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52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러브 써머 :: 60번째 이야기 (1001)
종료
작성자:◆a48X4Ks48G
작성일:2026-07-21 (화) 11:29:08
갱신일:2026-07-21 (화) 16:10:05
#0◆a48X4Ks48G(6a237461)2026-07-21 (화) 11:29:08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기본적인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칠석제용 웹박수 - https://forms.gle/kc9tQn2bQQSsCzcM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오오나미루카 대회 - situplay>13230>840
칠석제 선공지 - situplay>13410>389
>>칠석제 웹박수 신청<<
situplay>13410>416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누군가가 들어오면 반드시 인사를 해주세요.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토요일이 되는 0시에 공개됩니다.
익명 앓이의 경우는 머릿말로 [앓이], 익명 선물의 경우는 [선물]을 달아주세요.
*연플을 노리는 등의 이유로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본 스레는 기본적으로 15세 이용가입니다.
*성적 수위는 키스까지이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직,간접적 드립이나 발언을 일체 강력하게 금지합니다. 적발시 시트가 내려가게 됩니다.
위키 - https://threadiki.iwinv.net/t/wiki.php/%EB%82%B4%20%EC%98%86%EC%9E%90%EB%A6%AC%EC%9D%98%20%EC%8B%A0%20%EB%8B%98%20%EB%9F%AC%EB%B8%8C%20%EC%8D%A8%EB%A8%B8?action=show
웹박수 - https://forms.gle/HQvYC5xD3N1HNHy1A
칠석제용 웹박수 - https://forms.gle/kc9tQn2bQQSsCzcMA
시트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771
선관&임시 어장 - https://bbs2.tunaground.net/trace/situplay/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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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제 웹박수 신청<<
situplay>13410>416
#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09:10
타다~
#2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09:12
미리 피난오는 걸 막기 위해서 텐트를 칠게..
#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09:12
쨔쟌
#4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09:19
늦었다!
#5사쿠라이주(833a3b19)2026-07-21 (화) 12:09:27
짜쟌
#6토와주(afc93b3e)2026-07-21 (화) 12:09:39
어장 분위기는... 오늘도 좋다
#7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2:10:05
아직 고작 9시
#8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0:11
냄비에 볶아지는 콩의 기분이 이럴까 싶어~
#9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10:18
situplay>13437>994 표정먼데 개기엽다진짜 . . . 첨엔 애교로 넘어가려 하다가 시간 지나면 집단적 독백마냥 갈궈도 "서방님 이거 맛있다. 먹어봐"하고 입에 걍 퍼먹이고 그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만 보는 거 진짜 이쿠토같음(이쿠토가 맞음) 또 순순히 불 붙여줄듯 히히 웃으면서 .... 가끔 불 붙여달라해놓고 붙여주는 척 뽑보할 때도 있을 거 같아요
가루는 머얏 ㅋㅋㅋㅋㅋ 갸루터치 기모노 좋은데요 근데 신청서 쓰는데 좀 걸릴듯...
책만 보는 거 진짜 이쿠토같음(이쿠토가 맞음) 또 순순히 불 붙여줄듯 히히 웃으면서 .... 가끔 불 붙여달라해놓고 붙여주는 척 뽑보할 때도 있을 거 같아요
가루는 머얏 ㅋㅋㅋㅋㅋ 갸루터치 기모노 좋은데요 근데 신청서 쓰는데 좀 걸릴듯...
#1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0:23
>>6 👁️ (지이..)
#11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10:51
>>976 @세이주
그 이야기를 들으면 코무기 전화기 뒤에서 따듯한 기분이 들어서 웃을 것 같지요. "우선은 사귀는 중인 걸요. 저를 좀 더 의식하도록 하세요." 하고 일부러 강한 척 툴툴 얘기하면서도 속으로는 편안하게 여겨주는 것에 공감하기도 하고 기쁘고 든든하게 생각하기도 할 거예요. 한 달 뒤에는 남남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이렇게 쭉 친구 비슷한 관계로서는 남아주려나? 하고 속으로 약한 기대를 하면서요. 매일 연락하다 보니 세이가 많은 시간을 공부로 보낸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 밖에 세이의 성격 같은 것에 대해 더 알게 되면서 자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코무기가 한 달동안 세이 군에게 기본기 (?)를 가르쳐드릴게요! 😊😊
그 이야기를 들으면 코무기 전화기 뒤에서 따듯한 기분이 들어서 웃을 것 같지요. "우선은 사귀는 중인 걸요. 저를 좀 더 의식하도록 하세요." 하고 일부러 강한 척 툴툴 얘기하면서도 속으로는 편안하게 여겨주는 것에 공감하기도 하고 기쁘고 든든하게 생각하기도 할 거예요. 한 달 뒤에는 남남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어쩌면 이렇게 쭉 친구 비슷한 관계로서는 남아주려나? 하고 속으로 약한 기대를 하면서요. 매일 연락하다 보니 세이가 많은 시간을 공부로 보낸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 밖에 세이의 성격 같은 것에 대해 더 알게 되면서 자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을 것 같긴 하거든요.
코무기가 한 달동안 세이 군에게 기본기 (?)를 가르쳐드릴게요! 😊😊
#12토와주(afc93b3e)2026-07-21 (화) 12:11:01
>>10 🫠
답레 빨리 쓸게요...
답레 빨리 쓸게요...
#1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11:05
돌리시는 거 있으신 분들은 돌리시는거에 집중해도 되니까요!
손 비면 돌리는거고, 돌릴 수 있으면 돌리는것으로 충분하기도 하고!
손 비면 돌리는거고, 돌릴 수 있으면 돌리는것으로 충분하기도 하고!
#14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1:47
>>12 늦어도 괜찮아.. 재촉이 아니라 토와주 텐션이 평소보다 더 낮아보여서 피곤한가 생각 중 🤔
#15나츠미 - 마코토(10ad9b1d)2026-07-21 (화) 12:12:24
situplay>13437>989
“헤헤, 낫쨩도 사람 보는 눈 정도는 있거든―”
나츠미는 반찬 통을 든 채로 포옹을 즐기며 배시시 웃은 그대로, 짓궂게도 눈을 반개했다. 아무렴, 나츠미에게 사람 보는 눈은 있긴 했다. 그 눈썰미가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렇지. 걱정이야 합리적인 것이었다.
그녀의 어릴 적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거다. 누구에게나 싹싹하게 말을 붙이고, 칭찬하고, 웃어준다. 고백이야 당연히 많았다.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지만, 스토커가 생기는 것도 당연한 일.
여태 별 탈은 없었다지만, 나츠미는 걱정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하지 않았다. 그야, 걱정을 받는 건 기쁜 일이니까. 까르르 웃으며 긍정했다.
“잘 지내고 있어. 어차피 다들 여자라구. 다 같은 댄스부이기도 하고. 오빠가 걱정하는 일은 없을 거야.”
그래도 걱정은 고마운지 생긋 웃으며 반찬을 내민다.
“이거, 직접 한 폼므 도리세… 그러니까 미트볼 같은 거야.”
“헤헤, 낫쨩도 사람 보는 눈 정도는 있거든―”
나츠미는 반찬 통을 든 채로 포옹을 즐기며 배시시 웃은 그대로, 짓궂게도 눈을 반개했다. 아무렴, 나츠미에게 사람 보는 눈은 있긴 했다. 그 눈썰미가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렇지. 걱정이야 합리적인 것이었다.
그녀의 어릴 적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거다. 누구에게나 싹싹하게 말을 붙이고, 칭찬하고, 웃어준다. 고백이야 당연히 많았다. 받은 적은 한 번도 없다지만, 스토커가 생기는 것도 당연한 일.
여태 별 탈은 없었다지만, 나츠미는 걱정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하지 않았다. 그야, 걱정을 받는 건 기쁜 일이니까. 까르르 웃으며 긍정했다.
“잘 지내고 있어. 어차피 다들 여자라구. 다 같은 댄스부이기도 하고. 오빠가 걱정하는 일은 없을 거야.”
그래도 걱정은 고마운지 생긋 웃으며 반찬을 내민다.
“이거, 직접 한 폼므 도리세… 그러니까 미트볼 같은 거야.”
#16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12:37
토와주 아퍼?
#1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2:45
>>6 화목한 건 좋은 거야……
#18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2:12:47
situplay>13437>961 신이라는 사실을 서로 알면서도 쌍방 구태여 입에 올리진 않았겠지 ㅋㅋ 나츠미 외형은 현재랑 동일했으려나? 나츠미가 차려준 상 아니면 한 술도 안 떴다고 밥투정 좀 부리고 싶은데
situplay>13437>963 지난 어장 올려보니까 아오바 밴드부 간단 소리 있던데 정설이야?
선구리귀요미토와주 안녕 오랜만~
situplay>13437>963 지난 어장 올려보니까 아오바 밴드부 간단 소리 있던데 정설이야?
선구리귀요미토와주 안녕 오랜만~
#19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2:13:31
>>18 소우타는 수영부를 나가고 아오바는 사진부를 나가고...
#2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3:36
>>18 맞아.. 🤔 이쿠토랑 일상 전에는 옮기지 않을까 싶어
#2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3:51
>>18 매 재탄생마다 성장이 끝나면 키랑 체형, 외모까지 동일해 머리 길이 정도나 헤어스타일 정도는 달랐을지 모르겠는걸
그래도 나츠미 다른 사람한테 요리해주는 걸 좋아해서 밥투정 부려도 순순히 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나츠미 다른 사람한테 요리해주는 걸 좋아해서 밥투정 부려도 순순히 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22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4:40
그렇게 귀결되는 곳이 밴드부라니 기묘한~
#2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15:02
이적시장이 활발하네요~
#2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15:29
이적시장 이거 맞냐구요~~~
#25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5:35
댄스부 가면 나츠미에게 백화당해버려..
#26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15:45
이적할 만큼 여러 재능이 있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2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5:46
예산신청서 또 써서 우미루카 사무실에 들이닥쳐야겠ㄷ다
#2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5:55
>>25 포옹, 위로되는 말, 밝은 조언, 기도회로 완전 백화 탈색 해버릴 수도 있어(???)
#2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6:05
>>26 앗 나츠미주가 백화당한다
#30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16:17
>>28
뭐야 저도 포옹해줘요
뭐야 저도 포옹해줘요
#31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6:17
>>28 기도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6:53
댄스부가 아니라 성당 아니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16:55
>>32
나제다!!!!!
나제다!!!!!
#3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17:07
댄스부에는 나츠미가 백화 시켜버리는 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의미로 위험해
>>33 인정
>>33 인정
#3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7:49
>>31 한 사람만을 위한 기도회와 고해성사, 무릎베개 후 숙면까지 보장하고 있어 😎
#37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7:51
데구렌도 요하쿠랑 일상 하고나면 불안형으로 바뀔 수 있어
#3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8:03
>>34 그야………
데구-렌이 불안해 진다는 건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어
데구-렌이 불안해 진다는 건
나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어
#39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18:13
situplay>13452>28 백화 나추미,, 보고파....
#4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18:14
요하쿠 불안형 제조기야?
#4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18:35
>>38
어 이거 절대로 불안해지는 플래그잖아
어 이거 절대로 불안해지는 플래그잖아
#4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8:36
>>33 시성까지 됐으니까 어렴풋이… 나츠미가 있는 곳이 곧 교회요, 아버지의 집이니.
#43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8:40
>>40 데구렌 한정이야
#4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18:44
그러면 그냥 나츠미를 밴드부로 투입시킨 후에 모두 백화시키고 다시 댄스부로 복귀시키면 되지 않을까? (안됨)
#45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18:56
situplay>13452>41 불안데구르르렌 궁금한데
#4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19:11
>>43 🤔
🙄
🙄
#4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9:24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백신 취급이잖아…!!!!
무슨 백신 취급이잖아…!!!!
#48세이주(1487da0e)2026-07-21 (화) 12:19:37
>>11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죠.”라고 장난치듯 답할 것 같네요. 확실히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연인 흉내를 내다보면 서로에 대해서 잘 알게 되기도 하고요. 세이는 헤어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남남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썰은 이쯤으로 마무리할까요? 둘 사이에 어떤 느낌인지 좀 감이 잡히네요~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죠.”라고 장난치듯 답할 것 같네요. 확실히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연인 흉내를 내다보면 서로에 대해서 잘 알게 되기도 하고요. 세이는 헤어진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남남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썰은 이쯤으로 마무리할까요? 둘 사이에 어떤 느낌인지 좀 감이 잡히네요~
#49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19:39
>>44 응 안받아주면 그만이야
#5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19:44
>>47 내옆신 전용 백신
#51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19:49
>>44 밴드부 수맥? 이 안 좋아서.. 나츠미 가면 원상복귀된다는 게 정설
#5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19:54
>>50 목표는 사쿠라이 앞머리 까기
#5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0:13
>>51 풍수지리 문제였구나
겠냐고!!!!!
겠냐고!!!!!
#5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0:33
뭐? 사쿠라이 앞머리 까기? (그 짤 꺼낼 준비하며)
#5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0:51
>>54 어어 그거 아니다 넣어둬
#58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1:21
나츠미 이참에 백발버전도 어때요
#5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1:46
>>57 아잇 상큼한 짤 보여주지맛
#60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2:22:07
>>58 나 이거 좋음
#61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2:22:10
수맥?
그거 원래는 좋았는데 저어기 뭐냐 시노오로치가 깽판쳐서 기가 흐려진 거야
제사 지내서 뱀신을 달래고 한 3년 간 쭉 치성 드려야함(무당톤
그거 원래는 좋았는데 저어기 뭐냐 시노오로치가 깽판쳐서 기가 흐려진 거야
제사 지내서 뱀신을 달래고 한 3년 간 쭉 치성 드려야함(무당톤
#62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22:22
>>48 저도요. 썰 나누어서 즐겁기도 하고 느낌도 감이 잘 잡혔어요. 세이는 차가워보이면서도 은근히 정이 많은 것 같아요. 코무기와의 한 달 이후에도 남남까지는 생각을 안 한 것도 그렇고, 소우타에게도 소우타를 위할 만큼 깊이 생각해주었던 것도 그렇고요.
#63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22:33
감사해요 😊😊 재미있었다.
#64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2:36
situplay>13452>60 저 아이디어 좋은듯
#65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2:49
콤무기주 하이
#6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3:13
>>61 아오노우미루카:뭐?
아오노우미루카:평생 수맥 안 좋게 지내.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그놈 못 달랜다. 이놈들아!
아오노우미루카:평생 수맥 안 좋게 지내. 내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엔 그놈 못 달랜다. 이놈들아!
#6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3:23
>>58, >>60 전에 만들어 둔 거 있긴 해
https://ibb.co/VpJcGP9H
음기-나츠미 후유미야
>>59 후후후
효과 만점
https://ibb.co/VpJcGP9H
음기-나츠미 후유미야
>>59 후후후
효과 만점
#68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23:44
밴드부는 백화는 안시켜주지만 있으면 부장이 나데나데쓰담쓰담해주고 놀아줌~
#6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3:44
>>61 료할배가 점을 쳐줘야겠다
#70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2:23:52
🤔
백발 나츠미 하니까...
2P썰을 내놓으라 하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백발 나츠미 하니까...
2P썰을 내놓으라 하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7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3:54
료시주 안녕
#72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3:58
situplay>13452>67 어 뭐야!! 나 이 헤어스타일 알아서 다 봤다고 생각했느네,, 이런 미소녀버전이 이썼는데 놓쳤다니 좀 자주와야겟다;;;
#7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4:22
>>72 한 번도 올린 적 없으니까 못 본 게 당연하다구 😎😎😎😎
#7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4:24
어쨌든 어서 오세요! 료시주!
#76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24:48
료할배 자연스러웠어 ㅋㅋ
#77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5:02
situplay>13452>73 앗 전에 만들어두기만 한 거군요 ㅋㅋ 다행 말꺼내기 잘했다 이런 이쁜짤도 보구
#7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5:20
어쨌든 아오바주가 이대로면 11시에 1시간만 빨리 열어주면 안돼? 를 시전할 것 같으니..
1~49번 중 하나를 고르면 그것만 공개해줄게요!
1~49번 중 하나를 고르면 그것만 공개해줄게요!
#8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5:51
>>79 부장이 내줄거야😌
#8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6:03
아 오 바 주❗️❗️❗️❗️❗️
#82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26:09
>>79 나한테 돋받을거냐?
#8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6:24
>>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해에 있는 모래 아니면 인정 안한다고 하네요.
#85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2:26:32
>>9 둘이 대화라기 보단 항상 집단적 독백이 태반인 반면 소통은 가능할 거 같지 ㅋㅋ 딸기 파르페 먹인다에 손가락 5개 걸게 도대체 그런 거 왜 먹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또 주면 받아 먹어야함
책 아마 나루토에 카카시가 읽은 책 뭐지 러브러브 파라다이스? 그런 거 자주 읽을듯 보면서 무조건 여캐 품평 해야돼 ㅎㅎ 뽀뽀할 때만 책에서 눈 뗄게 ㅋㅋ 얼마나 빡세게 넣을라고
책 아마 나루토에 카카시가 읽은 책 뭐지 러브러브 파라다이스? 그런 거 자주 읽을듯 보면서 무조건 여캐 품평 해야돼 ㅎㅎ 뽀뽀할 때만 책에서 눈 뗄게 ㅋㅋ 얼마나 빡세게 넣을라고
#86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2:26:54
키이잇 닌자 실패!
다들 하이~
>>68 근데 잘못 의지하면 더 글러먹어지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다들 하이~
>>68 근데 잘못 의지하면 더 글러먹어지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87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27:03
situplay>13452>83 너무좋아요 앞으로도 많이 뽑아주세요 진짜 이쁘니까 ㅋㅋ
#8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7:06
>>83 이게 바로 지 이쁜거 알고 그러는게 분명해
#89세이주(1487da0e)2026-07-21 (화) 12:27:09
>>62 아무래도 은근히 정이 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니까요. 썰 재밌었습니다~
#9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27:17
>>78 관대하다.. 30
#92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7:56
30번...? 이쯤되면 이건 참 운명이다 싶긴 한데...
일단 그거로 갈거죠?
일단 그거로 갈거죠?
#9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8:09
>>92 어라 이거
(팝그작)
(팝그작)
#95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28:18
>>92 난 동요하지 않아. ㄱㄱ
#96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28:25
>>86 살면서 글러먹은 시기 좀 있어도 괜찮아~ 언제 신이 무상으로 오냐오냐 해주겠어 즐겨야지
#97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28:27
오늘 코기무주, 고무기주, 콤무기주로 불렸어요. 무슨 신기한 우연일까? ☺️
#99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28:37
>>97 무기무기주
#100다이바주(bb18e35b)2026-07-21 (화) 12:28:55
>> 97 꼬부기주
#10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29:00
>>97 코기주
#102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9:05
30.사쿠라이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데 왜 자기만 모를까…
#103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2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9:21
>>98 살의에 찬 치와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그런 느낌이야
흑막 같고 머리는 좋아서 흑막 역할도 할 수 있지만
치와와야 하찮아
딱 그런 느낌이야
흑막 같고 머리는 좋아서 흑막 역할도 할 수 있지만
치와와야 하찮아
#105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2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29:26
>>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29:26
아악❗️❗️❗️❗️
#11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29:44
운명입니다. 받아들이십쇼. 사쿠렌주.
이번엔 내가 고른 것도 아니야.
이번엔 내가 고른 것도 아니야.
#112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2:29:56
샄쭈 안 고르고 가만히 있었는데도 당했어wwwwww
#11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0:17
왜 가만히 있는데 풀스윙으로 때려요
#115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30:22
situplay>13452>85 서로 소통은 안하는데 금슬이 좋은 이상한 커플 ㅋㅋ 딸기 파르페 다음은 민초 파르페. 받아먹긴 해요? 진짜 귀엽네 이 남자. 히메코 눈 잔뜩 접어 흐뭇하게 볼 듯. 거의 아기새 먹이는 어미새..
아 저 알아요 저도 나루토 초반은 봤거든요 ㅋㅋ 살짝 성격 카카시 느낌 있긴 한 듯? 좀, 무게 있는 점? 여캐 품평하는데 예쁘다 같은 긍정적인 발언 튀어나오면 식칼 가져와서 그 종이 부분 찢을 거 같죠 히메코.
이런 뽀뽀귀신 같으니 ㅎㅎ 우리 건데 정성 들여야죠
아 저 알아요 저도 나루토 초반은 봤거든요 ㅋㅋ 살짝 성격 카카시 느낌 있긴 한 듯? 좀, 무게 있는 점? 여캐 품평하는데 예쁘다 같은 긍정적인 발언 튀어나오면 식칼 가져와서 그 종이 부분 찢을 거 같죠 히메코.
이런 뽀뽀귀신 같으니 ㅎㅎ 우리 건데 정성 들여야죠
#11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30:51
>>111 히메컷 좋지 나츠미주도 히메컷 좋아해
앗 마침 교토에 저물기 전에 비자금 잘 묻어놨는데 이쿠토가 준 돈다발 금으로 바꿔서 묻어둔 거로 해야겠다
앗 마침 교토에 저물기 전에 비자금 잘 묻어놨는데 이쿠토가 준 돈다발 금으로 바꿔서 묻어둔 거로 해야겠다
#117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1:03
>>114 전 아무 것도 안했으니까 아오바주에게 따지시죠!
#11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1:35
아오바주 킷사마❗️
#119마코토 - 나츠미(e77808fb)2026-07-21 (화) 12:31:45
>>15
"와 맛있겠다~!"
마코토는 일부러 살짝 과장된 리액션으로 좋아했다. 어쨌든, 나츠미의 요리 솜씨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도 있었지만 그냥 늘 있는 장난 같은 것이기도 하였다.
"응응 나츠미니까... 믿을게!"
뭐, 그렇다고 마코토가 할 수 있는 게 있는 것도 아니었으니, 그로썬 할 수 있는 건 믿어주는 것 뿐이었다.
"지금 여기서 하나 먹어도 될까~?"
혹시나 나츠미가 바쁜 일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래 물어본다.
"와 맛있겠다~!"
