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1알렌주(Buh2RymduS)2025-06-18 (수) 15:52:29
안착!
#2린주(ZYdOQGUNhm)2025-06-18 (수) 15:52:39
situplay>3844>1000
왜 둔감은 부정하지 않는거죠???
왜 둔감은 부정하지 않는거죠???
#3알렌주(Buh2RymduS)2025-06-18 (수) 15:55:09
>>2 (눈치)
그 부정하고 싶은데 여기까지 와서 부정해봤자 설득력이...(눈물)(아무말)
그 부정하고 싶은데 여기까지 와서 부정해봤자 설득력이...(눈물)(아무말)
#4린주(ZYdOQGUNhm)2025-06-18 (수) 15:57:45
>>3(゜▽゜*)
자러갈게요 즐거웠어요:)
자러갈게요 즐거웠어요:)
#5알렌주(Buh2RymduS)2025-06-18 (수) 15:57: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린주(ZYdOQGUNhm)2025-06-19 (목) 13:05:28
오늘은 못들어올것 같아요🥲
내일 봐요,,,
내일 봐요,,,
#7알렌주(L7NSuuK0Vm)2025-06-19 (목) 13:49:31
>>6 응원하고 있습니다!(파이팅)
#8알렌주(.15kLrvW2e)2025-06-19 (목) 15:02:16

아임홈
#9린주(e0o8in3/Xy)2025-06-19 (목) 15:04:43

안녕
>>7( ;∀;)
진짜로 시간없어서,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답할 정도의 짬만 있어요,,, 피곤하시다면 먼저 들어가세요
>>7( ;∀;)
진짜로 시간없어서,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답할 정도의 짬만 있어요,,, 피곤하시다면 먼저 들어가세요
#11알렌주(.15kLrvW2e)2025-06-19 (목) 15:07:45
린주도 제게 신경쓰지 않아주셔도 괜찮으니 부디 편안히 있어주세요~(토닥토닥)
#12알렌주(.15kLrvW2e)2025-06-19 (목) 16:00:22
좋은 밤 되세요 린주~
#13린주(e0o8in3/Xy)2025-06-19 (목) 16:38:53
잘 자~
#14알렌주(.15kLrvW2e)2025-06-20 (금) 13:21:55
내일 일찍 나가야해서 오늘 어장에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요...
#15린주(e0o8in3/Xy)2025-06-20 (금) 14:26:41
>>14(토닥토닥
내일 조심히 갔다 오세요
내일 조심히 갔다 오세요
#16알렌주(g90MQ43WCO)2025-06-21 (토) 15:11:12

아임홈
#17린주(5cBW4Ptju6)2025-06-21 (토) 15:13:38

안녕
#18알렌주(WEtSwFGutq)2025-06-21 (토) 15:18:13

안녕하세요 린주~
#19린주(5cBW4Ptju6)2025-06-21 (토) 15:25:17
( ゚∀゚)ノ
오늘 잘 지내셨나요?
오늘 잘 지내셨나요?
#20알렌주(WEtSwFGutq)2025-06-21 (토) 15:29:00
다소 힘든 날이였어요...(지침)
#21알렌주(WEtSwFGutq)2025-06-21 (토) 15:29:11
오늘 반응이 좀 느릴거 같아요...(눈물)
#22린주(5cBW4Ptju6)2025-06-21 (토) 15:32:52
>>20-21🥺(토닥토닥
너무 힘들면 무리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저도 오늘 건강 상태가 그저 그래서 반응 느릴것 같아요,,
너무 힘들면 무리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저도 오늘 건강 상태가 그저 그래서 반응 느릴것 같아요,,
#23알렌주(WEtSwFGutq)2025-06-21 (토) 15:35:32
흑흑...(눈물)
>>22 린주도 부디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편안히 있어주세요...(맞토닥토닥)
>>22 린주도 부디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편안히 있어주세요...(맞토닥토닥)
#24린주(5cBW4Ptju6)2025-06-21 (토) 15:38:56

그러면 먼저 자러갈게요
버텨보려고 했는데 계속 눈이 감겨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계속 눈이 감겨서...
#25알렌주(WEtSwFGutq)2025-06-21 (토) 15:39: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토닥토닥)
#26알렌주(h4v1XoqtSm)2025-06-22 (일) 15:02:29

아임홈
#27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08:25

안뇽
#28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08:57

안녕하세요 린주~
#29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13:14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났네요.
군대 전역하고나서 처음만나는거니 몇년만인지...
군대 전역하고나서 처음만나는거니 몇년만인지...
#30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16:32
>>29 재밌었겠네요 오랜만에 잘 놀고오셨군여(*´ω`*)
#31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18:44
에슐리를 처음가봤는데 기대가 너무 컸던 거 같아요...
#32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20:46
>>31(토닥토닥
물가가 비싸져서 그런것 같아요🥲
물가가 비싸져서 그런것 같아요🥲
#33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23:10
친구들이랑 다음에 모일 일 생기면 그냥 쿠우쿠우가자고 약속했네요.(웃음)
#34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28:42
ㅋㅋㅋㅋㅋ 잘했어요(뽀다담
다음 일상을 한다면 어떤 주제로 하고 싶나여?
다음 일상을 한다면 어떤 주제로 하고 싶나여?
#35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30:28
음... 시나리오가 끝나면 방황까지는 아니더라도 알렌이 살짝 가라앉은 시리어스한 느낌이 될거 같은데 거기 어울리는 주제가 뭘지 조금 고민해야 할거 같아요...(고민)
#36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34:08
>>35 오...간만에 본편일상인가요
저도 같이 고민해볼게요
저도 같이 고민해볼게요
#37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37:42
인질극 임무?
#38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44:13
대충 레이드 끝나면 알렌이 어떤 느낌일지 적고 있는데 잠시만 기다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눈치)
#39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45:39
천천히 주세요:)
#40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52:44
훈련에 들어간지 약 4시간이 넘어갔을 시간.
나는 여전히 검을 뽑고 한번도 휘두르지 않은 채 눈을 부릅뜬 채 검을 들고 가만히 서있을 뿐이였다.
그렇게 약 1시간이 더 지나고.
"...글렀군."
글렀다, 그렇게 중얼거린 뒤 나는 검 한번을 휘두르지 않고 히지가사아메를 납도한 뒤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 날, 나는 나의 검을 나아감이라고 정의하였다.
내 검이 향하는 곳은 내가 나아가야할 길이며 소중한 이들을 내 등 뒤에 하리라, 그리 마음에 새겼다.
하지만 죽은 심장의 태아라는 명확한 목표가 쓰러진 후 나는 지금 마치 장님이 된 것만 같았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 떨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분.
나는 지금 눈이 멀었다, 아니 눈은 예나 지금이나 멀어있었다.
카티야를 잃기 전 나는 카티야라는 눈부신 빛에 눈이 멀어 그저 닿을 수 없는 빛을 향해 자신의 바로 앞도 보지 않고 무작정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빛이 산산히 부서진 지금 내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 내 앞에 어떤 길이 있는지, 내 검은 무엇을 겨누어야 하는지
나아갈 두 다리도 검을 쥘 손도 다리를 움직이고 팔을 움직일 의지도 전부 가지고 있음에도 눈이 멀어 어둠속에서 그저 가만히 있는 것이 전부다.
"이런게 당신의 주인이라니, 이래서는 당신도 검이 아니라 지팡이나 마찬가지겠죠. 면목이 없네요."
나는 히지가사아메에게 사과한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어떻게든 앞을 보려고 지팡이를 꼭 쥐고 앞을 두드리는 꼴이 지금 내가 히지가사아메를 쥐고 있는 꼴이랑 똑같아 웃음도 나오질 않았다.
나는 여전히 검을 뽑고 한번도 휘두르지 않은 채 눈을 부릅뜬 채 검을 들고 가만히 서있을 뿐이였다.
그렇게 약 1시간이 더 지나고.
"...글렀군."
글렀다, 그렇게 중얼거린 뒤 나는 검 한번을 휘두르지 않고 히지가사아메를 납도한 뒤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 날, 나는 나의 검을 나아감이라고 정의하였다.
내 검이 향하는 곳은 내가 나아가야할 길이며 소중한 이들을 내 등 뒤에 하리라, 그리 마음에 새겼다.
하지만 죽은 심장의 태아라는 명확한 목표가 쓰러진 후 나는 지금 마치 장님이 된 것만 같았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 떨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분.
나는 지금 눈이 멀었다, 아니 눈은 예나 지금이나 멀어있었다.
카티야를 잃기 전 나는 카티야라는 눈부신 빛에 눈이 멀어 그저 닿을 수 없는 빛을 향해 자신의 바로 앞도 보지 않고 무작정 걸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 빛이 산산히 부서진 지금 내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 내 앞에 어떤 길이 있는지, 내 검은 무엇을 겨누어야 하는지
나아갈 두 다리도 검을 쥘 손도 다리를 움직이고 팔을 움직일 의지도 전부 가지고 있음에도 눈이 멀어 어둠속에서 그저 가만히 있는 것이 전부다.
"이런게 당신의 주인이라니, 이래서는 당신도 검이 아니라 지팡이나 마찬가지겠죠. 면목이 없네요."
나는 히지가사아메에게 사과한다.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이 어떻게든 앞을 보려고 지팡이를 꼭 쥐고 앞을 두드리는 꼴이 지금 내가 히지가사아메를 쥐고 있는 꼴이랑 똑같아 웃음도 나오질 않았다.
#41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53:04
다음 시나리오는 대충 요런 느낌의 첫레스로 시작할거 같아요.
#42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55:46
선상때 보다는 상태가 낫지만 많이 우울하고 지쳐보여요( ;∀;)
알렌주는 린이 알렌에게 바로 힐링이 되는 얘기를 했으면 좋겠나요? 아니면 좀 더 약피폐한 느낌이었으면 하나요
알렌주는 린이 알렌에게 바로 힐링이 되는 얘기를 했으면 좋겠나요? 아니면 좀 더 약피폐한 느낌이었으면 하나요
#43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5:57:52
제 마음같아서는 맛있는거나 잔뜩 먹이고 싶지만,,
큰 배경이나 분위기가 없다면 린이 다가와서 알렌을 일으키려는 시도를 할 것 같아요
큰 배경이나 분위기가 없다면 린이 다가와서 알렌을 일으키려는 시도를 할 것 같아요
#44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5:58:33
>>42 조금 피폐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알렌이 본격적으로 방황하기 시작해서...(눈치)
알렌이 본격적으로 방황하기 시작해서...(눈치)
#45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02:42
린의 과거 얘기를 좀 풀어봐야할까...
#46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03:44
본격적으로 하는건 아니고 얽혀있는 게이트나 사건에 엮이는 식으로 분위기 챙기면서 둘의 서사를 동시에 풀어보는 것도(...)
#47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03:47
근데 또 생각해보니 남들 앞에서는 티를 안내려고 할거라 보통 같은 분위기의 일상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48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05:02
>>47(gomin...)
#49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05:51
사실 알렌은 눈이 먼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부정과 혐오감으로 눈을 감고 있는거라 스스로를 긍정해 눈을 뜨게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긴 한데 어떻게 하면 될지...(고민)
#50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07:17
알렌이 지켜낸 것들을 실감하게 해주어야할까요
#51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08:35
단지 카티야를 쫓았을 뿐인 모조품이 아닌 알렌으로서 스스로 일어서서 행동했다는 걸 알게 되면 음...
#52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12:43
>>51 그간 카티야를 쫒으면서 해왔던 행동들이 엄연히 알렌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하고싶은지 직접 생각해서 한 행동이였고 더 나아가 카티야와 함께하고 그녀와 헤어진 뒤 알렌에게 남은 마음들은 엄연히 알렌의 마음이였고 자신이 그간 카티야를 생각하며 떠올렸던 마음과 행동들이 자신의 생각과 행동과 다르지 않았음을 깨달아야 하는데...(고민)
#53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15:19
일상 한 번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같아요. 빌드업이 필요해 보여요
#54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15:53
이건 진행에 좀 더 가까운 문제이니 일단 일상은 좀 평범한 주제를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아요!(분위기 전환)
#55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19:15
힐링>미리내고에 있는 의념 햄찌들을 보러가기
일반> 모루겠...
피폐>린 과거사
제가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일반> 모루겠...
피폐>린 과거사
제가 생각나는 건 이 정도
#56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20:04
아니면 아예 대학외전을 하거나 개그물을 해도 괜찮아요
#57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20:40
>>55 햄찌 귀엽겠다...
#58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22:20
구럼 햄찌들 보러가는 걸로 해요
#59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23:39
네! 린이 우연히 멀리서 혼자 있는 알렌의 표정을 보고 걱정되어서 다가갔다가 알렌이 린이 오는 걸 눈치채고 바로 평소 같은 웃음을 보이는 걸로 시작하는 느낌 어떨까요..?
#60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25:09
좋아요(*´ω`*)
++ 가상 전투 생성기 : 여러 마도를 통해 복합적으로 제작된 가상 전투지를 생성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의념을 통해 강화된 햄스터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충 여기로 놀러가는거로 하면 될 것 같아요
++ 가상 전투 생성기 : 여러 마도를 통해 복합적으로 제작된 가상 전투지를 생성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의념을 통해 강화된 햄스터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충 여기로 놀러가는거로 하면 될 것 같아요
#61린주(ECIRRReDYG)2025-06-22 (일) 16:25:46
저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잘 자~
#62알렌주(YjZqhnhu0y)2025-06-22 (일) 16:25:57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3알렌주(mBNH9AG.OW)2025-06-23 (월) 14:33:37

아임홈
#64린주(ECIRRReDYG)2025-06-23 (월) 14:41:27

알렌주 안녕~
#65알렌주(YjZqhnhu0y)2025-06-23 (월) 14:41:54

안녕하세요 린주~
#66린주(ECIRRReDYG)2025-06-23 (월) 14:42:28
https://ibb.co/Q33qwP0k
가족사진 채색 고친버전 15분펑
가족사진 채색 고친버전 15분펑
#67알렌주(YjZqhnhu0y)2025-06-23 (월) 14:44:48
>>66 음...(이전 그림과 비교해보는 알렌주)
모르겠다...(그림알못)
모르겠다...(그림알못)
#68린주(ECIRRReDYG)2025-06-23 (월) 14:46:46
>>67 ㅋㅋㅋㅋㅋㅋㅋ
아벨리나 눈 부분 채색에 배경 레이어 색이 겹친 실수가 있어서 고친거에요
아벨리나 눈 부분 채색에 배경 레이어 색이 겹친 실수가 있어서 고친거에요
#69알렌주(YjZqhnhu0y)2025-06-23 (월) 14:49:12
아벨리나 눈 쪽이군요 음...(확인중)
모르겠다..?(진짜그림알못)(아무말)
모르겠다..?(진짜그림알못)(아무말)
#70린주(ECIRRReDYG)2025-06-23 (월) 14:51:10
(゚∀゚*)...
그냥 연성으로 알렌주가 좋으셨다면 된걸루
그냥 연성으로 알렌주가 좋으셨다면 된걸루
#71알렌주(YjZqhnhu0y)2025-06-23 (월) 14:53:04
발견했어요! 의자 사이 색이랑 아벨리나 눈 하이라이트가 추가되었군요!(진짜 간신히 발견한 알렌주)
몇번을 봐도 볼 때마다 흐뭇해지는 그림인 것 같아요.(행복)
몇번을 봐도 볼 때마다 흐뭇해지는 그림인 것 같아요.(행복)
#72린주(ECIRRReDYG)2025-06-23 (월) 14:57:04
>>71
결국 발견하셨네요(뽀다담
지금 알렌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얻을 수 있는 미래니까, 뭐 행복해지라는 그런 메타적인 협박 비스무리한()
결국 발견하셨네요(뽀다담
지금 알렌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얻을 수 있는 미래니까, 뭐 행복해지라는 그런 메타적인 협박 비스무리한()
#73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01:52
>>72 엣? 어..어째서 이런건 원래 알렌의 역할이었을 텐데..?!(?)(아무말)
#74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06:32
린이 못하니 뒷사람이라도 해야죠(???
https://picrew.me/en/image_maker/2704576
https://postimg.cc/gallery/xYmmDrk
픽크루 둘 중 어떤게 나을지 고민하다 둘 다 올려봐요
https://picrew.me/en/image_maker/2704576
https://postimg.cc/gallery/xYmmDrk
픽크루 둘 중 어떤게 나을지 고민하다 둘 다 올려봐요
#75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08:57

>>74 그..그럴 수가...(패배한 알렌주)(아무말)
귀여워(귀여워)
꽃을 들고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흐뭇)
알렌이 들고있는 꽃은 피안화고 린이 들고 있는 꽃은 무엇일까요?
귀여워(귀여워)
꽃을 들고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흐뭇)
알렌이 들고있는 꽃은 피안화고 린이 들고 있는 꽃은 무엇일까요?
#76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10:45
노란 튤립이요
꽃말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희망이래여
꽃말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희망이래여
#77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14:04
>>76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린은 자신이 알렌과 자신이 이어질 수 없다 생각해서 그런걸까요..?(눈물)
린은 자신이 알렌과 자신이 이어질 수 없다 생각해서 그런걸까요..?(눈물)
#78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15:43
알렌이 린을 표현하는 피안화를 들고 있다는 얘기는 반대로,,,
#79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16:24
>>77 별개로 지금 린의 감정과도 맞아떨어지긴해요(시선회피
#80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16:53
>>78 알렌의 마음 속에는 이미 린이 자리잡기 시작했으니까요...(대환장)(웃음)
#81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18:16
>>79 희망을 느끼고 있다는 걸까요..?(희망)(두근두근)
#83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19:53
>>81이미 성자전 끝마무리에 린이 빛줄기를보면서 알렌을 떠올리는 묘사도 있었구
누구도 믿지 않으려던 린이 믿고 싶은 사람이 생긴거니까요
누구도 믿지 않으려던 린이 믿고 싶은 사람이 생긴거니까요
#85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25:51
사실 처음 떠올린건 백합이었는데 알렌보다는 카티야에게 어울리는 것 같았고 그다음은 글라디올러스(픽크루에 없음)이라 노란 튤립을,,,
>>84 지금도 알렌이 린보다는 믿음직한것 같으니 괜찮은게()
>>84 지금도 알렌이 린보다는 믿음직한것 같으니 괜찮은게()
#86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31:04
>>85 밀회, 비밀, 정열적인 사랑, 고귀함, 희망, 상상, 가슴 깊이, 강함, 용기, 자신감, 경고
오...(지식이 늘었다)
저도 카티야를 상징하는 꽃은 새하얀 백합이라고 생각해요.(끄덕)
엣..? 린은 유능하고 믿음직스러운데..?
오...(지식이 늘었다)
저도 카티야를 상징하는 꽃은 새하얀 백합이라고 생각해요.(끄덕)
엣..? 린은 유능하고 믿음직스러운데..?
#87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34:57
유능은 어쩌면 맞을수도 믿음은...있나...?
#88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39:22
>>87 알렌은 언제나 린을 믿고 있어요!(끄덕)
#89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40:20
>>88 언제나라기엔 초기에는(뭔
지금 알렌에게 린은 어떤 존재일까요?
지금 알렌에게 린은 어떤 존재일까요?
#90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44:14
>>89 그..그것은 신뢰의 노력으로...(횡설수설)(아무말)
지금 현재 시점으로 말씀드리자면 아직까지는 알렌에게 린이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면 알렌은 '소중한 동료'라고 답할거에요.
하지만 알렌에게 '너의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봐'라고 묻는다면 알렌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린 일거에요.
지금 현재 시점으로 말씀드리자면 아직까지는 알렌에게 린이 어떤 존재냐고 묻는다면 알렌은 '소중한 동료'라고 답할거에요.
하지만 알렌에게 '너의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봐'라고 묻는다면 알렌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린 일거에요.
#91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48:07
>>90 제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단짝친구같은 느낌이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단짝친구같은 느낌이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
#92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50:02
>>91 아직 알렌은 연애적인 감정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지만요...(웃음)(눈치)
#93린주(LLW1mNbSt.)2025-06-23 (월) 15:51:13
시간이 해결해주겠죠ㅋㅋㅋㅋ
이제 자러갈게요 잘 자 ~
이제 자러갈게요 잘 자 ~
#94알렌주(ppBma1gd8a)2025-06-23 (월) 15:51:2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5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3:02:53

아임홈
#96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33:28

???
#97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3:39:55

안녕하세요 린주~
#98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43:35
( ゚∀゚)ノ
#99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44:04
무슨 주제를 얘기해야할지 고민중이었어요
#100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3:47:55

린: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 이렇게 성애 낀 창문에 낙서하는 것도 재밌겠네요. 알렌도 어떤가요?
알렌: 그럼 저도... 이거 보세요.
[린 씨 좋아해요.]
린: 어머 동료로서 좋아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지만 저 말고 다른 여성 분에게 이러신다면 의도를 착각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자제해주세요.
알렌: 아, 그... 네 죄송합니다.(시무룩)
린:...사과하라고 하지는 않았는걸요.(미소)
알렌:(섬뜩)
(아무말)
알렌: 그럼 저도... 이거 보세요.
[린 씨 좋아해요.]
린: 어머 동료로서 좋아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지만 저 말고 다른 여성 분에게 이러신다면 의도를 착각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자제해주세요.
알렌: 아, 그... 네 죄송합니다.(시무룩)
린:...사과하라고 하지는 않았는걸요.(미소)
알렌:(섬뜩)
(아무말)
#101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48:41
ㅋㅋㅋㅋㅋㅋㅠㅠ
#102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49:38
아니 알렌주 린 대사쓸때 너무 린이라 볼때마다 놀란다니까
#103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51:43
근데 좋아해요라고 알렌이 쓰는거면 아무래도 동료로서 좋아해요에 가까운 느낌이겠죠?
리셋전 고백했을때 떠올려보면 린이 잘때 겨우 고백하던 알렌이 저렇게 쓸 수 있을것 같진 않아서요
리셋전 고백했을때 떠올려보면 린이 잘때 겨우 고백하던 알렌이 저렇게 쓸 수 있을것 같진 않아서요
#104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3:52:11
습도가 조금 높은 린.(아무말)
>>101-10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흐뭇)
>>101-10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린주~(흐뭇)
#105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53:42
>>저 말고 다른 여성 분에게 이러신다면<<
200% 본인한테만 해달라는 얘기임 진짜루
200% 본인한테만 해달라는 얘기임 진짜루
#106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3:55:37
ㅡ큰맘 먹고 플러팅 해봤지만 동료로 받아들인(것 처럼 말하는) 린의 모습에 시무룩해진 알렌.)(웃음)
#107린주(LLW1mNbSt.)2025-06-24 (화) 13:59:27
진짜였어...?
하지만 린이 저도 좋아해요라고 라고 쓰고 간다면
하지만 린이 저도 좋아해요라고 라고 쓰고 간다면
#108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04:16
>>107 이제 린의 말과 창문에 적힌 말 사이에서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놀리는 건지 알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합니다.(눈치)(웃음)
#110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11:36
>>109 그래도 이쯤되면 이어지기 직전일테니...(눈치)
#111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15:17

알렌이 플러팅라고 대뜸 고백을 적어놓는것도 넘 웃겨요 ㅋㅋㅋㅋ 정말 직진밖에 없구나(은은
린은 2번이다가 같은 사람이랑 같은 상황 있으면 3번일것 같아요
린은 2번이다가 같은 사람이랑 같은 상황 있으면 3번일것 같아요
#112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20:02
>>111 알렌은 아마 1번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웃음)(눈치)
#113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25:43
>>112 귀여워요(뽀다담
린이 결국 얘기를 끝낼수 밖에 없게 하네요 ㅋㅋㅋㅋ
린이 결국 얘기를 끝낼수 밖에 없게 하네요 ㅋㅋㅋㅋ
#114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26:09
+혹시 일상 하시고 싶은거면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116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36:14
>>115(토닥토닥
소극적이지만 솔직하게 다 드러나는 방식이라 귀여워요
소극적이지만 솔직하게 다 드러나는 방식이라 귀여워요
#117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37:39
저 그, 린 관련 진짜 쓸데없는 tmi 하나해도 될까요?
#118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38:02
>>117 !(착석)(팝콘)(초롱초롱)
#119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40:02

앨범 뒤지다 본 예전에 그린 린 아기때 그림이 아벨리나랑 똑같이 생겨서 놀랐어요
#120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41:44
>>119 이..이런 귀한 그림이..!(심쿵)
진짜 머리색이랑 머리모양 조금 다르게 하면 완전 판박이인거 너무 귀여워요...(호흡곤란)
진짜 머리색이랑 머리모양 조금 다르게 하면 완전 판박이인거 너무 귀여워요...(호흡곤란)
#121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44:15
>>120 아마 거울게이트의 린이 저기에서 그대로 초등학생이 된 모습일지도
무려 23년도 그림이라 2세설정은 꿈?에도 없을때였는데 ㅋㅋㅋㅋㅋㅋ
알렌 아가때는 미샤랑 닮았을까요?
무려 23년도 그림이라 2세설정은 꿈?에도 없을때였는데 ㅋㅋㅋㅋㅋㅋ
알렌 아가때는 미샤랑 닮았을까요?
#123린주(LLW1mNbSt.)2025-06-24 (화) 14:53:12
잠시만 간단한 집안일이 생겨서 5~10분정도 기다려주세여
#124알렌주(ppBma1gd8a)2025-06-24 (화) 14:53:29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해주세요~
#125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00:42
>>122 외삼촌이 아니라 그냥 삼촌(소근
실제 타임라인상 수명 문제로 삼촌이 아이들을 건드리는건 불가능해졌지만요 히히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나시네가 섞여서 알렌은 날카로운 느낌이 있는데 미하일은 좀 더 순둥하고 예?쁘게 생겼을것 같았어요
실제 타임라인상 수명 문제로 삼촌이 아이들을 건드리는건 불가능해졌지만요 히히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나시네가 섞여서 알렌은 날카로운 느낌이 있는데 미하일은 좀 더 순둥하고 예?쁘게 생겼을것 같았어요
#126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06:53
>>125 아 삼촌이였지...(약간의 기억오류)
수명이 아니더라도 이단 빔을 맞을테니 걱정은 없겠죠.(웃음)
알렌은 무표정하게 있을 때는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내는 모습이여서...
수명이 아니더라도 이단 빔을 맞을테니 걱정은 없겠죠.(웃음)
알렌은 무표정하게 있을 때는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내는 모습이여서...
#127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10:30
>>126(뽀다담
좀 험악한 분위기가 난다고 했었죠. 알렌과 미하일의 성장환경차이도 굉장히 크니까 차이가 더 두드러질 것 같아요
좀 험악한 분위기가 난다고 했었죠. 알렌과 미하일의 성장환경차이도 굉장히 크니까 차이가 더 두드러질 것 같아요
#128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19:09
>>127 사실 알렌은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어도 날카로워 보였을 거 같은 느낌도..?(웃음)(아무말)
#129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23:26
( *゚A゚)
>>128 천연바보둔탱이주제에!!!(뭔
>>128 천연바보둔탱이주제에!!!(뭔
#130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24:15
>>129 하지만 대학AU만 보더라도..!(아무말)
#131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25:11
>>130 그래봤자 본질은 바보만 빠지고 천연둔탱이잖아요!!
#132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29:49
>>131 그..그치만..!(차마 반박할 말을 못 찾는 알렌주)(아무말)
#133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33:27

어쩌면 지나치게 주관적 린 시점으로 보다보니 알렌이 모에화가 되어버린건가 그런건가
핀터에서 찾았는데 3번째 빼고 다해봤다는게 웃음포인트
핀터에서 찾았는데 3번째 빼고 다해봤다는게 웃음포인트
#134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41:36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렌에게는 2번이 가장 효과적이겠네요, 아니 2번말고는 효과가 없지만 2번 효과가 너무 좋아서...(아무말)
알렌에게는 2번이 가장 효과적이겠네요, 아니 2번말고는 효과가 없지만 2번 효과가 너무 좋아서...(아무말)
#135린주(Wnta/GJ11e)2025-06-24 (화) 15:42:51
(゜▽゜*)
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136알렌주(yWNvi.SJo6)2025-06-24 (화) 15:42:5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37알렌주(rL3K2TLgpO)2025-06-25 (수) 14:59:12

아임홈
#138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01:40

ㅎㅇ
#139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02:13
situplay>4491>781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140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03:06
어떤 느낌의 조직을 이끌지는 모르겠지만요
#141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06:28

