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포화 직전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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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1 와글와글 포화 직전 잡담어장 (876)

종료
#0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7:36
개복치의 학명은 '몰라몰라'라고 합니다 🐟️
#1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8:01
한잔하고 속쓰려서 해장국 끓여오는 사이에 판이 터졌어!!!
#2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38:19
하잇
#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38:46
사실 전 어장 빨리 터트리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햇다
#4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38:56
잉잉
#5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38:57
참느라고 힘들엇
#6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39:50
왜 아지4ㄱ 안쟈
#7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41:46
그 이유는 1나메에!!! 숙취 있으면 잠을 못자는 타입이어서.. 선지해장국 챙겨왔어
내일을 위해서 빨리 자야하는데 클나따 클나써.. 참치는 왜 안자니~!
#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42:38
나느,ㄴ 늦게 일어나ㅓㄳ더
오늘 자가ㅣ 글ㄽ다
#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43:32
안되겠네.. 오함마 준비해올게
딱 7시간뒤에 기상 가능한 강도로 후려줄게
#1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44:21
개벅치가 ㄱ사람 죽안다
#11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44:31
아악
#12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46:23
손가락이 빳빳하게 굳은걸 보니
힘겹게 겨울을 나고 있는 그 참치 맞구나

나도 예전에 자취할때 너무너무 추워서 가스불에 물 끓여놓고 그 증기로 버티고 그랬는데..
아마 가스비가 더 나갔겠지 크아악
#1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50:02
근데 아는 첟ㄱ 햐ㅏ도 되나
여기는 닉 서도 되니까 상관없5ㅈ나
#1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51:09
가슺불 ㅠ식으면 또 끄ㅡㄹ여ㅛㅅ어?
#15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52:14
그게 안됐다면 라이더가 개복치 이름표도 가져갔을거야..!

자세힌 기억 안나지만
하나 기억에 남는건 보글보글 약불로 끓인채로 노곤하게 잠들어서 집에 불날뻔했던거...
절대절대절대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지 마세요..
#16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53:26
나는 안착한 어ㅗㅇ른이지만 안당라해오 히히히
#17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6:56:21
근데......... 은근 따뜻해.. 불 나는것만 어떻게 방지하면 정말 최고일텐데

암튼 말야
요새 음악 올리는 스레에 하나하나 채워두는게 취미거든??
먼가 괜찮은 음악 없나 서칭하는게 습관 됐네..
#1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57:57
나는 갸ㅐ볻ㄱ치시거ㅏ 어저ㅏㅇ주인줄 알ㅇㅅ어
#19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6:58:09
아나ㅣ엇군
#20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1:25
아앗 그러네.. 이름 달고 깔짝깔짝 올리니까 그렇게 보이겠다

지듣노 꼬박 올려두면 신기하게도 먼가 그때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대충 떠오른다??
어떻게 보면 일기랑 비슷한 느낌인거 같기도 하고
#21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1:33
근데 닉 한번스면 계석 자동으ㅜ로 고ㅗ정이야
#22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1:42
?
#23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2:07
그냥 내키는대로 다는거같아 나도 예전엔 몇개 이름 쓰다말다 했었으니까..
#2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3:43
아니 자동으로 고정돠ㅣ서 냐와
#25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4:22
나는 시크랏 모드만 ㄱ서서
#26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5:04
그거 쿠키 지우면 사라질거야
시크릿 모드에서 쓰면 일반 창에선 안떠

창 전부 끄면 다시 돌아올거야
#27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5:49
그나저나 해장국이 육향이 쎈건지 아님 내가 너무 숙취가 쎈건지..
역해서 선지 몇개 집어먹고 걍 맨밥만 먹었네 입 짧은 개복치..
#2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6:23
ㅇ켸전에 다른 닉도 섯구나
#2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7:26
뭔가 엇비슷한 어류로 썼던거 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
이것저것 쓰다가 개복치가 HSP 성향 찐한 나한테 가장 잘 맞는거 같아서 이걸로 고정해벌임
#3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8:04
먀ㅐㄴ밥에 물말아서ㅗ 먹엇어
#31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08:42
맛있었겠다.. 김치랑 물밥 조합은 항상 최고야
#32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9:03
아니 먹엇냐ㅏ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09:45
ㄴ맨ㅈ밥 노맛.;.
#34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10:32
🥺 글쿤
맨밥 퍼먹고 찬물 벌컥벌컥했으니까 엇비슷한걸로 쳐도 되겠다!!
난 밥, 빵 같은 정제탄수에 환장하는 타입이라 맨밥만 퍼먹어도 맛있더라구..
#35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11:03
요새 갑자기 동치미처럼 고춧가루 안들어간 물김치류가 땡겨서
김치통 하나 남은거에 무 왕창 넣고 담아놨는데 진짜... 진짜 댕마싯슴
#36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14:33
얼마전에 대왕크루어상 영서ㅏㅇ봣다
저런거 우리나라애ㅣ서 팔면 엄청 비사갯지;
#37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15:17
동차마 국물이 ㅈㅂ밥ㅁㅏㄹ아서 먹어
#3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15:27
마싯게ㅣㅅ다
#3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16:40
대빵 큰 크루아상!! 이게머시여 진짜 크네..
뜬금없지만 본토 가서 찐찐 크루아상 한번 먹어보고 싶다

안그래두 동치미 국물 맛있다구 퍼먹어대서 무만 덩그러니 남아버렸어 우히히
#4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21:11
그러네 더 마싯을라너ㅡ 나도 굳ㅇ금하다
#41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22:06
걔네느,ㄴ 주식이 ㅃㅏㅇ이니끄ㅏ
부러워 나듀ㅗ 빵ㅁ넉는 나라이서 태어나거 ㄱ시ㅏㅍ다
#42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23:43
하지만 우리나라도 제법 치니까!! 찾아보면 은근 맛난 빵집 많더라구
내가 만약 부자였다면 1일 3빵을 했을거야

참치씨는 어떤 종류 빵 선호해?
난 예전에 달달하고 꾸덕한 디저트류 좋아했는데
요새는 조금 연식이 돼서 그런지 담백하고 짭쪼름한게 더 좋더라
#4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24:35
그래도 한국ㅇ인이라ㅓ고 밥 안먹으면 아쉽ㄷ긴 한데ㅐ
방만먹고 서ㅏㄹ라 그래도 살수 잇을듯
#4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25:37
나는 생크림이랑 팥앙금을 안저아 ㄹ해서 그거 언들어앗은면 다 조아
#45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27:14
생크림 팥앙금 왜!!!!!!!! 마싯는데........

근데 진짜 호불호가 다양하긴 하더라??
어떤 참치는 초콜릿 드간거 싫어하구 어떤 참치는 과일, 또 인절미 같은거,
치즈케잌처럼 꾸덕한거 안좋아하기도 하고 넘넘 다양함..

아마 난 이런쪽으로 호불호가 적어서 제철 개복치마냥 오동통해지나봐..
곧 입 터질 계절 다가오는데 진짜 조심해야겠다
#46날치(91KAfIurDS)2025-11-28 (금) 17:28:18
Attachment
#47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29:49
생ㅋ트림은 내가 흰우유를 못먹어서 그러ㅗㅎ고
팥앙근ㅁ은 이상화게ㅐ 별로 안땡겨
팥이 싫은건 아니라 팥밥은 잘 먹음ㅇ
굴, 미역 이런 비린쩌ㅗㄱ 시러함
#48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30:04
>>46 야잇 🔨🔨🔨🔨 으아갸갸갸갹
내일 점심은 날치알밥으로 해먹을거야
#4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31:58
>>47 크아아아아 난 반대로 팥밥, 완두콩밥 이런거 완전 안맞아서......
차라리 귀리나 보리, 현미 같은거 섞으면 모를까 콩밥은 힘들어

그리고 나도 해산물은 새우 빼면 거의 못먹다시피해
그 맛있다는 회도 나이 먹고 후각 조금 무뎌져서 먹게 된 느낌..
#5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35:32
근데판ㅌ앙금 시러함ㄴ 못먹는게 되게 만타
붕어빵, 호두과자, 단팥빵, 팥허빵, 단팥죽ㄱㄹ 기타등등쇼
#51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37:14
붕어빵!! 나도 슈크림만 머금..
호두과자? 누가 사주면 먹음. 내 돈 주곤 사먹은 적 업슴
단팥빵, 단팥죽 이하동문.. 누가 사줘도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은 없음
그나마 호빵정도는 겨울에 한두번 챙겨먹네

나도 참치씨랑 입맛 비슷하나봐
#52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37:50
난 어렸을때 콜라 사이다도 못마시고...
흰우유.. 그것도 못마시고 (지금은 그나마 쪼오오오끔 적응함)
그냥 뭐 먹고 살았는지 기억도 안나 가리는거 진짜 많았는데
#5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0:14
잉 그런ㅁㅍ 개버ㅗㄱ차ㅣ씯ㅎ 팥앙금ㅍ ㅈ별로 안저ㅗ아하는 거 아냐?
#5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1:45
나도 어일때느,ㄴ 개말라엿어
지금은 쌉돼지ㅇ🐽
#56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41:49
그런.......... 거 같음!!
혼자 있으면 절대절대 안먹는데 다른 사람들이랑 특히 가족들하고 있으면 먹긴 해야되니까

괜히 나 안먹는다고 했다간 까탈스럽단 소리 들으니까
그거 듣기 싫어서라도 오기로 먹고 있어

나도 그냥 평범하게 남들 좋아하는거 같이 먹고싶다고오오악
#57날치(91KAfIurDS)2025-11-28 (금) 17:42:02
>>48 날랑(날치줄행랑)
#5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2:48
나 어릴ㅇ때 고기도 별로 어ㅏㄴ조아한ㅁ
#59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42:59
나는 쪘다가 빠졌다가 쪘다가 빠졌다가 반복해서..
그 비만세포?? 그게 몸에 있나봐 찔땐 확 찌고 그래서 밥 줄이는게 넘 힘듬..
최저 최고 몸무게가 거의 50키로정도 차이 났어
#6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3:32
주메뉴가 야채찬ㅁ치에ㅣ다 케찹넣고 밥비벼먹ㅇㄱ;ㅣ
#61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43:36
>>57 뭐야 날랑 귀여운데?? 더 잡고 싶어졌어
귀여운 소리 내는 유니크한 날치!!!
#62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44:47
>>58 나는 완전 햄 고기만..
참치씨 어렸을때 뼈말라인 이유가 있었구나

이상하게 야채 먹으면 자꾸 구역질이 올라와서 힘들엇섯슴..
지금도 생토마토는 잘 못먹어
#63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5:50
근데 그땐 여ㅑㅇ양실조를 달고 살아서
지금ㄴ이 더ㅜ 난아
손 전체가 하얗게 껍질 일어나고ㅜ
운형탈ㄴ모에다 툭하면 코피쏟고
#6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8:19
익힌 토머토는 갠차나/
#65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7:49:25
근데 살ㅇ지니까 안좋은ㅅ게 다라ㅣ애 쥐가 잘남
지그,ㅁ으,ㄴ 쥔아도 대처를 잘햐
근ㅇ데 어리ㅏㄹ댄 참고 준무르다 결국 ㄱ소라지르고 그랫오
#66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7:54:08
OMG.. 21세기에 영양실조라니 심각한 입짧아였구나
근데 나도 완전완전 뼈말라일때는 기립성 저혈압인가? 그거 있었던거 같애
확실히 필요 이상으로 마르면 뭔가 몸이 뚝딱거리는 느낌 잇슴..

부재료로 쓰는 음식은 없어서 못먹지!!
그냥 그 머라해야할까 생토는 풋내 + 신맛 + MSG맛이 더해진 기묘한 무언가를 삼키는 기분이라 영..
그런데 건강에 좋다니까 식단 할때는 어거지로라도 방토 대여섯개는 무조건 챙겨

어어 나도 비슷한 느낌 있었어 살 오르면 몸이 좀 뻣뻣해지는거 같더라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풀어주면 좋을거 같애

특히 오래 앉아있으면 장요근이랑 뒷벅지 이런쪽이 굳기도 하구
혈액 순환 안돼서 종아리쪽도 붓고..
#67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00:41
생톰나토에다 설탕쳐서 머ㅗㄱ어바 개꿀맛아야
#68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01:33
근데 이재 대지댓는데 기립겅저혈어ㅏㅈㅂ 지금도 ㅇ온더ㅏ
#69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01:50
이틀전ㅇ이도 옴
#7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02:13
근디 요즘 밥 하루허ㅏㄴ까ㅣ 머ㅗㄱ는중
#71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8:02:58
분명 완전 애기때는 설탕 토마토 좋아라 했는데 갑자기 왜.. 왜 싫어졌지 모르겟다이
혹시 요즘 끼니 잘 거르니?? 그럼 기립성 저혈압 오던데
#72익명의 참치 씨(PDx9qGVvIO)2025-11-28 (금) 18:05:53
밤귀신들이 많군.
#73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8:09:11
>>72 고마워 참치야 덕분에 3시가 넘은걸 알게됐어
아까 이른 저녁에 한잔 했더니 잠이 안오네 흐엉
내일.... 이대로 괜찮을까....
#74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10:26
공ㅇㄹ복ㄷ 좀머ㅏㄴ 길어져도 옫ㅈ;ㅣ
#75익명의 참치 씨(XjNpyx18tq)2025-11-28 (금) 18:10:38
주말이니까 하루 정도는 괜찮겠지만 계속 밤에 깨어있으면 좋진 않겠지.
#76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11:11
긍디 너ㅡ살배야 대소..
#77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11:19
ㅜㅜ
#78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8:13:04
>>75 맞아.. 늦잠 자는것도 습관인데..
요새 생활패턴 안좋아져서 실시간으로 피부 작살나는게 느껴져

>>76 쌩으로 굶으면 몇키로 살짝 빠지다가 오히려 건강 나빠질텐데
평소 먹던 양 1/3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구..
#79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19:34
생허라패턴 어덙대/
#8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20:06
뱃살 지브ㅏㅇ흡아,ㅂ 하거ㅗ 사퍼ㅗ
#81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8 (금) 18:20:26
옆굴히도
#82익명의 개복치(A9hURPGnyi)2025-11-28 (금) 19:22:57
졸다 깼다...
평소엔 6~7시간 자려고 노력중인데 가끔 이렇게 한번씩 삐꾸나

다욧 파이팅 쫀밤쫀밤
#83익명의 참치 씨(9wuDwvx4yG)2025-11-28 (금) 23:58:23
난 그냥 나중에 위고비나 마운자 맞아야지.
#84익명의 참치 씨(1QRlNmGbVy)2025-11-29 (토) 02:08:38
난 식사량 조절하면서 조금씩 빼고 있다.
한달 동안 2-3키로 정도 뺐어.
#85익명의 참치 씨(wxaIuge6KS)2025-11-29 (토) 03:31:03
어제 밤에 앵커 관련 버그 하나 고치고, 오늘은 주사위 관련 간단한 기능을 추가했다.
주말동안 할 일 다 했구만.
#86날치(91KAfIurDS)2025-11-29 (토) 04:24:09
수고수고-
#87익명의 참치 씨(wI2Y5OvrrO)2025-11-29 (토) 07:30:45
최근 어장차는 속도가 늘었네
참게의 시간은 반년에 1어장이 아니었나!
#88날치(91KAfIurDS)2025-11-29 (토) 07:48:53
지금 다시 찾은 전성기 맞는중
#89익명의 참치 씨(XjNpyx18tq)2025-11-29 (토) 10:37:26
오늘은 무말랭이를 좀 먹고 싶었는데, 햄통조림 깐 게 좀 오래돼서 일단 이것부터 처리.
#90익명의 참치 씨(n0nX.FXxoi)2025-11-29 (토) 10:52:56
얘들아 얘들아 나 영화 부고니아 보고왔는데 완전재밌었어
원작인 지구를 지켜라 모르는 뇌면 500배는 재밌을듯...
너희들도 꼭 봐줘 이 설렘을 공유하고싶었어
#91익명의 참치 씨(2lZrv/l2Gq)2025-11-29 (토) 10:53:16
둘 다 안 봤는데, 본다고하면 어떤 걸 보는 걸 추천?
#92익명의 약손씨(2Tinwb3xJ2)2025-11-29 (토) 10:59:13
>>85 고생했어
#93익명의 참치 씨(n0nX.FXxoi)2025-11-29 (토) 11:01:27
당장 영화관에 가서 영화가 보고싶은데 뭘 볼지 모르겠다 : 부고니아
지구를 지켜라가 너무 오래된 영화라 보기가 애매하다 : 부고니아
지구를 지켜라가 무슨 영화인지 모른다 : 부고니아
너무 잔인한 영화가 싫다 : 부고니아

그냥 집에서 재밌는 영화가 보고싶다, 영화관까지 갈 예정은 없다 : 지구를 지켜라
나는 원작부터 보는게 좋다 : 지구를 지켜라 (둘다 볼 예정이라면 부고니아를 먼저 보는걸 추천)
정적인 예술영화가 싫다. 도파민이 최고다 : 지구를 지켜라

그래서 둘중에 뭐가 더 재밌음? : 순수재미로만 따지면 지구를 지켜라 > 부고니아 (개인적인 의견, 둘 다 안본 뇌라면 부고니아도 전혀 꿀리지 않음)
#94익명의 참치 씨(2lZrv/l2Gq)2025-11-29 (토) 11:22:09
부고니아가 먼저겠구만
#95익명의 참치 씨(n0nX.FXxoi)2025-11-29 (토) 11:27:12
보면 꼭 후기남겨줘... 짱궁금
#96안경의 참치 씨(JeCRuSC8sy)2025-11-29 (토) 12:19:22
ㅇㄴ 뭐야 메인사진으로 호두가 걸려있어
#97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9 (토) 12:44:00
속스려
#98안경의 참치 씨(JeCRuSC8sy)2025-11-29 (토) 13:33:04
이몸이 그림그리고싶으신데 너무졸리시다
#99익명의 참치 씨(dvR4W4DaA2)2025-11-29 (토) 14:21:23
>>98
이 시간이면 안 졸려도 자는 게 맞지.

