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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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린주(mUhuOUDz2y)2025-08-14 (목) 14:53:15
답레하느라 인사가 늦었어요
다시 보니 알렌의 레스에 '좋아하는'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린을 지칭하고 있어서 정말 (좋은의미로)일관되구나 싶었던
다시 보니 알렌의 레스에 '좋아하는'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린을 지칭하고 있어서 정말 (좋은의미로)일관되구나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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