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2651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9 (1001)

종료
#0눈치없는 바보용사에게 이 어장을 바칩니다.(FJnEBuHYU2)2025-03-28 (금) 15:41:16

그는 본의 아니게 마츠시타 린을 곤란하게 하는데 꽤나 탁월한 면이 있었다.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1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17:58
안착!
#2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21:18
situplay>952>1001
ㅋㅋㅋㅋ 얼굴만 말하는 거였어요
알리사는 츤데레보단 좋아하면 바로 돌?진할것 같은 느낌이라

9판 ㅊㅋㅊㅋ
#3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23:32
알리사: (가족들 앞에서) 넌 오늘부터 내 남친이야!

남자애: ???

알렌: 아..알리사? (주저앉음)


(아무말)
#4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27:15
알렌이 슬픈 날(...)
냅다 남친이라고 지르는거냐구요 ㅋㅋㅋㅋ 귀여웡

부모연애사랑 완전 반대네요 ( ^ω^)
#5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30:35
>>4 아마 알렌이 오랜만에 술을 마시는 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웃음)(아무말)
#6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33:13
밤에 같이 앉고 작게 웃으면서 알렌 한탄 들어주는 나시네가 떠오르는
#7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35:56
가족일에는 알렌 정신력특성이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뽀다담
막내 연애하면 쓰러지는거 아닌지
#8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36:47
>>6 그래도 선술집에서랑은 다르게 안주도 같이 먹는 것을 보아 그렇게까지 심각한건 아닌걸로...(웃음)
#9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37:27
>>7 이러면 선술집에서 처럼 빈속에 독한 보드카만 때려 부을 수도...(떨림)(웃음)(아무말)
#10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43:03
>>8
알렌이 내가 쟤를 어떻게 키웠는데🥺<<할것 같애... 리겔찌 있음 어이없어 하는 눈초리 받겠지만() 아니면 아직 같이 보낸 시간이 부족한데...라고 할것같기도 하고요

린은 우리 둘이 만났듯 아이들도 자신의 반쪽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하다가 점점 토닥토닥만 해주고 있을것 같네요 ㅋㅋㅋ
>>9
아앗...🥲
#11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44:31
>>9 다른 점은 그때와 다르게 일정이상 마시면 나시네가 술병 뺏어가요()
#12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44:46
스승님 반응이 진짜 웃길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알렌도 스승님 말에는 아무 반박도 못할테니...

하지만 직접 업어키운 막내에게 연인이 생긴다면...(말잇못)
#13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45:57
알렌 입맛이 없다: 아무튼 무언가 심각한 상황이다. (아무말)
#14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48:05
리겔찌의 독설 매콤할것 같은기분데스와...

>>12 그때는 성인이 된 미하일과 슬픔을 나누는것이,,
여러 이유로 알렌이 막내를 많이 아꼈을것 같아요
#15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49:19
>>13 덩달아 심각함을 감지한 린린
열심히 옆에서 달래지만 과연
#16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51: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46752/84/134

132 레스에서 알렌이 입맛이 없다는 소리를...(아무말)
#17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52:47
>>15 나시네가 술 뺏어가면 나시네 품에서 엉엉울다가 잠들테니 괜찮을거에요.(웃음)
#18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53:38
솔직히 아벨리나 연애한다면 저한테까지 데미지가 와서...(떨림)(호흡곤란)
#19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5:55:07
>>17 (;ω;`*)(뽀다담
열심히 쓰담쓰담하다 골아떨어진 알렌을 옮기고 자러가겠네요(*´ω`*)

>>18 엣...
#20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5:56:39
아뇨 그 뭐랄까...

정말 카티야의 환생이 맞다면 저나 알렌은 이걸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고민이...(횡설수설)(눈치)
#21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6:00:06
Attachment
아앗...카티야의 환생이더라도 전생을 각성할 확률이0에 가까우니까,,그냥 어린 아벨리나로 바라보는것이
#22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6:02:26
사실 각성하더라도 알렌은 이미 결혼을 했고 이젠 부녀관계니까요. 게다가 수십년의 많은 시간이 흘렀고...
카티야도 각성후 홀로 감정정리를 오랜시간 해야할것 같지만요
#23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6:03:42
사실 아벨리나가 카티야의 환생이라는 설정에서 여러의미로 흠칫했던게 이런 뭔가뭔가스러운 느낌이 들어서...(눈치)(아무말)
#24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6:04:48
시윤이나 토리의 케이스를 보면 전생을 기억하는게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느낌인데 이렇게 되었을때 카티야의 삶이 이주윤씨같이 길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 정체성은 아벨리나쪽이 클것 같아요
#25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6:04:51
>>22 알렌은 어차피 환생을 진지하게 믿지 않으니 그냥 가끔 카티야랑 겹쳐보인다 수준이고 정말 카티야로 보진 않아서 괜찮을거에요.

다만 제가...(눈치)(아무말)
#26린주(WJwbKPrzMm)2025-03-30 (일) 16:07:13
>>25 하기야...시윤의 얘기에도 반응이 음 그렇군요 정도였던것 같은

(토닥토닥
이 부분은 알렌주가 정리? 고민? 암튼 생각해보는게 맞는것같아요

전 자러갈게요 바이바이(뽀다담
#27알렌주(OXNTTjQ116)2025-03-30 (일) 16:07:3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8익명의 참치 씨(W7FubmF06q)2025-03-31 (월) 14:51:35
Attachment
아임홈
#29린주(WJwbKPrzMm)2025-03-31 (월) 14:52:53
Attachment
https://ibb.co/rKJny214
귀가 ㅊㅋㅊㅋ
15분펑-만우절
#30알렌주(W7FubmF06q)2025-03-31 (월) 14:53:00
나메가...
#31린주(WJwbKPrzMm)2025-03-31 (월) 14:53:50
익명의 참치 씨
#32알렌주(OXNTTjQ116)2025-03-31 (월) 14:57:45
>>29 귀여웤ㅋㅋㅋㅋㅋ

알리나랑 렌일지 아니면 알리사랑 이안일지... 만우절인걸 보면 아마 전자겠죠? ㅋㅋㅋㅋㅋㅋ
#33알렌주(1/gE4Xy8VK)2025-03-31 (월) 15:01:43
situplay>2521>369

날카롭게 채소라는 핵심을 꿰뚫어 보셨군요! (감탄)

여담으로 시래기랑 감자는 숲에서 채취한게 아니가 김치달 씨가 농사지은거라 먹어도 괜찮답니다.ㅎㅎ
#34린주(/8SGQyEjuq)2025-03-31 (월) 15:03:01
>>32 당연히 전자죠 히히
커비 그리고 싶었어요()
#35린주(/8SGQyEjuq)2025-03-31 (월) 15:05:59
>>33 예에~~
글쿤여 밤에 음식묘사라니 매우 잔인한
#36알렌주(1/gE4Xy8VK)2025-03-31 (월) 15:09:23
>>34 렌: (저 많은게 다 어디로 가는거지?)

(아무말)
#37린주(/8SGQyEjuq)2025-03-31 (월) 15:20:36
어딘가의 알 수 없는 차원으로~
#38알렌주(1/gE4Xy8VK)2025-04-01 (화) 13:52:39
갱신합니다~
#39린주(/8SGQyEjuq)2025-04-01 (화) 13:59:24
알렌주 안녕
#40알렌주(1/gE4Xy8VK)2025-04-01 (화) 14:44:1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1알렌주(1/gE4Xy8VK)2025-04-01 (화) 14:44:27
잠시 딴짓하다가 늦어버렸네요...(눈물)
#42린주(/8SGQyEjuq)2025-04-01 (화) 14:46:02
Attachment
괜찮아요 저도 다른거 하다 와서
>>40

벌써 4월이네요
#43알렌주(1/gE4Xy8VK)2025-04-01 (화) 14:46:30
벌써 1분기가 지나가 버렸어요...(눈물)
#44린주(/8SGQyEjuq)2025-04-01 (화) 14:53:48
머-엉
( ・∇・)

situplay>2521>465 호박하고 산나물이
#45알렌주(1/gE4Xy8VK)2025-04-01 (화) 14:54:29
>>44 3일간 도토리로 묵도 쒀먹고 산나물도 캐먹고...(웃음)
#46린주(/8SGQyEjuq)2025-04-01 (화) 14:58:51
ㅋㅋㅋㅋㅋㅋ
알렌은 고기파인가요 야채파인가요 둘 다 좋아할것 같지만 그래도 골라보자면요
#47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0:02
(대충 정령이 본 알렌과 김치달의 모습)(아무말)

https://ibb.co/676BQbfb
#48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01:11
진격거가 아니였단 말인가
#49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2:34
>>46 굳이 따지자면 고기를 좋아하는데 요새들어 점점 채소의 참맛을 알아가는 중인 느낌이네요.
#50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2:42
(결국 둘 다 좋음)(눈치)
#51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03:37
알렌은 나중에 가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더 클것같기도해요
#52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4:02
알렌이 처음으로 제대로 정착한 국가라서...
#53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5:27
사실 이번 일상 자체가 >>47 만화보고 의식의 흐름으로 생각해 낸거여서...(웃음)
#54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06:41
>>( ^ω^)
알렌을 많이 닮은 미하일 기술도 완전 한국인이고요
#55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07:39
>>54
>>52

>>53 ㅋㅋㅋㅋㅋㅋ
#56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08:23
>>54 미하일: 밥상에 김치가 없다..?(아무말)
#57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11:28
린이 미하일 보다 조용히 알렌 바라봄...
그리고 납득함
#58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13:05
신 한국와서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운거라 알렌 요리 베이스도 한식이 되서 일어난 해프닝... ㅋㅋㅋㅋㅋㅋ
#59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18:17
이쯤되면 린도 매운음식에 약간은 적응 했을것 같네요 ㅋㅋㅋ
#60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19:16
마츠시타 린 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감각적인 설명과 이론적인 설명, 더 잘 이해하는 것은?」
후자

2.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무엇이든 희생할 수 있는지?」
무엇이든까지는 아닐듯...
그 아닌 대상에 자신이 빠져있을 뿐. 예를 들어 알렌을 구하기 위해 자기 자신과 교단 둘 중 하나가 곤경에 놓여야한다면 후계자를 구해놓은 뒤 자신을 희생함.

3. 「소중한 사람이 자신을 해하고자 하는 걸 안다면?」
그 이유부터 알려고 하지 않을까...

#당캐질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61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22:26
>>59 알렌은 린 입맛 파악하면 린이 싫어하는건 가능한 따로 빼둘거라서 린이 따로 챙겨먹는거 아니면 적응은 힘들지도..?
#62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26:55
>>61 그렇게 나시네는 영원한 맵찔이로 남았다고 한다()
아직은 파악을 못했군여 둘이서 카페는 가도 같이 식사를 하는건 못본것 같기도 하고, 붕어빵은 나중일이니까요
#63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28:52
>>60 알렌이나 린이나 사랑이 자신을 이루는 근간보다 우선 되지 않도록 필사적인 느낌이 있죠...(개인적 느낌)
#64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30:18
>>63 알렌이 가족을 두고 험지를 돌아다니는 면과 린의 사제로서의 신심은 닮은 면이 있는것 같아요
#65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30:40
알렌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자신의 SNS 계정을 친구에게 거리낌 없이 보여줄 수 있는가?」

알렌은 SNS 안 할거 같네요...

2.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속일 수 있는가?」

하고 싶어도 못할거에요.(절래절래)

3.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에게서 먼저 버림받는다면?」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알렌이겠죠.

#당캐질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66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32:00
그 근간이 사랑을 이루는 일부이지만 그 근간을 지키느라 사랑이 후순위로 밀려날 때가 많다는게...(눈물)
#67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33:14
인스타 하는 알렌 매우 어색한
>>65(뽀다담
#68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35:22
>>66 그렇다고 서로를 아끼지 않는다고 하기에는 보통의 연인에 비해서 많이 깊은 사이같아요:)

>>65 2,3번 몇번 썰이나 진행중에 나왔던 부분이네요
#69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38:17
>>68 불굴, 불절, 불융 (반골이라는뜻)(아무말)
#70린주(TvTO0Z61FG)2025-04-01 (화) 15:42:18
ㅋㅋㅋㅋㅋㅋ
이제 자러갈게요
잘 자~
#71알렌주(alrmgg3auy)2025-04-01 (화) 15:43:3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2알렌주(4WkLzv5zUy)2025-04-02 (수) 14:48:52
Attachment
아임홈
#73린주(TvTO0Z61FG)2025-04-02 (수) 14:57:45
Attachment
안녕~
#74알렌주(alrmgg3auy)2025-04-02 (수) 14:58:1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75알렌주(iHlIvtlb7S)2025-04-02 (수) 15:00:12
situplay>2521>503

맛있는 음식을 앞에두고 먹지못하는 린...(눈물)
#76린주(r0c1sFE9dG)2025-04-02 (수) 15:03:26
식탐있는 편이 아니라 괜찮을 거에요
#77알렌주(iHlIvtlb7S)2025-04-02 (수) 15:03:46
알렌이 슬퍼합니다.(?)(아무말)
#78린주(r0c1sFE9dG)2025-04-02 (수) 15:09:23
>>77(뽀다담
귀여워요 히히

제가 오늘 너무 피곤해서 일찍 가볼게요
잘 자

+진행레스는 낼 쓸게
#79알렌주(iHlIvtlb7S)2025-04-02 (수) 15:10:4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0알렌주(DLGd9FHUQu)2025-04-03 (목) 14:50:59
Attachment
아임홈
#81린주(r0c1sFE9dG)2025-04-03 (목) 14:59:24
Attachment
안뇽
#82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00:01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3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02:14
오늘 컨디션이 낮아서 답레는 힘들거 같아요...(눈물)
#84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04:45
>>82(뽀다담

진행레스는 괜찮을까요? 포이즌 니들이링 암실사이에서 고민이 좀 있었는데 지금도 바꿀까 싶어요🫠
#85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05:09
>>83 편할때 주세요(토닥토닥
#86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09:20
>>84 여선이의 치료를 시도한다는 선택지는 힘들까요..?(눈치)
#87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11:05
디버프 때문에 키트부터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여...
#88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12:08
>>87 알렌이 키트를 사용했으니 행동 순위가 뒤에 있는 린은 그 효과를 먼저 확인하고 상황판단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89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13:43
>>88 그러면 낼 행동 고쳐볼게요( ゚∀゚)ノ
#90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16:14
>>89 감사합니다 린주!

우선 알렌이 사용한 키트에 여선이가 대미지를 입으면 린도 공격에 가담하고 아니라면 활성떡으로 치료해 주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눈치)
#91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17:14
괜찮아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어요:)
#92린주(ucrIVriTDO)2025-04-03 (목) 15:25:13
요새 바쁘다보니 졸리네요🥲
굿나잇입니다~
#93알렌주(k08coF2uu2)2025-04-03 (목) 15:25:3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4알렌주(.UJIH9HjIi)2025-04-04 (금) 14:47:39
Attachment
아임홈
#95린주(ucrIVriTDO)2025-04-04 (금) 14:59:22
Attachment
늦게와서 미안해요...(;ω;`*)
#96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01:17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5 아니에요! 저도 방금 온걸요!(토닥토닥)(옴뇸뇸)
#97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05:09
>>96(*´ω`*)(뽀다담

뭔가 연애하기 전후의 둘의 연락처 네이밍이 궁금해요
린은 알렌군>알렌>바보 일 것 같은...
#98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07:26
알렌은 쭉 린 씨이지만 연애하고 난 뒤에 단 둘이 있을 때는 나시네로 바뀔거 같아요.
#99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08:13
결혼 이후엔 자기나 서방님(앞에 바보붙음...) 같은 이름으로 저장해 놓을것 같기도 해요. 이러다 알렌이 탈주하면 바보 멍청이가 되겠지만()
#100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09:13
>>98
아 ㅋㅋㅋㅋㅋ 나노머신에 저장된 연락처 이름 얘기였어요
#101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11:15
아...(바보)

알렌이 연락처를 저장하는 방식...(고민)
#102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15:52
사귀기 전에는 그냥 마츠시타 린이라고 적었다가 사귀고 난 뒤에는 뒤에 ♥를 붙일지 말지 혼자 고민한 끝에 그냥 놔두다가 린에게 연락처 저장한걸 들켜서 알렌이 무릎꿇고 빌거 같은 느낌이...(아무말)
#103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17:47
아니여 오히려 붙였으면 놀랐을거에요 궁서체임
#104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21:13
>>103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알렌의 연락처를 본 린은 괜히 눈치보는 알렌에게 '당신 답네요.' 하고 픽 웃고 알렌도 괜찮다는 생각에 안도의 웃음을 짓지만 왜 인지 가슴이 답답하고 따끔거리는 기분에 급격히 기분이 나빠진 린이 데이트 도중 돌아간다는 말에 알렌이 급당황하며 대환장이 일어날 느낌...(눈치)(아무말)
#105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24:43
>>104 ㅋㅋㅋㅋ 그래도 사귀게 된 이후면 린도 안?정이 되어서 혼자 꽁하는 일은 줄어들거에요. 하지만 별 표시 정도는 붙여주었으면 하네요. 제가 조금이나마 의미 있었으면 해요. 라는 말을 할지도요
#106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27:17
결혼하고 나면 아마 '내 사랑' 이런 느낌으로 저장할거 같네요...(웃음)
#107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30:02
>>106
저 요새 뭔가 달?달이 진행으로 다빠졌다가 급속도로 채워진 기분이라???(???

뭔가 간결하고 묵직하게 들어오네요 히히...
#108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30:30
>>105 (그자리에서 '사랑하는 린 씨'로 바꾸는 알렌을 보고 질색하는 린)(웃음)(아무말)
#109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33:02
>>108 알렌의 연락처가 바보에서 ☆바보☆로 업그레이드되는 마법이
이러다 혼자 방에서 남자친구라고 바꿀것같아요 앞에 사랑하는을 썼다가 지울수도
#110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36:42
>>109 알렌이 연락처 바꾸는거 보고 린도 그 자리에서 바꾸길레 내심 기대한 알렌은 ☆바보☆를 보고 굳어버리고 린은 상쾌한 웃음을 지으며 굳어버린 알렌을 끌고 데이트를 계속하겠죠...

그리고 데이트가 끝나고 그날밤 혼자 침대에서 연락처를 만지작거리며 알렌의 이름을 남자친구고 한참을 바라보다가 앞에 사랑하는을 적은 뒤 바로 지우고 얼굴이 빨게진채 괜히 애꿎은 배게를 때리는...(망상가속)(혈당상승)(아무말)
#111린주(s43mNzDfWy)2025-04-04 (금) 15:39:17
>>110 제가 상상했던거랑 너무 비슷해요(*´ω`*)

히히 즐거웠어요 낼도 일정이 있어서 이만 자러갑니다🥲
잘 자~
#112알렌주(1Zpb5FpxcC)2025-04-04 (금) 15:39:3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13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00:08
Attachment
아임홈
#114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01:30
Attachment
안뇽
#115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02:0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116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02:23
감자칩이 먹고싶어요...(눈물)(아무말)
#117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03:00
드세용
#118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09:23
히히 편의점 갔다와야지~(한심)(아무말)
#119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10:00
(゜∇^d)!!
행복하면 0칼로리
#120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10:55
저번주부터 저녁 6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을 못먹어서 그런지 허기가 심하네요...(눈치)
#121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17:20
??? 눈치를 왜보세요 알렌주 운동까지 하잖아요. 하루 뭐좀 먹는다고 아무일도 안일어나요
#122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5:23:44
뭔가 죄짓는 느낌이...(눈치)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핸드폰으로 계속 어장 보고 있을게요~
#123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27:44
다녀와~
#124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31:51
보스전 끝나면 둘이 데이트 하는거 보고 싶어요🫠
#125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35:09
>>124 사귀는건 아니지만 풋풋한 분위기를 내는 두사람이 같이 놀러가는거 저도 보고싶어요!(흐뭇)
#126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36:13
놀이공원도 좋고 벚꽃구경도 좋고...
#127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38:07
온천여행...은 사귀고 난 뒤에...(눈치)
#128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38:11
>>125 저두요 달달성분 달라. 내게.()

>>126 달밤에 벚꽃구경
#129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41:09
>>127 ㅋㅋㅋㅋㅋㅋ😏
지금 가면 사실상 따로따로 수학여행밖에는(은은
생일 뒤냐 전이냐 따라서 많이 전개가 달라질것 같네요
#130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42:04
>>128 밤에 보는 벚꽃이 진짜 예쁘죠!