물론 나는 참지 못하고 짜짜로니 먹었지만.
#100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9 (토) 14:23:17
꾸벅ㄱ구벅
#101익명의 참치 씨(ejPCMGxqdm)2025-11-29 (토) 14:23:45
😪
#102익명의 참치 씨(.89O0AJ//.)2025-11-30 (일) 02:26:23
대상포진 걸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을듯.
#103익명의 참치 씨(TZTVxg.L8i)2025-11-30 (일) 04:14:41
부고니아 보려고 했는데 상영관이 너무 적어.
일딘 집 근처에선 상영하지 않으므로 지구를 지켜라 먼저 본다
#104익명의 참치 씨(TZTVxg.L8i)2025-11-30 (일) 06:21:59
지구를 지켜라 봤음.
내 취향은 아니었음.
내 기준에선 너무 많은 걸 보여줘서 오히려 망친 느낌이었음.
#105익명의 참치 씨(TZTVxg.L8i)2025-11-30 (일) 06:24:58
뭔가 하나하나 보여줄 때마다 생각의 여지가 잘려나가는 느낌이었고, 차라리 일정 부분은 과감하게 잘라냈어야 했다고 본다.
#106익명의 참치 씨(TZTVxg.L8i)2025-11-30 (일) 06:30:26
전체를 꿰뚫는 큰 테마가 있다기보단 구간별로 서로 다른 테마를 보여주는 느낌인데, 덕분에 다 보고나면 산만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107익명의 참치 씨(TZTVxg.L8i)2025-11-30 (일) 06:32:24
종반 직전까지가 제일 흥미로웠고 그 이후로 박살나기 시작하는 느낌.
감독의 생각 자체가 갈팡질팡하는 느낌.
#108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07:07:46
후기 고맙다.... 덕분에 성불함...
완전 오래된 영화라 이런 비판 자체가 신선하네
#109익명의 참치 씨(7ezg2qDA.q)2025-11-30 (일) 09:43:13
패시브 수익 얻기 도전하고 있는데 흠...
#110익명의 참치 씨(ewIcx.i2oO)2025-11-30 (일) 10:39:18
부고니아도 VOD 풀리면 한 번 봐볼게.
예고편만 보면 구성이 좀 달라보이던데.
#111익명의 참치 씨(ewIcx.i2oO)2025-11-30 (일) 10:39:57
그런데 지구를 지켜라의 어떤 부분이 좋았던 거야?
#112익명의 개복치(Ge2pAgUeKS)2025-11-30 (일) 10:49:32
오늘 저녁은 야끼소바빵!!!!!!!!
#113익명의 참치 씨(qu0brhGRQy)2025-11-30 (일) 10:50:11
>>112
보기 힘든 걸 구해오셨군.
#114익명의 참치 씨(qu0brhGRQy)2025-11-30 (일) 10:53:54
>>108
시간이 조금 지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뭔가 영화 중반까지 보면서 나 나름대로의 해석을 가지게 됐는데 종반부로 넘어가면서 그게 깨지니까 좀 반감을 가지게 된 것 같기도 해.

차라리 아주 모호하게 만들어서 어떤 의견도 통하게 만들거나 확실하게 하나의 해석이 나올만하게 치밀한 구성이면 모르겠는데, 그런 느낌은 아닌 것 같아서. 뭔가 내 기준에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느낌이 강했어.

"차라리 아주 모호하게 만들어서 어떤 의견도 통하게 만들거나" <- 이런 느낌으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로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있어.
약간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영화, 주제 자체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유를 통해 표현하는 영화를 좋아한다면 저것도 한 번 봐봐.(이미 봤을 수도 있겠네.)
#115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11:51
>>110-111 >>114 고맙다... 약간약간 차이점이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을듯.
좀 스포가 될 수도 있겠는데 어떤 부분이 좋았느냐? 라고 묻는다면 전반적으로 다 좋았다.

주인공의 처절한 인생사, 외계인이라는 것에 집착할 수 밖에 없던 배경, 순애보적인 여주의 감정선
배우들의 연기와 '이사람이 외계인인가? 아닌가?' 를 계속해서 고민하게 만드는 여러 장치들
특히 마지막에 정체가 밝혀지면서 엔딩크레딧으로 향하는 그 일련의 과정과 대사, 미장센들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나는 좋았음.

나름대로의 해석이 깨져서 반감을 가지게 된다는 것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네.
다만 나는 여기서 의견이 조금 갈리겠지만 마치 셔터 아일랜드처럼 '이건가? 저건가?' 하다가 '아, 이거구나' 하는 영화 좋다고 생각해.
보이즈 어프레이드 영화 추천 고맙다. 이것도 한번 보고 후기 남겨볼게. 셔터 아일랜드 안 봤으면 이것도 우주명작이니 한번 보면 재밌을듯...
#116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14:03
주인공의 처절한 인생사, 외계인이라는 것에 집착할 수 밖에 없던 배경, 순애보적인 여주의 감정선 <- 딱 내가 맘에 들어하는 부분이야.

결말이... 그냥 결말이 내 취향이 아니었어...
#117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15:55
내 취향대로라면 결말을 모호하게 냈어야 했어. "이건가? 저건가?"가 계속 이어지는 그런 결말...

아니면 결말이 반대로 났거나.

이거랑 비슷한 느낌으로 "망상대리인"이라는 애니도 중간까지 재밌게 봤다가 결말에 실망한 케이스.
#118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16:27
근데 그건 진짜 신기하네
나는 결말로 향하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쾌감 느껴지면서 인생영화로 등극했는데
확실히 호불호 갈리는 영화구나... 이런거 처음 접해봐서 뭔가 몽글몽글 신기하고 기분좋네
#119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17:14
그러면 셔터 아일랜드도 결말 취향에 안맞겠다 아쉽네 이거 진짜 재밌는 영환데
#120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17:23
셔터 아일랜드 2시간이 넘는군... 오늘 보기는 힘들 것 같고 다음 주에 봐야겠어.
#121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18:17
약간 좀 맥빠진다고 해야하나?

중간까지는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고통을 논하다가 갑자기 판타지로 드리프트하는 느낌이었어서.
#122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18:21
난 좀따 반주걸치면서 보이즈 어프레이드 봐야겠다
상당히 기대중
#123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18:47
>>121 아하 그렇구나 확실히 좀 판타지 드리프트 느낌이 있긴 하지
#124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19:19
참고로 보 이즈 어프레이드도 엄청나게 호불호가 갈려.
난 새벽 11시에 영화관에서 봤는데, 보고나서 영화에 대해 생각하느라 다음날 5시까지 잠을 못 잤어.
#125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2:23:24
이거 3시간짜리에 호아킨 피닉스 나오는 영화구나 벌써부터 나를 미치게 기대하게 만드는군
술 좀 천천히 먹으면서 집중해서 봐야겠다
#126익명의 참치 씨(KGu5cHDDEa)2025-11-30 (일) 12:24:46
약간 덧붙이면, "판타지로 드리프트" <- 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지 않을까 싶기도 해.

이게 정말 판타지인가? 라는 물음이 계속 나오긴 했거든.

결말을 판타지로 받아들일지 메타포로 받아들일지, 충분히 둘 다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나는 전자 쪽에 가깝다 보니까 갑자기 주제가 확 비틀어진 것처럼 보이더라구.
#127익명의 개복치(AkQOMubmk2)2025-11-30 (일) 13:33:34
난 개인적으로 판타지로 드리프트라는 말을 어비스라는 영화에서 공감했어.. 마지막 부분이 너무 얼탱이어슴..
#128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4:05:55
보 이즈 어프레이드 한시간 본 후기 : 그렇게 난해하진 않은데? 볼만한데?
#129익명의 참치 씨(FSRrYBZhQy)2025-11-30 (일) 14:51:01
두시간 본 후기 : 쉽지 않네 . . .
#130익명의 참치 씨(IxbqnXfQja)2025-11-30 (일) 15:21:44
보 이즈 어프레이드 다 봤다.
다 보고 났는데, 솔직히 술 취해서 가볍게 감상평 쓰는게 아니라는건 알아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넘 별로... 영화 제목을 '조현병자의 며칠간' 으로 바꾸면 딱 맞을듯.
완전히 별로였다. 세시간이 아까웠다.
#131익명의 참치 씨(ZrVrUJBKKy)2025-11-30 (일) 17:41:28
속이 너무 안좋아
#132익명의 참치 씨(oUh6gb7OLC)2025-11-30 (일) 23:33:28
>>128-130
나랑은 취향이 정반대였구만.
#133익명의 참치 씨(oUh6gb7OLC)2025-11-30 (일) 23:37:10
아냐, 취향이 정반대라고 하기엔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호불호가 너무 쎄게 갈리는 작품이지.
#134익명의 개복치(b1Fnv1JJe2)2025-12-01 (월) 01:47:11
>>131 지금은 어때??
#135익명의 참치 씨(fkj9PxYlWq)2025-12-01 (월) 09:47:49
아무것도 안했는데 넘나 피곤한 것.
#136익명의 귀차니즘 씨(kgBHxefXg2)2025-12-01 (월) 12:24:43
세상에 생각보다 성소수자가 진짜 많구나. 나 무성애자, 내친구 무성애자, 내 아는동생 게이, 내 친구의 친구 게이... 이거는 거의 뭐 성소수자끼리 레이더 발동해서 끌어당긴 수준인데
#137익명의 참치 씨(fkj9PxYlWq)2025-12-01 (월) 12:34:34
귀차니즘씨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
잘 지내?
#138익명의 귀차니즘 씨(kgBHxefXg2)2025-12-01 (월) 12:35:57
그르게 나 엄청 오랜만이네?? 과제와 강의와 뭐시기에 정신팔려있어서 올 생각을 못했음. 바쁜거 빼면 잘 지내는 중이야
#139익명의 참치 씨(rpYAKTU0Rm)2025-12-01 (월) 12:52:19
간만에 마라샹궈를 먹었는데, 뭔가 이젠 좀 질리는 느낌이네.
#140익명의 참치 씨(rwejBjLGPq)2025-12-01 (월) 13:13:16
내가 좋아하고 덕질하는 대상을 다른 이들이 모두 좋아할 수 없다는 건 오랜 덕질 경험으로 알고 있어 나도 딱히 강요 없이 이것저것 퍼먹고 시도하며 가능하면 부드럽게 모두를 품으며 살려고 하는데...
굳이 기나죄를 시전하면서까지 내가 덕질하는 대상을 내 코 앞에서 까는 건 무슨 심보일까....하
취존도 해주고 화제도 돌려보며 버티곤 있는데 본인은 그 솔직함을 좋게 여기는 건지 갈수록 교류하기 꺼려지는 덕친 어쩌지... 성격이 대놓고 저렇다 보니 대놓고 연 끊지도 못 하겠네....
일단은 조금씩 교류를 줄여가고 있긴 하다만은 어렵다 어려워...
#141익명의 약손씨(l1JRxjbqUe)2025-12-01 (월) 17:50:06
>>136 스탠드술사끼리는 서로 이끌리는 법
#142익명의 참치 씨(t5SAqGt8oi)2025-12-01 (월) 19:17:38
귀에서 바람소리 들린다
#143익명의 참치 씨(t5SAqGt8oi)2025-12-01 (월) 20:23:42
영상 볼려고 링크 걸어놓고 맨날 안봐
그러고 지운 다음에 꼭 다시 찾음
난 왜 이럴까
#144익명의 참치 씨(qTCJ6D/SWu)2025-12-01 (월) 23:26:01
>>143
아마 그거 다들 그러긴 할 걸.
#145익명의 참치 씨(VL8etoEG2C)2025-12-02 (화) 07:51:34
마우스가 고장났는지 더블클릭이된다
내려치기 수리법은 실패
#146익명의 참치 씨(XbV7yqGfSq)2025-12-02 (화) 09:04:01
그러타면 이번엔 올려치기다
#147익명의 참치 씨(7iBqhy1F3C)2025-12-02 (화) 09:32:31
보 이즈 어프레이드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보고, 해석들도 찾아봤는데 내 후기가 뭐냐면..

1. 지루한 영화는 죄악이다.

나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데, 동시에 '대중적' 인 기준이라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지루하지 않아야 함' 임.

그런데 이 영화는 일종의 '집으로 향하는 로드무비' 인데, 집으로 가는데 정확히 '2시간 3분 11초' 걸림.
그러면 영화를 보는 2시간 내외의 시간동안 재미가 있었냐?

아님. '불쾌함' 으로 가득찼음.

2. 왜 이 영화가 지루한가?

주인공 '보' 가 집으로 향하는게 목적인데, 주인공 '보' 도 불쾌하고
주인공 '보' 를 둘러싼 '인물' 들도 불쾌하고 '사건' 들도 불쾌함.

즉, 영화를 보는 내내 '불쾌함' 이라는 감정을 느끼는데, 이 불쾌함이 미드소마처럼 흡입력 있는 불쾌함이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렇기에 점점 '집으로 가는 보' 를 응원하는 감정이 옅어지고 주인공에게서, 극 중 사건들에게서 몰입감이 떨어지면서
'그래서..?' 라는 감정들로 가득차고, 하품이 나오게 됨.

3. 영화는 '잘 만들었다.'

확실히 이 영화에는 수많은 '메타포' 가 존재하고 아름다운 '미장센' 들이 존재하는데
'불쾌함' 이 하나의 키워드 때문에 영화의 몰입도가 깨지면서
'잘 만든 영화' 지만 동시에 '지루한 영화' 가 되어버렸다고 생각함.

왜 호불호가 쎄게 갈린다는지 이해할 수 있는 작품... 내 취향은 아니었네.
하지만 흥미로운 영화긴 했음. 영화 추천 너무 고맙다.
간만에 영화력 마구 상승한 느낌.
#148익명의 참치 씨(95.r0hIeye)2025-12-02 (화) 09:57:52
>>147
미드소마도 뭔가 특유의 불쾌함으로 유명한 걸로 알고 있긴 한데, 내가 본 적이 없어서 비교가 안 되는구만.

그 불쾌함이라는 걸 나는 느끼질 못해서, 아마 그런 점에서 호불호가 갈린 것 같네.
나는 영화 보는 내내 "저건 뭘 의미하는 걸까?", "이건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만 생각했거든.

기본적으로 나는 이 영화 자체를 주인공이 겪은 억압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와 병의 진행 과정...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확실히 그렇게 보면 충분히 불쾌할만한 요소들이 많이 깔려있긴 할 듯.

나의 경우는 약간 흥미가 불쾌함을 앞섰다고 봐야할지도 모르겠구만.
#149익명의 참치 씨(95.r0hIeye)2025-12-02 (화) 09:59:19
약간 정신과 의사가 돼서 보랑 얘기를 하면서 보의 증상을 판단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봤던 거지.
#150익명의 참치 씨(95.r0hIeye)2025-12-02 (화) 10:06:07
난 영화 잘 보는 편은 아니라서 영화를 추천하긴 힘든데, 개인적으로 "미스터 노바디"라는 영화 엄청 재미있게 봤거든.
기회 되면 이것도 한 번 봐보고 평가해줘.
#151익명의 참치 씨(95.r0hIeye)2025-12-02 (화) 10:07:13
이것도 결말이 엄청 중요하니까 찾아보지 않는 걸 추천해.
물론 영화가 난해한 점이 좀 있어서 해석 자체도 제각각이긴 하겠지만.
#152익명의 참치 씨(7iBqhy1F3C)2025-12-02 (화) 10:13:17
오케이 당장 보러간다
영화 얘기 하는거 너무 즐겁구만
#153익명의 참치 씨(XbV7yqGfSq)2025-12-02 (화) 10:35:16
나도 셔터 아일랜드 볼 준비 중.
일단 영화는 바로 샀고 팝콘 기다리고 있어.
#154익명의 참치 씨(7iBqhy1F3C)2025-12-02 (화) 10:37:14
나도 감독판 사서 지금 15분째 보고있는데 상당히 재밌네 이거
시작하자마자 몰입되는 속도가 다르구만 이번에도 상당히 기대중
#155익명의 참치 씨(vQPgQ2Bx0y)2025-12-02 (화) 11:10:17
우연히 먹은 짜계치는 짜서 짠계치였다
#156익명의 참치 씨(Z5WM4a6uMO)2025-12-02 (화) 13:12:13
셔터 아일랜드 다 봤다.
재밌었고, 굉장히 몰입됐지만 난이도가 있어서 한 번 본 걸로는 완벽하지 않은 느낌이야.
이런 영화는 두 번은 봐야 진가가 드러나지.

마지막 순간에 알 수 없는 공포감을 느꼈고, "이것이 진실이야"라는 말을 끝까지 (내가)믿지 못한 점에서 이 영화 자체의 주제가 다시 한 번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어.
#157익명의 참치 씨(Z5WM4a6uMO)2025-12-02 (화) 13:12:43
>>155
나는 간만에 영화관 팝콘을 사서 먹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달아서 끝까지 못 먹었어.
그냥 고소팝콘을 샀어야 됐나.
#158익명의 참치 씨(Z5WM4a6uMO)2025-12-02 (화) 13:31:40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보고나서 계속 생각이 드는 영화는 아니고, 그냥 재밌고 잘 만든 영화네.
#159익명의 참치 씨(Z5WM4a6uMO)2025-12-02 (화) 13:49:05
생각해보면 중간중간 뭔가 이상한 낌새가 분명히 있었는데도 그걸 눈치채지 못한 건 왜일까...싶긴 하네.

아마도 그런 점이 대단한 거겠지...?
소설로 치면 서술트릭 같은 느낌인가?
#160익명의 참치 씨(mpYXaku1xi)2025-12-02 (화) 16:33:26
어휴 심심해라
#161익명의 참치 씨(ux1KsX4vWy)2025-12-02 (화) 23:41:08
부고니아는 애플티비에 벌써 올라왔네.
#162익명의 참치 씨(ux1KsX4vWy)2025-12-02 (화) 23:41:33
HD 무려 1만 6천 5백원!
#163날치(4vo2NRUpQS)2025-12-03 (수) 08:27:09
공기가 차가워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164익명의 참치 씨(X.ORP.BPLm)2025-12-03 (수) 09:29:15
오늘 유난히 춥긴 하더라.
#165익명의 참치 씨(9smIiBfHnW)2025-12-03 (수) 12:17:39
무선마우스가 건전지 잡아먹는 기계로 변해서 유선마우스로 복귀
#166날치(.Gv6t7Fekm)2025-12-03 (수) 12:28:56
찍찍
#167익명의 참치 씨(0ku0HXSMPG)2025-12-03 (수) 12:44:49
롱패딩의 시간이 왔다
#168익명의 참치 씨(AuetzHCZjW)2025-12-03 (수) 13:25:07
이불밖은 위험해
#169익명의 참치 씨(C.Iplw9R3G)2025-12-03 (수) 13:43:04
롱패딩 11월부터 입기 시작했다..
#170익명의 참치 씨(AuetzHCZjW)2025-12-03 (수) 13:48:33
나도..
#171익명의 참치 씨(AuetzHCZjW)2025-12-03 (수) 13:48:59
어지러워
#172익명의 참치 씨(AuetzHCZjW)2025-12-03 (수) 13:49:11
머리가 핑핑 도네
#173익명의 귀차니즘 씨(MZZMTxy75O)2025-12-03 (수) 15:16:55
성소수자이슈를 영영 겪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네. 심란해졌다
#174익명의 귀차니즘 씨(MZZMTxy75O)2025-12-03 (수) 16:30:44
잘풀렸다 다행이야
#175익명의 참치 씨(0ktpA5y.Cm)2025-12-03 (수) 16:37:40
ㅊㅋ해
#176익명의 귀차니즘 씨(MZZMTxy75O)2025-12-03 (수) 20:36:10
무슨 일이 있었는가: 나는 무성애자고 6년지기 절친이 오늘까지 절친이었는데 오늘부터 남친이 됐어.