안녕하세요 린주~
>>139-140 어떤 조직의 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파티나 임시부대의 리더로 NPC에게라도 좋으니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네요...(부끄러움)
>>139-140 어떤 조직의 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파티나 임시부대의 리더로 NPC에게라도 좋으니 한번 들어보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네요...(부끄러움)
#142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10:03
조금 뜬금없지만 린이 특히 좋아하는 뭐였었죠..?(가물가물)(면목없음)
#143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11:10
>>142 음식 이 생략되었다..?(정신없음)
#144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11:55
>>141
게이트 공대를 짜고 npc파티원을 모집하면 지금도 가능할지도...
아마 시나4 거친다면 가까운 시일내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뭔가 알렌은 큰 조직보다는 소수정예를 선호할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게이트 공대를 짜고 npc파티원을 모집하면 지금도 가능할지도...
아마 시나4 거친다면 가까운 시일내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뭔가 알렌은 큰 조직보다는 소수정예를 선호할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145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13:20
>>142-143(뽀다담
화과자를 좋아하는데 지금은 지갑사정이 대강 그래서 자제중이에요:)
화과자를 좋아하는데 지금은 지갑사정이 대강 그래서 자제중이에요:)
#147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22:39
>>146 어려울 때 믿음을 주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얘기군아(뽀다담
티엠아이지만 린이 지금 잘수있는건 그만큼 알렌과 여선을 믿는다는 얘기에요(っ´ω`)っ
티엠아이지만 린이 지금 잘수있는건 그만큼 알렌과 여선을 믿는다는 얘기에요(っ´ω`)っ
#149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27:51
린도 결국 나시네니 단 걸 좋아하는건 비슷하지만 AU나시네처럼 라떼에다 시럽에 크림 초코칩까지 넣는건 힘들다고 느낄거에요 ㅋㅋㅋㅋㅋ
#151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32:05
>>150 할 수 있을거에요(っ´ω`)っ
웃는게 무섭지만 웃는걸 보고싶어하는 알렝이의 모순
웃는게 무섭지만 웃는걸 보고싶어하는 알렝이의 모순
#152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34:00
>>149 린이 화과자랑 녹차를 즐길거 같다면 AU나시네는 생크림 얹은 핫초코랑 케이크를 같이 먹을 것 같은 느낌...(눈치)(아무말)
#153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38:12
>>152 나시네는 응애니까(...)
의외로 집에서는 단걸 잘 먹지 않을거에요 일종의 일탈이라서요
알렌은 뭔가 갈비 시켜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스테이크라던가 아무튼 고기류
의외로 집에서는 단걸 잘 먹지 않을거에요 일종의 일탈이라서요
알렌은 뭔가 갈비 시켜주면 좋아할것 같아요. 스테이크라던가 아무튼 고기류
#155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48:15
>>154 알렌이 위험에 빠졌는데 린이 웃을수 있을까요,,,
웃기는커녕 등짝 스매쉬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듯여...
웃기는커녕 등짝 스매쉬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듯여...
#156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48:55
알렌: 절 지켜봐주세요!!!
린: (뒷목)
(아무말)
린: (뒷목)
(아무말)
#157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50:42
아마 지금 식습관 들키면 한마디 들을걸요 ㅋㅋㅋㅋ
알렌에게 무한고기뷔페집을 줘야함 진짜루
하지만 나중에도 AU알렌이랑 비슷하게 달달한걸 아주 좋아하진 않을것 같아요
알렌에게 무한고기뷔페집을 줘야함 진짜루
하지만 나중에도 AU알렌이랑 비슷하게 달달한걸 아주 좋아하진 않을것 같아요
#158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5:51:49
>>157 린 식습관 말씀이실까요, AU나시네 식습관 말씀이실까요?
#159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54:43
>>156 린:저 남자는 대체 왜이러는 걸까(???
알렝이가 린이 좋아할만한 걸 생각할수 있을까요?(은은
알렝이가 린이 좋아할만한 걸 생각할수 있을까요?(은은
#160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5:55:17
>>158 나시네요
린은 잔소리할 사람이 없기에
린은 잔소리할 사람이 없기에
#162린주(r57AuOUmWq)2025-06-25 (수) 16:02:30
>>161 아앗...아...납득했어요🥲
???알렌군은 린린의 오빠에요??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알렌군은 린린의 오빠에요??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
#163알렌주(8acJ1NRpkK)2025-06-25 (수) 16:02: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64알렌주(3PXjN1VFJG)2025-06-26 (목) 14:54:38

아임홈
#165린주(r57AuOUmWq)2025-06-26 (목) 14:57:11

안뇽
#166알렌주(8acJ1NRpkK)2025-06-26 (목) 14:58:33

안녕하세요 린주~
#167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00:57
( ゚∀゚)ノ
>>161 그래도 고백한 후에는 나름 괜찮아진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161 그래도 고백한 후에는 나름 괜찮아진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168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04:46
>>167 린이 좋아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고싶은 마음이 눈치까지 키웠습니다.ㅎㅎ
#169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05:10
그.. 살짝 엄한 생각이 났는데 말해도 괜찮을지...(눈치)
#170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07:02
괜찮아요(착석
#171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07:18
>>168(앤캐뽀다담
#172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10:45
린: 손 절대 놓지마세요. 혹시라도 놓치면 화낼거에요.
알렌: 걱정마세요 린 씨, 혹시라도 놓치면 목줄을 차고 다닐게요.
린:...(씨익)(빤히)
알렌: 저기... 린 씨..? 농담이에요? 손 놓으면 안돼요?
(아무말)
알렌: 걱정마세요 린 씨, 혹시라도 놓치면 목줄을 차고 다닐게요.
린:...(씨익)(빤히)
알렌: 저기... 린 씨..? 농담이에요? 손 놓으면 안돼요?
(아무말)
#173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14:10
>>172(゜▽゜*)
알렌주의 취향은...(메모)(???
린이 이정?도로 S끼가 있지는 않지만 알렌이 탈주했을때는 생각좀 했을지도요 ㅋㅋㅋㅋㅋ
알렌주의 취향은...(메모)(???
린이 이정?도로 S끼가 있지는 않지만 알렌이 탈주했을때는 생각좀 했을지도요 ㅋㅋㅋㅋㅋ
#174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16:29
빤히 쳐다보면서 어쩌면 괜찮을지도...라 조금 생각하는 얼굴이었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175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17:56
>>173 그... 사실 원래 생각했던건 린이 알렌 손을 놓는걸 싫어하자 알렌이 장난으로 '고양이용 목줄을 차고다닐까요?' 라고 말했는데 린이 웃으면서 빤히 바라보고 알렌이 당황하니까 머리카락 치우고 목덜미 보여주는 그런 장면이였는데 너무 엄한거 같아서...(눈치)
#176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19:24
#179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25:02
>>175 저도 이런거 좋아해요(???
ㅋㅋㅋㅋ 그래도 알렌덕에 아래 이미지에 비해 조금 순화된거였네요
린이라면 당신이 멋대로 위험하게 굴지 않는다면 방울달린 초커라도 차고 다닐까요? 라는 말을 할법하단 말이죠
ㅋㅋㅋㅋ 그래도 알렌덕에 아래 이미지에 비해 조금 순화된거였네요
린이라면 당신이 멋대로 위험하게 굴지 않는다면 방울달린 초커라도 차고 다닐까요? 라는 말을 할법하단 말이죠
#180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26:42
아 그리고 situplay>3844>825 찾았어요!
https://ibb.co/ycCVhVc5
https://ibb.co/ycCVhVc5
#181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26:59
>>178 (゚∀゚*)
#182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28:02
>>180 안이 너무 적절한데여 ㅋㅋㅋㅋㅋㅋ
#183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31:57
>>179
린: 떨어지면 진짜 화낼거에요.
알렌: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저는 안떨어져요.(토닥토닥) 그렇게 걱정되시면 고양이용 하네스라도 쥐고 있을까요? 농담이지만요.
린:...(씨익)
알렌: ...농담이에요, 안 할거에요.
(아무말)(눈치)
린: 떨어지면 진짜 화낼거에요.
알렌: 그렇게까지 안하셔도 저는 안떨어져요.(토닥토닥) 그렇게 걱정되시면 고양이용 하네스라도 쥐고 있을까요? 농담이지만요.
린:...(씨익)
알렌: ...농담이에요, 안 할거에요.
(아무말)(눈치)
#185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35:55
>>179는 어차피 어떤 일이 일어나도 린이 위험해지는것 이상이 아니면 알렌을 막을수 없다는 걸 알아서 공수표 던지는것이긴 해요 😏
#187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45:52
>>186😏😏
사실 이렇게 보면 알렌도 린에게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행동하나요?라 물을 포인트가 많았는데 ㅋㅋㅋㅋ 린은 어머 그럴리가요? 라고 태연하게 답할것 같네요
그럴줄 알았어,,,
진짜 채웠냐고 묻는다면
어차피 효과도 없는데 안채웠답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알렌도 린에게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게 행동하나요?라 물을 포인트가 많았는데 ㅋㅋㅋㅋ 린은 어머 그럴리가요? 라고 태연하게 답할것 같네요
그럴줄 알았어,,,
진짜 채웠냐고 묻는다면
어차피 효과도 없는데 안채웠답니다...
#188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52:06
>>187 알렌 머리 꼭대기에서 놀고있는 린...(웃음)
이건 누가 되었든 차는쪽보다 채우는 쪽이 더 부끄러운 상황일거 같기도 해서...(웃음)(아무말)
이건 누가 되었든 차는쪽보다 채우는 쪽이 더 부끄러운 상황일거 같기도 해서...(웃음)(아무말)
#189린주(HoBJsLrUMa)2025-06-26 (목) 15:54:14
>>188( ^ω^) 히히
지금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즐거웠어요
지금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잘 자~ 즐거웠어요
#190알렌주(60on2Iq/PG)2025-06-26 (목) 15:54:2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191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07:56

아임홈
#192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08:42

알하
#193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09:33

안녕하세요 린주~
#194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09:54
씻느라 좀 늦었어요...(죄송)
#195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11:39
오늘 운동하고 왔구나(토닥토닥
>>188 어째서 린이 부끄러워할 것이라 생각하는(...)
>>188 어째서 린이 부끄러워할 것이라 생각하는(...)
#196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14:44
여름에 커피마시고 야외활동은 오래하면 안된다는걸 배웠습니다...(아무말)
>>195 엣? 착용한 사람도 안부끄러워하고 끄는 사람도 안부끄러워하면...(아무말)
>>195 엣? 착용한 사람도 안부끄러워하고 끄는 사람도 안부끄러워하면...(아무말)
#197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16:08
>>196 ㅋㅋㅋㅋㅋㅠ...(토닥토닥x2
엣, 알렌은 차도 안부끄러워하나요?? 타고난 정신이 여기서
엣, 알렌은 차도 안부끄러워하나요?? 타고난 정신이 여기서
#198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18:19
>>186에서 목줄을 채우겠다는 린의 협박이 안통한거 보면...(눈치)
#199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19:17
강아지 머리띠까지 씌워도...??
>>196 반대로 바꾸면 둘 다 부끄러워할지도
>>196 반대로 바꾸면 둘 다 부끄러워할지도
#200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22:12
>>199 강아지 머리띠까지 하면 오히려 노는 느낌이 나서 즐거워할거 같은데...(아무말)
(설마 알렌이 진짜 자신에게 목줄을 채울줄은 몰랐던 린)(설마 린이 진짜 목줄을 찰줄은 몰랐던 알렌)(아무말)
(설마 알렌이 진짜 자신에게 목줄을 채울줄은 몰랐던 린)(설마 린이 진짜 목줄을 찰줄은 몰랐던 알렌)(아무말)
#201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27:37
>>200 ...반대로 린에게 고양이 머리띠 씌우는 건요(..)
설마<<ㅋㅋㅋㅋㅋㅋ
요즘 둘이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편하게 붙어있는게 보고 싶어요🥲
설마<<ㅋㅋㅋㅋㅋㅋ
요즘 둘이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편하게 붙어있는게 보고 싶어요🥲
#202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30:31
노는 기분이 나서 즐거워한다는거 너무 강아지 그 자체같애(*´ω`*)
린은 또 말 안듣고 위험한 곳 갔다왔다고 짜증내고 있을텐데, 막상 린이 똑같이 굴면 못하게 할 거면서 우우
린은 또 말 안듣고 위험한 곳 갔다왔다고 짜증내고 있을텐데, 막상 린이 똑같이 굴면 못하게 할 거면서 우우
#204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37:47
사실 린이 저런식으로 짜증내는거면 엄청 화가난 상태는 아니에요. 아직 걱정이 더 큰 단계라 알렌이 자중하는 척 하면 금방 풀어지는 정도
>>203😏
ㅋㅋㅋㅋ 린이 보지도 못할거면서...하고 흥칫핏해버릴지도
큐웅큐웅 단나사마 어쩌구는 잘 견딘다고 했던것 같은데🤔 결혼뒤라 항마력이 다른걸까요(뭔
>>203😏
ㅋㅋㅋㅋ 린이 보지도 못할거면서...하고 흥칫핏해버릴지도
큐웅큐웅 단나사마 어쩌구는 잘 견딘다고 했던것 같은데🤔 결혼뒤라 항마력이 다른걸까요(뭔
#205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40:02
그럼 의념 햄찌 보면서 힐링하기랑 대학에유 중 어느게 좋으신가여?
>>203 ( ・`д・´)
>>203 ( ・`д・´)
#207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44:20
저 오늘은 힘들지만 내일은 일상 100% 가능해요!
#208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49:33
>>206 슬픈 현실 우웃...
저는 어느쪽이던 괜찮아요:)
저는 어느쪽이던 괜찮아요:)
#210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52:56
그럼 오랜만에 대학Au를 해요
>>206 위험한 정도의 느낌이 달라서군요 접수(??
>>206 위험한 정도의 느낌이 달라서군요 접수(??
#211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5:55:35
>>209그 생각 저도 궁금하군요(착석
구럼 Au상황은 시간날때 정해요:)
알렌주가 하고 싶은 상황이 있으면 얘기해주셔도 좋아요
구럼 Au상황은 시간날때 정해요:)
알렌주가 하고 싶은 상황이 있으면 얘기해주셔도 좋아요
#212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5:58:32
>>211 그... 순간 '단 둘이 있으면 괜찮다는건 목줄도 단 둘이있다면..?' 같은 생각이 나버려서...(마구니)(아무말)
AU 상황은 내일 같이 정하죠!
AU 상황은 내일 같이 정하죠!
#213린주(olRayuhq3G)2025-06-27 (금) 16:01:47
>>212 뭣???
내일 썰을 생각해서 반응을()
오키요
낼바요 잘 자~
내일 썰을 생각해서 반응을()
오키요
낼바요 잘 자~
#214알렌주(KAEZte1GVO)2025-06-27 (금) 16:02:0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15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1:48:01

갱신합니다~
#216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2:53:29

안녕
#217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2:53:53

안녕하세요 린주~
#218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2:59:13
>>206 모두 앞에서 있는이라는 말을 이제 봤어요 안이...
#219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00:46
>>218 ㅎㅎ...(눈치)(아무말)
#220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02:48
모두 앞에서,,,고양이 방울을,,,
알렌에게 그런 담력이 있을줄은
알렌에게 그런 담력이 있을줄은
#221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03:22
당연히 둘이서만 있을때라고 생각했는데(???
#223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06:26
이..이 이야기는 여기까지하죠!(도게자)(아무말)
#224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09:48
무슨 내기를 했길래...
>>222-223 흐음...이번만 넘어갈게요 ㅋㅋㅋㅋㅋ
>>222-223 흐음...이번만 넘어갈게요 ㅋㅋㅋㅋㅋ
#225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11:54
AU 일상 주제...알렌은 무슨 동아리 하나요?
#226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11:56
>>224 내기라기 보단 둘 다 웃자고 시작한 말이 '정말 할거에요!'(제발 그만해주세요.) 같은 느낌까지 가버리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했어서...(눈치)
#227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12:24
>>225 생각해 둔 건 유도인데 너무 어렵다면 다른걸로 바꿀 수 있어요.
#229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15:56
>>228 린이 알렌 동아리 놀러오는 걸 생각해봤는데 지금 하기엔 조금 이른거 같으니 저도 린주가 말씀하신 두 가지중 하나가 좋을거 같아요!
#230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18:50
답사 일상하려면 검색 좀 해야할 것 같아서 알바 방문어때요?
#231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19:23
>>229 동아리 놀러가는 건 좀 더 친해지고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232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19:52
>>230 좋아요! 조별과제 끝난 직후 시점에도 잘 어울릴거 같아요!
#233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21:18
그러면 선레 다이스
18
18
#234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21:34
진짜 럽코각설때만 잘 나오지
#235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21:56
다이스 커맨드가...(찾는중)
#236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22:42
53
#237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23:02
잘 부탁 드립니다 린주~ (두근두근)(기대)
#238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23:22
우웃...써올게요
#239나시네-알렌(olRayuhq3G)2025-06-28 (토) 13:40:41
수업이 끝났다. 학교 근처의 카페에서 나시네는 그림을 그리던 패드를 내려놓고 말차 프라페를 빨대로 조금씩 빨아들였다. 문제의 조별과제 교양은 교수가 중간고사 대체 과제로 유적지를 답사하고 리포트를 써보는 과정을 안내하는 걸로 끝마쳤다. 다른 조원 둘은 미팅이니 술자리니 노는 데 정신이 팔려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았다. 조금 뾰루퉁해진 얼굴로 있다 그녀는 다른 조원을 떠올렸다. 알렌 메르차니예. 성 씨는 출석체크할 때 교수가 부르는 것으로 알게 되었다. 금발 벽안에 슬라브계라는 한국의 대학에서는 꽤 눈에 띄는 특성을 가진 그는 며칠간 지켜본 바, 대개의 한국인보다도 한국에 더 적응한 것처럼 보였다.
무엇보다도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왜 민망해했는지 개강한지 한 달이 지나고서 나시네도 알게 되었다. 부우우, 뺨을 부풀리고 무심코 숨을 불어넣어 말차 프라페에 보글보글 거품을 만들다가 화들짝 놀라 상체를 들었다. 오라버니가 보았다면 나이에 맞지 않게 방정맞다고 한 마디 들을 행동이었다.
하야시시타 나시네는 모두와도 잘 어울렸지만 특별히 그녀 자신이 친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없었다. 그저 한국에 머물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사회생활을 위한 적당한 친목일 뿐이었다. 다만 묘하게 신경쓰이는 한 명이 있었지만 그 이유를 알기 힘들었다.
[메르차니예 선배, 오늘 약속한 대로 알바하는 곳에 놀러가도 되죠?o((>ω< ))o]
이것저것 그가 도와주었기 때문일까? 모르겠다. 카카오톡 창을 바라보며 나시네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답사 계획을 위해 그녀가 알렌의 일정에 맞추어 알바를 하는 곳으로 가야 했다.
무엇보다도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왜 민망해했는지 개강한지 한 달이 지나고서 나시네도 알게 되었다. 부우우, 뺨을 부풀리고 무심코 숨을 불어넣어 말차 프라페에 보글보글 거품을 만들다가 화들짝 놀라 상체를 들었다. 오라버니가 보았다면 나이에 맞지 않게 방정맞다고 한 마디 들을 행동이었다.
하야시시타 나시네는 모두와도 잘 어울렸지만 특별히 그녀 자신이 친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없었다. 그저 한국에 머물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사회생활을 위한 적당한 친목일 뿐이었다. 다만 묘하게 신경쓰이는 한 명이 있었지만 그 이유를 알기 힘들었다.
[메르차니예 선배, 오늘 약속한 대로 알바하는 곳에 놀러가도 되죠?o((>ω< ))o]
이것저것 그가 도와주었기 때문일까? 모르겠다. 카카오톡 창을 바라보며 나시네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답사 계획을 위해 그녀가 알렌의 일정에 맞추어 알바를 하는 곳으로 가야 했다.
#240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44:02
>>239 묘하게 린을 떠오르게하는 냉정한 듯한 속마음과 여대생 그 자체인 발랄한 카톡의 갭이 너무 귀엽네요.(흐뭇)
#241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46:48
>>240 그래봤자 린에 비한다면 허접~바보~이기땜에( ^∀^)
#242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48:26
AU 나시네가 순진하기는 하지만 배경이 배경이라 순수하지는 않을거에요 아마()
#243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3:51:30
>>242 제벌가의 어둠...(떨림)
#244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3:56:42
재벌가의 어둠의 다크니스
#245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4:26:10
죄송합니다 린주 쓰다보니 배경이 달라 다시써야할거 같아서 시간이 좀 더 걸릴거 같습니다...(그랜절)(눈물)
#246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4:32:11
괜찮아요 천천히 써주세요(토닥토닥
#247알렌 - 나시네(KAEZte1GVO)2025-06-28 (토) 14:49:24
화요일 오후 4시, 아직 바를 오픈하기까지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은 시점.
뽀득뽀득
알렌은 유니폼을 입고 설거지 해둔 칵테일 잔들의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 오신다고 하셨었지.'
하야시시타 나시네.
비록 첫만남은 기억하기 싫을 만큼 부끄러웠지만 조별과제나 이런저런 일들로 계속 안면을 트게되어 어느세 만나면 반가운 느낌이 드는 사람 중 한명.
조별과제가 끝난 직후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나시네는 왠지 모르게 내 알바처에 굉장히 오고 싶어 했고 알렌은 비교적 사람이 적은 화요일은 괜찮다고 허락했었다.
"오, 알렌. 굳이 화요일에 나와서 일하고 왠일이야? 요새 돈 많이 부족해?"
"아, 사장님. 돈이 부족한건 항상 그런데 그거 때문은 아니에요."
칵테일용 술들을 냉장고에 진열하던 바 사장이 알렌에게 다가와 묻는다, 알렌은 본래 고정적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일해왔지만 사장에게 부탁하여 화요일에 추가로 일을 하고 있는 거였다.
"저 일하는데 찾아오고 싶다는 분이 계서서요, 바쁠 때 오시면 여러모로 힘들어 지니까요, 그렇다고 저 없는 날 오라 하기도 그렇고요."
"응? 그냥 같이 놀러오면 되잖아?"
"바에서 일한다고 말했더니 바텐더로 일하는거 보고 싶다고 하셔가지고요."
"오~ 뭐야 여친이야?"
"아니에요, 얼마전에 조별과제에서 만난 분인데 집안이 엄해서 그런지 이런데가 신기하셨나봐요."
그렇게 사장과 여친이네 썸녀네 실랑이를 하던 도중 알렌의 핸드폰이 울렸고 화면에는 나시네가 보낸 그 나이대 여대생스러움이 물씬 나는 카톡이 비춰졌다.
[네, 도착하시기 전에 미리 카톡주세요.]
알렌이 답장을 보내자.
"에이 썸녀 맞고만 뭘 아니라 그러고 있어, 평생 혼자 살거 같이 말하던 녀석이 그럴 줄 알았다."
"아!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뒤에서 알렌의 핸드폰을 본 사장과의 실랑이는 좀 더 이어졌다.
뽀득뽀득
알렌은 유니폼을 입고 설거지 해둔 칵테일 잔들의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오늘 오신다고 하셨었지.'
하야시시타 나시네.
비록 첫만남은 기억하기 싫을 만큼 부끄러웠지만 조별과제나 이런저런 일들로 계속 안면을 트게되어 어느세 만나면 반가운 느낌이 드는 사람 중 한명.
조별과제가 끝난 직후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나시네는 왠지 모르게 내 알바처에 굉장히 오고 싶어 했고 알렌은 비교적 사람이 적은 화요일은 괜찮다고 허락했었다.
"오, 알렌. 굳이 화요일에 나와서 일하고 왠일이야? 요새 돈 많이 부족해?"
"아, 사장님. 돈이 부족한건 항상 그런데 그거 때문은 아니에요."
칵테일용 술들을 냉장고에 진열하던 바 사장이 알렌에게 다가와 묻는다, 알렌은 본래 고정적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일해왔지만 사장에게 부탁하여 화요일에 추가로 일을 하고 있는 거였다.
"저 일하는데 찾아오고 싶다는 분이 계서서요, 바쁠 때 오시면 여러모로 힘들어 지니까요, 그렇다고 저 없는 날 오라 하기도 그렇고요."
"응? 그냥 같이 놀러오면 되잖아?"
"바에서 일한다고 말했더니 바텐더로 일하는거 보고 싶다고 하셔가지고요."
"오~ 뭐야 여친이야?"
"아니에요, 얼마전에 조별과제에서 만난 분인데 집안이 엄해서 그런지 이런데가 신기하셨나봐요."
그렇게 사장과 여친이네 썸녀네 실랑이를 하던 도중 알렌의 핸드폰이 울렸고 화면에는 나시네가 보낸 그 나이대 여대생스러움이 물씬 나는 카톡이 비춰졌다.
[네, 도착하시기 전에 미리 카톡주세요.]
알렌이 답장을 보내자.
"에이 썸녀 맞고만 뭘 아니라 그러고 있어, 평생 혼자 살거 같이 말하던 녀석이 그럴 줄 알았다."
"아!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뒤에서 알렌의 핸드폰을 본 사장과의 실랑이는 좀 더 이어졌다.
#248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4:53:45
>>247 여친도 썸녀도 아니지만 아마도 미래에는
#249린주(olRayuhq3G)2025-06-28 (토) 14:54:40
평생 혼자 살것처럼 얘기했다는거 카티야 때문이구나(뽀다담
#250알렌주(KAEZte1GVO)2025-06-28 (토) 14:54:51
원래는 금요일로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금요일이라면 정신없어질거 같아서 급하게 화요일로 틀었습니다...(눈치)(아무말)
#253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5:03:38
>>252 네! 내일도 일상 어느정도 가능할거 같아요!
#254린주(5gtBmlb.Q.)2025-06-28 (토) 15:05:51
에유 알렌나시네가 맺어지는데 에유기준으로 한 1년정도 걸리지 않을까요🤔
>>253(*´ω`*)
>>253(*´ω`*)
#255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5:11:29
>>254 짧으면 1년에서 길면 1년 반 정도..?
뭔가 두 사람 다 되게 밀도있는 대학생활을 보낼거 같은 느낌이...(웃음)
뭔가 두 사람 다 되게 밀도있는 대학생활을 보낼거 같은 느낌이...(웃음)
#256린주(5gtBmlb.Q.)2025-06-28 (토) 15:14:45
>>255 아마 1학기 끝날즈음에 나시네가 알렌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싶어요(*´ω`*)
그래야만 2학기쯤 집안 얘기를 꺼낼수 있기때문이지만()
그래야만 2학기쯤 집안 얘기를 꺼낼수 있기때문이지만()
#257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5:19:00
>>256 알렌은 2학기 도중에 나시네를 좋아하게 될거 같아요.
집안 문제 이야기는 알렌에게 불을 지필거 같은 느낌이...(또 다시 신분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알렌)
집안 문제 이야기는 알렌에게 불을 지필거 같은 느낌이...(또 다시 신분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알렌)
#258린주(5gtBmlb.Q.)2025-06-28 (토) 15:22:45
https://picrew.me/en/image_maker/458801/complete?cd=B8RC0WfasM
이미지 링크
>>257(‘0’)
사실 알렌이 영서기준이면 명망있는 가디언의 아들이라 과거형이긴 해도 좋은 집안인데 에유에서는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이미지 링크
>>257(‘0’)
사실 알렌이 영서기준이면 명망있는 가디언의 아들이라 과거형이긴 해도 좋은 집안인데 에유에서는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259린주(5gtBmlb.Q.)2025-06-28 (토) 15:25:00
>>257 벌써부터 폭풍이 휘몰아칠것 같아서 도키도키하네요 히히히
#261린주(5gtBmlb.Q.)2025-06-28 (토) 15:31:59
>>260 웃는 얼굴을 만들고 싶었는데 프로필 따라 만들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실은 미리내 편입전에 학생부에 넣을 사진을 찍는다면 알렌은 굳은 표정일것 같았어요
우웃,,,어쨌거나 슬프네요( ;∀;)
실은 미리내 편입전에 학생부에 넣을 사진을 찍는다면 알렌은 굳은 표정일것 같았어요
우웃,,,어쨌거나 슬프네요( ;∀;)
#262린주(5gtBmlb.Q.)2025-06-28 (토) 15:33:33
나시네 오빠 반응은 아벨리나가 남자친구를 데려왔을때 미샤반응이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아닌가 알렌쪽인가()
아닌가 알렌쪽인가()
#264린주(5gtBmlb.Q.)2025-06-28 (토) 15:44:49
린은 살짝 웃는 느낌으로 찍었을것 같아요
>>263 아기가 자랐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263 아기가 자랐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265린주(5gtBmlb.Q.)2025-06-28 (토) 15:46:27
https://postimg.cc/gallery/zvyW8Jm
둘이 증명사진을 찍었다면 이런 느낌일것 같았어요
위에 픽크루는 원래 네카랑 비교한다면 어때요(???
둘이 증명사진을 찍었다면 이런 느낌일것 같았어요
위에 픽크루는 원래 네카랑 비교한다면 어때요(???
#266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5:49:10
>>265 알렌: 마따끄 (ᓀ‸ᓂ)(아무말
눈에 힘이 빠져서 그런지 원본보다는 부드럽고 초연한 느낌이에요!
시나리오3 끝나고 나면 저런 표정일거 같네요...
눈에 힘이 빠져서 그런지 원본보다는 부드럽고 초연한 느낌이에요!
시나리오3 끝나고 나면 저런 표정일거 같네요...
#267린주(5gtBmlb.Q.)2025-06-28 (토) 15:52:43
평소 알렌은 헤실거리는 편이고 린은 본모습 기준으로 무표정인걸 생각해보면 뭔가 묘해져요()
>>266 ㅋㅋ 귀엽고 안어울려 ㅋㅋㅋㅜㅠ
제 말은 잘 만들었?나요? 라는 물음이었어요 슬픈얘기는 다메욧
>>266 ㅋㅋ 귀엽고 안어울려 ㅋㅋㅋㅜㅠ
제 말은 잘 만들었?나요? 라는 물음이었어요 슬픈얘기는 다메욧
#268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5:59:23
>>267 이런 것도 서로 대비되는 두 사람...
네! 프로필과 다른 느낌이면서 알렌이라는 것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대만족)
네! 프로필과 다른 느낌이면서 알렌이라는 것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대만족)
#269린주(5gtBmlb.Q.)2025-06-28 (토) 16:03:19
알렌은 ai보다 픽크루가 잘 만드는구나,,,
1
1.더떠든다
2.잔다...
1
1.더떠든다
2.잔다...
#270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6:04:45
>>269 아... 확실히 ai보단 픽크루나 네카로 만든 알렌이 더 만족감이 컸었죠...(끄덕)
(기쁨)(걱정)
혹시나 너무 피곤하시면 눈치보시지 마시고 언제든지 쉬어주세요.(토닥토닥)
(기쁨)(걱정)
혹시나 너무 피곤하시면 눈치보시지 마시고 언제든지 쉬어주세요.(토닥토닥)
#271린주(5gtBmlb.Q.)2025-06-28 (토) 16:08:02
그러면 자러가볼게요🥲
잘 자~
잘 자~
#272알렌주(pviFm9KuZC)2025-06-28 (토) 16:08:1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73알렌주(pviFm9KuZC)2025-06-29 (일) 11:42:56
(슬쩍갱신)
#274나시네-알렌(5gtBmlb.Q.)2025-06-29 (일) 12:21:23
(사진)
[여기 맞나요]
미리 알렌이 알려주었던 바의 사진을 보내며 나시네는 답을 기다렸다.
한국 사람들은 술을 좋아했다. 어쩌면 일본도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시네에게는 조금 먼 얘기였다. 한 번 처음 술에 취해 민망한 꼴을 보였기에 이후 다른 술자리에서는 적당히 맞추기만 했지 입에 대기는 조금 꺼려졌다.
"안녕하세요-"
답이 살짝 늦어지자 문을 열고 일반적인 호프 집에 비해 조명이 은은한 바 내부로 들어간다. 어느새 익숙해진 한국어로 인사하며 나시네는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바의 분위기에 맞게 걸린 포스터들과 널린 인테리어가 낯설어 묘하게 시선을 끌었다.
"선배...아니 메르차니예 씨가 여기서 일한다고 했는데."
민망한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녀는 자유에 대한 욕망와 호기심을 떨치기 힘들었다. 웨이터로 일하는 걸 보고싶다느니 실은 시간이 없는 알렌에게 맞추어보려는 핑계였지만 어쩌면 완전히 핑계가 아닐지도 몰랐다. 알렌이 그 얘기를 듣고 업무시간을 변경까지 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나시네는 구석에 가만히 앉아 알렌을 눈으로 찾았다.
[여기 맞나요]
미리 알렌이 알려주었던 바의 사진을 보내며 나시네는 답을 기다렸다.
한국 사람들은 술을 좋아했다. 어쩌면 일본도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시네에게는 조금 먼 얘기였다. 한 번 처음 술에 취해 민망한 꼴을 보였기에 이후 다른 술자리에서는 적당히 맞추기만 했지 입에 대기는 조금 꺼려졌다.
"안녕하세요-"
답이 살짝 늦어지자 문을 열고 일반적인 호프 집에 비해 조명이 은은한 바 내부로 들어간다. 어느새 익숙해진 한국어로 인사하며 나시네는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바의 분위기에 맞게 걸린 포스터들과 널린 인테리어가 낯설어 묘하게 시선을 끌었다.
"선배...아니 메르차니예 씨가 여기서 일한다고 했는데."
민망한 일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그녀는 자유에 대한 욕망와 호기심을 떨치기 힘들었다. 웨이터로 일하는 걸 보고싶다느니 실은 시간이 없는 알렌에게 맞추어보려는 핑계였지만 어쩌면 완전히 핑계가 아닐지도 몰랐다. 알렌이 그 얘기를 듣고 업무시간을 변경까지 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나시네는 구석에 가만히 앉아 알렌을 눈으로 찾았다.
#275알렌 - 나시네(pviFm9KuZC)2025-06-29 (일) 13:38:47
"오늘 처음와보는데 혹시 추천하는거 있나요?"
"과일처럼 상큼하게 달콤한 것과 우유처럼 부드럽게 달콤한 것 중 어떤 것을 선호하시나요?"
"어... 부드러운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면 첫 시음으로는 깔루아나 베일리스 계열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커피같은 느낌을 원하신다면 깔루아 밀크를, 초콜릿 같은 느낌을 원하시면 베일리스 밀크를 추천드리고 만약 조금 더 도수가 있는 칵테일을 원하신다면 화이트 러시안을 추천합니다."
나시네가 가게 사진을 찍어 알렌에게 카톡을 보냈을 시간, 알렌은 오늘 처음 온 손님 두명이 앉은 테이블에서 주문을 받고 있었다.
처음 이곳에서 일했을 때는 아르바이트생인 만큼 이렇게 손님접대와 허드랫일이 알렌의 주업무였지만 금발의 벽안이라는 눈에 띄는 외모는 꽤나 큰 마케팅 포인트였고 그 결과 사장에게 온갖 칵테일 지식을 쑤셔넣어져서 지금은 가게가 오픈했을 때는 눈에 잘 띄는 곳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것이 알렌의 주 업무였다.
그리고 오늘은 평일인 만큼 손님만큼이나 근무하고 있는 종업원도 적어 오랜만에 알렌이 직접 주문을 받고 있었다.
"그럼 깔루아 밀크 하나랑 베일리스 밀크 하나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혹시 여기 직원이세요?"
"아뇨 아르바이트 중이에요."
"정말요? 그럼 유학생이세요? 한국말 되게 잘하신다."
"하하... 감사합니다."
이 이상 사적인 질문을 받기 전 알렌은 눈치껏 다시 바 테이블로 돌아와 칵테일을 섞을 준비를 했고 그 때.
[선배...아니 메르차니예 씨가 여기서 일한다고 했는데.]
[아, 알렌이 말했던 분이시군요, 들어가서 보이는 바 테이블에 서있을거에요, 없으면 주문받으러 간 걸테니 앉아서 잠시 기다려요.]
멀리서 사장님의 목소리와 함께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고 얼마 안 가 기다리고 있던 이의 모습이 보였다.
"어서오세요 하야시시타 씨"
알렌은 칵테일 잔에 투명한 얼음을 넣으며 나시네를 웃는 얼굴로 맞이했다.
"과일처럼 상큼하게 달콤한 것과 우유처럼 부드럽게 달콤한 것 중 어떤 것을 선호하시나요?"
"어... 부드러운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면 첫 시음으로는 깔루아나 베일리스 계열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커피같은 느낌을 원하신다면 깔루아 밀크를, 초콜릿 같은 느낌을 원하시면 베일리스 밀크를 추천드리고 만약 조금 더 도수가 있는 칵테일을 원하신다면 화이트 러시안을 추천합니다."
나시네가 가게 사진을 찍어 알렌에게 카톡을 보냈을 시간, 알렌은 오늘 처음 온 손님 두명이 앉은 테이블에서 주문을 받고 있었다.
처음 이곳에서 일했을 때는 아르바이트생인 만큼 이렇게 손님접대와 허드랫일이 알렌의 주업무였지만 금발의 벽안이라는 눈에 띄는 외모는 꽤나 큰 마케팅 포인트였고 그 결과 사장에게 온갖 칵테일 지식을 쑤셔넣어져서 지금은 가게가 오픈했을 때는 눈에 잘 띄는 곳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것이 알렌의 주 업무였다.
그리고 오늘은 평일인 만큼 손님만큼이나 근무하고 있는 종업원도 적어 오랜만에 알렌이 직접 주문을 받고 있었다.
"그럼 깔루아 밀크 하나랑 베일리스 밀크 하나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혹시 여기 직원이세요?"
"아뇨 아르바이트 중이에요."
"정말요? 그럼 유학생이세요? 한국말 되게 잘하신다."
"하하... 감사합니다."
이 이상 사적인 질문을 받기 전 알렌은 눈치껏 다시 바 테이블로 돌아와 칵테일을 섞을 준비를 했고 그 때.
[선배...아니 메르차니예 씨가 여기서 일한다고 했는데.]
[아, 알렌이 말했던 분이시군요, 들어가서 보이는 바 테이블에 서있을거에요, 없으면 주문받으러 간 걸테니 앉아서 잠시 기다려요.]
멀리서 사장님의 목소리와 함께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고 얼마 안 가 기다리고 있던 이의 모습이 보였다.
"어서오세요 하야시시타 씨"
알렌은 칵테일 잔에 투명한 얼음을 넣으며 나시네를 웃는 얼굴로 맞이했다.
#276알렌주(pviFm9KuZC)2025-06-29 (일) 13:38:59
운동 다녀오겠습니다~
#277린주(5gtBmlb.Q.)2025-06-29 (일) 13:47:13
잘 다녀와~
#278알렌주(pviFm9KuZC)2025-06-29 (일) 14:53:43

