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9676 [All/육성/아카데미] 별밤 아카데미 - 13 (1001)

종료
#570웨일스주(fRV.A0iumq)2026-01-28 (수) 07:33:20
그그치만 디디주의 말에 순간적으로 설득되어버려서 그만
#571디디주(X1vagU/dey)2026-01-28 (수) 07:35:18
아니 그치만 사숭자 누가 문의했는데 다 찼습니다~ 하면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잔아...?

>>568 사실 난 아무 생각이 없어.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무니다. 대충 꿍냥꿍냥 이어가몀 되지 않을까?!
#572세이지주(VjksMnyDEC)2026-01-28 (수) 07:3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573웨일스주(M9J1Yj5WLC)2026-01-28 (수) 07:40:52
>>5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득력 너무 넘치잖아

조아요 그럼 일단 맨땅헤딩하는 심정으로 시작해봅시다 (?
아 마지막으로 하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 디디는 웨일스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저주받은가문어쩌구 에인즈워스몰락저쩌구) 상태인가요?? 그러니까 '아 에인즈워스가 그런 가문이었지~ 대충 신문이나 인터넷으로 봤지~' 요 정도로라도?

선레는 제가 써와도 되구 다이스 돌려도 됩니다!
#574세이지주(VjksMnyDEC)2026-01-28 (수) 07:43:04
난 가끔 디디주가 핵심을 찌를 때마다 무섭드라...디디주는 진행이 추리여도 잘할 것 같아 (?)
#575웨일스주(fRV.A0iumq)2026-01-28 (수) 07:46:58
헉 추리물 재밌겠다... 사실 전 추리물 좋아하긴 하는데 저보고 하라고하면 못하거든요 (보는것만 좋아함
머리를 조금이라도 쓰라고 한다? 아 몰라 내가 죽더라도 닥돌이다 <<요 마인드임....
#576세이지주(VjksMnyDEC)2026-01-28 (수) 07:5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몇그램 되지 않는 머리를 데굴데굴 굴리다가 덮어버림
#577웨일스주(fRV.A0iumq)2026-01-28 (수) 07:59:49
헉 (내적친밀감 마구마구 올라감)
#578◆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08:00:03
우히히 어장에 활력이 돈다
너무 즐겁다
#579세이지주(VjksMnyDEC)2026-01-28 (수) 08:01:41
>>577 이제서야?!
#580디디주(f.8VkHa9.2)2026-01-28 (수) 08:03:48
>>573 왠지 알고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으니 (웨일스 : 뭐라고요?) 알고 있다고 하자! 하지만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만 알 것 같아. 사탄숭배로 인해 가주와 장남이 사망했다 이 정도? 이이거 맞나 (갑자기 자신이 없어짐) 헉 선레 써주면 완전 햅삐 좋아!

>>574 ㅋㅋㅋㅋㅋㅋ 난...난 한 마디밖에 안 한 거 같은데...!!!!!! 나 추리는 못하지만 추리물은 좋아하긴 해

>>575 나야? (?)
#581웨일스주(fRV.A0iumq)2026-01-28 (수) 08:06:37
>>579 그동안은 백합하렘을 응원하는 팬의 심정 (아무말

>>580 그럼 선레 제가 써올게요~

ㅋㅋㅋㅋㅋ 디디주의 한마디가 나비효과가 되어 어쩌구
#582세이지주(VjksMnyDEC)2026-01-28 (수) 08:08:47
>>581 그러니까 대체 왜 그렇게 된 거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 여기 추리물은 좋아하는데 추리 못함 사람들의 모임인가(두둥)
#583◆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08:12:33
머 일상이 돌아간다구 (기쁨의 눈물)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이 어장엔 각 레스주별로 팬클럽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제가 그 모든 팬클럽의 회장입니다 (???)
#584디디주(ELo2Pl.i3.)2026-01-28 (수) 08:22:19
아니 나는 그냥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한 건데 갑자기 추리(못하는 사람들의 동호회)물이... (?)

>>583 그거 알아? 그 팬클럽의 팬클럽 회장은 바로 나야.
#585◆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08:24:03
머 무 멋 ! ? !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로보로스가 탄생하나 . . .
#586웨일스-디트리히(fRV.A0iumq)2026-01-28 (수) 08:29:33
'전에 큰 방으로 바꿔달라고 말했지 않았니? 룸메이트가 되어도 좋다고 말한 학생이 나타났는데, 한번 만나보련?'
'너도, 네 가문에 대해서도 별말하지 않는 아이란다.'
'어떤 학생이냐고? 음... 잘생겼어.'

"...그게 답이 되나?"

짧았던 사감 선생님과의 대화를 다시 떠올리며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어떤 학생인지를 물으면 이름이나 성품, 취미 같은 것들은 이야기해야하지 않나? 외형을 설명해준다고 하더라도 이목구비나 머리카락 색 같은 것을 알려줘야지 잘생겼다 한 마디가 끝이라니. 무슨 설명이 이래? 사감 선생님, 설명 잘 못하시는 편인가?
의문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에인즈워스의 아이라는 것에 개의치 않는 사람이라고 했으니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한다.
사감 선생님이 알려준 방문 앞에 서서 크게 심호흡하고, 머리카락과 매무새를 정리하고, 어깨 위에 올라온 렌을 25초 정도 쓰다듬으며 마음을 진정시킨 뒤에 문을 벌컥 열었다.

"안녕하세요, 웨일스 에인즈워스 입니다. 같은 기숙사를 쓰게됐... 아, 잘생겼다!"

사감 선생님께서 설명 잘한거구나!
#587엘라주(HOAzGYnYGO)2026-01-28 (수) 08:30:01
길 잃은 어린양이 집을 찾았는데 의심부터라니 너무해 (?)
그리고 웨일스주? 어떻게 situplay>8198>257의 사항 괜찮을까?
#588◆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08:38:41
우히히 신입이다 마구 귀여워해줘야지
엘하엘하입니다~
#589(잘생긴)디트리히 - (잘생겼다고 말한)웨일스(ELo2Pl.i3.)2026-01-28 (수) 08:39:08
>>586
방 밖에 누군가 있다.

디트리히의 감이 그렇게 좋으냐 하면 그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바람이 실어 주는 냄새 정도는 예민하게 맡을 수 있었다. 흙과 바람 같은 자연의 냄새에 섞인 과실향. 낯설지만 다소 친숙한 향이 문밖에 머무른 채 가라앉고 있었다.

왜 안 들어오지? 침대에 걸터앉은 채 문을 바라보고 있던 디트리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같은 방을 쓰기로 한 동급생이 아닌가? 방을 잘못 찾아왔나? 온갖 생각을 하던 디트리히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침대는 좋은 침대였는지 삐걱거리는 소리 하나 나지 않았다. 정확한 건 문을 열어보면 알 일이다. 디트리히가 문 손잡이에 손을 대려는 순간, 문이 벌컥 열렸다.

“어…….”

단조로운 소리가 샌다. 동급생─웨일스의 말에 얼떨떨해진 탓이다. 내가 좀 잘생기긴 했지. 솔직한 친구네. 그런 생각하는 것도 잠깐이다. 디트리히는 웨일스를 바라보다 씩 미소지었다.

“안녕, 웨일스. 일단 안으로 들어오지 그래.”

입구를 막고 있던 디트리히가 몸을 움직여 웨일스가 들어올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선다. 그 사이 웨일스의 어깨 위에 올라간, ……저게 뭐지. 장난감인가? 아무튼 무언가에 잠깐 시선을 두었다.
#590디디주(ELo2Pl.i3.)2026-01-28 (수) 08:39:29
ㅋㅋㅋㅋㅋㅋㅋ웨일스의 노빠꾸 잘생겼다는 말에 빵 터지고 옴.
#591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08:54:50
팬클럽이라는 캡틴의 말에 저게 무슨 소리인가 하는 표정이 되

앨하앨하 환영함!
#592세이지 - 앨리스(CLsKtKfJHe)2026-01-28 (수) 09:11:25
>>533
"그럼 앨리스양은 무슨 의미로 좋아하는 건가요?"

기어들어가는 앨리스의 말에 되묻는 세이지의 목소리는 꽤 다정했다. 여러 일이 있었기 때문인지 상당히 여유로워보이는 태도와 목소리다.

자신의 손을 맞잡는 손이 따뜻하다. 따뜻한 그 손을 붙잡았다가 방향을 바꿔 깍지껴서 붇잡은 뒤 자신에게 가까이 끌어당겼다. 약간의 장난기가 담긴 미소로 앨리스를 바라보며 세이지가 빙그레 웃었다.