...?

겁나 심란한 며칠이었는데 암튼 메데타시
#177익명의 참치 씨(0ktpA5y.Cm)2025-12-03 (수) 20:53:46
절친은 무성애자 아니었나봐 암튼 ㅊㅋ함
둘다 첫 연애야?
#178익명의 참치 씨(0ktpA5y.Cm)2025-12-03 (수) 20:54:18
근데 이 시간까지 안잔걸 보니 밤새도록 대화?
#179익명의 개복치(OrrXv12TkW)2025-12-04 (목) 00:07:49
부러워.... 나는 무성애가 아닌데 왜!!!!!
#180익명의 참치 씨(0ktpA5y.Cm)2025-12-04 (목) 00:13:44
내년엔 생기것지
#181익명의 개복치(OrrXv12TkW)2025-12-04 (목) 00:18:40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한 3년 전까지는
으어아아아아아아앗 집참치는 슬프다....
#182익명의 귀차니즘 씨(MZZMTxy75O)2025-12-04 (목) 02:19:49
>>178 밤새도록 대화는 아니고 좀 늦게 대화한 다음 현실감 안들어서 정신을 차리는 시간을 가졌었음(?) 난 고백은 몇번 받았는데 무성애땜에 다 거절했었지. 그래서 둘다 처음 맞음
#183익명의 참치 씨(/DumBkwBpa)2025-12-04 (목) 03:31:44
귀찮다고 하던 작업을 버릴거까지는 없으니 일단 냅다 방치중
#184익명의 참치 씨(wGV6bQum0u)2025-12-04 (목) 09:31:14
동생 생일선물을 이케아 뱀인형으로 산다음에 침대에 넣어둘까???
#185익명의 귀차니즘 씨(MZZMTxy75O)2025-12-04 (목) 10:09:59
베리굿아이디어
#186안경의 참치 씨(pC7rKfzSoq)2025-12-04 (목) 14:33:07
거창한 꿈은 다 포기했고요 그냥 영원히 잠이나 자고싶습니다
장래희망: 영면
#187익명의 참치 씨(WyjbWpYptO)2025-12-04 (목) 14:34:51
훌륭한 장래희망이다
#188익명의 귀차니즘 씨(TWJV07HeBa)2025-12-04 (목) 16:06:30
나랑 꿈이 같네. 역시 인생은 무병단명이
#189익명의 참치 씨(33BpbnLqzy)2025-12-04 (목) 16:22:37
무병은 최대의 복이다
#190익명의 참치 씨(pzXvuOrAau)2025-12-04 (목) 23:58:03
램값에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AI가 세상 모든 램을 집어삼키고 있어
내년에 노후 PC 50대 교체하고 서버들 죄다 바꿔야하는데 큰일남,,
#191날치(m3E/3HwKje)2025-12-05 (금) 00:19:32
작년 이맘때가 생각이 나는군...

군대에선 한창 눈을 치우고 있겠지

아하하하하하
#192익명의 참치 씨(y1LgNq8nqa)2025-12-05 (금) 00:50:24
>>190
결국 언젠가 다시 떨어지기야 하겠지만... 그게 언제일까...
이제 그냥 가정용 컴퓨터는 맥 사는 게 더 쌀 수도?

>>191
아직도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질 못했군.
#193익명의 참치 씨(a6tceg3cF6)2025-12-05 (금) 01:56:42
이용한 지 얼마 안된 참치 염치불구하고 질문하나 할게
혹시 과거 작품들 보는 법이 따로 있을까...?
잘 보고 있다가 다음 스레로 잇는 링크가 없는 스레가 있는데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지만 다음 스레를 찾는 법을 도저히 모르겠어...
#194익명의 참치 씨(2tKa.Ih7tO)2025-12-05 (금) 02:06:07
엄청 오래된 주제글의 경우엔 여기서 검색이 안돼서 좀 돌고돌아 찾아봐야돼.
어떤 주제글인지 알려주면 한 번 찾아봐줄 수는 있는데.
#195익명의 참치 씨(cmNBRQ9t4a)2025-12-05 (금) 08:46:31
내일 일정 전에 적당히 싸고 맛있는걸로 점심 때워야지
#196익명의 참치 씨(AT70xwKNuS)2025-12-05 (금) 08:59:08
테스트
#197아스트랄로피테쿠스(XKEJOz0kQG)2025-12-05 (금) 09:04:30
추워
#198아스트랄로피테쿠스(XKEJOz0kQG)2025-12-05 (금) 09:20:31
클라우드 플레어 문제로 이것저것 다 안됐던 것 같네요 이제 돌아옴
#199안경의 참치 씨(hIsM429pFG)2025-12-05 (금) 09:56:40
산속에 칩거해서 바둑이나 1억년동안 두고싶다
#200익명의 참치 씨(.eWR8aZNSC)2025-12-05 (금) 11:07:46
눈 와서 산책하기가 힘들다.
#201익명의 참치 씨(k83mb.xFwK)2025-12-05 (금) 14:50:06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지금보니 직상장사로 되어있네
#202익명의 참치 씨(4.YuhOqGIa)2025-12-05 (금) 18:20:52
두근두근 조추첨
#203익명의 참치 씨(PCMk4C778G)2025-12-05 (금) 18:32:23
뭐지 왜 컴터가 지멋대로 재부팅이 돼지
#204익명의 참치 씨(GZdlOnNmja)2025-12-06 (토) 01:20:31
>>201
사실 유머의 영역이야.

>>203
윈도우면 아마 자동 업데이트?
얘네 맨날 지멋대로 껐다켜지잖아.
#205익명의 참치 씨(dTJPyDPyhW)2025-12-06 (토) 01:31:11
다음 버전 chamchijs 개발에 돌입했다.
이번엔 AI 엄청 써먹고 있어.
외관상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계정 시스템이랑 어드민 시스템 정도일 듯.
내부적으로는 많이 달라질 예정.
#206익명의 참치 씨(PCMk4C778G)2025-12-06 (토) 01:35:02
그럼 기눙도 유머의 영역이엇어?
#207익명의 참치 씨(dTJPyDPyhW)2025-12-06 (토) 01:35:17
원래는 오타였는데 유머의 영역으로 승화시켰어.
#208익명의 참치 씨(PCMk4C778G)2025-12-06 (토) 01:35:35
센스쟁이
#209익명의 귀차니즘 씨(4VFFBvbTTO)2025-12-06 (토) 07:17:47
개발 이야기를 들으니까 왤케 고향 돌아온 기분이지. 아아 그랬지 참어장은 이런 곳이었어 그립다(?)
#210익명의 참치 씨(x4QnNg/bby)2025-12-06 (토) 09:40:59
>>205 프로젝트 대뱃살
#211익명의 개복치(Q/d5jPE4gW)2025-12-06 (토) 14:09:05
>>210 마시게따
#212익명의 참치 씨(hh7/6Ye9qO)2025-12-06 (토) 15:47:08
>>205 내용 검색 기능이 필요한
#213익명의 참치 씨(wRFWRq2YPi)2025-12-06 (토) 15:47:36
>>212
그건 비용이 너무 비싸서 안 돼.
#214익명의 참치 씨(cT0/c4J/t.)2025-12-06 (토) 15:57:40
https://chamchijs.tunaground.net
https://github.com/tunaground/OpenChamchiJS

AI 가지고 하루만에 만든 OpenChamchiJS.

약간의 지식은 필요하지만 이제 누구나 쉽게 스레드 게시판을 서비스 할 수 있다.
#215익명의 참치 씨(fc9jcRweha)2025-12-06 (토) 16:36:54
나쁜 습관을 점진적으로 끊기 위해 전용 달력을 샀다.
#216익명의 참치 씨(6uxJ4TXyRC)2025-12-06 (토) 17:05:35
겨울만 되면 따뜻한 나라에 가서 살고 싶어져
#217익명의 참치 씨(aYP5seV0I6)2025-12-07 (일) 01:30:37
실제로 돈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나.
#218익명의 참치 씨(SHe3c.Vkn.)2025-12-07 (일) 04:26:44
>>213
Lunr.js나 Fuse.js는 어때
앵커판은 몰라도 참게정돈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219익명의 참치 씨(2dVGRlF.KO)2025-12-07 (일) 05:00:54
클라이언트 검색이잖아.
이런 게시판에서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냐.
검색을 위해서 사용자한테 전체 게시글에 대한 인덱스 파일을 내려줘야하는데, 게시판 데이터는 기가 단위라서 매번 사이트 접속할 때마다 몇 기가씩 다운받는 셈이 됨.
#220익명의 참치 씨(YWrpcm6IiS)2025-12-07 (일) 05:53:59
게시판 전문검색을 하려면 (좀 비싼)전용 검색엔진을 도입하고 거기에 데이터를 쌓거나 최소한 DB에 전문검색 플러그인을 구성해줘야하는데, DB에 구성하는 것도 플랫폼에 따라 지원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특히나 한국어 전문검색 플러그인 같은 경우는 더 구성하기가 힘들어서...
#221날치(hUGl3nXg9a)2025-12-07 (일) 06:54:56
세상은 대 쓰레드 시대를 맞는다
#222익명의 참치 씨(lemzm3NmbW)2025-12-07 (일) 07:05:08
사실 예전부터 그걸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하고 있었는데 죄다 실패하고 이제서야 가능성이 보임.
#223익명의 참치 씨(lemzm3NmbW)2025-12-07 (일) 07:05:35
openchamchijs는 이제 이미지 기능만 넣으면 "기능상" 참치 게시판의 chamchijs보다 못한 부분은 없음.
#224익명의 참치 씨(lemzm3NmbW)2025-12-07 (일) 07:07:45
혼자 만들었으면 거의 몇 주 걸릴 일이 AI로 하니까 이틀만에 끝나버려.
물론 세부적으로 좀 미묘한 부분들도 있으나 동작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
#225날치(hUGl3nXg9a)2025-12-07 (일) 07:20:53
쩐다
#226익명의 참치 씨(lemzm3NmbW)2025-12-07 (일) 07:21:45
AI 버블이라고 하던 녀석들은 들어라!

최소한 그 AI로 ChamchiJS는 이틀만에 만들었다고!
(실제로 직접 짠 코드 하나 없음.)
#227익명의 참치 씨(HB7G.VFOim)2025-12-07 (일) 07:48:28
이미지 업로드 기능도 다 만들었으니 이제 정말 모든 기능 구현 끝.
#228익명의 참치 씨(SN..SnJ9Jy)2025-12-07 (일) 08:37:20
참치콘 기능이 없는 것에 서운
#229날치(hUGl3nXg9a)2025-12-07 (일) 09:11:10
데이터베이스가 유정천이 되어버려서 안된대
#230익명의 참치 씨(mKYR.uS8c2)2025-12-07 (일) 11:43:31
계정기능이 추가되었으니 이제 나올 가능성이 생기긴 했지.
#231익명의 참치 씨(4srEtEhCNq)2025-12-07 (일) 16:43:53
고대참치에게 닉네임 이탤릭이 가능한 특권을 부여해야
#232익명의 참치 씨(z3naIX8Mj2)2025-12-07 (일) 17:31:22
>>231
기능 자체가 없는 걸...
#233익명의 참치 씨(Q4aS3M28Vq)2025-12-08 (월) 04:43:06
간만에 게임 많이 산거 할부로 내야지
#234익명의 개복치(7x68rL..IK)2025-12-08 (월) 06:56:38
커피 가격이 또 올랐어.......
#235익명의 참치 씨(rTpPIuCGNi)2025-12-08 (월) 13:04:02
싸구려 커피만 마신다...
#236날치(pgQuiIKTFS)2025-12-08 (월) 13:22:28
프라페단은 웃고 있다...

사실 웃진 못한다...
#237익명의 참치 씨(eUyV.NabrK)2025-12-08 (월) 13:50:49
개인적으로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좋아하는데,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좀 아쉬워.
#238익명의 귀차니즘 씨(SuVgteEv.a)2025-12-08 (월) 19:58:52
난 겨울엔 뱅쇼가 좋아. 근데 사먹진 않게 되네. 밖을 나가도 카페 근처는 안지나다니고, 집에 올때 사오려면 텀블러에 포장해야하는데 집을 나설때부터 음료를 사오겠다고 계획하고 텀블러를 챙기는 일은 없어서. 나가서 어 마시고싶다. 하지...
#239익명의 참치 씨(aNyWLAwEFS)2025-12-08 (월) 23:40:28
나는 뱅쇼를 파는 곳 자체를 본 적이 없는데.
의외로 겨울 한정 메뉴로 여기저기서 파나보네.
#240익명의 개복치(0GPTG0blNm)2025-12-09 (화) 00:48:38
뱅쇼쇼쇼쇼쇼 뭔가 계피맛 찐하구 새콤달콤할거 같아
#241익명의 참치 씨(bAIEDCRu7e)2025-12-09 (화) 06:50:01
구독에서 내려간 게임 결국 결재했다... IP 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건지 뭔지..
#242익명의 참치 씨(fnTkRY/APS)2025-12-09 (화) 08:42:36
Attachment
Ai가 만들어준 어장 크리스마스 에디션
#243익명의 참치 씨(d.2yuhxFgu)2025-12-09 (화) 10:05:53
급식에 회나온건 처음보네 (초중고등학교 아님)
#244익명의 참치 씨(UtpFOOdJlG)2025-12-09 (화) 11:27:19
>>241
가끔 구독서비스에 있는 게임 '나중에 해야지'하고 있다가 갑자기 내려가면 좀 안타깝긴 하더라.
게임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음악도 꽤 종종 빠지는 편이지.(애플뮤직은 그래.)

>>242
참치 게시판이라기보단 옛날 굴림발음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

>>243
엄청난 자신감인데... 원래 식중독 위험 + 호불호 때문에 안 나올 것 같은데.
근데, 초중고 아니면 그럴만도 한가 싶기도 하고.
#245익명의 참치 씨(aNyWLAwEFS)2025-12-09 (화) 11:35:34
근데 "장식된 레이아웃은 장식"이라면서 기능조차 집착하지 말라고 하면... 대체 참치 게시판의 존재의미가...
#246익명의 참치 씨(AMMN4GPqRW)2025-12-09 (화) 12:15:06
모바일엔 이미지 확대 기능이 없군
#247익명의 참치 씨(o7P0mio77e)2025-12-09 (화) 12:44:02
누르면 확대돼.
#248날치(rQDDaxpVJa)2025-12-09 (화) 14:33:19
연말느낌 나잖아 한잔해
#249익명의 참치 씨(9MvqiiA2Tq)2025-12-09 (화) 14:36:09
지금 막 퇴근해서 한잔하긴 힘들 것 같군.
#250익명의 참치 씨(.C1w8.lOm6)2025-12-10 (수) 00:27:31
오늘은 일찍 퇴근할 거다..
#251익명의 참치 씨(7V7rov9uDC)2025-12-10 (수) 10:00:35
그리고 칼퇴했다.
#252날치(4HVa/sSpGe)2025-12-10 (수) 10:50:54
뱉은 말은 지키는 편
#253익명의 참치 씨(trJj1zw0BC)2025-12-10 (수) 11:09:39
요즘 목이 좀 뻐근해서 일하기가 힘들어.
#254익명의 개복치(2tis2M8h6.)2025-12-10 (수) 17:31:37
혹시 뒷목이나 옆목 뻐근한거면 이거 한번 해볼래??
https://youtube.com/shorts/m0oeaScFZxo?si=ni5dziaAx8w5GLQi
#255익명의 참치 씨(2fcIa8NTIa)2025-12-11 (목) 00:28:20
오, 안그래도 오른쪽 어깨쪽까지 뻐근했는데 한 번 해볼게.
#256익명의 참치 씨(2fcIa8NTIa)2025-12-11 (목) 00:29:52
소고기 덮밥 먹고 싶다.
좀 짜게 간 된 거.

근처 도시락 집에서 파는 것들은 죄다 힘이 약해서 별로야.
#257익명의 참치 씨(0JDk0eH5Wm)2025-12-11 (목) 09:45:31
여유로워지면 앵무새카페나 가볼까
#258익명의 참치 씨(STW/LPqULG)2025-12-11 (목) 11:12:44
요즘은 참 종류별로 카페가 있구만.
나도 큰 앵무새는 한 번 만나보고 싶긴해.
코카투였나?
#259안경의 참치 씨(85FW7IXS7S)2025-12-11 (목) 12:07:36
캥처우울하기권법!
#260익명의 참치 씨(QDaCnWypJy)2025-12-11 (목) 16:31:09
좋아하는 디저트 카페가 문을 닫았어
거기 가려고 열심히 일한건데
#261익명의 참치 씨(0oEOjYDbn6)2025-12-12 (금) 00:09:41
주력 메뉴가 뭐였길래.
#262익명의 참치 씨(gUSRW2PbJm)2025-12-12 (금) 12:16:06
근데 오픈 소스 관련 게시판은 여기 사이트 벋어난 곳에서의 새로운 사이트를 말하는거임?
아니면 여기 사이트 안에서 새로운 게시판이 생기는거 같은거임?
#263익명의 참치 씨(LJB/8y2rA2)2025-12-12 (금) 12:33:33
오픈소스 = 게시판 소스코드가 공개되어있음 = 누구나 이 코드를 가지고 참치 게시판 같은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음.

완전히 다른 사이트가 생기는 거야. 생긴 거랑 시스템만 동일하고.
#264익명의 참치 씨(K/H45koYQC)2025-12-12 (금) 13:22:18
우연히 앵커판을 눌렀더니 210이라는 무서운 숫자가
#265익명의 참치 씨(mWmq.hzAlW)2025-12-12 (금) 17:05:18
>>261 타르트
타르트 잘하는 집은 은근 찾기 힘들지
#266익명의 개복치(4B1TQ/7ZIe)2025-12-13 (토) 03:37:46
앗 나도 어제 딸기 타르트 먹으러 갔는데..! 확실히.. 찜해놓은 맛집 하나 없어지면 눈물 나지...
#267익명의 참치 씨(OXFghkzwJC)2025-12-13 (토) 04:05:46
올해가 5%밖에 남지 않았어
#268익명의 참치 씨(49U2tlap2q)2025-12-13 (토) 07:13:19
Attachment
webp 테스트
#269익명의 참치 씨(VDohBbeeem)2025-12-13 (토) 07:35:27
티파니가 결혼을 하는데 상대가 태연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기 어렵다
#270날치(/QUxz/XXau)2025-12-13 (토) 07:51:04
동원 챔-치
#271익명의 참치 씨(tYV7GO5ZlC)2025-12-14 (일) 02:21:29
>>265
타르트 제대로 하는 집에서 먹어본 적은 없고 맨날 KFC 에그타르트만 먹어봐서 사실 잘 몰라. 에그타르트 자체는 좋아하긴 하는데

>>267
아직도 5%나 남았네!