아임홈
#279나시네-알렌(5gtBmlb.Q.)2025-06-29 (일) 14:58:17
"아, 혹시 제가 방해가 된 건 아닐까요?"
한창 앞의 손님들과 말을 나누며 일을 하고 있는 알렌을 발견한 나시네는 고개를 살짝 숙여 조심스레 물어보았다.
'일을 즐기고 있는 것일까?'
나시네는 한 번도 일을 해본 적이 없었다. 한 번 경험삼아 백화점 계열의 지사장으로 일해볼 기회가 있었지만 그녀의 약혼 문제로 무산되었다. 어쩌면 갑작스러운 한국행 또한 그 여파일지도 몰랐다.
'언제나 그래왔었으니까.'
옛날의 사고 이후로 나시네는 보호받거나 혹은 위협에서 도망치거나, 아버지와 오라버니의 결정대로 따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앞의 그가 이상하고도 기묘했다. 고개를 살며시 들어 알렌을 바라본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책임을 지고 그에 자신이 있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선배는..."
어떻게 그런 얼굴을 할 수 있는 거에요?
"만일 제가 주문을 하지 않고 계속 앉아있으면 점원분들께 민폐일것 같죠?"
순간적으로 말이 헛나올 것 같아 끝을 흐리며 돌렸다. 순하고 얌전하게 웃는 얼굴을 하다 민망한지 눈을 내리깔았다. 이상하게 오기가 나서 조금 어른 행세를 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한창 앞의 손님들과 말을 나누며 일을 하고 있는 알렌을 발견한 나시네는 고개를 살짝 숙여 조심스레 물어보았다.
'일을 즐기고 있는 것일까?'
나시네는 한 번도 일을 해본 적이 없었다. 한 번 경험삼아 백화점 계열의 지사장으로 일해볼 기회가 있었지만 그녀의 약혼 문제로 무산되었다. 어쩌면 갑작스러운 한국행 또한 그 여파일지도 몰랐다.
'언제나 그래왔었으니까.'
옛날의 사고 이후로 나시네는 보호받거나 혹은 위협에서 도망치거나, 아버지와 오라버니의 결정대로 따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앞의 그가 이상하고도 기묘했다. 고개를 살며시 들어 알렌을 바라본다. 그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책임을 지고 그에 자신이 있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선배는..."
어떻게 그런 얼굴을 할 수 있는 거에요?
"만일 제가 주문을 하지 않고 계속 앉아있으면 점원분들께 민폐일것 같죠?"
순간적으로 말이 헛나올 것 같아 끝을 흐리며 돌렸다. 순하고 얌전하게 웃는 얼굴을 하다 민망한지 눈을 내리깔았다. 이상하게 오기가 나서 조금 어른 행세를 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280알렌주(pviFm9KuZC)2025-06-29 (일) 14:59:20

안녕하세요 린주~
#281린주(5gtBmlb.Q.)2025-06-29 (일) 14:59:47

안뇽
#282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01:33
>>279 원래는 조금 떨어진 테이블에서 주문을 받은 뒤 바 테이블로 돌아온걸 생각했었는데 제 표현이 어설펐던거 같네요...(죄송)
답레 내용대로 서술을 바꿔서 이어가겠습니다!
답레 내용대로 서술을 바꿔서 이어가겠습니다!
#283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5:01:49
#284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5:02:40
>>282 제가 집안일을하다 급하게 써서 놓친걸수도 있어요🥲 고마워여
#285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03:28
>>283 엌ㅋㅋㅋㅋㅋㅋㅋ
원본처럼 알렌 짜리몽땅한거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린 죽은 눈 보고 그대로 얼어붙어 버렸습니다...(떨림)
원본처럼 알렌 짜리몽땅한거 너무 웃겨서 웃으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린 죽은 눈 보고 그대로 얼어붙어 버렸습니다...(떨림)
#286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06:44
아니 진짜 너무 웃긴데 무서워요.ㅋㅋㅋㅋㅋ...(눈물)(아무말)
#287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5:13:35
>>285-286 히히히,,,
LD알렌으로 그릴까하다 원본의 망충함이 사라질것 같아서 귀엽게 sd로 그려봤어요
린린이 마츠시타 린으로 돌아온 순간()
LD알렌으로 그릴까하다 원본의 망충함이 사라질것 같아서 귀엽게 sd로 그려봤어요
린린이 마츠시타 린으로 돌아온 순간()
#288알렌 - 나시네(UufRuEA7YC)2025-06-29 (일) 15:50:33
"아뇨 괜찮습니다, 이미 주문은 다 받았으니까요."
방금까지 손님과 대화하는 모습을 본 걸까? 조금 떨어져 앉아있는 손님들을 보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하는 나시네에게 그는 괜찮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칵테일 제조를 이어나갔다.
흔히 칵테일하면 쉐이커로 섞어서 만드는 전문적인 술을 생각하지만 단순하고 쉬우면서 맛있는 칵테일도 많았고 깔루아 밀크랑 베일리스 밀크도 그것들 중 하나였다.
깔루아랑 베일리스라는 리큐르를 우유에 섞으면 끝나는 간단한 칵테일. 다만 알렌은 칵테일 일부를 휘핑쳐 거품을 내어 섞어 풍미를 더 해준다.
"주문하신 깔루아 밀크랑 베일리스 밀크 나왔습니다."
그렇게 서빙을 마치고 다시 나시네가 앉아있던 곳으로 돌아오니 어째선지 나시네의 표정이 뭔가 심상치 않았다.
"하야시시타 씨?"
"선배는..."
이내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민망해 졌다는 듯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는 나시네.
'뭔가 안 좋은 기억이라도 떠오른 건가?'
약간의 의아함과 막연한 생각이 떠오르지만 그 이상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하, 직장에 친구를 대려와서 수다나 떠는 알바생은 사장님이 보기에 좋지는 않으니까요. 첫잔은 제가 살테니 마시고 싶은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 이상 파고드는건 그저 무례한 행동일 뿐인 것을 잘 알기에 알렌은 호기심과 차서 놀러온 그녀의 기대에 부흥하는 것 정도가 최선이였다.
방금까지 손님과 대화하는 모습을 본 걸까? 조금 떨어져 앉아있는 손님들을 보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말하는 나시네에게 그는 괜찮다고 말하며 계속해서 칵테일 제조를 이어나갔다.
흔히 칵테일하면 쉐이커로 섞어서 만드는 전문적인 술을 생각하지만 단순하고 쉬우면서 맛있는 칵테일도 많았고 깔루아 밀크랑 베일리스 밀크도 그것들 중 하나였다.
깔루아랑 베일리스라는 리큐르를 우유에 섞으면 끝나는 간단한 칵테일. 다만 알렌은 칵테일 일부를 휘핑쳐 거품을 내어 섞어 풍미를 더 해준다.
"주문하신 깔루아 밀크랑 베일리스 밀크 나왔습니다."
그렇게 서빙을 마치고 다시 나시네가 앉아있던 곳으로 돌아오니 어째선지 나시네의 표정이 뭔가 심상치 않았다.
"하야시시타 씨?"
"선배는..."
이내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민망해 졌다는 듯이 갑자기 고개를 돌리는 나시네.
'뭔가 안 좋은 기억이라도 떠오른 건가?'
약간의 의아함과 막연한 생각이 떠오르지만 그 이상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하, 직장에 친구를 대려와서 수다나 떠는 알바생은 사장님이 보기에 좋지는 않으니까요. 첫잔은 제가 살테니 마시고 싶은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 이상 파고드는건 그저 무례한 행동일 뿐인 것을 잘 알기에 알렌은 호기심과 차서 놀러온 그녀의 기대에 부흥하는 것 정도가 최선이였다.
#289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52:27
거리감을 어디까지 하는게 좋을지 고민하다보니 서술에 쓸대없이 시간이 걸리네요...
#290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53:18
>>287 진짜 신의 한수였던거 같아요!(너무 좋음)
간질간질 거리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음장으로...(떨림)
간질간질 거리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얼음장으로...(떨림)
#291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5:54:55
>>289(토닥토닥
저도 나시네 서술할때 캐입이 어색해서 버벅거릴때가 있어요
여기 알렌도 본편 알렌처럼 비밀을 파고들지 않네요 근데 본편의 둔감함과 자낮때문이 아니라 아직 거리감이 있어서 그런것이라는게 느껴져요
저도 나시네 서술할때 캐입이 어색해서 버벅거릴때가 있어요
여기 알렌도 본편 알렌처럼 비밀을 파고들지 않네요 근데 본편의 둔감함과 자낮때문이 아니라 아직 거리감이 있어서 그런것이라는게 느껴져요
#292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5:57:20
>>290 린 속마음 서술하고 싶은데 모바일이라 슬픈 참치
#293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58:35
>>291 아직 만난지 한달도 안되서...(아무말)
농담이고 본인도 고민 많은 삶을 살았고 알렌 성향상 직접 묻기보단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는 걸 기다리는 편이라서요.
농담이고 본인도 고민 많은 삶을 살았고 알렌 성향상 직접 묻기보단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주는 걸 기다리는 편이라서요.
#294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5:59:02
>>292 내일이 기대되는 군요...(웃음)(떨림)
#296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6:04:47
>>295 평소에는 어른스럽다가도 이상한 곳에서 어린애스러워 지는건 원본이랑 똑ㄱ... 아니 원본은 평소에도 그냥 애같나..?(아무말)
#297린주(1u9Lpk4Fs2)2025-06-29 (일) 16:07:17
🤔...
둘 다 귀여우니 괜찮은게 아닐까요(...)
자러갈게요 잘 자 ~
둘 다 귀여우니 괜찮은게 아닐까요(...)
자러갈게요 잘 자 ~
#298알렌주(UufRuEA7YC)2025-06-29 (일) 16:07:2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299나시네-알렌(1u9Lpk4Fs2)2025-06-30 (월) 14:02:48
"아, 아니에요 제가 살게요."
아주 많이 봐온 것은 아니지만 알렌은 정말로 값을 대신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나시네는 재빠르게 카드를 들었다.
"미도리 샤워 한 잔 주세요."
과외도 아닌 꾸준히 해야하는 요식업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라면 아마 말은 하지 않아도 금전이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런 부담감을 느끼는 것 보다는 아무것이라도 보이는 걸 사는게 나았다.
"저, 그...전에 말한 답사 얘기하러 왔는데요. 선배님은 어디 가보고 싶으세요?"
아주 많이 봐온 것은 아니지만 알렌은 정말로 값을 대신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나시네는 재빠르게 카드를 들었다.
"미도리 샤워 한 잔 주세요."
과외도 아닌 꾸준히 해야하는 요식업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라면 아마 말은 하지 않아도 금전이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았다. 그런 부담감을 느끼는 것 보다는 아무것이라도 보이는 걸 사는게 나았다.
"저, 그...전에 말한 답사 얘기하러 왔는데요. 선배님은 어디 가보고 싶으세요?"
#300알렌주(/./I9i5q32)2025-06-30 (월) 14:46:14

아임홈
#301린주(1u9Lpk4Fs2)2025-06-30 (월) 14:48:36

안뇽~
#302린주(1u9Lpk4Fs2)2025-06-30 (월) 14:49:19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307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00:58
>>306 (생각보다 이미지가 커서 당황한 알렌주)
#308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03:27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히히
알렌주는 잘 지냈나요??
알렌주는 잘 지냈나요??
#309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04:49
>>308 네! 아침에 계란이 떨어진걸 확인해서 식단이 조금 꼬였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하루였어요!
사실 그로 인해 아침을 굶어 점심을 파스타 먹어서 그럴지도..?(아무말)
사실 그로 인해 아침을 굶어 점심을 파스타 먹어서 그럴지도..?(아무말)
#310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07:37
ㅋㅋㅋㅋㅋㅋ 잘 됐네요(*´ω`*)
>>299에 답레 있으니까 편할 때 주세요
>>299에 답레 있으니까 편할 때 주세요
#311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08:00
답사... 문화제 답사는 어디가 좋을까요..?(고민)
#312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08:57
>>311 대충 가까운 경복궁...?
#313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12:33
>>312 서울에 많이 가보질 않아서 경복궁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외국인 디버프 고증이라고 하죠!(?)(아무말)
#314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14:50
>>313 사실 가봐도 몰라요(??? 그냥 커다란 기왓집인()
그냥 한복 입고 놀러다니는걸 주로 하죠!
그냥 한복 입고 놀러다니는걸 주로 하죠!
#315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29:44
>>314 답사를 빙자한 한국관광이군요.(웃음) 네 알겠습니다!
#316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36:01
( ^∀^)
#317알렌 - 나시네(ZbaNwc3XyO)2025-06-30 (월) 15:46:39
"후훗, 계산은 나가실 때 카운터에서 부탁드릴게요."
그렇게 말하며 알렌은 전표에 미도리 샤워를 적으면서 동시에 사장이 알아볼 수 있도록 작게 자신이 살 것임을 표시했다.
원래 자신이 일하는 곳에 아는 사람이 놀러오면 이러는 것이 로망 아니겠는가.
"미도리 사워 주문 받았습니다."
그렇게 말한 알렌은 미도리 리큐르, 레몬, 라임, 쉐이커와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미도리 사워에 들어가는 레몬과 라임을 스윗 앤 사워 믹스로 대체하는 업장도 많지만 클래식 바를 추구하는 사장의 철학으로 과일즙 같은 재료는 될 수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였다.
샤카샤카
쉐이커에 미도리 리큐르와 레몬즙과 라임즙을 반개 분 넣은 뒤 얼음을 채워넣은 뒤 꽤나 익숙한 느낌으로 쉐이커를 흔들기 시작하는 알렌.
그리고 미리 얼음을 채워둔 잔에 믹싱이 끝난 칵테일을 조심히 흘려 내린 뒤 탄산수를 부어서 잔을 채우고 마무리로 남은 레몬과 라임을 썰어 잔에 꽂아 가니쉬를 해주었다.
"미도리 사워 나왔습니다, 혹여 마시기 거북하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신맛이 포인트인 칵테일인 만큼 신맛을 싫어하신다면 탄산수 대신 사이다를 넣어 다시 만들어 줄 생각이였다.
"답사라... 사실 저도 한국 문화제 관련해서는 그리 아는게 없어서요."
나름 뛰어난 성적으로 유학을 와서 오랬동안 한국생활을 한 알렌도 전공과 거리가 먼 한국사 계열은 영 시원치가 않았다.
"당장 생각나는 곳은 경복궁 정도인데... 저도 이름만 들어보고 가본적은 없어서요."
알렌은 사용한 쉐이커를 정리하며 꽤나 고민스럽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렇게 말하며 알렌은 전표에 미도리 샤워를 적으면서 동시에 사장이 알아볼 수 있도록 작게 자신이 살 것임을 표시했다.
원래 자신이 일하는 곳에 아는 사람이 놀러오면 이러는 것이 로망 아니겠는가.
"미도리 사워 주문 받았습니다."
그렇게 말한 알렌은 미도리 리큐르, 레몬, 라임, 쉐이커와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미도리 사워에 들어가는 레몬과 라임을 스윗 앤 사워 믹스로 대체하는 업장도 많지만 클래식 바를 추구하는 사장의 철학으로 과일즙 같은 재료는 될 수 있으면 그대로 사용하는 편이였다.
샤카샤카
쉐이커에 미도리 리큐르와 레몬즙과 라임즙을 반개 분 넣은 뒤 얼음을 채워넣은 뒤 꽤나 익숙한 느낌으로 쉐이커를 흔들기 시작하는 알렌.
그리고 미리 얼음을 채워둔 잔에 믹싱이 끝난 칵테일을 조심히 흘려 내린 뒤 탄산수를 부어서 잔을 채우고 마무리로 남은 레몬과 라임을 썰어 잔에 꽂아 가니쉬를 해주었다.
"미도리 사워 나왔습니다, 혹여 마시기 거북하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신맛이 포인트인 칵테일인 만큼 신맛을 싫어하신다면 탄산수 대신 사이다를 넣어 다시 만들어 줄 생각이였다.
"답사라... 사실 저도 한국 문화제 관련해서는 그리 아는게 없어서요."
나름 뛰어난 성적으로 유학을 와서 오랬동안 한국생활을 한 알렌도 전공과 거리가 먼 한국사 계열은 영 시원치가 않았다.
"당장 생각나는 곳은 경복궁 정도인데... 저도 이름만 들어보고 가본적은 없어서요."
알렌은 사용한 쉐이커를 정리하며 꽤나 고민스럽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318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49:54
>>작게 자신이 살 것임을 표시했다<<
으아아
나시네가 허접쨩이긴해도 경제력한정 그랜드후배라고 알렝아!!!
으아아
나시네가 허접쨩이긴해도 경제력한정 그랜드후배라고 알렝아!!!
#319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51:35
>>318 알렌은 그런거 몰라요!
설령 알았다고 해도 알바처에 놀러온 후배 한잔 사주는거 못참거든요.(웃음)(아무말)
설령 알았다고 해도 알바처에 놀러온 후배 한잔 사주는거 못참거든요.(웃음)(아무말)
#320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53:59
>>319
본편이나 에유나 여전하네여...ㅋㅋㅋㅋ
에유 나시네는 병아리vs고양이 어느쪽인가요?(???
본편이나 에유나 여전하네여...ㅋㅋㅋㅋ
에유 나시네는 병아리vs고양이 어느쪽인가요?(???
#321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54:54
>>320 음... 그래도 병아리 보다는 아기고양이 같은 느낌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322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55:39
알렌은 여전히 개과느낌이긴 한데 허숙희보다는 좀 더 훈련된 느낌...능숙한 썰매견이 된 허스키...
#323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57:50
마냥 보호받는 것에 익숙한 병아리보다는 귀여움을 독차지 받고 보호받고 있으면서도 재멋대로 행동하고 싶어하는 아기고양이 같은 느낌이 강한거 같아요!
#324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5:58:27
>>322 어쨌든 허스키... ㅋㅋㅋㅋㅋㅋㅋ
#325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5:58:32
>>321(‘0’)
사실 아기고양이도 삐약거리더라구요()
나시네는 어느 세계의 나시네더라도 결국 고양이인가...
사실 아기고양이도 삐약거리더라구요()
나시네는 어느 세계의 나시네더라도 결국 고양이인가...
#326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00:41
>>323 우웃...꿰뚫어보셨네요 린린한정 해석력 웰케 좋아요??
#327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01:38
>>323 실은 도베르만도 떠올랐는데 그 정도로 각잡힌 느낌은 아니라서 덜 말?썽을 부리게된 허스키가...
#330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06:50
>>329 (두근두근)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
내일 주신다면 내일까지 두근거리면서 기다릴 수 있어요!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주세요~
내일 주신다면 내일까지 두근거리면서 기다릴 수 있어요!
#331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0:31
둘의 사이가 저쯤가면 린은 알렌이 동료로서 좋아한다고 쓰지 않은걸 아마 눈치챘을거에요. 하지만 반쯤 간접적으로 전한거니까 알렌이 정말로 린을 좋아하는게 아닌이상 과거사를 신경쓰는 린의 입장에서는 알렌을 끌어들일 수 없으니 많이 심란했을거에요.
1줄 요약:제대로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1줄 요약:제대로 좋아한다고 말해주세요
#332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12:15
>>331 알렌이 사랑을 받아드리게 되니 이번에는 린이..!(눈물)(아무말)
하지만 전면으로 들이받는 것은 알렌의 주특기이니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끄덕)(확신)
하지만 전면으로 들이받는 것은 알렌의 주특기이니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끄덕)(확신)
#333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2:37
죽은 눈은 사실 알렌보다는 린 자신의 심란함이 큰데 알렌이 자신감 없이 미안하다고 해서 그 심란함에 기름을 끼얹은거라()
#334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13:36
>>333 안그래도 고민하고 있는데 이 녀석이 자신감 없게...(눈물)
#335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4:33
>>332 그래도 창에 저도 좋아해요 라고 썼으니 린 나름의 표현은 하고 있지만 알렌의 둔감함이...( ^ω^)
#336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15:43
>>335 뭔가 알렌이 보려고 하면 린이 싹 지울 것 같기도...(눈물)
#337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5:50
>>334
린도 알렌이 눈치재기 힘든걸 알면서두 계속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니까 쌤쌤이에요
린도 알렌이 눈치재기 힘든걸 알면서두 계속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니까 쌤쌤이에요
#338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6:48
#339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6:53
야 다갓
#340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16:58
역시 썸을 2년 가까이 끌어온 두 사람...(아무말)
#341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17:09
>>338 엣?!
#342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17:59
지우려고 했지만 미련땜에 제대로 지우지 못했다 정도로 할래요
#343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20:46
진짜 이번 시나리오만 끝나면...(눈물)
#344린주(jCM52kDDzG)2025-06-30 (월) 16:21:57
(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낼(?) 좋은 하루 보내세요:)
#345알렌주(ZbaNwc3XyO)2025-06-30 (월) 16:22:1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46알렌주(J8NXQgBPEO)2025-07-01 (화) 14:52:12

아임홈
#347린주(jCM52kDDzG)2025-07-01 (화) 14:59:41
안뇽~(옴뇸뇸)
지금 컴이라 짤은 못올려요,,모바일 되면 올려드릴게요
지금 컴이라 짤은 못올려요,,모바일 되면 올려드릴게요
#348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00:41

