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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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38:03
>>757 아벨리나가 과거의 기억과 지금의 괴리감, 과거의 자신이 품었던 이상과 그 결과 자신이 맞이한 결말을 떠올리고 혼란스러워 하며 자신과 가장 가까웠던 알렌에게 조언과 해답을 구하면 알렌은 웃으면서
'너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나도 몰라. 그야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는걸. 난 항상 너의 가르침을 따르던 제자였다고.'
'너가 나를 떠나고 너가 원하던 답이 무엇이였는지 7년을 넘게 방황하며 찾아 해맸지만 내가 찾은 건 너의 답이 아닌 나의 답이였어.'
'그러니까 아벨리나 고민하지마, 너는 나랑 비교할 수 없는 고결한 사람이니까. 설령 너가 방황하고 힘들어한다고 해도 그 때랑 변함없이 나는, 아니 언제나 그래왔듯 가족들은 언제나 너의 편이니까.'
같은 반응을 보일거 같아요.
'너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나도 몰라. 그야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는걸. 난 항상 너의 가르침을 따르던 제자였다고.'
'너가 나를 떠나고 너가 원하던 답이 무엇이였는지 7년을 넘게 방황하며 찾아 해맸지만 내가 찾은 건 너의 답이 아닌 나의 답이였어.'
'그러니까 아벨리나 고민하지마, 너는 나랑 비교할 수 없는 고결한 사람이니까. 설령 너가 방황하고 힘들어한다고 해도 그 때랑 변함없이 나는, 아니 언제나 그래왔듯 가족들은 언제나 너의 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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