"앨리스양이 날 어떤 의미로 좋아하던지 상관은 없어요. 이제부터 날 좋아하게 될테니까."
#593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09:12:26
이제 슬슬 앨리스에게 반말을 해볼까
선배의 이름을 막 부르고 반말까지 하는 세이지(?)
#594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09:27:28
>>588 음음! 더 귀여워 해달라고

캡틴도, 디디주도, 세이지주도 모두 반가워~
#595웨일스-디트리히(kNpYr1iLrO)2026-01-28 (수) 09:46:45
>>589

어라?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했지? 아마 또 생각없이 머릿속에 든 생각을 필터없이 내뱉은 것 같은데. 자산이 한 말을 리플레이하다가, 이내 기억해낸 자신의 말에 자신이 놀라 눈을 댕그렇게 뜬 채로 얼어붙었다.
블래키가 옆에 있었으면 정신차리라고 한번 물렸을 듯한 상황이었다.

'아니, 나도 억울한데. 이렇게까지 잘생겼을줄 알았냐고!'

뇌내 블래키의 입질과 그 아픔을 떠올리다, 이내 이어지는 그의 인사에 퍼뜩 정신을 차렸다.

"아, 네! 안녕하세요! 실례할겠습니다! 그리고 초면에 시끄럽게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아니 근데 진짜 잘생겨서, 아 이게 아니라."

...글러먹었다. 더 이야기했다간 이미지만 안좋아질 것 같다.
결국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는 말을 줄이자, 라고 결심하며 그가 열어준 방 안으로 한발자국 걸어들어갔다.
시원상쾌한 바람이 넘나드는 창문 밖으로 경치좋은 밖의 광경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토록 원했던 넓은 공간은 생각한 것 이상이었고, 정갈한 구조나 짜임새 좋게 배치된 가구도 전부 마음에 들었다.

"방 엄청 넓고 좋네요! 옮기길 잘했어요, 같은 방에 오게되어 영광이에요!"

상체를 빙글 돌려 말을 건네다, 이내 그의 시선이 어깨쯤에 머무른 것을 따라간 뒤에야 렌의 존재를 눈치챘다. 그러고보니 사감 선생님께 렌에 대해 이야기를 안했던 것 같은데? 사감 선생님이 모르니 그도 렌이 있다는 사실을 알 리가 없다. 파충류... 싫어하시려나?
뭣도 모르고 웨일스가 좋아하니 저도 따라서 좋다고 삑삑 울어대는 렌을 조심히 손바닥 위에 올린 뒤 말했다.

"제가 키우는 마법생물, 렌이라고 해요. 그... 미리 말씀 못드려 죄송합니다. 그, 그치만 렌은 아직 아가고, 엄청 순하고, 착하고, 사람도 안 물고요! 호, 혹시 동물이라거나... 뱀... 싫어하세요?"
#596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09:48:48
환영한다구~~
#597웨일스주(kNpYr1iLrO)2026-01-28 (수) 09:50:04
>>587 엘라주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
그리고 마술은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설정 겹치는건 별루 안좋아해서요... ;ㅅ;;

>>589 (잘생긴)(잘생겼다고 말한) 이게 뭐야ㅋㅋㅋㅋㅋ 보고 엄청 웃음ㅋㅋㅋㅋ
#598◆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0:00:42
슬슬 다들 퇴근하실 무렵이시군요~ 우히히

>>594 귀여워~ 엘라도 엘라주도 최고~ (뽀담)
#599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10:08:32
웨일스랑 디디 귀여움..... 햐
#600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0:17:55
>>597 엘라의 성씨가 쏜이라 겹치는 부분 생각도 못하고 월루중에 급하게 떠올린 거였으니 이해해

캡틴 혹시 해리포터 시리즈의 패트로누스와 같이 수호동물을 소환하는 계열도 가능할까?
#601◆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0:22:07
>>600 죄송해용, 수호 동물 소환하는 계열은 '정령사' 특성으로 정령 계약 하신 분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좀 있어서 어려울것같네용...
일반 원소 계열 쪽은 별로 안 끌리시나요?
#602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0:57:55
>>601 이 역시도 예상하고 있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탈이야. 원소라면.... 물 계열이 끌리긴 하네
#603◆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0:59:13
>>602 흑흑, 자꾸 거절해서 죄송해용... 저도 맘이 편하지 않네용.
물 계열은 좋죠~ 범용성도 제법 뛰어나니까요!
#604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11:02:23
아깝다 쉴드 마술을 전투용으로 사용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퇴근길의 헛소리)
#605앨리스 - 세이지(xHPAXRcA3G)2026-01-28 (수) 11:04:37
"...그야 당연히, 친구로써였지..."

제법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여주자, 앨리스의 얼굴이 더욱 뜨거워집니다.
괜히 손이 깍지껴서 붙잡혀지고, 세이지에게 더욱 가까워지자
앨리스의 눈은 마구마구 흔들리는군요.

"...하아? 정말이지, 넌 이상한 때에만 자신감이 넘치더라."

..흥, 하고 괜히 툴툴거리는 앨리스입니다.
#606◆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04:56
방패로 적을 쳐 (?)
우히히 세이지주의 퇴근길을 응원하는~
#607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11:06:06
방어는 뒤에 있을 공격의 추진력을 위한 것(?)

땡큐 땡큐~~ 넘 추운 것임...
#608◆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08:55
마자요 아까 미용실 갔을때 넘 춥더라구요... 우웃
#609세이지주(CLsKtKfJHe)2026-01-28 (수) 11:13:16
담주에는 날 좀 풀리는 것 같드라.. 일단 쫌따 올게!
#610◆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15:18
천천히 다녀오시기~ 저도 쫌따 자리 비울것같네용~
#611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1:20:13
>>603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생각하면 될 걸 자꾸 뭔가 원해서 복잡하게 한 건 나니까.
그치. 그래서 그런데 원소에서는 물이고, 조종 계열로 하여도 괜찮을까? 수막을 친다든지. 물을 빠르게 쏘아내든던지 하면서?

>>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격적인 측면이 없다는 소리 듣고 몸에 실드 두르고 들이 박는다..... 도 생각에 있었지만. 전혀 안 될 거 같아서

조심히 그리고 빠르게 귀가하길~ 이따 봐~
#612◆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22:33
>>611 원소 계열로 하시면 크게 상관없는 부분이에용~ '물을 다룬다' 같이 서술하시고
천천히 랭크 올려가면서 자유도를 올려 나가시면 되는 부분이네요~
#613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1:29:42
>>612 좋아 그럼 최종적으로 물 원소 계열 마술로 선택할게.
#614◆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31:20
좋아요~ 시트 수정해서 올려주시기~
#615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1:39:23
바로 올려둘게. ;) 이전 시트는 하이드 해줘
#616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1:42:45
시트 수정해야 하는데....(현재의 세이지를 노려봄)
세이지가 지금 신비수정으로 어떤 아이템을 만들었드라 지팡이랑 케이프 뿐인가
#617◆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51:38
>>615 완료햇어용~ (뽀담)

>>616 네, 고풍스런 지팡이랑 후드 달린 케이프 마자용~
#618세이지주(bMGjARd7qS)2026-01-28 (수) 11:53:17
감사감사
늦저녁을 먹고 답레랑 시트 수정해야겠다....
리하

>>611 그것도 그래 활용성 면이 잘 안떠오르면 쓰기 힘들지~~
#619◆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1:54:18
세이지주 식사 맛나게 하시기~ 오늘 답레는 올라가더라도 새벽쯤에 올라갈것같으니 넘 기다리지 않으셔도 괜찮아용~
시트 수정도 편하게 천천히 하시기~~ (뽀담)
#620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1:57:11
응 확인했어~~ 천천히 써오겠다.
신입도 들어왔는데 진행 안하나 (힐끔힐끔)(캡틴:진행무새같으니)
농담이고! 암튼 이따 다시 옴~ 일단 모바
#621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2:08:40
>>617 고맙지만 자네 1 뽀담에는 비용을 지불해야 하네 (?)