안녕하세요 린주~
#349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01:53
답레 써올게요:)
#350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02:20
천천히 느긋하게 적어주세요~
#351나시네-알렌(SLoTN6go/2)2025-07-01 (화) 15:19:51
"경복궁이요?"
알렌이 대신 돈을 내기로 했다는 것은 까맣게 모르고 나시네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그를 바라보았다.
"경복궁은...저도 잘 모르는데."
한국으로 온 지 1달, 나시네는 이제 대학 지리를 외웠다.
"한복을 입고 많이 다니고, 가깝고...음. 선배는 바쁘니, 제가 잘 알아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도리 샤워. 녹색이라는 일본어 발음이라 낯익은 기분에 시켰다. 괜찮을까? 조심스레 관찰하듯 녹빛 잔을 바라보다가 한 모금 들이킨다.
"맛있어요...!"
약간의 신맛과 같이 달달한 느낌이 들었다.
알렌이 대신 돈을 내기로 했다는 것은 까맣게 모르고 나시네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그를 바라보았다.
"경복궁은...저도 잘 모르는데."
한국으로 온 지 1달, 나시네는 이제 대학 지리를 외웠다.
"한복을 입고 많이 다니고, 가깝고...음. 선배는 바쁘니, 제가 잘 알아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미도리 샤워. 녹색이라는 일본어 발음이라 낯익은 기분에 시켰다. 괜찮을까? 조심스레 관찰하듯 녹빛 잔을 바라보다가 한 모금 들이킨다.
"맛있어요...!"
약간의 신맛과 같이 달달한 느낌이 들었다.
#352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25:04
>>351 딱히 알고 주문한게 아니였군요.ㅋㅋㅋㅋㅋ(귀여워)
#353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25:38
오늘 조금 피로가 쌓여서 답레는 내일 드리겠습니다...(눈물)
#354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27:02
>>352 얼마전에 맥주 처음 마셨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
#355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27:35
>>353 편할때 천천히 주세요(❁´◡`❁)
#356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31:03
나시네 오빠는 나시네가 대학 와서 술을 마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357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35:36
>>356 마실 것 자체는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는 것과 받아들이는 건 다르니까요
#358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36:43
>>357 예상은 하고 있지만 아직 보디가드들에게 보?고를 받지는 못했다는거군요.(웃음)
#359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41:54
>>358 1학기가 지나고 투 비 컨틴뉴드...
아직 중간?보스가 등장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해요
아직 중간?보스가 등장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해요
#360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48:12
>>359 중간보스 포지션이군요..!
저 대학 AU 생각하다가 여름방학에 원래는 매번 러시아로 돌아갔는데 카티야에게 '러시아쪽 정세가 심상치 않으니 오지 마.' 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여름방학이 붕떠서 나시네랑 일본가는 내용이 생각났어요.
저 대학 AU 생각하다가 여름방학에 원래는 매번 러시아로 돌아갔는데 카티야에게 '러시아쪽 정세가 심상치 않으니 오지 마.' 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여름방학이 붕떠서 나시네랑 일본가는 내용이 생각났어요.
#361린주(SLoTN6go/2)2025-07-01 (화) 15:54:16
히히히...
오 너무 좋아요. 여름방학때 가게 되면 음...알렌은 그때 나시네를 좋아하지 않을텐데 나시네가 초청해서 가는건가요?
오 너무 좋아요. 여름방학때 가게 되면 음...알렌은 그때 나시네를 좋아하지 않을텐데 나시네가 초청해서 가는건가요?
#362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5:56:43
>>361 나시네가 슬쩍 물어보면 알렌은 견문을 넓힐 좋은 기회일거 같다며 좋아하지만 현재 자신은 자금의 여유가 없어서 못갈거 같다고 아쉬워 할거에요.
여기서 나시네가 자신이 숙식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 알렌은 당연히 거절하겠지만 슬쩍 던져본 미끼에서 가능성을 본 나시네가 강하게 밀어붙이면...(끄덕)
여기서 나시네가 자신이 숙식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 알렌은 당연히 거절하겠지만 슬쩍 던져본 미끼에서 가능성을 본 나시네가 강하게 밀어붙이면...(끄덕)
#363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02:16
ㅋㅋㅋㅋㅋ 나시네가 아마 알렌 반응 보다가 고민하고 사실 이런 유학지원 프로그램이 있는데(당연히 방금 만듬...)한 번 해볼걸 권할것 같아요 ㅋㅋㅋㅋ
#364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03:43
일본에 한 기업에서 진행중인(아버지 회사)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데...(방금 만들어짐)(웃음)(아무말)
#365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07:29
>>364 아마 눈 가림용으로 알렌말고 다른 학생들도 몇 명 뽑을 것 같지만요(은은
좀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알렌주는 나시네의 오빠가 언제쯤 등장했으면 하나여?
좀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알렌주는 나시네의 오빠가 언제쯤 등장했으면 하나여?
#366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08:25
방금 생각이 들었는데 여름방학때 알렌이 나시네를 좋아하게 되고 그 마음을 2학기때 자각하는게 아닐까 싶었어요
#367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08:50
여름방학 도중이나 2학기 초반 쯤이 좋지 않을까요..?(고민)
#368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09:01
>>366 (기립박수)
#369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12:02
저 사실 나시네가 알렌을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감이 오는데 반대는 모르겠어요()
>>367 최대한 난이도를 부담스럽게 하고싶지않은 마음(...)
여름방학때 한번 마주칠것 같긴한데 그땐 유의미하진 않을것 같아요
>>367 최대한 난이도를 부담스럽게 하고싶지않은 마음(...)
여름방학때 한번 마주칠것 같긴한데 그땐 유의미하진 않을것 같아요
#370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12:17
>>368 엣. 정답이었어???
#371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16:44
>>369 알렌은 나시네의 여린 모습에 숨겨진 당찬 마음에 끌렸을거에요.
알렌이랑 다니면서 가문의 보호에 끌려다니지 않고자 마음먹고 점점 자신을 다잡아가는 나시네를 보고 스스로의 신분의 한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던 자신의 모습을 겹쳐보고 나시네가 자신처럼 끝네 굴복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 나시네를 돕다가 점점 나시네에게 마음이 이끌릴거 같아요.
알렌이랑 다니면서 가문의 보호에 끌려다니지 않고자 마음먹고 점점 자신을 다잡아가는 나시네를 보고 스스로의 신분의 한계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던 자신의 모습을 겹쳐보고 나시네가 자신처럼 끝네 굴복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 나시네를 돕다가 점점 나시네에게 마음이 이끌릴거 같아요.
#372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17:50
아직은 그저 예상이긴 하지만요...(눈치)
#373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19:44
>>371-372 묘하게 린의 강함 속 여린 쪽을 보았던 본편하고 대비되네요(‘0’)
덕분에 나시네 얘기를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가닥이 잡힌것 같아요(*´ω`*)
덕분에 나시네 얘기를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가닥이 잡힌것 같아요(*´ω`*)
#374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20:47
만화중에 '아름다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라는 만화가 있는데 이 제목과 꽤나 느낌이 어울릴거 같아요.(만화 내용은 다 못본 알렌주)
#375린주(SLoTN6go/2)2025-07-01 (화) 16:24:13
오(검색중)
담판은 멀었지만 0레스 나메에 써도 좋을것같아요
슬슬 자러갈게요 낼 봐요( ゚∀゚)ノ
담판은 멀었지만 0레스 나메에 써도 좋을것같아요
슬슬 자러갈게요 낼 봐요( ゚∀゚)ノ
#376알렌주(utfxHB0qRG)2025-07-01 (화) 16:24:2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377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1:56:30

갱신합니다~
#378린주(OmC5GFw9Hi)2025-07-02 (수) 12:11:31

ㅎㅇ~
#379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2:34:09

안녕하세요 린주~
#380린주(OmC5GFw9Hi)2025-07-02 (수) 13:01:48
( ゚∀゚)ノ
이쯤이면 운동가셨을까요...?
이쯤이면 운동가셨을까요...?
#381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3:02:02
오늘은 쉬는 날이에요~
#382린주(OmC5GFw9Hi)2025-07-02 (수) 13:23:29
( ゚∀゚)ノ
몸이 조금 안좋아서 반응 느렸네요,,
몸이 조금 안좋아서 반응 느렸네요,,
#383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3:23:51
>>382 괜찮으세요 린주? 너무 무리하시진 말아주세요...(걱정)
#384린주(OmC5GFw9Hi)2025-07-02 (수) 13:29:15
한 15분 정도만 있다가 다시 올게요,,,🥲
#385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3:29:23
천천히 다녀오세요~
#386린주(OmC5GFw9Hi)2025-07-02 (수) 13:48:14
알렌주 오랜만에 일찍왔는데 오늘은 얘기하기 힘들것 같아요,,,
내일 봐요🥲
내일 봐요🥲
#387알렌주(utfxHB0qRG)2025-07-02 (수) 13:48:35
좋은 밤 되세요 린주~
#388알렌주(fMAk/mGZfO)2025-07-03 (목) 11:48:14
(슬쩍 갱신)
#389알렌주(1sQGKuNhWm)2025-07-03 (목) 14:54:52

아임홈
#390린주(nDGG4sSh.G)2025-07-03 (목) 14:58:32

안뇽
#391알렌주(fMAk/mGZfO)2025-07-03 (목) 14:59:18

안녕하세요 린주~
#392알렌주(fMAk/mGZfO)2025-07-03 (목) 14:59:44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정신이 다소 지쳤네요...(눈물)
#393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02:26
정신이 피폐해진 상태에서 알렌이랑 나시네 둘이 찜질방 가는 생각이 나서 정신이 무너지는걸 막을 수 있었습니다.(?)(아무말)
#395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08:58
나름 사우나를 즐겨서 목욕탕에서 남자치고 오래있는데도 나시네를 기다린다거나 나시네 머리에 양머리 만들어주고 사진찍어준다거나...(망상)
#396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15:32
어쩌다보니 타지에서 둘이서 하룻밤을 묵어야하는데 나시네가 부자라는걸 아직 모르고 한국에 과적응한 알렌이 '찜질방에서 하루 묵을까요?'라고 말하니 좋은 숙소를 잡을 능력이 충분한 나시네지만 호기심에 둘이서 같이 찜질방에 가는 생각을 했었어요.(망상)
#397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16:42
>>395(*´ω`*)
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요
#398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19:31
>>395-396 린이면 나름 능숙하게 다른 수건으로 양머리 만들어서 알렌에게도 머리에 얹어줄것 같은데 나시네는 찜찔방 자체를 가본적이 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엉성하게 따라 만들다가 실패할것 같네요
#399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23:23
>>398 알렌따라 불가마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라서 뛰쳐나오고 안에서 땀빼는 알렌보고 걱정되서 안절부절 못한다거나...(망상)
#400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28:51
>>399 나름 견뎌본다고 기합주고 들어갔다가 알렌을 못이기고 잔뜩 열오른 얼굴로 나와서 알렌것까지 아이스티 두 잔 사고 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나온 알렌을 신기하게 바라볼듯요
나중에 나온 알렌을 신기하게 바라볼듯요
#401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30:10
(대충 알렌의 국적을 의심함)
일본인보다 한증막을 더 잘 견디는 러시아인
일본인보다 한증막을 더 잘 견디는 러시아인
#402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31:41
>>401 러시아에서도 사우나가 제법 유명하거든요.ㅎㅎ
원본 알렌 취미중 하나가 사우나이기도 하고요.
원본 알렌 취미중 하나가 사우나이기도 하고요.
#403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34:51
>>402(‘0’)!
영서 알렌도 린과 사우나에 가보고 싶어할까요?
영서 알렌도 린과 사우나에 가보고 싶어할까요?
#404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36:54
>>403 음... 한국에 과적응한 알렌이랑 다르게 아직 목욕탕 사우나 정도밖에 몰라서 찜질방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생각을 못할거 같아요.
뭔가 연애 후 같이 온천을 가는게 더 빠를거 같은 느낌이...
뭔가 연애 후 같이 온천을 가는게 더 빠를거 같은 느낌이...
#405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44:08
>>404 나중에 알게 되었을때 같이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히히
온천...🤔
알렌보다는 린이 가자고 할것 같죠?
온천...🤔
알렌보다는 린이 가자고 할것 같죠?
#406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50:11
>>405 음... 아무래도 그럴거 같긴한데 그냥 린이 권유하고 알렌이 수락했다 같은 느낌은 아닐거 같아요.(고민)
#407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5:55:33
>>406 그러면 어쩌다가 놀러간 곳 근처에 온천이 있어서 간 느낌일까요?
같이 온천갈 정도면 연애한지 1년은 되었을것 같네요
같이 온천갈 정도면 연애한지 1년은 되었을것 같네요
#408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5:56:41
굉장히 클리셰긴 하지만 우연히 온천 여행 티켓이 당첨된다거나 하는 것도 있죠...(구관이 명관)
#409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6:00:20
아니면 알렌의 의뢰(를 빙자한 봉사)보상으로 온천 티켓을 받았는데 린이랑 같이 가고 싶지만 우물쭈물 하는걸 린이 '저도 같이 가도 괜찮을까요?' 라고 묻는다거나..?(망상)
#411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6:02:13
>>408-409 오 둘다 좋지만 아래가 상황이 둘의 성격에 맞고 더 귀여운것 같아요(*´ω`*)
우물쭈물하는 알렌 얼굴을 보다 생긋 웃으면서 같이 가면 되겠네요라고 얘기할것 같애
우물쭈물하는 알렌 얼굴을 보다 생긋 웃으면서 같이 가면 되겠네요라고 얘기할것 같애
#412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6:03:20
>>410 어머어머어머어머..!(대충 아저씨 같이 웃는 알렌주)(아무말)
막상 알렌이 애정공세를 펼치니 대응 못하는 린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파요...(호흡곤란)
막상 알렌이 애정공세를 펼치니 대응 못하는 린이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파요...(호흡곤란)
#413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6:10:44
>>412(*´ω`*)
#414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6:13:02
조금 딴 이야기지만 AU 알렌도 알렌이라 바보짓을 은근히 많이합니다.(?)(아무말)
#415린주(b6ct1ThYm6)2025-07-03 (목) 16:22:44
ㅋㅋㅋㅋㅋㅋ
저 지금 다른거 하고 있어서 못들어올것 같아요
잘 자요(뽀다담
저 지금 다른거 하고 있어서 못들어올것 같아요
잘 자요(뽀다담
#416알렌주(0C3.9btheG)2025-07-03 (목) 16:22:5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17린주(b6ct1ThYm6)2025-07-04 (금) 14:27:08

갱신합니다:)
#418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20:43

아임홈
#419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21:28

늦어서 죄송합니다...(사죄의 옴뇸뇸)
#421린주(0C2BMNkE2O)2025-07-04 (금) 15:29:06
>>414 아직까지는 든든한 선배같아서 상상이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422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29:55
>>421 당장 알렌과 린의 첫만남이...(눈치)(아무말)
#423린주(0C2BMNkE2O)2025-07-04 (금) 15:32:14
그건 바보짓보다는 평범한 대학생...()
후에 나시네랑 마주하고 엄청 신경쓰는게 귀여웠어요
후에 나시네랑 마주하고 엄청 신경쓰는게 귀여웠어요
#424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38:24
>>423 아앗...(아무말)
설마 흑역사급 사건에서 처음만난 사람이 같은 조별과제 조가 되었으니까요.(웃음)
설마 흑역사급 사건에서 처음만난 사람이 같은 조별과제 조가 되었으니까요.(웃음)
#425린주(0C2BMNkE2O)2025-07-04 (금) 15:41:32
>>424 ( ^ω^)
Au알렌도 나시네의 식습관에 대해 잔소리를 할까요?
Au알렌도 나시네의 식습관에 대해 잔소리를 할까요?
#426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43:25
>>425 나시네가 평소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다른데 경우에 따라서는 본편 알렌보다 심하게 잔소리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부자에 아가씨인 나시네가 군것질만 하고 알렌보다 못먹고 다닐거 같진 않은데...(눈치)(아무말)
하지만 부자에 아가씨인 나시네가 군것질만 하고 알렌보다 못먹고 다닐거 같진 않은데...(눈치)(아무말)
#427린주(0C2BMNkE2O)2025-07-04 (금) 15:47:18
>>426 우웃,,,역시 선배 알렌은 강하군아
아무래도 달달한걸 좋아해도 기본적으로는 식습관이 괜찮은 편이니까요
아무래도 달달한걸 좋아해도 기본적으로는 식습관이 괜찮은 편이니까요
#428린주(0C2BMNkE2O)2025-07-04 (금) 15:47:51
저 지금 너무너무 졸려서 자러가야할 것 같아요
잘 자~
잘 자~
#429알렌주(Yg39QcWkZq)2025-07-04 (금) 15:47:5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30알렌주(Yg39QcWkZq)2025-07-05 (토) 14:49:59

아임홈
#431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5:00:33

ㅎㅇ
#432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01:06

안녕하세요 린주~
#433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5:04:52
>>351 에 답레있어요. 편할때 답해주세요:)
#434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08:00
>>433 오늘 제사라 답레는 힘들거 같아요. 아마 중간에 떠나야 할거 같아서...(눈물)
내일 시간 많으니 꼭 답레하겠습니다!(죄송)
내일 시간 많으니 꼭 답레하겠습니다!(죄송)
#436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5:10:27
>>434 아,아니,,,괜찮아요 편할때 주세요(토닥토닥
#437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12:02
>>435 지극히 서민적인 알렌 맛집 리스트...
#438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12:22
>>436 정말 감사합니다 린주...(눈물)
#439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5:14:06
>>437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같이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 시험기간 아침에 편하게 국밥먹는 둘이 떠올라요
#440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15:34
>>439 나시네도 점점 카페인에 익숙해지기 시작하고...(웃음)
#441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16:33
슬슬 가봐야할거 같아요...
#442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5:18:45
>>441(토닥토닥
잘 자~
잘 자~
#443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5:57:36
(슬쩍)(눈치)
#444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6:04:50
마따끄()
#445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09:01

다시 안녕하세요 린주!(빵끗)
#447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14:17
>>421 (편의점앞) 나시네: 어? 선배,뭐 드시고 계세요?
알렌: 육포에요, 입이 심심해서 하나 사서 씹고 있는데 맛이 독특한게 괜찮네요. 하나 드릴까요?
나시네: 정말요? 그럼 저도...(봉투 한켠의 적혀있는 애견용)
나시네: 선배 이거 강아지용...
알렌: 네?! 아니 그럴리가...(이제 알아챔)
나시네:...
알렌:...
나시네: 얼른 버려요. 씹고있는 것도 뱉으시고요.
알렌: 하..하지만...
나시네: 버.리.세.요.
알렌: 네...(쭈굴)
(아무말)
알렌: 육포에요, 입이 심심해서 하나 사서 씹고 있는데 맛이 독특한게 괜찮네요. 하나 드릴까요?
나시네: 정말요? 그럼 저도...(봉투 한켠의 적혀있는 애견용)
나시네: 선배 이거 강아지용...
알렌: 네?! 아니 그럴리가...(이제 알아챔)
나시네:...
알렌:...
나시네: 얼른 버려요. 씹고있는 것도 뱉으시고요.
알렌: 하..하지만...
나시네: 버.리.세.요.
알렌: 네...(쭈굴)
(아무말)
#448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6:19:09
>>447 앗 ㅋㅋㅋㅋㅋㅋ 뭔가 원본의 둘이 겹치는 기분이
나시네에게 알렌-선배의 위엄 효과가 줄어들겠네요
나시네에게 알렌-선배의 위엄 효과가 줄어들겠네요
#449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6:19:57
처음이면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하고 걱정할것 같은데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 마따끄하고 뺏어버릴지도
#450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21:53
>>446 나시네: 어..? 지금 시간이?(7시)
나시네: 선배... 일어나 보세요...
알렌: 어..? 하야시시타 씨? 지금 몇시에요?
나시네: 7시요.
알렌: 아... 30분만 자려고했는데..!(기지게와 한탄이 섞인 목소리)
나시네: 아침 먹으러 갈까요?
알렌: 네, 늘 가던데면 괜찮죠?
나시네: 선배... 일어나 보세요...
알렌: 어..? 하야시시타 씨? 지금 몇시에요?
나시네: 7시요.
알렌: 아... 30분만 자려고했는데..!(기지게와 한탄이 섞인 목소리)
나시네: 아침 먹으러 갈까요?
알렌: 네, 늘 가던데면 괜찮죠?
#451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6:23:19
>>450(*´ω`*)
늘 가던데,까지 나올 친근감이면 이미 친구 이상인것 같은데()
늘 가던데,까지 나올 친근감이면 이미 친구 이상인것 같은데()
#452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24:07
>>450-451 사실 이쯤되면 그냥 나시네라고 부를거 같기도...(웃음)
#453린주(yYOiua2OjW)2025-07-05 (토) 16:28:14
>>452 나시네도 알렌 선배로 바뀔것 같아요 히히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낼 봐요:)
눈이 감겨서 자러갈게요 낼 봐요:)
#454알렌주(9LuISgjhuS)2025-07-05 (토) 16:28:2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55알렌주(9LuISgjhuS)2025-07-06 (일) 14:22:47

