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5683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2 (1001)

종료
#0I know you will(wFXziNAmY.)2025-07-28 (월) 15:13:09


네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기대가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기대되던 것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이 되기까지
당신과 함께하는 있는 삶을 포기할 수 없게 되기까지

그 생각의 끄트머리, 마지막에 네가 나의 곁에서 미소짓기 바라는 내가 너무나도 낯설어서
아무런 의미없다고 여긴, 삶을 잃는 것이 두려워지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아프고 슬픈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 믿을 수가 없어서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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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린주(ASr5Dlawvq)2025-08-28 (목) 16:02:45
>>695 그럴까바 그런거얏!!
린도 더 이상 말리기 힘들정도로 알렌이 린을 좋아해준다면 그때는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척 굴어도 알렌이 무모하게 구는건 아마 같을테니까 그때는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게된것임요!

이 말은 그 정도가 아니라면 린이 알렌이 자신의 일로 나서지 않도록 아예 얘기를 안했을거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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