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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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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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447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14:17
>>421 (편의점앞) 나시네: 어? 선배,뭐 드시고 계세요?
알렌: 육포에요, 입이 심심해서 하나 사서 씹고 있는데 맛이 독특한게 괜찮네요. 하나 드릴까요?
나시네: 정말요? 그럼 저도...(봉투 한켠의 적혀있는 애견용)
나시네: 선배 이거 강아지용...
알렌: 네?! 아니 그럴리가...(이제 알아챔)
나시네:...
알렌:...
나시네: 얼른 버려요. 씹고있는 것도 뱉으시고요.
알렌: 하..하지만...
나시네: 버.리.세.요.
알렌: 네...(쭈굴)
(아무말)
알렌: 육포에요, 입이 심심해서 하나 사서 씹고 있는데 맛이 독특한게 괜찮네요. 하나 드릴까요?
나시네: 정말요? 그럼 저도...(봉투 한켠의 적혀있는 애견용)
나시네: 선배 이거 강아지용...
알렌: 네?! 아니 그럴리가...(이제 알아챔)
나시네:...
알렌:...
나시네: 얼른 버려요. 씹고있는 것도 뱉으시고요.
알렌: 하..하지만...
나시네: 버.리.세.요.
알렌: 네...(쭈굴)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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