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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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린주(FnPFhjwPku)2025-08-07 (목) 15:32:51
>>208 역시대답따윈필요없자나!

좀 이상한 질문인가 싶은데? 저는 허스키지만 린은 알렌을 리트리버와 맹견 그 어드메로 인식하고 있을 것 같은데(점 점갈수록 리트리버 지분이 늘어남) 알렌은 린을 어떤? 고양이로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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