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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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알렌주(/drzTUjqLe)2025-08-19 (화) 15:15:44
>>460 상상했던거 보다 더욱 흐뭇한 그림이였어요!(행복)

>>462 옛날에 카티야랑 같이 다니던 시절에는 정신줄 꽉잡고 츤데레처럼 행동했고 지금 린에게 마음을 이렇게 놓지 못했다면 애정표현이 조금 줄어드는 쿨데레 느낌이였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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