갱신합니다~
#456린주(yYOiua2OjW)2025-07-06 (일) 14:29:31

안뇽~~
#457알렌주(9LuISgjhuS)2025-07-06 (일) 14:30:17

안녕하세요 린주~
잠시 쉬고 어장 들어온다는게 일어나니 11시 반이 되었네요...(눈물)
잠시 쉬고 어장 들어온다는게 일어나니 11시 반이 되었네요...(눈물)
#458린주(yYOiua2OjW)2025-07-06 (일) 14:33:53
ㅋㅋㅋㅋ괜찮아요. 저두 요새 고민이 많아서 좀 쉬다 왔으니까요.
#459알렌 - 린(9LuISgjhuS)2025-07-06 (일) 14:45:24
"저도 잘아는건 아니에요, 끽해야 조선시대 궁궐이라는 정도밖에 모르는 걸요."
경복궁을 이야기한 것도 어디까지나 하루안에 갔다와야하는 시간적 제약이 있기에 접근성이 좋은 곳이라 생각난 것이지 자신도 경복궁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였다.
알렌은 아마 답사 당일은 사진 정도만 찍어오는 것이 전부고 남는 시간에 자료조사 하는 것이 진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하하, 배려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일로 과제를 다른 사람에게 미룰 수는 없죠. 무엇보다 일은 학업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순진하고 착한건지 아니면 만난지 얼마 안된 자신을 믿어주는 건지, 나시네는 바쁜 알렌을 대신하여 자료를 알아보겠다 말했지만 알렌은 작게 웃으며 그 말을 거절했다.
첫날 다른 조원들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면 마냥 순진한 신입생 같지는 않아보이니 자신을 믿어주는 거라면 고마워서 없는 시간을 내어서라도 같이 해야지 않겠는가.
"입에 맞으시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미도리사워는 칵테일을 처음 마시는 분들에게 제가 추천하는 칵테일중 하나에요."
알렌은 칵테일을 마시고 눈을 빛내는 나시네를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경복궁을 이야기한 것도 어디까지나 하루안에 갔다와야하는 시간적 제약이 있기에 접근성이 좋은 곳이라 생각난 것이지 자신도 경복궁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였다.
알렌은 아마 답사 당일은 사진 정도만 찍어오는 것이 전부고 남는 시간에 자료조사 하는 것이 진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하하, 배려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일로 과제를 다른 사람에게 미룰 수는 없죠. 무엇보다 일은 학업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순진하고 착한건지 아니면 만난지 얼마 안된 자신을 믿어주는 건지, 나시네는 바쁜 알렌을 대신하여 자료를 알아보겠다 말했지만 알렌은 작게 웃으며 그 말을 거절했다.
첫날 다른 조원들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면 마냥 순진한 신입생 같지는 않아보이니 자신을 믿어주는 거라면 고마워서 없는 시간을 내어서라도 같이 해야지 않겠는가.
"입에 맞으시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미도리사워는 칵테일을 처음 마시는 분들에게 제가 추천하는 칵테일중 하나에요."
알렌은 칵테일을 마시고 눈을 빛내는 나시네를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460알렌주(9LuISgjhuS)2025-07-06 (일) 14:46:09
>>458 화이팅..!(토닥토닥)
언제나 린주를 응원하고 있어요!
언제나 린주를 응원하고 있어요!
#462알렌주(9LuISgjhuS)2025-07-06 (일) 14:51:07
>>461 그 바보같음이 킥인데...(아무말)
응원 감사해요 린주...(감동)
응원 감사해요 린주...(감동)
#463나시네-퍼?펙알렌(yYOiua2OjW)2025-07-06 (일) 14:57:40
"그래도 고궁 답사고 근처에 박물관도 있으니까 둘러보는 것 만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 너무 앞서 나간게 아닐까. 어릴적 교양교육으로 유물이나 전시를 둘러보는 취미가 있어 자연스레 열을 올리던 나시네가 말 끝에 살며시 고개를 숙이며 입가를 가린다.
"그래도 저는 선배가 편한 방향으로 과제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신입생이라 여유가 있어서..."
음료에 다시 입을 대니 약간의 쌉쌀한 알콜향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서 퍼진다. 살짝 가벼운 기분이 된 그녀는 고개를 조금 들어올려 조심스러운 눈빛으로 알렌을 바라본다. 아무리 대학을 한 달 다녔다하더라도 여전히 여중 여고, 에스컬레이터식 여학원을 다닌 나시네에게 이성과의 대화는 약간 낯설었다.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카타르시스, 카미카제, 파우스트 기타 등등 딱 보기에도 도수가 높아보이는 칵테일의 목록을 훝어본다. 알렌이 계산하겠다는 말에 급해져 눈에 보이는 걸 시켰는데 잘 맞아서 다행이었다.
"..."
"선배는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세요?"
그래서 자신과 다르게 다방면에서 능숙해보이는 그가 어떤 칵테일을 좋아할지 궁금해졌다.
아, 너무 앞서 나간게 아닐까. 어릴적 교양교육으로 유물이나 전시를 둘러보는 취미가 있어 자연스레 열을 올리던 나시네가 말 끝에 살며시 고개를 숙이며 입가를 가린다.
"그래도 저는 선배가 편한 방향으로 과제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신입생이라 여유가 있어서..."
음료에 다시 입을 대니 약간의 쌉쌀한 알콜향과 달달한 과일향이 입안에서 퍼진다. 살짝 가벼운 기분이 된 그녀는 고개를 조금 들어올려 조심스러운 눈빛으로 알렌을 바라본다. 아무리 대학을 한 달 다녔다하더라도 여전히 여중 여고, 에스컬레이터식 여학원을 다닌 나시네에게 이성과의 대화는 약간 낯설었다.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카타르시스, 카미카제, 파우스트 기타 등등 딱 보기에도 도수가 높아보이는 칵테일의 목록을 훝어본다. 알렌이 계산하겠다는 말에 급해져 눈에 보이는 걸 시켰는데 잘 맞아서 다행이었다.
"..."
"선배는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세요?"
그래서 자신과 다르게 다방면에서 능숙해보이는 그가 어떤 칵테일을 좋아할지 궁금해졌다.
#464린주(yYOiua2OjW)2025-07-06 (일) 14:58:33
>>462 저도 매우 동의하는 바입니다(궁서체
(뽀다담
(뽀다담
#465알렌주(9LuISgjhuS)2025-07-06 (일) 14:58:41
"선배는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세요?"
이 질문이 나왔구나...(웃음)(아무말)
이 질문이 나왔구나...(웃음)(아무말)
#466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00:25
>>465 엣, 이 반응은 질문을 준비햇었다는 뜻??
#467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01:15
>>466 아뇨 그 정도는 아니고 그냥 이거 관련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어서요...(웃음)
#468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02:00
알렌은 국적 생각하면 뭔가 보드카 베이스의 블랙 러시안이 떠오르긴 하는데, 알렌이 자신의 조국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예상하긴 힘드네요 저 약간 이주제에 진심임
#469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05:17
>>467 오~
나시네는 미도리 샤워나 깔루아 밀크선에서 끝이고
린은...(대충 도야가오
아마 파우스트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뭔씹이면 죄송해여
나시네는 미도리 샤워나 깔루아 밀크선에서 끝이고
린은...(대충 도야가오
아마 파우스트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뭔씹이면 죄송해여
#470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08:24
>>469 린도 알렌만큼은 아니더라도 독한 술을 선호하는군요.(메모)
칵테일은 별로 안마셔봤지만 칵테일 유튜브는 좋아해서...(웃음)(아무말)
칵테일은 별로 안마셔봤지만 칵테일 유튜브는 좋아해서...(웃음)(아무말)
#471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10:46
저는 술잘알 친구들에게 속성 강의를(이하생략
>>470 저는 유튜브는 안봤는데 재밌을것 같아요
>>470 저는 유튜브는 안봤는데 재밌을것 같아요
#472알렌 - 나시네(l.gFsYfxN.)2025-07-06 (일) 15:21:25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그래도 중간고사 하나가 과제로 대체 된 시점에서 저는 정말 편한 상태니 너무 신경 안 써도 괜찮아요."
자신을 생각하는 나시네의 말에 알렌은 입꼬리가 올라가려는걸 참으며 굳이 닦여있는 잔 하나를 마른 수건으로 닦았다.
뽀득뽀득
그렇게 잠깐의 침묵, 컵 닦는 소리만이 두 사람 사이를 채우다가
"선배는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세요?"
나시네의 질문에 순간 컵을 닦던 손이 멈춘 알렌은 드물게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 그게..."
'이걸 말해도 되나...' 딱히 말해도 이상할 만한 건 아니였지만 뭔가 나시네에게 말하려니 영 껄끄러웠다.
"음... 하야시시타 씨, 사실은 말이죠..."
그렇다고 이런 질문에 대답을 안하는 것 이 더 이상하기에 알렌은 나시네의 질문에 입을 열었다.
"저, 사실 칵테일 별로 안좋아해요."
알렌은 머쓱하다는 듯이 자신의 뒷목을 만지며 말했다.
자신을 생각하는 나시네의 말에 알렌은 입꼬리가 올라가려는걸 참으며 굳이 닦여있는 잔 하나를 마른 수건으로 닦았다.
뽀득뽀득
그렇게 잠깐의 침묵, 컵 닦는 소리만이 두 사람 사이를 채우다가
"선배는 어떤 칵테일을 좋아하세요?"
나시네의 질문에 순간 컵을 닦던 손이 멈춘 알렌은 드물게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어, 그게..."
'이걸 말해도 되나...' 딱히 말해도 이상할 만한 건 아니였지만 뭔가 나시네에게 말하려니 영 껄끄러웠다.
"음... 하야시시타 씨, 사실은 말이죠..."
그렇다고 이런 질문에 대답을 안하는 것 이 더 이상하기에 알렌은 나시네의 질문에 입을 열었다.
"저, 사실 칵테일 별로 안좋아해요."
알렌은 머쓱하다는 듯이 자신의 뒷목을 만지며 말했다.
#473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22:16
>>471 자는 얀콘이라는 술얘기 해주는 채널을 즐겨봐서...
#474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25:25
>>472-473 (대충 알렌 대답에 충격받은 표정)
오 재밌을것 같아요 정보 고마워요:)
오 재밌을것 같아요 정보 고마워요:)
#475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26:56
>>474 (술은 소맥 말고는 안섞어 마시는 알렌)(아무말)
다음 턴에 칵테일바와서 보드카 스트레이트로 마시다가 채용된 이야기가 나올거에요...(웃음)(아무말)
다음 턴에 칵테일바와서 보드카 스트레이트로 마시다가 채용된 이야기가 나올거에요...(웃음)(아무말)
#476나시네-알렌(PGV5NTN.uW)2025-07-06 (일) 15:37:05
"..."
"아, 그런가요."
머쓱한 나머지 살짝 시선을 돌린다. 뭔가 괜히 물어본 것 같아 살짝 눈치를 살피다 민망스레 미소를 지어본다. 러시아인에다 첫 만남이 그랬으니 대강 좋아하는 술은 있지 않을까 했던 지레짐작이 엇나가 당황스러웠다. 일하는 것과 즐기는 것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일하다 보니 질렸을 수도 있고. 나시네는 물어보는 대신 대강 속으로 의문을 정리한다.
"그러면 이번주에서 다음주까지 선배님이 시간 괜찮을 때 다 같이 경복궁으로 가볼까요?"
나긋나긋하게 최대한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면서, 상황이 당황스러울수록 흔들림 없이 응하며 속을 보이지 말라는 교육따라 어찌저찌 단아하게 웃어보이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나머지 두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 같지만.'
"..."
"답사지만 모처럼의 구경인데 저번에 다 같이 파스타 집을 갔으니 이번에는 선배님도 좋아하실 만한 곳으로 식당을 정해보고 싶어요."
볼일 다 보았다고 바로 나가는 것도 이상해서 어떻게든 대화를 늘린다.
이게 아닌데. 또다시 최근 그와 둘이서 대화할 때 생기는 침묵 후 묘한 어색함의 패턴이 반복된다.
"아, 그런가요."
머쓱한 나머지 살짝 시선을 돌린다. 뭔가 괜히 물어본 것 같아 살짝 눈치를 살피다 민망스레 미소를 지어본다. 러시아인에다 첫 만남이 그랬으니 대강 좋아하는 술은 있지 않을까 했던 지레짐작이 엇나가 당황스러웠다. 일하는 것과 즐기는 것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어쩌면 일하다 보니 질렸을 수도 있고. 나시네는 물어보는 대신 대강 속으로 의문을 정리한다.
"그러면 이번주에서 다음주까지 선배님이 시간 괜찮을 때 다 같이 경복궁으로 가볼까요?"
나긋나긋하게 최대한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면서, 상황이 당황스러울수록 흔들림 없이 응하며 속을 보이지 말라는 교육따라 어찌저찌 단아하게 웃어보이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나머지 두 사람은 나오지 않을 것 같지만.'
"..."
"답사지만 모처럼의 구경인데 저번에 다 같이 파스타 집을 갔으니 이번에는 선배님도 좋아하실 만한 곳으로 식당을 정해보고 싶어요."
볼일 다 보았다고 바로 나가는 것도 이상해서 어떻게든 대화를 늘린다.
이게 아닌데. 또다시 최근 그와 둘이서 대화할 때 생기는 침묵 후 묘한 어색함의 패턴이 반복된다.
#477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38:27
>>475 오(오
역시 진성 근본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AU알렌은 그럴 것 같았어요
역시 진성 근본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AU알렌은 그럴 것 같았어요
#478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39:13
나시네는 너무 진지했던 나머지 심각해져버렸지만요 ㅋㅋㅋㅋㅋ
#479알렌 - 나시네(l.gFsYfxN.)2025-07-06 (일) 15:53:39
'아 당황했다.'
자신의 말에 당황했다는 듯이 시선이 흔들리는 나시네를 보며 자기도 모르게 살짝 재밌다는 생각을 하고 만다.
"네, 시간은 미리 빼두었으니 다 같이가죠. 그럼 식사는 하야시시타 씨가 추천해주는 곳으로 가볼까요?"
나시네의 말에 알렌이 웃으며 대답한 뒤 다시 어색한 침묵이 감돌았다.
아니, 정확히는 어색함에 안절부절 못하는 나시네를 보고있는 것이 였지만 나시네는 그것도 모르고 어떻게든 더 할말을 짜내려고 아등바등 하고 있었다.
"아까 칵테일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이 났는데요."
그런 나시네의 반응을 계속 보는 것도 재밌었지만 역시 신입생을 너무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한 알렌은 적당한 틈에 다시 입을 열었다.
"제가 여기서 어떻게 일하게 되었는지 모르시죠? 말씀드릴까요?"
자연스럽게 눈을 빛내며 고개를 끄덕이는 나시네를 보고 픽하고 웃은 뒤 알렌은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러니까... 제가 1학년 일 때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제 친구들이 제가 좋아할만한 가게를 찾았다며 저를 여기로 대려왔어요. 다들 제가 술좋아하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
지금은 대부분 군대에 간 녀석들이지만 그 때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칵테일 같은건 별로 안좋아해요, 술이 달고 시고 그런건 영 껄끄러워서요. 그래서 그 때 제가 어떻게 했냐면..."
[블루 하와이랑 스크류 드라이버 그리고 모히또... 알렌은 뭐시킬꺼야?]
[보드카]
[뭐?]
[보드카]
"사장님이 말하길 애들은 막 알록달록한 칵테일 시켜놓고 있는데 저 혼자 스트레이트 잔에 보드카를 자작하고 있는 모습부터가 범상치가 않았데요."
애시당초 금발의 벽안이라는 외모 자체가 눈에 띄는데 거기에 그런 행동을 하니 더욱 눈에 띌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시잖아요, 남자들 이상한데서 자존심 부리는거. 이 녀석들이 갑자기 자기도 보드카 마실 수 있다면서 제 보드카를 돌려마시더니 한병을 비우고 한병을 또 돌려마시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다 새로 시킨 보드카 반도 못비우고 다 쓰러져 버린거 있죠. 그걸 보더니 사장님이 저 보고 여기서 일해 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알렌을 낄낄거리며 말했다.
자신도 그 때 꽤나 알딸딸하게 취해있던 터라 술김에 나온다 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던 것이다.
자신의 말에 당황했다는 듯이 시선이 흔들리는 나시네를 보며 자기도 모르게 살짝 재밌다는 생각을 하고 만다.
"네, 시간은 미리 빼두었으니 다 같이가죠. 그럼 식사는 하야시시타 씨가 추천해주는 곳으로 가볼까요?"
나시네의 말에 알렌이 웃으며 대답한 뒤 다시 어색한 침묵이 감돌았다.
아니, 정확히는 어색함에 안절부절 못하는 나시네를 보고있는 것이 였지만 나시네는 그것도 모르고 어떻게든 더 할말을 짜내려고 아등바등 하고 있었다.
"아까 칵테일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이 났는데요."
그런 나시네의 반응을 계속 보는 것도 재밌었지만 역시 신입생을 너무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한 알렌은 적당한 틈에 다시 입을 열었다.
"제가 여기서 어떻게 일하게 되었는지 모르시죠? 말씀드릴까요?"
자연스럽게 눈을 빛내며 고개를 끄덕이는 나시네를 보고 픽하고 웃은 뒤 알렌은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러니까... 제가 1학년 일 때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제 친구들이 제가 좋아할만한 가게를 찾았다며 저를 여기로 대려왔어요. 다들 제가 술좋아하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
지금은 대부분 군대에 간 녀석들이지만 그 때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는 칵테일 같은건 별로 안좋아해요, 술이 달고 시고 그런건 영 껄끄러워서요. 그래서 그 때 제가 어떻게 했냐면..."
[블루 하와이랑 스크류 드라이버 그리고 모히또... 알렌은 뭐시킬꺼야?]
[보드카]
[뭐?]
[보드카]
"사장님이 말하길 애들은 막 알록달록한 칵테일 시켜놓고 있는데 저 혼자 스트레이트 잔에 보드카를 자작하고 있는 모습부터가 범상치가 않았데요."
애시당초 금발의 벽안이라는 외모 자체가 눈에 띄는데 거기에 그런 행동을 하니 더욱 눈에 띌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시잖아요, 남자들 이상한데서 자존심 부리는거. 이 녀석들이 갑자기 자기도 보드카 마실 수 있다면서 제 보드카를 돌려마시더니 한병을 비우고 한병을 또 돌려마시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러다 새로 시킨 보드카 반도 못비우고 다 쓰러져 버린거 있죠. 그걸 보더니 사장님이 저 보고 여기서 일해 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알렌을 낄낄거리며 말했다.
자신도 그 때 꽤나 알딸딸하게 취해있던 터라 술김에 나온다 했던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던 것이다.
#480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55:54
>>479(¬_¬)
고의였어???
반응을 즐기고 있었군.
이 원한은 본편 일상에서 갚도록하지.
고의였어???
반응을 즐기고 있었군.
이 원한은 본편 일상에서 갚도록하지.
#481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56:40
솔직히 귀엽잖아요.(끄덕)
크윽... 하지만 귀여운 나시네를 본 것에 한점 후회없습니다..!(아무말)
크윽... 하지만 귀여운 나시네를 본 것에 한점 후회없습니다..!(아무말)
#482린주(PGV5NTN.uW)2025-07-06 (일) 15:58:10
사장님 낭만파시군아 ㅋㅋㅋㅋㅋㅋ
알렌도 재밌게 저학년을 보냈고(*´ω`*)
알렌도 재밌게 저학년을 보냈고(*´ω`*)
#483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5:58:47
>>482 (아직 1학기 시절 아싸기질이 남아있던때)(웃음)
#484린주(PGV5NTN.uW)2025-07-06 (일) 16:01:15
>>481(¬_¬)
고지식한 응애 놀리는 못된 선배 알렝이(뭔)
뭔가 본편에서 못다했던 놀림을 au로 푸는것 같은데여(゜▽゜*)
고지식한 응애 놀리는 못된 선배 알렝이(뭔)
뭔가 본편에서 못다했던 놀림을 au로 푸는것 같은데여(゜▽゜*)
#485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6:04:14
아..아닙니다...(눈치)(아무말)
그치만 이렇게 귀여운걸요...(뻔뻔)
그치만 이렇게 귀여운걸요...(뻔뻔)
#486린주(PGV5NTN.uW)2025-07-06 (일) 16:07:06
>>485 흐음...(゜▽゜*)
이번만 넘어가드리죠()
그러면 Au알렌은 나시네가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ㅋㅋㅋㅋ
이번만 넘어가드리죠()
그러면 Au알렌은 나시네가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ㅋㅋㅋㅋ
#487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6:08:31
>>486 네! 솔직히 저런 모습을 보고 안귀여워하면 피가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소신발언)(아무말)
#488린주(PGV5NTN.uW)2025-07-06 (일) 16:11:38
그,그정도에요???(???
암튼 알렌주가 좋으면 좋은거겠죠( ^ω^)
전 이제 슬슬 자러갈게요 바이바이~
암튼 알렌주가 좋으면 좋은거겠죠( ^ω^)
전 이제 슬슬 자러갈게요 바이바이~
#489알렌주(l.gFsYfxN.)2025-07-06 (일) 16:11:5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490린주(PGV5NTN.uW)2025-07-07 (월) 14:54:52
오늘 답레는 어려울 것 같아요ㅜㅠ,,,
갱신합니다~
갱신합니다~
#493알렌주(HQqnFGtI.y)2025-07-07 (월) 15:01:28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늘 하루 뭘한 것 같지도 않은데 기진맥진이네요...(눈물)
#494알렌주(HQqnFGtI.y)2025-07-07 (월) 15:06:14
혹시 너무 피곤하시거나 바쁘시면 무리해서 같이 있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소근)(토닥토닥)
#495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08:58
>>493-494(토닥토닥
오늘 정말 습하더라고요🥲
잠시 얘기할 시간은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정말 습하더라고요🥲
잠시 얘기할 시간은 있을 것 같아요
#496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09:20
알렌주도 너무 피곤하면 먼저 가셔두 괜찮아요
#497알렌주(HQqnFGtI.y)2025-07-07 (월) 15:13:40
저도 대화는 괜찮아요!
여담으로 AU알렌은 술을 좋아하지만 혼술은 안하는 편이에요.
여담으로 AU알렌은 술을 좋아하지만 혼술은 안하는 편이에요.
#498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20:16
>>497 오 다같이 시끌벅적하게 마시는걸 좋아하는군아 히히
혹시 미팅은...안해봤겠네요
혹시 미팅은...안해봤겠네요
#499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20:53
친구들이 가자해도 위에 일상에서 사장님 얘기하시는거보면 안갔을것 같아요
#500알렌주(HQqnFGtI.y)2025-07-07 (월) 15:23:12
>>498 다같이 마시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자기관리의 일환이기도...(웃음)
네, 미팅은 매번 거절하다보니 이젠 친구들도 알렌에게는 권유를 잘 안하는 수준까지 왔어요.
그런데 알바하면서 번호는 많이 요구받을거 같다는 TMI가...(눈치)(아무말)
네, 미팅은 매번 거절하다보니 이젠 친구들도 알렌에게는 권유를 잘 안하는 수준까지 왔어요.
그런데 알바하면서 번호는 많이 요구받을거 같다는 TMI가...(눈치)(아무말)
#501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28:41
>>500 잘생겼잖아요 개연성있음( ・∇・)
나시네는 첫 만남이 강렬했기도 했고 이성자체에 어색함이 커서 외?모는 살짝 생각못하고 쭈뼛거리고 있지만여 ㅋㅋㅋㅋ
나시네는 첫 만남이 강렬했기도 했고 이성자체에 어색함이 커서 외?모는 살짝 생각못하고 쭈뼛거리고 있지만여 ㅋㅋㅋㅋ
#502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30:14
나시네는 잘 모르겠어요(^_^;) 한마디로 거절할것 같단 기분
#504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41:33
>>503 ㅋㅋㅋㅋㅋ 확실히 그럴것 같아요
보디가드들도 계속 나시네를 마크하기는 힘드니까 알렌이 활약할 기?회가 있을지도
보디가드들도 계속 나시네를 마크하기는 힘드니까 알렌이 활약할 기?회가 있을지도
#505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42:55
아마 학기 끝날쯤 나시네가 알렌의 얼굴에 약해지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린은 능글맞게 넘기기라도 하는데 나시네는 당황한게 그냥 다 보일것 같아요
린은 능글맞게 넘기기라도 하는데 나시네는 당황한게 그냥 다 보일것 같아요
#507린주(chZ9I9eY4G)2025-07-07 (월) 15:48:20
>>506(뽀다담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08알렌주(HQqnFGtI.y)2025-07-07 (월) 15:48:3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09알렌주(KV9fh/2Y4.)2025-07-08 (화) 15:00:20

아임홈
#510나시네-알렌(JVN8vSS2Um)2025-07-08 (화) 15:07:22
"보드카요?"
어색함이 깨졌다는 사실에 안심하고서 알렌의 얘기를 집중하며 듣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물어본다.알렌이 자신의 반응을 보며 재밌어하고 있을줄은 전혀 모르는 얼굴이다.
"개강날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뭔가..."
뭔가 자유스러워 보여서 생소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흔한 젊은이들 같기도 해서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분명 같은 공간에 있지만 그와 자신은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았다.
"뭔가 재밌었을 것 같아요."
조금 입꼬리를 올려 살포시 웃으면서 얌전한 숙녀같이 살짝 눈을 내리깐다. 알렌의 내용에 동조하면서도 그녀 자신은 잘 모르겠다는 비언어적인 표현을 보이며 나시네는 머릿속으로 풍경을 그려본다.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그녀 또래의 알렌과 주변의 친구들, 모두가 쓰러지고 그 혼자 들이키는 장면이 저절로 떠올랐다. 건강에는 괜찮을까, 저절로 그녀의 오빠가 할 법한 잔소리와 비슷한 걱정이 떠올라 괜히 멋쩍었다.
지금은 그런 뻔한 조언보다는
"나중에 다같이 볼 수 있다면 보드카를 마시는 선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약간의 도전과 호기심과 평소의 사교법을 섞어서 답한다.
어색함이 깨졌다는 사실에 안심하고서 알렌의 얘기를 집중하며 듣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물어본다.알렌이 자신의 반응을 보며 재밌어하고 있을줄은 전혀 모르는 얼굴이다.
"개강날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뭔가..."
뭔가 자유스러워 보여서 생소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흔한 젊은이들 같기도 해서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분명 같은 공간에 있지만 그와 자신은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았다.
"뭔가 재밌었을 것 같아요."
조금 입꼬리를 올려 살포시 웃으면서 얌전한 숙녀같이 살짝 눈을 내리깐다. 알렌의 내용에 동조하면서도 그녀 자신은 잘 모르겠다는 비언어적인 표현을 보이며 나시네는 머릿속으로 풍경을 그려본다.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그녀 또래의 알렌과 주변의 친구들, 모두가 쓰러지고 그 혼자 들이키는 장면이 저절로 떠올랐다. 건강에는 괜찮을까, 저절로 그녀의 오빠가 할 법한 잔소리와 비슷한 걱정이 떠올라 괜히 멋쩍었다.
지금은 그런 뻔한 조언보다는
"나중에 다같이 볼 수 있다면 보드카를 마시는 선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약간의 도전과 호기심과 평소의 사교법을 섞어서 답한다.
#513린주(JVN8vSS2Um)2025-07-08 (화) 15:12:20
>>512 이렇게 된 이상 알렌이 나시네를 책임져야(뭔
#514알렌주(ZVqOzU1QPS)2025-07-08 (화) 15:14:34
>>513 나시네 오빠의 적대감이 오르는 소리가...(웃음)
#515린주(JVN8vSS2Um)2025-07-08 (화) 15:18:37
>>514 제대로 마주하자마자 호감도 마이너스 적립할지도( ^∀^)
#516알렌 - 나시네(ZVqOzU1QPS)2025-07-08 (화) 15:33:48
"그..그건! 이제 잊어주세요..."
아직까지 본인이 흑역사로 기억하고 있는 첫만남 이야기가 나오자 알렌이 놀란듯이 크게 말하다 이내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그런 알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재밌었을거 같다고 말하며 부드럽게 말하는 나시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어색해 하던 나시네를 보던 아까와 정반대의 상황이 되어버린듯 했다.
"지금은 힘들거에요, 저랑 같이 있던 녀석들 전부 군대같거든요."
자신이야 군대를 늦게 간 이들은 아마 알렌이 졸업하기 전에 복학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대신, 하야시시타 씨가 나중에 동기들이랑 술마실 일이 있을 때 불러주시면 제가 갈게요. 안 불러주시면 못가요, 눈치 없이 후배들 술자리에 끼어드는 선배가 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알렌은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아직까지 본인이 흑역사로 기억하고 있는 첫만남 이야기가 나오자 알렌이 놀란듯이 크게 말하다 이내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그런 알렌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재밌었을거 같다고 말하며 부드럽게 말하는 나시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어색해 하던 나시네를 보던 아까와 정반대의 상황이 되어버린듯 했다.
"지금은 힘들거에요, 저랑 같이 있던 녀석들 전부 군대같거든요."
자신이야 군대를 늦게 간 이들은 아마 알렌이 졸업하기 전에 복학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대신, 하야시시타 씨가 나중에 동기들이랑 술마실 일이 있을 때 불러주시면 제가 갈게요. 안 불러주시면 못가요, 눈치 없이 후배들 술자리에 끼어드는 선배가 되고 싶지는 않거든요."
알렌은 장난스럽게 웃으며 말했다.
#517린주(JVN8vSS2Um)2025-07-08 (화) 15:36:29
>>516 내일 막레할게요:)
개강하고 알렌이 무쌍을 하던 나시네의 첫 술자리 얘기였는데 ㅋㅋㅋㅋ(*´ω`*)
개강하고 알렌이 무쌍을 하던 나시네의 첫 술자리 얘기였는데 ㅋㅋㅋㅋ(*´ω`*)
#518알렌주(ZVqOzU1QPS)2025-07-08 (화) 15:38:25
>>517 아...
근데 왠지 실제로 일어날법한 어긋남이라 더 재밌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근데 왠지 실제로 일어날법한 어긋남이라 더 재밌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519린주(JVN8vSS2Um)2025-07-08 (화) 15:40:31
>>518 히히
다음일상은 어쩌면 죽심태 레이드 끝난 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다음일상은 어쩌면 죽심태 레이드 끝난 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520알렌주(ZVqOzU1QPS)2025-07-08 (화) 15:43:41
>>519 시나리오4만 시작되면...(끄덕)
#521린주(JVN8vSS2Um)2025-07-08 (화) 15:46:02
>>520(;ω;`*)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522알렌주(ZVqOzU1QPS)2025-07-08 (화) 15:46:1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23알렌주(x9c0hHfZkW)2025-07-09 (수) 08:56:11
(슬쩍갱신)
#524나시네-알렌(JVN8vSS2Um)2025-07-09 (수) 11:42:08
"...?"
한국은 징병제라고 했었지. 알렌의 발언으로 잊었던 사실을 떠올리고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 저 도와주신거죠.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마지막에 취기가 깨기는 했지만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막 빠져나온 여운으로 그녀 자신을 대신해서 술을 마셔준 알렌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대신 음료수를 대신 샀었던것 같았다. 전혀 다른 상황을 그가 떠오르는 것을 모르고서 웃는 얼굴로 알렌을 바라본다.
"네 그럼요."
조금 올라간 입꼬리와 호선을 그리는 눈매는 약간의 즐거움과 조금의 겉치레로 이루어져있었다. 그 외로 어떤 설레임이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시네는 잘 몰랐다.
//막레! 수고했어~
한국은 징병제라고 했었지. 알렌의 발언으로 잊었던 사실을 떠올리고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 저 도와주신거죠.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마지막에 취기가 깨기는 했지만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막 빠져나온 여운으로 그녀 자신을 대신해서 술을 마셔준 알렌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대신 음료수를 대신 샀었던것 같았다. 전혀 다른 상황을 그가 떠오르는 것을 모르고서 웃는 얼굴로 알렌을 바라본다.
"네 그럼요."
조금 올라간 입꼬리와 호선을 그리는 눈매는 약간의 즐거움과 조금의 겉치레로 이루어져있었다. 그 외로 어떤 설레임이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시네는 잘 몰랐다.
//막레! 수고했어~
#525나시네주(JVN8vSS2Um)2025-07-09 (수) 11:43:01
운동 갔다옵니다~
#526알렌주(20rKHIMX8q)2025-07-09 (수) 11:54:42
조심히 다녀오세요~
#527린주(JVN8vSS2Um)2025-07-09 (수) 14:59:35

갱신합니다:)
#528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5:05:12

아임홈
#529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5:05:45

안녕하세요 린주~
#530린주(difJGJVO4S)2025-07-09 (수) 15:07:34

반가워요
#531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5:10:02
>>524 알렌: 와 이제 눈치 덜 보고 후배들이랑 술 마실 수 있겠다~(웃음)(아무말)
#533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5:18:04
>>532 이렇게 적절한 짤이 ㅋㅋㅋㅋㅋㅋㅋ
#534린주(difJGJVO4S)2025-07-09 (수) 15:22:05
>>533( ^∀^)
#535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5:52:51
다음 AU는 답사(를 빙자한 관광)이 되겠네요.(흐뭇)(기대)
#536알렌주(R.GEltSO46)2025-07-09 (수) 16:01:30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토닥토닥)
#537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18:18

갱신합니다~
#538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18:46

알하~
#539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19:03

안녕하세요 린주~
#540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23:41
( ゚∀゚)ノ
오랜만에 일댈 1판을 봤는데 곧있으면 1주년이더라구요
오랜만에 일댈 1판을 봤는데 곧있으면 1주년이더라구요
#541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27:13
>>540 아, 저도 어제 오늘 남는 시간에 1판 봤었어요! 어느덧 1주년이 코앞으로...(떨림)
1판에서 관캐 밝혀지기 전에 하고있었던 저랑 린주 어떤 마음이였는지 서로 밝히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눈치)
1판에서 관캐 밝혀지기 전에 하고있었던 저랑 린주 어떤 마음이였는지 서로 밝히는거 보고 저도 모르게 웃음이...(눈치)
#542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30:39
situplay>4991>282
제가 생각해 봤는데 아시르의 은총 효과가 끝나면 환각으로 자신의 누워있는 모습을 만든 뒤 린은 은신으로 숨어서 기회를 노리는거 어떨까요?
제가 생각해 봤는데 아시르의 은총 효과가 끝나면 환각으로 자신의 누워있는 모습을 만든 뒤 린은 은신으로 숨어서 기회를 노리는거 어떨까요?
#543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32:11
>>541 벌써 일주년이라고???<<이랬는데 진짜 시간 빨리가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때 워낙 캐들 관계도 위?기였고 뒷사람도 엇갈렸으니까요()
그때 워낙 캐들 관계도 위?기였고 뒷사람도 엇갈렸으니까요()
#544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32:38
>>542 은신 안통해여...🥲
#546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35:06
아직 공격을 생각하기 보단 대화를 나누는게 먼저 같고 예상치 못한 공격에 대비해서 방어를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547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37:39
>>546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도 전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니 린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누운채로 정신을 차린채 몰래 대화를 엿들으며 상황을 파악한 뒤 자신이 정신을 잃고 있다고 계속 착각하게 만들어 유리한 상황을 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은신이 아예 안통하면 안되겠지만요...(눈물)
물론 은신이 아예 안통하면 안되겠지만요...(눈물)
#548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39:46
>>545 ( ・д・)!
와 새삼 민망함요 ㅋㅋㅋㅋ
그때 알렌주 253판맞나? 하여간 오너고백 질렀을때 당황하신게 문자 너머로 보여서 냅다 알렌주에게 달려있다고 질렀던게 떠오르네요
은신은 던전자체를 죽심태가 장악해서 불가능한것일걸여...딴 몹 상대할때도 은신 안통했어요,,
와 새삼 민망함요 ㅋㅋㅋㅋ
그때 알렌주 253판맞나? 하여간 오너고백 질렀을때 당황하신게 문자 너머로 보여서 냅다 알렌주에게 달려있다고 질렀던게 떠오르네요
은신은 던전자체를 죽심태가 장악해서 불가능한것일걸여...딴 몹 상대할때도 은신 안통했어요,,
#549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45:32
>>548 그 때 저도 차마 텍스트로는 못적었지만 말 못할 허탈감과 자괴감에 몸부림치고 있었습니다...(눈치)
그리고 린주가 제게 달렸다는 말 올리셨을 때 진짜 뇌정지오고 손발이 떨린다는 느낌이 어떤건지도 알게되었고요...(눈치눈치)
그렇다면 히지가사아메로 필드에 소나기 태그를 넣는다면..? 그래도 안되겠죠...(눈물)
그리고 린주가 제게 달렸다는 말 올리셨을 때 진짜 뇌정지오고 손발이 떨린다는 느낌이 어떤건지도 알게되었고요...(눈치눈치)
그렇다면 히지가사아메로 필드에 소나기 태그를 넣는다면..? 그래도 안되겠죠...(눈물)
#550린주(difJGJVO4S)2025-07-10 (목) 14:52:03
>>549(뽀다담
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ㅠㅠ 저도 그때 너무 당황해서 수업 듣고 있는데 저보다 제 아이패드가 수업 더 잘 들었어요 ㅎ...
술말렸는데 알렌주도 잘 해보고 싶다고 했을때 술 생각 싹 사라졌었어요 ㅋㅋㅋ
그건 캡틴에게 물어보는게σ(^_^;)
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ㅠㅠ 저도 그때 너무 당황해서 수업 듣고 있는데 저보다 제 아이패드가 수업 더 잘 들었어요 ㅎ...
술말렸는데 알렌주도 잘 해보고 싶다고 했을때 술 생각 싹 사라졌었어요 ㅋㅋㅋ
그건 캡틴에게 물어보는게σ(^_^;)
#551알렌주(R.GEltSO46)2025-07-10 (목) 14:58:00
>>550 진짜 며칠간 넋놓고 헤헤 거리고 다녔었는데...(부끄러움)
#552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03:30
>>551 히히(*´ω`*)
그 이후로 연플하면서 젤 좋았던거 하나만 꼽아보면요?(기습질문
그 이후로 연플하면서 젤 좋았던거 하나만 꼽아보면요?(기습질문
#553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04:33
저는 알렌주가 미래 린과 알렌 대화 연성했던거랑 고백할때 알렌이 린이 행복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했던게 좋았어요
#554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08:44
>>553 그... 솔직히 말하자면 고백하기 직전 병원 일상에서 알렌 입원한거 보고 린이 울어주는게 너무 좋았어요...(눈치)
#555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10:33
(이걸 적어도 괜찮을까 잠시 고민하던 알렌주)(눈치)
#556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12:20
>>553 미래 린 알렌 대화는 세벽에 서제에서 나눴던 대화 말씀이시죠?
저도 적고나서 좋은 소재같다고 혼자 흐뭇해했던 기억이 있네요...(쑥쓰러움)
좋아해주셨다니 정말 기뻐요!
저도 적고나서 좋은 소재같다고 혼자 흐뭇해했던 기억이 있네요...(쑥쓰러움)
좋아해주셨다니 정말 기뻐요!
#557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13:24
의외로 생일연성이 아니었네요
뭐...다른 쪽으로 헨따이같긴하니 합격인가(뭔
>>554 (。-`へ´-。)마따끄
뭐...다른 쪽으로 헨따이같긴하니 합격인가(뭔
>>554 (。-`へ´-。)마따끄
#558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14:15
>>557 새..생일연성은 그게 그러니까...(눈치)(횡설수설)(아무말)
#559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15:56
>>556 연성은 알?렌주가 린을 어떻게 보는지 드러나서+마지막에 알렌이 uhn뒤집어 놓는게 좋았고 고백은 당연히 둔감 맥스 알렌의 솔직한 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ω`*)
#561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24:40
>>560 그..그치만 생일 연성을 가장 마음에 들어한다고 말하면 제 이미지가...(아무말)
사실 생일 연성도 정말로 좋았는데 싸우고 난 직후 중상으로 돌아온 알렌을 보는 린의 모습이랑 그 후 알렌의 품에 안겨 잠을 청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어서...(빼도박도 못하는 변태)(아무말)
사실 생일 연성도 정말로 좋았는데 싸우고 난 직후 중상으로 돌아온 알렌을 보는 린의 모습이랑 그 후 알렌의 품에 안겨 잠을 청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어서...(빼도박도 못하는 변태)(아무말)
#562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29:14
>>561 단순한 헨타이vs섬세한 헨타이 중 후자를 선택하셨군요😏
히히 저도 그 부분 애절해서 좋아해요. 알렌이 린을 안아주고 같이 자는 장면도, 일어나서 바로 린부터 찾는것두...
히히 저도 그 부분 애절해서 좋아해요. 알렌이 린을 안아주고 같이 자는 장면도, 일어나서 바로 린부터 찾는것두...
#563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34:36
>>562 알렌이 자는 도중 몰래 본명을 알려주는 장면도 정말 좋았어요...(아련)
#564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38:27
>>563 대학au하면서 단순해졌다가 집나간 본편 정신이 되돌아온 기분이네요
얘네 원래 아련애절순애였지 맞다,,
그 부분 조금 오버했나 싶었는데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ω`*)뒤이어서 알렌이 깨고 죄책감에 린이랑 사회적 거리두기 하는거 지금 생각해도 웃프고 킹받네요()
얘네 원래 아련애절순애였지 맞다,,
그 부분 조금 오버했나 싶었는데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ω`*)뒤이어서 알렌이 깨고 죄책감에 린이랑 사회적 거리두기 하는거 지금 생각해도 웃프고 킹받네요()
#565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40:01
>>564 세삼 양쪽 다 여간 연애하기 힘든 타입이 아니라는걸 느끼네요...
커뮤에서는 이런 타입을 제철갈치라고 부르던데...(웃음)(아무말)
커뮤에서는 이런 타입을 제철갈치라고 부르던데...(웃음)(아무말)
#566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46:48
??검색해보니까 귀찮은 타입이라는 얘기 같네요
#567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47:39
>>565 여기서 연애하기 힘들다는건 연애할 때 힘들다는게 아니라 연애로 가는 과정이 힘들다는 뜻이였습니다!(눈치)
#568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48:51
>>566 다시 생각해보니 비유가 조금 잘못된거 같기도...
흔히 제철갈치는 연애할 때 좋지만 매번 귀찮게 하는 타입이고 이 둘은 서로 마음에 묻어둔거 때문에 연애 자체에 들어가질 못하고 있는거니까요...(실수)
흔히 제철갈치는 연애할 때 좋지만 매번 귀찮게 하는 타입이고 이 둘은 서로 마음에 묻어둔거 때문에 연애 자체에 들어가질 못하고 있는거니까요...(실수)
#569린주(Xi7kE5F93S)2025-07-10 (목) 15:52:59
>>567-568 아하 그렇군요
이쯤이면 아마 세계관이 잘못한게 아닐까요 ㅎㅎ
슬슬 자러갈게요 바이바이
이쯤이면 아마 세계관이 잘못한게 아닐까요 ㅎㅎ
슬슬 자러갈게요 바이바이
#570알렌주(dX9aVl.zXi)2025-07-10 (목) 15:53: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71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15:05

