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3941 학원청춘물 준비하는 스레 (479)

#0◆zjeNPu9.o2(JziBvYT9WG)2025-05-18 (일) 12:51:53

그날의 파란 하늘 목을 타고 흐는 땀방울과
토해 낸 불만이나 불안감 그리고 갖가지 희망들
거리에 불어 오는 메마른 바람 내가 사랑하는 풍경을
열어젖힌 마음속 깊은 곳에 꾹꾹 밀어 넣고선
#170안즈주 ◆6deYlINfFW(qAibDi.Mai)2025-05-25 (일) 16:13:44
>>149
하지만? 의외로 맛있을지도 모르는데??? 예상외로 천국의 맛일지도 모르는데?????🙃🙃🙃 다른 의미의 임종일지도 모르니까 일단 잡솨봐....ㅋ ㅋㅋㅋㅌㅋㅋㅋㅋㅎㅋ😈

>>156 >>162
사실은 이때까지 당신같은 참치를 기다려왔다우,

>>163
나츠미 길앞잡이 따라가느라 시험공부 못한거냐고~~~!!!! 하지만 의사아버지를 둔 나츠미.. 맘먹고 공부하면 천재두뇌 빛내는 타입일거라고 제멋대로 믿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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