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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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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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5:49:49
>>690 린은 사실 알렌이 호감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알렌이 연애쪽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타입도 아니고 오히려 반대니까 단순한 호감과 정열로 자신의 자정을 감당할 수 없을거라 생각해서 여기서부터 전에 얘기한 린린 해석논?문과 고백중 차라리 멀어지기를 바라기도 했다로 이어짐,,,

>>69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대사가 없어서 알렌주가 궁금한 문장 있음 해볼게요. 힘들면 나중에 떠오르는대로 물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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