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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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알렌주(R5hrnLxT3e)2025-08-13 (수) 15:45:50
>>346 의료 각성자는 흉터도 지울 수 있을텐데 알렌은 오랜시간 혼자 지내서 흉터를 지우지 않고 지내는게 익숙해져서...

전파를 받은 당시 알렌주: 일단 제 얘기는 아닌 듯 하군요.(인지부조화)(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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