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작성자:I know you will
작성일:2025-07-28 (월) 15:13:09
갱신일:2025-09-06 (토) 15:22:02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479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684알렌주(8UovruabOC)2025-08-28 (목) 15:27:57
>>683 사실 이때 사랑한다 말해야할지 좋아한다 말해야할지 고민되게 많이 했었어요.
여기서 사랑한다라고 말하기에는 한걸음이 부족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좋아한다는 애매한 표현은 알렌답지 않고... 하는 고민 끝에 후에 있을 고백을 위해 좋아한다라고 말하게 했네요.(TMI)
여기서 사랑한다라고 말하기에는 한걸음이 부족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좋아한다는 애매한 표현은 알렌답지 않고... 하는 고민 끝에 후에 있을 고백을 위해 좋아한다라고 말하게 했네요.(TMI)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