>>618 맞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몸에 실드 둘러 상대에게 들이 박아봐야 작은 체구니 얼마나 데미지가 들어가겠어 ㅋㅋㅋㅋㅋ
그러니 천산갑처럼 그냥 버텨만 보는 컨셉도 생각도 했지만.... 결국 공격력 0이라 캡틴 진행에도 고생일 거 같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맛있게 먹고 와~
#622◆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2:10:56
>>620 조아용~ 지 진행은 아직 쿨타임이...(?)
우히히 좀따 뵈어용~

>>621 머 무 멋 ! ? !
이 신입.. 본인이 귀여운걸 너무 잘 아는군... 크윽...(지갑을 열며...)
#623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2:22:52
>>622 지갑 안에 있는게 아니라, 지갑 그대로 전부 용돈으로 줘야 할 것이야!
#624◆DkMwM.oX9S(xHPAXRcA3G)2026-01-28 (수) 12:26:08
끼야아악
강도다! 귀여움 강도가 있다!
#625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2:45:34
Attachment
>>624 안녕하세요 저는 강도에요 용돈을 주세요

아 캡틴 확인하고 싶은게 있는데. 1 토큰을 얻는 수단이 1일 1회 (일상, 10레스 이상 핑퐁) / (독백, 픽크루, 썰, 어떠한 주제로 잡담 20레스 이상) / (수업) 이렇게 세 가지가 맞을까?
그리고 정산할 때는 별개의 획득 수단이니 만약 일상, 독백, 수업 모두 진행했다면 정산시 토큰 3개 획득이고?
#626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2:50:11
오자마자 캡틴이 돈을 뜯기고 있...어?
#627세이지 - 앨리스(na1IzTqrDi)2026-01-28 (수) 12:55:45
>>605
"친구로서 좋아한다면 리들리양이나 폼포코양과 비슷하다는 뜻이죠? 좀 서운하네."

깍지낀 앨리스의 손을 잡은 자신의 손에 힘을 주고 세이지는 앨리스가 물러나거나 벗어날 기회를 주고 싶지 않은건지 놓아줄 생각이 없어보였다.

"자신감이 넘쳐보이나요? 그렇게 보인다면 나름 내가 성공한 게 맞네요.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티가 안난다는 뜻이잖아?"
"이래뵈도 어느정도로 들이대야 앨리스한테 뺨 안맞을지 고민하며 행동하는 중이거든."

장난기 있는 미소와 함께 세이지는 앨리스를 가만히 바라봤다.

"그래서, 이상형이 어떻게 돼?"

편하게 말까지 놓는 게 아주 뻔뻔하다.
#628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2:57:18
>>625 토큰 얻는 수간은 진단도 있어~~
#629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2:59:37
135 자캐는_잠을_잘_자는가
피곤하면 죽은 듯이 잠. 그외에는 새벽쯤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13 자캐가_자주_꾸는_꿈
`~` 두가지 다 트라우마와 광증과 연결되어 있어서 거의 악몽임. 평소에는 거의 안꾸지만 심신이 불안하거나 피곤하면 두가지 중 한가지는 무조건 악몽으로 꿈.

319 자캐는_외유내강_vs_외강내유_vs_외유내유_vs_외강내강
대부분 외강내유. 근데 특수한 상황일 시 외강내강이 됨.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630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2:59:47
세이지주 세이지주
세이지는 혹시 타고난 하렘럽코주인공인가요 말 놓는게 너무 자연스럽고 반말이 이렇게 설레는 말투인지 몰랐다....
#631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05:37
>>타고난 하렘럽코주인공<<
날조가 너무 숨쉬듯 자연스러운 거 아니니 웨일스일스주야
신입도 왔는데 날조 멈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2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06:44
수업은... 부족하면 토큰으로 대체하겠다..
정산도 했고 시트 수정도 했고 답레도 썼으니 할거 다했다
#633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3:08:05
아니 날조라고 하기에는 바로 저 위에 설레는연하의선반말패기를 보여줘놓고서는!!!!! ㅋㅋㅋㅋㅋㅋ
#634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3:08:10
Attachment
>>626 >>628 진단도 있었지 고마워! 세이지주 지갑은 안 가져갈게 (?)
#635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3:09:48
오............. 나 정말 좋은 시기에 시트 냈구나.....?
그리고 새벽에 깨는 경우엔 악몽 영향이 크겠구나. 따뜻한 우유에 코코아 타서 주고 싶네
#636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13:07
>>633 아니 세이지가 은근슬쩍 말 까는 경우는 왕왕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5 신입 앞에서 이 무슨 부끄러운 (??)
아마도 그런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함. 빈도수는 낮지만
헉 우유에 코코아... 마시멜로도 올려주나?(?)
#637웨일스-수업(T0IuXxGP/e)2026-01-28 (수) 13:22:34
[식물마술-응용편] [씨앗에서 나무로, 다시 씨앗으로] [네크로노미콘] [꽃의 나무와 독] [보이니치 문서] [논에서부터 시작하는 핫케이크 만들기]...

"...이거 읽어도 되는 책 맞나."

뭔 도서관에 기괴한 책이 이렇게 많다냐. 네크로노미콘은 뭔데. 암만봐도 읽어서는 안될 종류의 책 같아서 꺼름칙한 표정을 지었다.
오랜만에 진득한 공부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자리잡고 그나마 제대로되어보이는 책을 펼쳤다.

[논에서부터 시작하는 핫케이크 만들기]

...어떻게 봐도 식물마술은 커녕 마술과도 관계없어보이는 카테고리이건만.
웨일스는 개의치않고 재밌다는 듯, 한장 한장 꼼꼼히 읽어넘겼다.
어찌됐든 오늘치 공부를 하기는 했다. 공부에도, 마술에도 영향을 줄 지는 모르겠지만.
#638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3:22:50
301 자캐의_머리는_누가_손질해주는가
스스로 적당히 손질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함에도 형을 따라 머리를 기르는 것
313 자캐는_주로_표정과감정이일치한다_vs_표정과감정이불일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무조건 전자
03 비_오는_날_커다란_웅덩이를_발견한_자캐는_뛰어넘는다_돌아서간다_웅덩이밟고간다
무조건 밟고 간다, 절대 지나치지 않음 무조건임
웨일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639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3:24:01
>>636 근데 항상 앨리스양 이라고 했잖아요 오늘은??? 오늘은 그냥 앨리스라고 했다구!! 진짜 성불할것같애
#640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25:34
논에서 핫케이크....? 굉장히 의심스러운 책이군(?)

>>6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아아아악 하지만? 츤데레가 데레데레한다? 어떻게? 참음?
#641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3:29:41
이제 쪼끔만 더하면 메가데레로 진화할 것 같은데...
#642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39:42
메가데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엽겠군(?)
#643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3:41:09
세이지와 앨리스를 이슬락의 저택에 보내보고싶은 밤이구나.... (?
#644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3:47:13
>>636 아냐아냐 난 정말 괜찮으니까 더 보여줬으면 해
아니지... 파우더보다는 우유에 다크 초콜릿 녹여서 타줄테니, 원한다면 마시멜로는 물론 거기에 크림도 얹어 줄 수 있어

>>638 좋아. 스레 목표 중 하나를 웨일스의 머리를 빗질해주는 것으로 정하겠어
#645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3:50:30
>>643 ??? 오 정말 무서운 소리였어(?)

>>644 크아아악 부끄러워서 죽어버려 (쓰러짐)
헉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됐어...? 한번 마시는 순간 혈당스파이크가 올것 같은 엄청난 열량 덩어리군
맛있겠어 (세이지:?)
#646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4:08:11
>>644 머라구 이거 웨일스가 알면 백퍼 부끄러워하면서 튄다ㅋㅋㅋㅋㅋㅋㅋ

>>645 아니에요아니에요 무섭지 않아요
세이지한테 추근거리는 저택사람들 보고 빡 돈 앨리스가 개그보정으로 전부 쓸어버릴것.... (?
아 반대여도 재밌겠다
#647세이지주(na1IzTqrDi)2026-01-28 (수) 14:11:29
슬슬 낼을 위해 침몰하러 감
모바모바

>>646 쓰읍 앨리스가 다 쓸어버리고 구하러 온다고?재밌겠는데?
#648웨일스주(T0IuXxGP/e)2026-01-28 (수) 14:13:21
ㅋㅋㅋㅋ저두 자러갑니다 내일 조기출근이야 흑흑

좋은 꿈 꾸세요~
#649유진 - 수업(O33xW9jrqS)2026-01-28 (수) 14:44:17
책을 보고 있는데, 글자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다.
분명 설명은 들었는데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게 없다.

노트에 적힌 문장을 다시 읽어본다.
같은 줄을 세 번째인데도 의미가 흐릿하다.

앞에서 말한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잠시 떠올려 본다.
연결하려다 실패하고, 펜을 멈춘다.

어디서부터 놓친 건지 감이 오지 않는다.
괜히 여백에 선만 몇 개 그어진다.
설명은 계속 이어지는데, 따라잡을 틈이 없다.

