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5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07 (1001)
종료
작성자:◆DkMwM.oX9S
작성일:2025-12-16 (화) 13:36:54
갱신일:2025-12-20 (토) 08:32:38
#0◆DkMwM.oX9S(AWzVBHu8pm)2025-12-16 (화) 13:36:54
#772◆DkMwM.oX9S(E95dp6fAQ.)2025-12-19 (금) 14:07:37
>>754
"푸핫."
"오만한 사람. 싫어하진 않는답니다."
플로렌스는 차를 마신 뒤에, 찻잔을 소리나게 내려놓으며.
눈을 휘어 웃으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 ㅡ 네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는 '힘' 이 내게는 있어. "
그렇게 작게 속삭이고서는.
곧이어 천천히 일어나, 릴리의 귓가에 대고 무언가를 속삭입니다.
" 일주일 후 , 학원의 구 건물으로 가보세요. 재밌는 일이 일어날테니. "
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앉는군요.
"그럼 더 이상 할 이야기도 없으니, 티타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죠."
"다음에 또 보도록 해요? 우후훗."
>>758
"미친사람이라니! 용감하다고 해줘."
?
그리고 이어지는 페이튼의 말에, 에릭은 머리를 긁적입니다.
"이봐, 잠입만큼 안전한 루트는 없다고. 그리고 이곳에서 남들의 주목을 이끌면, 사탄 숭배자는 도망치고 선생님이 여기로 달려와서 우리를 정학 먹이겠지."
"그리고 내 마술은..."
에릭이 잠시 눈을 감고 집중하더니, 팟! 하고 주변을 밝게 만듭니다.
"..빛 마술이라서 지금은 이 정도 밖에 못 써."
짐짝이나 다를 바가 없군요..
>>759
유진의 말에, 쥐 인간이 눈물을 흘리면서 털썩, 자리에 주저 앉습니다.
"크흑, 제기랄... 나도 선택하지 못하겠어."
"네가 가져온 이 물약,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희망은 이것 뿐 인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아내와 아이를 잃고 싶지는 않아..."
"친구, 제발 결정을 내려줘..."
선택해야 합니다.
"푸핫."
"오만한 사람. 싫어하진 않는답니다."
플로렌스는 차를 마신 뒤에, 찻잔을 소리나게 내려놓으며.
눈을 휘어 웃으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 ㅡ 네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는 '힘' 이 내게는 있어. "
그렇게 작게 속삭이고서는.
곧이어 천천히 일어나, 릴리의 귓가에 대고 무언가를 속삭입니다.
" 일주일 후 , 학원의 구 건물으로 가보세요. 재밌는 일이 일어날테니. "
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앉는군요.
"그럼 더 이상 할 이야기도 없으니, 티타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죠."
"다음에 또 보도록 해요? 우후훗."
>>758
"미친사람이라니! 용감하다고 해줘."
?
그리고 이어지는 페이튼의 말에, 에릭은 머리를 긁적입니다.
"이봐, 잠입만큼 안전한 루트는 없다고. 그리고 이곳에서 남들의 주목을 이끌면, 사탄 숭배자는 도망치고 선생님이 여기로 달려와서 우리를 정학 먹이겠지."
"그리고 내 마술은..."
에릭이 잠시 눈을 감고 집중하더니, 팟! 하고 주변을 밝게 만듭니다.
"..빛 마술이라서 지금은 이 정도 밖에 못 써."
짐짝이나 다를 바가 없군요..
>>759
유진의 말에, 쥐 인간이 눈물을 흘리면서 털썩, 자리에 주저 앉습니다.
"크흑, 제기랄... 나도 선택하지 못하겠어."
"네가 가져온 이 물약,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희망은 이것 뿐 인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아내와 아이를 잃고 싶지는 않아..."
"친구, 제발 결정을 내려줘..."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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