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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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653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00:31
>>652 둘이 다툰다는게 가능할까여? 어지간해서는 알렌의 스마나이와 린의 삐짐으로 끝날것 같은,,
데이트 고민하니까 전에 얘기했던 시뮬레이션 룸의 강화햄찌들을 보러가는 일상이 떠오르네요 히히 아무 이유없이 늦은 저녁에 상대에게 보고싶다고 전화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갠적으로 린의 가족 묘지(있다면...)에서 알렌 소개시켜주기는 해보고 싶었는데()
데이트 고민하니까 전에 얘기했던 시뮬레이션 룸의 강화햄찌들을 보러가는 일상이 떠오르네요 히히 아무 이유없이 늦은 저녁에 상대에게 보고싶다고 전화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갠적으로 린의 가족 묘지(있다면...)에서 알렌 소개시켜주기는 해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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