저희 집 근처 벚꽃이 되게 예쁜데 학생 시절 밤에 학원 끝나고 보이는 벚꽃에 힘을 내고는 했었어요.(아련)
#131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44:13
>>129 ㅎㅎ...(눈치)(아무말)
#132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45:32
>>130 히히 낭만적이네요
둘이서 미리내 주변 돌면서 산책하는거 보고 싶어요
#133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47:21
온천여행 하니까 예전 초창기때 다 같이 놀러가서 남학생들은 남탕가고 여학생들은 옆에 여탕에서 걸즈토크 하자고 했던게 떠오르네요🥲

>>131 (웃기)
#134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53:21
>>132 아밤에 알렌한테 '지금 뭐해요?' 라고 문자가 오고...(달달)

>>133 추억이네요...(아련)
#135알렌주(/IK5VYHUOm)2025-04-05 (토) 15:57:51
잠깐... 알렌 생일날 온천여행을 간다면..?(아무말)
#136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58:27
>>134(*´ω`*)
너무 졸려서 한계네요 잘 자~(뽀다담
#137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5:58:47
>>135 도파민으로 깨기
#138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01:4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9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02:33
>>137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아무말)
#140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02:35
>>134 린이 근처를 돌고 있다고 답해서 둘이 만날것 같네요 둘 중 누군가의 손에 벚꽃이 떨어져서 소원 비는것도 귀여울것 같아요

>>135 이렇게 되면 린이 진짜 마음 먹었다는 얘기가
#141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03:52
Attachment
>>138-139 안녕하세요~^^
#142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04:09
>>140 보통 이정도면 남자도 어느정도 눈치를 체겠지만 알렌은 아무것도 모르고 '와 생일선물! 와 여행!' 이러겠죠...(웃음)
#143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06:31
>>140 알렌이 그 답장을 보고 서둘러 밖에 나가보니 흩날리는 벚꽃과 달빛속에 아련히 피어있는 린을 보고...(너무달다)
#144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09:05
>>142 이정도면 어느정도 알면서도 부?정하다보니 습관적으로 잊혀진게 아닐까()
와중에 린이 겨우 성수기라 방없어서 하나 잡았다고 둘러대도 저 끝에서 자겠다는 둥 린린 복장 터지는 소리를 충직하게 할것 같아요
#145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11:34
>>143 표현이 넘 낭만적이네여 히히...(*´ω`*)

멍하게 벚꽃보다가 인기척 들리면 돌아보고 알렌의 모습에 표정없던 얼굴에 작게 미소가 지어질것 같아요
#146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14:04
>>144 (어디까지 말해야할지 고민중)(아무말)

>>145 아마 알렌이 린한테 이성적으로 반했다는 감정이 드는 시점이 될거 같은 느낌이네요.(흐뭇)
#147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20:30
리셋전에도 후에도 알렌이 린을 의식하게 되는계기는 웃음이네요

>>146 (팝콘)
#148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24:02
욕탕이 딸린 방이라 알렌이 먼저 들어가있는데도 린이 같이 들어오는데 알렌은 린을 바라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먼저 나가버린다거나...(눈치)
#149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29:36
>>148 ㅋㅋㅋㅋㅋㅋㅋ 알렌 머릿속에 어떤 번뇌가 있을지 궁금한 새벽 1시29분...
#150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33:26
>>149 ㅎㅎ...(눈치)(아무말)

그리고 밤에 린주가 적어주셨던 연성대로 될 거 같네요.(웃음)
#151린주(cTAcNliO1a)2025-04-05 (토) 16:37:50
>>150 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루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152알렌주(2najZiS9wW)2025-04-05 (토) 16:38:0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53린주(cTAcNliO1a)2025-04-06 (일) 10:32:20
situplay>2521>503
답레위치
너무 힘들면 이번 일상 넘겨도 괜찮아...
#154알렌주(sJKdyeUgVO)2025-04-06 (일) 14:42:12
Attachment
아임홈
#155린주(cTAcNliO1a)2025-04-06 (일) 14:51:00
Attachment
안뇽
#156린주(cTAcNliO1a)2025-04-06 (일) 14:52:59
Attachment
#157알렌주(2najZiS9wW)2025-04-06 (일) 14:57:1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156 알렌이 반해버린 벚꽃과 함께 피어있는 린...(심쿵)
#158린주(cTAcNliO1a)2025-04-06 (일) 14:58:00
아래 이미지가 핵심인데스와...
#159알렌주(2najZiS9wW)2025-04-06 (일) 14:59:34
>>158 앜ㅋㅋㅋㅋㅋ

검하고 대화...(옛날 기억에 부끄러워서 숨고싶어진 알렌주)
#160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03:35
이 캐릭터과 검과 대화를 시도하는 걸 4컷으로 그려줘라고 하니까 지피티가 그려주더라고요 ㅋㅋㅋㅋ
#161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05:21
situplay>2521>620
답레봤어요 낼 답할게요:)
#162알렌주(phIWy2KQOC)2025-04-06 (일) 15:05:52
>>160 AI가 알렌(주)의 흑역사를 학습...(아무말)

>>161 느긋하게 주세요~
#163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09:32
이번 일상에서 뭔가 린이 고양이로 변했을때 알렌이 방 문 부수고 들어온게 떠올랐어요
#164알렌주(phIWy2KQOC)2025-04-06 (일) 15:11:39
뭔가 위험하다 싶으면 행동력이 어마어마해지는 알렌...(웃음)
#165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14:28
>>156 실제로 저때 저렇게 검이 답했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요 ㅋㅋㅋㅋ

>>164(뽀다담
뭔가 가끔 안전핀 빠진 폭탄같은데 나름의 법칙이 있는 폭탄같은...()
#166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25:34
...?
#167알렌주(phIWy2KQOC)2025-04-06 (일) 15:26:02
어라..? 왜 여태 글이 업댓이 안되었지..?(당황)
#168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27:50
아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 새로고침 해야 보여요,,
#169알렌주(phIWy2KQOC)2025-04-06 (일) 15:28:28
>>165 갑자기 알렌이 기숙사 복도에서 검을 들고 혼잣말을 하기 시작하는데...(아무말)

미적거리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기는 것을 막기위해...
#170린주(i1tT6cbZou)2025-04-06 (일) 15:31:13
>>169 ㅋㅋㅋㅋㅋ
이제는 진짜로 대화할수 있으니까( ^∀^)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171알렌주(phIWy2KQOC)2025-04-06 (일) 15:31:2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72알렌주(c4Enx9Q5ai)2025-04-07 (월) 14:41:44
Attachment
아임홈
#173린주(i1tT6cbZou)2025-04-07 (월) 14:52:19
Attachment
또 늦었네요🥲
#174알렌주(phIWy2KQOC)2025-04-07 (월)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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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175린주(i1tT6cbZou)2025-04-07 (월) 14:56:26
답레는 내일 아침에 할게요🥲

위에 썰보다가 생각이 든건데 알렌이 아예 의식하지 않는다면 >>148 처럼 바라보지도 못하고 피하는 행동은 안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감정을 누르는 패턴이 고백하기 직전이랑 행동이 비슷함(  ̄▽ ̄)
#176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01:18
천천히 주세요~

그... 알렌은 욕구를 정신력으로 억누르고 있는거라...(눈치)
#177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03:55
작정하고 억누르면 진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저런다는건...(웃음)(눈치)(아무말)
#178린주(FKMHbOPLrC)2025-04-07 (월) 15:07:15
>>176-177(매우웃기)

고백일상에서 죄?책감으로 히지가사아메에게 토로하다 막상 린이 오니까 끌어안은거랑 비슷하다고 보고 있어요

린의 경우는, 언제나 욕심에 (매우)솔직했기 땜에 할 말이()
#179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14:39
>>178 여기서는 죄책감 보다도 확신이 없다 쪽에 가깝긴 하지만요.(웃음)
#180린주(FKMHbOPLrC)2025-04-07 (월) 15:17:52
확신이라면 혹시 린이나 둘 사이의 관계가 상처 받을지에 대한 것일까요? 아니면 그 자체가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건지...
#181린주(FKMHbOPLrC)2025-04-07 (월) 15:19:27
+우리 구어장 일댈은 다 아카이브 해뒀음!
#182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22:49
>>180 전자에 가까워요.

아무리 눈치 없는 알렌이라도 저쯤가면 린도 원하고 있다는걸 느낄텐데 그럼에도 혹시나 자신이 지금 욕망에 눈이 멀어 착각하는거라 린에게 상처가 되면 어쩌지 하는 느낌으로...

>>181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그랜절)
#183린주(FKMHbOPLrC)2025-04-07 (월) 15:27:21
>>182 바보야...(여러의미)
생일연성에서 린이 했던 말이 잘 받아들여졌던 이유같아요. 린이 직접 괜찮다고 얘기해준 셈이니까
#184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31:27
(대충 얼굴 식히고 있는 알렌주)(아무말)
#185린주(FKMHbOPLrC)2025-04-07 (월) 15:33:42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이제 자러갈게요
잘 자~~
#186알렌주(7dT/tCIjVK)2025-04-07 (월) 15:35:2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87알렌주(APweQogEvy)2025-04-08 (화) 14:37:43
Attachment
아임홈
#188린주(FKMHbOPLrC)2025-04-08 (화) 14:46:23
Attachment
홈임아
#189알렌주(7dT/tCIjVK)2025-04-08 (화) 14:46:58
안녕하세요 린주~
#190린주(FKMHbOPLrC)2025-04-08 (화) 14:50:17
알렌주는 만약 고등,대학au말고 다른 au를 한다면 뭘 해보고 싶어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191알렌주(7dT/tCIjVK)2025-04-08 (화) 14:55:35
음... 판타지 같은 느낌..?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192린주(FKMHbOPLrC)2025-04-08 (화) 14:57:59
저도 프리렌같은 정통판 말고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답레 드렸어요. 편할때 답 해주세요:)
#193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20:56
답레 봤어요
린이 쥬도님께 계시를 들었다고 거짓말할수도 있었겠지만 알렌에게는 거짓말 안하기로 했기땜에 사실대로 말했어요
#194알렌주(Hq4ZEal4mm)2025-04-08 (화) 15:23:53
>>193 알렌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걸 느끼는 왠지 더 기뻐지는걸요.(흐뭇)


조금 피곤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빠르게 전개하려다 보니 대충대충 넘어갔다는게 눈에 띄네요...(눈치)
#195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26:25
알렌의 호감도작을 제법 신경쓰고 있음()

>>194 요즘 트렌드에 맞게 오너편의주의로 갑시다(토닥토닥
#196알렌주(Hq4ZEal4mm)2025-04-08 (화) 15:27:38
원래였다면 정령이라는 말을 듣고 알렌이 린에게 이것저것 물어봤을 텐데...(눈치)
#197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28:10
알렌은 린 호감도작 할때 뭘할지 궁금해짐( ・∇・)
#198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29:47
>>196 괜차나요 정령쨩 카와이함
다음턴에 메꾸면 되죠
#199알렌주(Hq4ZEal4mm)2025-04-08 (화) 15:29:50
>>197 왠지 알렌이 린한테 잘보이겠다고 한 행동들이 묘하게 역효과가 날거 같은 느낌이...(눈치)(아무말)
#200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30:35

예시를(웃을준비중)
#201알렌주(Hq4ZEal4mm)2025-04-08 (화) 15:34:34
>>200 나름 잘보이겠다고 의뢰나 게이트에서 무리해가지고 여기저기 다쳐와가지고는 '저 잘했죠?'하는 표정으로 으쓱거린다거나...(웃음)
#202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39:03
Attachment
린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이잔아...
#203린주(cE8C8KhIJu)2025-04-08 (화) 15:40:55
그냥 손 한 번 잡아주는게 훨씬 점수 높을듯...아이고 알렝아

전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즐거웠어:)
#204알렌주(Hq4ZEal4mm)2025-04-08 (화) 15:41: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05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07:46
Attachment
아임홈~
#206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10:34
Attachment
안뇽
#207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12:18
situplay>2521>794
답레 드렸어요. 편할때 답 해주세요:)

>>201 연애하면서 호감도작 스킬이 나아질거라 희망회로를 돌려봅니다
#208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12:31
안녕하세요 린주~
#209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16:12
답레는 내일 할 수 있을거 같아요...(눈물)

>>207 린의 눈물나는 노력으로 다행이...(아무말)
#210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21:05
(토닥토닥
신혼일상에서 제법 발전했으니 존버를...( ・∇・)
마침 곧 린의 생일이네요 ㅋㅋㅋㅋ

>>209 알렌도 린이 험한곳 가서 다쳐오면 싫어할거면서()
#211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25:05
어느덧 열흘 뒤면 린의 생일이군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ㅅ;


>>210 린은 다치면 안돼요! 아파도 안돼요!(끄덕)
#212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29:59
(;ω;`*)

>>211 지금까지 린 울리기 최다기록 보유자가 할 말은...
암튼 알렌이 그러고 칭찬을 기대하고 있다면 린은 삐져버릴듯하네요 언제나의 린렌이구만
#213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32:52
situplay>2521>812
?저 안?잠
#214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33:36
칭찬해줄거라고 기대하고 잔뜩 으쓱거리고 있었는데...(웃음)
#215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34:11
>>213 알렌주의 정신이 그만...(아무말)
#216린주(RWY2Cd3kD.)2025-04-09 (수) 15:35:17
>>214-215 ㅋㅋㅋㅋㅋㅋ(토닥토닥

저도 지금 피곤하고 알렌주도 피로한것 같으니 일찍 자러가는게 좋을것같아요

잘 자~
#217알렌주(BuAz5IHi26)2025-04-09 (수) 15:37: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18알렌주(eWz9U1OImG)2025-04-10 (목) 14:49:18
Attachment
아임홈
#219린주(RWY2Cd3kD.)2025-04-10 (목) 14:50:47
Attachment
알하~
#220알렌주(BuAz5IHi26)2025-04-10 (목) 14:56:25
안녕하세요 린주~
#221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02:00
situplay>2521>830

오랜만에 옛날 린 보니 몬가몬가스러운 느낌이...(색다름)
#222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03:34
이쯤되니 린이 다쳐서 왔을때 알렌반응도 궁금하네요

>>214 린이 보자마자 ㅍㅡㅍ^얼굴로 있는게 상상되는 중,,,알렌은 왠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긴가민가한 상태로 힝힝이 될것같아요
#223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06:01
>>221 저도 맨날 알렌앞에서 흥칫뿡하는 린린굴리다 마츠시타 린을 되게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예요()
#224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08:51
>>222 사실 이거 가지고 연성거리 생각하고 있었는데...(눈치)

(급격히 쭈굴해지는 알렌)

>>223 맞아, 린은 이렇게 고혹적인 캐릭터였죠...(새삼)(아무말)
#225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12:28
>>224 에....에??(고장남)
괜찮아요 ㅋㅋㅋㅋ 연성때까지 기다릴게요

안이..새삼스러울 만큼 그정도에요?? 대체 알렌주 안의 린린은 무엇인
#226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18:39
알렌의 행동 하나하나에 기뻐하고 슬퍼하고 짜증내는게 전부 티나지만 애써 숨기려고 하는게 귀여워서 사랑스러운 느낌...(눈치)
#227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25:04
>>226 아앗... 제가 언제 귀여워(귀여워) 알렌콘 만들어드릴려야...ㅋㅋㅋㅋㅋ

그치만 알렌은 모르잖아여. 그게 중요
#228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27:04
드릴려야 뭐야 드려야임;(..)
#229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27:12
>>227 알렌이 눈치체지 못해서 답답해 하는게 또 더 귀여워서...(웃음)
#230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33:25
Attachment
?:마따끄...

>>224 잔소리하다가 알렌이 완전히 쭈글쭈글해질때쯤 옅게 웃으면서 돌아오셔서 다행이에요라고 할것같애
#231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35:06
>>230 린의 알렌 조련이 점점 능숙해지고 있다..?(떨림)(아무말)
#232린주(tCWQH8EjTa)2025-04-10 (목) 15:38:32
Attachment
😏

>>231(뽀다담
내일도 일정이 있어서 자러갈게요
잘 자~~
#233알렌주(HSxStdMVrS)2025-04-10 (목) 15:39:3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34알렌주(yAr27KhF3C)2025-04-11 (금) 14:56:11
Attachment
아임홈
#235린주(tCWQH8EjTa)2025-04-11 (금) 14:58:18
Attachment
ㅎㅇ
#236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01:14
안녕하세요 린주~
#237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06:36
>>231 완전히 주눅들면 혼자 땅을파고 동굴속에 들어갈것같고 그렇다고 잘했다고 칭찬하면 신나서 더 다치고올것이 확실하기에...
#238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10:47
>>237 흑흑 알렌은 이제 린 손바닥 안인건가... 뭔가 기쁠지도..?(아무말)
#239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18:40
>>238 기쁘다니
심각한 중증입니다
#240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19:59
알렌도 이번에 린의 미소를 해석하는걸 보아서는 꽤...
#241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23:01
이건 진짜 뻘소린데 다음시즌 시트를 확정했어요. 과연 세상에 나올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242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28:47
>>239 헤헤헤...(기쁨)

>>240 그 만큼 알렌은 린을 믿고있어서...(부끄러움)

>>241 저는 아직 다음시즌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있어서...(고민)
#243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33:08
확실한 거
암살자는 절대 아님!! 안함!!
그리고 한국인캐에요 매우 빅 스포

>>242 다음시즌은 나오는 여부도 모르니 편하게 생각을()
#244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35:13
제가 무협쪽은 거의 아는게 없어서...(눈치)
#245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35:19
근디 만약 영서3가 아니라 외전격이거나 다른 세계관이면 관전러가 될것같네요(...)

뭔가 만우절(한참지남)기념으로 진실만 말하게되는 디버프에걸린 린이 떠올랐어요
#246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37:03
>>244,>>245 저도 솔직히 말해서 다른 세계관은 참여 힘들듯...
#247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39:44
>>245 엄청 재밌을거 같은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건 고백 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웃음)

>>246 아직 영서2 엔딩도 까마득하게 남았으니까요.(토닥토닥)
#248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42:54
전 종종 제 졸업이 먼저일지 영서엔딩이 먼저일지 생각할때가 있어요. 전자가 먼저일수도 있을것 같단 사실이 조금 무?서움

>>247 지금해도 괜찮을걸요 린이 고백해도 알렌은 만우절기념 장난으로 생각할것 같아서(뭔
#249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45:32
>>248 두가지 모두 잘 될거에요. 화이팅!

린이 디버프 걸린 줄 모르는 알렌이 만우절인걸 깨닫고 린 씨가 나를 사랑한다? -> 오늘 만우절 -> 그럼 반대? -> 린 씨가 나를 싫어한다?

라고 우울해질지도?(아무말)
#250린주(2NYtzjN6ue)2025-04-11 (금) 15:48:32
그냥 장난이라는 선택지는 없는것인가...
>>249(뽀다담
우웃 킹받는다
졸려서 내일 더 적어볼게요 🥲
잘 자~
#251알렌주(e6eKXxuNlW)2025-04-11 (금) 15:48:5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52알렌주(oY6YvtUARy)2025-04-12 (토) 14:48:16
Attachment
아임홈
#253린주(2NYtzjN6ue)2025-04-12 (토) 14:52:07
Attachment
안뇽
#254알렌주(e6eKXxuNlW)2025-04-12 (토) 14:55:4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55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00:51
>>249 진짜로 이런일이 생기면 린이 자신이 고백해서 알렌이 곤란해한다고 생각할것같아서 더 환장이 될것같으니 이프로만 둘게요
#256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04:25
>>255 ㅋㅋㅋㅋㅋ...(눈물)(아무말)
#257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10:23
린주 죄송하지만 혹시 페이즈 넘어가기 직전 죽심태의 공격 관련된 레스가 어디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잘 안보여서...(눈치)
#258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11:32
#259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12:03
아...(이제 눈치챔)(바보)
#260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12:43
>>256 고백이후면 >>226의 숨기던 말과 행동을 더 이상 숨길수 없게되니까...이건 알렌반응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261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13:25
>>259 바빠서 그래요(토닥토닥
#262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19:52
>>260 알렌: 하하하! 만우절 장난이지만 정말 기쁜걸요.(여전히 장난인줄 알지만 활짝 웃으며 기뻐하는 알렌)
#263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27:24
>>262
(눈웃음 지으며 알듯말듯 장난치듯 "어째서 장난이라 생각하시는 걸까-?")
실제: 장난 같은거 아니예요. (._.)
#264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36:26
>>263 여기서 부턴 알렌도 눈치채서 얼굴 새빨게 질 것 같네요...(혈당상승)
#265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42:40
>>264 ㅋㅋㅋㅋㅋ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예요.(???

드디어 2페네요🫠
#266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44:13
>>265 알렌: (충격)(아무말)


마참네...

일단 작전의 디테일은 내일 마저 이야기해야 할 거 같아요...
#267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47:27
>>265 진심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평소보다 더 충격먹은 알렌...(웃음)(아무말)
#268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47:47
진실디버프 걸리면
얼마나 놀랐는지, 당황했는지, 부끄러운지, 또 좋아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를 네코미미 일상에서처럼 속으로 삼키는게 아니라 실제로 린이 말하는 사태가 벌어져요

>>266 모두 같이 힘내준덕분이에요 정말로
내일 천천히 얘기해봐용
#269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48:41
린은 오히려 속시원해 할 것 같은 느낌이...

이것이 디버프의 순작용?(아님)(아무말)
#270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5:51:52
린은 침묵 마스크를 찾으러 다닐 것같아요()

>>269 알렝이는 왜 자신이 바보가 되었는지 이해하나요...?ㅋㅋㅋㅋ
#271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5:55:52
>>270 전혀 이해못하고 이상한 쪽으로 오해할거 같아요.

'설마 내가 내가 린 씨의 도움요청을 눈치채지 못하고..?' 같이...(눈치)(아무말)
#272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6:01:55
>>271 그렇게 린 피셜 여자마음 하나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되고서야 디버프가 끝났다는 슬픈 이야기(...)
#273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6:08:46
>>272 이런 녀석이 카티야나 린 같은 예쁘고 착하고 참한 여자아이들이랑 엮이다니...

