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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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린주(oachfl0Eay)2025-08-27 (수) 15:30:35
>>657
히히 괜찮아요. 그래도 맞히셨네요( ^∀^)
일본인 치고 큰 편이고 묘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특별반에 오면서^^(...)
세바퀴씩이나...저 자꾸 영업비밀을 빼앗겨요 이거 맞나요
저는 알렌 대사 쓸때 '린의 시점'에서 최대한 미련하고 바보같은 대사를 정직하게 쓰면 대강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히히 괜찮아요. 그래도 맞히셨네요( ^∀^)
일본인 치고 큰 편이고 묘한 자부심도 있었지만 특별반에 오면서^^(...)
세바퀴씩이나...저 자꾸 영업비밀을 빼앗겨요 이거 맞나요
저는 알렌 대사 쓸때 '린의 시점'에서 최대한 미련하고 바보같은 대사를 정직하게 쓰면 대강 맞아 떨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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