마코토는 일부러 살짝 과장된 리액션으로 좋아했다. 어쨌든, 나츠미의 요리 솜씨는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 때문도 있었지만 그냥 늘 있는 장난 같은 것이기도 하였다.
"응응 나츠미니까... 믿을게!"
뭐, 그렇다고 마코토가 할 수 있는 게 있는 것도 아니었으니, 그로썬 할 수 있는 건 믿어주는 것 뿐이었다.
"지금 여기서 하나 먹어도 될까~?"
혹시나 나츠미가 바쁜 일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래 물어본다.
#12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31:53
>>118 나는 잘못 없어 (당당)
#12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2:37
situplay>13452>93 그리고 그런거 몰루 사쿠라이
>>120 거기서는 숫자를 바꿨어야했어❗️❗️❗️
>>120 거기서는 숫자를 바꿨어야했어❗️❗️❗️
#122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32:42
situplay>13452>116 비자금 묻어둔 곳 파면 어케돼요?
#123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32:57
나츠미 비자금 몰래 인터셉트 해놓으면 우나
#124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33:10
야호 꽁돈 ~ v
#125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33:16
>>123
어떻게든 울리고싶은거냐고!
어떻게든 울리고싶은거냐고!
#127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3:17
>>121 억울하면 아오바를 저격해서 번호를 골라보실래요?
물론 아오바 앓이가 있을지의 여부는 별개지만 당하기만 하면 억울하잖아. (속닥)
물론 아오바 앓이가 있을지의 여부는 별개지만 당하기만 하면 억울하잖아. (속닥)
#128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33:43
잦구나 ㅋㅋㅋㅋ 나츠미는 다람쥐야~
#129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2:33:59
>>127 또 사쿠라이 나올 것 같아요. (?)
#13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34:11
>>129 나도 그 생각 했어..
#13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34:14
>>125 눈물 맛있어
#13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34:27
>>128 선사시대 유물이라거나… 중세시대 유물이라거나……
자기 비자금이 박물관에 전시된 걸 보기도 하고 그랬대
자기 비자금이 박물관에 전시된 걸 보기도 하고 그랬대
#134라탄 - 데구렌(1dde6590)2026-07-21 (화) 12:34:40
양풍의 숲을 따라 조금 걷다 보면, 이번에는 자금우나무에 걸려 있는 다른 팻말이 나타난다. 원시의 숲. 이름 그대로 원시림 같은 경관이 보존되어 있다. '원시림 같다'는 게 무슨 말이느냐 하면, 고사리가 아주 많다는 뜻이다.
"아──그래 그래, 그러고 보니 왜 여기 불러냈느냐가 궁금하다고 했지?" 경사가 편안해진 덕에 어느새 라탄은 데구치의 근처까지 와서 걷고 있었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해. 친목이야, 친목. 대자연의 호연지기를 느끼며 그간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이지. 이몸이 댄스부 연습을 꽤 오래 빠졌었잖아? 그러니 부장과 친해지기 바라! ...라는 의미에서."
요즘 같은 시대에 누굴 등산에 불러내는 건 그 자체로 하라스먼트라는 사실을 라탄은 잘 모르고 있는 듯했다.
"저거 봐." 가로로 차양을 드리운 고사리의 가지 아래 작은 웅덩이가 한기를 뿜어 내고 있었다. "사람의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지만 정글은 좀처럼 바뀌지 않아. 마음을 다잡고 차분하게 생각하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어."
울창한 삼림에 비해 가벼운 산책로 같은 산세가 이어졌다. 라탄은 길을 걷다가, 굉장한 무늬의 나비가 손끝에 날아와 앉자 쿡쿡 웃으면서 날개의 모양을 감상했다.
입산한 지 40분 가까이 지났을까, B코스와 타잔 광장으로 나뉜 갈림길 팻말이 보였다. 라탄은 왼쪽으로 꺾어 원래 경로를 따라갔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된다. 백량금의 언덕(まんりょうの坂)을 따라 오르다 보면 더 먼 거리를 돌아오는 C코스와의 합류 지점이 나타난다. 알록달록한 등산복을 입고 흙길을 걸어 올라오는 행객들과 눈이 맞자 라탄이 천진난만하게 팔을 흔들어 인사했다.
정상까지 앞으로 250m, 인내의 언덕. 우사인 볼트는 30초 내로 뛰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나무에 지척이 가린 산중에서는 그 거리가 멀게도 느껴진다. 그러나 숨 차는 언덕에서 워낙 기강을 세게 잡아 놓아 그렇지 경사에 부딪쳐 고꾸라질 정도의 등산은 아니다. 팔을 앞뒤로 흔들며 심호흡을 하는 라탄은 고향에라도 온 것처럼 편안한 얼굴이었다.
"어때? 조금 차분해져──?"
"아──그래 그래, 그러고 보니 왜 여기 불러냈느냐가 궁금하다고 했지?" 경사가 편안해진 덕에 어느새 라탄은 데구치의 근처까지 와서 걷고 있었다.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해. 친목이야, 친목. 대자연의 호연지기를 느끼며 그간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함이지. 이몸이 댄스부 연습을 꽤 오래 빠졌었잖아? 그러니 부장과 친해지기 바라! ...라는 의미에서."
요즘 같은 시대에 누굴 등산에 불러내는 건 그 자체로 하라스먼트라는 사실을 라탄은 잘 모르고 있는 듯했다.
"저거 봐." 가로로 차양을 드리운 고사리의 가지 아래 작은 웅덩이가 한기를 뿜어 내고 있었다. "사람의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지만 정글은 좀처럼 바뀌지 않아. 마음을 다잡고 차분하게 생각하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어."
울창한 삼림에 비해 가벼운 산책로 같은 산세가 이어졌다. 라탄은 길을 걷다가, 굉장한 무늬의 나비가 손끝에 날아와 앉자 쿡쿡 웃으면서 날개의 모양을 감상했다.
입산한 지 40분 가까이 지났을까, B코스와 타잔 광장으로 나뉜 갈림길 팻말이 보였다. 라탄은 왼쪽으로 꺾어 원래 경로를 따라갔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된다. 백량금의 언덕(まんりょうの坂)을 따라 오르다 보면 더 먼 거리를 돌아오는 C코스와의 합류 지점이 나타난다. 알록달록한 등산복을 입고 흙길을 걸어 올라오는 행객들과 눈이 맞자 라탄이 천진난만하게 팔을 흔들어 인사했다.
정상까지 앞으로 250m, 인내의 언덕. 우사인 볼트는 30초 내로 뛰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나무에 지척이 가린 산중에서는 그 거리가 멀게도 느껴진다. 그러나 숨 차는 언덕에서 워낙 기강을 세게 잡아 놓아 그렇지 경사에 부딪쳐 고꾸라질 정도의 등산은 아니다. 팔을 앞뒤로 흔들며 심호흡을 하는 라탄은 고향에라도 온 것처럼 편안한 얼굴이었다.
"어때? 조금 차분해져──?"
#135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5:06
아니야. 이번엔 카이토도 있어.
혹시 알아? 캡틴 저격 성공해서 캡틴을 삑삑이로 만들지? (속닥)
혹시 알아? 캡틴 저격 성공해서 캡틴을 삑삑이로 만들지? (속닥)
#13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5:47
>>135 응 안 돼
#13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6:22
지금 확률이 끔찍한거 같아서 아예 손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3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6:47
그와는 별개로 앓이 50개를 달성했습니다.
특별히 줄 건 없고 여러분들의 마음 잘 전달되길 바랄게요!
특별히 줄 건 없고 여러분들의 마음 잘 전달되길 바랄게요!
#13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37:02
그러면 미캉주가 열어주지 39 !!!!!!!!!!!!!!!
#14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7:28
......?
정말로 39 하시게요? 저야 별 상관없긴 한데.
정말로 39 하시게요? 저야 별 상관없긴 한데.
#141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37:48
아그건좀..
#14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8:01
선생님??
#143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38:29
그러면 4번이용
#144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2:38:31
앓이 67개까지 힘내보죠
#14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38:40
앓이 50개 무섭다 이거.. 이번에 한번 안털었으면 진짜 이번주 100개 찍었을 듯
#14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8:52
>>144 ㅋㅋㅋㅋㅋㅋ 67개라니요! 대체 얼마나 더 넣을 생각이에요! 지금 선물 빼고 앓이만 50개야!!
#147나츠미 - 마코토(10ad9b1d)2026-07-21 (화) 12:39:26
situplay>13452>119
요리사로서, 나츠미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 제 음식을 맛있게 즐겨주는 걸 보면 가슴이 뛰었다. 기쁘다. 저물어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그녀가 무언가를 남겨 사람이 살아갈 기력이 되는 걸 좋아했다.
매일 먹는 가정식처럼 매일매일,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면서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면 더욱.
“응, 좋아― 그럴 줄 알고―”
그리고 나츠미는 이 땅에 발붙여 20년을 살았다. 스스로 여기기를 20살이다. 그렇기에 그녀는 제 옆집에 사는 오빠를 어렴풋이 알았다.
슬그머니 가디건 주머니에서 꺼내는 건 포장된 플라스틱 포크였다. 슬쩍 내밀어 건네며 밀폐 용기를 열었다.
“포크 가져왔어. 원하면 더 먹어도 된다구. 밥이랑 먹을 때는 맛이 다를 거야.”
요리사로서, 나츠미는 언제나 다른 사람이 제 음식을 맛있게 즐겨주는 걸 보면 가슴이 뛰었다. 기쁘다. 저물어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그녀가 무언가를 남겨 사람이 살아갈 기력이 되는 걸 좋아했다.
매일 먹는 가정식처럼 매일매일,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하면서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면 더욱.
“응, 좋아― 그럴 줄 알고―”
그리고 나츠미는 이 땅에 발붙여 20년을 살았다. 스스로 여기기를 20살이다. 그렇기에 그녀는 제 옆집에 사는 오빠를 어렴풋이 알았다.
슬그머니 가디건 주머니에서 꺼내는 건 포장된 플라스틱 포크였다. 슬쩍 내밀어 건네며 밀폐 용기를 열었다.
“포크 가져왔어. 원하면 더 먹어도 된다구. 밥이랑 먹을 때는 맛이 다를 거야.”
#14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39:35
4번이요? 왜 굳이 4번을...
4.이치즈미가 귀여운 잘못이야
4.이치즈미가 귀여운 잘못이야
#14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39:42
저거 나츠미주가 넣은 거 아닌데
#15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39:53
카이토주 일부러 이러시는거죠
#15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39:58
할수있다나라면크아악의 연속
#152세이주(1487da0e)2026-07-21 (화) 12:40:05
우리 스레 화력 너무 세요.......(떠밀려감
인사도 제대로 다 못한 것 같은데 저는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앓이는 보고 가고 싶었는데 (눈물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인사도 제대로 다 못한 것 같은데 저는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앓이는 보고 가고 싶었는데 (눈물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15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0:18
세이주 잘자요
#15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0:19
세이주 나중에 봐
잘자라구
잘자라구
#155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40:21
세이주 잘 자~
#156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2:40:29
세이주 잘자~
#157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40:36
situplay>13452>126 아. 잦아요?! ㅋㅋㅋㅋ ,, 하 눈앞에서 파야만.
#158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2:40:42
세이주 옆바바~
화력이 센게 내향인들에게는 이득입니다
흐뭇하게 보고만 있어도 되거든
화력이 센게 내향인들에게는 이득입니다
흐뭇하게 보고만 있어도 되거든
#159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2:40:42
세이주쫀밤
#160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2:40:58
드디어 집.... 다들 리하~
지금 저 하찮은 고민이 있는데요.
낼 먹을 케이크 지금 시키고 냉장고에 넣고 잘까요. 아니면 걍 내일 퇴근때 시킬까요.
지금 저 하찮은 고민이 있는데요.
낼 먹을 케이크 지금 시키고 냉장고에 넣고 잘까요. 아니면 걍 내일 퇴근때 시킬까요.
#16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41:18
>>160 낼퇴근
#164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2:41:21
>>160 여름이라 당일에 사서 먹는게 낫죵
#165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2:41:36
세이주 잘자요~
#16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1:37
>>160 당일이 낫지 않을까?
#16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1:50
https://ibb.co/JRPsy0t4
그리고 히메컷 리퀘를 받은 김에 아예 에도 시대 당시의 나츠미인 아키를 쪄왔어
그리고 히메컷 리퀘를 받은 김에 아예 에도 시대 당시의 나츠미인 아키를 쪄왔어
#16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41:50

아닌데요. 저 지금 50번의 리스트를 다 뽑아두고 적어둔 상태에요.
저거 순서 다시 짜맞추기도 굉장히 어렵고 번거로운데 제가 왜 굳이 그런 짓을...
저거 순서 다시 짜맞추기도 굉장히 어렵고 번거로운데 제가 왜 굳이 그런 짓을...
#16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2:01
>>160 당일
미캉주 자충수 뒀구나. 어때요 기분
미캉주 자충수 뒀구나. 어때요 기분
#17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2:06
18번 무진장 기네
저거 나츠미주가 넣은 거 같은데
저거 나츠미주가 넣은 거 같은데
#17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2:15
앗 아닌가
아닐 수도…
아닐 수도…
#172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42:20
세이주 안녕히 주무세요!!
#17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2:37
압 도 적 인 길 이
#17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3:06
>>1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기분 알죠
#17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43:21
>>174 애초에 여러분들의 앓이가 그만큼 들어와서 확률이 높다는 발상은 해보신적이 없으실까하고...
#177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43:45
>>176 그런생각은 솔직하게 네 안해봣습니다...
#17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4:03
>>176 그래서 전 확률보고 손 뗐잖아요
#179데구렌 - 라탄(3b9c1bf9)2026-07-21 (화) 12:44:17
"아하. 그런 이유."
그냥 도시에서 식사 한끼 하는게 편했을텐데. 하지만 서로 친해지자고 부른것에 불만을 토로하는건 못할 행동이었으니 그저 받아들였다.
"그럼 다른 부원들도 부르시지 그러셨어요. 나름대로 댄스부원끼리 친목회도 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희생자도 많아져서 자신도 유쾌했을텐데 너무나도 아쉬웠다.
하지만 어쩌나 지금 당장에 고생하고 있는건 자신 뿐인데. 그래도 뭐 조금 높은곳에 오긴 왔는지 푸른 공기가 느껴졌다.
"그래요. 제가 이런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산에 와 보겠나요. 고작해야 술집에서 술냄새나 맡고 있었겠죠."
휴일이긴 했지만 뭐 휴일에도 일을 안하는건 아니기도 했고.
"일단은 고마워요. 나름 제 생각을 해 주신거잖아요?"
그냥 도시에서 식사 한끼 하는게 편했을텐데. 하지만 서로 친해지자고 부른것에 불만을 토로하는건 못할 행동이었으니 그저 받아들였다.
"그럼 다른 부원들도 부르시지 그러셨어요. 나름대로 댄스부원끼리 친목회도 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희생자도 많아져서 자신도 유쾌했을텐데 너무나도 아쉬웠다.
하지만 어쩌나 지금 당장에 고생하고 있는건 자신 뿐인데. 그래도 뭐 조금 높은곳에 오긴 왔는지 푸른 공기가 느껴졌다.
"그래요. 제가 이런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산에 와 보겠나요. 고작해야 술집에서 술냄새나 맡고 있었겠죠."
휴일이긴 했지만 뭐 휴일에도 일을 안하는건 아니기도 했고.
"일단은 고마워요. 나름 제 생각을 해 주신거잖아요?"
#18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44:30
ㅖ옝...
미캉이누..저물다..
미캉이누..저물다..
#18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44:48
확률이 높은 사람만 유혹한거겠지요 후후
#182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44:50
그래요? 그럼 이번에 공개되면 제대로 보심도..
뭐 블러핑이고 어쩌면 1~2개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이제 이후의 즐거움으로!
뭐 블러핑이고 어쩌면 1~2개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이제 이후의 즐거움으로!
#183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2:45:03
당일... 흠... 하긴 선택지도 내일이 조금 더 다양하긴 하죠..
킵해두기....
킵해두기....
#18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5:23
앓이함 열릴 때 깨워줘
#18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45:25
>>181 예리해 ! 역시 뎃주!
#188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47:40
>>184
하하하 네녀석의 속셈은 이미 알고있었다구
하하하 네녀석의 속셈은 이미 알고있었다구
#189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48:23
하지만 재밌으니 나중에 말했죠?
#19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48:48
왜 아직도 열시가 아닌거죠
#19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2:49:12
부활❗️❗️❗️
디톡스좀 하고왓어
디톡스좀 하고왓어
#192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2:49:20
소우주 어서와요
#19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49:24
소우주 안녕
#19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49:40
소우주도 어서 와요!
#19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49:47
>>191 저도하고올게요 무슨디톡스하셨어용
#19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0:23
그래도 정신차리면 12시일걸요?
어쨌든 그때까지 아무리 흔들어도 공개 안할거니까!
어쨌든 그때까지 아무리 흔들어도 공개 안할거니까!
#19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50:42
소우주 안녕~
#19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50:45
카이토주를 흔들면 사리가 나오나요<:3
#19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0:48
소우주 안녕하세요~
#200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2:50:57
우아아앗
씻고 와서 멀티를 구해볼까 싶어지네...🤔
다녀올게 이따보잣👋🏻
씻고 와서 멀티를 구해볼까 싶어지네...🤔
다녀올게 이따보잣👋🏻
#201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50:59
도박은 나처럼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 하는거야.. 미캉주 사쿠렌주..
#202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1:16
저를 흔들면 캡틴의 상징인 왕관이 툭 떨어지니까 그걸 쓰고 2대 캡틴이 되면 될거예요. 유니크한 템이라서 팔지도 못해
#20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1:16
료시주도 안녕
다녀와
다녀와
#20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1:48
아 참고로 39번은 사진부에 있는 누군가의 앓이였습니다.
#20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2:14
사진부~~~~?
#207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2:40
>>205 엗...어째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일상 찌르기도 성공해서 요즘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인데?
사실 왜 아직도 되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된건 된거지 뭐
저는 일상 찌르기도 성공해서 요즘 기분이 매우 좋은 상태인데?
사실 왜 아직도 되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된건 된거지 뭐
#20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2:45
헉 료할배 이따봐!
#20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2:47
아오바구나
#21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3:05
>>209 아직은 사진부니까
#211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2:53:07
예리해
#212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53:14
>>204 이제 흔들어도 안 줄거라고 했으니까 말이지.. 난 쫄 필요 없다구 (당당)
#21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3:25
아오바 아닌데.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아오바를 답하는 것을 보니 요즘 트래드 알 것 같구나. 이 3대장 놈들. (아무말대잔치)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아오바를 답하는 것을 보니 요즘 트래드 알 것 같구나. 이 3대장 놈들. (아무말대잔치)
#214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2:53:27
tmi
신체의 강도라던가 물성에 관해서
이녀석은 실체가 없다는 느낌이라 밑바닥에서부터 하나하나 쌓아야 해서..
비유하자면 ai에 프롬포트 입력해서 이미지 뽑는 거랑 다르게 이미지를 뽑을 ai부터 만들어야 하는 수준이라..
물리적 버그가 엄청나게 많았을 것....
놔둔 버그도 있지만(ex:목이 몸과 서글픈 작별을 해도 멀쩡할 수 있다던가 등등) 고친 버그도 아주 많을 것이다...
강도를 높였다가 그.. 보석의 나라 보석처럼 쨍강하는 몸되는 경우도 있었을거고... 강도를 너무 낮췄다가 슬라임스럽게 녹은적도 있고.. 인간 모습이기는 한데 움직임이 인간이 지속적으로 취하는게 불가능한 그.. 뭐냐. 백드롭으로 사족보행이라던가... 목 길이 오?타내서 사탕인지 버섯인지 잘못먹은 앨리스처럼 목만 길게 된 경험도 있을 것..같은....
신체의 강도라던가 물성에 관해서
이녀석은 실체가 없다는 느낌이라 밑바닥에서부터 하나하나 쌓아야 해서..
비유하자면 ai에 프롬포트 입력해서 이미지 뽑는 거랑 다르게 이미지를 뽑을 ai부터 만들어야 하는 수준이라..
물리적 버그가 엄청나게 많았을 것....
놔둔 버그도 있지만(ex:목이 몸과 서글픈 작별을 해도 멀쩡할 수 있다던가 등등) 고친 버그도 아주 많을 것이다...
강도를 높였다가 그.. 보석의 나라 보석처럼 쨍강하는 몸되는 경우도 있었을거고... 강도를 너무 낮췄다가 슬라임스럽게 녹은적도 있고.. 인간 모습이기는 한데 움직임이 인간이 지속적으로 취하는게 불가능한 그.. 뭐냐. 백드롭으로 사족보행이라던가... 목 길이 오?타내서 사탕인지 버섯인지 잘못먹은 앨리스처럼 목만 길게 된 경험도 있을 것..같은....
#21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3:30
이제 자정까지 잼얘하자
#21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2:53:35
>>195 님글읽었음
#217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2:53:49
료시주도 하이~ 다녀와요~
#21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4:09
>>213 엣 아니야?
세상에
세상에
#21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4:47
>>214 그러니까 새로 입력하면 미소년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22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2:54:50
🤔 난 료시 류세이 둘 중 하나 아닐까 싶기도
#221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2:55:08
>>214 비정형 친구를 콕콕 찌르기~
#22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5:31
TMI…
나츠미는 물리적 충격에 면역이야
같은 이유로 비행기 충돌 당시 나츠미를 제외한 모든 승객이 사망했지만 나츠미는 전혀 다치지 않았고
아마 료-언니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광역으로 기억을 지워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나지 않았을까 싶은걸
부상 하나 없을 수가 없는 비행기 사고였으니까…
나츠미는 물리적 충격에 면역이야
같은 이유로 비행기 충돌 당시 나츠미를 제외한 모든 승객이 사망했지만 나츠미는 전혀 다치지 않았고
아마 료-언니가 도와주지 않았으면 광역으로 기억을 지워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나지 않았을까 싶은걸
부상 하나 없을 수가 없는 비행기 사고였으니까…
#22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2:55:54
>>214 렌더링 덜돼서 기괴한 목각인형마냥 덜그럭거리는거 상상함...
