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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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49:15
>>636 이게 원래 알렌 성격에 가까워요.
막무가내로 욕하는거 보다는 마음에 안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시니컬하게 상대를 까는거요.
카티야랑 헤어질 때 까지만 해도 말을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3에서 바뀐 알렌의 모습에 카티야가 낮설어 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막무가내로 욕하는거 보다는 마음에 안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시니컬하게 상대를 까는거요.
카티야랑 헤어질 때 까지만 해도 말을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3에서 바뀐 알렌의 모습에 카티야가 낮설어 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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