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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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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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18:46
Attachment
>>503 귀여워(귀여워)

본편 쪽이 AU보다 조금 더 적극적이지만 그럼에도 둘 다 은근히 소심하게 스킨쉽을 바라는게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뒷골목 생활을 해온 린은 담배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군요...(납득)

AU 나시네는 아이들한테 놀이나 게임지고 진짜 울먹이며 다시하지고 할거 같은 느낌이...(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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