속에서 외마디 욕설만을 내뱉는다
#650유진주(O33xW9jrqS)2026-01-28 (수) 14:44:26
샤타 닫기
#651라우라주(dtuzmDke/6)2026-01-28 (수) 14:54:14
(몰래 올리고 음료수 받아마시기)
#652엘라 - 수업(t0aoFTibZe)2026-01-28 (수) 14:56:37
그녀의 손 위를 보라.

대기 중의 수분이 그녀의 의지에 이끌려 손바닥 위로 끌려온다. 찰랑거리는 물의 구체. 하지만 완벽한 구는 아니다. 불안하게 일렁이고, 찌그러지고, 흩어지고, 갈라진다. 단 한 순간이라도 방심하면 흘러내려 사라질 모습이다.
더 둥글게. 더 크게. 그녀는 구체가 무너져 내리지 않게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그녀는 신중하다. 완벽한 구체로 빚어내기 위해 어느 때보다 집중하고 있다.

이내 그녀의 얼굴에 번지는 미소를 보라. 손바닥 위에는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구체가 떠 있다. 그녀의 의지가 빚어낸 결과이다.
#653엘라주(t0aoFTibZe)2026-01-28 (수) 14:56:48
(끼어서 옆에서 과자 먹기)
#654라우라주(H7RGFkSBCa)2026-01-28 (수) 15:05:25
엘라주 안녕
처음으로 만나네. 새로 왔구나?
#655엘라주(foiEQX7DmW)2026-01-28 (수) 15:07:22
라우라주 안녕 반가워
오늘 온 신입이랍니다.
#656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1:28:02
추운 모닝
#657◆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03:10:15
좋은 오후입니다~
#658웨일스주(8iWfDuc0wC)2026-01-29 (목) 03:10:46
맛점~
#659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3:15:20
답레는 천천히 달라 ~
다들 점심 맛있게 먹구 !
#660◆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05:37:15
면접 보고 왔는데 영 자신이 업다 . . . . 우히히 모하모하입니다~
#661앨리스 - 세이지(SvdSeRKGaC)2026-01-29 (목) 05:42:13
" 참나, 어이없어, 정말. "

앨리스는 가벼이 일갈하고, 이제서야 좀 진정한듯, 괜히 맞잡은 손 떨쳐내려 붕붕 흔들다가...
의미없는 저항이란 걸 깨달았는지 에휴, 한숨 내쉬고서는
단호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세이지. 정말 날 좋아한다면 많이 노력해야 할걸? 지금보다 더."

"그리고... 이렇게 대놓고 꼬시는 것 보다 좀더 로맨틱하게 '썸' 타면서... 뭔지 알지?

으, 이런 창피한 얘기 하게 하지 마. 여하튼 나는.. 그런, 천천히, 단계 밟아가는게 좋단 말야."

"너무 갑작스러워서 좀 혼란스럽다구..."

앨리스의 눈이 마구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아무튼! 좀 시간을 줘."
#662엘라주(xeD7vkj0Om)2026-01-29 (목) 05:49:25
나... 청춘 드라마의 가장 재밌는 시즌에 와있구나
#663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5:50:43
월루 불가능!
면접 잘될 거니 넘 걱정말라 캡틴
#664◆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05:54:10
우히히 엘라도 청춘드라마 써내려가야죠~ (뽀담)
저.. 엘라의 일상도 진행도 무지무지 기대중인....

>>663 크아악 엇재서
우우 고맙습니다 세이지주...
#665엘라주(xeD7vkj0Om)2026-01-29 (목) 06:08:40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월루가 없다니... 퇴근까지 화이팅 세이지주...

>>664 어이 용돈을 내놓게

어떤 장르가 될진 몰라도 시트 냈으니 열심히 그려봐야지.
일상은... 오늘 찾아볼까 싶긴한데 🤔
#666◆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06:36:08
>>665 우히히 고맙습니다~
크아아악 (지갑을 빼앗기며)

히히 좋네용~ 같이 열심히 그려나가보자구요~
이런 장면은 꼭 해보고 싶다! 라던지 그런거 있으신가요~?
아니면 반대로 이런건 싫다! 라던지~

헉 일상! 두근두근... 일상이 귀한 우리 어장에
또다시 신입이 들어오면서 활력이 도나...(기대중)
#667엘라주(xeD7vkj0Om)2026-01-29 (목) 06:53:26
그럼 미리 일상 가능 팻말을 세워두고...

>>666 해보고 싶은건... 마구 굴려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지라. (?)
딱히 싫거나, 거부감이 들거나 하는 건 없음!
#668◆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07:09:12
오늘 저녁쯤에는 어쩌면 다른 분들과 일상 돌리실 수 있을지도~ 우히히 기대되는걸요~

글쿤요... 메모해둬야만....
#669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7:09:47
캡틴의 하바네로맛 진행이 준비되겠군 (?)
#670웨일스주(ZnihSCAKmi)2026-01-29 (목) 07:14:23
헉 맵기농도진한 진행이라니
전 아직도 유진이의 진행을 잊지못해요...
#671엘라주(xeD7vkj0Om)2026-01-29 (목) 07:15:43
뭐야뭐야 캡틴 매운맛 전문가야??
웨일스주 세이지주 어서 와~
#672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7:18:40
난 바람과 같은 사람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는 뜻)
웨하 앨하
매운맛... 마음 먹으면 핵불닭쯤은 충분히만들 캡틴이지
#673웨일스주(uGB54DH6kG)2026-01-29 (목) 07:22:38
안녕안녕해요 :>

그그그치만 맵기만한건 아니구! 막 요리조리 굴려대지만 그게 전부 성장을 위한 시련이라고 생각하시면...! 감동적인거나 개그나 전부 가능하게 진행하시더라구요 짱신기함
#674세이지주(I2UI8gIsZK)2026-01-29 (목) 07:25:44
이리저리 굴려지다가 시련이 끝난 뒤 보상처럼 나오는 감동이 제맛이지~
#675엘라주(xeD7vkj0Om)2026-01-29 (목) 07:33:43
>>672 어디 날아갈라 붙잡고 늘어지겠어

헤에에에
기대치가 엄청 올라가고 있어 지금...
#676◆DkMwM.oX9S(7qwu8.izfG)2026-01-29 (목) 07:46:26
머무멋
다 여러분들 덕분에 가능했던 진행이지
전 별볼일업는 부족한 새럼입니다....

우히히
맵기농도는 살짝만으로 조정하고잇으니가요~
#677세이지주(6Q7DcJhsv.)2026-01-29 (목) 09:04:56
난 아직도 재의 아이라는 발언과 타나토스 때의 충격, 쥐어머니때의 광증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준 캡틴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기억해
#678웨일스주(RVliMX7BqW)2026-01-29 (목) 09:17:12
434 어린_자캐는_천둥번개를_무서워했는가
별로...? 천둥번개가 칠 징조가 보이면 부모님or형이 웨일스를 자기들 방에 데리고가서 폭 안고 재웠음 그 기억 때문에 별로 무서워하진 않음 오히려 좋아하지 않았을까
306 자캐에게_어울리는_건_장발_vs_단발
어... 굳이 고르자면 장발
186 자캐의_SNS_프로필_사진
이쁘게 자라고있는 포도송이 사진
웨일스,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679◆DkMwM.oX9S(ahY/Ycv692)2026-01-29 (목) 10:05:37
우히히 고맙습니다
슬슬 다들 퇴근하실 무렵이군요~ 퇴근길을 응원하는~!
#680세이지 - 앨리스(F2Plgrmiam)2026-01-29 (목) 11:59:16
>>661
앨리스가 잡힌 손을 붕붕 흔들며 떨쳐내려고 했지만 세이지는 쉽게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 힘을 주고 버티고 있었다. 버티는 것도 무색하게도 근력이 높지 않아 금방 놓아줄 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한다고? 지금도 내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데.."

보이지도 않지만 세이지는 조금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웅얼거린다.

"로맨틱하게 썸을 탄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잘 감이 안잡히기는 해도, 일단 앨리스가 말하니 몰라도 최대한 노력해볼게."

눈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앨리스의 놓은 손을 이번에는 훨씬 조심스레 쥐고 세이지는 웃었다.

"그러니, 충분히 생각해줘. 긍정적으로."
#681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1:59:43
눈이 빙글빙글 도는 앨리스가 참으로 귀엽구려
모하~~
#682◆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12:01:04
우히히 세하세하입니다~
#683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2:03:27
밤되니까 넘 추운 것이야
캡하캡하~~
#684◆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12:04:08
마자요 오늘 바람도 많이 불어서 넘춥던... 세이지주 오늘 바쁘셨던것같은데 고생 많으셧어용~
#685앨리스 - 세이지(SvdSeRKGaC)2026-01-29 (목) 12:08:03
"그런건 노력이라고 하지 않거든?!"