달게받아라.(?)(아무말)
#274린주(VUvSsfc9oa)2025-04-12 (토) 16:10:01
초년운과 여복을 맞바꾼
>>273 ㅋㅋㅋㅋㅋㅋ

자러갈게요 낼 봐요:)
#275알렌주(Pj4oTPVHKK)2025-04-12 (토) 16:10:2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76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05:11
Attachment
아임홈
#277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06:05
Attachment
ㅎㅇ
#278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06:39
안녕하세요 린주~

일상을 적어보려고 했는데 두통 시즌이라 실패했네요...(눈물)
#279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06:59
Attachment
>>229 (*´ω`*)
#280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07:56
>>278 쉬세요(토닥토닥
#281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10:28
>>279 귀여워(귀여워)

알렌이 귀엽다..?!(아무말)
#282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10:59
>>280 배려 감사합니다 린주...(그랜절)(눈물)
#283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13:32
>>281 알렌이 귀여울수도 있죠( ・∇・)

콘을 슬슬 다시 그려볼까 생각도
#284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15:37
>>283 오오..! 린렌콘 업데이트!(기대)

그래도 너무 무리하시진 말아주세요~
#285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19:32
무지성 뜨개질 비슷한 느낌이라 괜찮아요:)
#286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21:31
멍...
만약에 리셋이 안돼서 마도일본 일상 하게 되었다면 제일 해보고 싶었던거 있나요?
#287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22:11
달달한걸 생각해보자 하였으나 실패한
#288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24:29
>>285 >>279 언제나 힘이 되는 귀여운 연성 감사합니다!(그랜절)

>>286 음... 역시 일본 전통 복식 입고 돌아다니기 같아요, 기모노 입은 린이랑 같이...(망상)
#289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27:10
같이 금붕어 잡기
링고아메 먹기
#290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27:55
>>289 단순히 마츠리를 즐기는 것을 넘어 마츠리 노점상 운영하기는 어떨까요.?
#291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30:35
>>290 오(오)
무슨 노점상일까요?
#292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31:26
며칠 단독행동을 하던 도중 근처 마츠리에 들린 린이 타코야키를 굽고 있는 알렌을 만난다거나...(아무말)
#293린주(4UELf71QqW)2025-04-13 (일) 15:32:56
>>292 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알렌이 주도한 거였네요(뽀다담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하지만 낼 일정이 있어서 자러갈게요🥲

잘 자요:)
#294알렌주(jnvTf58ife)2025-04-13 (일) 15:33:1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95린주(4UELf71QqW)2025-04-14 (월) 14:35:44
갱신합니다:)
#296알렌주(jnvTf58ife)2025-04-14 (월) 14:58:12
Attachment
아임홈
#297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00:51
Attachment
안뇽
#298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02:0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299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02:39
오늘도 답레가 힘들 것 같습니다...(눈치)(눈물)
#300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03:57
(토닥토닥
편할때 주세요
#301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04:15
오늘 생각보다 귀가가 늦어져서...(면목없음)
#302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04:33
>>300 배려 감사합니다...(그랜절)
#303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07:08
요새 바쁜것 같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286 제가 얘기한건 린 과거사 관련 이벤트였는데, 달달한 분위기가 된 것도 좋네요
>>292 어쩌다 노점상을 맡게된건지 궁금한
#304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11:40
>>303 과거사 이벤트도 생각해 봤는데 린 보다 먼저 일본의 뒷세계 비밀에 먼저 접근해서 납치당한 뒤 붙잡힌 히로인 역할이 되는 상상을...(?)(아무말)

마츠리 첫날, 우연히 먹게된 노점 타코야키 맛이 심상치 않다는 걸 느끼고 주인장 할아버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 얼떨결에 노점상을 돕게 되었는데 다음날 할아버지가 나오지 못하게 되어서 알렌 혼자 노점상을 감당해야하는 일이 되어버렸다는 걸 생각해봤어요.(웃음)
#305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16:12
>>304 히로인??(???
어째서()

ㅋㅋㅋㅋㅋ 귀엽네여
알렌이 호기심도 많고 추진력도 좋다보니 일상속에서 소소하게 이벤트가 많은것 같아요
#306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18:40
>>305 마도 일본 시나리오의 주인공은 린일테니 알렌이 히로인이 되는 건 필연적...(아무말)

사실 강철의 연금술사의 휴즈처럼 뭔가 흑막에 먼저 접근하는 유능함을 보이고 싶었습니다...(눈치)


알렌: 갑자기 저 혼자 노점을 보라니, 무리입니다.

할아버지: 소스 비법 알려줄게.

알렌: 일단 반죽물 부터 준비해야겠군요.

(아무말)
#307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25:58
>>306 오 그러면 린이 로이역인(?)
묘하게 처음 만났을때랑 비교해보면 알렌이 int측으로 발전해나가는 것 같단 말이죠😌
린과 알렌은 서로에게 각자의 상황을 말하지 않다가 먼저 뛰어들게된 알렌이 당해버린걸지도

ㅋㅋㅋㅋㅋㅋ 린이 알게되면 황당해하겠네요
#308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28:26
>>307 린이 로이역이라면 알렌은 리자랑 리자를 지키려한 알폰스 정도의 위치일지도?(웃음)


알렌: 일단 한번 맛보시면 저를 이해하실거에요!(이해못함)(아무말)
#309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30:34
>>308 아니면 원래는 린이 알렌이 죽은 줄 알고 절망에 빠지는 내용이였으니 반대일지도 모르겠네요.(흥미)
#310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33:12
>>308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이러다 마지못해 먹어보고 "...맛있긴하네요."라고 해버리는게 떠올랐어요 ㅋㅋㅋㅋ
>>309
?????
아니사실저도 그 막바지쯤에 린이 알렌이 죽었다고 착각해서(대충스포)해버리는걸 생각해버렸는데 뒤바뀐다면 어떻게 되는건지
#311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34:04
아 원래는 >>309의 내용이라 역이 반대라고 하는거네요()
새벽능지이슈
#312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38:07
>>309 알렌은 그 말 듣고 신나서 '그쵸! 그쵸!' 라며 눈치없이 어제 타코야키를 먹으며 있었던 TMI를 풀기 시작하고...(웃음)(아무말)

머스탱이 배의 상처를 지져서 막았듯이 알렌도 독종으로 일어나서 너덜너덜한 몸상태로 뭔가 멋있는 대사하면서 린 앞에 나타나는 것도 좋은 느낌인데...(망상)
#313린주(GAKeURhqPe)2025-04-14 (월) 15:41:04
>>312 저 지금 오타쿠 블루투스를 견디지 못하겠음...
내일 뭔가를 물어볼게요 아마 연성할수도 있을것같아서

저쯤 되면 린이 알렌의 해맑은 면을 귀여워하는게 클것같아서 가만히 들어줄것같아요(*´ω`*)
내일 일정이 있어서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314알렌주(PCCaahTHXW)2025-04-14 (월) 15:41:4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15알렌주(Ku6DYCqjqi)2025-04-15 (화) 14: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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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316린주(GAKeURhqPe)2025-04-15 (화) 1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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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317알렌주(PCCaahTHXW)2025-04-15 (화) 14:51:48
안녕하세요 린주~

옴뇸뇸 리뉴얼!(귀엽다)
#318린주(GAKeURhqPe)2025-04-15 (화)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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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갱신 버전도 만들어봤고 나름 괜찮게 나온것 같아서 알렌.ver도 시간날때 짬짬히 해보려구요
#319알렌주(PCCaahTHXW)2025-04-15 (화) 14:58:42
>>318 무표정한듯 바라보니 린이 너무 귀여운걸요...(흐뭇)
#320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01:59
(*´ω`*)
어제 묻는다고 한 거 좀 피폐할수 있는데 괜찮나요?
#321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04:26
네 괜찮아요!

얼마든지 물어봐 주세요!
#322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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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312
끝까지 갔을때 알렌이 죽었다고 착각하면 린은 망념화까지 가서라도 도시째로 날려 아예 주모자들을 묻어버리려고 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망념화 직전에 알렌이 도착한걸 생각했음. 제가 생각한 마도일본 스토리 막바지 보스전은 흑화 나시네전이었다는 얘기(...). 당연히 카티야때와 다르게 막아내고 무사히 돌아갑니다
이때 알렌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할지 물어보고 싶었어요
#323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24:29
>>322 알렌을 못알아보고 같이 공격하나요?
#324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28:35
>>323 반은 알아보는데 처음엔 자신의 바램이 만들어낸 거짓이라고 생각해요. 이러다 상태이상 풀려서 알아보고 완전히 마무리 되는 엔딩을 생각해봤어요
#325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39:32
>>324 어... 일단 린의 첫 공격은 무조건 알렌에게 명중해요.

대련 같은게 아니고서야 알렌이 린에게 검을 겨누는건 있을 수 없는데 아무리 상황이 심상치 않더라도 알렌이 린을 상대로 검을 뽑고 다가가는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어떻게든 린에게 다가가려고 생각중이여서 피하지도 못할거 같아요.

만약 알렌이 만전이였으면 어떻게든 피하고 막으며 린을 설득하려하는데 이전까지 심한 부상이 있었죠..?

그... 그러니까 잘못하면...(말잇못)
#326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42:53
>>325 린도 공격을 제대로 하진 못할거에요. 공격보다 방어적으로 굴면서 진짜로 살아있는건지 말해달라고 하는 행동에 더 가까울듯한

너무 어려운 상황이면 패스해도 좋아용
#327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46:23
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자면 린이 바티칸에서의 알렌과 같은 상황에 놓였을때 자신을 놓고자한다면 어떤 말을 할까 묻는 것임요

연성(마도일본끝자락~에필로그)을 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알렌 행동은 물어봐야할 것 같아서요
#328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46:46
어렵다기보단...

자꾸 알렌이 린 단검에 심장이 찔림과 동시에 정신을 차리고 그대로 린 품으로 쓰러진 알렌이 '다행이다...'라는 말과 함께 숨이 끊어지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눈치)
#329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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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따끄

>>328 앞으로 피?폐질문할때 겁내지 않도록할게요 저보다 더하네(뭔
#330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54:38
그..그치만 상황이...(눈치)(아무말)
#331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56:06
....( ・∇・)
만약 연성을 하게된다면 알렌반응은 제가 오마카세로 날조할게요
#332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56:43
#333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57:14
>>328 뭔가 반쯤 린을 굴리지 말라는 얘기같기도()
#334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5:59:01
>>332 하...
>>329 반복
알렌이 이번 진행처럼 되어버리진 않겠지만 비슷한 그림은 나올것 같아요 🫠
#335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5:59:54
>>333 눈치 채셨군요...

알렌은 린이 지옥에 떨어진다면 본인이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어도 린을 다시 끌어올릴 겁니다.(끄덕)
#336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6:01:00
#337린주(ute50lDquG)2025-04-15 (화) 16:02:38
아! 진짜!!!
>>335 자꾸 그러면 저도 린 굴릴거에요😡

슬슬 한계네여 알렌복지하십쇼제가지켜봅니다
잘 자~~
#338알렌주(m5ULl6qxB6)2025-04-15 (화) 16:04:1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39알렌주(BXS/Lf8aBW)2025-04-16 (수) 14:48:13
Attachment
아임홈
#340린주(ute50lDquG)2025-04-16 (수) 14:51:19
Attachment
ㅎㅇ
#341알렌주(m5ULl6qxB6)2025-04-16 (수) 14:51:53
안녕하세요 린주~
#342린주(ute50lDquG)2025-04-16 (수) 14:54:02
situplay>2993>279
그렇대요
#343린주(ute50lDquG)2025-04-16 (수) 14:54:47
알렌하고 일상만 마무리하면 슈도기2개로 질문권을 쓸 수 있어요
넘 걱정하지 말기
#344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02:48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

일상도 빨리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345린주(S2joU2Dbwu)2025-04-16 (수) 15:04:20
( ^ω^)
이번 여선이와의 일상에서 린 반응은 평범하게 입덕부정기라 그런거니 눈치 안보셔두 돼요 ㅋㅋㅋㅋ
#346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07:58
세..세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머리랑 눈매는 무리지만...(눈치)(아무말)
#347린주(S2joU2Dbwu)2025-04-16 (수) 15:09:39
엣...
십대중반까지의 오래된 취향을 신경쓸줄은()
그냥 ㅇㅇ이는 커서 아빠/오빠랑 결혼할거야<급 막연한 얘기라 큰 의미는 없어요(  ̄▽ ̄)
#348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17:20
>>347 ㅎㅎ...

괜히 알렌 생각하면서 짜증내는게 너무 귀여웠어요.(흐뭇)
#349린주(S2joU2Dbwu)2025-04-16 (수) 15:19:22
ㅎㅎ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348 이 레스 보니까 뭔가 고백이후 알렌의 일기도 오늘도 나시네는 귀여웠다로 끝날것 같아요()
#350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26:46
큰 뜻은 없고 그냥 귀여워서...(눈치)

알렌(주) 나름 세심하려고 노력했지만 린이 보기에는 오지랖퍼였군요...(눈물)(아무말)

알렌(일기): 오늘도 린 씨와 함께하여 행복했다.
#351린주(S2joU2Dbwu)2025-04-16 (수) 15:29:37
>>350 ㅋㅋㅋㅋㅋㅋ(뽀다담
그야 둘은 아직 연애 전이고 심지어 지금 타임라인은 알렌은 린을 친구정도로 여기니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정석적인 기사말투로 일기 끝맺지 말라고(매우좋단소리)
#352린주(S2joU2Dbwu)2025-04-16 (수) 15:41:35
자러가겠습니다
굿나잇입니다:)
#353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42:00
>>351 ㅋㅋㅋㅋㅋ

나중가면 예전에 린이 했던 인터뷰 떠올리고 세심하게 행동하려고 했다가 린에게 안어울린다고 까일지도..?(웃음)(아무말)
#354알렌주(vbHkbw8V.O)2025-04-16 (수) 15:42: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55린주(S2joU2Dbwu)2025-04-17 (목) 13:42:44
#356알렌주(W8oaPasSUO)2025-04-17 (목) 15:14:38
Attachment
아임홈
#357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16:56
Attachment
리뉴얼은 마음에 드나여?
#358알렌주(W8oaPasSUO)2025-04-17 (목) 15:18:12
안녕하세요 린주~

>>357 네! 이전에 쓰던 것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이전에 쓰던 것도 그대로 매력이 있으니 섞어서 쓸거 같아요!(흐뭇)(행복)
#359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21:54
히히 고마워용
>>353 오늘 무슨 일 있었냐고 물을듯해요 ㅋㅋㅋㅋ 여기서 더 나가면 옛날에 알렌이 린의 행동을 따라했을때처럼 내바보어디갔어<이럴지도 모르지만 이정도는 그정도는 아닐듯요( ^∀^)
#360알렌주(W8oaPasSUO)2025-04-17 (목) 15:25:54
>>359 알렌이 린을 따라했던 적이 언제였죠..?(눈치)(가물가물)
#361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31:29
151 린주 (sjeZdWn7Ys) Mask

2024-08-13 (FIRE!) 23:05:31

>>146 별건 아니고, 메스가키가 순딩한 상대를 방심하면서 놀리는 그런 비슷한 심보에요.
역공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있음... 미래 일에 덤덤한 것도 린 입장에서는 저 바보 목?석이??? 포항항ꉂꉂ(ᵔᗜᵔ*)이라서 현실감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런거에요

159 알렌주 (9obxFnzbUY) Mask

2024-08-14 (水) 00:07:08

알렌: 평소같은 냉정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고 싶은 건 린 씨만이 아니랍니다. 마침 지금 여기엔 저희 단 둘밖에 없네요... (서서히 가까워지는 알렌)

(이어진 뒤 망상)

161 린주 (LbYtQsOgxo) Mask

2024-08-14 (水) 00:11:32

린이 알렌 어딨어? 내 바보를 내놔! 이럴수도(뭔
존대도 못할정도로 당황할지도

뒷사람도 어쩌면 오 좋은데??하면서 고장났을지도


출처:일댈2어장
#362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32:25
situplay>2993>266
일상답레는 여기에
#363알렌주(W8oaPasSUO)2025-04-17 (목) 15:34:24
>>361 아!

이건 따라했다기 보단 알렌의 인내심이 극에 달함 + 린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싶음

이라는 알렌의 마음섞여서 순전히 알렌의 본심으로 움직인거랍니다.(웃음)
#364린주(JYv2duJroi)2025-04-17 (목) 15:37:19
린의 경각심은 진작에 없어진것 같은데 흠🤔 ㅋㅋㅋㅋ

>>363(뽀다담
썰은 내일 이을게요
자러갈게요 굿나잇!
#365알렌주(W8oaPasSUO)2025-04-17 (목) 15:37:3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66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21:46
갱신합니다
#367알렌주(CUuQkU/wZq)2025-04-18 (금) 15:22:01
조금 더 늦을거 같아요...
#368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22:46
천천히 오세요(토닥토닥
#369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28:25
>>363 뒤에 알렌이 린의 영악한 면모에 영향을 받아간다는 얘기때문에 그렇게 적었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알렌이 둘의 관계를 좀 더 뜻대로 주도해도 괜찮다고 린이 표현하는 모습이 사귄 이후에 묘사될것 같아요
#370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34:15
>>350 알렌은 세심한 배려보다는 서툴면서도 사람자체가 정이 많은 것 같아서요:) 그런 마음이 꾸밈없이 잘 보이니까 린이 호감을 가졌다고 생각해요

나시네의 일기: 그 사람의 곁이어서 행복했어요.
#371알렌주(CUuQkU/wZq)2025-04-18 (금) 15:40:30
Attachment
아임홈
#372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41:23
Attachment
귀가 ㅊㅋㅊㅋ
#373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5:44:17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374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5:45:21
>>369 사랑하면 서로 닮아가는 것...(웃음)

요새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할까 고민중이에요...
#375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48:14
오 편할것 같아요
#376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5:49:29
밖에 있을 때 잠깐 짬이 날때가 있는데 일상력이 줄어 핸드폰으로는 도저히 답레를 못하겠더라고요...

테블릿에 블루투스 키보드 연결해서 쓰면 답레가 조금이라도 빨라지지 않을까해서...(눈물)
#377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5:49:51
이번달은 여유가 없어서 다음달은 되야하지만요...
#378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52:11
아앗,,,(토닥토닥
저는 괜찮으니까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379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5:56:54
>>378 음... 앞으로의 어장 생활을 위해서라도 블루투스 키보는 역시 필요할거 같네요..!(결심)
#380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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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응원할게요:)
#381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6:00:45
저도 사실 요새 건강이슈로 밤에 늦게 자면 힘들어서 일찍가니까 알렌주도 무리하지 마시고(っ´ω`)っ
#382린주(vsojKYpgsO)2025-04-18 (금) 16:01:14
그럼 가볼게요
잘 자~~
#383알렌주(4d8esz2hoK)2025-04-18 (금) 16:01:2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84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04:33
갱신합니다
#385알렌주(ijzy8F5dcq)2025-04-19 (토) 15: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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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386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09:31
Attachment
ㅎㅇ
#387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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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388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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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17:53
>>388 이안이랑 알리사 둘 다 선남선녀네요...(흐뭇)

하지만 어째선지 동시에 아카데미에서 크나큰 일들을 몰고다닐걸 같은 느낌도 동시에...(떨림)(아무말)
#390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20:37
린의 짱구머리돌리기 기술이 나날이 갈수록 발전해가는 이유
#391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21:41
사실 린은 훈육할때 네 남매 모두 직접 손을 대는 일은 없을것 같지만요 ㅋㅋㅋㅋ
#392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23:21
뭔가 자의든 타의든 파란을 몰고다닐거 같은 쌍둥이들 ㅋㅋㅋㅋㅋ
#393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28:17
>>390-391 나시네는 분위기 만으로 쌍둥이들을 훈육시킬 수 있을거 같은걸요.

덤으로 옆에 같이 무릎꿇고 있는 알렌...(아무말)
#394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31:15
>>392-393 뭔가 둘이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빌런을 잡겠다고 부모 허락없이 돌아다니는 일이 한번은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에 어째서
#395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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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위험한 일은 안된다면서 옆에서 같이 쓴소리를 하고 있어었는데 얼마전 게이트 공략 후 중환자실에서 만나야했던게 다시 떠올라...(웃음)(아무말)
#396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43:08
ㅋㅋㅋㅋㅋㅋ
알렌은 6가족의 가장이라는 자각이 있?는지???
아 있으니까 돌아오기라도 한것이군,,,
#397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45:04
린은 본업도 본업이고 곳곳에 신도들도 있을테니 기가막히게 알렌이 어딜 가는지 알 것 같긴해요
하지만 아는것과 막는것은 다른것이기에()
#398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47:13
알렌: 좋은 뜻으로 한 행동인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나 어머니가 얼마나 슬퍼할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것은 단순히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을 넘어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나시네: 그걸 아는 사람이 여태 껏...(타겟변경)

알렌: 엣


(아무말)
#399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50:41
아 이 대사 어디서 봤어. 메스가키 일상때 봤던 그 톤이야...!
>>398 ㅋㅋㅋㅋㅋㅋ(뽀다담
#400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5:51:41
>>399 모처럼 아버지 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었지만...(웃음)(아무말)
#401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5:54:09
??:마침 잘 되었군요. 당신이 아버지로서 먼저 모범을 보여주셔요
#402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6:00:58
>>401 아무말도 못하고 얼타고 있다가 나시네 움직임 하나하나에 움찔거릴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순식간에 무너진 아버지스러움)(아무말)
#403린주(8r3h242jAe)2025-04-19 (토) 16:02:26
>>402(뽀다담
귀여워요( ^∀^)

저 이젠 한계라 자러갈게요
바이바이
#404알렌주(2XlmL524pa)2025-04-19 (토) 16:04:3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05알렌주(i/tNGPKFE.)2025-04-20 (일) 14:50:41
Attachment
아임홈
#406린주(8r3h242jAe)2025-04-20 (일) 14:51:45
Attachment
ㅎㅇ
#407알렌주(2XlmL524pa)2025-04-20 (일) 14:53:33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08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02:08
( ゚∀゚)ノ
오늘 날씨가 좋더라고요
#409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06:22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공기도 좋은 날이였어요.

