56:46
>>353 (썸넬만으로 이미 기빨림)

>>358 핫! 린 오네사마! 메이드복 입어주세욧!(?)
#361시니카주(Dd6pp6kk7.)2025-01-14 (화) 16:58:14
>>345 >>356 (맛있는 관계성에 팝콘 뜯기)

>>358 일본전통의상풍 메이드복... 앗 욕심이 새어나왔어.

>>359 아...! (숙연)
소개해줬다기보다,
두 사람이 처음 마주친 곳이 그 건물이었다는 건? (낭만에뇌가녹은인간)
#362링화주(Vob5WpLP2a)2025-01-14 (화) 17:03:20
>>338 나이 많은 신이고 본인 존재 자체가 신비한 존재다 보니 이것저것 주워듣거나 직접 접한 게 많아!
으음~ 링화는 따지자면 주역이나 음양오행 풍수지리 같은 쪽이 전문이라 서구식 점섬술은 잘 모른다는 걸로 어떻게 때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캐입을 위해 공부한다니 코코주 대단하잖아...🥹

아무튼 코코로의 점성술 교실이라면 하루종일도 할 수 있다고😎 이야기도 듣고 겸사겸사 놀러가자고 꼬셔봐야지 히히(?)


우아아악 인사 타이밍을 놓쳐버렸어~
다들 안녕~
#363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7:04:43
>>351 점성술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학문! 언젠가는 아마 코코로도..! 용기를..! 변화를..!
코코로: 와아앗- (고개숙임) 별자리? 음.. 3월 3일이지? 물고기자리.. 물의 사인이고 변통궁, 즉 변화가 심한 별자리지! 물의 사인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물고기자리는 음험하고 멍때린다느니 그런 이상한 해석을 하곤 하는데 전부 헛소리! 물고기자리는 기본적으로 말이지? 목성이 다스리는 별자리야! 그리고 목성은 대길성이구. 그러다보니 대체적으로 사수자리처럼 관대하고 성격이 좋을 수 밖에 없지! 물의 사인을 지닌 덕에, 감성적이고 소극적일순 있지만 말야.. 뭐, 결론은! 앗.. 말이 너무 많았나..! 볼..!

벼벼벼별자리의 해석은 점성술에 들어가긴 하지만..... 위의 것은 진짜 그냥 엄청 참고 정도인 녀석이라..... 해..해석..이긴합니다.. 별자리..의.. 시나카쨩.. 3월 3일 물고기자리의...!

>>352
마망..! 코코로는 이렇게 성장했어..! (끌려나감) 아직까지 회복중인 코코로라서 몰아세워진다거나 이러나저러나 불안감이 엄습하거나 하면 아직도 호흡곤란이 오곤 한다지만 그래두 저 날을 기점으로 조금은 안심하는 느낌이 들지않았을까나! 그래도 가미유키로 돌아오고나서 첫 친구니까 말야.. 마음도 열고! 무슨 의미였냐고 물어보면 코코로는 또 느물느물 웃으면서 "별을 읽는다는 이야기지~ 점봐줄까?" 하고 필살 점성술 노트를 펼쳐든다..! 지금의 코코쨩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코코로는 부끄러워하면서도 " 뭐어.. 중용과 극단, 균형과 불균형... " 하고 뜻모를 소리 하면서 말을 버무릴 것 같네! 와아- 좋은 관계성이야... 이야말로 자만추...
#364미츠루주(Iobq.BQGBe)2025-01-14 (화) 17:05:01
>>361 그거, 채용. (엄지척) 그 날은 시니카가 먼저 그 건물에 와 있다가 뒤늦게 온 미츠루가 "오, 여기에 나 말고 선객이 올 줄은 몰랐는데? 편히 있다 가라구. 내 건물은 아니지만." 하고 스윽 자리잡는~ 아니면 미츠루가 먼저 와서 외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거나 적당히 늘어져 있거나 하는 중에 시니카가 들어오게 되고, 시니카를 본 미츠루가 "밤바람을 타는 새가 나 말고 또 있을 줄이야. 어서 와. 주인 없는 둥지에." 하고 반겨줬거나~ 돗치가 스키?(?)
#365코코로주(QkVWyxemOm)2025-01-14 (화) 17:06:23
>>358 하아아이 키타키타!!! 오늘의 진단은 디저트까지 푸짐하구나아아앗!!!!!
나 메이드복 입고 고멘! 하고 손 합장 챡 하는 모습 상상하고 코피 팍 터졌잖아.. 미안해 키모하지. 응응... 먼저 버림받는 상황 힘들지.. 그래도 겉으로는 내색 안하려구 하는구나. 코코로는 그 자리에서 패닉하고 어디 실려갈지도 몰라~

>>362 밤에 새벽에 놀러나가는거야~ 직접 별을 보면서 하루종일도 얘기할 수 있어 코코로는! 필살 점성술노트와 함께라면 하루종일 별 얘기도 가능!
#366유메주(qglCwpONTu)2025-01-14 (화) 17:07:15
>>333 히키도 안락해보여서 좋은 이름 아닐지... 우헤헤...

>>337 유메 목떡이요...?!
흐엥 난이도 높다... 지금이라도 찾아야... (유튜브 좋아요 리스트 순회지옥 시작)

예약해놓고 여유있게 쓰면 되겠지~ 했던 유메주...
기한이 48시간까지인걸 뒤늦게 알아버려서 허겁지겁 시트를 쓰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아무튼 내긴 했지만 뭐부터 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위키만 보고 있어도 배부른 스레는 오랜만이어서...
#367린주(C3Ed2NmFru)2025-01-14 (화) 17:07:56
>>360 메이드복...? 🤔

>>361 와풍 메이드...? 🤔

스으으으으으읍... AI 채찍질 하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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