아임홈
#572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17:52

ㅎㅇ
#573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21:04

안녕하세요 린주~
#574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21:24
많이 힘든 날이였습니다..ㅈ
#575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22:26
>>574(토닥토닥
진실 물약을 마신 린을 드릴게요
진실 물약을 마신 린을 드릴게요
#576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25:00
>>575 !!!
속으로 생각하는게 멋대로 입으로 튀어나와서 얼굴이 빨개진 채 입을 가리고 주저 앉는 린..!(구체적)(아무말)
속으로 생각하는게 멋대로 입으로 튀어나와서 얼굴이 빨개진 채 입을 가리고 주저 앉는 린..!(구체적)(아무말)
#577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30:37
>>576 얼굴 쳐다보다가 왜 잘생긴거죠 짜증나요<<이럴지도( ^∀^)
본인이 한 말에 놀라서 눈 동그랗게 뜰것 같아요 ㅋㅋㅋㅋ
본인이 한 말에 놀라서 눈 동그랗게 뜰것 같아요 ㅋㅋㅋㅋ
#578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32:43
분명 같은 물약을 마셨을 터인 알렌은 어째선지 멀?쩡하고...(아무말)
#579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33:13
>>진실만 말하는 알렌<<
#580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33:41
>>577 ㅋㅋㅋㅋㅋㅋㅋ
알렌은 자기 놀리는줄 알고 '이 정도면 어디서 빠지는 외모는 아니죠?'하고 받아칠지도...(웃음)
알렌은 자기 놀리는줄 알고 '이 정도면 어디서 빠지는 외모는 아니죠?'하고 받아칠지도...(웃음)
#581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38:23
>>580 당연하죠? 너무 좋은데...어쩌구 까지 하다가 손으로 입 틀어막을것 같네요.😏
이때 알렌이 자신을 사랑하냐고 물으면 빼도박도 못하고 아이시테루로 얘기해버려요
이때 알렌이 자신을 사랑하냐고 물으면 빼도박도 못하고 아이시테루로 얘기해버려요
#582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43:23
>>581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심쿵)
알렌은 아이시테루라는말 들으면 그대로 감동해서 '저도 사랑해요 린 씨.'라고 말하며 그대로 껴안고 뱅글뱅글 돌거 같은데...
알렌은 아이시테루라는말 들으면 그대로 감동해서 '저도 사랑해요 린 씨.'라고 말하며 그대로 껴안고 뱅글뱅글 돌거 같은데...
#583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47:56
>>582 (대충 새빨개진 얼굴을 양 손으로 가리고 알렌에게 안겨서 빙글빙글 도는 린린)
약효 풀리고 그 때 한 말은 잊어주세요라 하면서 시선회피할게 너무 선명해여()
약효 풀리고 그 때 한 말은 잊어주세요라 하면서 시선회피할게 너무 선명해여()
#584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52:42
>>583 알렌: ..!(무언가 깨달음)
알렌: 역시 저를 놀리시려고 거짓말을 하신건가요...(시?무룩)
알렌: (슬쩍 린 보기)
알렌: (다시 시?무룩)
(아무말)
알렌: 역시 저를 놀리시려고 거짓말을 하신건가요...(시?무룩)
알렌: (슬쩍 린 보기)
알렌: (다시 시?무룩)
(아무말)
#585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56:12
알렝이는 바보다...
진짜 놀리려고 하는 말이면 시선회피 안할텐데🥲
"그건..."
"그렇지 않아요. 미안해요."
"...많이 좋아해요."
진짜 놀리려고 하는 말이면 시선회피 안할텐데🥲
"그건..."
"그렇지 않아요. 미안해요."
"...많이 좋아해요."
#586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56:47
>>585 시무룩이 아닌 시?무룩인 이유가...(눈치)
#587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57:22
설마 떠보는 거야???
헐...헐...언제 이정도로 발전함??
헐...헐...언제 이정도로 발전함??
#588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5:58:22
>>585 알렌: (언제 시무룩 했냐 듯이 웃으며 다시 끌어안고 빙글빙글 돌 준비.)(아무말)
#589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5:58:26
>>585 린의 정신적 데미지가 크다면 저럴것 같고 나름 괜찮다면 빤히 바라보다가 웃으면서 꼭 안아줄것 같아요
#591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6:02:01
>>588 넘 댕댕이같고 귀여워요(*´ω`*)
#592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6:03:32
>>590 >영리한 댕댕이<
아쉬운 표정하는것도 안이
진짜 그냥 하산하면 안될까...?
아쉬운 표정하는것도 안이
진짜 그냥 하산하면 안될까...?
#593린주(ymWJ2bch02)2025-07-11 (금) 16:03:51
잘 시간이라 가볼게요🥲
잘 자~
잘 자~
#594알렌주(Ib0sPfoygO)2025-07-11 (금) 16:04:0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595알렌주(CiGHygmsQ6)2025-07-12 (토) 15:14:50

아임홈
#596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15:08

ㅎㅇ
#597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5:18:17

안녕하세요 린주~
#598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21:35
>>590 린이 알렌의 풀 죽은 모습에 약하다는걸 아는게 틀림업음,,
( ゚∀゚)ノ
( ゚∀゚)ノ
#599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5:26:34
>>598 점점 영악해지는 강아지 같은...(웃음)(아무말)
요새 날이 더우니 뭔가 AU린렌 여름 에피소드 같은게 계속 생각나네요...
요새 날이 더우니 뭔가 AU린렌 여름 에피소드 같은게 계속 생각나네요...
#600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31:38
>>599 진짜 마구 쓰담쓰담 해줘야(뽀다담
같이 해수욕장에서 돗자리깔고 수박먹었으면 좋겠어요
대리만족 맞아요🫠
같이 해수욕장에서 돗자리깔고 수박먹었으면 좋겠어요
대리만족 맞아요🫠
#603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41:53
>>602 의념각성자인데 열사병이라뇨 아프리카라도 갔다오지 않는 이상 ㅎㅎ
그런곳에 알렌 보내지 않을거죠? 믿고있어요^^
최소 4:6은 되야 자기 몫을 챙기는것이라고 린이 잔소리할지도()
그런곳에 알렌 보내지 않을거죠? 믿고있어요^^
최소 4:6은 되야 자기 몫을 챙기는것이라고 린이 잔소리할지도()
#604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42:30
6:4가 아닌건 상대가 토고라 양심좀 챙겼다합니다
#605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5:43:23
>>603 AU라서...(눈치)
(사실 3도 조금 세게 부른거 아닌가 생각하던 알렌(주))(아무말)
(사실 3도 조금 세게 부른거 아닌가 생각하던 알렌(주))(아무말)
#606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47:07
>>605(이마짚
나시네가 좋아하는 걸 해볼 생각은?요??
차라리 술마시고 또 주차장에서 발견되는게 더 호감도 오를것 같아요 o<-<
주는건 거절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시선회피
나시네가 좋아하는 걸 해볼 생각은?요??
차라리 술마시고 또 주차장에서 발견되는게 더 호감도 오를것 같아요 o<-<
주는건 거절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시선회피
#607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5:51:35
>>606 나시네가 좋아하는건 당연히 해야죠!
그런데 왠지 땡볕 밑에 있다가 간병하는 나시네 생각이 들어서...(눈치)
그런데 왠지 땡볕 밑에 있다가 간병하는 나시네 생각이 들어서...(눈치)
#608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5:55:42
>>607 갑자기 러시아인이라 더위에 더 약할수도 있을까 같은 생각을🤔
😡
나시네는 의외로 놀라고 걱정하긴 해도 울지는 않을것 같아요.
아마 옆에 울퉁불퉁하게 깎인 사과가 있을지도
😡
나시네는 의외로 놀라고 걱정하긴 해도 울지는 않을것 같아요.
아마 옆에 울퉁불퉁하게 깎인 사과가 있을지도
#609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00:32
>>608 늠름한 나시네 멋져...
사실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이 뙈약볕에서 맥주먹고 잠시 실신한 뒤 다음날 점심시간에 연락두절되서 다들 걱정하는데 정작 본인은 병원에서 링거맞으며 낮잠자고 있었다는 에피소드가 떠올라서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사실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이 뙈약볕에서 맥주먹고 잠시 실신한 뒤 다음날 점심시간에 연락두절되서 다들 걱정하는데 정작 본인은 병원에서 링거맞으며 낮잠자고 있었다는 에피소드가 떠올라서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610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6:04:18
>>609 늠름?보다는 머리가 살짝 꽃밭이라 큰 걱정을 안해서()
Au 나시네랑 린의 운명이 갈린 이유에 대한 떡밥임!
안이...ㅋㅋㅋㅋㅠㅠ 어쩌면 알렌에게 휴가였을까요🥲 너무해 au에서라도 편하면 안되나여
Au 나시네랑 린의 운명이 갈린 이유에 대한 떡밥임!
안이...ㅋㅋㅋㅋㅠㅠ 어쩌면 알렌에게 휴가였을까요🥲 너무해 au에서라도 편하면 안되나여
#611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09:11
>>610 아앗... 열사병이 얼만큼 심각한건지 감이 잘 안오는거군요.(이해)
시원한 에어컨에서 링거맞으면서 꿀잠자는거 못참거든요. 아마 건장한 알렌이 쓰러질 정도면 단순 열사병뿐만 아니라 과로같은 것도 겹쳐있을거라...(눈치)
시원한 에어컨에서 링거맞으면서 꿀잠자는거 못참거든요. 아마 건장한 알렌이 쓰러질 정도면 단순 열사병뿐만 아니라 과로같은 것도 겹쳐있을거라...(눈치)
#612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6:13:53
#613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14:57
>>612 !!!
저는 당연히 원래랑 같아서 나시네가 과보호 받는 줄 알았는데..?!(매우놀람)
저는 당연히 원래랑 같아서 나시네가 과보호 받는 줄 알았는데..?!(매우놀람)
#614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6:17:40
나시네가 아기일때 있던 사고로 병원에 있음...
대충 아직은 여?기까지
>>613 감금가능한지 답해주세요(뭔
대충 아직은 여?기까지
>>613 감금가능한지 답해주세요(뭔
#615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22:21
>>614 그런 뒷사정이...(눈물)
지금 관계에서 감금되면 아마 알렌이 부담감에 탈주할거 같은데요...
거기다 알렌은 실제 카티야 보디가드로 실전경험도 풍부해서 막기도 힘들거라...(눈치)
지금 관계에서 감금되면 아마 알렌이 부담감에 탈주할거 같은데요...
거기다 알렌은 실제 카티야 보디가드로 실전경험도 풍부해서 막기도 힘들거라...(눈치)
#616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6:26:43
의념각성자 레벨 1이 꽤 실력있는 운동선수급이라고 했었으니까
가디언급에 신속 특화 각성자인 린이면...
쥬도님께 빼내달라고 기도하는게 더 빠를것 같아요()
>>615 물논 au나시네는 누굴 감?금한다는 생각도 못하고 하지도 못해요( ^∀^)
가디언급에 신속 특화 각성자인 린이면...
쥬도님께 빼내달라고 기도하는게 더 빠를것 같아요()
>>615 물논 au나시네는 누굴 감?금한다는 생각도 못하고 하지도 못해요( ^∀^)
#617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28:08
>>616 아 기억만 린이 된게 아니라 진짜 린이 온거로군요...(떨림)
#618린주(uXaJU703RS)2025-07-12 (토) 16:31:09
>>617 둘 다 생각해보니 어느쪽이든 재앙이네요 여러모로 ㅋㅋㅋㅋ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19알렌주(di/qxspwfq)2025-07-12 (토) 16:32:4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20알렌주(di/qxspwfq)2025-07-13 (일) 14:50:38

아임홈
#621린주(uXaJU703RS)2025-07-13 (일) 14:50:55

안뇽
#622알렌주(di/qxspwfq)2025-07-13 (일) 14:52:27

안녕하세요 린주~
#623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00:02
>>598 린이 안아달라고 어리광 피우는 것처럼 알렌은 나중에 둘의 관계가 안정되면 대놓고 좋아한다고 말해달라고 할 것 같아요
#624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00:22
https://ibb.co/b9x347c
(딱히 별 의미는 없?는 짤.)(아무말)
(딱히 별 의미는 없?는 짤.)(아무말)
#625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03:52
>>623 린 만나면 그 자리에서 아무말도 없이 팔벌리고 가만히 서있다가 린이 껴안아줘야 움직일 것 같네요.(웃음)
#626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09:07
(눈치)
#628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12:42
>>575에서 알렌이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나 알렌주가 물어보고? 싶은 얘기는 없을까요? 궁금쓰
#629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12:50
>>627 저도 그냥 농담으로 올려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집에가기 싫다고 뻐팅기는 강아지짤)
(대충 집에가기 싫다고 뻐팅기는 강아지짤)
#630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16:34
>>629 네코미미 일상때가 떠오르네요(뽀다담
저 시점이면 흥칫핏하는게 아니라 쓰담쓰담하다가 집에가면 더 애정표현을 해주겠다고 구슬릴것 같아요
저 시점이면 흥칫핏하는게 아니라 쓰담쓰담하다가 집에가면 더 애정표현을 해주겠다고 구슬릴것 같아요
#631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20:41
>>328 알렌: 린 씨, 오늘 뭐하고 싶으세요?
알렌: 가지고 싶은건 있나요? 먹고 싶은건요?
알렌: 저랑 함께 있어서 즐거우신가요?
아무것도 안묻는 척 하면서 사이사이 티 안나게 이렇게 린의 기분이나 취향을 물어볼거 같아요.(웃음)
알렌: 가지고 싶은건 있나요? 먹고 싶은건요?
알렌: 저랑 함께 있어서 즐거우신가요?
아무것도 안묻는 척 하면서 사이사이 티 안나게 이렇게 린의 기분이나 취향을 물어볼거 같아요.(웃음)
#632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29:28
>>631
린: 오늘 알렌이랑 같이 고양이 카페 가고 싶어요
린: (아마 리므달이나 바티칸 포도주or무구 얘기할듯?), 근처 제과점에 새로운 화과자가 나왔어요.
린: 음...즐겁다? 그냥 좋아요.<<여기서 꿈일상 나시네처럼 풀린 얼굴로 수줍게 미소짓다가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눈치챌듯
린: 오늘 알렌이랑 같이 고양이 카페 가고 싶어요
린: (아마 리므달이나 바티칸 포도주or무구 얘기할듯?), 근처 제과점에 새로운 화과자가 나왔어요.
린: 음...즐겁다? 그냥 좋아요.<<여기서 꿈일상 나시네처럼 풀린 얼굴로 수줍게 미소짓다가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 눈치챌듯
#633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31:52
알렌: 이거봐요! 고양이가 무릎에 올라탔어요!
하하, 꽤 즐거워 보이네요. 린 씨도 저랑 있어서 즐거우신가요?
같이 은근슬쩍 물어보다가 린이 눈치채면 아쉬워 할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하하, 꽤 즐거워 보이네요. 린 씨도 저랑 있어서 즐거우신가요?
같이 은근슬쩍 물어보다가 린이 눈치채면 아쉬워 할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634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37:08
잠시 뭐 하다 와서
#635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37:38
>>634 다녀오셨어요 린주~(토닥토닥)
#636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39:40
>>633 히히(뽀다담
원래 린이라면
1.지금은 이대로 있고 싶네요.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2.가지고 싶은거랑 먹고 싶은거라면 흠...(알렌을 장난스럽게 쳐다봄)말하면 들어주실건가요?
3.네 저는 즐겁답니다.^^
원래 린이라면
1.지금은 이대로 있고 싶네요.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2.가지고 싶은거랑 먹고 싶은거라면 흠...(알렌을 장난스럽게 쳐다봄)말하면 들어주실건가요?
3.네 저는 즐겁답니다.^^
#637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42:46
>>636 이렇게 고혹스러운 겉모습과 달리 속으로는 사실은 고양이 카페에가고 화과자를 먹고싶었군요...(심쿵)
#638린주(DV1FYEkCq.)2025-07-13 (일) 15:48:28
>>637 린은 자꾸 연기를 하다보니 오히려 자신이 바라는 걸 까먹는 쪽이라고 생각해요
아마 린도 진심을 얘기하고 자신의 말에 놀랐을거에요( ^∀^)
린이 진실 물약을 마신 알렌에게 묻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저는 귀여운 쪽은 아니지 않나요? 일것 같네요
아마 린도 진심을 얘기하고 자신의 말에 놀랐을거에요( ^∀^)
린이 진실 물약을 마신 알렌에게 묻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저는 귀여운 쪽은 아니지 않나요? 일것 같네요
#639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49:24
>>638 마시기전: 그게...(말잇못)
마신 후: 그치만 이렇게 귀여운데...(볼을 꼬집으며)
(아무말)
마신 후: 그치만 이렇게 귀여운데...(볼을 꼬집으며)
(아무말)
#641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5:56:17
>>640 정작 본인이 솔직하지 못해서 제대로 묻지 못한거군요.(귀여워)
알렌:(귀엽다고 듣는게 콤플랙스이신가?)(혼자 심각)
양손으로 양쪽 볼꼬집은 뒤 알렌 본인도 놀랐지만 손은 린 볼따구를 계속 쪼물딱 거리고 있고...(아무말)
알렌:(귀엽다고 듣는게 콤플랙스이신가?)(혼자 심각)
양손으로 양쪽 볼꼬집은 뒤 알렌 본인도 놀랐지만 손은 린 볼따구를 계속 쪼물딱 거리고 있고...(아무말)
#642린주(DV1FYEkCq.)2025-07-13 (일) 16:02:11
>>641 뒷사람까지 린은 큐트 타입이었던 걸까 설득되게 하는 귀여워라이팅()
통상적으로 예쁘다고 얘기하는걸 약간 더 좋아하겠지만 알렌한정으로 귀엽다고 얘기하는게 어떤 뜻인지 아니 좀 더 부끄러워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느낌에 가까워요
통상적으로 예쁘다고 얘기하는걸 약간 더 좋아하겠지만 알렌한정으로 귀엽다고 얘기하는게 어떤 뜻인지 아니 좀 더 부끄러워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느낌에 가까워요
#643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6:03:43
>>642 원래 쿨이였던 여성이 연인 앞에서만 큐트가 되는게 정말...(말잇못)(눈치)
#644린주(DV1FYEkCq.)2025-07-13 (일) 16:04:44
>>641 알렌의 본심은 여친 볼따구 볼꼬집하고 싶다였군아...(ㅋㅋㅋㅋ
(대충 충분히 알겠으니까 그만해달라고 짜증내는 린린)
(대충 충분히 알겠으니까 그만해달라고 짜증내는 린린)
#645린주(DV1FYEkCq.)2025-07-13 (일) 16:06:54
>>643 그건...귀엽군요(납득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46알렌주(cLcNk61wZm)2025-07-13 (일) 16:07:05
>>644 사실 꼬집 보다는 쪼물딱에 가깝긴하지만요...(웃음)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47알렌주(cLcNk61wZm)2025-07-14 (월) 14:19:41

갱신합니다~
#648린주(DV1FYEkCq.)2025-07-14 (월) 14:38:59

(늦음)
안뇽
안뇽
#649알렌주(cLcNk61wZm)2025-07-14 (월) 14:40:04

안녕하세요 린주~
#650린주(DV1FYEkCq.)2025-07-14 (월) 14:45:16
앞으로 린렌컾으로 꼭 해보고 싶은 일상이 있나요?
#651린주(DV1FYEkCq.)2025-07-14 (월) 14:46:48
저는 마도 일본관련해서 돌려보고 싶었는데 리셋이 되었네요
본편이 있는 지금은 뭔가 진짜 진행에서 무슨일 날까 무서워서 못?하겠음
본편이 있는 지금은 뭔가 진짜 진행에서 무슨일 날까 무서워서 못?하겠음
#652알렌주(cLcNk61wZm)2025-07-14 (월) 14:55:44
음... 저는 좀 평범한 연인 느낌의 두 사람을 볼 수 있는 일상이 더 보고 싶어요!
오늘 데이트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거나 사소한 이유로 가끔 다투다가도 서로 보고 싶어서 아무 이유 없이 찾아가는 그런 달달한 일상들이요.(망상)
>>651 저도 마도일본 관련 일상은 꼭 해보고 싶어요! 평범하게 일본 배경인 것도 좋고 린의 본가 관련해서 원래라면 완전히 부외자였을 알렌이 린이랑 함께 하는 것도 너무 기대되요!
오늘 데이트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거나 사소한 이유로 가끔 다투다가도 서로 보고 싶어서 아무 이유 없이 찾아가는 그런 달달한 일상들이요.(망상)
>>651 저도 마도일본 관련 일상은 꼭 해보고 싶어요! 평범하게 일본 배경인 것도 좋고 린의 본가 관련해서 원래라면 완전히 부외자였을 알렌이 린이랑 함께 하는 것도 너무 기대되요!
#653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00:31
>>652 둘이 다툰다는게 가능할까여? 어지간해서는 알렌의 스마나이와 린의 삐짐으로 끝날것 같은,,
데이트 고민하니까 전에 얘기했던 시뮬레이션 룸의 강화햄찌들을 보러가는 일상이 떠오르네요 히히 아무 이유없이 늦은 저녁에 상대에게 보고싶다고 전화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갠적으로 린의 가족 묘지(있다면...)에서 알렌 소개시켜주기는 해보고 싶었는데()
데이트 고민하니까 전에 얘기했던 시뮬레이션 룸의 강화햄찌들을 보러가는 일상이 떠오르네요 히히 아무 이유없이 늦은 저녁에 상대에게 보고싶다고 전화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갠적으로 린의 가족 묘지(있다면...)에서 알렌 소개시켜주기는 해보고 싶었는데()
#654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03:23
>>653 100중 99.9는 알렌의 무모한 행동으로 인해 알렌이 도게자하는 것이겠지만요...(웃음)(눈치)
문뜩 옛생각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한 고독이 아프게 다가오고 괜히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다가 그 때 마침 우연히 알렌에게 먼저 전화가 오는...(망상)
(눈물)(오열)
문뜩 옛생각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한 고독이 아프게 다가오고 괜히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다가 그 때 마침 우연히 알렌에게 먼저 전화가 오는...(망상)
(눈물)(오열)
#655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10:02
>>654 ㅋㅋㅋㅋㅋㅋ(뽀다담
???:"지금 무슨 생각하고 계시나요. 설마 제 생각을 놔두고 다른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진 않겠죠?"
( ^∀^)
알렌은 린이랑 교제하게 된다면 누구에게 제일 먼저 얘기하거나 소개시켜주고 싶어할 것 같나요?
???:"지금 무슨 생각하고 계시나요. 설마 제 생각을 놔두고 다른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진 않겠죠?"
( ^∀^)
알렌은 린이랑 교제하게 된다면 누구에게 제일 먼저 얘기하거나 소개시켜주고 싶어할 것 같나요?
#656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13:48
>>655 아, 저는 린이 조금 슬픈 날 밤 알렌에게 우연히 먼저 전화가 오는 걸 생각했는데...(눈치)
알렌: 여보세요, 린 씨. 특별히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린 씨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요. 헤헤...
아마 가능하다면 예전에 독백으로 적은 성당 목사님을 만나서 소개시켜주고 싶을거에요. 카티야를 잃고 목적없이 방황하던 알렌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분이라서요.
알렌: 여보세요, 린 씨. 특별히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린 씨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요. 헤헤...
아마 가능하다면 예전에 독백으로 적은 성당 목사님을 만나서 소개시켜주고 싶을거에요. 카티야를 잃고 목적없이 방황하던 알렌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신 분이라서요.
#657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18:59
>>656 뭔가 알렌이 외로울때 마침 린이 전화걸었다는 얘기로 해석해서σ(^_^;)
알렌이 저렇게 말한다면 바로 무슨 말을 해드릴까요 라고 듣고싶은 말 물어볼것 같애
아니면 린도 알렌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고 말하거나요
이쪽도 묘하게 슬프네요.
뭔가 둘이서 약소하게 결혼 올릴때 주례 봐주시는것도 떠오름
알렌이 저렇게 말한다면 바로 무슨 말을 해드릴까요 라고 듣고싶은 말 물어볼것 같애
아니면 린도 알렌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고 말하거나요
이쪽도 묘하게 슬프네요.
뭔가 둘이서 약소하게 결혼 올릴때 주례 봐주시는것도 떠오름
#658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24:19
#659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29:01
>>658 ㅋㅋㅋㅋ
나시네: ...정말요?
나시네: 그러면 지금 기사님 불러서 가볼까요?
나시네: 저는 괜찮은데...정말인데...
나시네: 저는 어린애가 아니에요!
나시네: ...정말요?
나시네: 그러면 지금 기사님 불러서 가볼까요?
나시네: 저는 괜찮은데...정말인데...
나시네: 저는 어린애가 아니에요!
#660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34:26
>>657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심쿵)(흐뭇)
알렌: 안돼, 기사님 퇴근하셨는데 나 때문에 이 시간에 출근하면 미안하잖아.
알렌: 안돼, 기사님 퇴근하셨는데 나 때문에 이 시간에 출근하면 미안하잖아.
#661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35:30
'알렌:...내가 너희 집 앞으로 갈까?' 까지 생각했지만 이거는 조금 나중인거 같아서...(눈치)
#663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46:43
>>662 나시네도 설레는 마음을 부드럽게 감추는 아가씨 같은 모습이 너무 귀여운걸요.(흐뭇)
나중가서는 알렌이 힘들 때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나시네가 될 만큼 나시네랑 가까워졌다는 의미도...(끄덕)
나중가서는 알렌이 힘들 때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나시네가 될 만큼 나시네랑 가까워졌다는 의미도...(끄덕)
#664린주(HCw3L/Ui4K)2025-07-14 (월) 15:50:19
>>663(*´ω`*)
눈이 감겨서 자러가볼게요 잘 자~
눈이 감겨서 자러가볼게요 잘 자~
#665알렌주(e7pf7jNi.m)2025-07-14 (월) 15:50:2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66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04:32

