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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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299나시네-알렌(1u9Lpk4Fs2)2025-06-30 (월) 14:02:48
"아, 아니에요 제가 살게요."
아주 많이 봐온 것은 아니지만 알렌은 정말로 값을 대신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나시네는 재빠르게 카드를 들었다.
"미도리 샤워 한 잔 주세요."
과외도 아닌 꾸준히 해야하는 요식업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라면 아마 말은 하지 않아도 금전이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런 부담감을 느끼는 것 보다는 아무것이라도 보이는 걸 사는게 나았다.
"저, 그...전에 말한 답사 얘기하러 왔는데요. 선배님은 어디 가보고 싶으세요?"
아주 많이 봐온 것은 아니지만 알렌은 정말로 값을 대신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나시네는 재빠르게 카드를 들었다.
"미도리 샤워 한 잔 주세요."
과외도 아닌 꾸준히 해야하는 요식업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라면 아마 말은 하지 않아도 금전이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런 부담감을 느끼는 것 보다는 아무것이라도 보이는 걸 사는게 나았다.
"저, 그...전에 말한 답사 얘기하러 왔는데요. 선배님은 어디 가보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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