어이없어1 앨리스가 뺨을 붉히면서 고개를 휙, 젓고는
괜히 툴툴거립니다. 그러다, 손이 조심스레 쥐이자
앨리스도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뭐, 좋아. 긍정적으로 충분히 생각해볼테니까."

"잘 해보자고..."

이렇게, 앨리스는 세이지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허나 그녀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요?
그리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써내려져 갈까요?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세이지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두 사람의 미래가 달라질 거랍니다...


//

고생 많으셨어용~ 이번 일상은 여기서 마무리!
#686◆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12:08:23
하,, 맛잇는 일상이엇다,,,
#687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2:08:30
맞아 담주 좀 날씨 풀린다더니 아주 그냥 칼바람이 아주 `~` 앗 아 퇴근 몇시간 전에 바쁜 건 사양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캡틴도 수고했고 일상도 수고했다!
정산할때 반영해야지
#688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2:09:21
햐 맛있었다 (일상이)
이제 세이지한테 큰 고비가 아주 많이 있겠군
힘내라 세이지(세이지:?)
#689◆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12:09:49
그래도 드디어 이 지옥같은 영하 10도 안팎의 날씨에서 벗어나니까....
그걸로 만족 만족...(?) 우웃 고생많으셧어용...(뽀담)

우히히 저도 덕분에 즐거웠네용~ 쪼아용~~

그리고 이번 일상에서 많이 튕기는 모습만 좀 보이는 것 같지만?
이 일상이 없었더라면 세이지의 연심도 깨닫지 못했을테니까
의미있는 일상이었다고 생각해용~ 우히히 좋네용...
#690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2:12:21
튕기는 모습<< 오랜만의 친해지기 전의 앨리스 모습을 봐서 난 즐거웠음 츤데레는 유구한 역사가 있지(?)

난 앞으로 앨리스가 세이지를 얼마나 의식할지 궁금해 퍄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저 찌끄리고 올게
#691◆DkMwM.oX9S(SvdSeRKGaC)2026-01-29 (목) 12:12:48
ㅋㅋㅋㅋㅋㅋ 맘에 드셧다니 다행이군용... 우히히
식사 맛나게 하시기~~
#692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2:40:52
복귀! 이제 숙제할 게 남았다......
#693세이지 - 수업(F2Plgrmiam)2026-01-29 (목) 13:05:44
[빙결마술 이론 -고급편-]
[정령에 대한 지극히 사적인 견해]
[빙결 마술사는 어째서 더위에 약한 것인가]

책상 위에 올려놓은 책 세권을 바라보고 있던 세이지는 책 제목이 왜 이럴까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하는 중이었다. 도서관에서 봤을 땐 나름 재미있어보여서 골라온 책인데. 세이지는 그나마 시간 죽이기용으로 읽을만 했던 책을 집어들었다.

[빙결 마술사는 어째서 더위에 약한 것인가] 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694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3:07:58
20 단_한_가지_소원을_빌_수_있다면_자캐가_비는_소원
앗 이건.. 일단 비밀로 해둠

02 사춘기_자캐는_성장통이_심했다_심하지않았다
현재의 키를 생각해보면 심했을 거라 생각함.
잘때마다 관절마디가 녹아내리는 것 같은 고통이 있지 않았을까

629 자캐가_가장_최근에_한_상상이_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앨리스에게 페어링을 줬을 때의 반응을 상상해봄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695◆DkMwM.oX9S(ZO9XJzeNje)2026-01-29 (목) 13:19:20
집에 있지만 집에 가고 싶다(?)
#696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3:30:55
저런 캡틴 ...(뽀담)
#697◆DkMwM.oX9S(fcqJDKpfJa)2026-01-29 (목) 13:45:46
우히히 마자 세이지주 이번 스진때 계획이 어케 되시나용?
리들리랑 관계도 도모하면서 앨리스랑 썸도 타는 방향?
#698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3:48:32
스진이라해서 잠깐 설렜다가 아씨 스진은 담주지 하고 시무룩함
뉑 이그젝클리(?) 리들리랑 관계 도모하며 앨리스랑 썸(타려고 노력)타는 방향!
#699◆DkMwM.oX9S(fcqJDKpfJa)2026-01-29 (목) 13:51:14
ㅋㅋ ㅋㅋ ㅋㅋ 심각한 진행 중독이로군요...
오호 그럼 좀 바쁘시겠네용? 앨리스 만나랴 리들리랑 상거래 하랴 폼포코 챙기랴 할게 되게많은...
그러면서도 메인배경인 배 위에서의 힐링과 프랑스에서의 힐링도 챙겨가고 싶은 욕심이 있네용~
#700세이지주(F2Plgrmiam)2026-01-29 (목) 13:58:33
맞음 벌써부터 심각한 진행 중독임.
구매한 승급 퀘 진행하기 전에 힐링 잔뜩 챙겨야지~~

헉 그렇게 늘어놓으니까 진짜 할거 짱많네!`~`
>>폼포코 챙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의아니게 보호자가 되어버려(?)
프랑스에서는 무슨일이 생길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지금부터 앨리스랑 어떻게 썸탈지 머리 쥐뜯어야함
#701엘라주(foiEQX7DmW)2026-01-29 (목) 14:51:33
집안일 좀 했다고 시간이 뭐야아아
#702유진주(m21pWzjm1q)2026-01-29 (목) 14:52:53
>>670 나도 그건 못잊어...
#703유진 - 수업(m21pWzjm1q)2026-01-29 (목) 14:55:23
방금 적어 둔 필기를 잠시 바라본다.
문장은 분명히 적혀 있는데 뜻이 떠오르지 않는다.
설명을 들을 때는 알 것 같았는데, 지금은 아니다.

책을 다시 펴도 같은 부분에서 시선이 멈춘다.
앞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어디를 다시 봐야 할지도 감이 안 잡힌다.

펜을 쥔 손이 괜히 책상 위를 맴돈다.
설명은 이미 다음 단계로 넘어가 있다.
지금은 따라가기보다 놓치지 않으려 애쓰는 상태다.
#704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5:30:01
갱신.
잡담도 일상도 진단도 수업도 안 한지 너무나 오래되었어
#705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5:46:14
어서 오시게
#706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5:53:22
엘라하
반가우
#707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6:04:49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안 졸려?
#708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6:06:43
카페인 마셔버렸어
클낫어
#709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6:14:07
엑 어쩌다가? 밤 샐 일이라도 있는 거야?
#710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6:25:32
낮에 마셨던게 남았는데 아깝다고 마셨지...
#711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6:36:09
아직 있다면 우리 썰교환하기 할래?

일상까지는 어렵고... 내가 자캐 썰 진단 한거 가져오면 보고 같은 진단 해오는 느낌?
#712엘라주(fIw.n88QJe)2026-01-29 (목) 16:37:28
선생님.... 어쩔 수 없다.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숙제, 진단 쓰고 하다가 그래도 누워보는 건 어때?
#713엘라주(fIw.n88QJe)2026-01-29 (목) 16:39:19
있지롱 (새벽에 일하는 자)
좋네. 일상 아니어도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좋겠네
#714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6:45:16
249 자캐의_팀플_포지션
과제 - 자료 조사와 취합을 잘 하는 편.
전투 - 탱커 서포터 딜러 만능적인 편. 서폿탱에 가깝다

283 자캐는_성격이_급한_편_vs_느긋한_편
느긋하고 참을성 많지만 억누르는 느낌이 큰편

167 자캐가_오늘의_일기를_쓴다면_무슨_내용이_들어갈까
이곳은 평화롭고 즐거워요. 매일 이대로 였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알고 있어요...
내가 해야할 일을 해야겠죠. 거부할 수 없어요.

라우라,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715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6:53:13
엘라는 어떨지 궁금한걸?
#716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7:01:47
일기 문장 뭐야 뭔데
잠깐마안...
#717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7:03:11
>>715
라우라는 가문이랑 강하게 엮겨있으니까. 그런 관련 이야기.
#718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7:10:32
249 자캐의_팀플_포지션
과제나 전투나 둘다 리더가 되어 깃발을 흔들진 못 할듯? 신경 써서 서포트에 전념할 거 같은 느낌.