아임홈
#667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16:35

안뇽
#668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16:45
늦었네요🥲
#670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17:31
저는 다음 진행레스 어떻게 적을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671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21:11
저는 음...선택지가 없어서σ(^_^;)
>>670 어떤 행동을 생각하고 계세요?
>>670 어떤 행동을 생각하고 계세요?
#672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22:55
>>671 행동 자체는 저번에 결정했듯이 거절할 것을 알면서도 안식을 원하는지, 우리를 보내줄 생각이 있는지 물으려고 하고 있어요.
다만 어떤식으로 말할지 생각 중이였어요.
다만 어떤식으로 말할지 생각 중이였어요.
#673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23:27
어느정도 머리에서 구조를 잡아가고 있으니 너무 걱정해주시지 않으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674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26:26
걱정보다는 린이 자고 있는 현?실에 대한 자조를 하던 중이었어요()
#675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27:06
>>674 아뇨! 회복은 중요하니까요!
당장 알렌도 이전 페이즈 때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는 걸요...
당장 알렌도 이전 페이즈 때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는 걸요...
#676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29:44
>>675 워,랜이 돌아가면서 바톤 터치
긴장된 보스전에 느슨함을 주는 둘 이래도 되는걸까
알렌주 생각에 린렌AU는 키잡vs역키잡 어느쪽?인가요?
긴장된 보스전에 느슨함을 주는 둘 이래도 되는걸까
알렌주 생각에 린렌AU는 키잡vs역키잡 어느쪽?인가요?
#677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31:28
>>676 키잡이나 역키잡으로 보기에는 둘 다 꽤나 자라있긴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역키잡 쪽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나시네가 알렌보다 먼저 호감을 느끼고 알렌과 가까워 지고 싶어 할거 같아서...
아무래도 나시네가 알렌보다 먼저 호감을 느끼고 알렌과 가까워 지고 싶어 할거 같아서...
#679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44:37
>>678 알렌: 이렇게 키울 맛 나는 새내기는 처음이야...(감동)(아무말)
알렌 입장에서도 이렇게 순수하면서도 잘 따라주는 새내기는 처음이라 점점 더 이것저것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커질거 같아요, 정작 실체를 안다면 알렌이 받아야 할거 같은 입장이지만...(웃음)(아무말)
알렌 입장에서도 이렇게 순수하면서도 잘 따라주는 새내기는 처음이라 점점 더 이것저것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커질거 같아요, 정작 실체를 안다면 알렌이 받아야 할거 같은 입장이지만...(웃음)(아무말)
#680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46:36
>>679(뽀다담
그래서 나시네가 귀여워서라는거죠?(뭔
그래서 나시네가 귀여워서라는거죠?(뭔
#681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49:10
>>680 이그젝틀리! 솔직히 이렇게 귀여운 후배가 이렇게 잘 따라준다? 알렌 아니였으면 바로 고백하고 차였을걸요?(웃음)(아무말)
#682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53:41
알렌도 과거 때문에 앵간해서는 여자에게 흔들리는 일이 없을텐데 이런 알렌을 1년만에 함락시키는 나시네... 무서운 아이...(아무말)
#683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53:50
#684린주(BmQVui.hJW)2025-07-15 (화) 15:54:19
왜 빠름????
사실 연애소설좋아한다거나 연프매니아라던가 그런거 아니지???
사실 연애소설좋아한다거나 연프매니아라던가 그런거 아니지???
#685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5:55:18
>>683-684 한창 때 여고생들인 아가씨들의 관심사의 영향인가..?
#687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6:03:32
>>686 뭔가 오빠분 와이프가 나시네에게 너무 신경쓰는 오빠분을 보고 나시네에게 질투할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너무 갔을까요..?(눈치)
알렌: (집안에서 귀하게 자란 딸이구나.)
고등학생 시절 아가씨들만 가득한 학교를 다니던 나시네에게 있어서 가장 자극적이였던 프로그램이였군요.ㅋㅋㅋㅋㅋㅋ
알렌: (집안에서 귀하게 자란 딸이구나.)
고등학생 시절 아가씨들만 가득한 학교를 다니던 나시네에게 있어서 가장 자극적이였던 프로그램이였군요.ㅋㅋㅋㅋㅋㅋ
#688린주(BmQVui.hJW)2025-07-15 (화) 16:09:17
>>687 외유내강 타입으로 생각해서 괜찮을거에요 아마도? 정략혼이기도하고 속상한 마음도 있겠지만 이쯤이면 익숙해져서 남편을 주책바가지쯤으로 여기고 있을지도
오 자꾸 린이랑 대조하다보니 나시네가 자꾸 더 응애로 느껴져서()
ㅋㅋㅋㅋㅋㅋ😏
오 자꾸 린이랑 대조하다보니 나시네가 자꾸 더 응애로 느껴져서()
ㅋㅋㅋㅋㅋㅋ😏
#689린주(BmQVui.hJW)2025-07-15 (화) 16:09:36
슬슬 자러갈게요 잘 자~
#690알렌주(0EKaPseajC)2025-07-15 (화) 16:09:43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691알렌주(OOI/sVgs16)2025-07-16 (수) 14:59:09

아임홈
#692린주(BmQVui.hJW)2025-07-16 (수) 14:59:35

ㅎㅇ
#693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00:08
진행레스는 여선주랑 알렌주 쓰면 바로 붙일게요
#694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04:07

안녕하세요 린주~
#695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10:16
이거 묘하게 린렌같아서 가져와봤어요
https://ibb.co/Vc5bbg0s
https://ibb.co/Vc5bbg0s
#696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15:50
>>695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알렌은 린 없는 곳에서 울지는 않고 조용히 시무룩해져 있을거 같아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알렌은 린 없는 곳에서 울지는 않고 조용히 시무룩해져 있을거 같아요.
#697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18:51
알렌이 울었을때가 본편,일댈 다 포함해서 선상 바에서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죠(토닥토닥
>>696 ㅋㅋㅋㅋㅠ
린이 삐졌다가도 저렇게 손잡고 가거나 옆에서 등돌리고 있을것 같았어요
>>696 ㅋㅋㅋㅋㅠ
린이 삐졌다가도 저렇게 손잡고 가거나 옆에서 등돌리고 있을것 같았어요
#698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27:08
>>697 이제 알렌이 우는 일은 거의 없을거에요! 아마도...(못미덥)(아무말)
알렌은 뒤돌아가는 린을 보고 반사적으로 쫒아가려 손을 뻗지만 차마 발을 옮기질 못하는데 마침 린이 뒤돌아서 그 모습을 보게되고...(망상)
알렌은 뒤돌아가는 린을 보고 반사적으로 쫒아가려 손을 뻗지만 차마 발을 옮기질 못하는데 마침 린이 뒤돌아서 그 모습을 보게되고...(망상)
#699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33:15
린이 삐지는건 익숙해질때도(...)
>>698 2
>>698 2
#700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35:35
"왜 당신이 그런 표정을 하는거에요. 울고 싶은건 나인데..." 이러고 다가와서 알렌의 볼에 한 손을 쓰다듬듯 얹을것 같아요
#701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36:18
>>700 역시 이번에도 사지에 들어갔다 온건가...(눈치)
#702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36:41
>>699 (1이 신경쓰이는 알렌주)
#703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37:11
1번은 망설이다가 병원일상 초반부처럼(그 보단 더 침착하고) 화내는거였는데 2번이 나왔군여. 다갓은 러브를 좋아한다...
#704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39:12
>>701
린이 알렌에게 화낼만한건 그 밖에 없(...)
꽁할만한 일은 질투?정도인데 제대로 사귀고 있으면 꽁하기 전에 행동이 있을것 같고? 뭣보다 알렌의 철벽을 린이 알아서
린이 알렌에게 화낼만한건 그 밖에 없(...)
꽁할만한 일은 질투?정도인데 제대로 사귀고 있으면 꽁하기 전에 행동이 있을것 같고? 뭣보다 알렌의 철벽을 린이 알아서
#706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46:02
>>705(뽀다담
알렌도 언젠가 린의 반응에 대응책이 생기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알렌도 언젠가 린의 반응에 대응책이 생기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707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47:26
>>706 린 신경써서 이것저것 해본다고 의뢰 몰래 다녀왔다가 병원에서 들켜서 린이 진짜 해어질 것 처럼 화낸적 있을거 같은데...(눈치)(아무말)
#708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52:31
>>707 있을것 같아요(,,)
#709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53:45
>>708 남들이 보든 말든 알렌 바로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싹싹 빌기 시작하고...(눈치)
#710린주(pYOGPX1Rk.)2025-07-16 (수) 15:55:04
당분간 말 걸지 마세요 하고 헤어질 생각은 없지만 진짜 이 악물고 뒤돌아섰을지도
#711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55:40
>>710 울지 않겠다고 선언한지 몇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울법한 상황이...(떨림)
#713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5:59:02
나름 린 걱정 안시키려고 몰래 갔다왔지만 방법이 잘못된 나머지...(눈물)
#714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00:43
저 뭔가 알렌 9년의 가?출 이후에 린이 좀 집에 있어보라며 알렌에게 리나 육아를 맡기는 것도 생각해봄(뭔
#715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6:01:44
>>714
알렌주: 설마 아내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아프리카로 떠난거니..?
알렌:...
알렌주: 야 임마 대답해 새꺄!
(아무말)
알렌주: 설마 아내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아프리카로 떠난거니..?
알렌:...
알렌주: 야 임마 대답해 새꺄!
(아무말)
#716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02:35
>>713 걱정 안하게 하려고 몰래 갔다오는<<진짜 이마짚고 시퍼여 ㅋㅋㅋㅋㅠㅠ
차라리 얘기하고 위험하면 빨리 도주하겠다고 약속을 하자 알렝아( ´д`)
차라리 얘기하고 위험하면 빨리 도주하겠다고 약속을 하자 알렝아( ´д`)
#718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05:39
>>715
심지어 쌍둥이 돌도 안되서 떠남(죄책감 얹기)
사실 저정도 급이면 알렌이라도 어느정도 얘기를하고(얘기를 안했어도 미션 규모가 린이 모를수가 없는 규모)갔을 것 같은데 그대로 첫째가 고등학생 될때까지 얼굴 안비출줄은 몰랐을지도
심지어 쌍둥이 돌도 안되서 떠남(죄책감 얹기)
사실 저정도 급이면 알렌이라도 어느정도 얘기를하고(얘기를 안했어도 미션 규모가 린이 모를수가 없는 규모)갔을 것 같은데 그대로 첫째가 고등학생 될때까지 얼굴 안비출줄은 몰랐을지도
#719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06:37
>>717 성녀급 상냥함(알렌한정)()
#720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6:08:45

(대충 돌아온 알렌을 보는 자식들)(아무말)
#721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11:59
ㅋㅋㅋㅋㅋㅋㅠㅠ
그래도 미하일은 기억할테니까...!
그래도 미하일은 기억할테니까...!
#722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6:13:43
>>721 그래도 아프리카에서 돌아오면 누구보다 가정적일거에요..! 그럴거에요..!(세계관 때문에 확신을 못하는 알렌주)
#723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14:37
>>720 혼란하다 혼란해(;ω;`*)
슬슬 자러갑니다
잘 자~
슬슬 자러갑니다
잘 자~
#724알렌주(ONuS8lN6ou)2025-07-16 (수) 16:14:4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25린주(pYOGPX1Rk.)2025-07-16 (수) 16:14:51
>>722(*´ω`*)
#726알렌주(ONuS8lN6ou)2025-07-17 (목) 14:50:53

아임홈
#727린주(EEV0eiogsy)2025-07-17 (목) 15:05:06

늦어서 미아내요,,
#728알렌주(Oa2q.xhAlC)2025-07-17 (목) 15:05:25

안녕하세요 린주~
#729알렌주(Oa2q.xhAlC)2025-07-17 (목) 15:06:09
>>727 괜찮아요.(토닥토닥)
사실 오늘은 좀 피로가 심해서 먼저 들어가 봐야 할거 같아요...(죄송)
사실 오늘은 좀 피로가 심해서 먼저 들어가 봐야 할거 같아요...(죄송)
#730린주(EEV0eiogsy)2025-07-17 (목) 15:08:28
>>729(토닥토닥
잘 자요 푹 쉬세요(;ω;`*)
잘 자요 푹 쉬세요(;ω;`*)
#731알렌주(Oa2q.xhAlC)2025-07-17 (목) 15:09:15
감사합니다 린주... 그래도 들어가기 전에 린주랑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린주도 좋은 밤 되세요~
린주도 좋은 밤 되세요~
#732알렌주(Oa2q.xhAlC)2025-07-18 (금) 14:24:42

갱신합니다~
#733린주(EEV0eiogsy)2025-07-18 (금) 14:58:09

안뇽(뽀다담
#734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5:07:59

안녕하세요 린주~
#735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14:58
>>722 뭔가 알렌은 저렇게 어디 갔다오면 선물같은걸 꼭 가져올것 같단 말이죠🤔
#736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5:20:49
>>735 양손가득 꽃이랑 애들선물을 들고 어색한 웃음을 지은채 문앞에 서있을거 같은걸요.(웃음)
#737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27:32
>>735 귀여워요ㅋㅋㅋ
한바탕 난리 났다가도 막상 집 돌아보면 화병에 꽃이 가지런히 있고 장난감들도 잘 보관되어있을것 같아요
한바탕 난리 났다가도 막상 집 돌아보면 화병에 꽃이 가지런히 있고 장난감들도 잘 보관되어있을것 같아요
#738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5:32:58
>>737 알렌이 양손 가득 선물든채로 어색하게 '다..다녀왔어, 나시네.' 라고 말한 뒤 그걸 본 린의 반응은...(떨림)
#739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36:34
>>738 "좀 더 있다 오시지 왜 돌아오셨을까"
"우리 얘기 좀 해볼까요?"
//(--;)
"우리 얘기 좀 해볼까요?"
//(--;)
#740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5:41:37
>>739 알렌: (매우 오랜만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는중)(웃음)
쌍둥이들은 티비에서만 보던 아빠가 돌아와서 아무것도 모른채 좋아할 것 같은게 웃음포인트네요...(눈치)
쌍둥이들은 티비에서만 보던 아빠가 돌아와서 아무것도 모른채 좋아할 것 같은게 웃음포인트네요...(눈치)
#741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41:37
린 같은 경우는 어디 갔다오거나 소식을 들으면 알렌에게 이런곳에 알렌이 좋아할만한게 있다고 같이 데이트 할때 얘기할것 같고
알렌은 탈?주 했다가 본인 상태는 생각도 안하면서 어느가게에서 린이 생각나는 물건을 보면 사올것 같았어요
알렌은 탈?주 했다가 본인 상태는 생각도 안하면서 어느가게에서 린이 생각나는 물건을 보면 사올것 같았어요
#742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43:49
>>740 뭔가
오빠/형/알리사랑 똑같이 생겼어/진짜 아빠에요?/티비에 나온거랑 똑같아<<이런 대화가 오갈 기분 ㅋㅋㅋㅋㅋ
오빠/형/알리사랑 똑같이 생겼어/진짜 아빠에요?/티비에 나온거랑 똑같아<<이런 대화가 오갈 기분 ㅋㅋㅋㅋㅋ
#745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5:54:54
>>744 이러고 단둘이 남았을 때 울기 시작하는게 진짜 맛있는데...(눈치)(아무말)
#746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5:58:37
린린은 운다 안운다(높을수록 움
dice[1 10]
다갓값하고 별개로 화내거나 말 수가 사라지거나하겠지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울지는 않고 터지는 때가 있을것 같아요
dice[1 10]
다갓값하고 별개로 화내거나 말 수가 사라지거나하겠지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울지는 않고 터지는 때가 있을것 같아요
#747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6:01:48
>>746 린 마음 고생이...(눈물)
아프리카 이후에는 진짜 특별한 일 없으면 가정적인 생활을 할거에요.(다짐)
아프리카 이후에는 진짜 특별한 일 없으면 가정적인 생활을 할거에요.(다짐)
#748린주(JTbhq1iMSe)2025-07-18 (금) 16:01:59
6
#750알렌주(TaIXoz6Ama)2025-07-18 (금) 16:05:34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51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11:13

아임홈
#752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12:52

알하
#753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15:28

안녕하세요 린주~
#754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23:33
>>746 만약 린이 저런 삶을 살때 알렌이 어떨지 생각해봤는데,가끔 알렌은 진짜 뭐라도 저지를것 같아서 무서울때가 있단말이죠(..)
뭔가,뭔가 달달한 얘기를 하고 싶네요
뭔가,뭔가 달달한 얘기를 하고 싶네요
#755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23:38
요며칠 이 시간에 너무 피곤해서 비몽사몽이였는데 오늘은 그래도 정신이 멀쩡한 편이에요!
그래도 내일 일찍 나가야하지만요...(눈물)
그래도 내일 일찍 나가야하지만요...(눈물)
#756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28:00
>>754 달달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만약 아벨리나가 카티야의 기억을 떠올린다면 어떤식으로 반응할지 같은건 생각해봤는데...(눈치)
#758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38:03
>>757 아벨리나가 과거의 기억과 지금의 괴리감, 과거의 자신이 품었던 이상과 그 결과 자신이 맞이한 결말을 떠올리고 혼란스러워 하며 자신과 가장 가까웠던 알렌에게 조언과 해답을 구하면 알렌은 웃으면서
'너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나도 몰라. 그야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는걸. 난 항상 너의 가르침을 따르던 제자였다고.'
'너가 나를 떠나고 너가 원하던 답이 무엇이였는지 7년을 넘게 방황하며 찾아 해맸지만 내가 찾은 건 너의 답이 아닌 나의 답이였어.'
'그러니까 아벨리나 고민하지마, 너는 나랑 비교할 수 없는 고결한 사람이니까. 설령 너가 방황하고 힘들어한다고 해도 그 때랑 변함없이 나는, 아니 언제나 그래왔듯 가족들은 언제나 너의 편이니까.'
같은 반응을 보일거 같아요.
'너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나도 몰라. 그야 나한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는걸. 난 항상 너의 가르침을 따르던 제자였다고.'
'너가 나를 떠나고 너가 원하던 답이 무엇이였는지 7년을 넘게 방황하며 찾아 해맸지만 내가 찾은 건 너의 답이 아닌 나의 답이였어.'
'그러니까 아벨리나 고민하지마, 너는 나랑 비교할 수 없는 고결한 사람이니까. 설령 너가 방황하고 힘들어한다고 해도 그 때랑 변함없이 나는, 아니 언제나 그래왔듯 가족들은 언제나 너의 편이니까.'
같은 반응을 보일거 같아요.
#759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3:16
>>758 7년이면 알렌이 16~17살에 이별했던거고 카티야가 당시 20~21살이니까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알렌이 카티야보다 더 나이가 들어서 마주했네요
예전에 알렌주가 알렌은 전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인정하면서도 아벨리나를 카티야가 아닌 그저 어린 딸로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예전에 알렌주가 알렌은 전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인정하면서도 아벨리나를 카티야가 아닌 그저 어린 딸로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760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6:10
알렌의 여전한 자낮과 발전한 어른스러움이 보이네요. 마지막의 얘기는 어떻게보면 알렌이 카티야의 답으로 인생을 살아가려다 자신의 답을 찾게 된 얘기를, 그때 자신에게 하고 싶은 다시 전해주는 것 같아요
#761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6:24
>>760하고 싶은 말을
#762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49:19
>>759-760 7년이라는 시간은 되게 임의적이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눈치)
그리고 평소 자식들에게도 존댓말하는 알렌이 반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내심 카티야를 겹쳐서 보고 있기도 해요.
어떻게보면 무책임하다 정도로 믿음을 보내는 이유도 알렌에게 있어서 카티야는 그런 존재여서 어쩔 수가 없는 느낌... 이 점은 아마 린이 옆에서 도움을 줄거 같아요.
그리고 평소 자식들에게도 존댓말하는 알렌이 반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내심 카티야를 겹쳐서 보고 있기도 해요.
어떻게보면 무책임하다 정도로 믿음을 보내는 이유도 알렌에게 있어서 카티야는 그런 존재여서 어쩔 수가 없는 느낌... 이 점은 아마 린이 옆에서 도움을 줄거 같아요.
#763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52:43
물론 어디까지나 아벨리나가 기억을 되찾는다는 IF 한정이라 본편에서 카티야를 겹쳐보는 일은 없겠지만요.(끄덕)
#764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54:59
>>762
알렌이 리나에게 약한 것은 카티야에 대한 믿음과 막내라는 위치랑 나시네를 가장 많이 닮은 아이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 믿음을 너무 막을 필요는 없을지도... 제일 믿고 사랑하는 두 사람을 닮았으니까요.
린은 반대로 리나를 철저하게 자신의 아이로 대할 것 같아요. 알렌의 마음과 균형을 잡으려는 것도 있지만 전생을 인정하면서도 신께 부여받은 새 삶을 위해서는 이제는 놓아주어야 하는 과거니까요.
알렌이 리나에게 약한 것은 카티야에 대한 믿음과 막내라는 위치랑 나시네를 가장 많이 닮은 아이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 믿음을 너무 막을 필요는 없을지도... 제일 믿고 사랑하는 두 사람을 닮았으니까요.
린은 반대로 리나를 철저하게 자신의 아이로 대할 것 같아요. 알렌의 마음과 균형을 잡으려는 것도 있지만 전생을 인정하면서도 신께 부여받은 새 삶을 위해서는 이제는 놓아주어야 하는 과거니까요.
#765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5:59:37
>>764 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벨리나는 두사람의 딸이니까요.(끄덕)
#766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6:02:55
>>764 물론 연애적인 감정인 이미 접은지 오래되었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기 딸한테 그런 마음에 편린도 품을 일 없어요!
다만 아벨리나가 연애한다고 하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긴 하겠지만요...(웃음)
다만 아벨리나가 연애한다고 하면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긴 하겠지만요...(웃음)
#768알렌주(dHaJOmchxi)2025-07-19 (토) 16:03:1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769린주(5XoKbD.VdS)2025-07-19 (토) 16:03:17
>>766(뽀다담
#770알렌주(yPovusFFzK)2025-07-20 (일) 14:40:37

아임홈
#771린주(5XoKbD.VdS)2025-07-20 (일) 14:46:22

안뇽
#772알렌주(dHaJOmchxi)2025-07-20 (일) 14:46:48

안녕하세요 린주~
#773린주(5XoKbD.VdS)2025-07-20 (일) 14:49:47
다음 일상을 한다면 어떤 일상을 해보고 싶으세요?
#774알렌주(dHaJOmchxi)2025-07-20 (일) 14:51:14
>>773 음... 아무래도 알렌의 심리묘사를 위해 시점을 먼저 정해야 할 거 같아요.
#775알렌주(dHaJOmchxi)2025-07-20 (일) 14:55:19
아니면 시점과 별개로 둘 수 있는 일상 주제가...(고민)
#776린주(5XoKbD.VdS)2025-07-20 (일) 14:57:05
>>774 아앗,,,그 문제는 중요하죠
#777린주(5XoKbD.VdS)2025-07-20 (일) 14:57:58
>>775 au보다는 린이랑 알렌을 보고 싶은데, 아주 미래나 아니면 음...
#778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01:25
아예 작정하고 휴가인건 어떨까요?
#779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04:27
>>778 오...좋은데요?
대놓고 휴양지 가는것두
대놓고 휴양지 가는것두
#780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06:06
>>779 우연히 같은 날 시간이 비게 된 두 사람! 우?연한 기회로 같이 놀러가게 되는 거에요!
바다나 계곡도 좋고 수영장이나 스파 찜질방 등등 어디로 갈지를 정하죠!
바다나 계곡도 좋고 수영장이나 스파 찜질방 등등 어디로 갈지를 정하죠!
#781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09:20
>>780
저는 바다랑 수영장, 스파가 끌리네요
근데 다른 둘 도...
다이스 돌릴까요?
저는 바다랑 수영장, 스파가 끌리네요
근데 다른 둘 도...
다이스 돌릴까요?
#782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09:59
>>781 그럼 바다, 수영장, 스파로 다이스를 굴리죠!
#783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11:24
#784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11:30
우미다!!
#785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11:36
우미다!!!
#786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12:36
>>783 (문득 3개다 수영복을 입는 곳이라는 마구니가 스쳐지나간 알렌주)(아무말)
#787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13:55
>>786 히히 이제야 아셨군요😏
#788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15:25
>>787 지..진짜였다..?!(매우놀람)(흐뭇)(아무말)
그러면 아예 수영복 고르는 것 부터 해서 일상 두 번으로 나눌까요?
그러면 아예 수영복 고르는 것 부터 해서 일상 두 번으로 나눌까요?
#789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20:19
>>788 헐 너무 좋아요
이제야 학원물 럽코다운 전개가
이제야 학원물 럽코다운 전개가
#790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21:01
아예 연애 후 상황으로 할까 생각해 봤지만 뭔가 연애 전이어야 더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이...(아무말)
#791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25:35
>>790 ????
어째서???
어째서???
#792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27:02
>>791 특별히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이 기회에 알렌을 확실하게 흔들려고 하는 린이랑 그런 린에게 휘둘리는 알렌이 뭔가 재밌을거 같아서요...(눈치)
물론 연애 후 상황도 좋아요!
물론 연애 후 상황도 좋아요!
#793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31:05
>>792(뽀다담
그러면 다이스 돌려볼까요?
그러면 다이스 돌려볼까요?
#794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31:57
>>793 네!
아니면 린주가 원하시는 것을 선택해주셔도 좋아요!
아니면 린주가 원하시는 것을 선택해주셔도 좋아요!
#795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33:24
저는 연애후가 아니라도 괜찮은데 알렌도 린에게 다가간다? 같이 가까이 있길 원한다는걸 표현해줬으면 좋겠어요
#796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38:36
>>795 음... 그럼 연애 직후가 좋을거 같아요!
연애 전 린에게 성큼 다가가려면 아직 린에 대한 호감을 자각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야 하는데 이러면 수영복 반응이 재미가 없고 수영복 재미를 챙기기 위해 린에게 호감을 자각한 후로 하면 린에게 제대로 다가가질 못할거 같아요.
수영복 반응과 같이있기를 둘 다 잡기 위해서는 연애 시작한 직후가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심사숙고)
연애 전 린에게 성큼 다가가려면 아직 린에 대한 호감을 자각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야 하는데 이러면 수영복 반응이 재미가 없고 수영복 재미를 챙기기 위해 린에게 호감을 자각한 후로 하면 린에게 제대로 다가가질 못할거 같아요.
수영복 반응과 같이있기를 둘 다 잡기 위해서는 연애 시작한 직후가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심사숙고)
#797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40:51
>>796 그러면 딱 일댈 첫 데이트 쯤이나 그 이후겠네요(*´ω`*)
#798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43:37
>>797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은 잔뜩이지만 저항력은 최하인 최적의 상태...(웃음)(아무말)
#799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47:01
>>798 히히히 마구 놀려야지
#800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47:26
린도 공격력은 높은데 방어력은 낮은 그런상태라서 재밌을것 같아요
#801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48:09
린은 뭔가 어떤 수영복을 입어도 기품 넘칠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눈치)
#802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5:48:39
>>800 (알렌 수영복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하는 알렌주)(아무말)
#803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51:16
>>801 (뭔가 반박하기 위한 웃긴 수영복을 찾았지만 나오지 않아 당황한 린주)
#804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5:58:27
린은 비키니 위에다 시스루 원피스/가디건이나 랩스커트를 걸칠것 같아요
#805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00:04
>>804 과감하면서도 가디건과 랩면서도 가디건과 랩스커트로 포인트와 방어력을 동시에 잡았군요.
일단 알렌은 오버킬 확정...(아무말)
일단 알렌은 오버킬 확정...(아무말)
#806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00:58
(알렌한테는 서핑수트를 입힐까 고민하던 알렌주)
#807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03:05
>>805 린은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기 땜에(뭔
알렌도 궁금해지네요
알렌도 궁금해지네요
#808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04:49
>>806 하와이안이 아니야...?
정복이 맞는 알렌에게 어울리면서도 뭔가 몸을 가리는 느낌이 드네요
정복이 맞는 알렌에게 어울리면서도 뭔가 몸을 가리는 느낌이 드네요
#809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06:07
>>808 물론 실제로 입힐건 아니고 잠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눈치)
지금 생각나는건 무난하게 반바지 수영복에 집업 래시가드인데...(고민)
지금 생각나는건 무난하게 반바지 수영복에 집업 래시가드인데...(고민)
#810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08:14
아무리 흉터를 보여주기 싫다고 해도 알렌 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바닷가에서 가리고만 있는건 같은 남자인 제가 아까워서 안됩니다!(헛소리)(아무말)
#812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13:28
>>811 여명에서 바다로 단채 워크샵이라도 간다면 그 때는 꼭...(결의)
하지만 린은 이미 알렌 상의 탈의를 보고도 별 반응이 없었죠...(아쉽)(아무말)
하지만 린은 이미 알렌 상의 탈의를 보고도 별 반응이 없었죠...(아쉽)(아무말)
#813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16:58
>>812 안이 결의하란 얘기는 아니었...
그건 일단 임무도 있고 걱정이 커서()
막상 분위기 좋으면 다를거에요( ^∀^)
그건 일단 임무도 있고 걱정이 커서()
막상 분위기 좋으면 다를거에요( ^∀^)
#814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19:05
>>813 수치는 일부 여성진들의 몫(웃음)(아무말)
그래도 선글라스는 포기 못해서 이번에도 꼭 끼고 갈거에요!
오...(기대)
그래도 선글라스는 포기 못해서 이번에도 꼭 끼고 갈거에요!
오...(기대)
#815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22:38
린이 린린쪽이가 맞지만 절대 쵸로인은 될 수 없다는 초창기 마츠시타 린 이미지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어쩌구
근데 이미 실패한것같죠🫠 ㅋㅋㅋㅋ
>>814 귀여웡(뽀다담
근데 이미 실패한것같죠🫠 ㅋㅋㅋㅋ
>>814 귀여웡(뽀다담
#816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24:20
이런 행사 있을때 알렌이 들뜬 행동을 보여주는게 정말로 기대하는게 느껴저서 좋고 귀여워요
#818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29:50
>>817 마이너스랑 마이너스가 만나서 심각한 마이너스가 되는게 아니라 곱하기 되어서 플러스가 되어벌임
히히...둘다 바보가 되어버렸네요
(알렌뽀다담
히히...둘다 바보가 되어버렸네요
(알렌뽀다담
#819린주(I4aZsXE7q6)2025-07-20 (일) 16:30:00
슬슬 자러갈게요 굿나잇입니다:)
#820알렌주(OAmcCMr2AS)2025-07-20 (일) 16:30:09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21알렌주(8hajfFEuQO)2025-07-21 (월) 14:59:06

아임홈
#822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06:40

ㅎㅇ
#823알렌주(1UbkDJw8Oq)2025-07-21 (월) 15:07:41
안녕하세요 린주~
#824알렌주(1UbkDJw8Oq)2025-07-21 (월) 15:08:15

