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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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린주(yFpDqQfqEO)2025-08-19 (화) 15:58:06
>>480 1번 해시 이번 시나3에서 린에게 비슷한 얘기를 했다가 엄청 후회했었지,,
2번 해시<<ㅋㅋㅋㅋㅋ 다른 사람과 다르게 여자친구인 린이 많이 아는 모습일것 같아요 히히 선글라스라던가
마지막은 그 말이 진심으로 마지막 유언이라면 사후까지 쫓아가서 감금해버리겠다는 얘기를 좀 험한 버전으로 린에게 들을수 있을지도요(...)
2번 해시<<ㅋㅋㅋㅋㅋ 다른 사람과 다르게 여자친구인 린이 많이 아는 모습일것 같아요 히히 선글라스라던가
마지막은 그 말이 진심으로 마지막 유언이라면 사후까지 쫓아가서 감금해버리겠다는 얘기를 좀 험한 버전으로 린에게 들을수 있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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