283 자캐는_성격이_급한_편_vs_느긋한_편
잔잔한 호수 같은지라,누구도 재촉하지 않고 나긋나긋하게 기다리는 느긋한 편

167 자캐가_오늘의_일기를_쓴다면_무슨_내용이_들어갈까
물 구체 유지 시간 20초, 안정화 실패. 이런 나열들 사이 페이지 구석 아주 작게 적힌 문장으로 오늘은 네 생각을 덜했어. 하고 적혀있을 거야
#719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7:11:36
>>717 가문에 무언가 엮인 불쌍한 아이들이 많은 거 같아.....
#720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7:24:37
마술사들이 다 가문이 어떻니 강하니 약하니 그런걸 따지니까 그런거 같아
가문 없는 마술사는 없으니까 말이지

엘라는 느긋하고 물처럼 고요한 느낌이네
침착하고 좋은 느낌
#721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7:30:27
갱신... ^_T 오랜만이네요~
혹시 시트 내려간건 아니겠죠...?
#722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7:33:36
>>720 아이들에겐 안타까운 일이야 정말....
너무 고요해서 무서울지도? 그런 느낌이야. 응

유즈리하주 어서 와
#723라우라주(wqIijp3kRu)2026-01-29 (목) 17:39:14
유즈리 하
어서와 진짜 오랜만이네

하지만 나도 가끔 갱신만 해서 오랜만인줄 말 안해줬으면 나도 몰랐을거야
#724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7:47:51
>>722 엘라주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전엔 없으셨던 것 같은데.... 새로 오신 분일까요! 잘 부탁드려요~ 'v'

>>723 그랬군요! 라우라주도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으신 것이었군요... ^_T
이렇게라도 다시 뵙게 되니... 행운이겠죠!
#725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7:55:37
막 온 신입이랍니다. 반가워~
#726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8:01:32
신입! 'v' 쏜 가문 마술사네요~ 반가워요~~ 와아!

유즈리하주도 신입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모두 옛일이 되어버렸군요... ^_T 좋은걸까? 한 것은 별로 없지만...
#727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8:21:22
나도 나중엔 신입이 아니게 되겠찌... 한 것 없다는 생각이 들어도 돌아보면 생각과 다를걸? 앞으로도 그려나갈 이야기도 많고 말이야
#728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8:34:33
오타가..... 흠흠. 이제 다들 자러 잔 거 같으니 셔터를 닫아야겠네!
#729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8:38:25
헉 자진 않지만... 모두 잘 시간이긴 하네요! ^_T

>>727 그렇겠죠...! 공백이 많긴하지만...
앞으로라도 매일...까진 아니더라도 힘내서 와서... 엔딩보게 되면... ^_T 흑
#730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8:53:53
이제 시간이 네시인데 자야하지 않겠어?
맞아. 매일이 아니더라도 들리면서 길게 엔딩까지 같이 가보자
#731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8:59:59
후후... 유즈리하주는 사실...
원래부터 이 스레의 공식 새벽러였답니다...! 'v' (두둥)
요즘은 들르지 않게 되어서 거의 없는 사람 되었지만요... ^_T

네에! 저희 자주자주 봐요 엘라주~ 헤헤
#732엘라주(aUmUOArQlu)2026-01-29 (목) 19:23:32
새벽러였다니! 있다면 새벽에 일하면서 심심하진 않겠네. XD
자주자주 보자고 응. 아 나는..... 하던것도 마무리했겠다. 자러 가볼게. 유즈리하주도 일하는 중이 아니라면 쿨쿨 자러 가기야?
#733유즈리하주(Tg8UlYk8rC)2026-01-29 (목) 19:31:46
하던 것만 마치고 자러가겠습니다... ^_T
네! 다음에 또 봐요 엘라주~ 좋은 꿈 꿔요~
#734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1:29:18
아니 유즈리하주 오랜만에 왔다가 갔구나 ㅋㅋㅋㅋㅋ
뭐닝
#735◆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05:41
쫀오후입니다~ 유즈리하주 올만에 뵈니까 넘 기쁘네용.. 우히히
#736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09:48
쫀오 ~~ 캡하~~
#737◆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11:19
우히히 세이지주의 월루를 응원하는~ 좋은 불금이에용~
#738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12:30
햐햐햐 드디어 금요일이다 !! 퇴근하면 암것도 안하고 쓰러져서 일찍 잘것
#739◆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21:31
우히히 넘 좋네용,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셧어용,,,
#740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24:14
바쁘지는 않앗는데 넘 추워서 힘든 하루여씀을 (파들
뗑큐 땡큐
#741◆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28:43
추운 날씨를 핑계삼아 앨리스랑 세이지는 더 꼬옥 붙어다니겠지...(?)
#742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34:29
하지만 진행 스토리 계절은 여름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45:06
헉 근데 추운 걸 핑계 삼아서 세이지에게 들러붙는 앨리스는 쫌 보고 싶을 것 같아
내놔 (?)
#744◆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45:57
ㅋㅋㅋㅋㅋㅋㅋㅋ 들켯다...(?)

머요 앨리스가 달라붙는 쪽????
이것도 좀 미식이긴 하군요......
이번 배 위의 진행 대화에서 잘 꼬셔보시기... 우히히
#745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7:55:58
머요? 그럼 세이지가 달라붙는 쪽이라고? 어찌 봐도 앨리스가 달라붙는 쪽 아니냐구 ㅋㅋㅋㅋㅋ
크아아악 꼬신다고 선언은 했는데 사실 세이지주는 앨리스를 어떻게 꼬셔서 어떻게 썸을 타야하는지 감이 안잡힘.

다음주까지 머리 굴려도 답 안나오면 캡틴을 협박해서 답을 받아내야만(?)
#746◆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7:59:14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지금까지의 플러팅을 보면 세이지가 달라붙는쪽이자나요~~~

ㅋㅋ ㅋㅋ ㅋㅋ 아웃겨
좋아하는 마음을 잘 부딪혀보세용... (뽀담)
#747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8:02:21
아잇 그거야 거 뭐시냐 돌직구로 들이박아야만 앨리스에게 세이지 이미지가 좀 바뀔 것 같아서
그런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앨리스가 좀 들러붙게 해봐야만 (그리고 뭐같이 실패)

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마음...........쓰으읍 노력해봄(?)
#748◆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03:54
후히히 근데 그건 좀 잘 먹힌듯... 뽀뽀까지 했으니까 이제 확실히
아 얘가 나 좋아하는구나 << 이거는 깨달았죠~
깊은 우정에서 살짝살짝 썸으로 바뀔랑말랑한 느낌...

썸을 타는걸 목표로 해 보시는건? 간질간질하게.. 우히히
#749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8:07:54
크아아악 우정에서 썸으로 넘어갈 때의 그 감정이 꼭 현실의 감정같아서 세이지주는 어려운 거시야
난 썸세포가 박살난 사람이라구ㅠㅠㅠㅠㅠ
그러나 노력해보겠다.. 좋아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어필했으니..
#750◆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2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조아용~ 우히히 기대하고 잇겠습니다...
원래 어려운걸 쟁취해냈을때의 쾌감이 더 끝내주는 법이니까..(끄덕)
#751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8:41:41
아니 근데 진짜 안될 것 같으면 도와줘요 캡틴 하고 백기 흔들흔들 할수도 있어 (??)
앨리스의 철벽이 조금 무너지긴 했으나 여전히 단단하여 어쩌고
일다아아안 노력할 수 있는만큼 노력해봄 기왕지사 힐링 휴가이니 공략할 시간은 충분히 잇겠지
#752◆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45:18
ㅋㅋ ㅋㅋ ㅋㅋ
근데 저 궁금한거 잇음...
앨리스가 언제부터 좋으셧던거에용??? 어케 앨리스에 대한 호감을 품게 되신건지 넘궁금...
#753세이지주(cc/7HJWTPW)2026-01-30 (금) 08:47:03
앨리스처럼 빼야아악해버려(?)
언제부터....? 언제부터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역시 쥐어머니때?에 호감은 있었음 정신차리게 하겠다고 세이지의 뺨을 친걸 볼떄의 기분이란
#754◆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48:44
오호 역시 약간 보답받았을때가 킥이었던 그런 느낌이었나...
#755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8:5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듯함
뺨까지 때리면서 정신차리게 만드는 건 처음이라 세이지의 기분으로는 어맛 이렇게까지 대한 건 네가 처음이야(?)아니었을지
#756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8:53:48
그리고... 저주받은 가문이라고 거리두지 않는 것도 크게 작용했을거고
썸 타다가 갑자기 세이지가 좀 주춤하거나 숨기려고 딴 행동할 가능성 이씀
#757◆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54:40
오호.... 신기하군용... 우히히
세이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앨리스,,,
#758◆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55:16
진짜 뚝딱뚝딱 썸관계 넘 즐겁겠다
잘해보시기~~~
#759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8:56:08
크아악 썸탈 때 어려우면 캡틴을 협박해서 공략 뜯어낼거임
#760◆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56:23
안됩니다! (단호)
#761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8:56:45
떼이잉 `~` 어쩔 수 없지 뚝딱거려야지(?)
#762◆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57:27
그야 사랑에 공략은 없으니까 (찡긋)
#763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8:58:55
흑흑 그럼 앨리스랑 세이지랑 뚝딱뚝딱거리며 썸 타자구
#764◆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8:59:50
저 샴페인 마시고 취한 세이지가 앨리스 상대로 무슨 말 할지 넘 기대중...
#765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9:06:13
엗 (생각 안해봄) 세이지 취하면 앨리스한테 무슨 말을 하려나
물어보는 거 어지간히 대답해줄 듯? ptsd빼고
#766◆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9:07:17
오호 글쿠나
뚝딱썸 말씀하시길래 먼가... 앨리스조아조아 모드가 될 줄 알았는데...(?) (어둠의키갈단)
#767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9:09:36
ㅋㅋㅋㅋㅋㅋ아 먼저 좋아좋아 대쉬했으니 이제 살살 간보며 썸 탈 타이밍임ㅋㅋㅋㅋㅋㅋㅋ
선고백후썸이라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좋아좋아 모드이긴 함
가면 써서 티가 안날뿐
#768◆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9:10:53
역시 세이지주에겐 다 큰 뜻이 있었구나 (???)