#22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2:56:04
🫠🫠🫠
#22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6:15
>>223 그런 의미에서 묻는건데 그거 아오노우미루카가 구해준 것은 아직 유효한건가요? 아니면 캔슬된건가요?
#22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6:45
>>226 아마 비행기 들이받아서 구멍을 내주는 정도로는 도와주지 않았을까 해
나츠미가 완력은 인간 수준이라 바다에 가라앉는 중인 비행기에서 나올 수는 없으니까……
나츠미가 완력은 인간 수준이라 바다에 가라앉는 중인 비행기에서 나올 수는 없으니까……
#23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7:50
>>228 물리적 힘은 인간 수준이야
약간… 버그? 같은 느낌에 가까워
방어력만 천장 뚫었고 공격력은 0이란 느낌
약간… 버그? 같은 느낌에 가까워
방어력만 천장 뚫었고 공격력은 0이란 느낌
#23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8:19
>>229 밀려나기도 잘 밀려나고 떨어지기도 잘 떨어져
그에 부수되어야 할 물리적인 피해나 물리적인 충격, 손상이 존재하지 않아지는 것뿐이라는 느낌이야
저물어야 할 때가 아니면 저무는 과정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생략된다는 느낌
그에 부수되어야 할 물리적인 피해나 물리적인 충격, 손상이 존재하지 않아지는 것뿐이라는 느낌이야
저물어야 할 때가 아니면 저무는 과정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생략된다는 느낌
#23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2:59:04
>>231 물리엔진은 적용되는데 피해값만 0인느낌인가
#23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2:59:43
>>232 응 딱 그런 느낌
게임에서 무적 킨 그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는걸
게임에서 무적 킨 그런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는걸
#23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2:59:50
>>227 구멍 뚫어주기라. 가능할 것 같네요! 안에 누가 갇혀있으니 일단 구해주고 간다는 느낌이라면야! 다만 나츠미 입장에선 엄청 강력한 고위신의 기운만 느꼈을 것 같긴 한데...
생각해보니까 신들 전부 카이토에게 일부 묻어있는 고위신의 기운 같은 무언가는 느낄 수 있는걸까...(갑자기 궁금해짐.) 일단 집에서 같이 생활하니 어느 정도 기운이 묻은 것은 느낄법도 하지만... 이 부분은 자유인 거니까!
생각해보니까 신들 전부 카이토에게 일부 묻어있는 고위신의 기운 같은 무언가는 느낄 수 있는걸까...(갑자기 궁금해짐.) 일단 집에서 같이 생활하니 어느 정도 기운이 묻은 것은 느낄법도 하지만... 이 부분은 자유인 거니까!
#23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0:44
요하쿠에게 축복 받았으니 또다른 신 한명 더 해서 축복받으면 개쩌는 인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23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0:45
>>234 어라 그러네
그럼 나츠미는 기운만 느끼고 누가 도와준 건지는 전혀 모르겠다… 당시 17년 동안 가미우미에서 살았으니까 도와줄 만도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럼 나츠미는 기운만 느끼고 누가 도와준 건지는 전혀 모르겠다… 당시 17년 동안 가미우미에서 살았으니까 도와줄 만도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23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0:47
돌핀 스트라이크?
#23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1:01
>>235 나츠미가 축복(효과 없음, 기독교적으로 기분 좋아짐) 해줄게
#23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01:03
버그라해서 완벽 이해햇서요
>>229 소우주 근데 그렇게 정주행 다시하다보면 이때 이렇게할걸 이런생각 안드시나요🤔
돌핀스크류 아닌가요
>>229 소우주 근데 그렇게 정주행 다시하다보면 이때 이렇게할걸 이런생각 안드시나요🤔
돌핀스크류 아닌가요
#24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1:05
>>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1:54
>>238 그거 회개하다가 다른 의미로 사쿠라이가 어지러워져서 안대
#24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2:06
>>239 글쎄. 쓰면서 다른 행동을 할까 싶었던 적은 많은데, 결국 그 행동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남는걸🤔
뭔가 우연이 계속 겹친느낌
뭔가 우연이 계속 겹친느낌
#24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02:08
돌핀 스크류, 돌핀 스트라이크, 돌핀 크래쉬 다 있으니까요!
물론 카이토가 그걸 쓸 수 있을지는 별개지만.
물론 카이토가 그걸 쓸 수 있을지는 별개지만.
#245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02:31
요하쿠 : 돌핀 크래쉬...푸흡
#24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2:35
아무리 생각해 격투게임 콤보이름 같아
#24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2:47
>>243 바다탭댄스가 인간의 기술이라면 카이토의 기술은 아버지를 보고 배운 신의 기술이구나………
나츠미주 이런 전개 좋아해
인간의 기술과 신의 기술의 경합…
둘의 결승을 기대할게
나츠미주 이런 전개 좋아해
인간의 기술과 신의 기술의 경합…
둘의 결승을 기대할게
#24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2:56
돌핀 디스트로이어도 만들어줘
#24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3:16
돌핀 파워슬램(아무말)
#252라탄 - 데구렌(1dde6590)2026-07-21 (화) 13:03:57
"그럼 그럼, 이몸을 더 칭찬해! 더! 더! 이 하해와도 같이 넓은 아량을!" 어깨가 마치 하늘을 찌를 듯하다.
정상까지 지척, 짙은 대숲. 댓잎 향이 풍기는 오솔길을 지나면, 마침내 흙이 드러난 광장에 도착한다. '이시카와산(石川岳) 204m'라고 쓰인 현판이 걸린 사다리 같은 구조물이 눈에 띈다. 뭐? 저건 접사다리라고? 본질을 보자구.
"이거 봐! 204미터. 알다시피 오키나와에서도 이시카와산은 그렇게까지 높지 않아. 하지만 최고의 이시카와산의 최고의 특장점은 바로, 오키나와의 중앙이라는 것! 남쪽의 나하부터 북부의 나고까지 전부 다 보여."
그 말에는 과장이 있지만 오키나와 중부에서 손꼽는 경치임에는 틀림이 없다. 라탄은 사다리를 가볍게 뛰어올라 눈썹에 손을 받치고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았다.
"오키나와는, 참 예쁘지──."
한낮의 태양이 연두색 먼 바다를 어루만지고 있다.
"데구구는 다리가 보물인데 삐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충분히 쉬고 내려가자──. 여유 부리면서 내려가도 점심 때일 거야."
정상까지 지척, 짙은 대숲. 댓잎 향이 풍기는 오솔길을 지나면, 마침내 흙이 드러난 광장에 도착한다. '이시카와산(石川岳) 204m'라고 쓰인 현판이 걸린 사다리 같은 구조물이 눈에 띈다. 뭐? 저건 접사다리라고? 본질을 보자구.
"이거 봐! 204미터. 알다시피 오키나와에서도 이시카와산은 그렇게까지 높지 않아. 하지만 최고의 이시카와산의 최고의 특장점은 바로, 오키나와의 중앙이라는 것! 남쪽의 나하부터 북부의 나고까지 전부 다 보여."
그 말에는 과장이 있지만 오키나와 중부에서 손꼽는 경치임에는 틀림이 없다. 라탄은 사다리를 가볍게 뛰어올라 눈썹에 손을 받치고 주변을 한 바퀴 둘러보았다.
"오키나와는, 참 예쁘지──."
한낮의 태양이 연두색 먼 바다를 어루만지고 있다.
"데구구는 다리가 보물인데 삐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충분히 쉬고 내려가자──. 여유 부리면서 내려가도 점심 때일 거야."
#253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4:09
>>251 필살기는 돌핀 메테오 샤워야
#25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4:20
>>250 사쿠라이의 머리에 손을 얹을 구실이었거든(??)
#25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5:19
>>255 응!!!!
마구 쓰다듬어도 그러려니 하는 쓰다듬기는 조금 달라
마구 쓰다듬어도 그러려니 하는 쓰다듬기는 조금 달라
#25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5:31
하늘에서 돌고래가 빗발친다
#25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5:43
>>257 와 표절
#25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05:50
기울기가 킹받음...
#260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06:01
아 영역침범
#26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6:14
>>256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곳에서 고집있어 이사람
#26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6:17
>>260 ㅋㅋㅋㅋㅋㅋㅋㅋ
#26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6:53
>>263 사실 격투게임 캐릭터였구나(?)
#265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7:20
얘들아 12시야 앓이함 ㄱ
#266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07:57
그러네요. 12시다!
#26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08:08
>>263 요하쿠 : 이번이 처음도 아니니 뭘 새삼
#26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8:25
근데왜 미캉주는 후회되는거있음??
#27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08:32
카이토주 잡답한다고 8분이나 늦네..
#27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8:38
>>268 선글라스 벗어봐
#27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08:40
>>263 사다리타기 결과가 재밌게 나오길…!
#275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3:09:08
안녕하세요. 바누아투 국민입니다. GMT+11이라 12시가 되었으니 조속한 앓이함 개방을 요구합니다(개뻥)
#27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09:15
>>273 열받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09:51
>>275 ㅋㅋㅋㅋㅋㅋㅋ 해외러 차별이야 바누아투는 12시니까 오픈하라
#27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09:59
선글라스 꼇다벗다 나츠미 너무기여우니까 앓이함 다녀올게요.
#28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0:07
>>277 진짜 흑화캐였다면 백화될듯
#281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10:17
>>279 미캉주가 나쁜 것을 배우셨어요 😂
#28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0:24
미캉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0:36
다들 백화하기 싫어서 댄스부 안가는거봐 ㅋㅋㅋㅋ
#285데구렌 - 라탄(3b9c1bf9)2026-07-21 (화) 13:10:41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구요."
그렇게 거만해하는 그녀를 보고는 살짝 웃으며 그녀의 말에 반박하였다. 사람의 차이에 있어서 이런 초대방법은 마음에 안 들어 할 사람이 있으니 마냥 칭찬 해 줄수는 없는 것 이었다.
"그래요. 제가 살고 있는 장소를 저는 모르고 있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그는 산 위에서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고작 204m 밖에 안되는, 지역에 따라서는 산조차 안될 언덕에서 그는 천천히 땅과 하늘을 바라보았다.
조금은 혼란스러운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실제로는 그 어떤것도 정리되지 않았으나 그의 마음속에서 정리되는 무언가는 분명히 있었고 그는 겨우 눈을 감을 수 있었다.
"점심은 제가 사죠. 뭘 먹고싶으십니까? 야키니쿠 이런것만 아니라면 사드릴 수 있다구요?"
괜히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돈은 이럴때 써야한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산 위에서의 공기도 좋지만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맛있는걸 먹는 사치도 좋은겁니다."
그렇게 거만해하는 그녀를 보고는 살짝 웃으며 그녀의 말에 반박하였다. 사람의 차이에 있어서 이런 초대방법은 마음에 안 들어 할 사람이 있으니 마냥 칭찬 해 줄수는 없는 것 이었다.
"그래요. 제가 살고 있는 장소를 저는 모르고 있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그는 산 위에서의 풍경을 바라보았다. 고작 204m 밖에 안되는, 지역에 따라서는 산조차 안될 언덕에서 그는 천천히 땅과 하늘을 바라보았다.
조금은 혼란스러운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실제로는 그 어떤것도 정리되지 않았으나 그의 마음속에서 정리되는 무언가는 분명히 있었고 그는 겨우 눈을 감을 수 있었다.
"점심은 제가 사죠. 뭘 먹고싶으십니까? 야키니쿠 이런것만 아니라면 사드릴 수 있다구요?"
괜히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돈은 이럴때 써야한다고 생각하며 웃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산 위에서의 공기도 좋지만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맛있는걸 먹는 사치도 좋은겁니다."
#286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1:24
솔직히 부장만 봐도 밴드부가 넘사 아님? 😏
#28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11:35
>>286 앓이로 혼내줘야 하나
#288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1:48
>>287 "해봐'
#28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1:55
강해
#290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11:59
>>286
인정할수없다 댄스부실로 따라와라
인정할수없다 댄스부실로 따라와라
#29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12:00
>>288 우우… 강해…
#293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2:36
배틀 탭댄스 vs 배틀랩
#29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2:39
앓이함 열리기 전까지 자고 와도 될것 같아
안잘거지만
안잘거지만
#295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12:56
왜 늦냐고요?ㅋㅋㅋㅋ 자꾸 당신들이 앓이함 넣어서 정리한다고 바빠서잖아! ㅋㅋㅋㅋㅋ
#296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13:23
>>295 😂😂😂 힘내요!
#29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3:44
>>290 어이어이 이몸 (전)댄스부인걸 잊었나보군?
#29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4:04
카이토주 화이팅😌
#29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4:21
아오 요하쿠랑 사쿠렌 선관내용 생각해야하는데
지금 도파민 안내려가서 이상한생각만남
지금 도파민 안내려가서 이상한생각만남
#300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4:40
>>299 디톡스했대매
#301마코토 - 나츠미(e77808fb)2026-07-21 (화) 13:14:45
>>147
"오 포크도 가져오다니~ 낫짱 준비력 대단한데?"
마코토는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려보이곤 포크를 받아 폼므 도리세를 찍어 한조각 먹었다.
"음~ 맛있다. 역시 낫짱 요리솜씨는 최고라니깐~"
여전한 맛. 충분히 좋았다.
"낫짱은 같이 칠석제 가기로 한 사람 있어?"
마코토는 아직 누구랑 갈지 정하지 못했다.
"오 포크도 가져오다니~ 낫짱 준비력 대단한데?"
마코토는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려보이곤 포크를 받아 폼므 도리세를 찍어 한조각 먹었다.
"음~ 맛있다. 역시 낫짱 요리솜씨는 최고라니깐~"
여전한 맛. 충분히 좋았다.
"낫짱은 같이 칠석제 가기로 한 사람 있어?"
마코토는 아직 누구랑 갈지 정하지 못했다.
#30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5:00
>>300 디톡스로 안떨어지나봐
#30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15:05
>>297
댄스부때는 안만났으니까..!
댄스부때는 안만났으니까..!
#30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5:16
>>302 앓이함보고 디톡스하고 오셔요
#30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15:19
간단하게 소우 밴드 입부했는데 사쿠렌이랑 내향인- 내향인- 끼리 상극이라 혐관짜도될거같구 뭐 많지않나요
#30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5:37
> 혐관 <
#30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5:40
아니지금 가뜩이나혐관많은데 사쿠렌이랑도 혐관하라고여??
#30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15:44
아그러네
#309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5:46
혐관 스탑잇
#310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3:16:04
만약 그렇게 된다면 소우 이제 사진부 오는거야?
#31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6:17
제가 감히 자신하건데
사쿠라이가 혐관 짜기 힘든 캐일것
사쿠라이가 혐관 짜기 힘든 캐일것
#31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16:38
맞아
안정형테토미소녀를 미워하긴 힘들어
안정형테토미소녀를 미워하긴 힘들어
#314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16:53
아니 미움받기가 더 어렵지 않아?
#31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16:56
사실 해삐포카선관 잘못짜는편......어렵다
#31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7:18
>>313 ㅈㅅ 제가 혐관에 알러지있음
#317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17:42
모두가 도파민을 좋아하지 않으니깐..
#31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7:46
>>315 그렇다기엔 일상초반에 과거소우생각하는거 너무해삐포카초딩이었는데
전개가이렇게될줄 상상도못함
전개가이렇게될줄 상상도못함
#31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17:51
>>315 나츠미 선관 정도면 해피한 편 아닐까
#32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18:16
단적으로 나는 사실 연플에 알러지 있어..
#32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8:27
>>316 사쿠렌이랑 혐관하면 몬가 죄짓는느낌들거같아서 안대겟음
#32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8:43
>>320 2222
#32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19:03
제일 중요한건 사쿠라이는 명백히 이유없이 자신에게 향하는 혐오를 보면 진짜 눈 동그래져서 최악. 하고 다시 안볼 애라서
#325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19:35
>>323 그 반대는? 사쿠렌이 보기에 인간실격이라면
#32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20:19
>>324 옆에누우라했을때 얌전히 누워서 별보고 소원빌고 빠이쳤으면 잔잔일상이잖음
#32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20:44
>>327 그럼 소우가 잘못했네
#32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20:51
>>326 한대맞음?
#33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0:53
>>325 인간실격이라면....... 어떤 종류의 인간실격이냐에 따라 다른데
기본 베이스가 인간찬가를 믿는 애는 아니라서.
기본 베이스가 인간찬가를 믿는 애는 아니라서.
#331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21:13
>>329 구라같아서 소우주 한 대 칠 준비중 👊
#332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21:14
아오바가 비밀 마니알려줘서 미캉도 비밀알려줘야지 하고 답레쓰고있는데
비설같은거 생각안하는편이라 도무지 뭐적지.....ㅠㅠ
비설같은거 생각안하는편이라 도무지 뭐적지.....ㅠㅠ
#334나츠미 - 마코토(10ad9b1d)2026-07-21 (화) 13:22:15
situplay>13452>301
포크를 건네고, 집어 먹는 걸 본다. 눈을 빛내며 반응을 기다리다 호평이 돌아오자 눈을 접어 웃었다. 맛있을 거라는 건 알지만, 맛있다는 말을 듣는 건 다르다.
그녀는 흡족한 미소를 짓다가 돌아온 질문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으움, 원래는 사쿠쨩이랑 가려고 했는데― 서로 갈 사람 없으면 가기로 한 거라서 잘 모르겠는걸.”
나츠미는 어깨를 살짝 으쓱하고는 배시시 웃었다. 그래도 딱히 갈 사람을 가리는 편은 아니었다. 매년 참석하는 축제, 언젠가는 친구였고, 언젠가는 미-언니였고, 또 언젠가는 그녀에게 고백했던 남자아이기도 헀다.
그녀는 사람을 특별히 가리지 않았다. 주께서도 말하시길,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하지 않던가.
이는 그녀가 예전부터 가졌던 믿음이었다. 언젠가 어느 성인을 직접 눈으로 보기 이전부터 지켜 온 그녀의 믿음.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
“만약 사쿠쨩이 같이 간다는 사람 없으면― 으으움, 같은 과 친구라거나… 친구나… 앗, 아니면 코-쨩이랑 갈 수도 있구?”
나츠미는 선선히 대답하며 웃었다.
포크를 건네고, 집어 먹는 걸 본다. 눈을 빛내며 반응을 기다리다 호평이 돌아오자 눈을 접어 웃었다. 맛있을 거라는 건 알지만, 맛있다는 말을 듣는 건 다르다.
그녀는 흡족한 미소를 짓다가 돌아온 질문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으움, 원래는 사쿠쨩이랑 가려고 했는데― 서로 갈 사람 없으면 가기로 한 거라서 잘 모르겠는걸.”
나츠미는 어깨를 살짝 으쓱하고는 배시시 웃었다. 그래도 딱히 갈 사람을 가리는 편은 아니었다. 매년 참석하는 축제, 언젠가는 친구였고, 언젠가는 미-언니였고, 또 언젠가는 그녀에게 고백했던 남자아이기도 헀다.
그녀는 사람을 특별히 가리지 않았다. 주께서도 말하시길,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하지 않던가.
이는 그녀가 예전부터 가졌던 믿음이었다. 언젠가 어느 성인을 직접 눈으로 보기 이전부터 지켜 온 그녀의 믿음.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
“만약 사쿠쨩이 같이 간다는 사람 없으면― 으으움, 같은 과 친구라거나… 친구나… 앗, 아니면 코-쨩이랑 갈 수도 있구?”
나츠미는 선선히 대답하며 웃었다.
#335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22:41
앗 itl 잘못 썼다
#33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22:42
54/48
....와. 100개 넘는거 처음이야.
....와. 100개 넘는거 처음이야.
#33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2:46
저도 사쿠라이 쫌 어려운데 그냥 얘는 자기 허가없이 바운더리에 들어서는 걸 불편해해요.이건 분명해
>>333 동정........보다는 연민
>>333 동정........보다는 연민
#338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3:22:52
뭔가 도파민도는 얘기를 하고싶은데 너무 졸리다...
진단만... 하고 잘까....아니면...어....._.ㅇ..
어우 머리 안돌아가네
진단만... 하고 잘까....아니면...어....._.ㅇ..
어우 머리 안돌아가네
#33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23:02
피곤하면 자자
억지로 버텨도 몸에 안 좋다구
억지로 버텨도 몸에 안 좋다구
#34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3:13
>>336 진짜 미쳤냐고 사람들
#341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23:33
주무시는 분들은 어서 푹 주무세요!!
#34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23:36
>>337 연민 좋은데... 잔잔힐링이다
100개 ㅋㅋㅋㅋㅋㅋ머임
100개 ㅋㅋㅋㅋㅋㅋ머임
#343류세이주(c1310116)2026-07-21 (화) 13:23:38
다들 잘자요오...(흐느적)
#34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3:43
류세이주 잘자요~
#34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23:54
류세이주 잘자
#347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24:00
류세이주 잘 자 👋
#348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24:02
류세이주 잘 자~
#34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24:19
지금부터는 안 섞고 그냥 그대로 올릴거야.
나도 살고 봐야겠어.
나도 살고 봐야겠어.
#35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24:32
한 사람이 다수로 넣는게 아닐까요 ^ .^..흠
류세이주 잘자요
>>333 미캉은 기회마니줫다 생각하는데 소우가 브레이크 못밟은게 아닐까?
류세이주 잘자요
>>333 미캉은 기회마니줫다 생각하는데 소우가 브레이크 못밟은게 아닐까?
#35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24:36
>>349 (토닥토닥)
#35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4:40
>>342 잔잔힐링 (by사쿠라이) 원하시면 그쪽으로 잡으셔도 되고? 편한대로 하세용
#353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24:44
>>345 나도 알러지있다고 하면 역쉬핑인가🤔
암튼 즐거웠음 좋겟다
암튼 즐거웠음 좋겟다
#354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25:02
에... 그러면 아오바 실질 SL인가요?
#35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25:31
알러지있어도 개고양이 다 키우고 음식 그냥 먹는 사람들 많기때문에 괜찮을거에요
#356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25:47
>>355 그렇군요. 🙂↕️🙂↕️
#35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5:53
>>355 예시 잘맞아서 어이없네
#358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26:29
>>354 나는 사실 텐션이 낮고 채력이 없는 편이라 성사되고 나서 상대를 못 챙겨주거든.. 그래서 온도차이 때문에 싸우고 자관 깬 적이 너무 많아서..