이미지가...(눈치)
#825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13:54
>>824( ゚∀゚)ノ
바닷가 일상하면 저무는 노을을 배경으로 손잡고 산책하는걸 해보고 싶어요
알렌주는 보고 싶은 장면이 있나요?
바닷가 일상하면 저무는 노을을 배경으로 손잡고 산책하는걸 해보고 싶어요
알렌주는 보고 싶은 장면이 있나요?
#826알렌주(1UbkDJw8Oq)2025-07-21 (월) 15:17:38
>>825 선배드에 누워서 졸고있는 알렌의 뺨에 차가운 음료를 대서 깨우는 린이라던가 린이 앉아있는 튜브보트를 알렌이 헤엄치면서 이리저리 밀어 움직인다던가 알렌이 잠시 먹을거 가지러간 사이 린 헌팅하러 온 남자들을 알렌이 험악한 표정으로 내쫒는다거나...(망상)
#827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22:03
많아...!
>>826 선글라스를 끼고 졸고 있을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튜브보트도 수영복 살때 같이 사거나 빌릴것 같은데 린은 단색 튜브를 고르고 알렌이 오리 모양 귀여운 튜브를 고르는게 떠올랐어요
>>826 선글라스를 끼고 졸고 있을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튜브보트도 수영복 살때 같이 사거나 빌릴것 같은데 린은 단색 튜브를 고르고 알렌이 오리 모양 귀여운 튜브를 고르는게 떠올랐어요
#828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24:25
헌팅은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알렌이 검에 손이 가지 않는지 유무를 알렌주가 답을 못하셨던 기억이()
#829알렌주(1UbkDJw8Oq)2025-07-21 (월) 15:24:32
>>827 분명 타면 수치심 느낄 디자인을 가져올 것 같죠...(웃음)
사실 가장 많이 상상하는 장면은 알렌이 짐 바리바리 싸들고 린이랑 처음 해변가 도착했을 때 모습이 가장 많이 떠올라요.
사실 가장 많이 상상하는 장면은 알렌이 짐 바리바리 싸들고 린이랑 처음 해변가 도착했을 때 모습이 가장 많이 떠올라요.
#830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27:20
>>829 린이 뭔가 많이 들고 온 알렌을 바라보다 너무 들뜬게 보여서 살짝 웃을것 같아요
나눠들겠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나눠들겠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832린주(twwJiM0yYK)2025-07-21 (월) 15:35:59
>>831(이게 맞?나)
알렌에게 통보만하고 뭐라 얘기하기 전에 바로 나눠들지 않을까요 히히
제가 오늘 너무 졸려서 가볼게요🥲
낼 봐요
알렌에게 통보만하고 뭐라 얘기하기 전에 바로 나눠들지 않을까요 히히
제가 오늘 너무 졸려서 가볼게요🥲
낼 봐요
#833알렌주(1UbkDJw8Oq)2025-07-21 (월) 15:36:12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34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2:23:46
갱신합니다~
#835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2:25:10

(이미지
#836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2:25:28
가 생략되었다...)(눈치)
#837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2:25:37

.
#838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2:25:57
#840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2:36:13
( ゚∀゚)ノ
다음 행동 어떻게 할지 본어장에서 얘기할까요?
다음 행동 어떻게 할지 본어장에서 얘기할까요?
#841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2:43:01
>>840 네! 여선주도 계시니 그게 좋을거 같아요.
#842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06:29
(슬쩍복귀)
#843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3:11:15
정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도기와 부활이 있으니
>>842(뽀다담
>>842(뽀다담
#844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17:40
>>843 일단 히모 사용은 미루는게 좋겠죠?
악룡섬이야 슈도기 2개면 되지만 히모가 무효되는건 있으면 안되니까요...
악룡섬이야 슈도기 2개면 되지만 히모가 무효되는건 있으면 안되니까요...
#845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3:20:04
네 어떻게든 지금 가지고 있는 걸로 방어하는게 좋을것 같아여🥲
#846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24:49
그리고 왠지 보스 선정이 알렌에게 극복을 요구하는거 같아서 2페이즈에선 여선이랑 린이 조금 뒤로 빠지는 전개로 가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개인적 의견)
#847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3:30:57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알렌주도 그랬군요. 그럼 이번 턴에는 알렌 위주로 최대 전력을 낼 수 있게끔 서포트하는게 좋겠네요
라고 해도 린이(...)
라고 해도 린이(...)
#848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37:30
>>847 일단 2턴간은 제가 어떻게든 버텨보고 가능하다면 혼자 페이즈를 넘겨볼게요!
#849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3:40:31
>>848(;ω;`*)
그래도 린이 다음,다다음턴에는 깨지 않을까,희망회로 돌려보려고요
파이팅이에요!
그래도 린이 다음,다다음턴에는 깨지 않을까,희망회로 돌려보려고요
파이팅이에요!
#850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51:21
>>849 그리고 연결된 분이 정말 쥬도님일 수도 있구요!
오늘 피로감이 조금 심해서 일찍 들어거봐야 할거 같아요...(눈물)
오늘 피로감이 조금 심해서 일찍 들어거봐야 할거 같아요...(눈물)
#851린주(twwJiM0yYK)2025-07-22 (화) 13:55:28
>>850 잘 자~
#852알렌주(1UbkDJw8Oq)2025-07-22 (화) 13:55:39
좋은 밤 되세요 린주~
#853알렌주(OhIiKlOBGu)2025-07-23 (수) 14:47:28

아임홈
#854린주(4tRFhUGp.q)2025-07-23 (수) 14:58:16

안뇽
#855알렌주(/qQwHtQOt.)2025-07-23 (수) 14:58:59

안녕하세요 린주~
#856알렌주(/qQwHtQOt.)2025-07-23 (수) 14:59:25
다음 레이드 레스적고 토고주 답레도 적어야 하는데...(녹아내림)
#857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00:57
>>855-856
(토닥토닥
진행 텀이 길기도 하고 쉬어도 괜찮을거에요
(토닥토닥
진행 텀이 길기도 하고 쉬어도 괜찮을거에요
#858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08:21
그러면 우선 일상을...(흐물흐물)
#859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16:20
>>858 https://ibb.co/MkxT71NK
예전에 만들어뒀던건데 살짝 엄?할수도 있어서 혼자 보고 있었음. 어제오늘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15분 공개합니다()
넘 무리하지말기
예전에 만들어뒀던건데 살짝 엄?할수도 있어서 혼자 보고 있었음. 어제오늘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15분 공개합니다()
넘 무리하지말기
#860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18:34
>>859 헤에...(히죽히죽)
둘이 좁은데 갇힌걸까요 아니면 무?언가 들킨걸까요?(눈치)
둘이 좁은데 갇힌걸까요 아니면 무?언가 들킨걸까요?(눈치)
#861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20:34
인권상자 픽크루가 귀여워서 가둬봤어요()
픽크루 컨셉이면 전자...
픽크루 컨셉이면 전자...
#862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25:38
>>861 (인권상자 검색하고 온 알렌주)
요런 것도 있었군요...(지식이 늘었다)
예전에 몇번 청소 도구함이나 락커에 둘이 숨어 있는 상황같은거 생각한적이 있었는데...(눈치)
요런 것도 있었군요...(지식이 늘었다)
예전에 몇번 청소 도구함이나 락커에 둘이 숨어 있는 상황같은거 생각한적이 있었는데...(눈치)
#863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32:20
>>862 안이 그걸 검색하셨다니
이상한 걸 알려드린 기분됨(...)
(팝콘)
서로 관계가 어떤지에 따라 숨어있기 난이도가 휙휙 바뀔것 같아요 ㅋㅋㅋㅋ
이상한 걸 알려드린 기분됨(...)
(팝콘)
서로 관계가 어떤지에 따라 숨어있기 난이도가 휙휙 바뀔것 같아요 ㅋㅋㅋㅋ
#864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33:24
>>863 아마 난이도가 낮은 상황에서는 찔?리는게 없으니 숨지않을거 같아서 난이도는 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군요...(아무말)
#865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36:30
>>864 저 자꾸 둘이 빈 교실에서 꽁냥거리다 누구 오는 소리 듣고 숨는것 밖에 안떠올라요
사귀기 전에는 딱히 찔릴만한 장면이 학교에서 만들어질 일이 없을것 같애. 이것도 한 치 앞도 모르는 소리일수도 있긴한데
사귀기 전에는 딱히 찔릴만한 장면이 학교에서 만들어질 일이 없을것 같애. 이것도 한 치 앞도 모르는 소리일수도 있긴한데
#866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38:11
>>865 사귀기 직전 상황에서는 의외로 숨어야할 상황이 생길 수도? 다만 그렇게 된다면 난이도는 사귀고 난 후 보다 훨씬 올라가겠지만요.(웃음)
#867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43:03
>>866 사귀기 직전에 괜히 분위기 묘해졌다 찔려서 후다닥 숨었는데 더 붙어있게 되어서 어색해짐<<진짜 재밌어보여요ㅋㅋㅋㅋ
#868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45:13
어떨결에 숨었다가 린이 소리를 내면 안된다는 뜻으로 당황한 알렌의 입 가까이에 쉿 하는 동작으로 검지 맞대는게 떠오르네요
사실 린도 엄청 당황해서 알렌이 뭐라 반응하기 전에 저러는 것일지도
사실 린도 엄청 당황해서 알렌이 뭐라 반응하기 전에 저러는 것일지도
#870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52:26
>>869 ???
그렇게 말하면 더 궁금해지는거 알죠?
그렇게 말하면 더 궁금해지는거 알죠?
#871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53:03
>>870 키스로 입을 막는...
#872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5:55:39
(‘0’)
그거 진짜 루비콘 강인ㄷ...
사귀기 직전에 그러면 둘 중 누가 하던 간에 진짜 이건 사귀지 않으면 유죄 아님????
그거 진짜 루비콘 강인ㄷ...
사귀기 직전에 그러면 둘 중 누가 하던 간에 진짜 이건 사귀지 않으면 유죄 아님????
#873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5:59:04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건... 사귀는거죠...(끄덕)
이건... 사귀는거죠...(끄덕)
#874린주(q5AKzxEsKm)2025-07-23 (수) 16:00:34
>>873( ´д`)(좋은데 여러모로 죽아가는 오타쿠)
자러갈게요 잘 자~
자러갈게요 잘 자~
#875알렌주(gTKwadhdoi)2025-07-23 (수) 16:00:56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876린주(q5AKzxEsKm)2025-07-24 (목) 14:40:32
갱신합니다:)
#877알렌주(1ERp04nNvW)2025-07-24 (목) 14:46:06

안녕하세요 린주~(귀가중)
#878린주(q5AKzxEsKm)2025-07-24 (목) 14:53:01
>>877 반가워요( ゚∀゚)ノ
옴뇸뇸은 오시면 올려드릴게요
옴뇸뇸은 오시면 올려드릴게요
#879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18:11

아임홈
#880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19:54

ㅎㅇ
#881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20:37

안녕하세요 린주~
샤워하느라 좀 늦었어요...(선풍기로 머리말리는 중)
샤워하느라 좀 늦었어요...(선풍기로 머리말리는 중)
#883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29:23
머리 다 말렸어요!
#884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31:07
근디 사실 진짜 캐해머릿속에넣고 정신줄잡고 돌리면 린은 조용히 안겨있기만 할 것 같아서 아무일도없엇다<가 되어버릴듯요. 하지만 이런건 재미없잔아
#888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40:38
>>887 입을 막으려고 했다기 보단 서로 밀착해 있는 상황에서 얼굴 마주보고 있으니 못참은거에 가깝겠죠.
어째서 다들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될까...(웃음)(아무말)
어째서 다들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될까...(웃음)(아무말)
#889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45:24
>>888 키스하다 살짝 떨어지고 서로 바라보다가 린이 알렌에게 기대고 작게 웃다가 옆에 있어줘 계속. 이라고 얘기하는게 떠올라요
별개로 뭔가 그 생일 이후같아요
별개로 뭔가 그 생일 이후같아요
#890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46:55
situplay>4991>869
알렌아 믿어볼게...(;ω;`*)
알렌아 믿어볼게...(;ω;`*)
#891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47:00
>>889 어... 그렇겠네요... 생일 날 같은 이벤트가 없었다면 알렌이 저런 여유를 부리지는 못했겠네요...(절레절레)(아무말)
#893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50:56
진행레스는 천!천!히 편할때! 써주세요
>>891 알렌 리미트 해제됨+린은 알렌의 행동력에 휘말리는 경향있음(이쯤이면 그냥 알렌에게 약함)의 결과물 같은
>>891 알렌 리미트 해제됨+린은 알렌의 행동력에 휘말리는 경향있음(이쯤이면 그냥 알렌에게 약함)의 결과물 같은
#894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52:59
>>892(゚∀゚*)ㅋㅋㅋㅋㅋㅋ
파이팅
파이팅
#895알렌주(7GxreWHIRG)2025-07-24 (목) 15:55:26
내일 일찍 나가야해서 오늘은 이만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린주~
좋은 밤 되세요 린주~
#896린주(IXfydKxyj.)2025-07-24 (목) 15:57:44
잘 자~
#897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08:55

아임홈
#898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14:42

ㅎㅇ
#899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15:15

안녕하세요 린주~
#900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17:03
힘든 하루였어요...(눈물)
#903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23:11
11어장도 900을 달성했네요
#904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26:15
>>903 12어장이 끝나기 전에 반드시 고백을...(각오)
#905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29:34
한 어장 넘어가는데 한 달 반이니까9월 전에 고백을 한다는 얘기네요
뭔가 설레고 좋아야하는데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먼저들어서 슬픔,,
담 어장 0은 대충 어떤분위기로 할까요?
뭔가 설레고 좋아야하는데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먼저들어서 슬픔,,
담 어장 0은 대충 어떤분위기로 할까요?
#906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34:55
>>905 시나리오4만 시작된다면 무리해서라도 고백각을 만들거에요! 꽁냥거리고 싶어요!(간절)(눈물)
이번 어장은 개그였으니 다음은 좀 진지하게 가볼까요..?(고민)
이번 어장은 개그였으니 다음은 좀 진지하게 가볼까요..?(고민)
#907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39:03
>>906 알렌주의 혈중 달달농도가 부족하군여
(뽀다담
진지...
(고민)
(뽀다담
진지...
(고민)
#908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43:38
틀렸어 머리가 안돌아가...(눈물)
#909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45:05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대충 이런 느낌...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대충 이런 느낌...음...
#910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45:50
>>909 오..! 너무 좋은 느낌이에요!(감탄)
#911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49:15
독백의 주인공은 린일수도 알렌일수도 있습니다
곡은 지금 베텔기우스밖에 안떠오르네요 뭔가 잔잔해서 아쉬움
곡은 지금 베텔기우스밖에 안떠오르네요 뭔가 잔잔해서 아쉬움
#912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50:05
넘 무리하면 꼭 오늘이 아니더라도 천천히 얘기해도 좋아요
#913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50:53
>>909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914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51:13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 당신과 함께하는 삶을
#915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5:52:49
>>913-914 히히(*´ω`*)
알렌의 대사같지만 린의 마음도 될 수 있겠네요 넘 좋아요
알렌의 대사같지만 린의 마음도 될 수 있겠네요 넘 좋아요
#917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5:59:05
>>916 (듣는중)
#918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6:02:16
>>916 대답하려는 알렌의 입을 키스로 막고 '당신이 그럴거라는건 이미 알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린...(망상)
#919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6:05:20
>>918 (*´ω`*)
본편의 첫키스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지네요
린:"저도 그럴테니까요"
본편의 첫키스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지네요
린:"저도 그럴테니까요"
#920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6:08:49
>>919 이거야! 이런걸 원했어요...(감격)(눈물)
애절애절하고 꽁냥꽁냥한 그런거를 원했어요!(언어퇴화)(아무말)
애절애절하고 꽁냥꽁냥한 그런거를 원했어요!(언어퇴화)(아무말)
#921린주(VNAvBlULdW)2025-07-25 (금) 16:11:10
>>920(뽀다담
자러갈게요 잘 자~
자러갈게요 잘 자~
#922알렌주(xTDfJwvMwi)2025-07-25 (금) 16:11:18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23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11:23

아임홈
#924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12:39

알하
#925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12:56

안녕하세요 린주~
#926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17:03
오늘은 괜찮으셨나요?
#927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17:44
>>926 네! 게임 세이브 파일이 날아간거 제외하면 푹 쉬었어요!
원래는 할게 좀 있었지만...(눈치)
원래는 할게 좀 있었지만...(눈치)
#928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20:41
>>927 본어장 봤어요(토닥토닥
에...왜 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ㅋ 힘들면 쉬는거죠
에...왜 제 눈치를 보세요 ㅋㅋㅋㅋ 힘들면 쉬는거죠
#929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22:40
>>928 아직 레이드 레스도 작성을 못해서...(눈치눈치)
#930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25:26
>>929 내일 쓰면 되죠_(:3」∠)_
#931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25:56
>>930 내일은 진짜 토고주 답레랑 레이드를...(눈물)
#933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39:18
>>932 "제게 이 보잘 것 없는 영혼 밖에 남지 않게 되더라도 부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허락해주세요."
#934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42:02
>>933 (쓰러짐)
애절순애는 자해다...
애절순애는 자해다...
#935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5:43:30
>>934 린에게 무엇이 남더라도 알렌이 린을 사랑하는 건 당연하니 부디 자신이 보잘 것 없어지더라도 린을 사랑해도 괜찮을지를 허락받게 되네요...
#936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45:01
>>933 자낮인 두 사람에게 너무 어울리는 대사같아요...
린이 당신이 그러하듯이. 라고 답하면서 키스할듯요
린이 당신이 그러하듯이. 라고 답하면서 키스할듯요
#937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49:21
>>935 린이 자신을 사랑할수 있는지가 아니라 자신이 린을 사랑해도 되는지 물어보는게 아 증말(이마짚
#939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51:39
바티칸때 린이 살아 돌아와달라며 했던 대사로 답할게여
-그렇게 살아서 곁에 있어준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살아서 곁에 있어준다면 얼마든지
#940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5:54:51
>>938 알렌 표정보고 눈치채서 200% 진짜루.
알렌이 바보짓하기 전에 린이 돌발행동을 해서 생각을 돌리는 건 둘이 가까워지고 많이 있어왔으니까요(*´ω`*)
린이 알렌의 자낮동굴모먼트를 눈치채듯 알렌이 린에게 눈치채는게 뭘까 궁금해요
알렌이 바보짓하기 전에 린이 돌발행동을 해서 생각을 돌리는 건 둘이 가까워지고 많이 있어왔으니까요(*´ω`*)
린이 알렌의 자낮동굴모먼트를 눈치채듯 알렌이 린에게 눈치채는게 뭘까 궁금해요
#942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6:04:24
>>941(;ω;`*)
아...ㅋㅋㅋㅋ맞네요
요즘 일상 돌리면 눈치 엄청 빨라진게 느껴져요 하...
아...ㅋㅋㅋㅋ맞네요
요즘 일상 돌리면 눈치 엄청 빨라진게 느껴져요 하...
#943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6:10:07
>>942 사랑하면 닮는다고 알렌도 점점 약아지고 있죠...(웃음)
#944린주(OENik0yFA6)2025-07-26 (토) 16:12:33
>>943 우웃...이건 불공평해(뭔
자러갈게요 잘 자~
자러갈게요 잘 자~
#945알렌주(EqvPJMZL8i)2025-07-26 (토) 16:12:45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46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01:45

아임홈
#947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04:19
situplay>4991>942 (토닥토닥)
(린주의 진지한 고민에 같이 진로에 대한 불안이 생긴 알렌주)
(린주의 진지한 고민에 같이 진로에 대한 불안이 생긴 알렌주)
#949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08:04
>>948 저는 오늘 도서관에서 책펴놓고 '게임하고 싶다...' '일상이어야 하는데...' 같은 생각밖에 안해서...(눈물)
#950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12:54
>>949 그런 날도 있는 법이죠(토닥토닥
그냥 그걸 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그냥 그걸 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돼요.
#951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18:03
>>950 흑흑...(눈물)
#952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22:28
>>951 실전형 팁을 드리자면 열품타를 쓰세요(...)
#953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27:50
>>952 이런게 있었군요..!
사실 이직준비(라 쓰고 제대로 된 직장잡기)를 위해 공부중인데 몸은 몸대로 힘들고 집중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거든요...
저번에 린주에게 사죄드릴때 말씀드렸던 바쁜 이유도 이거 때문에...(눈치)
사실 이직준비(라 쓰고 제대로 된 직장잡기)를 위해 공부중인데 몸은 몸대로 힘들고 집중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거든요...
저번에 린주에게 사죄드릴때 말씀드렸던 바쁜 이유도 이거 때문에...(눈치)
#954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34:08
>>953 알렌주가 이미 얘기해서 알고 있었어요(토닥토닥
직장병행인데 어렵고 힘든건 당연하니까 이해해요. 힘들다면 편하게 얘기해주셔도 되요:)
직장병행인데 어렵고 힘든건 당연하니까 이해해요. 힘들다면 편하게 얘기해주셔도 되요:)
#955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36:51
하루가 30시간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왠지 일하는 시간이나 딴짓 시간만 늘어날거 같기도...(아무말)
#956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42:18
>>955 ㅋㅋㅋㅋㅋ 혹시 공부하다 팁이나 그런거? 궁금하면 얘기해주세요 공부하는 분야는 달라도 기본자세는 비슷하니까...
+알렌주가 준비하는 공부관련 네이버카페 가입하는것도 괜찮음!
+알렌주가 준비하는 공부관련 네이버카페 가입하는것도 괜찮음!
#957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44:26
>>956 다른건 다 괜찮은데 영단어 암기가 너무 힘들어요...(눈물)
#958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49:06
>>957 영단어는 그냥 짬짬히 보면서 외우는게 국룰인데
저는 일단 1회독 할때 보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몇 번 중얼거리고 다음날에 day-2분량 1독하면서 day-1분량 다시 보고 모르는 단어만 체크하고 이 과정을 누적 4~5일정도로 했었어요
저는 일단 1회독 할때 보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몇 번 중얼거리고 다음날에 day-2분량 1독하면서 day-1분량 다시 보고 모르는 단어만 체크하고 이 과정을 누적 4~5일정도로 했었어요
#959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50:21
저 같은 경우는 한번에 많이 외우는것보다 30~50개를 하루에 하더라도 누적하는게 좋았어요.
+예문있는 보카집이 실제 문장에서 쓰임을 보니 더 암기가 잘 되는것 같아요
+예문있는 보카집이 실제 문장에서 쓰임을 보니 더 암기가 잘 되는것 같아요
#960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51:49
>>958-959 저는 무식하게 다 외워질 때 까지 쓰다보니 중간에 나가 떨어지더라고요...
외울 때 틈틈히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읽어서 외우는편이 좋을까요?
외울 때 틈틈히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읽어서 외우는편이 좋을까요?
#961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54:00
>>960 서술형 셤 없으면 예문 읽으면서 뜻과 발음만 외우세용. 결국 문장에서 단어 뜻을 알고 해석하는게 중요하기 땜에
#962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55:20
토익 얘기면 토익 지문이 예문으로 나오는 평가 좋은 보카집으로 외우시는게 좋을거에요
#963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57:10
>>961-962 (꿀팁 매모)
#964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5:58:11
저는 근데 수능할때 보카집보다는 수능지문 통으로 읽고 거기서 모르는 단어 뽑아서 외웠던것 같은데...이거는 어느정도 그 시험에 들어맞는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거라 제가 알렌주 상황을 모르니 추천하지는 않아요
#965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5:59:54
>>964 저 같은 영어잼병한테는 레벨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눈물)
#966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6:02:43
>>965(뽀다담
괜찮아용. 하면 되죠
그냥 그 시험에 맞게 차근차근 가면 되는거니까요
괜찮아용. 하면 되죠
그냥 그 시험에 맞게 차근차근 가면 되는거니까요
#967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6:05:14
디시 토익갤의 양질의 개념글이나 네이버 토익 관련 카페어서 수기나 공부방법 참고하시는것도 좋아요
#968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6:06:56
>>966-967 꿀팁 진짜 감사합니다...(그랜절)
내일 저녁부터 진짜 빡공해야지..!(수십번째 다짐)
내일 저녁부터 진짜 빡공해야지..!(수십번째 다짐)
#969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6:07:27
아 그리고 여름시즌에 토익치지 마세요. 로스쿨생 몰려서 점수따기 힘듬
#970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6:08:29
>>969 이..이런 팁도 있었군요..!(새삼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실감한 알렌주)
#971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6:08:40
>>968 파이팅!( ≧∀≦)ノ
#972린주(zuUboQxwaC)2025-07-27 (일) 16:10:15
>>970 이건 제가 그냥 로입준비생 매우많은 곳 내부 사람이라 아는거...
잘하실 수 있어요! 어쨌든 하고 있잖아요. 그게 중요하죠.
자러갈게요 잘 자~
잘하실 수 있어요! 어쨌든 하고 있잖아요. 그게 중요하죠.
자러갈게요 잘 자~
#973알렌주(OxwVdSs8C2)2025-07-27 (일) 16:11:41
안녕히 주무세요 린주~
#974알렌주(xtSolkUqsq)2025-07-28 (월) 14:47:56

아임홈
#975린주(zuUboQxwaC)2025-07-28 (월) 14:48:13

ㅎㅇ
#976알렌주(OxwVdSs8C2)2025-07-28 (월) 14:50:53

안녕하세요 린주~
#977린주(zuUboQxwaC)2025-07-28 (월) 14:56:16
>>942 더 킹받는 점
눈치채고 궁금해하면서도 안물어봄...
( ゚∀゚)ノ
눈치채고 궁금해하면서도 안물어봄...
( ゚∀゚)ノ
#979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00:40
>>978 캬아악!
린 씨가 저 같은 사람을 의식할리가 없잖아요<<뭐 이런거에요?? 주화입마와여
린 씨가 저 같은 사람을 의식할리가 없잖아요<<뭐 이런거에요?? 주화입마와여
#980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5:05:44
>>979 에이, 그 냉철하고 이성적인 린 씨가 저 때문에 그런(애교라던가)행동을 할리가 없잖아요. 우연이거나 다른 이유가 있었겠죠.(웃음)(아무말)
#981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14:25
situplay>5683>0
새판파왔어요( ゚∀゚)ノ
새판파왔어요( ゚∀゚)ノ
#982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15:08
>>980
세상에 알렌이 린의 행동이 플러팅인걸 인지했다고...?
세상에 알렌이 린의 행동이 플러팅인걸 인지했다고...?
#984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26:00
>>983 안이 도대체 왜그러는거에요(이마짚
담판 0에 곡 원곡에 나이트코어 넣은거라 분위기가 조금 달라요. 좀 더 밝고 서정적인 느낌
담판 0에 곡 원곡에 나이트코어 넣은거라 분위기가 조금 달라요. 좀 더 밝고 서정적인 느낌
#985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5:33:18
>>984 "그것이 알렌이니까..."(눈치)(아무말)
(듣고 온 알렌주) 조금 분위기가 라이트한게 이것도 매력있는거 같아요!
(듣고 온 알렌주) 조금 분위기가 라이트한게 이것도 매력있는거 같아요!
#986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37:28
>>985(납득)
이제 시작하는 둘에게는 이쪽이 더 어울릴것 같아서 히히...
이제 시작하는 둘에게는 이쪽이 더 어울릴것 같아서 히히...
#987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39:25
만약 린이 알렌에게 먼저 솔직하게 마음의 반이라도 얘기를 했다면 알렌이 좀 더 용기를 가졌을까 생각이 들어요
#989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47:31
린:당신이 저를 좀 더 신경써주었으면 해서요
#990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5:49:06
>>989 알렌 얼굴 빨개진거 보고 린도 같이 빨개질거 같은 느낌이...(히죽히죽)(망상)
#991린주(wFXziNAmY.)2025-07-28 (월) 15:53:14
>>990(*´ω`*) 알렌의 답이 궁금해요
린이 부끄러운듯 살짝 고개를 돌릴 느낌데스
린이 부끄러운듯 살짝 고개를 돌릴 느낌데스
#992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5:58:52
>>991 린 씨... 저는 지금부터 린 씨가 굉장히 싫어할지도 모르는 최악의 말을 할거에요.
아마 린 씨도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알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린 씨, 제게서 아무말도 듣기 원치 않는다면... 부디 제 뺨을 때리고 이곳을 떠나주세요.
아마 린 씨도 제가 무슨 말을 할지 알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린 씨, 제게서 아무말도 듣기 원치 않는다면... 부디 제 뺨을 때리고 이곳을 떠나주세요.
#993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01:48
바로 고백이라니...bb
린이 솔직하지 못한게 이렇게 클줄은
린이 솔직하지 못한게 이렇게 클줄은
#994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03:10
>>992 진짜 최악의 말도 아니고 뺨 때리는건 오히려 위험한곳 뛰어들때 걱정했으면 좋겠고 린은 고백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소리치고싶다...(...)
#995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05:12
>>993 큰맘먹고 고백하려고 마음을 정했는데 그럴싸한 말이 안떠올라서 한참을 말없이 어버버거리다 멋없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침울해 할거 같은 느낌...
#996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06:32
>>994 아앗...(눈치)
#997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09:12
알렌: 이게 아닌데 내맘은 이게 아닌데...(feat 뜩ㆍㄱ운 감자)(아무말)
#998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09:46
>>995 리셋 전에는 꽤 괜찮게 고백했었는데 ㅋㅋㅋㅋㅋ(뽀다담
린이 가만히 알렌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다가 "제가 당신에게 많은 것을 감추고 위험에 빠뜨릴수도 있다고 하더라도요?" 라고 말하면서 평소와 다르게 흐리게 미소지을것 같아요
린이 가만히 알렌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다가 "제가 당신에게 많은 것을 감추고 위험에 빠뜨릴수도 있다고 하더라도요?" 라고 말하면서 평소와 다르게 흐리게 미소지을것 같아요
#999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12:12
>>997 찾아봤는데 가사가 상황이랑 너무 잘 맞네요 알렌이 귀여워요
#1000알렌주(X1MyrmRasK)2025-07-28 (월) 16:19:33
>>998 애절하고 극적인 상황에서 비?교적 평범한 두 청춘남녀의 고백장면이 되어서...(웃음)
알렌: 린 씨가 말하고 싶어질 때 까지 옆에서 기다릴게요, 린 씨를 위험 속에 혼자 두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부디 사랑하는걸 허락해주세요.(마음을 다잡고)
알렌: 린 씨가 말하고 싶어질 때 까지 옆에서 기다릴게요, 린 씨를 위험 속에 혼자 두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부디 사랑하는걸 허락해주세요.(마음을 다잡고)
#1001린주(wFXziNAmY.)2025-07-28 (월) 16:20:38
일단 펑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