크윽
가면을 안됩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769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09:14:59
유저친화적인 캡틴은 어디간거야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면을 쓰지 않으면 흉터가 온 세상에 알려지는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이렇게 말했지만 벌써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
#770◆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9:31:44
하... 한 15분 고민했는데 결론을 내렷어용

세이지주~ 진짜 진지하게 말씀드리는건데
앨리스랑 썸 타기 << 이거 어렵겠지만 요걸 목표로 한번 해보시죵!
은근 막 손도 잡고... 이름 부르면서 반말도 하고...
가끔 껴안기도 하고... 좋아하는 이유도 말해주고....
연극도 보러 가고... 같이 마술 연습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별도 보고...
세이지주가 하고싶은거 다 해보세용...

근데? 저번같이 '나 너 좋아하는데 님 이상형 머임? 빨리대답ㄱㄱ 3 2 1'
이런느낌 말고 '나.. 너가 좋음...' 약간 요런 느낌으로? 우히히

그리고 같이 꽁냥꽁냥 썰도 풀면서 즐겁게 놀아보자구요~
#771◆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09:32:43
누가뭐라하든 나만의 길을 걷겠다... 그런 결사의 각오가 섰습니다...
#772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10:09:19
퇴근길이여서 못보다가 지금 봤는데 캡틴에게 개꿀팁이??? 나왔다??
음~~ 좋은 개꿀팁이다`~` 마이따~~ 진지하게 앨리스랑 썸타야지!

>>별도 보고<< ㅋㅋㅋㅋㅋㅋ마침? 바다네? 별보기 딱 좋죠?
#773◆DkMwM.oX9S(qkkJMHDXsG)2026-01-30 (금) 10:10:52
우히히 세이지주의 퇴근길을 응원하는~
조아요 조아요 저도 기대되네용...

둘이서 살짝 취하기도 했겠다
밤바람 맞으면서 배에 오붓하게 둘러앉아
별 보면서 어깨에 기대고...(더보기)
#774세이지주(iftHazsGDy)2026-01-30 (금) 10:24:26
더보기가! 안눌렷! 더보기를 내놓아라!
일단... 퇴근..빨리 퇴근을 해야
#775◆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0:25:48
유료 결제 서비스입니다 (?) 엘라주에게 지갑을 뺴앗겼기 때문에......

세이지주의 퇴근길을 응원하는 . . .
#776세이지주(B6w3y712SK)2026-01-30 (금) 12:23:25
크아악 더보기가 왜 유료 결제인 것이야 고통스러운(?)
#777세이지주(B6w3y712SK)2026-01-30 (금) 12:53:55
128 자캐가_좋아하는_아이스크림_콘_하드_소프트
소프트를 먹다가 필요하면 하드로 먹을 수 있는 그 이름. 빙결 마술사.

401 다함께_음식점에_갔을_때_자캐는_직접주문하는편_vs_남들이해줄때까지기다리는편
직접 주문을 하는 편

495 단체사진_찍을_때_자캐가_주로_위치하는_곳
꼭 찍어야 한다면 뒤편 사람들에게 묻혀 있을 수 있는 곳을 택함.
그런데 일단 단체사진을 찍는 선택을 안할듯

세이지, 이야기해주세요!

#자캐썰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778◆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3:16:49
우히히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보군용~
#779세이지주(B6w3y712SK)2026-01-30 (금) 13:34:59
그러넹 다들 바쁘던가 불금을 태우고 있다던가?
#780◆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3:39:09
생각해보면 웨일스주도 디디주도 유진주도 늘상 바쁘시니까용,,,
웨일스주는 특히 일주일이 월요일같은... 흑흑....
글고 엘라주께서는 새벽에 일하시느라 아직 활동 시간대가 아니신것같기도 하구~

세이지주도 슬슬 쭘시나용~? 오늘은 일찍 쭘신다고 하신것같은데!
#781세이지주(B6w3y712SK)2026-01-30 (금) 13:47:31
약간 지금 시즌이 은근히 다들 바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기는 해`~`
나도 슬슬 일찍 자려고 했구.
아쉽지만 오늘은 일찍 불끄고 셔터 내려도 될 것 같아!
캡틴도 일찍 자리 정리하고 들가~~
#782◆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3:48:14
어쩔수 없죠~ 우히히 조아요
세이지주 편안한 밤 보내시고 쫀꿈 꾸시기~
내일 뵈어용~ 샤따 내립니다!
#783엘라주(aUmUOArQlu)2026-01-30 (금) 13:49:28
안에 사람 있어요 (쾅쾅)
잘 자 세이지주
#784엘라 - 수업(aUmUOArQlu)2026-01-30 (금) 14:12:14
그녀를 보라. 교정의 구석진 그늘, 벽돌담 아래 서 있는 그녀만이 어두운 풍경과 색채가 다르다.

그녀의 발치 앞에는 찌그러진 양철 양동이가 놓여있다. 안에는 염소 냄새가 희미하게 나는 물이 한가득 담겨 찰랑거린다. 액체는 본래 낮은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엔 그녀의 손길이 자연의 법칙에 개입한다.
보이지 않는 오케스트라를 향해 사인을 보내는 지휘자처럼 그녀의 왼손이 허공을 가른다. 투명한 뱀처럼, 나선형을 그리며 그녀의 통제를 따라 물줄기가 떠오른다. 손짓 따라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떠오르던 물줄기는 한순간 형태를 잃고 무너져 내린다.

그녀는 움직이지 않는다. 비명도, 표정의 변화도 없다. 그저 연주가 끝났는데도 여전히 지휘봉을 내리지 못한 채. 그녀의 손은 허공에 뻗어 있다.
천천히 시선을 내린다. 뺨에 튄 물방울. 젖어버린 신발. 그녀는 젖은 양말 속 발가락을 꼼지락거린다. 세상에서 가장 불쾌한 감각이다.