문열고 잘 수 있게 오늘 같은 날만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410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13:00
내일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ω^)
#411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17:27
히히 내일 예비군 가야하는데 그나마 다행이네요...(귀찮)

블루투스 키보드도 주문했으니 다음주부턴 다시 일상을..!(각오)
#412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25:33
(뽀다담

파이팅이에요
#413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28:27
situplay>2993>498
인기많구나 ㅋㅋㅋㅋㅋ
#414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30:05
#415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32:41
>>413 일러스트레이터가 힘냈다는 예상...(웃음)

>>414 어디까지나 랜덤이기에...(눈치)(아무말)
#416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44:25
situplay>2993>500

뭔가 린 과거 스토리 마무리 부분일 것 같은 느낌이...(흥미)
#417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44:48
"인정합니다 마츠시타 린 는 제 최애라는 것을"(끄덕)
#418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47:25
ㅋㅋㅋㅋㅋㅋㅋㅋ
#419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47:46
>>416 오 그럴지도요
#420알렌주(gmiGc9XOdW)2025-04-20 (일) 15:52:41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421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5:53:17
잘 자~~
#422린주(3dG5gRqYVS)2025-04-20 (일) 16:51:15
전화가 와서 제대로 반응을 못한것 같아요🥲
자러갑니다
#423알렌주(gmiGc9XOdW)2025-04-21 (월) 12:43:45
Attachment
아임홈
#424린주(3dG5gRqYVS)2025-04-21 (월) 12:47:12
Attachment
이 시간의 알렌주라 귀하네요
하이
#425알렌주(gmiGc9XOdW)2025-04-21 (월) 12:49:1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26알렌주(gmiGc9XOdW)2025-04-21 (월) 12:50:16
오래는 못있을거 같아요.

남아있던 힘을 전부 씻고 침대까지 이동하는데 써버려서...(아무말)
#427린주(3dG5gRqYVS)2025-04-21 (월) 12:54:16
많이 피곤하신것 같아요(토닥토닥
#428알렌주(gmiGc9XOdW)2025-04-21 (월) 13:04:01
내일부터는 진짜 활기찬 알렌주로...(눈물)
#429린주(3dG5gRqYVS)2025-04-21 (월) 13:11:26
그럼 잘 자라고 인사하면 될까요...?
#430알렌주(gmiGc9XOdW)2025-04-21 (월) 13:14:59
흑흑... 더 있고 싶지만 뇌가 안돌아가요...

좋은 밤 되세요 린주...(눈물)
#431린주(3dG5gRqYVS)2025-04-21 (월) 13:16:26
바이바이
#432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11:01
Attachment
아임홈
#433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12:40
#434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13:49
요새 시간이 좀 남아서 알렌주 요즘 많이 힘든것 같기도 하고 그려와봤어요
#435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17:36
>>433 (숨멎)(입틀막)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린 알렌 멱살잡고 박력넘치게 키스하는게..!

야한건 안돼! 안되는데...(눈가리기)(손가락 사이로 보기)(아무말)
#436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20:17
어라 분명 키스신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것 같은데(긁적)()

상태는 좀 나아지셨나요...?
#437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24:22
>>436 그치만 이렇게 박력있는 키스신을 보니 뭔가 알렌이 시무룩해 있을 때 린이 각오하란 듯한 표정으로 알렌 멱살잡고 그대로 키스를 했다는 상황이 그대로 머릿속에 떠올라 왠지 모르게 부끄러워져서...(망상)(말잇못)

네! 어제는 예비군 갔다가 또 일해서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어제 일찍 자고 방금 린주의 그림을 봤더니 완전히 회복되었어요! 퍼팩트 알렌주입니다!(아무말)
#438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28:25
>>437 ㅋㅋㅋㅋㅋㅋ( ^ω^)
알렌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곤란할까요 ㅋㅋㅋㅋ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439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32:46
>>438 아마 멱살잡혔을 때 자신이 무언가 잘못했나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다가 그대로 부딪히듯 키스를 당하면 당황해서 온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 굳은 채 눈을 부릅뜨지만 그대로 십수초 정도 지나면 이내 몸에 힘이 빠지고 알렌도 천천히 눈을 감을 거 같네요...(망상)
#440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37:28
>>439 그래도 연애 초창기에 비해 나아진것 같아요 히히. 저는 알렌이 당황에서 계속 어쩔줄 모르고 있거나 한번 끝나고도 수?동적으로 행동하면 린이 속상해서 그대로 몸을 돌리고 뛰쳐나갈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441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39:28
>>437 알렌주가 말한 상황도 상상해봤고 situplay>2651>361의 상황 뒤에 린의 반응일것 같기도 했어요
#442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40:40
"어... 저 그렇게나 힘들어보였나요?"

situplay>2993>554
응...매우.
#443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44:01
>>440 알렌도 린에게 키스 받으면 속으로는 좋아 죽습니다...(웃음)

다만 그런 자신이 속물적인거 같고 린에게 부끄러움을 줄까봐 겉으로는 조금만 내비치는 거라...(절레절레)

>>441 곧바로 역공에 들어가는 린..!(흥미진진)(팝콘)
#444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44:57
어... 그런데 만약 >>441 상황이라면 높은 확률로 이 다음엔 상어 아가미가...(눈치)(부끄러움)
#445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46:52
>>442 (눈치)
#446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51:14
>>444 린의 경각심은 이미 사라졌기땜에(ㅋㅋㅋ)

>>443 조금만 내비치는게 린에게 더 부끄러움을 주는건디요. 만약 린의 주도로 한 번 키스가 끝나고 린이 알렌을 말없이 바라보는데 평소처럼 얼타면 바로 속상해서 나가버릴듯...
#447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5:52:13
>>445 힘들다고 술 마시다가 옆에 있던 린한테 안겨서 우울해하던게 언제더라(゜▽゜*)
#448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5:59:24
>>446 키스 후 망상을 쓰던 중에 뭔가 알렌 반응이 너무 소녀같아서(...) 뭔가 쓰기가 부끄러워졌습니다...(눈치)(아무말)

>>447 그치만 저 시점은 그래도 시나리오3 끝난 다음이라 티 안날줄 알았는데...(눈물)(아무말)
#449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03:31
>>448 이번 일상에서는 우울해보이진 않았어요:) 그 전에 많이 지쳐있었던것 같아서요

에...알렝아 너 용암에도 뛰어들었어...
#450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07:12
근데 뒷사람은 반응 궁금해요😏
린이 천상 소녀같이 행동하면 좀 괜찮아질까 했는데, 이러면 진도 백년 지나도 그대로일것 같아요
#451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12:06
>>450 분명 키스할 때는 괜찮았는데 끝난 뒤 눈 뜨면서 린의 얼굴을 바라보면 그대로 얼굴이 점점 새빨게지고 무언가 말을 하려고 해도 계속 아까 키스의 감촉이 떠올라 뇌가 고장이나서 '아... 그...' 같은 의미 말만 내뱉게 될 거 같아요...(웃음)

그 뒤로는 아마 린의 반응에 따라 알렌의 반응도 달라질거 같아서...
#452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18:34
>>451 (  ̄▽ ̄)
알렌이 얼타는 모습을 말없이 여전히 가까이 닿은 거리에서 빤히 바라보다가 하실 얘기 없으면 전 갈래요.< 하고 삐질준비 할 것 같아요()
#453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19:29
썰로도 얼렁뚱땅인데 실제로 본진행과 같이 둘이 가까워 질때는 어떨지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454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22:46
>>452 린이 그대로 뒤돌아가는 린의 손목을 반사적으로 잡고 자신도 모르게 움직인 손과 자신을 바라보는 린의 얼굴을 번갈아 바라보다 반쯤 마비된 이성으로 '하..한번 더...'까지 말하다가 자신이 무슨말을 했는지 깨닫고 '아..아닙니다, 저는 그러려는게 아니라...'라고 횡설수설 할거 같은 느낌...(망상)
#455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25:56
>>453 뭔가 어찌될지 예상이 갈듯 안가서 더 기대되는거 같아요.(두근두근)
#456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27:38
>>454 여기서 린이 그러려는게 어떤건데요? 같이 물으면 죄송합니다 나올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음...
5
#457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29:01
>>456 린한테 저 말까지 듣는다면 알렌도 각오를 다질거에요...(미움 받을지도 모른다는 각오)(웃음)
#458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32:44
애매하도다

린이 바라던 건 알렌이 적극적으로 다시 키스해주는 것이었고 저렇게 린이 나설정도면 많이 마음먹고 표현한거라서 많이 속상할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만약 잡지 않았다면 그대로 며칠 안보려고 할것 같기도 했어요()
하지만 붙잡기는 했으니 뭔?가 애매해졌고, 그냥 돌아서서 다시 빤히 마주 바라볼것 같아요
#459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37:52
>>457...( ・∇・)

잠시 언제부터 린이 이렇게 곤란한 츤데레가 되어버렸는지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과 다르게 알렌에게 린도 차분하게 생각하면서 행동하기는 힘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각오한 뒤에는 뭘하나여
#460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38:10
알렌: ...더 이상은 무리입니다, 만약 마음에 안 드신다면 저를 마음이 풀릴 때 까지 때려주세요. (린의 머리를 감싸안고 다가가며)

(눈치)
#461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39:32
만약 조금의 침착함이라던가 연애전의 썸단계에서의 독?기가 있었다면 반응이 좀 달랐을것 같네요. 알렌앞에서 유난히 자기 나이대로 돌아가는 것 같기도
#462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40:22
알렌의 정신을 이 정도로 흔들 수 있는건 역시 린 밖에...(웃음)
#463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44:01
>>460 린도 가만히 있다가 알렌을 끌어안을것 같아요 (*´ω`*)
아무튼 >>455,>>462 서로 서로에게 흔들리다가 여전히 삽질을 할건 확실하겠네요 ㅋㅋㅋㅋ
#464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45:19
알렌의 지나치게 사랑을 순수한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는 강박 때문에...
#465린주(EH2okxLaTa)2025-04-22 (화) 16:47:51
>>464(뽀다담
린도 솔직하지 못하고 떠보는 면이 있으니까요( ^∀^)

이제 슬슬 자러가볼게요
잘 자
#466알렌주(tutEnHVDsO)2025-04-22 (화) 16:48: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67알렌주(83oNJVgqaa)2025-04-23 (수) 14:58:40
Attachment
아임홈
#468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06:24
Attachment
반가워요:)
일상은 좀 있다가 쓸게요
#469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13:00
안녕하세요 린주~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470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18:38
답레 힘들것 같기도해서 오늘 없으면 내일 저녁전에 드릴게요. 그러니 기다리지 않으셔두
#471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21:01
천천히 느긋하게~

부담가지지마시고 여유롭게 주세요~
#472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23:55
(*´ω`*)

알고리즘으로 듣게 된 츠키 속이는 사랑이 너무 린>알렌 같았어요
#473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33:29
>>472 (듣고온 알렌주)

알렌에게는 진실된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그간의 경험 탓에 자신도 모르게 거짓을 보이는 모습이나 사랑함에도 마음이 배신당할까 두려워하는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미어지네요...(눈물)
#474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39:29
>>473 슬픈 알렌주는 잠시 >>0의 연애재판을 듣고 옵시다()
알렌>린은 만찬가였는데 둘 다 다른 이유로 관계에 주저함이 있어서 삽질이 길어진것도 같아요
#475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43:20
>>474 유죄☆판결(웃음)(아무말)

너를 슬프게 하니까...
#476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46:27
바보쨩>알렌은 제법 연애 서큘레이션일지도 몰라여( ^∀^)

>>475🥲
#477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50:33
>>476 손난쟈 다메☆(웃음)(아무말)

'운명의 장난이라할 지라도 서로 만난게 행복해요'(흐뭇)
#478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54:26
대충 린의 내면은 >>477>>472가 서로 줄다리기하는 상황이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

>>477 コイスル オトメハ
사랑하는 소녀는

ヨクバリ circulation
욕심쟁이 circulation

😏
#479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5:57:17
알렌은 어떤가요?
#480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5:59:15
https://youtu.be/vHzyD_djgoA

알렌은 시간이 갈 수록 이런 느낌이 점점 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481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6:04:30
처음에는 만찬가 가사처럼 린을 슬퍼하게 할테니 사랑하는걸 망설이지만 점점 그냥 곁에 머물고 이것저것 해주고 싶어지는 알렌...(웃음)
#482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6:04:46
헐 이 노래 넘 오랜만이네요(*´ω`*)
#483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6:07:20
>>480-481 약간 알렌도 걱정과 바?보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기분이에요 히히
묘하게 발렌타인 일상에서 딴 사람에 줄까 망쳐놓을까 하다가도 린을 위해 내려놓던 것도 떠올라요
#484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6:13:19
'사랑이 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웃음)
#485린주(syYj13AoIC)2025-04-23 (수) 16:14:14
>>484(뽀다담

내일 답레랑 같이 올게요
굿나잇입니다:)
#486알렌주(7pPpI749zy)2025-04-23 (수) 16:15: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87알렌주(aLocpe0/He)2025-04-24 (목) 15:11:41
Attachment
아임홈
#488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13:19
Attachment
안뇽
#489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17:49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490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21:26
#491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23:30
situplay>2993>575
답레 위치
슈도기 땜에 다음 턴에 찐 막레or알렌측 막레인게 좋을것 같아요🥲 짧아도 괜찮으니까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492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32:16
>>490 저번에 이야기했던 벚꽃구경 이야기군요!

파스텔 풍으로 보여지는 벚꽃가 두사람이 너무 예뻐요...(흐뭇)


>>491 네! 원래는 저번 레스에 끝내려고 했는데 실패했었네요...(눈치)

이번 레스에 꼭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93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38:37
파이팅:)

알렌은 나중에 린에게 트윈테일을 소재로 놀리나요 놀리지 않나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494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40:37
>>493 놀리거나 하지는 않는대 트윈테일한 린을 보면 뭔가 귀여움에 여동생 대하는 듯한 행동을 할지도...(웃음)
#495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41:09
그대로 번쩍 들어올려서 자기 팔에 앉힌 다음에 그대로 안고 돌아다닌 다거나...
#496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45:51
https://ibb.co/VK7P4c1
이런 느낌으로요?
지금 린이 이정도 사이즈는 아니지만여
#497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49:31
>>496 비슷해요!

제가 생각한건 팔꿈치 쪽에 앉은 뒤 다리를 껴안듯 팔 안쪽에 넣고 린이 알렌 머리를 붙잡고 있는 모습이였네요.(성인 여성을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어올리는 각성자 피지컬)(웃음)
#498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50:08
>>494-495 ㅋㅋㅋㅋㅋㅋ
어린 린이 떠올라서 그러는 걸까요. 뭔가 그림이 귀여워요(*´ω`*)
산장에서 린이 내려달라고 했던 장면이 반복될지도 당황해서 얼굴 붉히고는 ?!??<이 표정에 보일것 같아요
#499린주(Ex2gdFL/xm)2025-04-24 (목) 15:53:22
알고싶지않은사실
-린은 알렌을 공주님 안기 할 수 있다. 물론 미관상(생략)

>>497 아, 저 그림보다 조금 린의 위치가 내려가겠네요 히히 살짝 얼굴 마주 볼 수 있을 정도가 될것 같네요. 구도가 뭔가 위키 표지에 가까운 기분
#500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5:56:58
>>498 그냥 귀여워서...(웃음)

놀이공원 같은데 놀러갔다 트윈테일 보고는 뜬금없이 '린 씨 다리 아프시진 않나요?' 라고 말한 뒤에(아플리 없음) 그대로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번쩍 들어올릴거 같은 느낌이네요.(웃음)

>>499 뭔가 린이 알렌을 공주님 안기하고 알렌이 양손으로 얼굴 가리고 내려달라고 애원하는 그림이...(몹쓸망상)(아무말)

네! 표지는 양손으로 지탱하는 느낌이고 이건 한손으로 지탱하는 느낌일거 같아요!
#501린주(Ex2gdFL/xm)2025-04-24 (목) 16:03:41
>>500(*´ω`*)(*´ω`*)(*´ω`*)
그냥 알렌이 안고 싶어서 물어본거잔아요 ㅋㅋㅋㅋㅋ 생각없이 딱히. 까지 말하다 갑자기 들어올려진 린린 당황하다 주변 시선에 부끄러움 한도 초과된 츤데레 모드가 될것 같애 ㅋㅋㅋㅋ
"사람들 앞인데, 내려주세요."
알렌이라 감정 꾹 누르고 애써 얌전하게 말하려고 노력할듯하네요

앗 ㅋㅋㅋㅋ 이쪽도 꽤 묘하게 재밌네요😏
#502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6:12:10
>>501 복수로 알렌을 공주님 안기 할지도..? ㅋㅋㅋㅋ

우선 빨리 린 답레를 써오겠습니다..!
#503린주(Ex2gdFL/xm)2025-04-24 (목) 16:13:32
>>502 저는 30분넘으면 잘 것 같지만🥲
천천히 다녀오세요(뽀다담
#504린주(Ex2gdFL/xm)2025-04-24 (목) 16:16:54
아니에요 기다릴수 있을듯!
#505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6:17:03
30분 전까지 써오겠습니다!
#506린주(Ex2gdFL/xm)2025-04-24 (목) 16:23:52
situplay>2993>596(뽀다담
알렌주도 수고했어!
이젠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507알렌주(KOGkWGNeTS)2025-04-24 (목) 16:24: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08알렌주(KOGkWGNeTS)2025-04-25 (금) 13:58:00
Attachment
갱신합니다~
#509린주(3LlO0pSMXu)2025-04-25 (금) 14:31:45
Attachment
늦었네요🥲
안뇽
#510알렌주(KOGkWGNeTS)2025-04-25 (금) 14:32:5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11린주(3LlO0pSMXu)2025-04-25 (금) 14:47:20
딴거하느라 계속 늦네요 정말 오랜만에 알렌주 일찍 왔는데(;ω;`*)

지금 할건 아니지만 다음 일상은 뭘할까 싶어요
#512알렌주(KOGkWGNeTS)2025-04-25 (금) 14:49:23
>>511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요~(토닥토닥)

음...(고민)
#513린주(3LlO0pSMXu)2025-04-25 (금) 14:56:26
(기다리기)

뭔가 어떤 분위기가 좋을지 음...
벚꽃일상은 둘이 좀 가까워진 다음에 하고 싶어서요
#514알렌주(KOGkWGNeTS)2025-04-25 (금) 14:58:44
태아 레이드 전이 좋을까요 레이드 끝난 뒤가 좋을까요?(고민)
#515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01:15
전이면 피폐하지 않을까요? 달달한 분위기가 좋으면 후가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아예 네코미미마법소녀처럼 개그풍이거나...
#516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02:12
왠지 김장하기 같은 것만 계속 떠오르는...(눈치)
#517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04:08
(゜▽゜*)...
#518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04:58
그렇다면... 우결 게이트 시즌2..?
#519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05:31
아, 그런데 왠지 그건 1대1 어장에서 해야할거 같은 느낌도...(고민)
#520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07:56
>>518 재밌겠네요 ㅋㅋㅋㅋ
>>519 저는 괜찮아요

지금 본어장에 맞게 하려면 어...할게 많이 줄어들것같아서요
#521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25:37
|-ㅇ),,,
#522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28:47
아... 또 새로고침이 안됬네요...(눈치)
#523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29:55
>>520 이번에야 말로 중성마녀들과 결착을 지을 수 있는걸까요..?(웃음)
#524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30:00
저도 늦었으니까 괜찮아요(뽀다담
#525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30:20
>>524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눈물)
#526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30:50
>>523 좋네요 ㅋㅋㅋㅋㅋ 짭조마마카오 당황하는 대사 쓸거 생각하고 웃음묵음처리 중임요
#527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31:24
여러의미로 당황 시킬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웃음)
#528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39:26
😏
>>502 사람들 많으면 그러지는 않고 없으면 가능할지도요 히히
많으면 그냥 볼꼬집 한 번 할 것 같아여
#529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46:58
>>528 어떻게 보면 아직 본격적인 썸씽이 시작되기 전인 지금이 가장 재밌을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530알렌주(2tSKBApIQK)2025-04-25 (금) 15:47:24
오늘 조금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531린주(f9Z0SYPJwC)2025-04-25 (금) 15:50:09
잘 자~
#532린주(UmFBX2rgqG)2025-04-26 (토) 14:32:38
Attachment
갱신합니다:)
#533알렌주(ccsUPnjwtm)2025-04-26 (토) 15:12:11
Attachment
아임홈
#534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19:41
Attachment
안뇽
#535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20:13
#536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5:22:20
>>535 엌ㅋㅋㅋㅋㅋㅋ

알렌 볼빵빵한채로 표독한 표정 짓고 있는거 왜이렇게 하찮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토끼 인형 든 어린 나시네가 울먹거리는 모습을 보니 순식간에 마음이 아파오는군요...(눈물)
#537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27:31
ㅋㅋㅋㅋㅋㅋ 그때 알렌이 어린 나시네를 귀찮아했던것 같기도 해요. 알렌이 나시네랑 지금 린을 비교하면서 놀랐던것도 기억나서 그려봤어요
#538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27:58
>>536 ㄹㅇ 볼 쨔무쨔무해서 혼내줘야함(?)
#539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5:30:24
>>537 한창 누가 울면 짜증내던 시절...(웃음)(아무말)

>>538 알렌:(표독)(아무말)
#540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34:35
>>539 ( ^∀^)
미래를 모르는 알렌 릴리의 패기.jpg
#541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5:37:23
알렌(릴리):(표독)

알렌: (뒷골)

린: (팝콘)


(아무말)
#542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46:11
>>541 나시네:🥺

어린 알렌이 어린 나시네를 만났다면 나름 챙겨줬을까요? 아니면 귀찮다고 내버려뒀으려나 ㅋㅋㅋㅠㅠ

사실 암튼,산장에서 린 우는척에 알렌반응 떠올리면 그저 웃기지만(...)
#543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5:50:45
>>542 카티야랑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안챙겼을거 같은 느낌이...(눈치)
#544린주(2K2FErLb/W)2025-04-26 (토) 15:55:01
ㅋㅋㅋㅋㅋㅋ 그렇긴하네요
#545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6:03:44
원래 처음 매이킹 할 때 알렌은 카티야 만나기 전에는 그냥 천성이 글러먹은 놈으로 설정했을 만큼 카티야 만나기 전엔 성격이 개차반이라...(눈치)
#546린주(2K2FErLb/W)2025-04-26 (토) 16:06:43
저도 알고 물어본거라 괜찮아요 ㅎㅎ
#547알렌주(9HjnmaSOR6)2025-04-26 (토) 16:12:07
이만 자야할 시간이네요...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린주~
#548린주(2K2FErLb/W)2025-04-26 (토) 16:14:30
잘 자~
#549린주◆qPnX2O728C(2K2FErLb/W)2025-04-27 (일) 11:01:36
음, 무어라 얘기해야 할까. 무슨 말로 화두를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이 되네요.
먼저 어제 오고갔던 질답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된 건 아니에요. 어제도 얘기했듯 이미 알렌의 성격을 알고 물어본 것이니까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제가 많이 지친것 같아요.

