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239경매장 방범대 파이어!!◆GZayPwsL6O(ii0S/NqFDK)2025-08-16 (토) 12:30:21
>>194
"그럴리가요?"
"당신께 드릴 선물이면 더욱 엄청난 걸 드리겠죠?"

단순한 립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그 순간, 웨이터가 여성에게 와인을 흘립니다.
와인잔이 연이어 깨지면서 또 다른 남자의 옷깃에도 튀었군요.
여성은 불같이 화를 내며 웨이터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나 남성은 아무렇지 않게 여성을 진정시키며 여성의 세탁비까지 부담하겠다 선언합니다.

이 남자, 돈이 좀 있나보군요.

>>209
십자가는 평범합니다.
어쩌면 평범한 기독교인이 아닐까요?
아니면 평범한 기독교인으로 위장했거나
추가적인 조사보다는 안으로 들어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런데요. 만약 위장을 했다면, 일본 태생의 인물이 이런 실수를 할까요?

>>200
"쥐새끼는 상관없다."
"내 대리인이 경매에 참여하는 동안 물건이 상하지 않게 해줘"

세이렌은 수장의 대리인과 함께 비밀 경매의 장소로 향합니다.
검은 머리의 단발 여성은 경매장으로 가는 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세이렌이 갈 곳은 일반 경매장이 아닙니다.
웨이터에게 특별한 암호를 대면 그가 특정 장소로 안내해주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세이렌과 수장의 대리인은 지하로 향합니다.
지하 비밀 경매장은 지상과는 차원이 다른 화려함과 사치로 가득합니다.

대리인은 자리에 앉아 경매 진행자를 봅니다.

진행자는 물건을 꺼냅니다.

"소형 핵탄두 설계도입니다."
"시작가 10억엔 입니다."

이게 보스가 원하는 물건일까요?

>>199
류코는 경매를 구경하다가 우연히 한 사람과 부딪힙니다.
검은 양복을 입은 사내는 류코를 노려보며 2층으로 향합니다.
그의 눈은 매우 무섭습니다.
마치 사람이라도 죽일 것 같군요.

>>198
아지에게 깍듯히 대하며 판매 목록을 보여줍니다.
희귀한 스포츠카들과 공장 부지들이 눈에 보입니다.
아지의 존재는 그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것 같습니다.
당연하죠. 돈이 많은 이는 그들의 주요 고객이니까요.
아지가 비밀 경매에 초대받지 못한 이유는 단순히 경매장 측에서 그녀가 원하는 품목이 없으리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말을 잘하면 그들을 따라 지하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195

"10억엔!"
"10억엔 나왔습니다! 10억 5천만엔 안계십니까?"

일시불과 현찰이라는 말에 모두가 주목합니다.
10억엔이라는 숫자는 이 차를 구매하는 데 주저하게 만들게 됩니다.
당연합니다. 10억엔이라고요. 한화로 100억이라는 큰 돈입니다.
규동이 250만 그릇이에요. 류코는 먹고 죽을 돈을 한방에 털어버렸단 말입니다.

사키를 모두가 주목합니다. 어쩌면 말을 잘하면 지하 경매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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