>>268
ChamchiJS는 나왔을 때부터 webp 지원했어.
#272익명의 참치 씨(f0M2T30U1O)2025-12-14 (일) 05:46:04
이제 로그인하면 공식참치 인가
#273익명의 참치 씨(OwUT2EfSUW)2025-12-14 (일) 06:29:41
근데 계정시스템이 머야
#274익명의 참치 씨(OwUT2EfSUW)2025-12-14 (일) 06:30:40
이제 무조건 로그인해야 쓸수있는 거야?
#275익명의 참치 씨(LIVvAhT5l6)2025-12-14 (일) 12:16:36
>>271 언제 한 번 기회가 되면 다른 타르트로 먹어봐
딸기나 블루베리같이 과일을 올린것도 맛있고 초콜릿을 채운것도 좋더라

드디어 공인 참치 시스템이
#276익명의 참치 씨(Gfv93H9br2)2025-12-15 (월) 02:40:10
>>275
집 근처에 자주 가는 카페는 투썸인데, 투썸에는 타르트가 없는 것 같다..
#277익명의 참치 씨(x26QmjhMLy)2025-12-15 (월) 07:40:37
죽먹고 싶닷
#278익명의 참치 씨(erW940JRA.)2025-12-15 (월) 09:01:03
포화속으로
#279익명의 참치 씨(t3sEIfHLe2)2025-12-15 (월) 18:34:58
어장이 원상복구됐네
#280익명의 참치 씨(ojicVQBvBW)2025-12-16 (화) 01:28:41
그 아줌마 길에서 대놓고 19금 용품 얘기하는 배짱은 뭘까. 항의 의미 같았지만...
#281날치(etEXhkBlii)2025-12-16 (화) 03:35:23
기말보러간드앗
#282익명의 참치 씨(pMYf4J0uyC)2025-12-16 (화) 04:35:13
부리또 먹고 있으니까 댕댕이가 쳐다본다
#283익명의 참치 씨(fNQxS0/94e)2025-12-16 (화) 05:57:44
>>279 터졌었나?
#284익명의 참치 씨(o3DLBhdEWe)2025-12-16 (화) 14:58:13
튜어
#285익명의 참치 씨(O8s3nmmYri)2025-12-18 (목) 04:50:30
기다리면서 시간때우려고 설치한 광고하는 모바일 게임 켜보니까 광고의 내용은 구라. 그냥 며칠만에 지움. 그냥 웹서핑이 낫겠네.
#286익명의 참치 씨(/d7/1LpA3.)2025-12-19 (금) 06:51:32
요즘 구라광고하는 게임이 늘었어.
#287익명의 개복치(63r0pT2LmC)2025-12-19 (금) 07:51:04
척추 척척추 척추척추
#288날치(V8tSTlqQFO)2025-12-19 (금) 12:05:53
크아아아아아

밀려있던 과제 전부 끝냈다
#289익명의 개복치(FjuX93TANq)2025-12-19 (금) 12:24:10
>>288 날치씨 괴롭혀주고싶어 으흐흐
공들여 완성한 과제를 어딘가에 감춰주고 싶어
#290날치(V8tSTlqQFO)2025-12-19 (금) 12:56:48
>>289 안돼요싫어요하지마세요
#291익명의 개복치(FjuX93TANq)2025-12-19 (금) 13:14:25
흐흐흐흐흐흫흐흐흫ㅎ흐
이 개복치아조씨에게 그 작고소듕한 과제를 넘기지않으련????????
#292날치(V8tSTlqQFO)2025-12-19 (금) 13:38:16
Attachment
#293익명의 개복치(FjuX93TANq)2025-12-19 (금) 14:01:03
😮............!

🤔

......

나한테 미안하다아아~~!!
#294날치(V8tSTlqQFO)2025-12-19 (금) 14:12:02
아오 저 몰라몰라
#295익명의 참치 씨(wYxvSZEHN2)2025-12-19 (금) 14:14:22
간만에 참치꽁트가.
#296익명의 참치 씨(fBcLOHXnF2)2025-12-20 (토) 00:50:53
올해가 얼마 남지 않으니 남은 날들이 소중해진다
하지만 새해가 되면 리필되서 흥청망청 쓰기 시작하겠지..
#297익명의 참치 씨(9pwisT6grW)2025-12-20 (토) 01:28:40
이젠 정말 끝나가는군.
#298익명의 개복치(0g4Ffn2RbC)2025-12-20 (토) 03:03:35
남은 기간 돌연사 않고 무탈하게 해주세요~ 🐟🐟
#299안경의 참치 씨(tfLK1Dxlcu)2025-12-20 (토) 14:20:06
Attachment
방금만든짤
#300날치(nmyapI3uNW)2025-12-20 (토) 14:27:38
으악 도라지다
#301익명의 개복치(0g4Ffn2RbC)2025-12-20 (토) 14:31:36
>>299 하~~ 존~~맛탱
#302익명의 참치 씨(lDtfXxV45C)2025-12-20 (토) 17:33:44
누워서 이불 두집어쓰고 폰해보는게 로망이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불편하고 힘드네 팔아퍼 역시 상상과 현실은 다르다
#303익명의 참치 씨(sMWA/MqHHS)2025-12-21 (일) 04:50:45
우타다 히카루랑 테일러 스위프트가 결혼했다 이혼하면 얼마나 개쩌는 명반이 나올까 둘이 한번만 사귀어보고 헤어지면 안되나
#304익명의 참치 씨(gpiaeHv.Ba)2025-12-21 (일) 11:20:03
>>302
의외로 초등학생/중학생 때는 할만했는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힘들어지더라.
#305익명의 참치 씨(gpiaeHv.Ba)2025-12-21 (일) 11:20:44
Attachment
>>303
악마다이...
#306익명의 개복치(HHk5IPJHvq)2025-12-21 (일) 11:20:48
>>304 책으로 탑 쌓아서 이불 비밀기지 만들기!!!
#307익명의 참치 씨(Mz1hxEK1Pm)2025-12-21 (일) 11:37:40
그 정도로 책이 많지는 않았고 나는 보통 탁자에 이불깔고 비밀기지 만들었어.
#308안경의 참치 씨(nhbvwoNN.i)2025-12-21 (일) 14:56:43
비밀기지는 빨래 건조대에 이불이지.
#309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1 (일) 16:19:59
스트레칭하려고 잠깐 일어나서 천장봤는데 모기새끼가..
바로 때려잡음 왜 12월말까지 안뒤지고 살아잇냐
#310날치(CHBsh8wsjK)2025-12-22 (월) 01:42:58
셤끝종강
#311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1:50:49
ㅊㅋㅊㅋ
#312날치(CHBsh8wsjK)2025-12-22 (월) 01:57:50
이제 흥청망청 놀아야지
#313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01:42
같이 놀자
#314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03:01
나랑도 틈틈이 놀아줘
#315날치(CHBsh8wsjK)2025-12-22 (월) 02:16:38
우리 같이 누워서 눈감고 일만초 세는 놀이하자
#316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18:36
나 재워놓고 혼자 뭐하려고?
#317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18:55
😡
#318날치(vhvXNMJXWS)2025-12-22 (월) 02:25:17
재워놓고

피씨방가기
#319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28:32
나도 데려가 맛있는거 사줘
#320날치(vhvXNMJXWS)2025-12-22 (월) 02:30:16
여기 맛있는 홈런볼이야
#321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34:11
밥은?
#322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41:01
머리아파서 잠못잤더니 넘나 피곤한것
#323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2:42:17
>>307 >>308 천재
#324날치(vhvXNMJXWS)2025-12-22 (월) 02:52:44
식사는 없어 배고파도
#325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2:57:49
네가 만든 국기
#326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3:51:52
밥묵자 밥묵자
#327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3:59:08
니 머 묵는대?
#328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3:59:54
가장 조아하는 치킨 부위가 머야
#329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4:01:14
비빔밥 싸왔슴둥~~
젤조아하는거 닭봉 아님 허벅다리!!
참치들 점심 메뉴 알려줘잉
#330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01:39
어제 베이비버거 사와서 콰트로 치즈 버거 처음 먹어밧는데 너무 느끼행..
이건 느끼한거 조아하는 사람들한텐 맞을듯
#331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4:03:48
부~러워~
붤거 못먹은지 393747281937년 정도 된거같심 햄버거 진짜 슈퍼최애인데 그지참치라서 못사먹겠어..

느글느글 붤거 사랑해~!!
#332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05:25
버거킹은 할인 자주하는 편이라..
어제두 와퍼주니어랑 불고기와주 할인중이던데 함 가바
#333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4:07:37
집근처에 맥날밖에 업ㄱ어서 버거킹 꿈도못꿈 핵멀어
학교 다닐때 코앞에 있어서 자주 들렀는데
이제 패티 냄새도 기억이 안나네그려ㅠ
#334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11:18
맥날이면 곧 행운ㅂㅓ거가 나오겟구만 먹을거야?
#335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11:34
컬리후라이 나오면 사서 나 하나 보내줭
#336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4:15:15
러키비키버거자나~ 노놉 갠적으로 맘터나 버거킹파라 맥날 별루 안땡겨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
예전에 가끔 심야에 맥주 땡길때 맥너겟이나 치즈버거 사러가긴 햇섯슴
벌써 신년인가~ 이로써 한살 더 늙엇구만 골골(골골송 아님 앓는 소리임 ㅜ.ㅜ)
#337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4:15:55
>>335 배달비로 주문하신 메뉴 몇개 빼먹엇읍니다 감사합니다 ^ ^
#338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18:33
우리 이제 만나이로 하기로 햇자나
생일 지나야 한살 먹는거 😉
#339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4:21:02
맥주 땡길 때는 치킨나이트를 이용해보자
#340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6:22:50
우와 이런것도 잇섯네?? 첨봤슴.. 보통은 브랜드 넘 비싸서 딩당치킨 사먹거든 좋네 이거 👀
#341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6:23:33
치킨은 없어도 닭가슴살은 있으니까... 반쯤은 치킨 먹은걸루 칠개 🤗
#342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6:41:55
치킨나이트를 지금 안거야?
#343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6:42:16
문명과 거리가 먼 복치씌
#344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8:16:23
나 케엪씨 진자 살면서 1번도 안먹어봣서 이유는 몰것내??? 딴거만 시켜먹어서 긍가봐 징거버거 머시깽이라는 존재만 알고잇슴..
#345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8:17:08
밖에서 잘 안사무거서 긍가 헥 헥헥 🐶
#346익명의 개복치(RHhtKO5eBG)2025-12-22 (월) 08:19:35
저녁은 한끼통살에 병콩조림 달걀 무꼬!! 이어서 할일하러... 참치씨는 저녁뭐드십니까요
#347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8:36:30
요즈메 밥마시가 읍서서 잘 못먹어융
김치볶음밥 앞에다 놓고 세월아네월아 하는 중이네융
#348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8:38:10
요즘 알바하고 싶어서 이거저거 찾아보는 중
#349익명의 참치 씨(RWkbPqnmWK)2025-12-22 (월) 08:39:28
웬만하면 동네에서 일하고 싶은데 말이지
#350익명의 참치 씨(HTY591C1SK)2025-12-22 (월) 09:33:46
나도 동네에서 일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 동네엔 가정집들밖에 없다.
#351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9:38:41
>>347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 스팸이랑 양파랑 동까소스랑 김치랑 해서 김치필라프처럼 해먹으면 진자 맛나는데

글구 알바 미소지기 어때?? 개꿀임 진자
대겹쪽 없다면 식당이나 카페도 괜춘
피방은 절대 비추..
#352익명의 참치 씨(HTY591C1SK)2025-12-22 (월) 09:40:18
영화관 빡세다는 얘기가 있던데.
#353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9:40:55
>>352 씨지비에서 미소지기 해밧는데 할만햇슴 다른덴 몰것내
#354익명의 참치 씨(HTY591C1SK)2025-12-22 (월) 09:40:57
식당은 그냥 식당은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출장/홀 뷔페 쪽은 해봤는데 죽을 것 같았어.
#355익명의 참치 씨(HTY591C1SK)2025-12-22 (월) 09:41:30
피방...은 잠깐 했었는데, 내가 일할 때는 음식이 그렇게 다양하거나 그런 게 아니었어서 할만했음.
그 당시에는 피방이 제일 쉬운 알바 중에 하나였으니까.
#356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9:44:12
>>354 뷔페 ㅋㅋㅋㅋ 극한알바했구나

난 피방 갠적으로 개열받는데 걸려서..
첫날부터 옆집 라이벌 피방네 잠입해서 정보 캐오기, 하루종일 못앉게하기, 메뉴 개많음, 사장 잔소리 개오짐, 사장 동생? 암튼 무슨 아저씨 있었는데 자꾸 자기 빨간줄 그였다고 자랑하듯이 말함, 피방 2개 붙어 있는데 심심할때마다 와리사리시킴 등..
암튼 일은 그렇게 하드코어한건 아닌데 진짜 기억에 많이 남고 앞으로도 피방알바는 절대사양하는 경험이댐...
#357익명의 참치 씨(mj6KnRS1Wm)2025-12-22 (월) 09:46:12
>>356
와, 나는 그런 경험은 없었는데, 실제로 그런 경험(라이벌 피방네 잠입해서 정보 캐오기)한 다른 알바 얘기를 들어본 적은 있긴 해.

피방이 기본적으로 일 자체가 엄청 빡센 편은 아닌데, 이용자층 문제로 좀 짜증나는 점이 큰 것 같아.
(사장 문제는 뭐, 어느 업종이나 겪을 수 있는 문제다보니.)
#358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9:48:33
>>357 아 ㅋㅋㅋㅋ 난 오히려 애들 잡거나 가아아아아끔씩 요상한 사람 오는건 걍 그랬는데 사장이 핵빌런이라 진짜 몇달 못채우고 바로 튀어버렷슴...
걍 내가 운이 없던건지 피방이나 편의점에서 너무 안좋은 기억 많아서 거기는 진짜 딱 한번 가보고 다신 안갔네...
참치는 제일 개꿀이었던 알바 머머 있어??
#359익명의 참치 씨(mj6KnRS1Wm)2025-12-22 (월) 09:51:16
도서관 알바.
정확히는 도서관 시스템 쪽 아웃소싱 업체였고.

당시에 시급 5천원 안 하던 시기에 만원씩 받았으니까, 일단 금전적으로 매우 만족.
도서관은 일하는 사람들도 이용객들도 어느 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그 부분도 매우 만족.
일 자체는 주말에 그냥 전자도서관쪽 시스템 관제하는 정도인데, 특별한 일 없으면 그냥 사무실에서 시간 떼우는 식이라 매우 편했음.

다만 솔직히 당시에는 내가 너 "애새끼"...였기 때문에 같이 일했던 사람들한테 살짝 미안하긴 해.
#360익명의 참치 씨(mj6KnRS1Wm)2025-12-22 (월) 09:52:10
전반적으로 도서관 알바도 구할 수만 있으면 엄청 편하긴 할 거야.(어린이 도서관은 글쎄...)
다만 보통은 도서관학과쪽에서 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일반인이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지는 잘 모르겠네.
#361익명의 개복치(uLfdZ.Y64S)2025-12-22 (월) 09:57:34
도서관~! 한적하고 좋겠다... 그래도 먼가 한~가 할때쯤에 일 하나씩 터져주고 심심하진 않았을거 같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좋구~
어린이 도서관은 잘 몰겠는데 어린이 박물관은 한번 해봤거든?? 꽤 할만 했었어 가끔 미끄럼틀 같은데에 쉬야테러하는 애기들 잇서갖고 하~ 그랬는데 피방 다냣던거 생각하면 진짜 3000만배 나앗슴
#362익명의 참치 씨(anncCALGOW)2025-12-22 (월) 11:22:43
베니스 나비다~
#363익명의 참치 씨(eJyoJai1Em)2025-12-23 (화) 05:32:03
크리스마스 한파 무셩
#364익명의 개복치(4Zmoc0Ghym)2025-12-23 (화) 05:59:23
어 춰~
#365안경의 참치 씨(W0/SyeGtSC)2025-12-23 (화) 12:09:32
5년전에섭종한게임 추억여행하다 눈물질질짰다 그리워..
#366익명의 개복치(rgUV7GIB5K)2025-12-23 (화) 15:13:19

그리운 추억 속의 게임들..!!
오늘 밤은 레미니센스야
#367익명의 참치 씨(xDFJ97Viwy)2025-12-24 (수) 05:14:45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368익명의 개복치(pW5EsFfzvK)2025-12-24 (수) 05:26:53
xD
#369익명의 참치 씨(wAufBElkje)2025-12-24 (수) 12:14:25
Attachment
메리크리스마스
#370익명의 개복치(vs9zgr/YBq)2025-12-24 (수) 12:37:37
맥주사왓어 소소한 행복
#371안경의 참치 씨(UJGP5BITNa)2025-12-24 (수) 13:09:10
현재상태:
to me
크리스마스에 최애커플의 에로산타코스튬 에로루돌프코스튬을 그리지 않는 당신, 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겁니까? 본분을 다하십시오
from me
#372익명의 개복치(rgUV7GIB5K)2025-12-24 (수) 13:16:58
안경참치씨가 원하는 산타와 루돌프는 이 상자📦️ 안에 있어~ 🤗 메리튜나 크리스마스
#373익명의 참치 씨(y5lgk9Zwa6)2025-12-24 (수) 13:55:36
핸드폰 지갑형 케이스 좋아?
대리점에도 파나
#374익명의 참치 씨(17N3FbXio.)2025-12-24 (수) 14:00:02
대리점에서도 팔긴 할 건데, 무게도 그렇고 두꺼워지는 것도 그렇고 해서 별로 추천은 못하겠네.
지갑케이스 보통 가죽인데 핸드폰은 지갑보다 더 자주 만지게 되니까 닳는 게 장난 아냐.
#375익명의 개복치(rgUV7GIB5K)2025-12-24 (수) 14:03:07
오오 그 케이스 뒤에 구멍 난거랑 다른건가 싶어서 봤는데 신기해
#376날치(PZ48ayl/9S)2025-12-24 (수) 15:08:46
다들 메리크리~~~
#377안경의 참치 씨(1o0.QbTlbm)2025-12-25 (목) 15:52:12
쉽덕질로 빨고십어서 검색하면 나오는 책: 동화집
내가보고싶은거: 충격실화 그림형제 안데르센 오스카 루이스 실화tmi500선
#378익명의 개복치(8sKMUw.eOy)2025-12-26 (금) 04:29:34
도시락이 얼어버릴 것 같은 추위
#379익명의 참치 씨(vQex.XvXUW)2025-12-26 (금) 11:19:02
배고팡
#380익명의 참치 씨(KhwC.xDQGa)2025-12-26 (금) 13:50:44
언제든 배고플 때 먹을 수 있도록 냉동간식 같은 거 쟁여두면 좋더라.
난 요즘 조각피자랑 윙봉 같은 거 사두고 가끔 뭐 먹고 싶으면 먹어.
#381안경의 참치 씨(beeCp/NWSu)2025-12-26 (금) 15:47:39
역사인물 덕질하는사람들사이에서 그림형제를메이저로만들어야한다
#382안경의 참치 씨(beeCp/NWSu)2025-12-26 (금) 15:48:20
그치만 소신발언) 페그오에 그림형제 절!!!!대나오면안됩니다 현재 (페이트쪽) 안데르센도인정못하겠는데
#383안경의 참치 씨(beeCp/NWSu)2025-12-26 (금) 19:06:04
아무도안물었지만 그 안데르센을 내안의인정협회가거부하는이유는
현실의 안데르센은 너무나 겉촉속촉 시나몬롤이기때문이며
#384익명의 참치 씨(9/O9xn1AG2)2025-12-27 (토) 00:11:17
영양제좀 사먹어야겠다
#385익명의 참치 씨(68i9OjiKB2)2025-12-27 (토) 00:28:04
>>384
겨울철이니까 비타민D도 꼭 챙겨먹어.
#386익명의 참치 씨(8Rfxkvq.0.)2025-12-27 (토) 06:57:10
매운 꿀은 없나요?

