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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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알렌주(G9gCAsJ14C)2025-08-02 (토) 15:16:54
>>65-66 사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원래라면 카티야와 이별하고 알렌은 결의를 다지며 여명의 일원이 되면서 알렌 스스로의 마음에도 여명의 빛이 떠오르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었어야 했는데 결국 시나리오3에서 알렌에게 남은건 린과 스승님, 무당님을 제외하면 결국 슬픔과 절망 그리고 자기혐오 밖에 없거든요...
원래라면 카티야와 이별하고 알렌은 결의를 다지며 여명의 일원이 되면서 알렌 스스로의 마음에도 여명의 빛이 떠오르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 되었어야 했는데 결국 시나리오3에서 알렌에게 남은건 린과 스승님, 무당님을 제외하면 결국 슬픔과 절망 그리고 자기혐오 밖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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