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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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알렌주(Uq11BzwXa.)2025-08-26 (화) 15:49:15
>>636 이게 원래 알렌 성격에 가까워요.

막무가내로 욕하는거 보다는 마음에 안들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시니컬하게 상대를 까는거요.

카티야랑 헤어질 때 까지만 해도 말을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3에서 바뀐 알렌의 모습에 카티야가 낮설어 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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