알렌주의 잘못은 아니지만 본어장이 작년 12월 1일에 복귀했으니 곧 있으면 반년이 되어가는데 그 전의 기간까지 포함해서 오랜기간 린의 짝사랑과 둘다 머뭇거리는 시기에서 변화없이 머물러 있다보니 제가 캐릭터의 감정의 흐름상 살짝 지친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저는 알렌이 좋고 둘 사이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뭔가 제가 많이 얘기를 이끌고 가는 기분이 들어서, 네 그렇네요...둘에 대해 00한 상황이 생각났다던가 아니면 알렌에 대해 궁금한 걸 질문한다던가 매일 제가 먼저 얘기를 꺼내는 편이라 좀 힘들어요. 게다가 앞서 얘기했든 본얘기에도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둘 사이의 감정이나 상황에 변함이 없으니 새로운 이야기거리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이번에 린의 생일과 화이트데이때도 간단한 썰이나 픽크루라도 있으면 하고 내심 바랬는데 유야무야 넘어간 기분이라 솔직하게 많이 섭섭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이벤트 없이 넘어가는 자컾도 있지만 저희는 챙기는 편이었고 이번 발렌타인때 저는 연성을 했으니까요.

알렌주가 많이 바쁘고 현생이 힘든거 알고 있어요. 제 생각엔 위의 상황은 누구 잘못보다는 서로의 현생이 힘들어서 혹은 다른 외부적 상황으로 생긴 문제니까 지금처럼 매일같이 얘기하는 게 아니라 썰이 생각나거나 혹은 일상을 할 때 레스를 올리고 현생이 허락할때 반응을 해주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550알렌주(GiCsFbKpH2)2025-04-27 (일) 15:10:57
다녀왔습니다...
#551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28:02
안녕하세요:)
위의 얘기는 편하게 답해주세요
#552알렌주◆jMKYFX.cqK(gVikVFepO2)2025-04-27 (일) 15:31:39
우선 린주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중요한 시기라는 이유로 린주와 함께하던 어장에 소홀히 하고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린주가 이렇게나 소홀함을 느낄 정도로 내가 정말 바빴는지 자문했을 때 답은 그저 변명에 불과하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아무리 바쁜 일정이라고 해도 린주도 저에 비해 더 하면 더했지 결코 저 보다 적지않은 일을 하고 있음에도 틈틈히 연성으로 알렌과 린의 관계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주셨습니다.

시간을 낼 수 있음에도 그저 바쁘다는 핑계와 변명으로 린주의 관심을 당연하게 여긴채 어장에 점점 소홀히 하고 말았습니다.

화이트데이와 생일에 대해서는 정말 면목 없습니다.

린주는 발렌타인데이나 특별한 날 언제나 멋진 연성을 해주시며 알렌에게 큰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저는 린주에게 간단한 연성을 약속해 놓고도 그저 현생이 바쁘다는 이유로 유야무야 넘겨버렸습니다.

애시당초 제가 지금 이렇게 중요한 시기를 보내게 된 계기 자체가 이 어장을 통해서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저 자신이 한심할 따름입니다.

무기력한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준 계기가 된 이 어장을 되려 소홀히 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늦은 것은 알지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이제 린주가 보내주신 관심을 당연하다고 여기지 않고 저도 다시 예전처럼 린과 알렌의 이야기에, 어장에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죄책감에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을 막 꺼내 쓰느라 내용에 두서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간 혼자서 고민하게 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 저와 계속 함께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
#553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37:18
알렌주가 이렇게까지 제게 죄책감을 가질것이라고 생각은 못했는데 여러가지가 맞물리기도 했고 그 정도는 아니니 괜찮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알렌주가 중요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 일에 집중하고 잘 되는 게 우선이니까요. 혹시나 죄책감이나 책임감으로 알렌주의 현생을 소진하면서까지 어장에 기력을 쏟는 일은 없길 바래요😥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요?
#554알렌주(gVikVFepO2)2025-04-27 (일) 15:39:01
혹시 지금 만나는 11시에서 1시 사이 말고 여유있는 시간이 있으실까요?
#555알렌주(gVikVFepO2)2025-04-27 (일) 15:41:45
지금처럼 각잡고 만나는 시간까지는 아니고 그냥 틈틈히 어장 보면서 가끔 반응할 수 있는 정도요..!
#556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42:09
일요일을 빼고 평소에 11시에서 12시 반 정도까지 시간이 나는 편이라 큰 변함은 없을것 같아요
지금처럼 매일 얘기하길 바란다면 무리가지 않는 한 그렇게 하도록 할게요:)
#557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42:55
>>555 아 그 정도면 화,목,일요일이 전체적으로 많이 빌 것 같아요
#558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44:14
아 잠시만 잘못말했네요. 일요일은 이제 안비고 화,목이 좀 빌것 같아요ㅠ
#559알렌주(gVikVFepO2)2025-04-27 (일) 15:47:18
그러면 이렇게 밤늦게 대화하는 시간은 조금 줄이고 대신 낮에 여유 있을 때 레스를 적는걸 늘릴게요!

다만 너무 무리해서 반응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린주 말씀처럼 현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저도 아마 레스 적고나면 바로 할일 마저 하러 가는 경우가 많을거 같거든요.
#560알렌주(gVikVFepO2)2025-04-27 (일) 15:48:29
앞으로 린주가 소홀감을 느끼거나 린주가 부담감을 갖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도게자)
#561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49:37
좋아요
그러면 저도 시간 있을때 반응을 하거나 썰을 올리는 식으로 할게요

좋은 일주일이 되길 바라며 자러갈게요
알렌주도 잘 자~
#562알렌주(gVikVFepO2)2025-04-27 (일) 15:49:4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63린주(JBkLz/S0eC)2025-04-27 (일) 15:50:07
>>560(자러가며 뽀다담
#564알렌주(JFLbZiBaga)2025-04-28 (월) 14:51:04
Attachment
아임홈
#565린주(JBkLz/S0eC)2025-04-28 (월) 14:53:45
Attachment
안뇽
#566알렌주(gVikVFepO2)2025-04-28 (월) 14:55:00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567알렌주(gVikVFepO2)2025-04-28 (월) 14:55:35
기뻐해주세요! 드디어 내일 블루투스 키보드가 배달되요..!(호들갑)(아무말)
#568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02:32
https://ibb.co/dsgCrsX3
15분펑

대신
픽크루를
드리겠습니다

>>567 추카해~~~~!!!
#569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04:02
>>568 저..접속이 안된다..?(떨림)(눈물)
#570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04:40
어..어째서..! 오노래 ibb 빨리 린주의 연성을 내놔라!!!(아무말)
#571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09:12
사탕을 둘고있는 두사람이군요.

솔직한 알렌과 부끄러워하는 린이 정말 귀여워요...(흐뭇)

또한 화이트 데이 연성은 반드시...(도게자)(약속)
#572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11:27
귀여워서 가져와봤어요 히히
연성은 기대해볼게요😏

>>570 ㅋㅋㅋㅋㅋㅋ
#573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12:06
별개로 하고싶은 일상이 생각났는데 살짝 풀어도 될까요..?
#574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12:53
오 궁금해요(착석)
#575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17:23
카지노 잠입 일상이요!

저번 힐링 일상에서 3일간 빠진 벌충으로 가장 성가셔 보이는 가디언으로 부터에 의뢰를 받는데 그 의뢰가 카지노에 잠입해서 수상해보이는 증거를 찾아내는 거에요.

일단 두 사람 다 시나리오3 이후 얼굴이 알려져 있어서 지인 정도가 아니면 인식을 흐리게 하는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고 드레스 코드까지 맞춰서 카지노에 잡입하는거죠!
#576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19:17
전에 알렌주가 하고 싶어했던 잠입물이네요
어떤 드레스코드가 나올지 기대되기도 하고 좋네요:) 양복과 드레스려나여?
#577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20:33
이 주제는 본어장에서도 가능할것 같아요!
#578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21:05
알렌은 새하얀 연미복에 넥타이를 생각중이에요!

린은... 개인적인 욕망을 풀자면 빨간 드레스에 털달린 부채...(눈치)(아무말)
#579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26:07
부채 레이스 소재에 검은색이어야 함.(하이파이브
>>578 알렌의 차림이 검은색이 아닌 흰 연미복인건 취향이라서일까요. 둘이 평소에도 백금/흑적으로 대비되었으니까 어울리기도(*´ω`*)
#580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29:49
>>579 뭔가 레이스 같은 반투명 한걸로 얼굴 가리고 있고요..!(하이파이브)

그... 뭔가 흰색 연미복이 더 철없어 보일 거 같아서...(아무말)
#581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33:49
>>580 베일까지 그냥 퍼펙트( ゚∀゚)ノ
그렇다면 린은 좀 더 성숙해보이는 옷차림이겠네요가아니라
아니 어째서 알렌이 철없어보이는데 집?착하는??
#582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34:36
변장 컨셉이라...(웃음)

자세한건 일상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583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35:10
철없음 얘기나와서 하는 말인데여
거울게이트 때 린 거울에서 나온 과거가 아기 나시네가 아니라 10대 린이었다면 아마 알렌 릴리와 머리채잡고 싸우지 않았을까...그런 생각해봤어요()
#584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36:43
>>583 알렌 뿐만 아니라 린에게도 크리티컬 히트로 부끄러움이...(웃음)(아무말)
#585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39:33
고스로리 일상때 린이 저맘때 알렌이랑 만난다고 생각하니까 걍 재앙이 따로업을것 같아서요 ㅋㅋㅋㅋ

>>584 린은 의외로 별 생각없을것 같아요 나시네만 안나오면 되는거라(...)
#586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42:29
>>585 알렌은 오히려 저 때 린을 보는걸 더 재밌어 할텐데 린은 의외로 별 생각없군요..!(중요)(메모)

그야말로 자존심 강한 두 천채(?)의 격돌..!(웃음)(아무말)
#587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47:02
>>586 감수할 수 있는 쪽?팔림과 들켜선 안되는 비밀 차이라서요

하지만 알렌이 린 릴리를 보고 린 본체 놀리기 시동을 건다면 신경쓰기 시작할지도요( ^∀^)
#588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48:03
놀랍게도 둘 다 존심 강한 것도 맞고 영웅급 재능이니 천재인 것도 맞음(...)
#589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52:37
>>587 하지만 본인의 옛 모습을 목격한 알렌도 누굴 놀릴 정신머리는 안되어서...(웃음)
#590린주(onNYpQLFmW)2025-04-28 (월) 15:55:35
>>589 ㅋㅋㅋㅋㅋ 둘 중 하나가 정신차릴때까지 투닥거리겠네요

이제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591알렌주(9BiAAgMQhG)2025-04-28 (월) 15:55: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92둥지짓는 관전자(M0RTSSaGTW)2025-04-28 (월) 16:20:20
혹시 괜찮으면 두 사람 2세 스킬들도 몇개 뽑아줘도 될까?
#593알렌주(A/0I1/4qsm)2025-04-29 (화) 01:03:14
>>592 저는 대환영입니다!

린주도 아마 허락해 주실 것 같지만 그래도 린주도 허락해 주신 뒤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랜절)
#594린주(6yTUSYf.Aa)2025-04-29 (화) 02:28:12
>>592 저도 좋아요(゜∇^d)!!
#595익명의 참치 씨(LWf1t0X5X2)2025-04-29 (화) 12:27:28
>>593-594
2세들 스킬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 있어?
#596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2: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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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597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2:55:50
>>595 찾아오려고 했는데 위키 접속이 안되네요...(눈물)
#598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2:58:13
667 ◆c9lNRrMzaQ (jxKCKzCClk)

2024-11-29 (금) 00:17:13

유화검儒畵劍
극단적인 선의 아름다움, 그리고 강직한 마음이 있어야만 휘두를 수 있는 검. 선비의 마음가짐, 태도, 행세를 그려낸 검을 펼쳐냅니다. (중략)
유화검儒畵劍 개開 - 검을 상단세로 가볍게 끌어올립니다. 적이 공격할 때 방어할 확률이 증가하며 피격 시 대미지가 감소합니다. 유화검의 모든 초식은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유화검儒畵劍 일필一筆 매梅 - 검을 순식간에 아래로 떨구고, 수개의 가지와 수백의 꽃잎을 검으로 그려냅니다. 환幻의 원리가 담겨있습니다.
#599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2:58:42
Attachment
#600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2: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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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601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1:30
안뇽
졸음을 참다가 어느새 10시네요. 지금도 조금 비몽사몽해요🫠
#602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02:32
블루투스 키보드 특유의 키감에 익숙해지기 위해 일부러 PC 안켜고 태블릿으로 접속하고 있는데 익숙해지는데 걸릴거 같네요...
#603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03:28
>>601 피곤하시면 언제든지 무리하지 마시고 쉬어주세요~(걱정)(토닥토닥)
#604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4:30
오 알렌주를 일찍 볼 수 있게된 이유가
블루투스 키보드가 일반에 비해 타자감이 얇은 기분이라 조금 어색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605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5:00
>>603 저 지금 자면 망해서ㄱㅊ아요 일부러 깨는중
#606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6:04
진행레스 쓰려는데 위키가 안되네요🥲
#607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07:27
>>604 하지만 그 만큼 쾌적한 어장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적응해야..!(다짐)

>>606 (눈물)
#608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07:40
>>605 (걱정)
#609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8:53
Attachment
https://picrew.me/en/image_maker/2131324/complete?cd=XcqzVze8bh

원래라면 린이 운전대를 잡고 있을것 같지만 파츠의 한계로
#610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09:30
#611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15:35
>>609 큐트하고 쿨한 그림이네요!

묘하게 불량스러운 느낌의 린이 멋지면서도 귀여워요! 후

확실히 원래라면 뭔가 린이 운전대를 잡아야 할 거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아무말)
#612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19:13
( ^∀^)

알렌은 대신 차 운전을 할 줄 안다고 했던것 같은데, 잘 하는 편일까요?
#613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21:43
>>612 어...

지금 기준으로는 운전을 잘하기는 하는데 일반적인 개념의 운전을 잘한다랑 거리가 꽤 많을거에요...(눈치)(아무말)
#614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25:23
...
어떤 의미길래(...)
#615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25:59
공도 주행보다는 스턴트에 가까운...(눈치)(아무말)
#616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29:24
...내 그럴줄 알았음()
알렌 본인은 자각하고 있겠죠? ㅋㅋㅋㅋ

어린이날 썰이나 간단한 연성을 하고 싶었는데 린렌어린시절(어린아이로변함등) 위주로 할지 2세위주 가족느낌로 할지 고민이에요
#617둥지짓는 관전자(M0RTSSaGTW)2025-04-29 (화) 13:35:36
Attachment
나머지는 위키 터져서 개점휴업
#618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36:43
>>616 극한 상황에서 운전으로 여러번 칭찬받고 자신감에 공도주행 나섰다가 갓길에 30분 갇힌 뒤 주제를 파악했습니다.(아무말)

>>617 둘다 너무 좋은 주제인데...(고민)
#619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41:33
>>617 린+알렌의 희망편이구나 미샤야
보면서 계속 생각한건데 상태창 디자인 완전 깔끔한것 같아! 고마워(っ´ω`)っ
#620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42:57
>>617 아.. 너무 멋지다...(감탄)

역시 두 사람의 아들..!

멋진 상태창 정말 감사합니다!
#621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43:26
>>618 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뽀다담
결국 면허를 따긴 따는구나 뭔가 결혼 이후려나 싶네요. 린이 얘기들으면 재밌어할것 같애

(기다리기)
#622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44:48
Attachment
>>620 짤 지원
#623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50:00
>>621 다만 알렌이 주행하려고 한 공도가 러시아 라는 것을 생각하면...(웃음)
#624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3:51:58
>>622 ㅋㅋㅋㅋㅋㅋ
#625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3:56:02
>>623 ㅋㅋㅋㅋㅋㅋ
#626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4:03:17
한국하고 운전대방향도 다르지 않나여 진짜 더 웃겨지는 중
#627둥지짓는 관전자(M0RTSSaGTW)2025-04-29 (화) 14:08:59
Attachment
그 운전실력, 재미삼아 스킬화 해 보았다.
#628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4:11:42
Attachment
(대충 알렌과 동승자의 모습)(아무말)
#629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4:14:38
>>627 아닠ㅋㅋㅋㅋㅋㅋㅋ
#630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4:18:55
>>627-628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617은 아직 고민중인가요?
#631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4:24:00
아무래도 어린렌 썰이 좀 더 끌리는거 같아요!

아이들 이야기는 좀 더 아껴두고 싶은 마음도 있기도 해서...
#632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4:25:57
오키요👌
#633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4:27:11
situplay>2993>909
저도 잘 준비해야해서 잠시 갔다올게요
#634린주(onNYpQLFmW)2025-04-29 (화) 14:27:50
혹시 일찍 자러갈거면 눈치 안보셔도 괜찮아요:)
#635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4:30:58
최소 12시까지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린주도 피곤하시다면 언제든지 쉬러 들어가주세요~
#636알렌주(9BiAAgMQhG)2025-04-29 (화) 14:57:04
어린이날... 기억은 남아있는 채로 어려지는 건지 아니면 정말 예전으로 돌아가는 걸지에 따라 전개가 다양하겠네요.(기대)
#637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01:41
돌아왔어용

>>636 (안정함)(...)
1.남아있음
2.없음
2
#638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01:56
다갓이 예능을 바라시는군...
#639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02:44
아앗...

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싸움이 실제로..?(아무말)
#640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03:12
어린이날이니 나시네가 나올거 같은 느낌이 더 크긴 하지만요...
#641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03:36
(포기)
알렌은 몇 살에 각성했을까요...?
#642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06:39
>>640 아뇨 처음부터 생각한게 두 청소년의 dog판이라서(...)
어린 나시네가 나오는 거면 알렌은 어른이어야 할 것 같았어요. 어린 알렌이랑 나시네가 잘 지낼 수 있을까 싶어서...σ(^_^;)?
#643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08:06
10살 쯤 각성하고 얼마 안있어서 카티야를 만났습니다!

만약 6살 쯤이였다면 나시네랑 잘 지낼지도 모르지만...
#644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09:12
>>642 확실히 알렌 성질머리 감당하려면 린도 그 쯤 되어야죠.(웃음)
#645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10:02
가족썰이면 https://postimg.cc/gallery/rKmLnYM 이런 이메레스중 하나 연성하거나 리나 태어나기 얼마 전에 집에서 쉬는 중인 린이 쌍둥이랑 알렌 마중가는? 그런 느낌의 짧은 글이었을 거에요
#646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12:46
>>643 린도 십대초반에 각성했으니까 시기는 비슷하네요.
그럼 6살짜리들의 후와후와 미리내고 탐험기vs폭풍의 중학생들의 머리채 잡기 어느 쪽이 좋으신지...
#647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15:41
>>645 귀여워(귀여워)

>>646 전자도 너무 귀여울거 같고 후자는 둘 다 막 각성했을 때로 돌아가서 나이가 역전되어 린이 알렌한테 누나라 부르라고 하는 것도 웃길거 같은데...(고민)
#648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17:05
야가 아니라 누나라니 감동이네여(??
#649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19:56
>>648 알렌이 이를 순순히 따를지는...(눈치)
#650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23:13
역시 야로 불리는군(은은
>>649 그럼 어린이날 컨셉에 맞게 전자로 하고 후자는 언젠가 풀어볼까요?
#651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24:47
>>650 네! 너무 좋아요!
#652린주(IfxBt.wj4C)2025-04-29 (화) 15:27:17
(*´ω`*)

히히 그러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53알렌주(nsyAJTkXtO)2025-04-29 (화) 15:28: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54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3:50:59
Attachment
갱신합니다~
#655린주(IfxBt.wj4C)2025-04-30 (수) 13:51:40
Attachment
ㅎㅇ
#656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3:57:46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657린주(IfxBt.wj4C)2025-04-30 (수) 13:58:15
강산이랑 언제 황제감금하러 갈지도 모름
#658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3:58:23
외숙모 사십구재로 외삼촌댁에 내려왔어요~
#659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01:46
앗...🥲 무리하시지 말고 잘 다녀오세요(토닥토닥
#660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01:57
>>657 (눈치)(아무말)
#661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02:15
>>659 이모지🥺로 수정
#662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03:55
>>660 최후변론 들어주겠음()
#663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11:22
>>662 그치만 저번 일상에서 린도 너무 쉬는건 좋지 않다고...(택도 없는 변명)(아무말)
#664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17:59
>>663 너무 쉬는게 아니라고 했지 죽으라고 한 기억은 없는데여??
#665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22:38
>>664 린이나 여선이가 죽는 걸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다들 살았으니...(눈치)(아무말)
#666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26:46
>>665(뽀다담
점심참작을 하여 황제감금하겠습니다 땅땅땅
#667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31:43
갑자기 의미없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알렌에게 질문
린 생머리vs양갈래vs반묶음vs포니테일vs기타 하면 어느쪽일까요?
#668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32:27
>>666 흑흑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대신 린이 옆에 꼭 붙어 있어야 합니다, 아니라면 탈주(?) 할거에요!(아무말)
#669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34:02
>>667 이거는 알렌이나 알렌주나 생머리가 긴 생머리가 좋아요!