홈플러스에 있어요.
#387아스트랄로피테쿠스(vUY6kDKBsq)2025-12-27 (토) 08:21:29
흑흑 나도 애인 줘
#388익명의 참치 씨(/BSMyBx5MK)2025-12-27 (토) 09:44:10
어먹금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누구 저격하는거 아니니까 오해 X)
#389익명의 참치 씨(qjt271QtRK)2025-12-27 (토) 10:05:26
한계라는 게 뭘 말하는 거야?
#390익명의 참치 씨(hxYmYyqjSS)2025-12-27 (토) 10:08:33
어디까지 무시할 수 있냐.. 이건데.
#391익명의 참치 씨(hxYmYyqjSS)2025-12-27 (토) 10:09:47
아.. 세금 겁나 많이 떼가네.
#392익명의 개복치(TS.paQEbXe)2025-12-27 (토) 10:43:52
밍..
#393익명의 참치 씨(UFXVzECxW.)2025-12-27 (토) 10:45:13
>>390
법적으로 고소가 가능한 수준이면 참을 필요가 없긴 할 수도...?
#394익명의 참치 씨(UFXVzECxW.)2025-12-27 (토) 10:45:50
물론 참치 게시판에서 이용자끼리 고소가 일어날만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 자체가 많이 낮긴 한데...
#39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5:49:16
>>388 나의 에고를 뒤흔들만큼 나의 의도를 단정지을때!! 최악이지..
#396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5:50:26
>>383 어 그러니까 영화판 졸라 짱쎈 그림형제를 영입해야되ㅐㅐㅐ~!!
#397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5:53:43
>>396 히스레저 나오는 그거 얘기? 딱히 현실의 그림형제랑은 이름빼고는 관계없어보여서 안 봤는데 함봐보까
#398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5:58:34
>>397 사실 나도 쇼츠만 봤어.. 먼가 동화자까에서 앙마사냥꾼이 되어버린 슈퍼각색이 드간 느낌이걸랑요
#39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5:59:44
아니 본인도 안보고 먹이면 어떡해
#40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00:26
근데쇼츠가있다니 궁금하다 쇼츠구경해봐야지
#40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1:58
우하핫 그래도 시식코너 정도는 햇스니까~!!
도파민에 찌든 개복치는 쇼츠가 본방이걸랑요??
몰라몰라(개복치 학명) 암튼 앙마사냥꾼 같은 먼가먼가엿슴 굉장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40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3:37
나 이제 밥먹는다
#40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3:55
>>402 머먹어 알랴줘
복치복치는 이슬이 먹는중
#40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4:20
이거 전 식사가 엊그제 밤 9시였음
#40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4:37
그냥 편의점 도시락 먹엉
#406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5:15
>>404-405 마구로가 없는 참치이이이
안돼애애애애 편도 먹으면 속쓰려 밥해무거어어어어
#40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5:44
문제는 이러면 배가 무지 고파야 정상이자나
근데 하나도 안고픔
#40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5:59
나 진짜 무슨 병있는 건가
#40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6:23
요즘 위장병이 도저서 밥먹으면 속쓰리니까 더 안먹게되긴 함
#41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06:31
나는지금 그냥 초코송이 하나에 초코우유 하나를 식사랍시고 먹었는데
#41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6:47
안경씨도 밥먹자
#41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6:58
그런거 먹지말고
#41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7:18
>>407-408 어어어어어엇 먼가먼가 굉장히 뼈말라 스탈이실거 가틈
편의점 음식 자주 먹으면 속쓰리더라.. 나 슴살때는 편의점 음식으로 삼시세끼 먹다가 그 머지 기립성 저혈압인가?? 그걸로 기절한적도 잇슴
기찬아도 집밥이 채고신듯
#414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07:29
우유한곽이면 충분히배부르다
#41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7:41
>>410 쌀밥과 김치 겨란을 안드시면 안경에 지문 묻힐거야!!!!!!!!!!
#41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7:45
뼈말라는 안경씨일듯
#41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7:54
나는 뚱땡이야
#418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8:18
>>416 ㅇㅈ... ㅇㅈ합니다.. 갱장 병약 가녀린 이미지심
#419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08:37
>>417 아하아아아아 편도로 다욧 하는구나!!
#42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9:01
다욧하면 편의점과 멀어져야징..
#42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09:19
근데 나 다이어트 한번도 안해봄 자신업서
#42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0:09
내 몸이 정상이면 배가 고파 죽을거 같아야 하는데
꼬르륵소리가 아예 안나는건 아니거든?
근데 배고프진 않아 배가 항상 배불뚝이 상태야
#42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10:15
>>420 어릴때라 그랬나.. 삼김에 김치왕뚜껑 + 맥박석 달걀 먹어도 살 안쪗을시절..
>>421 살빼는건 역시 음식 살짝 줄이기랑 밖에서 걷기 + 뛰기가 채고지!! 뛰는거 힘드면 걷는것만으로도 채고
#42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0:23
화장실 가도 안꺼지고 짜증나
#42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11:22
>>422 참치씨 탄수(쌀밥, 편도, 라면) 위주면 다욧 힘드니까 김이랑 달걀 챙기는건 어때???
난 다욧 전에 세자리 찍어봐서 긍가 만날 배고파 잉잉
배 안꺼지는거 부럽다..
#42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2:17
배 안꺼지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진짜 부러워?
나 평소보다 지금 2~3인치나 배가 더 나와있는 상태야
쭈그려앉으면 막 숨막힐 정도임
#427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12:57
다이어트..
같은 거는 됐고 후천적으로 키 키우고싶다
하~~~~아 나도 헌혈이라는걸 해보고싶었어
(내 키에 표준체중이면 헌혈불가능체중임)
#42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3:02
근데 나 최근 2~3달동안 과식한적도 없고 먹는 것도
그전보다 더 줄이면 줄였지 늘지 않았단 말이지
#429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14:15
>>426스읍.. 그거 먼가 공감 되는데
나도 탄단지 골고루 안먹고 탄탄탄이면 더부룩하고 살도 잘 안빠지고 그랫서

>>427 안경씨 뼈말라엿구만!!!!!!!!!!!!!!!!!
빨리 헌혈 할수 있도록 살짝씩 살을 찌우자 그뉵도!!
#43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4:57
근데 왜 이시간에 안자고 잇서
#43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5:11
새벽에 안자면 우울해진다?
#432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15:59
>>429 아니 뼈말라인게아니라 내 키에 헌혈가능체중이면 과체중이라고 나는그저 표준체중을 유지하고있을뿐이고
#433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16:36
이 시간에 안 자는 이유: 새벽이야말로 진정한 광란의 시간이기 때문(?)
#43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7:03
안경씨 평소에 식사량이 어느정도야?
#435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17:44
>>434 이거 대답하면 들은사람들 다 식사경찰돼서 밥먹었는지 이잡듯이 감시해서 말안함
#43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8:15
엄청 적은가보군..

그래도 >>410 이런거 식사랍시고 먹진 말고..
#437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18:18
>>430 토욜 기념으로 이슬이 까고 잇지!! 낼 또 나가야하는데 이러구 잇다...
그래도 나름 수면시간 7시간 이상은 잘 지키고 있거덩????!!
12시 이전에 기절잠 하는 생활패턴 맹글어보고 싶은ㄷ 어렵네에에에
그래도 나름 GYM 들러서 쇠질 깔짝하고 잇스니 우울감 환기시키고 잇서

>>432 오키오키 아 나 이해햇슴(아닐수도잇슴) 안경씨는 쟉고 소듕한 타입이구나
개복치는 두껍고 커다래서 항상 헌혈 ok상태거든?? 이걸루다가 맥날 5000원 쿠폰 많이 받아봣심
#43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8:26
저거 그냥 간식이자나
#43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9:02
근데 헌혈도 아무나 못하는데 건강해야 하지
#44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19:13
그래서 난 해본적업슴
#44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19:37
다들 왜캐 식사량이 소박해!!!
개복치는 오전에 그릭요거+꿀이랑 점심은 마일드 참치 + 겨란 + 병콩조림 드간 비빔밥이랑 저녁에는 한끼통살 + 병콩조림 + 겨란 섭취중임..
#442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20:38
>>439-440 그런가!! 그 머지?? 감기약인가 타이레놀인가 그거만 24시간인가 48시간 안에 안하면 허삼관 매혈관 쌉가능이라던데???
#44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20:46
아주 잘먹는 모습이 보기 조쿠나
#444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21:17
>>443 전성기가 세자리라서.. 항상 배고픈 개복치야 (윙크)
#44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21:42
69kg - 121kg 갭차이엿심..
#44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22:35
그럼 지금은 어디에 가까ㅣ워>?
#44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23:04
3자리 아무나 못가 자부심을 가지라규
#448익명의 참치 씨(5eL.mp21Qm)2025-12-27 (토) 16:24:46
우울어장 내가 다시 세워볼까 해도 특성상 관리하기엔 스트레스 너무 받을거같아서... 어...다시 부활시키지 말자.
#449익명의 참치 씨(5eL.mp21Qm)2025-12-27 (토) 16:25:43
올리브 절임 생각외로 맛있다 아무튼
#450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25:56
>>446 현재 70-80kg대 유지중!! 솔찌 80 중 넘으면 뚠뚠에 가까워서 최대한 표준체중 유지하려고 노력중이야~!!
오랜만에 관장형 헬스장 갔는데 PT 업서도 관장님이 주마다 자극점 찾아줘서 즐겁게 다니고 있어
>>447 이거 진짜!! 진짜 왕창 먹어도 살찌는데 한계점이 있는데 100중반까지 가는 사람들은 정말 인자강이 아닐가?? 싶어
>>448 먼가 뒷담스러운 느낌으로 쓰이는 부분이 많아서 안세우는게 조을거 같기도??
라이더가 직접 닫기도 했구..
#45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26:24
>>449 머랑 같이 먹으면 맛나?? 통올리브조림 가끔 대형마트에서 보는데 조합을 몰라서 못사는중..
#45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26:49
벅치씨 키 큰편?
#45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27:25
쇠질하는 사람 멋져
#454익명의 참치 씨(5eL.mp21Qm)2025-12-27 (토) 16:28:07
크래커랑 같이먹어. 아니면 샌드위치?
난 1인용 치즈플래터 샀다가 있길래 크래커랑 먹어봤는데 취향에 맞아서.
#45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31:06
>>452 요새 고딩만 돼도 다들 길쭉길쭉하니까 큰편은 아닌거 같구.. 표준 체중이 대략 72~74정도야
우울우울한 기분이 스멀스멀 올라올때즈음 그냥 넋놓고 땡기고 밀고, 달리다보면 자연스레 스트레스 풀리더라구..
나도 오히려 집에 짱박혀있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편이라 어떻게든 성가셔도 에너지 끌어내는게 스트레스 덜받고 좋은거 같아
하다못해 설거지나 빨래, 바닥 닦기 같은 집안일이더라도
>>454 와 이거면 진짜 마싯겠다... 치즈는 어떤거야? 블루치즈? 모짜렐라? 아님 페타치즈나 베이비벨 같은거??
요새 느낀건데 치즈랑 꿀 조합이 진짜 핵사기인거 같아 먼가 그 감칠맛 + 치즈 짠맛 + 달다구리 합해져서 단짠단짠 미칠거같아
#45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31:27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그림동화(그리고 그림형제, 그리고 그들의 진한 형제애)를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얘기했었다는 걸 참으로 뒤늦게 알게됐고, 그런고로 그 에피소드를 봤었는데
아! 그 방영분에서 도로테아 피만의 얘기가 나오길래 눈물줄줄흘리며감동했다 우리도로테아할무니어지간해선얘기잘안되는데
#457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33:19
>>456 도로테아는 잘 모르고 아는건 아프지마 도토도토 잠보밖에 모르지만..
나도 세계사 동양사 엄청 좋아하는데!! 혹시 유튜브 링크 있으면 알 수 있을까?
#45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36:25
엄청 활동적이네 부럽 완전 밖수니야?
#45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36:58
아니 당혹스럽네 한국어로 도로테아 피만 검색하면 본인보다 본인모티프의 미소녀모에화캐릭터가 적혀있는 나무위키 문서가 먼저나오네 아니? 내 계정 최적화인가? 당혹스럽다 너무 아

>>457 티빙에서 본거긴한데… 유튜브에 `벌거벗은 세계사 그림동화` 로 검색하면 클립으로 나오긴 할듯?? 클립에는 내가 와이씨 이걸다루다니 봐야지 한 부분(그놈의 형제간의 우애)이랑 보고 이걸 언급해주다니 하며 감동한 도로테아 할무니 얘기는 없을거같지만
#46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37:00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히히
#46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40:42
>>458 집에 있으면 뻘짓거리 많이 하구 우울우울 가득해지는 참치라서.............
어떻게든 이 에너지를 밖에 쏟아보려고 노력하는중야
피곤하고 번거로워도 이런편이 좀 많이 마음이 편하더라구.
너무 침대에만 누워있고 먹고 싶은거 맘대로 다 먹고 퍼져있으면 현타 가득 오는 타입.....
사회성 없지만 사람 만나는건 너무 행복해하는 개복치야

집에 있는 동생 보면 하루종일 넷플 봐도 우울우울 1도 없던데 나만 왜 이래...
오히려 참치씨 같은 타입이 멘탈 강하고 행복감 가득 느끼는 타입이라고 생각해

>>459 아니 정말이네?? 금발의 미소죠로 탈바꿈한거 뭐야~!! 아니 이정도 대접이라면 정말정말 유명한 사람인거 같은데?
나의 문학력은 굉장히 허~접이었구나 잔뜩 매도당할 수준이었던거심
완전 찐찐 그림, 안데르센 스탈 편집 1도 없는 잔혹동화까진 봤는데 그 이상이 잇슬줄은 몰랐어 티빙 결제해야하나~??
#46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43:33
나도 벅치씨처럼 우울우울해하는 스타일이야
하지만 아무것도 안함
추워서 더 하기 시러짐
활동량이 절반 이상 줄어든다
이래서 겨울이 싫다니깐
#463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44:23
>>461 본인보다 모에화가 먼저나오는게 보통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리고 그게 울할매 챙겨준 사실상 유일한 모에화쉽덕겜일걸…
티빙… 을 결제해서까지 봐야할? 내용은 아닌거같아 나처럼 역사인물빨면서 우후후… 하면서 역사인물 일화에 대해 아무것도모르는 순진한일반인의 반응을 보며 우후후…!! 하는 음습한놈이 아니라면말이야
#46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44:28
벅치씨는 운동신경 좋은 편이야?
#46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47:31
>>462 나도 우울해질때 너튜부 많이 찾아보는 스탈인데
정말 지긋지긋하게 움직이기 싫어도 습관 붙이면 오히려 움직여야 서터레스 풀리는 때가 오더라구..
그 전까지는 침대 누워 잇는것도 개힘든데 멀 움직이라그래~ 하구 짜증나는데 n개월 n년 지내다보면 그럴떄가 오는거 같아

>>464 쓰는 시간에 비해서 좋은 편은 아닌거 같아 어떤걸 진득하게 해도 막 타고났네~ 할정도로 칭찬 받아본 적은 없어....
그래도 나름 몸 쓰는건 여러개 해봤는데(태권도, 검도, 유도, 합기도, 헬스) 유연성이나 근력이라든가 근지구력이라든가 뭐 하나 타고난거 없구.. 그냥저냥 평범하게 살아가는거 같아. 매미킴이나 고석현 선수 같은 분들 보면 진자 부러움..
참치도 한번 각잡고 운동 해본적 있어>??
#46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48:37
Q. 역사인물을빨면 교양이넘치게되나요?
A. 아뇨 음습해집니다(당사자성 발언)

하…
#467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49:26
>>466 세계를 뒤흔든 지도자들의 음습함을 알게 되지.. 암암..
#46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51:23
벅치씨도 혹시 우울증 경력있나 나랑 아주 비슷해
#46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6:52:30
나는 우울함과 싸워서 이기려고 한적도 없고 이긴적도 없군…
#47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6:52:40
아니아니 운동같은거 진짜 소질없는듯
달리기도 엄청 느리고 (24초)
벅치씨는 쌩쌩이 잘해?
학교다닐때 시험보고 하자나
나는 그거 아무리 해도 연속으로 못하겠드라
남들은 잘만하던데
#47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6:57:30
>>468 친구 세자리에서 제로로 처박고 방콕할 시점에서 한 6개월? 1년정도 지났나?
사람 자체가 엄청 예민해지는거 있지? 그리고 특히 혼자 있을수록 담배나 술 같은 자극에 취약해지더라구..
아마... 우울증에 가까웠을거 같아. 가장 가까운 가족도 일부러 우울한척하는거라 하지만 진짜 힘들긴 했어...
비슷하다면 아마 이 느낌, 우울증 맞을수도 있겠네....

나도 매일 우울하지만 몸 움직이는걸로 푸는 편이야.
참치만의 우울함 푸는 법은 어떤거였어?? 그림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아님 운동이라든지..