#36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27:43
>>359 ㅇㅋ에요~~ 천천히 생각하셔요.
#36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28:08
아니지 앓이함오픈전까지 생각하면 시간빨리가는구나
#363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30:08
>>358 그렇구나. 🫳🫳🫳
#36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30:18
맞아… 연플이 전부는 아니라구
아직 아오바랑 한 번도 못 돌려봤지만 돌리면 짱친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아직 아오바랑 한 번도 못 돌려봤지만 돌리면 짱친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365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0:51
>>362 이마박고 눈웃음 흘리면서 혀 샐쭉 내민게 정신차리라는거임??👊
#36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31:30
뭐 연플이건 우플이건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관계로 놀면 그것이 최고인거니까요.
저도 말탭 콤비 같은 관계 꽤 좋아하는 편이고!
저도 말탭 콤비 같은 관계 꽤 좋아하는 편이고!
#367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31:34
>>365 그래서 막레에다 사죄의글을 썼습니다.
#36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32:12
맞아
말탭 콤비 같은 관계성 흔치 않아……
말탭 콤비 같은 관계성 흔치 않아……
#369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32:15
🤔 상판에서는 커플로 성사 된 적이 없어서 고향(?)에서 이야기이긴 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 온도 차이라는거 어렵더라고요..
#370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3:32:23
>>365 왜 키갈 안했냐
#37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2:26
>>367 그거읽고 회수 넘잘하셨다고생각함
그래서 행동 후회 안하는거고
그래서 행동 후회 안하는거고
#37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32:38
이쿠토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3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32:56
저기도 말탭못지않음
#37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3:05
>>370 리드당하는게 취향이라
강제로하면 노잼
강제로하면 노잼
#375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3:33:40
>>369 서로 방치하고 오너끼리 친한 케이스가 젤 오래감
#376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33:58
이쿠토주가 바빠서 그렇지 카이토주랑 데구렌주의 등장 빈도를 가졌으면 어장의 핫스타였을것..
#377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34:37
🤔🤔
#37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4:51
🤔🤔🤔🤔
#37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35:41
>>371 어떤가요 이달의 수습왕 Vv
한시간 반남앗느데 잼얘해주세요 관전하게..
한시간 반남앗느데 잼얘해주세요 관전하게..
#38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35:48
>>375 아 뭔말알 주변에서 많이 봤음 부럽더라..
#381나츠미(상황파악은못했지만일단동참)주(10ad9b1d)2026-07-21 (화) 13:35:48
🤔🤔🤔🤔
#382코무기주(6d68ba92)2026-07-21 (화) 13:36:16
왜 다들 따라하시나요!
#383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3:37:15
에
왜 벌써 이 시간이지....
일상 구해볼겟
손이 느린 편이지만 최선을 다해보겟음...!
왜 벌써 이 시간이지....
일상 구해볼겟
손이 느린 편이지만 최선을 다해보겟음...!
#38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7:17
>>379 님 막레 보려고 쌍방 빌드업 개잘쌓앗다고 생각함😌
#385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3:37:20
다들 하 이~
#386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37:32
료시주 어서와요
#387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37:32
료시주 안녕 👋
#38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37:41
료시주 하이~
#389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3:37:51
situplay>13452>376 난 핫도그될래
#39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37:58
>>383 1시간만 더 빨리 오시지! 오늘 없을 줄 알고 다른거 켰단 말이야!!
ㅋㅋㅋㅋ 물론 화내는거 아니고 어서 와요!
ㅋㅋㅋㅋ 물론 화내는거 아니고 어서 와요!
#39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38:16
료시주 안녕
#39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38:23
료할배 안녕하세요~
#39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38:53
>>383
돌릴분이 없으시다면 제가 있답니다! >.0
돌릴분이 없으시다면 제가 있답니다! >.0
#39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38:58
미캉 지금 심란할까
문득 미캉이 바다 가서 아련한 기억 속처럼 홀로 푸념할 때 익숙한 모습이라서 나츠미가 다가와서 푸념 들어줄 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쳤어…
문득 미캉이 바다 가서 아련한 기억 속처럼 홀로 푸념할 때 익숙한 모습이라서 나츠미가 다가와서 푸념 들어줄 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쳤어…
#395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39:29
데구렌주.. 일상의 요정이야..?
#396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39:46
일상의 신이라고 불러주겠어?
#397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3:39:51
>>390 하지만 나는 댖지의 나츠미주와 일상오랑캐 데구렌주를 믿는다구....!!!!!!
#39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39:59
정말로 축하합니다. 55/50
50, 50을 넘었군요. 이 참치분들 대체 평소에 어떻게 참는거야.. 내가 볼 땐 이거 한 사람이 여러개 투입하고 앓이도 여러개 한 것도 있어보이는데...
50, 50을 넘었군요. 이 참치분들 대체 평소에 어떻게 참는거야.. 내가 볼 땐 이거 한 사람이 여러개 투입하고 앓이도 여러개 한 것도 있어보이는데...
#39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0:03
처음부터 일상마였어
#400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40:30
일상댖지도 아니고 걍 댖지야 ㅋㅋㅋㅋ
#40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40:35
>>397
아아 날 믿었던건가(감동)
아아 날 믿었던건가(감동)
#402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3:40:50
>>393 좋아 가보자고 오랑캐군😎
장소는 어디가 좋을라나
데구렌군 바다 많이 가기도 했고 손님으로 방문한 적은 없으니 바에나 갈까?
장소는 어디가 좋을라나
데구렌군 바다 많이 가기도 했고 손님으로 방문한 적은 없으니 바에나 갈까?
#40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1:17
저 숫자면 당근 중복 앓이 있는 건 당연하지. 중복 앓이 넣은 분들은 쟁취하자❗️
#40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41:19
난 그냥 댖지 취급이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사실이야
>>403 다음에도 일상할 기회는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말라구
언제든 잡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사실이야
>>403 다음에도 일상할 기회는 있으니까 너무 걱정 말라구
언제든 잡기만 하면 되니까…!
#407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41:26
#408라탄 - 데구렌(1dde6590)2026-07-21 (화) 13:41:28
"아, 그럼 야키니..." 잠깐 멈췄다. "사타안다기..." 그건 디저트다.
원래는 식사가 예정에 없었기에 등산이 끝나고 나면 바로 돌려보낼 작정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밥을 먹고 헤어지는 편이 원한을 덜 살 것 같았다.
"뭘 먹을진 내려가서 생각하자구──." 폴짝, 폴짝 하고 사다리에서 뛰어내려와 몸을 풀었다. "이몸도 이 주변은 잘 다니지 않아서 뭐가 있는지 잘 모르니까, 돌아다녀 보면 뭐라도 나올 거야."
정오에 가까워지며 햇살은 점점 강해지고 있다. 가져 온 물병도 반 정도 비었다. 확실히 우리에게는 에어컨이 필요하다... 대자연 따위 개나 줘 버려!
라탄은 주먹을 치켜들고 외친다. 적은 혼노지에! 얻어먹는 식사는 도심지에 있다! "그럼 문명사회를 향해 출발──!"
엉덩방아 언덕(しりもち坂)을 따라 내려가면 너른 돌바닥이 깔린 평탄한 하산로가 이어진다. 돌아가는 길은 짧다.
원래는 식사가 예정에 없었기에 등산이 끝나고 나면 바로 돌려보낼 작정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밥을 먹고 헤어지는 편이 원한을 덜 살 것 같았다.
"뭘 먹을진 내려가서 생각하자구──." 폴짝, 폴짝 하고 사다리에서 뛰어내려와 몸을 풀었다. "이몸도 이 주변은 잘 다니지 않아서 뭐가 있는지 잘 모르니까, 돌아다녀 보면 뭐라도 나올 거야."
정오에 가까워지며 햇살은 점점 강해지고 있다. 가져 온 물병도 반 정도 비었다. 확실히 우리에게는 에어컨이 필요하다... 대자연 따위 개나 줘 버려!
라탄은 주먹을 치켜들고 외친다. 적은 혼노지에! 얻어먹는 식사는 도심지에 있다! "그럼 문명사회를 향해 출발──!"
엉덩방아 언덕(しりもち坂)을 따라 내려가면 너른 돌바닥이 깔린 평탄한 하산로가 이어진다. 돌아가는 길은 짧다.
#409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41:36
스크롤 멈춰어ㅓㅓㅓ
#410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41:46
어째서 맨날 낮은거지.
#41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41:49
>>403 브이
#41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2:01
요하쿠주 안녕하세요
포기해.... 그럼 편해
포기해.... 그럼 편해
#413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3:42:13
>>407 데구렌군 선레 쓰고 싶었구나... 난 다 이해해
66
66
#414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3:43:08
situplay>13452>403 미캉 아련한 첫사랑
#415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43:35
그래도 한번씩 외치고싶은걸 어캄 ㅋㅋㅋ
#41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43:35
>>414 아쉽게도 첫사랑은 아니라네요
#417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44:10
그럼 미캉의 첫사랑은..?
#41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4:32
어🤔❓️ 미캉 첫사랑은 누구
#41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5:01
>>415 그건그래요 한번씩 외쳐줘야 만족되
#42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45:13
한번인가 엄청 짧게푼적있는데 기억하시는분 없으실듯한🤔
#42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45:30
>>420 재탕 해주세용
#422데구렌 - 라탄(3b9c1bf9)2026-07-21 (화) 13:45:39
"하하하 이 염치없는 꼬맹이가."
야키니쿠라고 말하는 그 모습에 웃으며 말했다. 이후에 말하는 메뉴를 들으며 나름 여성스러운 메뉴를 고른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야키니쿠 이후에 나오는 메뉴 치고는 제법 펜시하고 귀엽잖냐.
"뭐야, 다른 걸 먹고싶은건가요?"
이후에 그녀를 따라간다.
그래도 돌아가는 길에서 그가 숨이 막힐 일은 없었기에 그가 숨을 헐떡이는 일은 없었으니 웃으며 길을 내려올 수 있었다.
"그래요. 먹고싶다는거 먹어야지. 하지만 빨리 정하세요. 점점 몸이 더워지니까."
야키니쿠라고 말하는 그 모습에 웃으며 말했다. 이후에 말하는 메뉴를 들으며 나름 여성스러운 메뉴를 고른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야키니쿠 이후에 나오는 메뉴 치고는 제법 펜시하고 귀엽잖냐.
"뭐야, 다른 걸 먹고싶은건가요?"
이후에 그녀를 따라간다.
그래도 돌아가는 길에서 그가 숨이 막힐 일은 없었기에 그가 숨을 헐떡이는 일은 없었으니 웃으며 길을 내려올 수 있었다.
"그래요. 먹고싶다는거 먹어야지. 하지만 빨리 정하세요. 점점 몸이 더워지니까."
#423마노주(1017722b)2026-07-21 (화) 13:45:41
situplay>13452>420 다시 리방가죠 초롱초롱..
#42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45:53
모야 푼적있으면 내놔
#42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46:24
도망가야겟다..
#42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46:31
🥺🥺🥺🥺
#42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46:37
🥺🥺🥺🥺
#429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46:41
냅둬 어차피 돌아오게 되있어
#430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46:54
ㅇㅋ 60어장 다 뒤져서 찾아올게..
#432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47:35
>>428 난 계속 있었어...!
#433이쿠토주(4d4fb6c9)2026-07-21 (화) 13:47:39
>>431 가오나시 님닮은듯
#43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49:29
맞아 일상에서 이쿠토 덕좀 봤음
수속성인데 열기 체화해서 몸녹이기 <<
이런거 써먹으면 괜히 뿌듯함
수속성인데 열기 체화해서 몸녹이기 <<
이런거 써먹으면 괜히 뿌듯함
#435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3:50:04
18판에 있을 것 같은데 모르겠네..
#43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50:14
>>435 오... 가본다
#437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50:45
무서워.. 근데 진짜 ..못찾으실거같은데..
#43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50:46
>>428 나츠미가 손상 자체가 없다 보니까 기억도 손실이 없어서, 이쿠토 얼굴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을 거라구
situplay>13452>167
그리고 주문한 히메컷 가져왔어
situplay>13452>167
그리고 주문한 히메컷 가져왔어
#43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1:05
....그 판수를 기억하는 마코토주가 놀라워요
#44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51:26
18판이면 나츠미주가 시트 내기 전인 거 같은데
조금 안심했어
나츠미주가 봐놓고 까먹은 바부가 아니라서…
조금 안심했어
나츠미주가 봐놓고 까먹은 바부가 아니라서…
#44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51:30
>>439 진짜루.......
#442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3:51:53
>>439 나도 기억하는 게 아니라구! 그저 검색 엔진의 도움을 좀 받았을 뿐!
#44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52:16
이제 11시다..... 🫠 기다리다가 지쳐
#444데구렌 - 료시(3b9c1bf9)2026-07-21 (화) 13:52:32
곧 심야가 될 시간. 대학생이라면 마지막 강의를 듣고 저녁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할 시간이었다. 이 시간이라면 강의를 들은 대학생이나 대학교에 남아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할 대학원생을 노린 여러 음식점이나 술집이 즐비하였으니 칵테일바 'tail' 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가게였다. 하지만 꼭 저녁에만 여는 가게는 아니었기에 손님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져 나름 저녁치고는 바쁘지 않다는게 이 가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장점이었다. 그렇게 조금 일찍 온, 딱 보아도 대학생 커플인 두 손님을 마지막으로 겨우 손님이 사라져 그는 그들이 주문하고도 남긴 과일류 안주와 채 마시지 않은 칵테일을 치우며 찰나의 휴식을 기대했다.
"찬물이나 마시며 쉬어야겠어."
사람은 어떠한 상황이든 물을 마셔 몸의 수분을 채워야 했기에 그는 자주적으로 물을 마신다. 심지어 다른 손님이 사주는 술도 가끔 마셔야 했기에 알코올이 들어간 이상 그 이상으로 물을 더 보충해줘야 했다.
그리고 물이라면 당연히 차가워야 한다. 그것이, 동양의 국가 대한민국과 일본에서의 룰이었다. 게다가 요즈음은 중국도 젊은 사람들은 차조차도 차갑게 마신다 하지 않은가. 그러하니 물은 당연히, 차가워야 한다.
"휴.."
그렇게 정수기에서 차가운 물을 따라 마시고 자리의 테이블에서 마치 학생처럼 누워서 창가를 바라본다.
아무리 그래도 손님이 오면 곧바로 일어나야 했으니.
"찬물이나 마시며 쉬어야겠어."
사람은 어떠한 상황이든 물을 마셔 몸의 수분을 채워야 했기에 그는 자주적으로 물을 마신다. 심지어 다른 손님이 사주는 술도 가끔 마셔야 했기에 알코올이 들어간 이상 그 이상으로 물을 더 보충해줘야 했다.
그리고 물이라면 당연히 차가워야 한다. 그것이, 동양의 국가 대한민국과 일본에서의 룰이었다. 게다가 요즈음은 중국도 젊은 사람들은 차조차도 차갑게 마신다 하지 않은가. 그러하니 물은 당연히, 차가워야 한다.
"휴.."
그렇게 정수기에서 차가운 물을 따라 마시고 자리의 테이블에서 마치 학생처럼 누워서 창가를 바라본다.
아무리 그래도 손님이 오면 곧바로 일어나야 했으니.
#445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52:34
18판에서 미캉주가 첫사랑질문 던지긴했네
근데 자기 첫사랑은 못찾겟어
근데 자기 첫사랑은 못찾겟어
#44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52:56
(심지어 자기가 던진거였음?ㅋㅋㅋ진짜웃겨.......)
#44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53:28
미캉주 이제껏 본인이 던진 질문의 갯수를 기억하시는지요
#44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53:57
🍊. 캐릭터는 맛집 웨이팅을 밖에서서 몇시간까지 기다릴 수 있나요?
#44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54:10
>>448 15분
#45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4:23
>>448 정말로 먹고 싶다면 24시간이요
#45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3:54:26
>>448
10분. 연인이랑 같이 있으면 2시간.
10분. 연인이랑 같이 있으면 2시간.
#452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3:54:30
>>447 낑깡봇입니다 사실
#453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3:54:32
>>448 안 기다림
#45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4:59
그보다 사쿠라이주...ㅋㅋㅋㅋㅋ 기다리지 말고 할거 하세요!
#455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55:08
>>448 같이 간 친구가 기다릴 수 있는 만큼
못 기다리겠다고 하면 그냥 자기가 해준다고 해
못 기다리겠다고 하면 그냥 자기가 해준다고 해
#457마코토 - 나츠미(e77808fb)2026-07-21 (화) 13:57:06
>>334
"그렇구나~ 나츠미 친구만 같이 갈 사람이 정해지면 나랑 가도 괜찮겠는 걸~"
물론 만약에, 정말 만약에였지만 말이다.
"낫짱, 정말 친구 많구나~ 부럽네~"
어떤 면에서는 살짝 부럽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자신도 카이토 같은 소꿉친구가 몇몇 있지만.
"어쨌든 다시 한번 고마워~ 있다가 밥이랑 같이 먹으면 되겠다~!"
마코토는 그렇게 말하며 광속으로(?) 폼므 도리세를 식탁에 가져다 놓고 나왔다.
"다시 한번 고마워 낫짱~!"
그러고 당연하게도 포옹이 이어졌다. 나츠미 쪽이 키가 더 커서 모습은 살짝 특이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렇구나~ 나츠미 친구만 같이 갈 사람이 정해지면 나랑 가도 괜찮겠는 걸~"
물론 만약에, 정말 만약에였지만 말이다.
"낫짱, 정말 친구 많구나~ 부럽네~"
어떤 면에서는 살짝 부럽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자신도 카이토 같은 소꿉친구가 몇몇 있지만.
"어쨌든 다시 한번 고마워~ 있다가 밥이랑 같이 먹으면 되겠다~!"
마코토는 그렇게 말하며 광속으로(?) 폼므 도리세를 식탁에 가져다 놓고 나왔다.
"다시 한번 고마워 낫짱~!"
그러고 당연하게도 포옹이 이어졌다. 나츠미 쪽이 키가 더 커서 모습은 살짝 특이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45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7:12
>>456 무슨 소리야. 어딜 도망가.
여기에 앉아서 콕콕 찌르기나 당하라구.
여기에 앉아서 콕콕 찌르기나 당하라구.
#45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7:32
어..뭐야? 지금 일상 찌르기 매칭된거에요?
#46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3:58:17
엣
#461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3:58:21
>>448 1시간은 기다릴 수 있어!
#46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58:59
가게되면 같이가자 아님?
#46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59:00
>>458 찌르지마........🫠
#464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3:59:23
아... 일단 리스트 정리하는 입장에서 확인겸 물어본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465아오바주(83eddb95)2026-07-21 (화) 13:59:30
>>463 (찌르기)
#46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3:59:47
>>463 (푹)
#46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3:59:52
>>465 으에으 야메떼요🫠
#468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4:00:02
>>459 찌른거 아냐! 그냥 가면 가자 수준이지!
#46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0:07
>>466 으에으
#47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00:09
오케이 오케이. 파악했어요!
#47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00:15
으에으
#47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0:36
>>471 뜬금없어서 웃었어
#473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00:48
oo-ee-oo
#47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1:48

으에으
#476소우주(a64839bd)2026-07-21 (화) 14:03:10
>>4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7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4:03:34

왜 다들 정신을 잃은 거야
정신차렷❗
정신차렷❗
#47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04:24
이게 모두 앓이함 때문이에요.
다들 앓이함 때문에 좀비가 되어버렸어요. 도와줘요!! 할아버지!
다들 앓이함 때문에 좀비가 되어버렸어요. 도와줘요!! 할아버지!
#47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4:30
아얏🥺
>>4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0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04:52
60개찍엇겟지
#48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04:55
1시간만 기다리면! 으헤헤헤으히헤히히히 끼얏호우
#482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04:59
@. 캐릭터들 간장공장공장장 잘하나요
#48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05:11
>>482
전혀 못해요!
전혀 못해요!
#48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05:22
>>482 질문 그만하고 첫사랑 가져와요
#48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5:23
>>482 잰말놀이 잘합니다😌
#486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4:05:29
>>482 마코토: 간장공자- 혀 씹었어~ㅠㅠ
#487나츠미 - 마코토(10ad9b1d)2026-07-21 (화) 14:06:02
situplay>13452>457
“흐흥, 낫쨩은 인기인이거든! 마-오빠가 같이 갈 사람 없으면 같이 갈 수도 있구. 아니면 거기서 만나서 같이 놀아도 될 거 같은데―”
인기인이라기엔 애초에 사람(人)이 아니라는 반박은 받지 않을 기세였다. 어차피 마코토는 모를 테지만.
나츠미는 밀폐 용기를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마코토를 보며 까르르 웃었다. 그렇게 서두를 필요는 없는데― 하는 말은 닿지 않고 흩어졌다.
다만 그녀는 뒷짐을 지고서 기다리다가 돌아온 마코토에게 팔을 벌려 포옹했다.
폭, 껴안기는 체온은 참으로 각별했다. 사람은 따스하고, 포옹은 기분이 좋았다.
그녀 같은 여신이라고 하더라도 이 체온을 각별하게 여길 수 있었다.
“맛있게 먹어― 반찬통은 나중에 천천히 가져다 줘. 설거지는 굳이 안 해도 되니까.”
나츠미는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팔을 뒤로 돌렸다.
“흐흥, 낫쨩은 인기인이거든! 마-오빠가 같이 갈 사람 없으면 같이 갈 수도 있구. 아니면 거기서 만나서 같이 놀아도 될 거 같은데―”
인기인이라기엔 애초에 사람(人)이 아니라는 반박은 받지 않을 기세였다. 어차피 마코토는 모를 테지만.
나츠미는 밀폐 용기를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는 마코토를 보며 까르르 웃었다. 그렇게 서두를 필요는 없는데― 하는 말은 닿지 않고 흩어졌다.
다만 그녀는 뒷짐을 지고서 기다리다가 돌아온 마코토에게 팔을 벌려 포옹했다.
폭, 껴안기는 체온은 참으로 각별했다. 사람은 따스하고, 포옹은 기분이 좋았다.