린 히메컷이 사기급이기도 하고 그냥 알렌(주)이 긴 생머리를 가장 좋아해서...(부끄러움)
#670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39:21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역시 알렌은 청순파구나😏
>>668 뭣 이렇게 물귀신을 하다닛
그러면 뭐...어쩔수없죠 얌전히 애착인형 린린이 되는수밖에
>>669 그럼 생머리를 빼면요(???
#671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43:04
대충 기모노+긴생머리+단나사마+웃는얼굴 조합이면 알렌을 죽?일 수 있겠네요 흠...
#672알렌주(YfW2Uf1TD2)2025-04-30 (수) 14:46:49
>>670 린 반묶음 머리를 상상하니 생머리와는 다른 느낌의 설렘이...(두근두근)

>>671 앗 알렌이 움직이지 않는다! 오래 사용했지.(아무말)
#673린주(IfxBt.wj4C)2025-04-30 (수) 14:50:15
>>672 >>'극한의 청순파'<<
양갈래일 줄 알았는데(???

오래 사용했지 뭐예요 ㅋㅋㅋㅋㅋㅋ
#674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03:26
>>673 린의 크리티컬 체인을 견디지 못하고...(아무말)
#675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07:56
사실 알렌이랑 일상을 하고 싶은데, 여선이랑 하고 있으니 끝나고 얘기할까 했어요
#676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08:17
>>674 ㅋㅋㅋㅋㅋㅋ
#677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09:48
>>675 사실 아직 범인이 누군지 모르겠어서 다음 레스를 못적고 있었습니다...(눈치)(부끄러움)
#678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10:53
그러고보니 본판 위키 알렌 사진 수정해야하는데 태블릿은 이미지 링크 복사가 안되네요...
#679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12:22
Attachment
그런 알렌주를 위한 알렌의 이미지
#680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14:16
>>677 엣 대충 4번으로 결론난게 아니었나요...?
#681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14:42
감사합니다 린주! 수정했어요!
#682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17:20
>>680 뭔가 4번이 아니라 A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고민)
#683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19:26
???
#684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25:15
바로 옆방에 있기도 했고 너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 있는거 같아서 괜히 의심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요.

물론 근거 하나 없는 억측이지만...(눈치)
#685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28:19
아하,,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너무 고민되면 여선주에게 물어봐도 괜찮을것 같아요
#686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29:27
린주 말씀대로 여선주가 계실 떄 힌트를 물어봐야 할 거 같아요...
#687린주(xJt/hKGr5a)2025-04-30 (수) 15:33:11
파이팅!
전 이제 자러갈게요 잘 자~
#688알렌주(AccM8yT8wG)2025-04-30 (수) 15:35:2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89린주(xJt/hKGr5a)2025-05-01 (목) 12:10:19
연성을 하는 중인데 알렌주가 보고 싶은 장면이 있을까 궁금하네여
글 적다가 막혀서 물어보는 거란건 안비밀...
#690알렌주(e4PlN3rHqO)2025-05-01 (목) 15:05:56
Attachment
아임홈
#691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10:33
>>689 음... 아침에 알렌 넥타이 매어주는 린이랑 저녁에 린 머리를 빗겨주는 알렌..?(망상)
#692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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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691 아쉽지만 위에서 얘기한 어린이날 연성이라 불가능...
#693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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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692 어린이날 연성이였군요! 그렇다면 린이 어린 알렌에게 먹을걸 주자 배가 빵빵해져도 계속 먹으려 해서 그만 먹으라고 뺏었는데 울려고 한다거나..?
#694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18:09
오늘 원래 여선주랑 일상도 마무리 짓고 이것저것 하려 했는데 일정이 생각보다 늦어져서...(눈물)
#695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22:41
>>693 헉 귀엽네요 이걸로 해결가능. 6살 알렌은 울기도 하는군여(뽀다담) 존심땜에 안 울려고 할 것 같았는데

>>694 괜찮아요(토닥토닥
#696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29:57
>>695 이때는 힘들어도 사람들 보면 방긋방긋 웃어주던 시기라...

내일... 그러니까 오늘은 더 바빠서 낮에는 반응하기 힘들거 같아요...(눈물)
#697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33:41
저도 금요일은 바빠서 괜찮아요. 반응은 언제나 편할때 해주세요:)

>>696 알렌은 원래도 사람을 좋아했구나 귀여워요(*´ω`*)
그럼 아마 글연성이 아니라 그림 연성이 될것 같아요
#698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37:29
환경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아무말)

(두근두근)(기대)

토요일 부터는 저도 다시 평상 운행으로 돌아 수 있을테니 저도 최대한 무언가 써보겠습니다...
#699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41:57
>>698 무리하지 마시고 파이팅이에요

지금 기존 연성은 10대 알렌 성격을 반영해서인지 알렌이 츤데레가 되어있어요()
#700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42:25
거울 게이트때 보단 좀 더 순한 맛으로 썼지만...
#701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43:08
린주의 글연성... 궁금해져요!(두근두근)
#702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44:47
알렌 아기 때 성격캐해를 잘못해서 지금 나시네가 너 나빠! 하고 삐져있는데σ(^_^;);;
#703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46:08
암튼 >>696을 봤으니 이 연성은 그림연성으로 바뀔듯요(시선회피
#704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46:12
>>702 아마 7~8살 쯤이라면 린주의 캐해가 맞을 것 입니다...(눈치)(아무말)
#705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48:35
Gomin...
시간과 취향을 고려해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해볼게요
#706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49:26
무리하진 마시고 느긋하게 해주세요~

>>704 어디까지나 린주의 캐해가 틀린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707린주(flS7Q9zB6u)2025-05-01 (목) 15:50:27
>>706 ㅋㅋㅋㅋㅋㅋㅋ 오케이요
그러면 자러갈게요 알렌주도 굿나잇:)
#708알렌주(/oXCJS1/Ii)2025-05-01 (목) 15:50:3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09알렌주(CdAavWGm4y)2025-05-02 (금)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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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710린주(X.s4Yi2/gC)2025-05-02 (금)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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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711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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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12린주(X.s4Yi2/gC)2025-05-02 (금) 15:16:23
>>693 이거 예전에 미샤가 계속 먹으려고 하니까 더 먹이려는 알렌을 나시네가 말렸던 썰도 떠오르고 넘 귀여움!

주말 추카합니다~
#713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19:11
>>712 린: 어쩜 이리 똑같을까...(빤히)

알렌: ?(볼빵빵)

미하일: ?(볼빵빵)

(아무말)
#714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22:45
여러가지 쓰고 싶은 것들이 좀 있었는데 연휴라 다행이네요.

린주도 연휴에는 부디 푹 쉬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간절)
#715린주(X.s4Yi2/gC)2025-05-02 (금) 15:25:05
귀여워!!!

>>713
알렌은 미하일이 자신의 미니미란걸 인정해야함 암튼 그럼()
음식 먹을때랑 검을 배우고 싶어했을때 동생들을 챙길때 가디언이 되겠다고 가출했을때 나시네는 미샤에게서 알렌을 떠올렸을것 같아요
#716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30:26
알렌: 에이~ 우리 아들이 저 보다 훨씬 잘생겼죠.(웃음)

알렌은 미하일이 안그런척 하면서 은근슬쩍 어리광 부리는걸 보고 린을 떠올렸을거 같아요.ㅎㅎ
#717린주(X.s4Yi2/gC)2025-05-02 (금) 15:37:29
저는 미하일이 웃는 모습이 린이 눈웃음 지으며 웃는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알렌의 해맑은 웃음은 알리사가 닮았고요
마침 알렌은 아이들의 어떤모습에서 >>713의 린 반응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지 물으려고 했는데 블루투스 연결 성공했네요 히히

>>716 나시네가 찡긋 웃으면서 미하일은 귀엽고 자신의 눈에는 당신이 제일 좋다고 말할것도 같아요
#718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45:44
>>717 또 자신과 달리 예법 같은거에 능숙한 거 보고 '역시 나시네의 아들...' 같은 생각을 속으로 할 것 같아요.


또 미하일 놔두고 둘이서 좋은 분위기 되는거죠! 그렇죠!(흥미진진)(아무말)
#719린주(X.s4Yi2/gC)2025-05-02 (금) 15:53:08
>>718 미하일은 익숙해졌습니다(뭔
저 쯤 되면 서로간의 가벼운 애정표현이 오가고 다시 미샤를 볼 것 같기도 해요( ^∀^)
#720린주(X.s4Yi2/gC)2025-05-02 (금) 15:53:36
이제 슬슬 자러가볼게요
굿나잇입니다~
#721알렌주(KrfuxEFH7G)2025-05-02 (금) 15:55: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22알렌주(KrfuxEFH7G)2025-05-03 (토) 13: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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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합니다~
#723린주(X.s4Yi2/gC)2025-05-03 (토) 1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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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724린주(X.s4Yi2/gC)2025-05-03 (토) 13: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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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알렌주(KrfuxEFH7G)2025-05-03 (토) 13: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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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26린주(X.s4Yi2/gC)2025-05-03 (토) 14:03:02
반가워요:) >>274+푹쉬고 내일 맛밥하길 바래요
#727알렌주(KrfuxEFH7G)2025-05-03 (토) 14:06:48
그럼 먼저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린주...

린주도 좋은 밤 되세요~
#728린주(X.s4Yi2/gC)2025-05-03 (토) 14:10:36
잘 자~
#729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3:24:21
갱신:)
#730알렌주(PGb/Mkj3He)2025-05-04 (일)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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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731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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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732알렌주(BOEwIiEDeS)2025-05-04 (일) 14: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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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33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4:44:23
오늘은 잘 지내셨나요?
#734알렌주(BOEwIiEDeS)2025-05-04 (일) 14:45:36
네! 맛있는건 먹지 못했지만 그렇게 바쁘지 않은 좋은 하루였어요!
#735알렌주(BOEwIiEDeS)2025-05-04 (일) 14:46:07
다만 요새 채력이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라 고민이...(눈치)
#736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4:47:40
체력은 그...저도 딱히🫠
잘 보냈다니 다행이에요:)
#737알렌주(BOEwIiEDeS)2025-05-04 (일) 14:50:58
린주는 조금 쉬셨나요..?(걱정)
#738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4:52:57
저도 오늘은 쉬었어요 (*´ω`*)
#739알렌주(BOEwIiEDeS)2025-05-04 (일) 14:57:34
>>738 푹 쉬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린주도 그간 많이 바쁘셨을 것 같아서 걱정했었거든요...
#740🐥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tzUqS6Ddfy)2025-05-04 (일) 14: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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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께서는 오늘도 학교에 갔습니다. 아버지도 회사일로 많이 바쁘셔서 집에 안계십니다. 사나에 씨가 이틀 밤만 코 자면 아버지가 돌아오신다고 하지만 일곱 밤이 넘게 잤는데도 돌아오시지 않았습니다. 일곱에 둘을 더하면 아홉이니 아홉밤이 지나야 아버지께서 돌아오시는 겁니다. 심심해서 오늘은 시로랑 티파티를 했습니다. 시로는 분홍색이지만 토끼여서 시로입니다. 시로에게 저도 학교를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저기,
이건 좀 곤란하지 않을까? 어린애 답지 않게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나시네는 주는 대로 덥석 덥석 음식을 받아먹고 있는 남자아이를 바라보았다. 검은 머리에 커다란 붉은 눈을 깜박이는 어린 여자아이의 뒤로 푸른 하늘의 구름이 유유히 창문 너머로 흐른다.

푸른 정오의 햇빛이 비추는 교실 안,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듯 기다란 책상과 의자에는 그와 어울리지 않는 어린아이 두 명이 앉아있었다. 짧은 다리를 신이 난 듯 앞 뒤로 흔들며 열심히 간식을 먹는 남자아이의 배는 이미 조금 볼록하게 나와있었다.

"저기...더 먹으면 배가 아플거야."
"응?"
무엇이 문제이냐는 듯 순진무구한 눈으로 돌아보는 눈빛에 나시네는 더 곤란해졌다. 간식을 기대하는 강아지 같은 눈빛이었다. 벌써 세 번째 나시네는 이 눈빛에 흔들려서 계속 아이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었다.

"오라버니가 너무 많이 먹으면 배가 아야 한다고 했어. 또."
또오...자신이 놓인 상황에 대해 말을 이어 가려다가 자신이 할 말을 까먹어 다시 어린애답지 않게 고민하는 표정을 짓는다. 이상하게 자신이 왜 이 곳에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오라버니를 기다리다가 교실에 들어온 걸까.'
"또 없어?"
나시네가 간식을 주길 기다리며 기대하는 눈으로 바라보지만 반응이 없자 남자아이가 눈치를 보며 조그맣게 물어본다.

"응. 우린 이제 나가야 해. 이제 가족이 걱정할 거야."
더 이상은 모르겠어. 눈을 떠보니 빈 교실에 배고파 보이는 또래의 남자애랑 남겨져 있어 간식을 주고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은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고, 오라버니가 자신을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랐다.

"더 먹고 싶어. 배고파."
"안 돼. 착한 아이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했어."
놓인 간식에 손을 뻗는 어린 소년의 손을 치우며 나시네는 팔짱을 끼우며 아버지가 하듯 엄하게 대꾸했다. 눈을 보면 다시 마음이 흐물흐물해질 것 같아서 일부러 눈을 감고 고개를 살짝 돌렸다. 알렌은 갑자기 달라진 목소리 톤에 놀라 동그래진 눈으로 부잣집 아이처럼 보이는 여자아이를 바라보았다. 상냥하게 웃던 얼굴은 어디가고 돌린 고개와 치워져 목적지를 잃고 뻗은 손이 청승맞았다.

우으, 검은 눈에 눈물이 글썽이고 흰 뺨이 붉게 달아올랐다. 가슴속이 시큰하고 묘하게 서러웠다. 나시네가 당황해서 알렌을 바라보지만 이미 어린 아이 특유의 동그란 얼굴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뚝뚝 흐르고 있었다.

"뚝, 큰 아이는 우는 게 아니야."
엉엉 우는 건 아기만 하는 일이라고 배웠을 뿐더러 한 번도 주변의 남자아이나 아버지나 오라버니가 우는 걸 본 적이 없었다. 더해서 잦은 병마로 집안에 주로 있었던 터라 제 또래의 아이들을 볼 일이 많지도 않았기에 나시네는 지금 상황이 더 당황스러웠다. 애써 주변 어른들을 따라 얘기해보지만 그런 나시네의 말에 알렌은 더 서러웠다. 처음에는 상냥했는데 자신이 욕심쟁이라서 이제 소녀도 저를 미워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미안해애...잘못했어요."
처음에 힝힝거리는 소리로 시작했던 울음이 커져 훌쩍이는 소리가 났다. 단호한 말투가 마치 윽박지르던 길거리의 어른들 같아서 주먹으로 마구 닦아도 눈물이 계속 나왔다. 그러다 불쑥 내밀어진 하얀 천 조각이 눈앞에 들어왔다. 쉬이, 착하지. 어색하게 달래는 목소리로 나시네는 어쩔 줄 몰라하며 손수건을 소년의 얼굴에 가볍게 문대었다.

"지금은 소화가 되지 않아서 간식을 줄 수가 없어. 같이 학교 밖으로 나가면 괜찮을거야. 그 때 과자를 줄 게."
"소화?"
응, 눈물을 훔치며 소년이 물어보자 나시네가 고개를 끄덕였다.

"밖으로 나가면 정말로 과자를 줄 거야? 버리고 가지 않을거야?"
소년의 손이 불안으로 꼼질거렸다. 애타게 자신을 바라보는 흑안과 불안에 떠는 목소리가 또 다시 당황을 불러일으켜 나시네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으응, 약속 지킬게."
소년의 얼굴이 밝아진다. 음식을 잔뜩 먹어 조금 둔해진 움직임으로 꾸물거리다가 폴짝 의자에서 뛰어내린다. 같이 가자! 잔뜩 울어 눈물이 맺힌 얼굴로 해맑게 웃는 아이의 손을 나시네가 붙잡았다.

복도의 알림판에 5월 5일은 공휴일입니다. 라고 큼지막하게 적혀있었다.
분명 모르는 문자상태창인데 읽을 수 있어서 신기했다. 헤실헤실 웃는 얼굴로 앞장서 걸어가는 남자아이의 뒤를 따라 걸으며 나시네는 고개를 돌려 이리저리 커다란 교정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알렌은 학교에 와 본 적 있어?"
알렌, 남자아이의 이름이었다. 저를 부르는 소리에 알렌이 고개를 돌려 눈을 깜박인다.

"아니. 나중에 친구랑 가볼거야!"
잠깐, 지금 나시네랑 같이 학교에 있으니까 나중에가 아닌가. 나시네는 잠시 혼란에 빠진 알렌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나도 같이 가도 될까?."
같이, 학교에 친구랑,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어린 소녀의 얼굴에 방긋 미소가 떠올랐다. 그를 바라보는 소년의 얼굴에도 해맑은 웃음이 번졌다.

"그래 다같이 또 가자!"
고민이 해결되어 상쾌해진 표정으로 알렌은 계단을 통통 뛰어 내려갔다. 맞다 나시네,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소년이 뒤를 돌아보았다. 계단의 난간을 잡으려다가 높이가 맞지 않아 팔을 완전히 뻗어 손가락만 걸치고서 한 발짝 내려오는 나시네가 보였다.

'여자애는 계단을 내려오는 게 힘들구나.'
계단에서 뛰지 말라는 교육에다 선천적으로 약한 신체가 겹쳐져 생긴 습관이었지만 이를 모르는 소년의 오해였다. 알렌은 다시 몇 걸음 올라가 손을 뻗어 소녀의 손을 잡았다.

"나, 뛰는 건 무서워."
자신을 바라보는 반짝이는 검은 눈빛에 나시네가 몸을 움츠렸다. 괜찮아. 반짝이는 눈빛 만큼이나 밝은 대답과 함께 잡은 손으로 천천히 한 걸음을 같이 내딛고 두 걸음을 내딛고 그 다음 걸음을 내딛어 본다. 어느새 나시네는 알렌과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와아...!"
뛰면서 생기는 바람이 볼을 기분좋게 스쳤다. 어느새 맑은 웃음이 터지고 두 아이는 웃으며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복도에 붙은 여러 어려운 안내문이 스쳐지나가고 3층에서는 글을 읽어보겠다고 둘 다 까치발을 들다가 포기를 했다. 2층 그리고 1층, 층계가 줄어가고 두 사람은 1층에서 발을 멈추었다.

"재밌었어."
"나도"
이상하게 평소에는 몇 분만 뛰어도 숨이 차 열이 나던 몸이 상쾌하기만 했다. 나시네는 모르지만 그녀가 정말로 어린아이가 아닌 마츠시타 린이였던 각성자가 잠시 퇴행함으로써 여전히 각성자로서의 신체 능력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덕분이었다. 두 아이의 눈에 교문 밖의 풍경이 비춰졌다.

응 뭔가 이상한데...?

- 어린이 날 기념인가? 그래도 명색이 고등학교인데 어린 아이가 있다니 신기하네.
그렇게 두 사람 다 학교에 남아있던 교관 중 누군가에게 붙잡히고 보건실에서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얘기.

//이미지는 ai
#741린주(tzUqS6Ddfy)2025-05-04 (일) 14:59:13
아직 5월 5일은 2분 남았지만 그럭저럭 맞춘거로 쳐주세여

>>739 (*´ω`*)(*´ω`*)
#742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04:08
>>740 아..아아...(대충 하얗게 표백된 알렌주)(아무말)
#743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07:04
>>742 ㅋㅋㅋㅋ 캐해는 괜찮을까요?
#744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08:48
순수한 두 사람의 모습 너무 잘봤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알렌을 조련하는 나시네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아무말)

그저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고 가족들과 함께 있고 싶었던 아이들이였는데...(눈물)

그나저나 알렌이 배부를 정도면 나시네는 평소에 간식을 얼마나 들고 다니는 걸까요..?(아무말)
#745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10:20
>>743 살짝 다른 부분이 있다면 알렌은 나시네가 호통치는 정도로는 울지 않을거에요.

기가 죽기는 하겠지만 빈민촌 특성상 울면 청승맞다고 얻어 맞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어지간해선 우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일부러 더 웃고 있으려고 하는게 있거든요...(눈치)
#746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12:30
>>744 인벤토리가 어린아이가 되면서 주머니화가 되었다는걸로 대충...

