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5번째 이야기

#37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25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NtwIobak/q)2025-01-30 (목) 15:29:35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 - situplay>277>468
랜덤 선물 보내기 이벤트 - situplay>277>164
#672랜덤 선물 ◆zQ2YWEYFs.(NtwIobak/q)2025-01-31 (금) 13:24:33
유이
선물 - 미야자와 겐지 - 은하철도의 밤

당신이 누군가의 조반니이자 캄파넬라가 되기를 바라며


히키
선물 - 겨울의 차가운 색감과 잘 맞는 은 반지. 수은이 손가락을 흘러가는 듯한 비정형의 금속 모양이며, 조이고 늘려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금년에도 왔구나
선물 내놔라


마코토
선물 - 스위치용 「ESP Ra.De. Ψ」 카트리지

이 선물을 받은 당신!
평소의 일상이 너무 지루해서 권태를 느끼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혹은, 모든 일이 너무 잘 풀려서 자만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축하합니다! 당신도 탄막 지옥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것입니다!
이 「에스프레이드 사이」의 1cc 클리어를 목표로 해보세요! 자고로 태초부터 인간의 꿈은 하늘을 나는 것!
선물 받은 날개로... 당신은 어디까지 날 수 있을까요!
살기어린 탄환이 난무하는 하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추신, 귀한 물건이니까 중고장터에 내다 팔면 게임의 신이 벌을 줘요!!!


코가네
선물 - 이누타마시의 모습이 귀엽게 데포르메된 인형과 닮은 그림이 그려진 볼펜, 1000엔짜리 아마존 기프트카드가 들어 있어. 기프트카드 뒤에는 이누타마시 신을 모시는 신사를 향하는 방법이 적힌 지도가 간소하게 붙어있고, 메모도 적혀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 그리고 올 한해도 우리를 지켜주신 이누타마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건 어떨까?


토모야
선물 - 다관과 차호, 숙우, 찻잔, 그 외 필수적인 다구와 찻잎으로 구성된 티세트. 차의 종류는 백차이며, 크리스마스를 의식한 순록 모양 차총이 동봉되어 있다.

[좋은 차만 있으면, 어떠한 경우에도 안심이다.] 이런 속담이 있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창작의 열의가 들끓을 때⋯⋯, 너의 기쁘고 괴로울 수많은 순간들에 이 차가 속담처럼 위안이 되어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선물을 보내. 겨울은 춥지만, 언젠가 돌이켜 보았을 땐 이 순간 또한 따뜻한 추억이 될 수 있기를.


후유카
선물 -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즉석 필름 3팩. 초보자에게도 숙련자에게도 좋은 고급이다.

(편지가 세로쓰기로 적혀 있다. 붓글씨가 어울릴 법한 고풍스러운 글씨체나 평범한 잉크펜으로 적혀 있다.)

배계(拝啓)

메리 크리스마스. 연말의 날로 심해지는 추위를 모쪼록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실은,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이 편지는 원해서 적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닿는 곳이 어디일런지 알 수 없는 편지라니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편지가 당신 있는 곳까지 다다랐다면 그것 역시 어느 운명(여기서 펜 잉크가 미세하게 번진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인 것이겠지요.
실로 변변치 않게 준비한 선물이지만 부디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흔히 뽑은 사진은 흔들기 마련이라고 유명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니 햇볕을 피해 서늘한 곳에서 기다리시면 선명한 사진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필름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와는 또 다르게 단 한 장의 사진만을 위한 각고의 노력과 정성을 엿볼 수 있어 그 점을 각별한 매력으로 생각합니다.
필름은 다시 사지 않는 한 끝을 맞기 마련이므로 부디 소중한 것들을 담아주세요.
그렇다면, 인연이 앞으로 더 닿을지는 알 수 없지만 이만 여기서 맺으며,

경구(敬具)

令和六年十二月二十○日

                          무기명의 발신인
불가지의 수신인 님(様)


유메
선물 - 건너편이 비칠 정도로 투명한 수정으로 만든 눈 결정 모양 펜던트

이걸 누가 가질진 모르겠지만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거니까 가능하면 소중하게 간직해줬으면 좋겠네
메리크리스마스


미유키
선물 - 회색 울 머플러와 다크초콜릿.

메리 크리스마스. 춥지 않은 겨울이 되길.


지아
선물 - 빛이 비치는 백자 컵. 영상과는 조금 다르게 청화가 한송이 그려져 있다. 빛이 비치면 청화가 희미하게 반짝인다.
*참조 영상
https://youtube.com/shorts/rlvNx0vM0_Q?si=rYT9eKA5419spRRv

조각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쉽게 깨지는 것.