그녀 같은 여신이라고 하더라도 이 체온을 각별하게 여길 수 있었다.
“맛있게 먹어― 반찬통은 나중에 천천히 가져다 줘. 설거지는 굳이 안 해도 되니까.”
나츠미는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팔을 뒤로 돌렸다.
#48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06:16
>>484 수업방해하는 불량학생같아요
#48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06:22
>>482 일본어로는 살짝 어렵지만 다른 언어라면 나름대로 잘할 거 같아
#490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06:35
>>488 숨참는다
#492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07:08
>>482 잘 하지~ 랩도 할땐 하니까~
#493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07:22
>>485
이거잘할듯
이거잘할듯
#49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7:39
>>491 잘하는데 사람 많으면 도망가서 아무도 모름ㅈ
#495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07:55

이게 다 이 앓이 내용 때문이야.
모두 갖다버릴테다!
모두 갖다버릴테다!
#49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07:57
>>493 이거 좋다…
#49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08:02
>>494 아닌데~? 😏
#49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08:07
>>495 주워다가 바로 입에 넣어야지
#49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8:09
>>495 ?
#50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08:38
>>497 그걸 요하쿠주가 우째 아시오
#50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09:35
지듣노야
#50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0:00
낯주는 신기한거 많이듣는구나
#50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10:29
분명히 지금 12시만을 노리고 스텔스 하는 이들이 있을텐데...
스캔이다!
스캔이다!
#50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0:56
>>502 나츠미주의 대혼돈의 알고리즘이라 그래
#505라탄 - 데구렌(1dde6590)2026-07-21 (화) 14:11:43
그렇게, 두 사람은 2시간 반 정도의 산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하! 산───!" 라탄은 지치지도 않는지 뜀걸음으로 청소년의 집에 들어가 하산 신고를 마쳤다.
아스팔트를 딛는 푹신한 감촉이 반가웠다. 하지만 땅에서 오르는 열기에 흐르는 땀만큼은 어찌할 수가 없다... 오키나와자동차도의 위를 지나는 육교에서 바람을 쐬며 입을 아── 벌리고 시름하는 소리를 냈다.
"흐겍──. 덥다 더워. 그냥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식당에 들어가자."
일직선으로 난 포장도로를 따라 걷고 있지만 한참동안은 주택가가 이어질 듯했다. 마을의 초입에 서 있는 '단지앞 패밀리 스토어'에서 라무네와 가리가리군을 사면서 길을 묻자, 젊은 여주인이 난처하게 웃는 얼굴로 손가락을 들어 방향을 가리켰다.
라탄은 계산대 위 가느다란 등나무로 된 사탕 바구니를 보고 가게의 대문에 작은 축복을 내렸다. 그러고 나서 몇 분.
"이런 망할──! 그래서 음식점은 어디 있는 거야!" 지독한 아키히(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본 다음 알겠다고 생각하고 출발하자마자 알려준 길을 까먹는 현상을 뜻하는 하와이어)에 시달리며 한동안 마을길을 걷다가, 몇백 미터쯤 가자 마침내 그럴싸한 건물의 창문이 하나 눈에 들어왔다.
「시원한 중화소바 시작했습니다」
으어. 말 없이 데구치를 돌아보았다. '들어가자'는 강력한 의사 표현이다.
아스팔트를 딛는 푹신한 감촉이 반가웠다. 하지만 땅에서 오르는 열기에 흐르는 땀만큼은 어찌할 수가 없다... 오키나와자동차도의 위를 지나는 육교에서 바람을 쐬며 입을 아── 벌리고 시름하는 소리를 냈다.
"흐겍──. 덥다 더워. 그냥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식당에 들어가자."
일직선으로 난 포장도로를 따라 걷고 있지만 한참동안은 주택가가 이어질 듯했다. 마을의 초입에 서 있는 '단지앞 패밀리 스토어'에서 라무네와 가리가리군을 사면서 길을 묻자, 젊은 여주인이 난처하게 웃는 얼굴로 손가락을 들어 방향을 가리켰다.
라탄은 계산대 위 가느다란 등나무로 된 사탕 바구니를 보고 가게의 대문에 작은 축복을 내렸다. 그러고 나서 몇 분.
"이런 망할──! 그래서 음식점은 어디 있는 거야!" 지독한 아키히(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본 다음 알겠다고 생각하고 출발하자마자 알려준 길을 까먹는 현상을 뜻하는 하와이어)에 시달리며 한동안 마을길을 걷다가, 몇백 미터쯤 가자 마침내 그럴싸한 건물의 창문이 하나 눈에 들어왔다.
「시원한 중화소바 시작했습니다」
으어. 말 없이 데구치를 돌아보았다. '들어가자'는 강력한 의사 표현이다.
#50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2:09
난이거
#50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2:26
>>506 앗 이거 좋지
이 작곡가가 곡을 자주 내놓진 않는데 다 분위기가 좋아서 구독까지 해놨다구
이 작곡가가 곡을 자주 내놓진 않는데 다 분위기가 좋아서 구독까지 해놨다구
#50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12:40
라탄 귀엽다...
한번 만나보고 싶어. 수영부에 넣어보고 싶은 인재야.
한번 만나보고 싶어. 수영부에 넣어보고 싶은 인재야.
#50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2:49
>>507 와 이걸알아보다니... 왠지 기쁘다
#51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2:52
>>508 데-선!!!!!!!!!!!
#51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3:12
>>509 후후후
대혼돈의 알고리즘이라구
대혼돈의 알고리즘이라구
#512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4:13:34
>>482 간장공장공장장을 논하기 이전에 평소의 딕션이 혀짤배기.
#513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14:24
나츠미주랑 소우주 둘다 젊을때 게임 좀 하셧구나...
#51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14:30
챗모드 꺼져있엇어
#51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15:37
>>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들켯어🫠
들켯어🫠
#51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5:43
>>513 그러게 게임???
그보다 지금도젊은데요
그보다 지금도젊은데요
#51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6:04
>>516 다들 앓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나보군!!!
했을 사쿠라이주를 생각하니 행복해졌어
했을 사쿠라이주를 생각하니 행복해졌어
#51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16:18
진짜로 그랬을 것 같아...
#52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16:20
>>518 아잇❗️❗️❗️❗️🫠
#521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16:25
>>515 게임에서 나오는건아닌데 🤔🤔 알고리즘이어쩌구
말하자면 너무길어지니까 대충 스루하겠습니다.
말하자면 너무길어지니까 대충 스루하겠습니다.
#522데구렌 - 라탄(3b9c1bf9)2026-07-21 (화) 14:16:45
"다음에는 등산이 아닌 다른거로 친목회를 하도록 하죠.."
그녀에게 그런 다짐을 말하며 조용히 걸어갔다. 어떤 불평을 하든 결국은 더운걸 피하는건 불가능했다.
그나저나 그냥 대충 가까운 가게에 들어가자니 참 적당한 녀석이었다. 메뉴를 고민도 하지 않은건가.
그런 불평을 내심 내뱉었으나 자신 또한 같은 생각이었다. 일단은 냉방이 잘 되고 시원한 물을 먹을 수만 있다면 어디든 괜찮을 것 같았다.
"진정하세요. 가게가 없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걷다보면 있지 않겠어요?"
그렇게 열심히 걷고 걸어서야 한 가게를 둘 다 발견할 수 있었고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중화소바. 응, 맛있겠네.
"가죠 라라후지양. 오늘의 메뉴는 중화소바에요."
그녀에게 그런 다짐을 말하며 조용히 걸어갔다. 어떤 불평을 하든 결국은 더운걸 피하는건 불가능했다.
그나저나 그냥 대충 가까운 가게에 들어가자니 참 적당한 녀석이었다. 메뉴를 고민도 하지 않은건가.
그런 불평을 내심 내뱉었으나 자신 또한 같은 생각이었다. 일단은 냉방이 잘 되고 시원한 물을 먹을 수만 있다면 어디든 괜찮을 것 같았다.
"진정하세요. 가게가 없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걷다보면 있지 않겠어요?"
그렇게 열심히 걷고 걸어서야 한 가게를 둘 다 발견할 수 있었고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중화소바. 응, 맛있겠네.
"가죠 라라후지양. 오늘의 메뉴는 중화소바에요."
#52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16:58
>>519 사실 맞아😌
#52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18:03
>>524 🫳🫳🫳🫳🫳
#526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18:04
>>510
이럴때만 찾는거냐구!!
이럴때만 찾는거냐구!!
#527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4:18:16
>>508 러프를 보고 나서 라탄을 수영부에 넣을까 고민했었으니 말이죠 헤헤
하지만 우당탕탕 댄스단은 떠날수 없어!!
하지만 우당탕탕 댄스단은 떠날수 없어!!
#52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8:17
나도 rpg좋아해
#52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8:17
>>526 믿고 있으니까(??)
#53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18:37
거바맞자나요
#531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18:40
>>529
야레야레 쇼가나이나!!
야레야레 쇼가나이나!!
#53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9:16
>>530 미캉주의 안목은 속일 수 없구나………
#53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19:21
>>527 성급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선생님.
일단 우리 수영부에 들어오면요..(대충 복지 상항 쭉 말해주기)
(안됨)
일단 우리 수영부에 들어오면요..(대충 복지 상항 쭉 말해주기)
(안됨)
#534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19:33
숨길수없구나
#535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19:35
상항 -> 상황
#53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19:44
>>531 댄스부의 인재 유출을 막을 수 있는 건 데-선 뿐이야…
#537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20:02
수영부 사람 많은데 사람 가장 적은 댄스부에서 데려갈려고 한다 우우
#53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20:14
>>536 어허. 유출 X 인재영입 O!!
(아무말대잔치)
(아무말대잔치)
#53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21:38
>>538 인재영입이 삼국지 책사 영입급이야………!
#540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21:44
>>536
왜 너가 안하고?!
왜 너가 안하고?!
#54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21: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23:31
>>540 (아차)
#54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24:11
우우 부원 다 수집하고 일은 데구렌한테 시킨다
#54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24:27
그것이 부장이니까☺️
#545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24:35
부장의 위엄 따위 어디로 간거냐! 이 녀석!
괜찮아. 카이토도 부장의 위엄 따위 없어.
괜찮아. 카이토도 부장의 위엄 따위 없어.
#54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24:52
우리 30분만 일찍열까? 내일도 일해야되잖아
#54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25:22
부장의 위엄? 직접 챙겨야 하나? 😏
#54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26:30
소우토라가 뭐야??
#55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27:36
앓이함 흔들기 3대장에 이어서 나온 새로운 강자.
원피스의 후지토라를 따서 소우토라 느낌으로! 네!
원피스의 후지토라를 따서 소우토라 느낌으로! 네!
#55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28:14
아 ㅋㅋㅋㅋㅋㅋ원피스 안봐서 몰랏다
#55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32:39
얼었다
#553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33:18
가끔은 이런시간도 필요하죠
#554미캉 - 아오바(8fce6d16)2026-07-21 (화) 14:33:31
situplay>13430>295
“여름엔 빙수를 같이 먹을까요.”
내리는 눈에서 어떤 맛이 나냐 묻는다면 사실 지금 당장이라도 무덤덤하게 답해 줄 수 있었다. 그야 당연히, 아무런 맛도 나지 않는 차갑고 서늘한 물맛일 뿐이라고.... 하지만 옆에서 청초한 얼굴로 딸기 시럽이라도 챙겨 가겠다며 말해주는 아오바가 상당히 귀여웠으니, 그런 하등 쓸모없는 이성적이고 삭막한 대답 따위는 조용히 입안으로 삼켜 넣었다. 비록 삿포로의 흩날리는 하얀 눈속에서 특별하게 맛보게 될 눈의 맛은 현재로써 다 표현해 줄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이 지독하고 무더운 여름 한낮에 그녀와 둘이 앉아, 달콤한 딸기 시럽이 잔뜩 뿌려진 빙수 정도는 기꺼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었다. 당장 내일이라도.
사진부에 들어오고 나서였어요. 의외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미캉의 동그란 눈이 가볍게 몇 번 깜박거렸다. 왠지 그녀는 어릴 적부터 알록달록한 장난감 카메라를 목에 걸고서 들판이며 푸른 바닷가를 쏘다녔을 것만 같은, 그런 청량한 푸른 소녀의 천진한 잔상이 먼저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이어 차분하게 흘러나오는 아오바의 솔직한 고백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아득하고 푸르기만 했던 그녀의 실루엣이 점차 뚜렷해진다. 스스로 보고 싶은 것을 고르고,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본인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 결국 우리 바라는 궁극의 종말이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한 자유가 아니겠냐고.
“그럼 저도 비밀을 나눠야 공평한데, 맞죠.”
미캉은 검지 손가락을 제 턱끝에 툭툭 가볍게 두드리며, 마치 머릿속의 까마득한 비밀 창고를 뒤적거리는 듯한 시늉을 했다. 그러고는 이내 특유의 살가운 눈웃음을 눈가에 내걸며 낮게 속삭였다.
“저는― 생각보다 착하지가 않은데.”
이미 눈치 채셨어요? 습관같은 다정한 목소리를 슬그머니 덧붙여냈다. 단정한 차림새와 늘 친절하게 웃어주는 태도, 그 '착하고 단정한 모범생'이라는 무해한 상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안심하곤 했다. 그 맑은 겉모습에 만족해하며, 굳이 그 유순한 미소 뒤에 숨겨진 자그마한 계산이나 남 모를 짓궂은 속내까지 알아채려 들지 않는 것에 미캉은 익숙해져 있었다. 완벽하고 지루한 아이로 남는 편이 여러모로 편했으니까.
“정말요?”
기회가 된다면 자신이 따라가도 괜찮겠냐는 아오바의 말에, 미캉의 말간 얼굴 위로 순식간에 환한 화색이 몽글몽글 피어올랐다. 그녀와 함께 발을 디딜 삿포로의 하얀 풍경에 대한 기분 좋은 상상을 진작 끝마쳤는지, 가득 밀려드는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고 저도 모르게 퐁당거리는 심장 부근에 작은 손을 가만히 얹었다.
“그럼 필름카메라에 서로를 담을까요.”
같은 시간을 가둬요. 미캉의 사진 실력은 영 형편 없을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퐁퐁 눈이 내리는 동화 같은 삿포로의 풍경을 배경 삼아, 하얀 외투에 귀여운 파란색 목도리를 두르고, 폭신한 귀마개나 털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을 아오바를 그려보니…… 더 없이 사랑스러운 청춘 가운데에 우두커니 서있을 아오바가 선명해서. 그 어여쁜 모습을 제 손으로 꼭 렌즈 안에 담아주고 싶다는 욕심이 기포가 되어 터져나온다. 미캉은 부끄러운 듯 테이블 위에 검지와 엄지를 모아 자그마한 카메라 모양을 꼼지락거려 만들어 보다가, ‘어때요?’ 하고 묻는 듯한 무언의 분위기를 띤 채, 고개를 옆으로 슬며시 기울이며 더없이 무구하게 웃어 보였다.
“여름엔 빙수를 같이 먹을까요.”
내리는 눈에서 어떤 맛이 나냐 묻는다면 사실 지금 당장이라도 무덤덤하게 답해 줄 수 있었다. 그야 당연히, 아무런 맛도 나지 않는 차갑고 서늘한 물맛일 뿐이라고.... 하지만 옆에서 청초한 얼굴로 딸기 시럽이라도 챙겨 가겠다며 말해주는 아오바가 상당히 귀여웠으니, 그런 하등 쓸모없는 이성적이고 삭막한 대답 따위는 조용히 입안으로 삼켜 넣었다. 비록 삿포로의 흩날리는 하얀 눈속에서 특별하게 맛보게 될 눈의 맛은 현재로써 다 표현해 줄 수 없겠지만, 적어도 이 지독하고 무더운 여름 한낮에 그녀와 둘이 앉아, 달콤한 딸기 시럽이 잔뜩 뿌려진 빙수 정도는 기꺼이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었다. 당장 내일이라도.
사진부에 들어오고 나서였어요. 의외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 미캉의 동그란 눈이 가볍게 몇 번 깜박거렸다. 왠지 그녀는 어릴 적부터 알록달록한 장난감 카메라를 목에 걸고서 들판이며 푸른 바닷가를 쏘다녔을 것만 같은, 그런 청량한 푸른 소녀의 천진한 잔상이 먼저 떠올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이어 차분하게 흘러나오는 아오바의 솔직한 고백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아득하고 푸르기만 했던 그녀의 실루엣이 점차 뚜렷해진다. 스스로 보고 싶은 것을 고르고,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본인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 결국 우리 바라는 궁극의 종말이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한 자유가 아니겠냐고.
“그럼 저도 비밀을 나눠야 공평한데, 맞죠.”
미캉은 검지 손가락을 제 턱끝에 툭툭 가볍게 두드리며, 마치 머릿속의 까마득한 비밀 창고를 뒤적거리는 듯한 시늉을 했다. 그러고는 이내 특유의 살가운 눈웃음을 눈가에 내걸며 낮게 속삭였다.
“저는― 생각보다 착하지가 않은데.”
이미 눈치 채셨어요? 습관같은 다정한 목소리를 슬그머니 덧붙여냈다. 단정한 차림새와 늘 친절하게 웃어주는 태도, 그 '착하고 단정한 모범생'이라는 무해한 상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안심하곤 했다. 그 맑은 겉모습에 만족해하며, 굳이 그 유순한 미소 뒤에 숨겨진 자그마한 계산이나 남 모를 짓궂은 속내까지 알아채려 들지 않는 것에 미캉은 익숙해져 있었다. 완벽하고 지루한 아이로 남는 편이 여러모로 편했으니까.
“정말요?”
기회가 된다면 자신이 따라가도 괜찮겠냐는 아오바의 말에, 미캉의 말간 얼굴 위로 순식간에 환한 화색이 몽글몽글 피어올랐다. 그녀와 함께 발을 디딜 삿포로의 하얀 풍경에 대한 기분 좋은 상상을 진작 끝마쳤는지, 가득 밀려드는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고 저도 모르게 퐁당거리는 심장 부근에 작은 손을 가만히 얹었다.
“그럼 필름카메라에 서로를 담을까요.”
같은 시간을 가둬요. 미캉의 사진 실력은 영 형편 없을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퐁퐁 눈이 내리는 동화 같은 삿포로의 풍경을 배경 삼아, 하얀 외투에 귀여운 파란색 목도리를 두르고, 폭신한 귀마개나 털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을 아오바를 그려보니…… 더 없이 사랑스러운 청춘 가운데에 우두커니 서있을 아오바가 선명해서. 그 어여쁜 모습을 제 손으로 꼭 렌즈 안에 담아주고 싶다는 욕심이 기포가 되어 터져나온다. 미캉은 부끄러운 듯 테이블 위에 검지와 엄지를 모아 자그마한 카메라 모양을 꼼지락거려 만들어 보다가, ‘어때요?’ 하고 묻는 듯한 무언의 분위기를 띤 채, 고개를 옆으로 슬며시 기울이며 더없이 무구하게 웃어 보였다.
#555라탄 - 데구렌(1dde6590)2026-07-21 (화) 14:34:11
"주인장──! 히야시추카!" 문을 박차고 들어가며 외쳤다. "그리고 에비마요──!"
하지만 가장 애타게 기다려지는 건 스테인리스 물병에 결로가 맺힌 차가운 우롱차였다. 아아, 반짝반짝 닦인 테이블에 뺨을 붙이니 차가워서 되살아나는 기분이다. 가게에 실례지만.
오늘의 여행의 종착점은 마을의 소박한 중화요리집인가. 초여름의 작은 모험을 마무리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장소다.
하지만 가장 애타게 기다려지는 건 스테인리스 물병에 결로가 맺힌 차가운 우롱차였다. 아아, 반짝반짝 닦인 테이블에 뺨을 붙이니 차가워서 되살아나는 기분이다. 가게에 실례지만.
오늘의 여행의 종착점은 마을의 소박한 중화요리집인가. 초여름의 작은 모험을 마무리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장소다.
#556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4:34:22
더 이으셔도 되고 막레 주셔도 됩니당~~
#557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34:28
짓궂은 미캉 귀여워
#558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4:34
미캉말이없어서 말마니시키면 말뽑는데 오래걸려요 죄송..흑흑
#55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4:53
다들 답레 쓰느냐고 조용했구만
미캉 내향인 앞에서만 강한거구나
미캉 내향인 앞에서만 강한거구나
#560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34:56
라탄주 일상 고생하셨어요!!
라탄 이녀석 당연하게 에비마요를 시켰어!!
라탄 이녀석 당연하게 에비마요를 시켰어!!
#561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35:06
라탄주 데구-렌주 수고했어
#56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5:13
일상 수고했어요~~
와 잠들뻔...
와 잠들뻔...
#56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35:14
두 분 일상 수고했어요!!
#564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5:21
>>559 맞아요 왜냐면 반장학생회장으로 만들어진 사회성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565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35:24
일상 수고했어~
#566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35:28
일상수고했어~
#567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35:35
15분 뒤 마감합니다!
#568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35:58
스퍼트 ㄱㄱ
#56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6:01
>>564 만들어진 사회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포장사기(ㅈㅅ)
#570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36:18
선생님. 게임이 아니에요.
스킵 버튼은 존재하지 않아요!
스킵 버튼은 존재하지 않아요!
#571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36:25
포장사기라니 말넘심
#57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6:49
>>571 아니라구 생각하시나요 아오바쭈
#573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6:58
포장예쁘게잘했죠 😈💕
#574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7: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37:21
>>572 미캉은 굳이 따지자면 포장지에 위험경고 있는데 사람들이 눈치를 못 채는거에 가깝다고 생각해
#576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37:34
하지만 포장지가 예쁘잖아
#57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7:37
>>575 .....위험물질?
#57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37:56
카이토:속지마. 쟤 악마야. 뭐든지 다 방해하는 악마...
(대충 뒷목 잡혀서 끌려가는 중)
(대충 뒷목 잡혀서 끌려가는 중)
#57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7:56
>>575 저도그렇게생각하긴해요 원래 취급주의설명서같은거 안보니까
#580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4:38:13
수고하셨어용 데구렌주~~
#581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8:16
>>578 반성문 완성할때까지 창고에가둘테다 카이토.
