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513알렌주(Kn1k2fB0GS)2025-08-20 (수) 15:41:09
>>512 (흐뭇)
가까운 사이일수록 잔소리의 강도와 길이가 늘어난답니다.(웃음)
린에게는 당연히 신경을 써서 말한거고 보육원의 아이들 중 담배피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들이 잘컸으면 하는 마음이 큰 만큼 제법 강하게 잔소리를 할거에요.
물론 알렌의 피지컬이 있어서 가능한거긴 하지만요.(웃음)
가까운 사이일수록 잔소리의 강도와 길이가 늘어난답니다.(웃음)
린에게는 당연히 신경을 써서 말한거고 보육원의 아이들 중 담배피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들이 잘컸으면 하는 마음이 큰 만큼 제법 강하게 잔소리를 할거에요.
물론 알렌의 피지컬이 있어서 가능한거긴 하지만요.(웃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