쌩썡이가 먼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줄넘기 2단뛰기?? 이거지??
예전에 가벼웠을때는 일단뛰기에 섞어서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해보면 10~20번 사이에서 했던거 같아

라떼는 배구공 튕기기, 제자리 멀리뛰기, 좌전굴, 50m 달리기, 100m 달리기, 1km 달리기 요딴것만 해서
암튼 일단 뭐든 몸이 가벼워야 잘되는거 같아
#472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02:31
취미는 아오삼에서 태그뒤적이고
아무도 팬픽을 안쓴걸보고
"왜아직도아무도안썼냐알못자식들" 중얼거린뒤
나도 팬픽 안쓰기입니다
#47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03:30
친구 되게 많았네 인싸다 히히
나는 우울할때 풀려고 안해 머하려고 하면 더 기분이 드러워지더라구
그냥 냅두는 편이야 알ㅇ아서 풀리라고
근데 진짜 화가 시간이 지나도 한참 안가라앉던 시기도 있었음 작년쯤에
그래서 병원가볼까 고민했었어
#47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04:14
친구야 머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거니까 너무 상심말길
원래 친구 없던 사람도 아니고 금방 또 생길거야
#47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07:06
>>472 머야머야머야 나 아오삼이란거 첨 알았어 이거 머지??
여담이지만 요새 러시아 문학이 좀 땡기는데 이것도 현생이 공허한 탓일까??
아아 추위를 못막는 코트와 위스키, 그리고 비관적인 감정이 들끓어올라

>>473 갠적인 차이인거 같지만 나는 움직이면 살 풀리더라구
정신과 가봤는데 별로 대단한건 업섯슴 그냥 대충 10~20분정도 얘기 들어주고 약 처방해주는게 전부..
그리고 약 먹는다고 느낌이 좋아지는것도 아니야. 약간 우울함을 마취한다는 느낌?
계속 기분 나쁜데 그냥 우울한 감정만 사라진 느낌이었어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조금이라도. 걷는거라도 밖에 나가는거 추천해..
누가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이부자리 개는것만 해도 우울증 해소에 좋다더라구

친구........... 사회적이지만 눈치는 없는 개복치에겐 뭔가 필요악 같은 느낌이었는데.....
모르겠어 이젠. 조금 낡다보니까 나같은 애 때문에 분위기 썰-렁 해지는것도 원치 않고...
요새 그래서 법륜스님이랑 뇌과학 영상 많이 시청중인데 과연 내 메타인지가 얼마나 상승했을지 모르겠네
참치는 칭구 많은 편이야?
#47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12:11
아니 나 친구 진짜 업서 나만큼 친구없는 사람 세상에 없을걸
이런거 말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니까 아무한테도 말못함
근데 머 첨부터 없어서 그런가 딱히 필요성도 못느낌

원래도 약 먹는거 시러하지만 그중에 제일 먹기 시른게
정신과약인듯
#477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12:43
친구는 인터넷친구가 있어요
#47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14:23
그럼 나랑 친구해줄거야?
#479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14:41
인터넷에 가까워질수록 친구는 적어지는거 같아..
정신없이 칭구들 챙기느냐, 아니면 나 편하게 인터네트에서 지내느냐 취사선택인듯..

나도 칭구는 인터넷 칭구가 잇서요!! 익명의 참치씨랑 메가네마구로씨랑!!

>>476 ㄹㅇ.. 먹으면 걍 멍해지고 기분만 안좋아 약간 수면유도제 먹은 느낌.
#48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16:38
그럼 우리 셋이 친구 먹는거야?
#48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16:53
내가 되게 귀찮게 할걸 맨날 놀아달라 그러고
#482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17:16
>>480 그라췌!! 모니터 안 칭구에오
현생 사이 자투리 시간에 만나는 반짝 칭구
#48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19:12
인터넷에 접속해야만 만날수 있는 칭구
#48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20:39
요즘 드라마보는데 집중안되서 이거저거 쪼개서 보는중
#485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20:50
Attachment
친구된거야? 그럼 그김에 내여친이라고생각했지만 백합이더강해서 내가패배한 아이를 보고가렴
#48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21:16
이렇게 쪼개서 보는게 한 10개쯤 되는데
돌아가며서 보니까 다음에 볼때 전회 내용이 기억 안남
#48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21:56
한회당 30분씩 끊어서 보고
그 이상은 집중력 문제로 못봄
#488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23:19
>>484 후..... 드라마 하니까 시그널 시즌 2 기다렸는데 정말정말 댕화난다아아아악
드라마 별로 안보는 개복치도 시즌 1 너무너무 잼게 봤는데 아아아아아악!!!!!!!!!!!
참치씨 요새 어떤 도라마 보는중야?

>>485 먼가 외유내강 똑순이 이미치인걸!! 배캅도 어울리지만 아닌척 내 남자는 내가 챙겨 스탈인걸..
요샌 순한 눈망울 + 가녀림 조합이면 외유내강으로 통하니까 암튼 개복치의 뇌피셜로는 그러함..
#48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27:53
안돼안돼 두 여자의 사랑이 너무깊기때문에 백합이옳아
#49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28:55
나 시그널 1 안봤는데 그거 추천해?
요즘 부암동 복수자들, 또 오해영
청시 (청춘시대 1,2)는 최근에 다 봤고
응답하라 1994 (이건 어제 1회 시작함)
프로듀사, 아일랜드 (2004)
1994 다보면 1988도 보려구
#49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30:45
>>489 안경씨는 멀리서 사랑스러운(?) 백합을 바라보는걸 좋아하는구나 우히히

>>490 1화까진 잘 몰라도 2~3화 보면 숨쉴틈 없이 시즌 1 막바지까지 가게 되더라구~!!
아 나 응팔 봤었어!! 응사가 레전드라면서?? 못봤네.. 참치씨 도라마력이 엄청나구나
#492익명의 참치 씨(x0bqkaU6Di)2025-12-27 (토) 17:32:05
난 정신과약 먹는거 좋던데 잠 잘와서..
친구는 어... 성격장애 때문에 사람을 좋아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다.
#49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2:34
여기에 대장금, 학교시리즈, 무한도전도 추가..
학교시리즈는 2가 제일 재밋서
근데 너무 옛날 드라마인건 감안하고 봐야함
무도는 몇번째 정주행중인지 셀수 없음
#49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3:00
응사는 이제 처음바서 모르겠고 응칠은 2~3번 정도 정주행햇서
응칠 성시워이 조음 ㅋㅋ
#49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4:18
근데 옛날엔 집중 잘대서 드라마 보는거 엄청 조아했는데
집중력 거지된 이후로 한참 끊었다가 몇달전부터 다시보기 시작
#496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36:42
이게 다 쇼츠랑 틱톡이라는 현대문물 떄문이야~!! 후..
벌써 2시 36분이네!? 안돼 내일 나가야하는데!!! 개복치는 억지로라도 눈 붙이러 가볼게 안경씨도 참치씨도 쫀밤~!!
#497익명의 참치 씨(x0bqkaU6Di)2025-12-27 (토) 17:37:38
(야간조 일하다 퇴근한 사람)
#49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8:38
안대 가지마 친구
#49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8:45
나 심심하다 말야
#50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39:29
[youtube (FI1PhjMZ3HQ)][/youtube]

유튜브문법 뭐더라
#50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9:32
>>497 그럼 나랑 놀자
#50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9:49
몰라 그거 어려움
#50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39:55
찾아보고올게
#504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40:11


나무위키랑헷갈렷군…
노래먹어
#50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0:23
[youtube $youtubeURL][/youtube]
#50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0:41
잉?
#50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2:23
쟤 이쁘다
#50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2:43
근데 귀가 되게 크네
#50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43:53
하지만 쉽덕창작물에 귀쟁이는 원래 흔하잖아
#51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4:32
엘프 머 이런건가
#51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45:23
귀큰놈을 잡아라!!!!!!!!!!!!!!!!!!!!!
#512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45:44
미트라스피어의 공주님인건 아는데 정확한설정은 나도몰루
#513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46:18
아 여왕이엇군..
#51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6:51
>>511 안자고 다시 온거? 그럼 자지마
#51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6:59
나랑 놀아
#51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7:18
>>513 어쩐지 미모가..
#51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8:14
참고로 아직 밥 아직도 먹는중
#518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48:30
>>515 누웟서 김성환 프로 라이브 asmr처럼 들으면서 자려구해
>>512-513 안경씨 너무 박식하자나 난 망-충해서 몽말인지 몰것서
>>517 아니 편도를 1시간동안 암냠하면 우째!!!
#51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48:32
나온지얼마안된 신곡도 먹어

잘들어보면 터키행진곡이 포함되어있다
#520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49:31
나도 저 귀큰 여제님의 품에 안긴 말랑이가 되고싶어..
#52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49:49
쟤가 안고 있는거 뭐야
#522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50:19
>>521 누오
#52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0:21
>>521 말랑말랑 말랑이
#524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50:24
농담이고, 나도몰라
#525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0:33
>>522 존. 똑.
#52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0:56
근데 유투브링크 음악이 계속 볼륨 100으로 가니까 불편하지 않음?
#52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1:05
영상마다 줄여야대
#52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1:16
기찬스
#52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51:20
난 원래 소리 작게설정해둬서 모루겟스
#530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1:27
밍!!!!!!!!!!!!!!!!!!!!!!
#53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2:12
#53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2:24
대개 망충하게 생김
#53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2:47
기여우!!!!!!
#53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3:39
내가 쟤보다 나은거같큰데
#53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3:42
ㅇㅅㅇ
#536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6:26
참고로 개복치의 최애 포켓몬은 에버라스야 너무귀여워
#53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6:45
이불솏은 따듯해?
#53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7:56:52
잠이솔솔와?
#539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7:58:25
이불이 무거워!! 겨울이 이래서 싫어
참고로 개복치씨는 웬만해선 커튼보다 더 얇은 이불 선호,..
#54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7:58:40
Attachment
>>524 누오가 아니라 뭘까… 하고 댓글 보는데, 다들 누오라고 부르고, 보니까 이게 전용무기래서 뭐? 하고 바로 인겜에서 확인해보니
진짜 전무였어…
#54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01:04
벅치시도 겨울 시러해? 나랑 똑같군
이불 무거워서 시러하는 것도 똑같다
근데 나는 겨울이불 여름에도 써
물론 지금쓰는 이건 아니고
#54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02:35
애버라스가 저 초록색 조그만애?
#543익명의 참치 씨(AVhY/XorH6)2025-12-27 (토) 18:02:45
건담 사러 갔는데 웬 똥모양 완구가 가득하면 킹받을듯
#544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7 (토) 18:06:02
>>541 내성 자체는 겨울에 특화인데 겨울 되면 콜록이고 잔기침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여름보다 스트레스 지수는 높은 편이야!!

참치씨 꽤나 추위 타는 편이구나?? 여름에도 겨울이불이라니!!

>>542 맞워유 개복치는 세모눈을 사랑하나봐
하찮고 귀여운 외모지만 나름 1인분은 하는 기특한 포키모오오온

>>543 그거 엄청 비싼거 사야 제대로 느낌 난다던데 사실입니까!!
#545익명의 참치 씨(AVhY/XorH6)2025-12-27 (토) 18:07:59
건담 알못인데 똥모양 완구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사실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갑툭튀함.
#54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08:34
내 최애포켓몬은 뭘까…
데덴네? 빠르모트? 솔직히 없는듯
#547익명의 참치 씨(AVhY/XorH6)2025-12-27 (토) 18:10:10
#54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1:08
아 기침하는 사람들 때메 시른거야?
겨울 조아하면 보통 눈도 좋아하는데 벅치시는 어때
나는 어릴때부터 눈오면 자빠지고 이래서 시러했는데
치우는 것도 넘모 기찬스..
#54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2:17
일진엄청 안좋은 날 있었는데
그날 집에 가다가 얼음 있는데 밟고
그대로 자빠지면서 땅에 얼굴박은거야
그냥 서러워서 그자리에서 엉엉울었던 기억이 남
#55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13:36
그얘기하니까
비오는날 크록스신고 나가려다가 공용현관에서 그대로 90도 미끄려져서 뒤통수 바닥에 꽝!!! 박았던거 생각나네
#55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5:10
크록스 신지마 미끄러
#55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5:27
뒤통수면 머리 갠찬니
#553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16:20
10년도 더 된 과거의 일로 기억하는데
아마 그때부터 내가 멍청해지기 시작했나봐
#55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7:20
멍청해진게 아니라 그때가 더 똑똑했다고 하자
#555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7:38
보통 사람들은 어릴때 머리가 제일 잘돌아감
#556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18:42
나도 지금은 이꼴이지만 어릴때는 애가 똑똑하단 소리좀 들었음
(공부는 못했지만)
#557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20:55
하… 수시장난쳐서 내 분수에도 맞지않는 대학 들어와서 지금 내가 고통받고있다 나는 저기 어디보자 (대충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별로 좋지 못한 인식의 대학교, 하지만 언급하기엔 매우 학벌주의적으로 보일테니 - 솔직히 난 학벌주의의 참치가 맞긴 한데 - 이름은 생략한다) 정도가 급에 맞는데
#55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22:52
갠차나 여기 대학안들어간 참치도 잇서
#55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27:35
그리고 밥을 잘먹어야 머리도 더 잘돌아가
#560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27:43
그러니까 잘챙겨먹자
#561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27:59
Attachment
젠장 우울한말할뻔했다 내가좋아하는 서브웨이리뷰나 봐라
#56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30:01
나도 우울한말 많이해 일기장에다
#56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30:12
굳이 이런데다 쓰진 않지만
#56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30:31
온갖 짜증나는거 다 적음
#565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31:45
나는 일기를 챙겨쓰지 못해서…
아주가끔씩 일기장에다 한두마디 적고 마는듯
(보통 나를 질책한다)
#56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32:52
아마 내 일기장에 이런문장밖에 없을듯
폐급자식 왜살아있습니까
오늘도 해야하는데 안했다. 내가미쳤지! 이 폐급놈
#56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36:42
냐가 왜 폐급자식인지 이유를 쭉 적어놓고 하나하나 반박하는 연습을 해바
#568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39:51
반박하는게 힘들면 도와줄게
#569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42:11
아니야… 이건그냥자연현상같은거야…
#57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44:40
그냥 쉽덕말던지고싶은데 딱히할말은없군
#57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44:54
그럼 즐거운 생각해보자
복권당천ㅁ되면 머머하고 싶어
#572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46:32
>>571 복권정도의 돈으로는 정말 이루고싶은걸 이룰수없을테니
내가보고싶은것을 여러작가들에게 돈으로 후리며 커미션으로 받아먹는정도가 최선일까
게임제작… 도 조금원한다
#573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47:34
조금원하는이유: 솔직히 그렇게만들어진게임에 정말완벽하게내취향의시나리오를써내는 시나리오라이터가 있을까? 를 확신할수업서..
#574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50:05
당첨금을 어느,정ㅈ도로 생각하는 거야
로또에 혼자 당첨됏다고 생각해바
#575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52:44
>>574 아니그야그치만
출시안하고 이제 곧 3년째 감감무소식인 게임을
내가 돈 좀 갖고있다고 갑자기 출시시킬순 없을거아냐
#57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55:58
그리고 이미 섭종한 게임부활시키고싶은데 부활못시킬거라고생각해… 이미 다른게임으로 그들은 떠나가버렸기때문에…
#577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56:41
겜덕이네 하고싶은게 다 게임관련이야?
#578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57:21
겜덕후인건아니고
이 쿠소게임들이 내 취향을 다 형성해놓고 튀어버려서
미련을갖고있는… 그런거지
#579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58:24
그럼 당첨되면 누구ㅏㄴ테 알릴거야
아무한테도 안알릴거야/
#580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8:59:04
참게에 알림(농담)
알려야… 하나? 씹덕질에 돈쓰다가 알아서 들통날지도
#581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8:59:54
ㅋㅋ 나는 당첨대면 진짜 자랑하러 와야지
#582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9:02:05
집에 오래된 가전제품들 싹 바꾸고 집사서 이사가고
해외여행도 맘껏하고 너무 좋겠다
#583익명의 참치 씨(XzkmPy/Rzm)2025-12-27 (토) 19:03:00
일하는거 무조건 때려칠듯
#584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9:04:33
애니를원한다… 기존에 애니화된건 너무구리니까 리메이크하고…
더빙도원한다…
#585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9:07:43
그러고보면 내그림으로 된 학습만화를 내고싶었지
이건내가작업해야하겠지만
아니그보다
내려고했는데퇴짜맞았어
#586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7 (토) 19:13:02
이거하나하겠다고 고대노르드어원문을찾아서 번역하고 똥꼬쇼를다했었는데 . . .
#587익명의 참치 씨(Nhl0Hi8SdO)2025-12-28 (일) 01:28:51
애플에서 A칩 탑재한 염가판 맥북을 내년 초에 발표한다는 루머가 있는데, 빨리 출시했으면 좋겠다.
#588익명의 참치 씨(AVhY/XorH6)2025-12-28 (일) 03:56:26
독립해서 댕댕이랑 앵무새 키우고, 아이패드 새거 사고, 수영강습 고급반 갈정도로 하고, 그림 즐기면서... 게임 원하는거 사는거 및 구독 서비스 계속하고, 플스 6나오면 사고
그 외 많지만 이하생략
#589익명의 참치 씨(m7FF1h2PYC)2025-12-28 (일) 05:12:24
소주는 내가 마실게 아님.
#590익명의 참치 씨(FcmdEZDXeC)2025-12-28 (일) 05:40:00
소주는 식용에틸알콜에 불과하다
#591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8 (일) 05:44:00
Attachment
뭐!!!!! 누가 이슬이 소리를 내었는가

어제 한병 때리고 용궁 다녀온 개복치 대 부 활
#592익명의 참치 씨(41M4oydQCS)2025-12-28 (일) 05:44:16
난 최근에 수술해서 술 못 마신다...
#593익명의 개복치(J9NqR1mifS)2025-12-28 (일) 05:45:04
>>592 하이참.. 파이팅..
#594익명의 참치 씨(41M4oydQCS)2025-12-28 (일) 05:45:49
뭐 수술 아니어도 요즘엔 보통 잘 안 마시긴 하지만...
#595익명의 참치 씨(oFXhzYqtBS)2025-12-28 (일) 08:11:01
.
#596익명의 참치 씨(Nhl0Hi8SdO)2025-12-28 (일) 08:23:37
.
#597날치(1LTgao06ca)2025-12-28 (일) 10:25:14
나르치날치
#598안경의 참치 씨(B03uHvynCq)2025-12-28 (일) 13:33:24
쪼와요 쪼와요 물걸레질 쪼와요
#599익명의 개복치(tq24QHJtP6)2025-12-28 (일) 18:48:52
아아아아아아악 불면증!!
#600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8 (일) 19:18:09
메룽
#601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8 (일) 19:18:29
자니
#602익명의 개복치(d3swbTWmKu)2025-12-29 (월) 00:02:38
저 나메 끝으로 억지로 눈감았더니 어찌저찌 자버렷스요
오늘은 진짜 빨리 자야지..
#603익명의 참치 씨(gZ/g5ewEVy)2025-12-29 (월) 13:39:00
갑작스럽게 방 청소를 시작하고 겨우 끝냈다.
사실 정리할 거 아직 많긴 한데, 어차피 오늘 안에는 안 끝날 거라 일단 정리할 수 있는 데까지만 정리하고 오늘은 종료.
#604익명의 양머리 씨(Upc0Z8NOZm)2025-12-29 (월) 14:14:02
송년회 vs 송어회
#605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19:03
222
#606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19:53
송년회따우
#607익명의 참치 씨(HKHhzXzqIy)2025-12-29 (월) 14:21:06
참치 인터넷 16주년 이벤트 그 찬란한 대막을 올릴 준비를 합시다
#608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24:28
송년회를 하기엔, 이제 이틀 남은 거 아닌가?
#609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24:31
누가 할건데
#610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25:51
그럼 신년회하면되지
#611익명의 참치 씨(QhUtO18P9u)2025-12-29 (월) 14:26:49
(보통 관리자가 하던데)
(눈치)
(수근수근)
#612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27:06
난 연말 연초가 제일 바쁘다고...
#613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27:25
애시당초 시간 맞춰봤자 다들 오긴 하려나.
#614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27:42
일단 나는 옴
#615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28:15
그럼 대충 1월 9일에 9시쯤에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준비해서 모이는 걸로 할까.
#616익명의 참치 씨(QhUtO18P9u)2025-12-29 (월) 14:29:17
참치의 회귀 습성은 주로 산란을 위한 회유와 먹이 활동을 위한 이동에 맞춰지며, 특정 시기(봄~여름)에 번식지(예: 지중해, 한국 주변 해역)로 돌아와 떼를 지어 이동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들은 넓은 바다를 장거리 회유하며, 해류를 따라 이동하고, 특정 장소로 회귀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어 전통적인 어법(알마드라바)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617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0:12
근데 다들 1월 1일 12시에 머할거야
나는 여기 있을거 같은데
#618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0:42
그날 새해소망이나 말해보자
덕담 주고받고
#619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31:04
1월 1일 0시를 말하는 건가?