#582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38:54
>>580
라탄주도 고생하셨어요 후후후
라탄주도 고생하셨어요 후후후
#58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9:05
본견 타 동아리 부장 잡는 밴드부 매니저
#584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39:11
라탄주 데굴주 일상 수고~
#58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39:18
본견? X
본격 O
본격 O
#58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39:53
목떡안주신분들 목떡주실생각없으신가요
#587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39:54
반성문
저는 오늘 심심해서 일부러 아오오니처럼 피부를 파란색으로 칠한 후에 그 브금을 재생하고 텅 비어있는 복도에서 공허한 표정을 짓고 뚜벅뚜벅 걸었습니다.
놀라서 당황하는 사람들에게 (이하생략)
저는 오늘 심심해서 일부러 아오오니처럼 피부를 파란색으로 칠한 후에 그 브금을 재생하고 텅 비어있는 복도에서 공허한 표정을 짓고 뚜벅뚜벅 걸었습니다.
놀라서 당황하는 사람들에게 (이하생략)
#58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0:26
왜 하필 블루베리 괴물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0:28
>>5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캉 : 블루베리카이토라고 놀림받았잖아.
카이토 : 블..루베리..카이토..라고..놀림을..
미캉 : 블루베리카이토라고 놀림받았잖아.
카이토 : 블..루베리..카이토..라고..놀림을..
#590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40:42
목떡을 줬던가
#59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0:50
안줬음
#592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40:54
목떡 생각도안해봤네
#593마코토 - 나츠미(e77808fb)2026-07-21 (화) 14:40:56
>>487
늘 하는 포옹이지만 늘 따뜻하고, 포근했다. 마코토는 서로 껴안은 상태에서 잠시 심호흡을 한 뒤 포옹을 풀었다.
"정말 고마워~ 맛있게 먹을게!"
나츠미가 팔을 뒤로 돌리는 걸 보고 괜히 귀여워서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아 맞다, 식기 전에 먹는 게 좋겠지?"
아무래도 바로 먹을 생각인가 보다. 배도 살짝 고프기도 했으니 말이다.
"다시 한번, 폼므 도리세 고마워! 잘 먹을게~"
/이걸로 막레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늘 하는 포옹이지만 늘 따뜻하고, 포근했다. 마코토는 서로 껴안은 상태에서 잠시 심호흡을 한 뒤 포옹을 풀었다.
"정말 고마워~ 맛있게 먹을게!"
나츠미가 팔을 뒤로 돌리는 걸 보고 괜히 귀여워서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아 맞다, 식기 전에 먹는 게 좋겠지?"
아무래도 바로 먹을 생각인가 보다. 배도 살짝 고프기도 했으니 말이다.
"다시 한번, 폼므 도리세 고마워! 잘 먹을게~"
/이걸로 막레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594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41:02
내부는 생각보다 깨끗하다
#595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41:09
난 청개구리니까 지듣노 줄게
#596료시 - 데구치(c396c770)2026-07-21 (화) 14:41:12
>>>444
지난번 왕게임의 추태 이후, 그는 금욕적인 생활을 이어갔다. 그가 현대에 들어서도 꾸준하게 즐기는 취향이란 차와 술, 그리고 예술품 정도였으니 여기에서의 금욕이란 곧 금주다. 재계까지 할 정도로 정성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몸가짐을 삼가며 분향을 하는 등 꽤나 마음을 바로잡기는 했다. 어연간해서는 고만고만한 술에 그토록 취하지 않는 그가 만취해서 칠렐레팔렐레 굴어댄 것은 그러한 명의 흐름일 테니. 그렇게 한동안은 사무師巫다운 ‘눈썰미’와 직감에 의존해 어느 때가 날일지를 가늠하던 그에게, 문득 강렬한 감이 느껴졌다.
⋯⋯드디어 술을 마실 때다!
그는 곧장 제 집 문을 벌컥 박차고 나섰다. 어차피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낯짝이 활짝 펴서는 체면도 없게 헤실헤실 난리도 아니다. 걸음마저 서둘러 가던 도중 변덕이라도 들었는지, 그는 문득 자리에 멈춰서서는 제 머리를 틀어올리는 데 쓴 비녀─정확히는 점치는 데 쓰던 장침이다─를 빼낸다. 흰 머리칼이 물결치며 아래로 내리떨어지고, 손안의 비녀는 곧 허공으로 가볍게 던져지고 붙잡힌다.
그로써 점친다, 손가락에 잡혀 닿은 지점은 절반에서 위로 치우치고, 향방은⋯⋯.
저리로 향하기로 정해졌다. ⋯⋯썩 반갑지는 않은 상황, 혹은 인연을 만날 흐름인가. 그렇더라도 아주 흉은 아니다. 외려 잘만 대응한다면 뜻밖의 호의를 얻을지도 모를 상황. 발걸음은 가볍고, 문을 열어젖히며 울리는 현관의 종소리도 낭랑하다.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그렇게 걸어들어온 손님은 잠시 조금은 키운 눈으로 바텐더를 바라보더니.
”라모스 진 피즈 주문, 받나요?”
싱글싱글 웃으며 곧장 바텐더의 바로 앞좌석에 자리를 잡는다. 일부러 번거로우라고 고른 메뉴 맞다.
지난번 왕게임의 추태 이후, 그는 금욕적인 생활을 이어갔다. 그가 현대에 들어서도 꾸준하게 즐기는 취향이란 차와 술, 그리고 예술품 정도였으니 여기에서의 금욕이란 곧 금주다. 재계까지 할 정도로 정성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몸가짐을 삼가며 분향을 하는 등 꽤나 마음을 바로잡기는 했다. 어연간해서는 고만고만한 술에 그토록 취하지 않는 그가 만취해서 칠렐레팔렐레 굴어댄 것은 그러한 명의 흐름일 테니. 그렇게 한동안은 사무師巫다운 ‘눈썰미’와 직감에 의존해 어느 때가 날일지를 가늠하던 그에게, 문득 강렬한 감이 느껴졌다.
⋯⋯드디어 술을 마실 때다!
그는 곧장 제 집 문을 벌컥 박차고 나섰다. 어차피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낯짝이 활짝 펴서는 체면도 없게 헤실헤실 난리도 아니다. 걸음마저 서둘러 가던 도중 변덕이라도 들었는지, 그는 문득 자리에 멈춰서서는 제 머리를 틀어올리는 데 쓴 비녀─정확히는 점치는 데 쓰던 장침이다─를 빼낸다. 흰 머리칼이 물결치며 아래로 내리떨어지고, 손안의 비녀는 곧 허공으로 가볍게 던져지고 붙잡힌다.
그로써 점친다, 손가락에 잡혀 닿은 지점은 절반에서 위로 치우치고, 향방은⋯⋯.
저리로 향하기로 정해졌다. ⋯⋯썩 반갑지는 않은 상황, 혹은 인연을 만날 흐름인가. 그렇더라도 아주 흉은 아니다. 외려 잘만 대응한다면 뜻밖의 호의를 얻을지도 모를 상황. 발걸음은 가볍고, 문을 열어젖히며 울리는 현관의 종소리도 낭랑하다.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그렇게 걸어들어온 손님은 잠시 조금은 키운 눈으로 바텐더를 바라보더니.
”라모스 진 피즈 주문, 받나요?”
싱글싱글 웃으며 곧장 바텐더의 바로 앞좌석에 자리를 잡는다. 일부러 번거로우라고 고른 메뉴 맞다.
#597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41:29
>>591 왜냐면 공연 독백에 올라가는 곡 전부 목떡이니까~
#598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1:34
>>595 헉 나 이거 알아
#599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1:34
하 참 참치들 미캉주없으면 어쩌려구 흘리고다녀요 칠칠치 못하게 정말(참치:??
#600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41:41
료시 진피즈 시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1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41:47
어서 오세요! 미나세주!
오늘은 웹박수가 상당히 쌓여서 수요일 공개를 해주기로 했는데 타이밍 좋게 등장하셨군요!
오늘은 웹박수가 상당히 쌓여서 수요일 공개를 해주기로 했는데 타이밍 좋게 등장하셨군요!
#60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41:48
>>593 좋아 이걸로 막레하자구
수고했어 마코토주!
수고했어 마코토주!
#603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41:52
미나세주 안녕
#604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41:59
미나세주 안녕~
#605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42:06
미나세주 안녕 👋
#60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2:08
>>597 그랬던 건가❗️❗️❗️
미나세주 안녕하세요
미나세주 안녕하세요
#607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42:18
안녕안녕
낫주 마코토주 일상 수고했어
낫주 마코토주 일상 수고했어
#608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4:42:23
일단 점을 치긴 했는데 말이야
잘만 대응한다면 뜻밖의 호의를 얻을지도 모를 상황. << 이건 '할배가 잘 대응한다면' 이라는 조건을 단 만큼 꼭 데구치군이 호의라고 할 만한 거 달아줄 필요 없으니까 말이지 신경쓰지 않아도 댐!
잘만 대응한다면 뜻밖의 호의를 얻을지도 모를 상황. << 이건 '할배가 잘 대응한다면' 이라는 조건을 단 만큼 꼭 데구치군이 호의라고 할 만한 거 달아줄 필요 없으니까 말이지 신경쓰지 않아도 댐!
#60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42:29
미나세주 어서와~
#61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2:29
목떡 한번 더 올려야돼?
#611마코토주(e77808fb)2026-07-21 (화) 14:42:52
나츠미주 일상 수고 많았어!
#612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4:43:04
엑 앵커 틀렸어
>>600 팔도 빠지고 설거지도 번거로워보라고 하하하하
>>600 팔도 빠지고 설거지도 번거로워보라고 하하하하
#613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43:09
다들 목떡 올려보셈
#61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43:10
목떡 사실 바꿀까 고민하고 있어
#61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3:13
일상 수고 하셨어요~
#616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43:26
근데 관계성에 대해선 아직 얘기를 안하긴 했지만..
아마 카이토는 미캉에 대해서는 조금 귀찮다고는 느끼지만 싫어하진 않을 것 같고..힉 하고 도망가는 것도 기껏 준비한 것이 다 망쳐질 것 같아서 피하는거지. 싫어서 도망가는 것은 아닐 것 같기에... (적어도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한가지 확실한 것은 말머리를 쓰고 미팅에 등장했다는 소문이 퍼진 그 날. 카이토가 미캉에게만큼은 안 잡히려고 미친듯이 닌자가 되어서 도망다녔다는 적폐해석은 있어요.
아마 카이토는 미캉에 대해서는 조금 귀찮다고는 느끼지만 싫어하진 않을 것 같고..힉 하고 도망가는 것도 기껏 준비한 것이 다 망쳐질 것 같아서 피하는거지. 싫어서 도망가는 것은 아닐 것 같기에... (적어도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한가지 확실한 것은 말머리를 쓰고 미팅에 등장했다는 소문이 퍼진 그 날. 카이토가 미캉에게만큼은 안 잡히려고 미친듯이 닌자가 되어서 도망다녔다는 적폐해석은 있어요.
#617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3:38
>>613 소우주올리면 올릴게요
#618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44:04
>>614 오 궁금하다 후보
#619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45:40
이제 들어올 것은 다 들어온 모양이네요! 웹박수가 조용해졌어!
#620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5:53
>>616 제 생각에도 그래요 서로 귀찮아하면서 챙겨주는모습도 있구 하지 않을까요
동네 창피하게 왜 그러는거야―. 선배 얼굴 모르는 사람 어딨다고. 이번이 몇 번째야(질림
이 정도 아닐까요? 1-10이면 카이토주는 미캉이 6정도로 시러해드리면 될까요 약간 애증인가
미캉에게만큼은 안 잡히려고 미친듯이 닌자가< ㅋㅋㅋㅋㅋㅋ
동네 창피하게 왜 그러는거야―. 선배 얼굴 모르는 사람 어딨다고. 이번이 몇 번째야(질림
이 정도 아닐까요? 1-10이면 카이토주는 미캉이 6정도로 시러해드리면 될까요 약간 애증인가
미캉에게만큼은 안 잡히려고 미친듯이 닌자가< ㅋㅋㅋㅋㅋㅋ
#621라탄주(1dde6590)2026-07-21 (화) 14:45:56
라탄 목떡...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핫
#62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6:36
여깄음
#62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47:12
으아아악 갑자기 조용해지지마
#624데구렌 - 료시(3b9c1bf9)2026-07-21 (화) 14:47:15
"....."
라모스 진 피즈.
"라모스 진 피즈 주문 받았습니다 손님!"
그는 싱긋 웃으며 대답하고 빠르게 칵테일을 만들 준비를 했다. 물론 속으로는 오자마자 라모스 진 피즈를 시키다니 무슨생각인거지 오자마자 시비를 거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마음 속 말이었다. 심지어 싱글싱글 웃으면서 주문을 하다니 역시나 평범한 사람은 아니라 생각하며 결국에는 14분의 시간을 들여서 그는 주문한 칵테일을 만들어냈다.
젠장, 난 이 칵테일이 정말로 싫어.
"여기 기본안주와 라모스 진 피즈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세요!"
그렇게 칵테일과 기본안주를 그에게 건내주었고 소심한 복수로 시원한 냉수를 건내지 않고 그를 바라보았다.
"오랜만이네요 손님! 혹시 일부러 찾아오신걸까요?"
그리고 그는 그에게 방문 목적을 물어보았다.
라모스 진 피즈.
"라모스 진 피즈 주문 받았습니다 손님!"
그는 싱긋 웃으며 대답하고 빠르게 칵테일을 만들 준비를 했다. 물론 속으로는 오자마자 라모스 진 피즈를 시키다니 무슨생각인거지 오자마자 시비를 거는걸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있었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마음 속 말이었다. 심지어 싱글싱글 웃으면서 주문을 하다니 역시나 평범한 사람은 아니라 생각하며 결국에는 14분의 시간을 들여서 그는 주문한 칵테일을 만들어냈다.
젠장, 난 이 칵테일이 정말로 싫어.
"여기 기본안주와 라모스 진 피즈 나왔습니다 손님! 맛있게 드셔주세요!"
그렇게 칵테일과 기본안주를 그에게 건내주었고 소심한 복수로 시원한 냉수를 건내지 않고 그를 바라보았다.
"오랜만이네요 손님! 혹시 일부러 찾아오신걸까요?"
그리고 그는 그에게 방문 목적을 물어보았다.
#625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47:26
>>622 파워풀한 보컬 좋다
#62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7:41
노래는 듣고 얘기를 드려야하자나요 선생님
#62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48:19
>>618
아마 이거…?
아마 이거…?
#62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48:35
>>622 맞아 전에 사쿠라이 목떡 이거라고 했었지
#631소우주(a64839bd)2026-07-21 (화) 14:48:57
>>628 청초해...
#632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48:58
사쿠쨩 목떡은 기억하구 있었구
>>628 이거 완전 제 마음속 나츠미 !!! 이거마자요
>>628 이거 완전 제 마음속 나츠미 !!! 이거마자요
#63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49:21
>>620 뭐 그 부분은 편하신대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것은 캐릭터의 캐입에 맞춰서 감정선을 잡는 것이 제일 재밌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전 1이 Min이고 10이 Max라면 카이토는 한 대충 4 정도로 귀찮아하고 있음 정도로 보고 있어요. 도와줘야 하면 도와주긴 하는데 굳이 만나러 가진 않고..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닌? 뭔가 엮이면 귀찮은데 그래도 도와줄 때는 도와준다 느낌으로요.
볼일이 있으면 만나러 가긴 가는데 잔소리 어택 혹시라도 나오면 망설이지 않고 1초만에 바로 두 귀를 막는 느낌으로....
힘내라. 미캉. 아직 어장 2달 남았다. 그 동안에 뭘 더 할지는 나도 몰라.
일단 전 1이 Min이고 10이 Max라면 카이토는 한 대충 4 정도로 귀찮아하고 있음 정도로 보고 있어요. 도와줘야 하면 도와주긴 하는데 굳이 만나러 가진 않고..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닌? 뭔가 엮이면 귀찮은데 그래도 도와줄 때는 도와준다 느낌으로요.
볼일이 있으면 만나러 가긴 가는데 잔소리 어택 혹시라도 나오면 망설이지 않고 1초만에 바로 두 귀를 막는 느낌으로....
힘내라. 미캉. 아직 어장 2달 남았다. 그 동안에 뭘 더 할지는 나도 몰라.
#634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49:26
목떡
#635소우주(a64839bd)2026-07-21 (화) 14:49:47
>>634 귀여워!
#637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50:18
>>608
알겠습니닷!
알겠습니닷!
#638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50:29
좋아 마감!
#640코하루주(de7177dc)2026-07-21 (화) 14:50:42
갱시이이인...
답레 얼른 줄게 미나세주 ><
답레 얼른 줄게 미나세주 ><
#641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50:43
일단 목떡은 하나하나 잘 듣도록 할게요! 히히..
#64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50:52
코하루주 어서 와요!!
#64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0:53
코하루주 안녕!!!
>>636 (역제리인사)
>>636 (역제리인사)
#64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1:00
코하루주 안녕하세요~~
#646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51:05
소우 이거 어때?
#647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51:07
코하루주 안녕!
천천히 줘도 괜찮아:3
천천히 줘도 괜찮아:3
#648아오바주(1233d932)2026-07-21 (화) 14:51:12
코하루주.. 살아 돌아왔구나.. 🥹
#649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51:36
코하루주 안녕~
#650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1:37
>>644 생각해보면 웃기네..... 서로 외견이랑 목소리가 다른 캐인게
#651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2:16
>>646 코무기주가 목소리 좋다고 한 이유가 여깃네
#652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52:28
마망이 목소리까지 내려줬다는 설정..좋은데요🤔
밍나세주 코하루주 안냐세요~
밍나세주 코하루주 안냐세요~
#654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52:55
코하루주 어서와요
#65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4:21
>>653 >정체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난 왜 납득을 할까요 사쿠라이 속닥거리면 제법 목소리로 사기도 칠수 있을 것 같아
나츠미는 그냥 사기를 당할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난 왜 납득을 할까요 사쿠라이 속닥거리면 제법 목소리로 사기도 칠수 있을 것 같아
나츠미는 그냥 사기를 당할것 같아(?)
#657코하루주(fc6cc43e)2026-07-21 (화) 14:54:33
다들 반겨줘서 고맙다 ><
물론 살아 있지.... 물론..... 2차까지 가서 좀 참취.상태긴해...
물론 살아 있지.... 물론..... 2차까지 가서 좀 참취.상태긴해...
#658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4:54:43
데구치의 고통이 너무 맛있어요(눈물흘리며 살찐 비둘기 구경이 좋다고 하는 짤)
#659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54:43
코하루주 어서와~
>>646 음음 약간 목소리가 무거운느낌이당
상상은 맑으면서 살짝 긁는 목소리 느낌이려나🤔
>>646 음음 약간 목소리가 무거운느낌이당
상상은 맑으면서 살짝 긁는 목소리 느낌이려나🤔
#66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4:44
>>655 멋 사쿠라이 ASMR 출시한다고
우우… 바로 살래…
우우… 바로 살래…
#661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54:50
미캉도사실 뿌린적잇자만..🙄
목떡 별로고민안하는편이라 이미지 맞을지 몰겟어요
#662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4:52
코하루주 무리하지마🥺
#663카이토주(6a237461)2026-07-21 (화) 14:55:02
난 그때 목떡 얘가 좀 비슷해요...뭐였지?
다시 들으면 기억 날 것 같은데. 기억 안 나니까 별로 안 중요한 걸지도!
다시 들으면 기억 날 것 같은데. 기억 안 나니까 별로 안 중요한 걸지도!
#665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5:29
>>661 저 이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앙큼한게 미캉임
#666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55:46
눈물흘리며 살찐 비둘기 구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 헉 사쿠주가 조아한다고해주시니까 저두갑자기너무조아짐 야호.
>>665 헉 사쿠주가 조아한다고해주시니까 저두갑자기너무조아짐 야호.
#66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5:48
>>660 어라 이야기가 왜?
#668료시주(c396c770)2026-07-21 (화) 14:56:05
미나세주랑 코하루주 안녕~~~~~~
료시 목떡은... 전에 올린 적 있는데 이거
우웃 노래 들으면서 글 못쓰는 타입이라 울면서 플리에 넣어놓고 천천히 들을게....
료시 목떡은... 전에 올린 적 있는데 이거
우웃 노래 들으면서 글 못쓰는 타입이라 울면서 플리에 넣어놓고 천천히 들을게....
#669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6:21
>>661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이거 좋아…
이거 좋아…
#670토와 - 아오바(afc93b3e)2026-07-21 (화) 14:56:22
"값은…… 그러네요."
당신의 말에 곰곰히 고민이라도 하듯 토와의 시선이 허공으로 떴다. 어둠이 차오르기 시작한 오렌지빛 하늘에는 슬슬 별무리가 내리고 있었다. 가미우미의 하늘이었다. 무언가 정한것처럼 그녀의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새하얀, 눈꺼풀이 소복하게 내려앉았다.
"값은 당신의 「시간」으로 받죠. 시간은 금이라고들 하니까. 게다가……"
입에서부터 공기감 짙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주위는 세찬 바람으로 가득했다. 그러니 그런 힘 없는 목소리, 충분히 들리지 않을만한데도 어째서인지 당신의 귓가에 확실하게 닿고 있었다.
"언니와 보내는 시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거든요."
마치 귓가 근처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잊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못 들은척 다시 물을래도 그럴 수가 없는 것이었다. 어느새 토와는 당신을 앞에 두고서 올려다보고 있었다. 지워질줄 모르는, 의중을 파해치기 어려운 은근스러운 미소와 함께. 당신은 그런 그녀에게 프로필에 대해 물어왔다.
"글쎄―? 그것은 과연 어떨까."
키득키득.
그녀는 의문에 의문으로 답을 제시하며 웃었다. 짓궂었다. 오히려 피어나는 의구심, 그것을 못본체해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녀는 그런 시시한 선택으로 이끄는 것에는 취미가 없는 모양이었다.
