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33번째 이야기

#70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4U :: 33번째 이야기 (1001)

종료
#0◆zQ2YWEYFs.(KPhMJkRnQS)2025-02-05 (수) 09:34:39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의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bit.ly/3BVugbj

웹박수 - http://bit.ly/3VYoyfO

시트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5

선관&임시 스레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03

크리스마스 파티 - situplay>375>655
랜덤 선물 리스트 - situplay>375>672

코오리마츠리 1차 신청 - situplay>375>847
#497차드 - 스이(nqB8ZKf9DG)2025-02-05 (수) 14:53:12
situplay>702>449 후카와 스이

"그렇군, 그대로 있어라."

그리고 꺼내는 건 연고와 거즈.

"이건 내가 쓰려고 꺼내는 거니까 신경쓰지 마."

그리고 흘긋이자 보이는 원귀. 발목에 들러붙어있다. 차드는 힘이 미미하나 일단 신, 저정도는 닿는 정도로 물러나게 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물러나게 할 뿐이지 돌아오지 않는단 보장은 없으나...

꺼내놓은 연고와 거즈를 보건 선생의 책상에 늘어놓고, 차드는 발끝으로 툭 소녀의 실내화를 친다.

"여기 보고 손 내밀도록 해. 보기에 좋지 않으니까."

아까랑 같은 맥락으로, 내가 보기 싫어서 치료해준다는 느낌인가보다. 말투는 싸가지가 없지만 태도는 꽤나 온화하다. 발을 툭 찬 거만 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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