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57경매장 방범대 파이어!!◆GZayPwsL6O(ii0S/NqFDK)2025-08-16 (토) 13:42:59
>>250 >>251 >>256

사키와 아지는 웨이터를 따라 비밀 경매장으로 향합니다.

"핵탄두 설계도 20억 5천만엔! 20억 5천만엔! 21억엔 없으십니까?"

사키가 끝내버린 10억엔을 우습게 돌파한 20억엔 규모의 경매.
두 사람이 구매하든 말든 자유입니다만...그렇게 돈이 많으신가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이스크림 하나만...

두번째 경매가 시작됩니다.

"이능력 증폭장치입니다."

미국에서 엄격히 반출을 금지한 품목인데 어떻게 일본에, 그것도 경매장에 있는 것일까요?

"20억엔부터 시작합니다."

빌런 수장의 대리인이 20억을 선언합니다.

>>252

류코의 앞에 남자가 서있습니다.
그냥 서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의 손바닥이 류코를 향해있습니다.

류코의 눈 앞이 빨갛게 변합니다.
얼굴과 전신이 타는 듯 뜨겁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오징어 굽는 냄새일까요?
아니오, 당신 살이 타는 냄새입니다.

작은 폭발인지라 경매장의 시끄러운 소음에 묻혔습니다.

일어나서 싸우거나 도망쳐야합니다.


>>253
케이타의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우연하게도 류코가 갔던 곳입니다.
그리고 그의 귀가 좋다면 폭발 소리를 들었겠죠.
샴페인이 터지는 소리와는 명백히 이질적인 소리입니다.

>>255
하트...남자 아닌가요?...
물론 남자는 자신이 그런 면에 대해서 스스로 깨어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러나 그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물론 하트는 여자 같은 남자긴 하지만 명백히 XY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가 유명한 가수여도 그는 남자입니다.

그러나 그에게 와인을 쏟은 웨이터에겐 먹힌 모양입니다.
당연합니다.

웨이터는 여성이거든요.

'그'라는 표현은 여성에게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다만 그녀에게도 직업정신은 있습니다.
그리고 '비밀공연일정'이 없다는 건 웨이터들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그들 나름대로 걸러 들은 것 같군요.
그러나 출입을 위한 암호가 필요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쇼마는 그 암호는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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