사뿐한 발걸음, 그러나 불쑥 당신에게 한발짝 더 다가선다. 명백한 사적 공간의 침범이었다. 당신의 턱 바로 아래― 라고 해도 좋을만큼 순식간에 가까워진 거리였다. 수평선으로 넘어가는 석양이 그녀의 얼굴을 절반을 땅거미로 기게했다.
"―저를 어딘가 좋은 곳으로 데려가 기분 좋게 해주면 알려줄지도 몰라요?"
"이래보여도 이렇게까지 바깥으로 나오는 건, 처음이어서. 네에, 잃고 말았거든요. 길을―"
토와는 당신에게 손을 뻗는다. 반접은 눈과 함께 입가를 히죽이고 있었다. 고개를 떨구듯 기울였다.
"안내 해줄래요? 그건 당신의 「특기」이겠죠―?"
당신의 말에 곰곰히 고민이라도 하듯 토와의 시선이 허공으로 떴다. 어둠이 차오르기 시작한 오렌지빛 하늘에는 슬슬 별무리가 내리고 있었다. 가미우미의 하늘이었다. 무언가 정한것처럼 그녀의 눈이 스르르 감기면서 새하얀, 눈꺼풀이 소복하게 내려앉았다.
"값은 당신의 「시간」으로 받죠. 시간은 금이라고들 하니까. 게다가……"
입에서부터 공기감 짙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주위는 세찬 바람으로 가득했다. 그러니 그런 힘 없는 목소리, 충분히 들리지 않을만한데도 어째서인지 당신의 귓가에 확실하게 닿고 있었다.
"언니와 보내는 시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거든요."
마치 귓가 근처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잊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못 들은척 다시 물을래도 그럴 수가 없는 것이었다. 어느새 토와는 당신을 앞에 두고서 올려다보고 있었다. 지워질줄 모르는, 의중을 파해치기 어려운 은근스러운 미소와 함께. 당신은 그런 그녀에게 프로필에 대해 물어왔다.
"글쎄―? 그것은 과연 어떨까."
키득키득.
그녀는 의문에 의문으로 답을 제시하며 웃었다. 짓궂었다. 오히려 피어나는 의구심, 그것을 못본체해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그녀는 그런 시시한 선택으로 이끄는 것에는 취미가 없는 모양이었다.
사뿐한 발걸음, 그러나 불쑥 당신에게 한발짝 더 다가선다. 명백한 사적 공간의 침범이었다. 당신의 턱 바로 아래― 라고 해도 좋을만큼 순식간에 가까워진 거리였다. 수평선으로 넘어가는 석양이 그녀의 얼굴을 절반을 땅거미로 기게했다.
"―저를 어딘가 좋은 곳으로 데려가 기분 좋게 해주면 알려줄지도 몰라요?"
"이래보여도 이렇게까지 바깥으로 나오는 건, 처음이어서. 네에, 잃고 말았거든요. 길을―"
토와는 당신에게 손을 뻗는다. 반접은 눈과 함께 입가를 히죽이고 있었다. 고개를 떨구듯 기울였다.
"안내 해줄래요? 그건 당신의 「특기」이겠죠―?"
#67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56:27
>>661 이 목소리로 へんたい변태, さいあく최악, しに죽어. 이런거야??
#672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6:33
>>667 그야 사쿠라이니까(??)
#67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6:38
>>666 목소리 통통 튀는 건 아닌데 묘하게 앙큼상큼한게 귤 그자체
#674요하쿠주(9ed9c2f6)2026-07-21 (화) 14:56:51
>>659 흑화했으니까 이 정도로 가라앉지 않을까 적폐했는데 아니었나봄~
#675데구렌주(3b9c1bf9)2026-07-21 (화) 14:56:56
데구치 렌의 삶과 고난 이냐고!!
#67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6:58
>>672 대명사처럼 쓰지마ㅋㅋㅋㅋㅋㅋ
#677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57:11
>>668 부드러워...!
#678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7:37
>>668 앗 맞아 전에 들어본 기억이 있어
이 목소리로 전기고문을(??)
이 목소리로 전기고문을(??)
#679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7:41
>>668 캬 중성적이고 오묘하네
저 목소리로..... 왜....😶
저 목소리로..... 왜....😶
#680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7:50
>>678-679 감상 같은 거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1소우주(f27989e8)2026-07-21 (화) 14:57: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8:35
>>680 아니 근데 목소리값 얼굴값 못하는 사람중 아니냐고(신임)
#684나츠미주(10ad9b1d)2026-07-21 (화) 14:58:46
>>683 그건 그래(수긍)
#685미캉주(8fce6d16)2026-07-21 (화) 14:58:57
어때요여러분 벌써 2분밖에안남앗어
>>683 사쿠라이 목소리 성숙한게 앙큼테토토끼를 완성시켜요
>>683 사쿠라이 목소리 성숙한게 앙큼테토토끼를 완성시켜요
#686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8:59
2분❗️❗️❗️
#687사쿠라이주(eaf0e3b3)2026-07-21 (화) 14:59:28
>>685 어어 갑자기 칭찬 들어오지마 고장나.....벌써 고장나면 안대
#688미나세주(073f1e8f)2026-07-21 (화) 14:59:43
오
#68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00:16
늦어
#69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00:26
사실무섭다 너무길까봐
#691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0:28
양이 많잖아
#692료시주(32dc5b8c)2026-07-21 (화) 15:00:54
독촉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693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01:07
료시의 목소리가 좋은걸 감안해서 료시의 꼬장은 데구렌을 좋아해서 어긋난 관심이라는걸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69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미나세주(e2e73217)2026-07-21 (화) 15:01:22
합리적이야
#69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0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75차 앓이함&선물 오픈 ◆a48X4Ks48G(d55ab557)2026-07-21 (화) 15:01:25
앓이
1.미안해 세이야 좋아해
2.사 쿠 라 이 를 우 정 이 상 의 감 정 으 로 노 리 고 있 어 요. 가 만 두 지 않 겠 다
3.이 노래 멜로디.. 토와가 생각났어
https://youtu.be/1c_Pq6oMnuA?si=GKsZ4CUuFtgfZ5SU
4.이치즈미가 귀여운 잘못이야
5.코하루의 오동통한 뽈살
6.만인의 첫사랑 미캉에게는 이 노래를..!
https://youtu.be/OYPlbZYduSU?si=qGL2w5MK3SPSiw2X
7.미캉 일상 더 낋여주세요
8.https://postimg.cc/751CwGVG
아오노우미루카는 정말이지 수상하게도, 주변에 수려하며 곱상한 소년들만 모으는 걸로 봐서…
아오노우미루카와 나의 취향은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며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아니야 역시 뺏고 싶어져…
아오노우미루카님 당신의 아들과 시종을 저에게 주세요…
9.미캉 똑똑해서 사랑받을 정도로 잔망스럽게 구는 거 최고 이런 미소녀 가미우미에 가면 만날 수 있다고? 지금 바로 오키나와 비행기 예매해
10.나츠미한테 혼나고 싶어..
11.사쿠라이 종종 보여주는 성숙함이랑 안정형 정말 좋지… 반전 매력 최고라고 생각해
12.미캉의 잔망은 장난 아니야………
13.츠카사 꽉 껴안고 호로록 하고 싶다
14.댄스부
개인적으로 스텝업 영화 같은 이미지로 보고 있어
멋진 춤을 보여줘!!
데구치는 재즈 탭댄스, 나츠미는 힙합
https://youtu.be/Ow0h8qGoVpI?si=m0ddA4hmJzbM9owk
https://youtube.com/shorts/y7uEz3DReiw?si=DjjG7cLw2IMToddM
15.좋아하는거 감추기 어렵다
16.밴드부와 공유하고 싶은 곡 리스트!
https://youtu.be/3I-SVckuPlI?si=hDvMbJozdlSACaC_
https://youtu.be/_vEM0ebafeU?si=R4JiBMFkSCWLu9bc
https://youtu.be/yP7PhWiGtb0?si=Y8W7PdeMemrUtvOg
https://youtu.be/RAMF9IXaCgE?si=h0F01I8IA2NA_bFv
https://youtu.be/CfTi95Qv_e8?si=GFp6sb0FVUEsPJ8V
https://youtu.be/INBhi8KuYCk?si=t1pu27-C-pqaIU53
https://youtu.be/u5yH02nbOfM?si=gSw_UTcM_Fw4FEJ0
https://youtu.be/cXgNQFQDJ3E?si=UlaWWCsa-L-8NWt6
https://youtu.be/uFbiNCSR5V4?si=135rTI1KMP157nBI
https://youtu.be/Oz4VzTqmTUk?si=PG2a9u0iNu85x43z
https://youtu.be/0dEOIv7zysI?si=FsN98bGrz9AXQHkN
https://youtu.be/tctTvD2bAVE?si=BU_-_x9inX_RTM7p
https://youtu.be/3mIOc7JtgG0?si=3CHKFyB4PZEg0I_K
https://youtu.be/_NLhwT_Hjpw?si=0Qu48Uh9tXjEd7sD
17.위험할 정도로 매력적이야 사쿠라이
18.사 쿠 라 이 넌 귀 여 운 거 야 아 기 토 끼
귀 엽 지 않 다 고 ?
갈 !
19.카이토. 너 인기 많은 거 알아?
20.미캉 잔망스러움에서 장난없는 사랑스러움을 느끼고 있어… 이것까지 너의 설계인 걸까….
21.소우타 야해
22.시티팝을 불러줘 요하쿠!!
https://youtu.be/Wmc-YfXOBB4?si=PRzidgA7SrWJljtr
23.쿠로바 등장 기원 정권지르기 6억일차
24.류세이의 수영복 차림이 귀여웟.........
25.낑깡 그만 울려
26.응석쟁이 미캉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
응석과 사랑스러움, 잔망의 신 미캉이야…
27.대신 전해드립니다 가미우미 국어국문학과 이치즈미 미캉!
안녕미캉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버스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동아리랑과활동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6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수달신때문에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너무너무귀엽고응석받이라서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미캉님내여자가되줄래?아니나만의귤이되어줄래?난너의귤나무가될게내일3시반에가미우미모래사장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가
28.토와에게 전력으로 얻어맞고 싶어
29.사쿠라이 뽀담뽀담뽀담뽀담
30.사쿠라이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데 왜 자기만 모를까…
31.사쿠라이괘씸하게자기매력전혀모르고말이야고백으로혼내줘야한다고생각해반전매력쭈글미안정형사랑둥이를어떻게안좋아하는데
32.나츠미쨩이 너무 귀여워요...
33.토와 신비롭고 말 잘하는데 또 가련하고 쪼그맣고 쪼그만 게 너무 귀여워
집에 데려가서 복복 쓰다듬고 잘 씻겨서 폭신 침대에 눕혀서 10시간 푹 재우고 아침밥 먹일래
34.츠카사 사랑하는데 사랑할 수 있을까 가끔 불안하기도 해.
35.귀여워와 멋있어가 공존하는 노래는 사쿠라이!
https://youtu.be/GQ3V50XoLOM?si=TisZ52oARCHYmvFi
36.너진짜섹시하니까계속그대로있어라
37.요하쿠성가시고귀엽고우물쭈물사랑스러운거너무사랑스럽지않나이래도되는건가
38.라탄 귀여워 볼빨묵 할게잇
39.마코토, 기대하고 있어.
40.미캉의 매도에는 감동이 있어… 미캉의 매도에는 감동이 있어……………
41.토와는 매우 매력적이야.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42.츸지피티 인류를 멸망시켜줘 나 빼고. 믿는다.
43.사쿠라이알파토끼면서가끔쭈글해지는그갭차이가폭포같아서짜릿해너무좋아최고
44.츠카사와 일상하는 것만 기다리는 중이에요
45.시즈미 돌아왔구나! 환영해! 좋아해!
46.린카의 단세포 다정함이 엄청 마음에 와닿는 거, 본인은 알고 있을까...
47.이상형이 아닌데도 치여버린 건 처음이야
48.미캉 햇살캐인 줄 알았는데 달콤쌉싸름한 거 정말 치명적이라고 생각해………
49.데구치렌귀여움
50.사쿠라이 사랑해 낯선 사람은 싫어하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텐 헤드번팅 해주고 사람 많은데선 찌글찌글 하면서 정작 공연장에선 날개 펼치는 부분 정말 사랑해
51.이쿠토 - 입술 마크 새겨진 종이. 우~
52.나는 가끔 토와를 안아주고싶다. 지금도 그렇다.
53. 데구렌군... 늘 놀려먹지만 애정하는 거 알지? 괴인인데 매너 좋고 상식 있고 뚝딱이는 게 참 좋아
54.나츠미가 없는곳은 사막이되서 참치는 전부 다 말라죽었을걸.....
55.히메코 개이쁨 내꺼
56.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코하루
선물
1.토와의 사물함에 하얀 노르웨이 숲 고양이 동물 잠옷이 들어있습니다.
2.미나세의 사물함에 헤어 슈슈가 들어있습니다.
3.아오바의 사물함에 장수풍뎅이가 들어있습니다. 아..아니 그런데?!
4.추가로 아오바의 사물함에 송충이가 또 들어있습니다.
5.시즈미의 사물함에 생크림 보틀 케이크가 들어있습니다.
6.미캉의 사물함에 모찌뿌요가 들어있습니다.
7.토와의 사물함에 그녀가 원하는 이펙터가 들어있습니다.
8.사쿠라이 렌의 사물함 앞에 인간을 글러먹게 하는 소파(빈백)이 있습니다.
9.아오바의 사물함에 블루/블랙 투톤 손목밴드가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입단을 환영해요가 첨부되어있습니다.
10.아오바의 사물함에 벙어리장갑이 들어있습니다.
11.다이바의 사물함에 개 목줄이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구속이 있을때 자유가 단 법, 그런 취향이겠죠? 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12.마코토의 사물함에 페어포르텐 아드보카트가 들어있습니다.
13.코하루의 사물함에 극락조 화분이 들어있습니다.
14.미나세의 사물함에 트래블러스 노트 패스포트가 들어있습니다.
15.세이의 사물함에 나노블럭 병아리 만들기 세트가 들어있습니다.
16.츠카사의 사물함에 무릎보호대가 들어있습니다.
17.료시의 사물함에 메이드 머리띠와 메이드복이 들어있습니다.
18.나츠미의 사물함에 도전장이 들어있습니다. 안에는 츠바(코등이)가 들어있고 흐르는 듯한 행서(行書)로 '칵테일바 tail 앞으로' 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19. 사쿠라이 렌의 사물함에 사쿠라이 Axis Longboard 트윈페달이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이거라면 260도 문제 없겠죠 가 첨부되어있습니다.
20.류세이의 사물함에 펜브스 177번 陌上與歸 (잉크) 가 들어있습니다.
21.나츠미의 사물함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8) 블루레이 원어판이 들어있습니다.
22.라탄의 사물함에 인조 라탄 바구니가 들어있습니다.
23.세이의 사물함에 귀여운 캐릭터가 잔뜩 그려져 있는 안경닦이가 들어있습니다.
24.다이바의 사물함에 혼자서 뒷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3면 접이식 거울이 들어있습니다.
25.다이바의 사물함에 선인장 테라리움이 들어있습니다.
26.토와의 사물함에 검은색 리본이 들어있습니다.
27.모두의 사물함에 동그란 모양의 가나슈 케이크가 들어있습니다. 단 맛을 싫어하는 이는 또 어떻게 파악해서 각자 좋아하는 간식으로 넣은 모양입니다.
28.다이바의 사물함에 전기파리채 2개가 들어있습니다.
29.마코토의 사물함에 씨몽키 키우기 키트 선물이 들어있습니다.
30.츠카사의 사물함에 빅토리안 메이드복이 들어있습니다.
31.토와의 사물함에 플레인 요거트 12팩이 들어있습니다.
32.아오바의 사물함에〈누가 울새를 죽였나?〉음반이 들어있습니다.
33.류세이의 사물함에 열쇠모양 목걸이가 들어있습니다.
34.시즈미의 사물함에 캣가터가 들어있습니다.
35.미나세의 사물함에 헤어슈슈가 들어있습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흰색과 밝은 하늘색의 체크무늬입니다.
36.미캉의 사물함에 카가미모찌 모양 방석이 들어있습니다. 두 개의 크기가 다른 동그랗고 흰 방석이며 맨 위에 귤 대신 사람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7.소우타의 사물함에 주황색 금붕어가 달린 하늘색 풍경이 들어있습니다.
38.나츠미의 사물함에 아카시아향 디퓨저가 들어있습니다.
39. 리츠의 사물함이 있었던 자리에 폴더 전화기가 들어있습니다. 원래는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만은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받아주신 모양입니다.
[언제든지, 어디에 있든지]라는 노란색 메모지가 붙어있습니다.
40.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편자가 달린 오구리 캡의 신발이 들어있습니다.
41.료시의 사물함에 '여성용' 차이나드레스가 들어있습니다.
42.료시의 사물함에 네일 팁이 들어있습니다.
43.소라의 사물함에 부채가 들어있습니다.
44.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비늘무늬 하몬 탄토가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요즘 바텐더에겐 필수품인 것 같아서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45.류세이의 사물함에 후리카케(노리타마, 사케, 타라코, 우메보시)가 들어있습니다.
46.요하쿠의 사물함에 보리소주가 들어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이와 즐겨주시길이라는 메시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47.히메코의 사물함에 활과 화살이 들어있습니다.
48.카이토의 사물함에 휴대용 Turbo 선풍기가 들어있습니다. 바람은 당신과 함께하겠죠 설령 자판기 속이라도 라는 메시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49.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그녀를 위해 아름답게 눈물 흘리기>의 비전이 쓰인 헤이안 시대의 고서가 들어있습니다.
50.츠카사의 사물함에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터미네이터 시리즈>, <월E,> <아이, 로봇>, <매트릭스> DVD가 들어있습니다.
51.토와의 사물함에 무디 스트랩이 들어있습니다.
52.사쿠라이 렌의 사물함에 DR 블랙뷰티 스트링이 들어있습니다.
53.요하쿠의 사물함에 노이즈 캔슬링 인이어가 들어있습니다.
54.미캉의 사물함에 플라네타리움 무드등이 들어있습니다.
1.미안해 세이야 좋아해
2.사 쿠 라 이 를 우 정 이 상 의 감 정 으 로 노 리 고 있 어 요. 가 만 두 지 않 겠 다
3.이 노래 멜로디.. 토와가 생각났어
https://youtu.be/1c_Pq6oMnuA?si=GKsZ4CUuFtgfZ5SU
4.이치즈미가 귀여운 잘못이야
5.코하루의 오동통한 뽈살
6.만인의 첫사랑 미캉에게는 이 노래를..!
https://youtu.be/OYPlbZYduSU?si=qGL2w5MK3SPSiw2X
7.미캉 일상 더 낋여주세요
8.https://postimg.cc/751CwGVG
아오노우미루카는 정말이지 수상하게도, 주변에 수려하며 곱상한 소년들만 모으는 걸로 봐서…
아오노우미루카와 나의 취향은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며
아오노우미루카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아니야 역시 뺏고 싶어져…
아오노우미루카님 당신의 아들과 시종을 저에게 주세요…
9.미캉 똑똑해서 사랑받을 정도로 잔망스럽게 구는 거 최고 이런 미소녀 가미우미에 가면 만날 수 있다고? 지금 바로 오키나와 비행기 예매해
10.나츠미한테 혼나고 싶어..
11.사쿠라이 종종 보여주는 성숙함이랑 안정형 정말 좋지… 반전 매력 최고라고 생각해
12.미캉의 잔망은 장난 아니야………
13.츠카사 꽉 껴안고 호로록 하고 싶다
14.댄스부
개인적으로 스텝업 영화 같은 이미지로 보고 있어
멋진 춤을 보여줘!!
데구치는 재즈 탭댄스, 나츠미는 힙합
https://youtu.be/Ow0h8qGoVpI?si=m0ddA4hmJzbM9owk
https://youtube.com/shorts/y7uEz3DReiw?si=DjjG7cLw2IMToddM
15.좋아하는거 감추기 어렵다
16.밴드부와 공유하고 싶은 곡 리스트!
https://youtu.be/3I-SVckuPlI?si=hDvMbJozdlSACaC_
https://youtu.be/_vEM0ebafeU?si=R4JiBMFkSCWLu9bc
https://youtu.be/yP7PhWiGtb0?si=Y8W7PdeMemrUtvOg
https://youtu.be/RAMF9IXaCgE?si=h0F01I8IA2NA_bFv
https://youtu.be/CfTi95Qv_e8?si=GFp6sb0FVUEsPJ8V
https://youtu.be/INBhi8KuYCk?si=t1pu27-C-pqaIU53
https://youtu.be/u5yH02nbOfM?si=gSw_UTcM_Fw4FEJ0
https://youtu.be/cXgNQFQDJ3E?si=UlaWWCsa-L-8NWt6
https://youtu.be/uFbiNCSR5V4?si=135rTI1KMP157nBI
https://youtu.be/Oz4VzTqmTUk?si=PG2a9u0iNu85x43z
https://youtu.be/0dEOIv7zysI?si=FsN98bGrz9AXQHkN
https://youtu.be/tctTvD2bAVE?si=BU_-_x9inX_RTM7p
https://youtu.be/3mIOc7JtgG0?si=3CHKFyB4PZEg0I_K
https://youtu.be/_NLhwT_Hjpw?si=0Qu48Uh9tXjEd7sD
17.위험할 정도로 매력적이야 사쿠라이
18.사 쿠 라 이 넌 귀 여 운 거 야 아 기 토 끼
귀 엽 지 않 다 고 ?
갈 !
19.카이토. 너 인기 많은 거 알아?
20.미캉 잔망스러움에서 장난없는 사랑스러움을 느끼고 있어… 이것까지 너의 설계인 걸까….
21.소우타 야해
22.시티팝을 불러줘 요하쿠!!
https://youtu.be/Wmc-YfXOBB4?si=PRzidgA7SrWJljtr
23.쿠로바 등장 기원 정권지르기 6억일차
24.류세이의 수영복 차림이 귀여웟.........
25.낑깡 그만 울려
26.응석쟁이 미캉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
응석과 사랑스러움, 잔망의 신 미캉이야…
27.대신 전해드립니다 가미우미 국어국문학과 이치즈미 미캉!