>>745,>>693σ(^_^;)
#747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13:45
>>746 그 때는 왠지 어린 나시네가 아니라 어른 린이 밥을 그만 먹으라고 엄격하게 하는걸 상상해서...(눈치)
#748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14:13
무엇보다 귀여웠는지 그게 제일 궁금해요 귀여우라고 쓴거니까()
#749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15:02
>>748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순간 알렌주가 백화될만큼 말이에요!(아무말)
#750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16:34
>>747 아앗...
만일 어른 린이면 시선 돌리기나 살살 달래기부터 하려고 하지(특히 어린 알렌이면)엄하게 얘기하지는 않을거에요.
지금 린+아기 알렌 조합이면 린이 엄청 귀여워할것 같아요
#751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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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ω`*)
그러면 제일 귀여웠던 부분 얘기해주세요()
#752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22:37
서로 학교 가본 적 있는지 물어보면서 자기도 같이 가도 되는지 물어보는 장면이요!

있잖아요! 볼풀장 같은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데서 처음만난 아이랑 친해져서 하루종일 놀다가
해어질 때 자기도 같이 가면 안되는지 묻는거 같은 순수한 귀여움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흐뭇)
#753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27:54
>>752 그 맘때 많이 하는 행동이니까요(하파쨕
6살이 너무 아기같아서도 안되고 유아랑 아동 사이라 너무 성숙해서도 안되서 대충 봐왔던 유딩들 떠올린게 도움이 된것 같아여😌

저때 나시네가 또래 친구가 없어서 더 로망같은게 있었을것 같았어요
#754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28:00
>>750 (지금 알렌+ 어린 나시네를 상상하다가 단순히 귀엽다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알렌주)(아무말)
#755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30:31
>>754 엣,,어째서
#756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31:23
>>753 모두가 인싸였던 그 시절...(아무말)

>>755 그 알렌이 '이름이 뭐에요?' 나 '린 씨는 몇살이에요?'라고 묻는 순간...(말잇못)
#757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33:39
>>756 아아 중대한 비설이 터지는 소리가...
#758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34:30
어린 나시네 + 알렌은 조금 더 나중으로 미루어지겠군요...(눈치)
#759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35:17
그래도 고백이후면 괜찮지 않을까요...?(??
#760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36:15
>>759 그렇습니다! 고백 이후라면 둘이서 즐겁게 놀러다닐 거에요!

마치 평소 건강식만 먹이던 조카에게 패스트푸드를 사주는 삼촌처럼!(?)(아무말)
#761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38:56
>>758(뽀다담
>>760 ??? ㅋㅋㅋㅋㅋㅋ 책임(육아)없는 쾌락(귀여움)같은건가여 ㅋㅋㅋㅋ 알렌은 뭔가 어리광부리는거 다 들어줄것 같아요
#762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41:19
>>761 가고싶은 곳 다 대려다주고 먹고 싶은거 다 사다줍니다!

잘시간이 되면 디즈니 명작선을 틀어주고 배라 파인트를 밥 숟가락과 함께 안겨줄겁니다!(대충 사악한 브금)(아무말)
#763린주(o7Fs0DD61u)2025-05-04 (일) 1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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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최고의 삼촌이잔아...!
히히 생각만해도 귀엽네요
저 지금 졸려서 먼저 자러가볼게요
잘 자~
#764알렌주(djiemibBI2)2025-05-04 (일) 15:43:1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65알렌주(9w.uysen6m)2025-05-05 (월)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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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홈
#766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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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767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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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린주~
#768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10:06
어째서 벌써 연휴 마지막 날이..?

나는 연성은 커녕 쉰것같지도 않은데..?(눈물)(아무말)
#769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10:30
Tmi
예전에 팬미팅 일상 린과 알렌의 팬 모브는 각각 서로의 성격과 반대되는 느낌으로 묘사했음

>>762 지금 린>알렌 호감도보다 저렇게 놀다 골아떨어진 나시네>알렌 호감도가 더 높을것 같아요 물론 그 연애감정이 아니니 종류는 다르지만(...)
#770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11:16
>>768(토닥토닥...
#771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16:59
>>769 아! 확실히 그 때 남성 팬은 능글맞은 느낌이 있었고 여성분은 솔직하게 마음을 다 들어내는 느낌이였죠.(추억)

NPC라는건 알지만 괜히 질투가 났던 기억이...(부끄러움)
#772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20:30
외형도 반대되는 느낌으로 묘사했었어요 여자쪽은 갈색 곱슬에 귀여운 강아지상/솔직한 도짓코, 남자쪽은 묘사는 안했지만 검은 반곱슬에 부드러운 눈매정도/능글맞고 묘하게 사무적인


>>771 엣 진짜요??(??
#773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21:13
>>772 ...(눈피하기)(아무말)
#774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22:53
알렌의 급발진 대리 악수가 괜히 나온게 아니었었네요😏
#775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23:35
>>774 네... 그렇습니다...

아마 린주가 예상하신게 다 맞을겁니다...(급격히 부끄러워진 알렌주)
#776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29:34
>>775 에, 제가 뭘 예상했는데여(ㅋㅋㅋㅋㅋㅋ

장난은 여기까지:)
그때 마지막이 슬펐지만 재밌었어요
#777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36:10
>>776 일부러 찝찝한 느낌으로 끝낸 뒤 바로 커다란 사건으로 이어져서 더 인상 깊었었죠!

그리고 거기서도 삐끗하면 못이어질뻔했다는게...(웃음)(아무말)
#778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47:49
>>777( ・`д・´)

궁금한게 있는데,,연성주제 스포가능한가요? 궁금해요,,,
#779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49:04
>>778 일단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는 건 저번에 나왔던 역지사지로 크게 다친 린을 알렌이 본 상황을 써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780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54:42
우선 가장 쓰고 싶었던 연성이라 이걸 먼저 적고 화이트 데이랑 생일 연성도 많이 늦었지만 차근차근 적으려고 생각중입니다..!
#781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55:39
>>779 앗 그렇군여
약하게 피폐할것 같은데 또 >>777이때 린이 알렌을 보고 울었던걸 생각하면 역지사지가 조금이라도<<같기도하고
궁금하네여 솔직히(시선회피

내일이나 시간된다면 둘이 꽁냥거리는 일상을 해보고싶어요
#782린주(nJD/sy6Tom)2025-05-05 (월) 15:57:49
>>780(뽀다담
넘 무리하지는 말고 편하게 해주세요. 뭣보다 뒷사람의 재미가 중요하니까요

전 졸려서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783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58:54
>>781 그럼 카지노 일상을..!

지금 관계로도 꽁냥 거릴 수 있는 설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784알렌주(7tDiTD5Aj.)2025-05-05 (월) 15:58:5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85알렌주(7tDiTD5Aj.)2025-05-06 (화) 07:30:11
(슬쩍 갱신)
#786린주(/AOUH0SXye)2025-05-06 (화) 08:24:31
Attachment
안뇽
짬짬히 얘기할 수는 있는데 좀 텀이 있을것 같아
#787알렌주(7tDiTD5Aj.)2025-05-06 (화) 08:25:51
안녕하세요 린주~

>>786 (토닥토닥)

일단 일상 첫 레스 적어두었는데 미리 올려둘까요..?
#788린주(/AOUH0SXye)2025-05-06 (화) 08:27:45
(‘0’)좋아!
#789린주(/AOUH0SXye)2025-05-06 (화) 08:30:43
situplay>51>280
(시리어스하다)

히히 좀 있다 답레 써올게요
#790알렌주(7tDiTD5Aj.)2025-05-06 (화) 08:31:10
>>789 시리어스는 아마 3레스를 못넘어갈겁니다.(웃음)

천천히 적어주세요~
#791알렌주(a5HHd/IDOy)2025-05-06 (화) 14:40:18
Attachment
아임홈
#792린주(nJD/sy6Tom)2025-05-06 (화) 14:41:23
Attachment
리하
#793알렌주(7tDiTD5Aj.)2025-05-06 (화) 14:43:23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자느라 답레도 연성도 못했어요...(눈물)(석고대죄)
#794린주(nJD/sy6Tom)2025-05-06 (화) 14:46:35
>>793 괜찮아요(토닥토닥
피곤하면 짧게 써주셔도 좋고 편할때 써주셔도 괜찮아요
#795알렌주(7tDiTD5Aj.)2025-05-06 (화) 14:59:55
답레를 써보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눈물)

내일 시간내서 잇도록 할게요...(죄송)
#796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01:10
많이 피곤하셨나봐요(토닥토닥
#797알렌주(CjcQTUn4NC)2025-05-06 (화) 15:01:42
오늘 진짜 한 것도 없는데 왜 이러는지...(눈물)
#798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05:03
그간 바쁘셨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っ´ω`)っ
#799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11:33
솔직히 저도 궁금해서 그런데 어떤 의뢰인지만 조금 물어봐도 될까요?
#800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12:24
너무 피곤하면 스루해도 좋아요.
아니면 반대로 여태 궁금했던 것이 있다면 물어보셔두 좋아요
#801알렌주(CjcQTUn4NC)2025-05-06 (화) 15:14:39
>>799 우선 내부 파벌 싸움이라기 보단 해당 가디언이 독단적으로 일을 진행시키고 있는 것에 가까워요.

의뢰 내용은 미리 포섭한 마피아랑 야쿠자로 위장한 뒤 카지노에 잠입하여 몰래 서류 내용을 확보하는 것이구요.

다만 서류가 무엇인지, 이 카지노가 어디랑 연결되어 있는지는 그냥 맥거핀으로 생각 안해놨어요.

그냥 약혼자 사이인 마피아랑 야쿠자로 잠입하는 린이랑 알렌이 보고싶어서...(눈치)
#802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19:20
린의 추측은 뒷사람의 추측보단 린의 성격상 의심병이 발동한것에 가까워요. 넘 신경쓰지 않으셔도 댐
국적상 린이 야쿠자고 알렌이 마피아겠네요 지금 특별반에 서양계가 알렌 외로는 없었던 것 같으니까 알렌이 맡게 된 이유도 알것같아요( ^∀^)
드디어 대놓고 플러팅을 칠수있겠군 후...
#803알렌주(CjcQTUn4NC)2025-05-06 (화) 15:26:21
>>802 사실 왜 둘이 불려나왔는지는 그냥 저번에 땡땡이 쳤으니 길드 차원에서 귀찮은일 맡은거라 생각하고 있긴했는데... 국적 때문인걸로 하죠!(뻔뻔)(아무말)

시리어스가 3레스도 못갈거라고 했던 이유...(웃음)
#804린주(nBBrfGniQq)2025-05-06 (화) 15:29:23
>>803 ㅋㅋㅋㅋㅋㅋ 아 그런거였군아
알렌이 과연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싶네요( ゚∀゚)

졸려서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805알렌주(CjcQTUn4NC)2025-05-06 (화) 15:29:4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06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3:43:53
Attachment
아임홈
#807린주(NqtafJTIXq)2025-05-07 (수) 13:46:16
Attachment
리하~
#808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3:51:49
Attachment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
#809린주(nBBrfGniQq)2025-05-07 (수) 14:05:17
Attachment
#810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4:07:47
>>809 오! 픽크루 분위기 너무 좋아요!

알렌이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걸 보면 대학 AU일까요?

여기 나시네는 소심한 느낌은 전혀 없지만요.(웃음)
#811린주(nBBrfGniQq)2025-05-07 (수) 14:09:32
오 대학au면 린의 복장이 다를것 같아요. 전 신혼중에 부엌이라고 생각했어요
#812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4:13:15
>>811 미래의 알렌의 취미 중 하나인 홈 바텐딩...(논알콜 위주)
#813린주(nBBrfGniQq)2025-05-07 (수) 14:21:19
>>812를 생각해서 만들어봤어요
대학au면 일단 나시네는 바 같은 곳은 쫄아서 들어가요()
#814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4:22:47
>>813 나시네 귀여운걸요. ㅋㅋㅋㅋㅋ

드라마 같은 곳에 나오는 바가 멋저보여서 들어갔지만 막상 안에 분위기에 잔뜩 쫄은게 상상되니 더 귀여워요.(흐뭇)
#815린주(nBBrfGniQq)2025-05-07 (수) 14:29:16
린의 경우<<지금 카지노를 침공하는 태도

>>814 어른?의 영역에 대한 환상은 있지만 ㅋㅋㅋㅋ
알렌은 생각없이 익숙하게 아르바이트 하고 있을것 같아요
#816알렌주(CjcQTUn4NC)2025-05-07 (수) 14:39:23
>>815 후배 왔으니 서비스 줘야지 같은 생각 하고 있을거 같네요.ㅎㅎ
#817린주(D3cDqOjYxW)2025-05-07 (수) 15:08:49
>>816 도수 높은거 오기로 도전하려다가 빠꾸 먹어도 재밌을것 같아요
#818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08:21
Attachment
아임홈
#819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11:43
Attachment
안뇽
#820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12:0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21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18:11
곧 있으면 주말이네요
#822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18:34
네! 하지만 금요일은 언제나 바빠서...(눈물)
#823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0:28
>>822(토닥토닥
답레는 편할때 써주세요
#824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20:55
>>823 잠시만 기다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눈치)
#825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1:55
#826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23:01
>>825 ..! 너무나도 완벽한 이미지에요!(감탄)
#827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4:42
히히 고마워요(*´ω`*)
생각한것과 비슷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맞는 것 같아서 좋아요
#828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26:17
>>827 너무 완벽해요!

린이나 알렌이나 상상했던거랑 똑같아요!
#829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6:33
만약 다운받고 확대한다면 알렌 옷이 좀 이상할수 있는데 그건 검은옷 밖에 없어서 급하게 가공해서 그래요()
나중에 깔끔하게 가공해올수 있음,,,
#830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7:34
>>828 ( ^ω^)( ^ω^)( ^ω^)
#831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27:42
>>829 지금도 멋지지만 가공까지 해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그랜절)
#832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29:22
Attachment
( -∀・)
그럼 저는 기다리겠읍니다
#833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53:07
situplay>51>459
알렌은 아직 린을 의식하기 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좀 더 미래의 일인가바요
#834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53:43
아 의식하기 전이 맞구나
제가 새벽이라 지금 바보임;;
#835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54:41
>>833-834 의식하기 전이라지만 자기 마음을 모르고 있는거에 가깝죠.ㅎㅎ
#836린주(voK/PVPzQ2)2025-05-08 (목) 15:56:50
리롤전에 템플스테이랑 비슷한 시기같아요
그때 알렌이 자각없이 린의 장난에 가까이 앉는 장난치고 그랬던것 같아서
#837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5:58:07
>>836 네! 그 쯤이나 그것보다 조금 나중인 느낌인 것 같아요.

자기 마음을 모르니 오히려 행동이 더 대담한게 아이러니하다면 아이러니죠...(웃음)
#838린주(voK/PVPzQ2)2025-05-08 (목) 16:00:31
마음을 알았을때는 린의 행동에 대한 알렌 자신의 흔들림에 더 놀라는 느낌이었으니까요 😏

담 레스 린의 당황정도
10
#839린주(voK/PVPzQ2)2025-05-08 (목) 16:00:44
진짜 다갓에 뭐 있는것같음
#840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6:00:45
>>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1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6:02:15
이건 기대되는걸요.ㅎㅎ
#842린주(voK/PVPzQ2)2025-05-08 (목) 16:03:27
이건 억까야( *゚A゚)

우웃 자러갈게요 내일린린의반응투비컨틴뉴드
#843알렌주(VGHQXRRh76)2025-05-08 (목) 16:05: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44린주(voK/PVPzQ2)2025-05-09 (금) 14:31:39
situplay>51>574
가만히 있을 것을 얘기할 때 검지손가락을 상대의 입술쪽에 올리듯 접힌 부채를 내밀어 그를 살짝 밀어냈다.
>>쉿 동작을 부채로 했단 얘기
#845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08:49
Attachment
아임홈
#846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10:30
Attachment
ㅎㅇ
#847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11:0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샤워하느라 좀 늦었어요...
#848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15:59
괜찮아요:)
답레는 >>844에 있고 편할때 답 주세요
#849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16:45
situplay>51>5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린이 알렌을 밀어내는 수준에 직접적인 감정표현까지 하다니... 정말 크게 당황했군요.(귀여움)(흐뭇)
#850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20:07
우선 진행 레스 먼저 적고 답레는 조금 나중에 드리겠습니다...(그랜절)
#851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20:42
예전에 네코미미 메이드 린 연성했을때 같은 표정일것 같아요 ㅋㅋㅋㅋ
>>849 이 모든 것은 다갓이 10을 띄웠기에
#852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22:57
>>850 천천히 다녀오세여~
#853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53:35
Attachment
>>851

https://ibb.co/PskJFKYL 귀여워(귀여워)
#854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57:31
( ^∀^)
#855린주(P/tYETrUTW)2025-05-09 (금) 15:58:30
눈이 감겨서 먼저 자러갈게요
잘 자~
#856알렌주(npJYBgIfhi)2025-05-09 (금) 15:59:1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57린주(P/tYETrUTW)2025-05-10 (토) 14:33:10
갱신합니다:)
#858알렌주(IXrtz7kWdG)2025-05-10 (토) 14:59:40
Attachment
아임홈
#859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01:49
Attachment
ㅎㅇ
#860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03:43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61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10:52
Attachment
옛날에 위키용으로 만들었지만 가계도 수정이 귀찮았던 나머지 묻힌 이안 ai이미지()
뜬금없지만 아쉬워서 올려봐요
#862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11:56
>>861 잘생겼네...(아빠미소)

눈망울이 똘망똘망한게 확실히 린을 닮았네요.(흐뭇)
#863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15:24
이안은 린을 닮았지만 알렌의 영향으로 린보다 눈매가 날카로울 것 같았어요

>>862 (*´ω`*)
서로를 성별반전한 듯한 쌍둥이 태어나고 알렌 반응이 좀 재밌을것 같았어요 히히
#864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16:45
>>863 (알리사의 행동에 왠지 모르게 눈치를 보는 알렌)(아무말)
#865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21:24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귀엽고 해맑을 것 같은데 히히
린은 이안의 행동에 왠지 기시감을 느낄것 같아요. 이안보다는 이안을 보고 린을 놀?릴 타이밍을 재는 알렌을 쳐다볼듯한
#866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32:36
situplay>51>743
한 번 알렌이 스마나이를 그만 둘 때까지 존버해봄
마지막에 익숙해보이는거 킬포같아요 ㅋㅋㅋㅋ
#867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33:01
>>865 나시네는 알리사 보고 참 많이 웃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아무말)
#868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33:57
>>866 이건 진짜 고쳐질지 어떨지 레스주인 저도 모르겠네요...(눈치)

(마피아보단 양아치 같아 보이는게 포인트)(아무말)
#869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34:14
물론 마피아나 양아치나 거기서 거기겠지만요...
#870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40:25
>>867 첫 딸이기도 하고 어른스러운 미하일이나 야무진 이안 가운데 제일 어린아이 같은 자식이라 많이 귀여워할거예요:)
알렌이 떠올라서 더 그럴수도 있을것 같고

>>868-869 사실 저도 애들 어른될 때까지 유지될 것 같음...

(뽀다담
#871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44:05
>>870 귀여운 딸에게서 느껴지는 익숙한 허당기...(아무말)
#872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46:51
아 사용자의 영성이니 알렌 영성이구나...
#873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47:15
사실 알리사는 알렌이 유복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랐다면if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귀엽기도 해여

>>871 ㅋㅋㅋㅋㅋㅋ
#874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48:29
>>872 본어장에 올린다는걸...(눈치)
#875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49:23
>>873 이안도 어른스러운척 하는 나시네 같은 느낌이라 너무 귀여운걸요.ㅎㅎ
#876린주(YbwWYsB1Km)2025-05-10 (토) 15:50:50
( ^ω^)

>>874 ㅋㅋㅋㅋ 괜찮아요

전 자러갈게요 잘 자~
#877알렌주(ylwjlVhS8W)2025-05-10 (토) 15:51: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78알렌주(lozboVC0nq)2025-05-11 (일) 15:08:58
Attachment
아임홈
#879알렌주(lozboVC0nq)2025-05-11 (일) 15:11:25
situplay>51>784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린주...(눈물)
#880린주(DoSNq7cxTe)2025-05-11 (일) 15:17:05
Attachment
>>879(;ω;`*) 지금은 괜찮아요
#881린주(DoSNq7cxTe)2025-05-11 (일) 15:53:42
(‘0’)
알렌이 허니라는 말을 할 줄이야
#882알렌주(lozboVC0nq)2025-05-11 (일) 15:54:30
>>881 (말할 때 마다 '이게 맞나?'하고 내적갈등이 수십번 일어나는 중)(아무말)
#883린주(DoSNq7cxTe)2025-05-11 (일) 15:55:30
>>882(뽀다담

내일도 일정이 있어서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884알렌주(lozboVC0nq)2025-05-11 (일) 15:55:4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85린주(DoSNq7cxTe)2025-05-12 (월) 14:34:21
갱신합니다:)
#886알렌주(iw5dGZlMiS)2025-05-12 (월) 14:45:34
Attachment
아임홈
#887린주(DoSNq7cxTe)2025-05-12 (월) 14:48:29
Attachment
ㅎㅇ
#888알렌주(lozboVC0nq)2025-05-12 (월) 14:49:4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889알렌주(lozboVC0nq)2025-05-12 (월) 14:53:28
린주, 연성 제가 린 시점으로 쓰려고 생각중인데 혹시 마음에 안드시거나 하실까요..?(조심)
#890린주(DoSNq7cxTe)2025-05-12 (월) 14:55:04
아녀 연성하는 사람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891린주(DoSNq7cxTe)2025-05-12 (월) 14:56:47
situplay>51>808 (*´ω`*)
#892알렌주(lozboVC0nq)2025-05-12 (월) 14:59:24
>>890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랜절)
#893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00:45
알렌주 솔직하게
알렌 묘사가 쉽다vs린 묘사가 쉽다
( ・∇・)
#894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04:02
>>893 ...RP가 이게 맞는지 고민하는걸 제외하면 린 묘사할 때가 알렌 RP할 때보다 재밌는거 같아요...(눈치)
#895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06:44
역시나 ㅎㅎ
부담감이 덜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896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07:56
この間違いだらけの世界の中
코노 마치가이다라케노 세카이노 나카
이 모순 투성이인 세상 속에서
君には笑って欲しいから
키미니와 와랏테 호시이카라
너는 웃길 바라니까
もう誰も傷付けない
모- 다레모 키즈츠케나이
이제 누구도 상처 입지 않게
強く強くなりたいんだよ
츠요쿠 츠요쿠 나리타인다요
강해지고 싶은 거야
僕が僕でいられるように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루요-니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도록

요아소비 괴물 가사인데 이 부분이 알렌같아서 가져와봤어요
#897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11:40
>>895 (신나게 쓰고나서 '이게 맞나?' 고민하는거에 쓰는 만큼 시간 쓰는 것 같은 느낌인건 안 비밀)(아무말)
#898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14:09
>>896 (감탄)

비스타즈 안봐서 괴물은 잘 안들었는데 이런 가사였군요!
#899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16:19
ㅋㅋㅋㅋㅋㅋ 린의 어떤 부분이 재밌는데요?? 물어봐도 되나요?

