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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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알렌주(qx5p5et1cy)2025-08-15 (금) 12: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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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네: 이안, 우리아들. 어머니를 위해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다주시겠어요?

알리사: 나도나도!

이안: 네? 저는 그닥 먹고싶지 않은데...

나시네: 어머나 설마 이런 늦은 시간에 가련한 여성을 위험한 밖으로 내보내시려는 건가요? 이 어머니는 이안을 그런 아들로 키우지 않았는데...(기모노 소매로 눈물을 훔치는척 하며)

이안: 아니, 어머니나 누나가 저 보다... 알겠습니다. 말차맛이면 되죠?

나시네: 후훗 고마워요 이안.

알리사: 나는 바닐라!

이안: 알고있어, 그럼 다녀오...

알렌: 잠시만요. 시간이 늦어서 위험하니 저랑 같이가죠.

이안: 네? 저 각성자고 그 전에 고등학생...

알렌: 일이 벌어지고 후회하면 늦습니다. 자, 가죠

이안:...

알렌:...아카데미에서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안: 말하는 타이밍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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