(실수로 컵 안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것)

It's your present. For your bittersweet Spirits.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
■ means. Next to Ominous.
■■ means. Next to Ominous.
■ is a symbol... Mercurius

all of them is Indian it was misunderstood by arabian.


미츠루
선물 - 보들보들한 감촉의 어두운 붉은색의 뜨개 목도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즐거운 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드립니다.
크리스마스는 붉은 색이 잘 어울리는 날이에요.
당신에게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리쿠
선물 - 따뜻해 보이는 붉은색 체크무늬 망토 담요와 슬리퍼 세트

사랑하는 너의 겨울이 항상 따뜻하길 바라며.


키요
선물 - 샹크스가 대문짝만하게 프린팅된 스카잔

이 선물을 갖고 싶다고 빌었죠? 에이, 아니라니 그럴 리가. 감사 인사는 거절합니다.


링화
선물 - 액상차 3종 선물세트 (유자차 + 자몽차 + 레몬차)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를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신에게로 옮겨졌슴다.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할 필요도 없고, 이 편지를 포함해서 7통을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할 필요도 없슴다. 그냥 선물과 함께 가지시면 되는검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임다!


요우
선물 - 잘 다려 포장했지만 태그가 붙어있지 않은 한 벌의 코트. 목둘레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뭇한 동물의 털로 장식되어 있다. 가죽부터 털, 안감까지 모두 연원은 물론이고 재질조차 추측할 수 없지만, 아주 고급스러운 물건이다. 입고 있으면 운이 좋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안녕, 이 선물을 받은 사람.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어? 나도 아마 그럴 거 같으니까, 너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랄게. 내가 아니어도, 내 몫까지 즐겁기를.
내가 눈여겨 보던 코트야. 입고 있으면, 어쩌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그게 아니더라도 따뜻하니까 이번 겨울 감기 걸리지 않고 보낼 수 있을 거야.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


차드
선물 - 복숭아 향수. 유치한 단내가 아닌 복숭아 본연의 향이다. 과일 살결의 녹진한 물부터 시작해 나부끼는 도화향, 복숭아나무의 산뜻한 우드 노트까지 빠짐없이 50ml로 압축시켰다. 보틀은 단촐하다.

메리크리!! 저희 둘 다 선물 받을 나이는 지났죠. 그래도 산타 할아범의 좋은 아이 리스트에 낑기려, 연말에 라스트 스퍼트 선행을 하던 친구들에겐 이게 희소식… 이려나요…?

저는 산타보단 공원에 세워질 트리를 기대하곤 했던 기억이 나요. 가장 좋아했던 장식은, 오 년 전, 누군가 트리에 몰래 달아놓았던 양 모양 오너먼트였어요! 그쪽은 산타를 오매불망 기다리던 부류였나요?

쨌든… 향수는, 관심 없다면 쓰기도 처분하기도 어려운 선물이죠. 그래도 저는. 이왕 선물한 거, 잘 쓰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어요!


코우
선물 - 가미유키의 절경을 담은 1000피스 퍼즐(제작한정품)

메리 크리스마스!


카이젠
선물 - 참고 이미지 : https://ibb.co/996SsbbH / https://postimg.cc/qtGqxP7J
베이지 잎 문양 목걸이. 가죽끈은 조절 가능한 형태로 되어있다.

한 해의 끝자락이 다가오는구나. 누구에겐 닿을지 알 수 없으나, 편지를 읽을 땐 부디 따뜻한 곳에 있기를 바란단다.
날이 추워질수록 강한 사람이라 하여도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법이니까.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거리의 나무마다 색전구가 걸리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그날을 기다리고 있구나.
혹여 네가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맞이하는 처지가 아니라면, 이 선물이 위로가 되길 바란단다.

추운 날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이라도, 마음이 추울 때는 좋아하는 음악이라도 떠올려보거라.
그리고 언젠가, 너 역시 다른 사람에게 온기를 전할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


아이
선물 - 라임, 바질, 만다린 향이 나는 시트러스 계열 향초

라임, 바질, 만다린 향이 나는 시트러스 계열 향초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이 있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추신, 바다에서 별을 보려면 캄캄한 바다를 향해 쌀알 한 줌을 수면 위로 던지도록.


치토세
선물 - 아이싱 플래그 캐칭 대회 사탕 1개
메리 솔로 크리스마스 ☆(ゝᴗ ∂)-

/총 19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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