>>897 너무 고민안하셔도 괜찮을거예요. 수정따윈 없이 지르는 타입인 저도 여태 멀쩡했으니(뭔
#900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19:35
>>898 저는 노래땜에 궁금해져서 조금 봤는데 호불호 세게 갈릴것 같아요🤔

가사 중간에 몇몇 부분은 린 같기도 한데 전체적으로는 알렌같았어요. 애니 ost라 살짝 안들어맞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꽤 맞아들어가는 느낌이에요
#901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26:04
>>900 린 대사 쓸 때 여기서 린이 이런 대사를 하는 상상을 하는게 너무 좋아요.

하지만 심리묘사는 좀 어려워서 고민도 심리 관련해서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902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32:02
그건 린쪽이가 린쪽이기 때문에...
>>901 반쯤 농담이에요( -∀・) 저도 잘하진 않지만 심리묘사는 얘가 왜 이렇게 행동할까를 생각하고 설명하다보면 되는 것 같아요
#903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33:41
언제 서로 캐릭터 묘사 교환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알렌도 린도 캐릭터성이 강한편이라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904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35:58
>>902 그래도 그 모든 과정을 다해서 즐거운거 같아요.ㅎㅎ

>>903 알렌 묘사 TIP. 일단 죄송하다고 한다.(아무말)
#905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37:23
Attachment
지크프리트로 개명해도 모르는 척 해줄게여
#906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40:18
린: 여보세요?

알렌: 아직 아닌데요?

린: ...

(미래망상)
#907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41:54
>>906 '아직'
결혼하기 직전 대화일까요 킹받고 웃김 ㅋㅋㅋㅋㅋ

9판도 900이 넘었네요 와
#908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44:49
>>906
린: 그럼 언제 될까요
#909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46:38
>>908 알렌: 나시네 원하는 날.
#910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47:09
>>907 10판이 코앞이네요... ㄷㄷ
#911린주(VXE5C.m6WK)2025-05-12 (월) 15:51:31
달달하네요 히히
>>909 과거사 해결 전이면 은근슬쩍 얼버무릴고서 혼자 우울우울 열매 먹을것 같고 해결 후면 그러면 알렌이 청혼하는 날이 될것같다고 할것 같아요

>>910 10판<<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판수
#912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5:58:42
>>911 어느 순간부터 알렌 품 속에 늘 반지가 준비되어 있게 되는데...(웃음)

뭔가 기념해야 할거 같은 판수...
#913린주(VXE5C.m6WK)2025-05-12 (월) 16:03:32
>>912 프러포즈 멘트 생각하다가 타이밍 놓치는 그런거죠?(???

뭘해야thinking...
#914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6:05:33
>>913 결심은 섰는데 완벽한 프로포즈를 하고 싶어서 매번 기회만 엿보다가 막상 프로포즈 할 때는 엉성하기 그지 없을 거 같은 느낌...

(고민)
#915린주(VXE5C.m6WK)2025-05-12 (월) 16:11:29
>>914 카페에서 아는 사장님 도움까지 받아 준비했다가 타이밍 놓치고 결국 밤까지 되서 같이 데이트 돌아오는 길에 꽃잎 날리는 공터에서 삘받고 대뜸 청혼할것 같아요 😏

다음 0레스 컨셉을 정하면 대강 간단하게 할 게 나오지 않을까요?
#916린주(VXE5C.m6WK)2025-05-12 (월) 16:11:46
혹시 넘 피곤하면 낼 해도 괜찮아요:)
#917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6:12:43
오늘은 시간이 늦어서 조금 힘들 거 같아요...
#918린주(VXE5C.m6WK)2025-05-12 (월) 16:14:00
그럼 편할때 하면 될것같아요(토닥토닥

저도 슬슬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919알렌주(rI/Q8SZ1J6)2025-05-12 (월) 16:14:2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20알렌주(OU3kMdAHt2)2025-05-13 (화) 15:18:24
Attachment
아임홈
#921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21:14
Attachment
안뇽
#922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22:05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23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24:31
답레는 내일 드리겠습니다...(눈물)
#924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26:24
다시 생각하니 10판 평소처럼 해도 될 것 같아요. 뒷사람의 재미가 더 중요하니까요
#925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26:42
>>923 편할때 주세요(토닥토닥
#926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28:30
>>924 너무 무리해서 무언가를 하려하다보면 오히려 힘들어질 수도 있죠.(끄덕)

>>925 감사합니다 린주...(그랜절)
#927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28:41
힘든 하루였어요...
#928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30:46
Attachment
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무슨 날인가바요🥺
#929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34:49
>>928 흑흑... 린주도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토닥토닥)
#930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36:53
그래도 어장에 온 것 만으로도 마음이 풀리는거 같은게 참 신기한거 있죠?
#931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38:24
>>929-930 (*´ω`*)

그런가요 다행이에요:)
다음 어장 컨셉만 정하고 잘까요..!?
#932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38:38
느낌표 오타에여(._.)
#933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5:41:46
네! 지난 어장을 한번 둘러봐야겠네요!
#934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47:03
( ゚∀゚)ノ
저도 쓸만한 이미지나 좋은 곡이 있나 생각해볼게요
#935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5:58:22
10판은 뭔가 1판 0과 연결되어도 좋지 않을까<에서 못 나아가고 있어요()
#936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6:02:21
Attachment
https://picrew.me/en/image_maker/1656364
이미지는 이게 귀여워서 가져와봄!
#937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6:02:49
저도 지금 1판 계속 보고있었는데...ㅎㅎ
#938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6:03:27
>>936 귀여워(귀여워)

이렇게 둘이 기대서 자는거 너무좋네요...(흐뭇)
#939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6:06:44
그러고보니 저번 어린이날때 알렌이 어려진 나시네랑 놀아주고 마지막에 옆에서 나시네 토닥이며 재워주다 깜빡 본인도 잠드는데 일어나 보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린이 옆에 누워있고 린도 그 때 눈이 떠져서 서로 눈마주치고 어려졌을 때 자신이 한 행동이 전부 기억나 그대로 얼굴 빨게지는 망상을 한적이...
#940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6:07:28
>>937 ㅋㅋㅋㅋㅋㅋ 늦은시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요
>>938(*´ω`*)
#941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6:09:24
>>939 헉 이거 분위기 좋은데(‘0’)

뭔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미래의 린렌이 과거의 서로에게 말을 보내는 컨셉은 어떨까요
아니면 캐입으로 짤막하게 10판 축사...
#942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6:10:48
>>939 바로 옆에 있으니까 피할수도 없고 해서 얼굴 붉어진 채로 이불 얼굴까지(눈 아래까지) 끌어당기고 시선을 옆으로 돌릴것 같아요
#943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6:15:51
>>941 미래의 린렌이 과거의 둘에게 보내는 한마디 좋은거 같아요! 1판의 0이랑도 잘 어울리는거 같구요!

>>942 알렌은 잠시 놀란듯 눈을 크게 뜨다가 이내 웃음지으면서 '오늘은 하고 싶은거 없나요?' 라고 물으며 꼭 껴안을거 같네요.(망상)
#944린주(8XwG34a7cW)2025-05-13 (화) 16:20:09
린:치사해요(품에 고개를 묻으며)

달달해요 히히,,,
>>943 오키입니다:)
그럼 슬슬 자러갈게요
알렌주도 내일은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바이바이
#945알렌주(WvW1oHFlHG)2025-05-13 (화) 16:20:3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46린주(8XwG34a7cW)2025-05-14 (수) 14:57:41
"당신이 옆에 있으면 이상하게 고독이 녹고 안심이 되어서 혼자가 아니라는 그런 착각에 빠질까 두려웠던 때가 있었어요. 지금은 알아요. 착각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마음을 둘 곳을 찾았음을. 나 또한 그대에게 그런 사랑이 되고 싶었음을 말이예요.

겨울을 넘고 피안화는 빛에 물들어 언제나 피어있답니다.
#947린주(8XwG34a7cW)2025-05-14 (수) 14:57:57
담판 린 문구와 함께 갱신
#948알렌주(ql/F14ciL2)2025-05-14 (수) 15:10:51
Attachment
아임홈
#949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12:47
Attachment
ㅎㅇ
#950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23:22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46 (감동)
#951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27:14
시간을 건너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시간이 흘러 어느새 이 마음을 꺼내도 괜찮을 만큼의 여유가 생겼어요.
아니, 어쩌면 지금에서야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당신을 처음 마주했을 때, 저는 늘 긴장을 늦출 수 없었어요.
무언가를 감춰야 했고, 조심해야 했고, 언제나 앞서 있어야 했죠.
그런데 당신은… 아무 말 없이 제 곁에 있었지요.
그게 얼마나 큰 일이었는지는, 이제야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말 한마디, 눈짓 하나에
저는 무너지듯 안도했고, 그 무너짐이 따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겉으로는 장난을 치거나, 쿨한 척하며 웃고 있었지만
마음속 어딘가는 조용히 당신을 향해 열리고 있었답니다.

그땐 저도 제 마음을 몰랐어요.
단지… 당신이 있는 쪽이 더 조용했고, 덜 아팠고,
이상하게 웃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지금,
저는 당신과 함께 하루를 정리하며 저녁을 준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제 마음이
이뤄졌다는 사실에,
저는 아직도 가끔 눈물이 날 만큼 고마워요.

그러니 그 시절의 당신에게 꼭 말해주고 싶어요.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고.
당신은 결국,
제가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람이라는 걸,
그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요.

— 나시네

이건 지피티에다가 린-알렌 일상 몇개 넣고 신혼일상 넣고 난 다음에 재미삼아 미래에서 편지 적어달라했더니 저렇게 적어주더라고요. 나름 정교해서 놀라는 중
#952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31:37
>>951 이게 AI가 적은건가요..?!(매우놀람)
#953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33:45
넹 ㅎㅎ
알렌이 린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얘기해주더라고요( ^∀^)
#954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35:58
>>953 AI에게 알렌(주)이 분석당했다니..!(아무말)

어떻게 분석되었는지 궁금해지네요...(눈치)
#955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39:17
Attachment
이렇게요?
#956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48:30
>>955 생각보다 되게 단순하게 정리되었군요.

적어도 매력요소는 저거 뿐만이 아닌데 말이죠...
#957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49:06
다음판에 적을 한마디를 생각하는게 조금 걸릴거 같으니 혹시 피곤하시면 너무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들어가 쉬어주세요...(죄송)
#958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53:19
>>956 제가 간단히 물었기도 하고 자료부족도 있고()
알렌주가 생각하는 매력요소 궁금하네요( ^ω^) 알렌에게 물으면 뭔가 귀여워요라고 답할것 같고

>>957 그럼 1시쯤 자러갈게요:)
#959린주(f.LgZOzKVi)2025-05-14 (수) 15:55:25
너무 힘들면 내일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이판 끝날때까지 좀 남았기도하고
#960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5:59:10
>>958 일단 웃는모습이 예뻐요!(중요)

은근히 장난기가 있어서 알렌에게 장난을 거는 모습이 알렌의 관심을 바라는 것처럼 보이고 알렌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해서 알렌을 심란하게 만드는데 또 자기가 당할 때는 반응이 귀여워서 계속 놀리고 싶게 만들어요!

아닌척 무관심한척 하려고 하지만 알렌이 워낙 무모한짓을 많이 하니 오히려 무관심한척 하려는게 오히려 역효과로 알렌 자신을 잔뜩 걱정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보여줘서 알렌의 마음을 조금씩 무너트리고 있고요!
#961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6:00:07
>>959 배려 정말 감사합니다...(그랜절) 꼭 내일 마저 생각해 오겠습니다...(눈물)
#962린주(f.LgZOzKVi)2025-05-14 (수) 16:04:17
이렇게 자세할 줄은...
마지막 알렌도 알고 있군요. 알면서 그렇게, 묘하게 킹받아여()
그래도 귀엽고 예쁘게 봐줘서 고맙고 기분이 좋아요(뽀다담

이제 자러갈게요
알렌주도 굿나잇입니다:)
#963알렌주(f9Ltosz2Ci)2025-05-14 (수) 16:04:3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64알렌주(f9Ltosz2Ci)2025-05-15 (목) 14:23:32
그 날 이후 나에겐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 내가 살아왔던 삶도 내가 살아갈 삶도 전부. 하지만 나시네, 너가 깨닫게 해주었어, 절망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을. 너가 알려주었어, 이 모든 것들이 의미없지 않다는 걸.

한 송이의 피안화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던 내게 빛이나 마찬가지였어.
#965알렌주(f9Ltosz2Ci)2025-05-15 (목) 14:23:47
Attachment
아임홈
#966린주(f.LgZOzKVi)2025-05-15 (목) 14:40:31
Attachment
늦어서 미안해요🥲
답레는 내일 할게요
#967알렌주(f9Ltosz2Ci)2025-05-15 (목) 14:48:54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답레는 천천히 느긋하게 주세요~
#968린주(f.LgZOzKVi)2025-05-15 (목) 14:51:24
Attachment
(;ω;`*)
고마워요(뽀다담

>>964(짤
#969린주(f.LgZOzKVi)2025-05-15 (목) 14:53:23
린에게 알렌이 빛이었는데 알렌에게도 린이 빛이었다니 이 무슨 미친 쌍방구원
린의 나 또한 그런 사랑이 되고싶다는 얘기가 이루어졌네요 순애는 사람을 죽일수 이따,,,
#970알렌주(f9Ltosz2Ci)2025-05-15 (목) 14:57:30
감상 감사합니다 린주!

기뻐해주셔서 저도 기뻐요!(흐뭇)(행복)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절망에 빠졌을 때 알렌에게 가장 먼저 떠오른건 린이였고 그 덕분에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되었죠.
#971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01:18
알렌의 진행레스에서 봤어요(*´ω`*)
린이 알렌을 놓지 않았던게 알렌의 삶에 의미를 부여했다는 장면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972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05:28
situplay>84>425 (다시보는 린이 없었다면)
#973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09:37
우웃 그거 매워요,,,
#974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10:13
나시네(not린)가 본다면 엉엉 울 장면이에요
#975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13:27
>>973-974 이렇게 울어줄 이가

저쯤되면 차라리 미치고 싶은데 미치지도 못하는 느낌...(눈치)
#976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13:40
쓰다가 작성되었다...(당황)
#977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16:02
>>973-974 이렇게 울어줄 이가 있어주어서 저런 결말을 피했지만요.(소중)
#978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20:01
Attachment
>>977(뽀다담
여선주가 한 걸 봤는데 알렌도 궁금해요
(여선이 반응 못해줘서 미안해,,)
#979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26:37
>>978 이런게 있었군요!(지금 확인한 알렌주)

음 사족까지 작성하려면 모바일로는 조금 힘들거 같은데...(고민)
#980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29:22
괜찮아요 저 지금 새판 만들어야해서 타이밍 맞을것 같아요:)
#981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29:39
아 힘들면 스루해도 괜차나요
#982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41:51
situplay>3844>
새판으로 가는 게이트
#983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44:01
외모
한...B정도?
이 이상은 왠지 미인 특성 있어야할거 같아서...

지능
B~B+
영성 160에 첫 학교도 나름 잘 다니고 있으니 이 정도는 될거 같아요!

인성
A+(본인은 C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본인은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결국 '카티야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생각했던건 '자신은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가'와 같은 뜻이였어요

성숙
B-~B
이번 일을 겪으면서 많이 성숙해졌지만 아직 갈길이 멀죠...

집념
S+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연기
원래는 D 특정 상황에는 B
린이랑 같이 있으면서 연기가 늘었어요.ㅎㅎ

외로움
B+~A-
은근 외로움을 많이 타지만 혼자서도 그럭저럭 잘 생활하는 편이에요.

사회성
C+
학력이슈탓에 그만...(아무말)
#984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45:53
>>982 오..! 감사합니다 린주!

린렌 플레이리스트 너무 느낌 좋아요!(흐뭇)
#985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49:39
>>983
외모: 린과 제게는 s++이니 뭔들
적당히 훈훈한 편이군아 귀여워요 히히
지능: (반박할말이없음)
인성: 진짜이건저자낮용사랑현피를떠야만 A+를 주시죠 교수님
성숙: 아직은 적응기니까요 미래의 여유로운 알렌도 매력적이고 지금 어리바리한것도 귀여워요
집념: 동감22
연기: 하??? 왜째서???
외로움: 린린이 스토커가 되어줄게(뭔
사회성:(뽀다담
#986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51:15
새 판 나메는 인연가사에요. 너무 유명해서 아실 것 같음
>>984 댓수와 추천수에는 어떠한 의미가 숨겨져있다는 전설이
#987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53:36
>>986 린렌 생일..!(지금 눈치 챈 알렌주)
#988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55:01
>>985 알렌은 나중에 자기 아이들에게도 자신은 선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게 된다는 사실이...(아무말)
#989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5:56:38
( ・`д・´)
린, 나 대신 저 바보랑 현피를 떠 줘. 하...

1
린도 1.적는다 2.zara
#990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5:59:25
(두근두근)(팝콘)
#991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6:09:51
Attachment
외모
A
미인서브+매력관련스킬
전투에1도쓸모없는매력특이럴때를위해()
반에서 한 둘 있는 얌전하고 예쁜애 느낌일 것 같아요.

지능
A
영성 200오버
가문이 멀쩡해서 학문으로 나아갔으면 나름 성공하지 않았을까

인성
B-(누구한정A+)
복수귀 루트를 탈 뻔한 만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면 걸리지만 않으면 장땡<이란 마인드가 있음...편애관련은 이하생략

성숙
불명:본인이 처한 상황이 상황이라 상태따라 F~A까지 와리가리함...나시네 기준 B+~A-
미래의 린:A+/성직자니까...


집념
S-
집념이 없었다면 지금 살아있지 못했을것이기에...하지만 정신력이 약하다.

연기
S-
특정 누군가에게 깨지지만 본인마저 자신의 원래 인격을 잊을 정도로 매우 견고함.

외로움
D~C
(짤/욕주의-린냥이라면 욕보다는 손대지마!일듯)

사회성
본체:B 연기:A
괜찮은 사람보다는 정치가의 마인드에 가까움.(뒷사람이 바카라 잘 못 표현할지도)
#992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6:18:16
외모:나시네예뻐요나시네귀여워요나시네사랑스러워요

지능:역시 결혼 후 통장관리는 나시네가...(아무말)

인성:이렇게 착하고 참한 린이 어째서..!(알렌시점)

성숙:그 동안 겪었던 일을 그냥 받아들이긴 힘들겠죠...

집념:부부는 서로 닮는다...(웃음)

연기:어떻게 보면 린렌이 이어지게된 계기...

외로움: 알렌:아 그... 죄송합니다...(쭈굴)

사회성:어른의 대처..!(알렌이 연상)
#993린주(upke9x0zmG)2025-05-15 (목) 16:21:54
>>992 1번 주접이 굉장해여(‘0’)
ㅋㅋㅋㅋ 린냥이: 가라고는 안했어!

뽀다담입니당. 이제 자러갈게요 즐거웠어요(*´ω`*)
#994알렌주(yP6lGWSEVC)2025-05-15 (목) 16:23:3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95알렌주(oDVaJNDZwi)2025-05-16 (금) 15:22:31
Attachment
아임홈
#996린주(IcWySZlw36)2025-05-16 (금) 15:23:15
Attachment
ㅎㅇ
#997알렌주(oDVaJNDZwi)2025-05-16 (금) 15:24:18
Attachment
안녕하세요 린주~
#998알렌주(oDVaJNDZwi)2025-05-16 (금) 15:24:41
늦어버렸네요...

금요일이라 답레는 내일...(눈물)
#999린주(IcWySZlw36)2025-05-16 (금) 15:30:33
괜찮아요(토닥토닥
내일 주말이네요(*´ω`*)
#1000알렌주(oDVaJNDZwi)2025-05-16 (금) 15:31:33
>>999 배려 감사합니다 린주...(눈물)
#1001린주(IcWySZlw36)2025-05-16 (금) 15:33:33
그럼 다음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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