실패했다. 완벽하게. 그리고 축축하게.
#785◆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4:17:40
헉 엘라주 계셨군용 반가워요~~~ (마구뽀담!)
#786엘라주(aUmUOArQlu)2026-01-30 (금) 14:24:04
안녕 안녕
뽀담은 외상 장부에 적어둘게(?)
#787◆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4:31:41
크아아아악
우히히 오늘도 새벽에 일 하시나용? 고생 많으시네요,,,
#788엘라주(aUmUOArQlu)2026-01-30 (금) 14:40:08
어제 마감 끝내서 오늘은 자유지만!
잠 패턴은 망해서, 아마 깨어있을 거같네 ㅋㅋㅋㅋㅋㅋ
#789◆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4:44:38
아하 글쿤용, 고생 많으셧어용,,,,
우히히 그럼 느긋하게 잡담이라도 하면서 보낼까요~ 좀따가는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790엘라주(aUmUOArQlu)2026-01-30 (금) 14:54:52
좋아 좋아. 무슨 주제를 이야기 해볼까나.... 전에 캡틴이 나에게 해보고 싶은게 있는지 물었었으니까.......
캡틴은 엘라한테서 보고 싶은 장면이나 모습이 있으려나?
#791◆DkMwM.oX9S(/W5qM2NPeu)2026-01-30 (금) 14:56:45
저요? 저는 당연히, 성장하는 모습이 보고 싶죠~ 우히히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사건들 겪으면서 엘라가 충분히 성숙해지고
마침내 그 결과를 맞이했을 때, 어떤 모습일까~ 그런걸 상상하면 참 즐겁답니다...
#792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5:02:29
여려 역경을 헤치고, 성장하는 모습이야 최고의 그림이지. 음음.
맞아 주말에는 진행이 있는거지?
#793◆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5:03:15
매주는 아니고 격주 진행이라서요~ 이번주에는 진행이 없고, 다음주에 있어용!
#794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5:11:00
다음주에 있구나....... 그럼 이번 주말은 일상도 찾고 수업도 열심히 하고, 독백도 열심히 적어야겠네.
#795◆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5:13:09
마자요~ 그런 취지로 격주 진행 하고 있어요. 다들 평일엔 바쁘니까...
한 주는 일상 느긋하게 즐기고, 한 주는 진행 즐겁게 즐기는 느낌~
#796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5:17:57
직장인의 삶이여 파이팅.... 캡틴 부담도 덜고 좋네
아 이런 진행 스레는 정말 오랜만이라서 어떻게 시작하려나 기대 중이야 ㅋㅋㅋㅋ
#797◆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5:25:39
우히히 마자요~ 어장에 활력도 돌고 좋지용~
저도 기대중이에용... 아마 별거 없으면 자연스럽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쪽에서
티타임 가지면서 시작하지 않으려나 싶기도 하구~
다른분들 진행이나 정주행은 좀 하셨나용~?
#798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5:42:35
티타임에서부터 시작이구나? 아 평일에는 정주행 할 만큼의 정신이 없어서 정주행은 아직...
그래도 일단은 위키에 있는 진행 기록표는 읽어봤어
#799◆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5:45:26
아마도요? 근데 어디까지나 엘라주 마음이니까 굳이 오리엔테이션 쪽 안가도 되기는 해용~ 우히히
괜찮아요 평일은 늘 바쁘니까,,,

오호 그거 읽어보셨군요! 저도 기력이 영 없어서 최신화 못했는데, 뿌듯하네용,,,
#800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6:01:55
오리엔테이션 아니면 어떻게 시작 하게 되려나? 오리엔테이션도 괜찮긴 하다만 그래도 궁금한걸
덕분에 신입 입장에서 어떤 진행이 있었나 알기 좋았어. 최근 진행본이야 내가 시간 날 때 최근 스레부터 거꾸로 살피면 되니까~
#801◆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6:12:01
그건 완전히 자유네요~ 학교 안을 탐사해도 좋고,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녀도 좋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선택지가 제시되고 이야기가 펼쳐지는 느낌이에요!

정말 보람차군용,,, 우히히 조아요~ 정주행은 어디까지나 편하실때, 마음 내키실때!
#802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6:20:28
선택지가 많아서 재밌을 느낌. 가능하다면 그 방향으로 시작하고 싶은걸
당연하지 ;) 잡담까진 다 못보더라도 진행은 드라마 본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챙겨볼게
#803◆DkMwM.oX9S(DVERKaYQ6q)2026-01-30 (금) 16:21:40
우히히 그것도 좋죠~ 저도 느긋하게 쌓여가는 엘라의 서사..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어떤 느낌으로 성장할지, 또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어떤 결말을 맞이할 지...
아직 캐릭터성이 감이 안 잡혔으니 느긋하게 차를 마시며 서로 알아가고 맞춰가는것도 좋겠죠~

우히히 조아용~
#804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6:38:43
어떤 서사를 상상하든, 그 더 멋진 서사를 보여줄테니까. 기대하시라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말 하니깐 선택을 망설이게 되잖아.... 다음주까진 일단 천천히 생각해 보는거로 해야겠어..
#805엘라주(t2CQlQnnh2)2026-01-30 (금) 16:48:02
어떤 서사를 상상하든, 그보다 더 멋진 서사!
슬 졸린가봐.... 오타 나오기 시작했네
#806라우라주(J7AtzfA5u2)2026-01-30 (금) 18:35:00
(셔터를 몰래 올리고 들어오겠어)
#807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0:38:38
모오닝
#808◆DkMwM.oX9S(0xvDC1UVl6)2026-01-31 (토) 06:06:13
쫀오후입니다~~
#809세이지주(7hLpb4AiCW)2026-01-31 (토) 06:32:51
캡하~~
#810◆DkMwM.oX9S(SBIbagohYy)2026-01-31 (토) 06:44:47
오늘도 한가하군요,,, 우히히
#811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7:00:33
그러게 이쯤되면 이제 디디주와 웨일스주 유진주 등등 다들 걱정되네 ;-;
#812웨일스주(HnCHIQNv0.)2026-01-31 (토) 07:04:03
얍 갱신 :>
#813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7:06:25
엄마야 깸짝이야
매일을 월요일처럼 사는 자 오랜만
#814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7:13:27
이번 최애의 아이 (특:유튜브로 완결 스포당함) 오프닝 떴는데 현재 한 백번째 듣는 중
#815◆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08:30:25
>>811 아무래도 다들 바쁘신 모양이니까용,,, 어쩔수업죠,,,
현생이 우선이기도 하구~ 느긋하게 기다리는중,,,

>>812 우히히 웨하웨하입니다~ 오,, 오늘도 출근하셧나용,,,?

>>814 ㅋㅋㅋㅋㅋ 세이지주는,, 애니노래를 좋아햇서,,,
#816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9:30:40
머 날 오타쿠라고 부르는 건 용서모태
#817◆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09:54:17
괜찮아요
우리 모두 오딱구니까 (?)
#818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09:55:06
그치만 애니메이션은 거의 안보고 노래만 듣는 것도 오딱꾸인가 그럴리 엄눈데(??)
#819◆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09:5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세이지주 식사는 하셧나요~ 저는 오늘도 배달이 잘못오고 메뉴도 누락되어서 넘슬픈 하루를 보냇네용...
#820웨일스주(HnCHIQNv0.)2026-01-31 (토) 10:00:54
어윽 어제오늘 너무 바빴네요... 이제어ㅏ 퇴근했지만 내일은 휴일이니 좀 느긋하게 놀 시간이 드디어 생겼어요 야호 :>
#821◆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10:02:11
아고 웨일스주 고생 많으셧어용,,, (마구뽀담,,,) 그래도 내일은 휴일이라서 넘 다행인,,, 우히히
#822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10:05:08
나는 지금 떡볶이세트로 저녁을 먹구 있지
배달이...잘못왔다고...? 환불이랑 보상 받았니.....? 그래두 저녁은 먹었지?

웨하~~ 고생했다!
#823◆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10:09:10
이야 맛나겠네용~~ 맛나게 드시기!

그래도 이미 한입 먹고나서야 깨달은거라...
고객센터에 막 연락해서 뭐 하기도 싫어서(너무...에너지낭비...)
그냥 누락메뉴만 다시 갖다달라고 하고 말앗네용...

그래도 먹을만햇다,,, 우히히
#824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10:14:16
마싯음~~ 병원과 미용실을 아침부터 뽈뽈 다녀왔기에 나를 위한 어쩌고
다행히 완전 다른 메뉴가 오진 않았나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게 먹었으니 다행이기도 하구

나는 완전 다른 메뉴가 배달된 적 있어서 환불 받았음
#825◆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10:20:30
우히히 다행이네요,,, 세이지주는 토요일날 늘 일정이 잇엇어,,,(?)
마자요 후라이드가 핫후라이드가 된 정도라서 ㅋㅋㅋㅋ 좀 짜증났는데
그냥 먹기로 결정한,,, 우히히

그,, 그건 좀,,, 저도 그정도였으면 환불받았을것같긴하네용,,
#826세이지주(BMUft/Jn32)2026-01-31 (토) 10:30:37
평일에는 늘 바쁜 나로서 토욜은 늘 일정이 있을 수 밖에(??)(눈물이 남)
후라이드가 핫후라이드면.....더 좋은 거 아닌..아 이게 아니지. 확실히 환불받고 그러는 거 기찮기는 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환불받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827◆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10:34:11
저런,,, (주륵)
ㅋㅋㅋㅋㅋㅋㅋ 마자용,,,,

하,,, 세이지랑 앨리스 여름에 아무도 없는 프라이빗 비치에서 수영복 입고 데이트하는거 보고싶다(?)
#828웨일스주(HnCHIQNv0.)2026-01-31 (토) 10:34:44
머 수영복데이트라고
#829◆DkMwM.oX9S(DVERKaYQ6q)2026-01-31 (토) 10:3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게 웃기네
웨하웨하 리하리하~
#830웨일스주(HnCHIQNv0.)2026-01-31 (토) 10:44:25
세앨 수영복데이트한다는 이야기가 들렸어요 썰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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