나는 야근이다.
#620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2:37
오늘도 야근>
#621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34:41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다만.
#622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5:04
그럼 야근중엔 못들어와?
#623익명의 참치 씨(QhUtO18P9u)2025-12-29 (월) 14:36:58
2026년 청사진을 기대
#624익명의 참치 씨(vOGmNTzhUK)2025-12-29 (월) 14:37:27
잠깐잠깐 들어오기야 하겠지만 상주는 무리.
#625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8:14
>>623 꼭 그날 와서 청사진을 밝히시오
#626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38:29
말을 해야 이루어질지어다
#627익명의 참치 씨(InI6KU/NCG)2025-12-29 (월) 14:40:50
어장 한국 1000대 사이트 달성이라든지
#628익명의 참치 씨(ZFYd0FE9Ly)2025-12-29 (월) 14:45:18
지금은 몇위일까
#629안경의 참치 씨(zcMjpDaE.K)2025-12-29 (월) 19:35:28
첫인상표(미리시라) 아는사람 시켜봤는데 캐릭터 인상만 보고 성우맞히는거 보고 진짜쪼갬 아니어케함???
#630익명의 참치 씨(eCFJPIACei)2025-12-31 (수) 00:42:34
일본 성우들도 유명한 사람들은 꽤 여기저기 보이니까 여러 번 하면 의외로 맞추는 경우도 있을 것 같긴 해.
#631익명의 참치 씨(EDsarHaiyO)2025-12-31 (수) 02:28:25
디지몬 게임 전작은 전투를 선택으로 해놓고 왜 이건 랜덤 인카운터인데 나참... 옥토패스처럼 클래식 지향인 것도 아니고..
#632익명의 참치 씨(EDsarHaiyO)2025-12-31 (수) 02:29:52
선택적 전투와 심볼 인카운터를 실컷 맛보고 나니까 랜덤 인카운터는 더 거슬리기 시작했어.
#633익명의 참치 씨(IOfKKd6OjO)2025-12-31 (수) 04:12:48
웬 국제전화가 걸려오지 보이스피싱인가
#634익명의 참치 씨(92XhNOvljW)2025-12-31 (수) 04:14:56
보통은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이겠지.
#635익명의 참치 씨(g1IEtOAqUG)2025-12-31 (수) 11:13:18
탈팡했는데 계획적으로 구매를 안하면 좀 힘들구만.
#636익명의 참치 씨(g1IEtOAqUG)2025-12-31 (수) 11:15:21
네이버 포인트는 엄청 쌓이는 중.
#637익명의 참치 씨(8TkSCvgjIi)2025-12-31 (수) 12:43:28
야근 시작이다.
#638익명의 참치 씨(2cV80S.Qha)2025-12-31 (수) 13:39:59
새해 첫곡으로 머니파워글로리 들어야지
#639날치(R33VK0N/6.)2025-12-31 (수) 15:02:45
다들 햅비뉴이어---
#640익명의 참치 씨(G2v0gkEMyq)2025-12-31 (수) 15:13:57
새해복 많이받아~~~
#641안경의 참치 씨(SwiXNIEaoi)2025-12-31 (수) 15:36:40
Attachment
Piribu is a man
#642익명의 참치 씨(wNKH4qXimi)2026-01-01 (목) 03:15:53
새해 독 많이 받앙
#643익명의 참치 씨(EJwMj56fBe)2026-01-01 (목) 03:55:00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644익명의 참치 씨(F4T0GlCOs.)2026-01-01 (목) 08:32:56
요즘 Application error: a client-side exception has occurred while loading bbs2.tunaground.net (see the browser console for more information).이 자주 뜬다.
#645날치(R33VK0N/6.)2026-01-01 (목) 09:40:32
장화의 신이란
#646익명의 참치 씨(9s/L5FaGj6)2026-01-01 (목) 11:16:24
>>644
클라이언트 에러는 내가 직접 겪지 않는 이상 원인 분석이 힘들다...
#647익명의 참치 씨(vI//eOh7yK)2026-01-01 (목) 16:50:01
Attachment
마음에 드는 엣지번역
#648익명의 참치 씨(hVp1FYEPi2)2026-01-01 (목) 17:28:29
tuna가 왜 참나가 된 거야.
#649익명의 참치 씨(7iHwC7ak8u)2026-01-01 (목) 18:34:44
>>646 콘솔에 이런게 뜨긴 하던데

Failed to load resource: the server responded with a status of 429 ()
webpack-2d1e81f9c70e8ffe.js:1 Uncaught ChunkLoadError: Loading chunk 662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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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r.f.j (webpack-2d1e81f9c70e8ffe.js:1:3113)
at webpack-2d1e81f9c70e8ffe.js:1:1328
at Array.reduce (<anonymous>)
at r.e (webpack-2d1e81f9c70e8ffe.js:1:1307)
at c (684-c0e893dcceaf3cdd.js:1:155495)
at 684-c0e893dcceaf3cdd.js:1:168102
at t (684-c0e893dcceaf3cdd.js:1:169553)
#650익명의 참치 씨(P1MYzlwrii)2026-01-02 (금) 00:29:23
아 429면 요청량이 너무 많아서 그래.
새로 고침 같은 걸 너무 많이 한다던가 그러면 발생할 거야.
#651익명의 개복치(HxLqn/bnMa)2026-01-02 (금) 01:59:03
>>650 아하 심심해서 허공에 냥냥펀치 날리는 참치들이 많아진거구나
#652익명의 개복치(HxLqn/bnMa)2026-01-02 (금) 01:59:55
>>647 참~~나 기엽
#653익명의 참치 씨(JNesaTlj5C)2026-01-02 (금) 04:38:34
참고로 저건 개인별 집계니까 다른 사람이 많이 요청한다고 해서 발생하는 건 아니고 자기가 뭔가 많이 요청했다는 뜻임.
#654안경의 참치 씨(FzBS.bOicm)2026-01-02 (금) 11:27:20
되게묘한사람이한명있다
내가사랑하는일러레님의 일러스트를 받아가고
3년째 현재 버튜버 준비중이라 써져있지만
커버곡은 내놓고
그렇지만 유튜브 활동은 그 커버곡 외엔 하나도 없고
그렇지만 생일기념콜라보카페는 열고
뭘까
#655익명의 참치 씨(gLTXE.o0f.)2026-01-02 (금) 11:31:32
그렇게 해도 소비하는 사람이 있어서 유지가 된다던지...
#656익명의 참치 씨(SBaZAc.rVm)2026-01-02 (금) 14:03: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657익명의 참치 씨(KqxMydMEra)2026-01-03 (토) 02:18:11
딱히 새로고침 없이 클릭만 해도 뜨던데
조건이 빡빡하게 되어있는 것 같기도 하고
#658익명의 참치 씨(gP0D6vPT/2)2026-01-03 (토) 04:15:25
10초 사이에 얼마나 요청을 많이 했냐라서 계속 여기저기 이동하고 그러면 그럴 수 있어.
#659안경의 참치 씨(UhwZNfUnAW)2026-01-03 (토) 06:20:35
섭종한 게임의 생전 기록을 아카이빙해주는 유튜브가 있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그 채널 주인장이 알고보니 분탕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그 채널에 계속 들어가겠지
이미 섭종한 겜에서 2시간짜리ost를 다시 추출해줄 사람도 없고 그걸 추출해서 2시간짜리 영상으로 만들고 타임스탬프 박아줄 사람 없다…
#660익명의 참치 씨(bWUXWrzJhe)2026-01-03 (토) 10:28:06
지금 소득이 없는데 왜 국민연금 내라고 우편물이 오지
#661안경의 참치 씨(Q7KZs1Rk3W)2026-01-03 (토) 17:46:41
내가 있는 디코 음성방 업타임이 200시간을 넘겼다. 매우 징하군…
#662안경의 참치 씨(Q7KZs1Rk3W)2026-01-03 (토) 17:48:04
오해금지: 절대로 200시간동안 디코할정도의 미친 디창들인게 아니라 사람빠지고 사람들어오고 반복하고 디코켜두고 밥먹고 자고 겜하고 똥싸고 하다보니 중세유럽 영원한 스프 된거임
#663안경의 참치 씨(Q7KZs1Rk3W)2026-01-03 (토) 17:51:27
근데 생각해보니 디코음챗 들어와놓고 밥먹고 잠자고 겜하고 똥싸고를 다하는게 디창인가
#664익명의 개복치(sDB/Bz8qNW)2026-01-04 (일) 14:51:22
크악 부활
#665안경의 참치 씨(yZXTj1pGCy)2026-01-04 (일) 21:18:02
모 쇼타캐릭터를 트랜스남성으로 캐해하는게 정말 꼴… 좋은데
이건 보추쇼타충 커뮤니티도 못가고 여체화충 커뮤니티도 못가고
뭘 그려도 어디에올려야할지 참 애매하단 말이지. 슬픈이야기
#666익명의 참치 씨(l3XQLgdGGi)2026-01-04 (일) 23:30:35
Error: Too Many Requests

429: Too Many Requests
ID: icn1::js5hv-1767569336199-f275d8966129

이런게 뜨네
#667익명의 참치 씨(CdkHsLygmm)2026-01-05 (월) 02:01:20
>>666
말 그대로 짧은 시간 동안 너무 요청을 많이해서.
#668익명의 참치 씨(dxOYGu1Iuq)2026-01-05 (월) 09:13:13
새해 초가 벌써 4일밖에 남지 않은 것에 슬픔
#669익명의 참치 씨(dxOYGu1Iuq)2026-01-05 (월) 09:14:44
>>>666-667
저게 뭐 이것저것한 것도 아니고 어장 저속>게시판 클릭>스레드 클릭하면 떠서 문제
#670익명의 참치 씨(dxOYGu1Iuq)2026-01-05 (월) 09:15:03
#671익명의 참치 씨(dxOYGu1Iuq)2026-01-05 (월) 09:15:27
저속 > 접속
#672익명의 참치 씨(l3XQLgdGGi)2026-01-05 (월) 09:51:58
맞아 그냥 게시판 클릭 한번 한게 다야
#673익명의 개복치(ZjlfpXIP46)2026-01-05 (월) 10:49:51
어장 물이 넘실넘실~
#674익명의 참치 씨(wnBmxNpgpW)2026-01-05 (월) 10:50:26
기준이 너무 낮은가?
나는 게시판 여기저기 동시에 들어가도 안떠서.
#675익명의 참치 씨(wnBmxNpgpW)2026-01-05 (월) 10:51:05
조금 늘렸음.
#676익명의 개복치(ZjlfpXIP46)2026-01-05 (월) 11:03:10
야홀ㄹ랄리
어장이 넓어져쏘요
#677익명의 참치 씨(/rNZvW.llu)2026-01-05 (월) 11:11:01
미림 마셨어?
#678익명의 개복치(ZjlfpXIP46)2026-01-05 (월) 11:33:40
노놉 근데 감기약 먹어서 정신이 혼미해
헤롱헤롱이 용
#679익명의 참치 씨(MuZ5/q5fWy)2026-01-05 (월) 11:54:50
감기약 따윈 싸워서 이겨내야해!
#680익명의 참치 씨(MQfrPwxn46)2026-01-06 (화) 04:32:39
일 말고 게임만 하고싶다.
클리어 할때까지.
#681익명의 참치 씨(vJS0jykoCK)2026-01-06 (화) 05:32:24
교통비도 아낄겸
#682익명의 참치 씨(aMUCrKdd3K)2026-01-06 (화) 06:23:12
겜창라이프
#683안경의 참치 씨(YzYU/NUh92)2026-01-06 (화) 06:33:01
마추기아이오만들었는데해볼사람
https://machugi.io/quiz/lvsHkntwPswrxmhgfWUl
#684안경의 참치 씨(YzYU/NUh92)2026-01-06 (화) 06:34:07
온갖 '이야기'(동화가 메인/역사도 포함)를 모에화한 게임이었고 그 게임에 모에화되어 등장한 캐릭터들의 원전/캐릭터명을 맞히면 되는것
#685익명의 참치 씨(E7DWpUlYj2)2026-01-06 (화) 06:34:11
첫 문제부터 정말 놀라울 정도로 감이 안 잡히는 걸...
#686익명의 참치 씨(E7DWpUlYj2)2026-01-06 (화) 06:35:18
차라리 객관식이었으면 찍기라도 했을 텐데 주관식이라...
#687안경의 참치 씨(YzYU/NUh92)2026-01-06 (화) 06:46:02
마추기아이오가 그런사이트다보니…
#688익명의 참치 씨(H6A84ET9YO)2026-01-06 (화) 08:18:39
아예 모르는 종목은 힘들것네.
#689익명의 개복치(oNfcYJQfFq)2026-01-06 (화) 11:44:58
성심당 다녀왔어~!! 그래서 하루종일 빵만 먹었어 배터진다악
#690익명의 개복치(oNfcYJQfFq)2026-01-06 (화) 11:45:39
>>687 어감 기엽
마추기아이요~
#691익명의 참치 씨(xgoLoGnOsu)2026-01-06 (화) 11:50:51
나도 성심당 한 번 가보고 싶다.
빵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서 사실 간다고 뭐가 있진 않겠지만 사람들이 다들 성심당, 성심당하니까 괜히 한 번 가고 싶어.

찰깨빵이랑 피자빵 정도는 당연히 팔겠지?
#692익명의 개복치(oNfcYJQfFq)2026-01-06 (화) 11:56:20
>>691 빵 좋아하면 이쁘게 진열된거 봐서라도 한번쯤 들러보는거 추천인데
사람 넘많아서 복치복치 개복치 같은 나한테는 살짝 버거웠어..........
#693익명의 참치 씨(IQG7JAa6cO)2026-01-06 (화) 12:04:47
일단 대전까지 가는 게 힘들 것 같네.
날 잡고 KTX 타고가면 의외로 간단하려나.
#694익명의 참치 씨(IQG7JAa6cO)2026-01-06 (화) 12:07:46
KTX 직통이 없네...
#695익명의 참치 씨(1H9C6r9X0.)2026-01-06 (화) 12:53:08
나도 가보고 싶다 유명세에 비해서 빵값도 저렴한 편이던데
#696익명의 참치 씨(1xv2O/eiou)2026-01-07 (수) 01:48:52
이번에 광고 검사하면서 알게된 것들.

노출이 많이 되는 광고: 딱히 규칙성이 있어보이진 않음.
수익이 많이 나는 광고: 게임.(Steam, Google Play)
#697익명의 참치 씨(1xv2O/eiou)2026-01-07 (수) 02:05:42
AI 버블이란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암만 봐도 난 이제 AI 없이는 살 수가 없을 것 같은데.
#698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02:41:23
원서가 아닌 영어번역본에 원서라고 이름짓고 판매하는 행위를 그만두어라
그림동화 영어 원서 안데르센 동화 영어 원서 같은 소리 하네
#699익명의 참치 씨(1xv2O/eiou)2026-01-07 (수) 03:29:29
그럼 왜 원서라고 붙는 거야..
#70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03:46:13
맨날 돈쓸일만 생겨.. (우울)
#701익명의 참치 씨(NM64sAGstK)2026-01-07 (수) 03:49:33
돈 쓰는 것도 자기가 정말 사고 싶은 걸 사는 거면 좋긴 할 텐데, 생활비랑 구독비 같은 거 나가는 건 그런 느낌이 없긴 하지.
#702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06:58:44
씹덕그림체 심즈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랜 생각이다
파쿠리장인 미호요는 뭐하냐? 씹덕심즈 안만들고
#703익명의 참치 씨(NM64sAGstK)2026-01-07 (수) 09:06:58
확실히 수요가 있을 것 같은 장르네
#704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09:36:31
수요가 있을것같은게 아니라
있어
내가수요야
#705익명의 참치 씨(qSNr32spKS)2026-01-07 (수) 09:43:36
브라우저를 바꾸니 배터리 닳는 속도가 줄었군
낡은 브라우저에 삼성 인터넷은 사치
#706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0:44:56
>>704
게임 개발비를 혼자 지탱할 수는 없을 테니까.

>>705
삼성 브라우저는 기본 브라우저라 꽤 가벼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나보네.
#707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0:55:57
으하학 난 체고로 나쁜 심즈 플레이어
침대를 없애주마
#708익명의 참치 씨(xLWVpWcbla)2026-01-07 (수) 10:57:20
심즈 세계에서 그 정도는 사천왕까지 가지도 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709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02:14
병아리콩 5키로짜리 소분해서 반띵했는데
아무리 먹어도 줄질 않는다...

>>708 예전에 몇개 본거같아 넘잔인해
#710익명의 참치 씨(xLWVpWcbla)2026-01-07 (수) 11:15:16
5키로...는 진짜 많지 않나?
#711익명의 참치 씨(xLWVpWcbla)2026-01-07 (수) 11:15:31
밥처럼 먹는다고 해도 꽤 걸리겠는데.
#712익명의 참치 씨(pCLrtwdAJi)2026-01-07 (수) 11:19:31
Attachment
오늘 점심에 구워먹은 채끝살 스테이크야.
미디움에서 미디움 레어로 구웠고, 내 기준보다는 살짝 더 구워지긴 했지만 아주 나쁘진 않았어.
아쉬운 점이라면 좀 이상할 정도로 고기가 퍽퍽한 느낌이었다는 거랑 소금을 좀 많이 친 것 정도.

조만간 한 번 더 구워먹을 거야.
#713익명의 참치 씨(pCLrtwdAJi)2026-01-07 (수) 11:25:23
Attachment
그리고 이건 건강(생존)을 위해 찐 브로콜리야.
나도 이제 식이섬유 좀 챙겨먹으려고.
#714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35:59
>>711 불리면 정확히 2배로 늘어나... 아악
>>712 헥헥 맛나게따 브로콜리 좋지~!! 요새 넘 비싸서 자주 못사먹는데 암튼조음..
#715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1:37:02
>>714
아.. 기본 6키로에 불리면 2배로 부피가 늘어난다라...
내년까지 먹을 계획인거지...?

---
난 브로콜리 별로 안 좋아해.
근데 식이섬유 좀 챙겨먹을라 했더니 다들 브로콜리만 얘기해서 어쩔 수가 없었어...
#716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41:12
초장찍어먹을거지?
#717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41:36
생으로 먹고있는데.
#718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42:06
초장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고, 건강 때문에 먹는 거다보니 그냥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719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44:33
아마 몇달 꾸역꾸역 먹으면 간신히 다 무글거 같긴한데 그래도 개최악 핵노맛 렌틸콩보단 훨 나아서 다행야

식이섬유~ 나도 권장량 챙겨보려고 식단 짜봤는데 진짜 삼시세끼 채소 대접으로 먹어야 간신히 채울락말락이더라?? 그뒤로 그냥 포기햇슴..

근데 삶는거 말구 쪄서 먹는거에서 식단 짜본 내공쫌 느껴지네.. 보통 귀찮아서 물에 담가버리는데
갠적으로 바나나가 가격도 괜찮고 식이섬유도 많이 들어있어서 자주 사먹어
#72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45:05
대다나다 생으로먹다니
#721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45:56
식이섬유 귀차나.. 그냥 변비 너무 심하게 오면 유산균 먹고 말어
#722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46:09
차전자피 먹거나..
#723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46:41
근데 병아리콩은 왜 먹는 건데? 뭔가 이유가 있어서 챙겨먹는 거야?
#724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48:51
난 변비 쪽은 아니고 그냥 전체적인 건강을 챙겨볼까해서 먹는 중.
#725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49:02
첨에 먹으면 옥수수대 삶은 냄새 나서 핵극혐인데 다른거랑 같이 먹으면 초장찬스 없이 잘 들어가지더라구
락토핏은 일상템이지 나도 그거 매일 챙겨먹어~!!

>>723 가족중에 삘 받으신분이 있어서 겸사겸사 얻어왔어
일단 질러버렸으니 어떻게든 소비해야돼 버리는거 너무 아까워...
#726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49:47
나도 유산균 캡슐로 된 거 사두긴 했는데, 지금 항생제 먹는 중이라 쉬는 중.
#727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50:49
흠, 찾아보니 항생제 먹는 중에도 먹어도 된다는 것 같군.
#72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50:52
유산균 맨날 먹으면 효과 없어져 끊었다가 먹어야돼
#729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51:10
참치야 참치야 콜록이 걸렸니 나도 죽다 살아나서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온세상이 콜록천국이야..
#73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51:33
난 그래서 매일 안먹고 변비 심하게 온다 싶으면 (일주일 이상) 며칠 열심히 먹음
#731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51:47
>>728 가끔은 깜빡해주기도 해야게꾸만..
#732익명의 참치 씨(G4/SS2Llq.)2026-01-07 (수) 11:52:03
나 항문농양 걸려서 수술했거든.
#733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1:52:31
옷 따듯하게 입고다녀 얇은옷 여러겹 겹쳐서
마스크 꼭 하고 다니고
#734익명의 개복치(X3dS4lxkAO)2026-01-07 (수) 11:54:39
>>732 크아악 응꼬
대따 아파보이는 병이네.. 파이팅..

>>733 내가 조심한다고 다 피해지는게 아니더라고ㅎ... 그냥 웬만하면 사람들 많은데 피해다니랴고함 마스크 안쓰고 단전에서 올라오는 기침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ㅠㅠ퓨
#735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2:43
나는 오늘 큰사이즈 옷을 사서 기부니가 조타 힣
#736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3:09
무슨 옷인데?
#737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6:07
그냥 겨울잠바 하나 샀어 지금 산게 너무 작아졌거든
작년까지만 해도 분명 맞았는데 왜 이렇게 끼는지
#73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6:48
길이도 적당히 길고 마음에 듦
#739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7:15
나도 겨울잠바는 하나 사긴 해야될 것 같은데.
롱패딩 하나는 있는데, 좀 부담스러워서 너무 추운 거 아닐 때 입을만한 게 필요하긴 해.
#74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7:27
근데 그지라 또 너무 비싼건 못사거든
패딩 사러다녔는데 제일 싸다는 가게가 10만원이 넘어
#741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7:45
패딩은 보통 그렇지.
구스다운 같은 거면 더 올라가고.
#742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8:13
좀 싼 거 찾아보면 10만원 이하도 있지 않으려나?
옷 안 산지 몇 년 돼서 잘 모르겠네.
#743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8:21
와 그 롱패딩 안입을거면 나 주라
#744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8:45
아니, 여전히 잘 입고는 있어. 근데 잠깐 밖에 나간다던지 날이 좀 따뜻하다던지 할 때 입으면 좀 무거워서.
#745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8:50
길거리 다녀봐 패딩 안입은 사람들 거의 없음
#746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09:10
반바지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던걸!
#747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9:11
오늘 바람 많이 불더라 드럽게 추워
#74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9:47
누가 반바지를.. 몸에 열이 많나?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난방 안하고 살겠지
#749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09:59
개부럽다 나는 얼어죽겟는데
#750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0:24
오히려 집에서는 난방 빵빵하게 틀 걸.
그러니까 반바지 입고 있는 거지.
#751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0:47
나는 집에 외풍이 좀 심해서 반바지 무리.
#752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1:33
와 그게 무슨 낭비야
근데 나는 보일러 틀고 살때도 겨울에 반팔 반바지 차림으론 있어본적이 업서
#753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2:04
솔직히 20도로 하고 살아도 손시려움
#754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2:17
옷 여러겹 껴입고 잇어야 되고
#755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2:28
20도로 하면 시렵지.
우리 집은 22도가 기본이고 가끔 좀 따뜻하게 있고 싶다 싶으면 24도로 올려.
#756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3:55
그 2도가 난방비에 엄청난 차이가 잇지
#757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4:28
겨울없는 나라에서 살고시퍼
#758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6:14
난 추운 건 괜찮은데, 집 앞 눈 치우기가 너무 귀찮아서 겨울이 싫어졌어.
#759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7:01
어릴때는 눈오는거 좋아했어?
#76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7:49
난 어릴때부터 개시러함
몇번 씨게 자빠지고 나면 겨울 경멸하게 됨
#761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7:50
어릴 때는 좋아했지.
#762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18:48
난 겨울 좋아해
단지 벌레가 없기때문에
#763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18:54
그리고 북유럽도 좋아함
#764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9:12
그런가. 겨울에도 돈벌레 같은 건 있잖아.
#765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9:33
여름에 비하면 덜하긴 하지
#766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19:45
그렇다고 벌레가 없는건 아니지만
#767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19:47
여름철 벌레면 보통 날벌레 같은 느낌이긴 하니.
#76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0:17
날벌레 짜증나 계속 눈앞에서 깔짝대
#769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20:43
우리 집엔 눈 앞에서 깔짝대는 종류의 날벌레는 없어서...
#770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0:47
자기좀 죽여달라고 깝치는 건지 먼지
#771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21:00
그런 것 치고는 너무 잘 피하지 않나.
#772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1:28
올해도 러브버그가 출몰할라나 걔네 극혐
#773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21:51
걔네는 진짜 왜 그렇게 많이 발생한 건지도 의문이야.
#774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2:07
작년에 뭐가 팔에 막 달라붙길래 봤더니 걔네 둘이 붙어서 ㅈㄹ을..
#775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2:11
나는 수도권에서 안 살다보니 러브버그를 딱히 본 적 없어서 얼마나 극혐인지 궁금하긴 한데
보고싶진않다
#776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22:28
우리 동네에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옥상에 가면 한 두 쌍 정도는 꼭 보이긴 했어.
#777익명의 참치 씨(tnHdJjHvTe)2026-01-07 (수) 12:22:47
저는 잠시 좌욕을 하고 오것슴다.
#77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2:55
러브버그 곧 수도권 이상으로 퍼질걸
#779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3:08
각오를 단단히 해두는게 조을듯
#780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3:10
>>764 난 살면서 돈벌레랑 바퀴벌레를 통틀어 딱 한번 봤어
그 한번도 창밖에서 들어온거고 잡았고
#781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3:41
조은 환경에서 사는구나 우리집은 개많이 기어들어오는데
#782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3:54
이집이 습해서 그런지 상상을 초월함
#783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4:12
대신 집안에서 귀뚜라미 나온 적은 있음
잡아서 키웠는데 가족이 내다버린것같았다
슬펐어
#784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4:29
귀뚜라미 아니고 곱등이일수도
#785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4:40
곱등이는 더 극혐
#786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4:47
귀뚜라미 맞아 귀뚤귀뚤 우는것까지 확인했거든
#787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5:44
그때 귀뚜라미 울음소리 녹음해둔건 개인용 ASMR로 남겨뒀다
근데 내가 원체 ASMR을 안 듣다보니 그냥.. 존재만 함
#788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6:31
울음소리만 듣는건 조아
근데 나타나지는 마라
#789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7:10
예전에 화장실 밖에 딸려있는 집에서만 살았어서
화장실에 쥐도 들어오고 귀뚜라미도 들어오고 그랬음
#790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7:29
내가 좋아하는 삼대절지동물: 귀뚜라미 거미 나방
#791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7:45
우리집에 거미 많아 좀 잡아가줄래
#792익명의 참치 씨(WzlCoV97u.)2026-01-07 (수) 12:27:57
난 귀뚜라미는 거의 못봤어.
어렸을 때 지하에 살 때는 종종 화장실에서 봤는데, 요즘은 볼 일이 없네.
이젠 구워먹을 일도 없고.
#793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8:00
먼놈에 줄을 저렇게 쳐대는지 치우면 또 치고 또 치고 지겹다
#794안경의 참치 씨(PgmWasRahO)2026-01-07 (수) 12:28:17
나 거미 외모지상주의 심해서 깡총거미같은 커요미 아니면 안잡아감
#795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29:51
깡총거미 저거 콧구녕이야 개크다
#796익명의 참치 씨(cq2ACn9MY2)2026-01-07 (수) 12:30:34
마치 선그라스 끼고있는듯한 모습
#797익명의 참치 씨(o8/ICHY/5y)2026-01-08 (목) 00:47:45
>>794 타란튤라는 어때?
#798안경의 참치 씨(4JKGFdLpQ6)2026-01-08 (목) 08:41:47
타란튤라는 영원한 스테디셀러지. 거미좋아하면 타란튤라도 좋아함.
#799익명의 참치 씨(c0HIes0QI2)2026-01-08 (목) 08:57:55
디지몬 고기는 고기밭에서 난다.. 뭔가 부럽다.
#800안경의 참치 씨(4JKGFdLpQ6)2026-01-08 (목) 09:44:27
나는코리안쫀득참치
#80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17:45
복권방청알바 신청해봄.. 추첨이라 될지 안될지는 모름
#802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0:23:14
께로께로께로 께-로께로께로
#80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24:09
머햄
#804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0:24:12
>>799 껍질째 먹는 바나나(진짜 껍질만 잇슴)
#80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24:19
이상한 소리를 내내
#806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0:33:41
안ㄴ녀녕 밥먹었어
#80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52:53
모먹어슨뎅
#80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53:43
나는 빵빠라방방빵 머것슴둥
#80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0:54:27
모카번 맛남 고로케 맛남 히힣
#810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0:56:19
마시게다
#811익명의 개복치(0xBz/BjhaS)2026-01-08 (목) 10:56:31
나 김볶먹ㄱ슨
#81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00:29
술ㄴ마셧서>
#81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00:36
오탸심햐네ㅛ
#81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01:20
김뵤ㅗㄲ에 후랴이 몃개
#815익명의 참치 씨(lfUFDNOe.G)2026-01-08 (목) 11:09:40
왜 이 시간만 되면 졸리지... 그리고 정작 잘 시간이 되면 잠이 안 오는가...
#81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4:19
졸리면 코자
#817익명의 참치 씨(yyNaApoLoS)2026-01-08 (목) 11:14:51
지금 자면 12시쯤 깨어나서 다음날 힘들더라고.
어떻게든 버텨야지.
#81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7:00
너 나랑 비슷하구나
#81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7:17
모하고 버틸건뎅
#820익명의 참치 씨(yyNaApoLoS)2026-01-08 (목) 11:17:26
음악 들으면서 만화책 보고 있어.
#82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8:05
만화책보면 잠이 솔솔
#82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8:32
안잘거면 나랑 놀자
#823익명의 참치 씨(yyNaApoLoS)2026-01-08 (목) 11:18:40
자기 전까지라면.
#82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18:42
심심함
#82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25:04
오늘 모햇ㅇㅓ
#82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26:58
추어서 입술 다 찢어졋다
#827익명의 참치 씨(yyNaApoLoS)2026-01-08 (목) 11:32:26
걍 평범하게 일했지. 평일이니까. 특별한 일은 없었고...

오늘은 맛없는 브로콜리 몇 조각 주워먹고 냉동피자 먹었다.
#82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5:13
냉동피자 어떤거 먹엇삼
#82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5:27
조아하는 피자잇서?
#830익명의 참치 씨(yyNaApoLoS)2026-01-08 (목) 11:35:54
치즈보단 토마토소스 많이 들어있는 게 좋아.
오늘 먹은 건 마르게리타.
#83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7:13
나랑 통하네
#83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7:26
나 오늘 마르게리타 사왓자나
#83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7:45
원플원 히히
#83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8:42
사실 내 최애는 토마토 모짜렐라 피자임
#83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38:55
바질 잔뜩 들어가야 존맛
#836익명의 참치 씨(m8GFB5fRn6)2026-01-08 (목) 11:39:08
원래 먹던거랑 좀 다른 걸 샀는데 별로라서 다시 예전에 먹던 거 사먹으려고.
#83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0:38
리스토란테거 맛잇어 머거바
#838익명의 참치 씨(yogEosH.x.)2026-01-08 (목) 11:42:21
싸군.
#83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2:57
싼데 개존맛
#84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4:45
얇은 피자 조아해?
#84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5:26
피자 먹을 때 엣지추거해서 머거?
#842익명의 참치 씨(yogEosH.x.)2026-01-08 (목) 11:46:11
예전엔 두껍고 기름진 피자를 좋아했는데, 요즘엔 얇은 애를 좋아해.
엣지는 보통 추가 안하는 편이고.
치즈크러스트는 좋아하는 편.
#84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6:17
가끔 크러스트에 갈릭소스 푹푹 찌거먹고 싶을때가 잇음
#84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6:46
나는 느끼한거 시러해서 그렇게 잘 안먹거덩ㄹ
#845익명의 참치 씨(yogEosH.x.)2026-01-08 (목) 11:48:09
갈릭소스 전혀 안 먹음.
왜인지 내 취향이 아냐.
냉동피자는 애시당초 테두리가 얇으니까 해당사항이 없고, 배달피자의 경우엔 치즈랑 토마토소스 디핑 주는 곳에서 시키니까 그거 찍어 먹어.
#84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9:13
그럼 냉동피자 뭘로 돌려먹ㄱ어
#84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49:44
전자렌지 아밈 에프/
#848익명의 참치 씨(yogEosH.x.)2026-01-08 (목) 11:50:00
전자렌지. 에프 작아서 피자 못 돌려.
#84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0:27
전자렌지 돌릴 때 팁 잇서?
#85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0:37
금방 딱딱해지자너
#851익명의 참치 씨(85avl/nbEe)2026-01-08 (목) 11:51:00
딱딱해지기 전에 먹어야지
#85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2:37
금방 식어버리는데 어떻게 그전에ㅐ 다 먹어
#853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3:25
리스토란테 특징이야?
내가 먹는 건 그렇게 빨리 딱딱해지진 않아.
#854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3:32
나는 피자 돌릴때 3분이ㅏ내로만 돌료
#85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3:46
아니 리스토란테랑 상관ㅇㅂ서
#85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4:18
보통 2-3분 정도 돌리지.
#857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4:56
아직까지 딱딱해진 적은 없어.
오히려 너무 뜨거우면 먹기 힘드니까 몇 분 정도 식힌 다음에 먹는데.
#858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5:06
근데 냉동상태로 돌리면 3분으로 다 안녹아
#859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5:24
내가 먹는 애는 3분 안에 녹는 애라.
#86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5:27
그래서 난 냉장에서 해동시키고 난 다음 물이랑 돌료
#861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5:33
오늘 산 건 해동하고 3분 30초 돌리게 되어있긴 하더라.
#862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5:47
우리집 전자렌지 오래된 애라서
#86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5:55
그런가벼
#86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6:07
아니 원래 그게 맞아.
#865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6:57
나는 뒤에 조리법을 믿지 않아
#866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7:07
아마 그게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867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7:19
냉동상태로 5~6분 돌리래는데 그럼 돌덩이 ㅈ되서ㅗ 못머거
#868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8:09
그럼 그냥 리스토란테가 문제인 걸로...
#869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8:23
리스토란테 ㅇ럐기 아님
#870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8:36
보통 냉동피자 조리법이 저래
#871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1:59:17
다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임
#872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1:59:21
내가 평소에 먹는 건 냉동상태에서 2분이고 딱 알맞게 데워져.
오늘 건 해동하고 3분 30초라 거기에 맞게 돌렸고 데워지긴 잘 데워졌지. 맛이 내 취향이 아니었을 뿐.
#873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0:07
해동하래는 피자 한번도 못밧는대ㅔ 무슨 피자여
#874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0:38
리스토란테도 해동하고 돌리라고 되어있는데.
#875익명의 참치 씨(1NjSIaLjQC)2026-01-08 (목) 12:01:08
오히려 지금까지 무슨 피자를 먹은 거야 대체.
#876익명의 참치 씨(uRn7cF5dya)2026-01-08 (목) 12:01:35
거기 그렇게 써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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