안녕미캉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버스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동아리랑과활동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6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수달신때문에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너무너무귀엽고응석받이라서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미캉님내여자가되줄래?아니나만의귤이되어줄래?난너의귤나무가될게내일3시반에가미우미모래사장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가
28.토와에게 전력으로 얻어맞고 싶어
29.사쿠라이 뽀담뽀담뽀담뽀담
30.사쿠라이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데 왜 자기만 모를까…
31.사쿠라이괘씸하게자기매력전혀모르고말이야고백으로혼내줘야한다고생각해반전매력쭈글미안정형사랑둥이를어떻게안좋아하는데
32.나츠미쨩이 너무 귀여워요...
33.토와 신비롭고 말 잘하는데 또 가련하고 쪼그맣고 쪼그만 게 너무 귀여워
집에 데려가서 복복 쓰다듬고 잘 씻겨서 폭신 침대에 눕혀서 10시간 푹 재우고 아침밥 먹일래
34.츠카사 사랑하는데 사랑할 수 있을까 가끔 불안하기도 해.
35.귀여워와 멋있어가 공존하는 노래는 사쿠라이!
https://youtu.be/GQ3V50XoLOM?si=TisZ52oARCHYmvFi
36.너진짜섹시하니까계속그대로있어라
37.요하쿠성가시고귀엽고우물쭈물사랑스러운거너무사랑스럽지않나이래도되는건가
38.라탄 귀여워 볼빨묵 할게잇
39.마코토, 기대하고 있어.
40.미캉의 매도에는 감동이 있어… 미캉의 매도에는 감동이 있어……………
41.토와는 매우 매력적이야.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42.츸지피티 인류를 멸망시켜줘 나 빼고. 믿는다.
43.사쿠라이알파토끼면서가끔쭈글해지는그갭차이가폭포같아서짜릿해너무좋아최고
44.츠카사와 일상하는 것만 기다리는 중이에요
45.시즈미 돌아왔구나! 환영해! 좋아해!
46.린카의 단세포 다정함이 엄청 마음에 와닿는 거, 본인은 알고 있을까...
47.이상형이 아닌데도 치여버린 건 처음이야
48.미캉 햇살캐인 줄 알았는데 달콤쌉싸름한 거 정말 치명적이라고 생각해………
49.데구치렌귀여움
50.사쿠라이 사랑해 낯선 사람은 싫어하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텐 헤드번팅 해주고 사람 많은데선 찌글찌글 하면서 정작 공연장에선 날개 펼치는 부분 정말 사랑해
51.이쿠토 - 입술 마크 새겨진 종이. 우~
52.나는 가끔 토와를 안아주고싶다. 지금도 그렇다.
53. 데구렌군... 늘 놀려먹지만 애정하는 거 알지? 괴인인데 매너 좋고 상식 있고 뚝딱이는 게 참 좋아
54.나츠미가 없는곳은 사막이되서 참치는 전부 다 말라죽었을걸.....
55.히메코 개이쁨 내꺼
56.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코하루
선물
1.토와의 사물함에 하얀 노르웨이 숲 고양이 동물 잠옷이 들어있습니다.
2.미나세의 사물함에 헤어 슈슈가 들어있습니다.
3.아오바의 사물함에 장수풍뎅이가 들어있습니다. 아..아니 그런데?!
4.추가로 아오바의 사물함에 송충이가 또 들어있습니다.
5.시즈미의 사물함에 생크림 보틀 케이크가 들어있습니다.
6.미캉의 사물함에 모찌뿌요가 들어있습니다.
7.토와의 사물함에 그녀가 원하는 이펙터가 들어있습니다.
8.사쿠라이 렌의 사물함 앞에 인간을 글러먹게 하는 소파(빈백)이 있습니다.
9.아오바의 사물함에 블루/블랙 투톤 손목밴드가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입단을 환영해요가 첨부되어있습니다.
10.아오바의 사물함에 벙어리장갑이 들어있습니다.
11.다이바의 사물함에 개 목줄이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구속이 있을때 자유가 단 법, 그런 취향이겠죠? 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12.마코토의 사물함에 페어포르텐 아드보카트가 들어있습니다.
13.코하루의 사물함에 극락조 화분이 들어있습니다.
14.미나세의 사물함에 트래블러스 노트 패스포트가 들어있습니다.
15.세이의 사물함에 나노블럭 병아리 만들기 세트가 들어있습니다.
16.츠카사의 사물함에 무릎보호대가 들어있습니다.
17.료시의 사물함에 메이드 머리띠와 메이드복이 들어있습니다.
18.나츠미의 사물함에 도전장이 들어있습니다. 안에는 츠바(코등이)가 들어있고 흐르는 듯한 행서(行書)로 '칵테일바 tail 앞으로' 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19. 사쿠라이 렌의 사물함에 사쿠라이 Axis Longboard 트윈페달이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이거라면 260도 문제 없겠죠 가 첨부되어있습니다.
20.류세이의 사물함에 펜브스 177번 陌上與歸 (잉크) 가 들어있습니다.
21.나츠미의 사물함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8) 블루레이 원어판이 들어있습니다.
22.라탄의 사물함에 인조 라탄 바구니가 들어있습니다.
23.세이의 사물함에 귀여운 캐릭터가 잔뜩 그려져 있는 안경닦이가 들어있습니다.
24.다이바의 사물함에 혼자서 뒷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3면 접이식 거울이 들어있습니다.
25.다이바의 사물함에 선인장 테라리움이 들어있습니다.
26.토와의 사물함에 검은색 리본이 들어있습니다.
27.모두의 사물함에 동그란 모양의 가나슈 케이크가 들어있습니다. 단 맛을 싫어하는 이는 또 어떻게 파악해서 각자 좋아하는 간식으로 넣은 모양입니다.
28.다이바의 사물함에 전기파리채 2개가 들어있습니다.
29.마코토의 사물함에 씨몽키 키우기 키트 선물이 들어있습니다.
30.츠카사의 사물함에 빅토리안 메이드복이 들어있습니다.
31.토와의 사물함에 플레인 요거트 12팩이 들어있습니다.
32.아오바의 사물함에〈누가 울새를 죽였나?〉음반이 들어있습니다.
33.류세이의 사물함에 열쇠모양 목걸이가 들어있습니다.
34.시즈미의 사물함에 캣가터가 들어있습니다.
35.미나세의 사물함에 헤어슈슈가 들어있습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흰색과 밝은 하늘색의 체크무늬입니다.
36.미캉의 사물함에 카가미모찌 모양 방석이 들어있습니다. 두 개의 크기가 다른 동그랗고 흰 방석이며 맨 위에 귤 대신 사람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7.소우타의 사물함에 주황색 금붕어가 달린 하늘색 풍경이 들어있습니다.
38.나츠미의 사물함에 아카시아향 디퓨저가 들어있습니다.
39. 리츠의 사물함이 있었던 자리에 폴더 전화기가 들어있습니다. 원래는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만은 아오노우미루카님도 받아주신 모양입니다.
[언제든지, 어디에 있든지]라는 노란색 메모지가 붙어있습니다.
40.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편자가 달린 오구리 캡의 신발이 들어있습니다.
41.료시의 사물함에 '여성용' 차이나드레스가 들어있습니다.
42.료시의 사물함에 네일 팁이 들어있습니다.
43.소라의 사물함에 부채가 들어있습니다.
44.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비늘무늬 하몬 탄토가 들어있습니다. 첨부 메시지로 요즘 바텐더에겐 필수품인 것 같아서가 첨부 되어있습니다.
45.류세이의 사물함에 후리카케(노리타마, 사케, 타라코, 우메보시)가 들어있습니다.
46.요하쿠의 사물함에 보리소주가 들어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이와 즐겨주시길이라는 메시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47.히메코의 사물함에 활과 화살이 들어있습니다.
48.카이토의 사물함에 휴대용 Turbo 선풍기가 들어있습니다. 바람은 당신과 함께하겠죠 설령 자판기 속이라도 라는 메시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49.데구치 렌의 사물함에 <그녀를 위해 아름답게 눈물 흘리기>의 비전이 쓰인 헤이안 시대의 고서가 들어있습니다.
50.츠카사의 사물함에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터미네이터 시리즈>, <월E,> <아이, 로봇>, <매트릭스> DVD가 들어있습니다.
51.토와의 사물함에 무디 스트랩이 들어있습니다.
52.사쿠라이 렌의 사물함에 DR 블랙뷰티 스트링이 들어있습니다.
53.요하쿠의 사물함에 노이즈 캔슬링 인이어가 들어있습니다.
54.미캉의 사물함에 플라네타리움 무드등이 들어있습니다.
#69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01:49
코와이..
#699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02:50
27번 나츠미주가 보냈어
#70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03:03
39번 선물.. 🥲
#701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03:06
료시주의 선물은 잘 확인했어요.
#702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03:27
>>700 앗시 뭔가 하고 봤다가 눈물나잖아……
#703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03:29
그리고 사쿠렌주..
나는 잃을 게 없다고 했잖아 (당당)
나는 잃을 게 없다고 했잖아 (당당)
#70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3:48
19번 토와주죠❗️❗️❗️❗️❗️❗️
#705미나세주(e2e73217)2026-07-21 (화) 15:03:51
카이토 금손 너무너무 궁금해
#706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03:54
겍 누군가 라탄 이지메한다~~~
#707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04:13
저를 혼내신 선생님.
대체 무엇을 보고 그런 말을 하시는건가요? 이 녀석이 인기가 있다는 생각은 어장 만들고 나서부터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대체 무엇을 보고 그런 말을 하시는건가요? 이 녀석이 인기가 있다는 생각은 어장 만들고 나서부터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708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04:16
>>699 선물 말고 앓이
#70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04:48
야해 뭔데 ㅋㅋㅋㅋ
#710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05:00
애들 사물함 괜찮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05:24
아 저 왜 대강 이제 누가 뭐 썼는지 알거같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츠미주꺼는 말투 일관적이게 적어주셔서 확실히 구분되고 (번거로운데 진짜 꼬박 넣어주신거 진짜 감사해요🫶🫶
나머지 작대기도 이제 살짝 보이는데...... 말투 아무리 구별해서 넣었다해도 알거같애..
일단 나츠미주꺼는 말투 일관적이게 적어주셔서 확실히 구분되고 (번거로운데 진짜 꼬박 넣어주신거 진짜 감사해요🫶🫶
나머지 작대기도 이제 살짝 보이는데...... 말투 아무리 구별해서 넣었다해도 알거같애..
#71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05:55
아니 근데 요하쿠 앓이에 블루스윙 누구임? 내 플리에 있는건데 저것도 나중에 공연용으로 쓸려고 했는데 어케 알았지?ㅋㅋㅋ
#713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05:56
>>711 선생님. 저를 혼낸 이가 누군지 아신다는 말씀인가요?
#71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6:27
선물 19번은 토와주고
DR 블랙뷰티 스트링 이거 보내신 분 누구야..... 이거 주시면 사쿠라이 베이스 못놓는데........
DR 블랙뷰티 스트링 이거 보내신 분 누구야..... 이거 주시면 사쿠라이 베이스 못놓는데........
#716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6:51
(앓이함 봄)
(외면)
(외면)
#717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07:07
>>715 선글라스 벗어주세요 나츠미센세
귤방석 << 아오바쭈다!!!
귤방석 << 아오바쭈다!!!
#718코하루주(611820e1)2026-07-21 (화) 15:07:14
기., 길잖냐....
그렇지만 앓이도 선물도 고맙다구,,,, 열심히 키워볼게 극락조
그렇지만 앓이도 선물도 고맙다구,,,, 열심히 키워볼게 극락조
#719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07:21
앓이 37번
조 카 야 !!!
조 카 야 !!!
#720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07:27
>>716 이제 슬슬 인정하세요
사쿠라이는 연애적으로 노려지고 있다. 자. 따라하세요. 사쿠라이는 연애적으로 노려지고 있다
사쿠라이는 연애적으로 노려지고 있다. 자. 따라하세요. 사쿠라이는 연애적으로 노려지고 있다
#721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07:41
>>719 들 켰 다
#723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09:01
빈백도 너무 감사하고
앓이 11번은 나츠미주같은데 매번 감사합니다.
아니이게진짜사쿠라이가뭐라고이렇게앓이중복넣어주신거죠?너무감사하고라일락노래듣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앓이 11번은 나츠미주같은데 매번 감사합니다.
아니이게진짜사쿠라이가뭐라고이렇게앓이중복넣어주신거죠?너무감사하고라일락노래듣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724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09:08
선물이 근데 진짜 어질어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다들 부지런하시구나..
#725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09:15
선물이 하나같이 이상해요.
#726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09:21
일주일 내내 사쿠렌주 마음껏 괴롭혀야지 😏
#727코하루 - 미나세(611820e1)2026-07-21 (화) 15:09:33
situplay>13423>520
"엣, 전액 장학금. 토오루 상, 알고 있었지만 엄청나게 공부 잘하는구나."
물론, 묘진께서 보신 인간의 삶은 한정적이다. 입식 학원이니, 고등학교니 전부 먼 이야기인 것이다. 그녀가 창작한 '코하루'라는 페르소나에는 그녀의 삶이 일부 들어가있다. 그러니, 그녀의 말이 아주 거짓말은 아닌 셈이다.
"그렇다면, 토오루 상."
무릇, 호기심이 고개를 치켜든다.
"네 목표는 뭐야?"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나와, 평범하게 사회에 녹아들고, 평범하게 미래를 그리는 삶에 대한 궁금증이다. 코하루가 알고 있는 성공의 기준은 편협하기 그지 없다. 세계를 넓히는 과정이라고, 코하루는 짐작할 수 있다.
"난 잘 모르겠어. 우리 어머니는 오키야의 주인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잘해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손으로 입을 가리고 후후 웃음을 흘린다.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언니들은 금방 일을 그만두니까. 전부 떠나버려."
게이샤가 되기 위해 찾아든 된 여자들은 전부 가족이 된다. 호칭은 언니. 견디지 못하면 퇴출된다. 그러니, 코하루는 여자에게 약할 수밖에 없다. 떠나간 이에 대한 소식은 알지 못하니까.
그때, 방울새가 하늘을 향해 날아든다. 코하루가 눈썹을 치켜뜨고 하늘을 쳐다본다.
"떠나버렸어."
약간은 아쉽다는 투다. 코하루는 아쉬운 얼굴을 갈무리하고 미나세를 돌아본다.
"..."
"혹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엣, 전액 장학금. 토오루 상, 알고 있었지만 엄청나게 공부 잘하는구나."
물론, 묘진께서 보신 인간의 삶은 한정적이다. 입식 학원이니, 고등학교니 전부 먼 이야기인 것이다. 그녀가 창작한 '코하루'라는 페르소나에는 그녀의 삶이 일부 들어가있다. 그러니, 그녀의 말이 아주 거짓말은 아닌 셈이다.
"그렇다면, 토오루 상."
무릇, 호기심이 고개를 치켜든다.
"네 목표는 뭐야?"
평범하게 고등학교를 나와, 평범하게 사회에 녹아들고, 평범하게 미래를 그리는 삶에 대한 궁금증이다. 코하루가 알고 있는 성공의 기준은 편협하기 그지 없다. 세계를 넓히는 과정이라고, 코하루는 짐작할 수 있다.
"난 잘 모르겠어. 우리 어머니는 오키야의 주인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잘해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손으로 입을 가리고 후후 웃음을 흘린다.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언니들은 금방 일을 그만두니까. 전부 떠나버려."
게이샤가 되기 위해 찾아든 된 여자들은 전부 가족이 된다. 호칭은 언니. 견디지 못하면 퇴출된다. 그러니, 코하루는 여자에게 약할 수밖에 없다. 떠나간 이에 대한 소식은 알지 못하니까.
그때, 방울새가 하늘을 향해 날아든다. 코하루가 눈썹을 치켜뜨고 하늘을 쳐다본다.
"떠나버렸어."
약간은 아쉽다는 투다. 코하루는 아쉬운 얼굴을 갈무리하고 미나세를 돌아본다.
"..."
"혹시 내 얼굴에 뭐 묻었어?"
#72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0:01
주황색 금붕어가 달린 하늘색 풍경 << 복대주신분이랑 같은분인가
잘어울리는것만 골라주시네😊😊
잘어울리는것만 골라주시네😊😊
#73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0:02
선물은.. 재미있는게 좋지.. 그렇지만 나츠미쭈.. 송충이 말고 다른 것도 넣어주지 않을래..
#731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0:08
그리고 넣어준 앓이랑 선물 고마웟
나츠미 아껴줘서 정말 좋아 하지만 사실 나츠미주도 나츠미를 좋아하니까 이해할 수 있어(이런발언)
앞으로도 귀엽고 귀여운 나츠미를 잘 굴리도록 할게…!
나츠미 아껴줘서 정말 좋아 하지만 사실 나츠미주도 나츠미를 좋아하니까 이해할 수 있어(이런발언)
앞으로도 귀엽고 귀여운 나츠미를 잘 굴리도록 할게…!
#732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0:12
>>730 접수.
#733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0:30
>>732 호주산 거미 생각중이지? 다 알아
#734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0:38
>>733 앗 그거도 좋다
#73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0:45
근데 빈백 어케넣었냐
#736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0:50
>>734 👊
#73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11:00
>>713 네
#739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11:15
>>735 그거 사실 암살시도일지도
열면 튀어나올거 아냐
열면 튀어나올거 아냐
#74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1:16
>>737 가짜 울음이다!!!!
#74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11:26
어...그림 그려주신 분. 전의 그 분인진 모르겠는데 일단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특별회원 올라가주시죠!
카이토와 시아와네코를 원하신다면.... 어..... 아오노우미루카님과 쇼부를 보는 독백이라도 쓰신다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노우미루카님은 쉽게 주지 않으려고 할 것 같지만 패기에 감동하면 주려고 할지도?
그리고 카이토가 인기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이 어장은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진짜로 익명으로 독백쓰진 말고. 무서워. 그거.
카이토와 시아와네코를 원하신다면.... 어..... 아오노우미루카님과 쇼부를 보는 독백이라도 쓰신다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노우미루카님은 쉽게 주지 않으려고 할 것 같지만 패기에 감동하면 주려고 할지도?
그리고 카이토가 인기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이 어장은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진짜로 익명으로 독백쓰진 말고. 무서워. 그거.
#742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11:33
아무튼 선물을 통해 선물을 주신분들이 저한테 뭘 원하는지 알거같습니다
정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743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11:46
선물함
#745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12:14
전 앓이 몇판에있죠 연어좀 다녀와야겟다
#746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12:27
그리고 선물은.....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렇게 감명깊었다고 하니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게 그렇게 감명깊었다고 하니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748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2:34
#749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2:35
>>744 이거 폭력죄로 신고할거야!!!!!
#750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2:54
>>749 내가아끼는거알지악의로그런게아니고사실나는아오바를아주아주사랑하니까알지?
#75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3:11
>>747 토요일에도 분노의 앓이 보고싶은게 아니라면 슬슬 인정하지 그래..
#752마코토주(3207f681)2026-07-21 (화) 15:13:21
마코토 기대해줘서 고맙고 페어포르텐 아드보카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씨몽키 키우기 선물세트랑 같이 줘서 고마워!
#753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3:23
분노의앓이가뭔데그래??
#75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3:39
>>751 쉿
#75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3:46
>>753 2.사 쿠 라 이 를 우 정 이 상 의 감 정 으 로 노 리 고 있 어 요. 가 만 두 지 않 겠 다
요거
요거
#757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3:59
오........
ㅊㅋㅊㅋ
ㅊㅋㅊㅋ
#75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4:10

으에으
#760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4:19
>>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 짤이
여기서 이 짤이
#761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4:34
그리고 고민 끝에 목떡을
이렇게 두 개 달아두기로 했어
#762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5:02
노리는 사람이 있는 이상 부정하면 부정할 수록 앓이만 늘어난다구 사쿠렌은 😏
#763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15:04
아니 근데 나츠미주 이게 진짜 너무너무너무머누머누 너무 귀여움 진짜
이거 읽자마자 빵터졌잖아요...... 캐설정에 있을법한거 넣어주셔서 센스쩖진짜🥰🥰🥰
이거 읽자마자 빵터졌잖아요...... 캐설정에 있을법한거 넣어주셔서 센스쩖진짜🥰🥰🥰
#764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15:13
참고로
사 쿠 라 이 넌 귀 여 운 거 야 아 기 토 끼
귀 엽 지 않 다 고 ?
갈 !
이거. 사쿠라이주가 강력하게 부정하고 있을 시간대에 들어온 거예요!
사 쿠 라 이 넌 귀 여 운 거 야 아 기 토 끼
귀 엽 지 않 다 고 ?
갈 !
이거. 사쿠라이주가 강력하게 부정하고 있을 시간대에 들어온 거예요!
#765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5:18
>>761 청초해 부드러워
#766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15:26
>>754
우는거 알려주는 책이죠!
우는거 알려주는 책이죠!
#76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5:31
>>764 네?
#76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15:31
>>764 이거 말투만봐도 누군지알거같은데 왜몰르시지..
#76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5:50
>>768 왜 님만 아는데
#77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16:08
티를 많이내셨으니까..
#77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16:11
사실 설사 안다고 해도 직접적으로 안다고 할 순 없잖아...
#772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6:18
나만모르지또
#773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16:23
(즐겁다)
#774료시주(32dc5b8c)2026-07-21 (화) 15:16:34
>>7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그리고 오구리 캡의 우마무스메 슈즈도 내가 넣었으니까 참고해둬.😎
젠장...................
그리고 오구리 캡의 우마무스메 슈즈도 내가 넣었으니까 참고해둬.😎
#775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16:49
몰라도 상관없어
다만 저런 앓이를 보냈으니 실망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야
다만 저런 앓이를 보냈으니 실망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야
#77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7:28
왜 미캉주만 아는건데 괘씸하니 답레 써와요
#778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17:31
그럼단도를 다른 누가 보냈다는건데...!
#779료시주(32dc5b8c)2026-07-21 (화) 15:18:01
그리고 메이드복 세트 뭐야
>여성용< 강조한 차이나드레스 뭐야잇
네일팁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 정말 감사해요.....
>여성용< 강조한 차이나드레스 뭐야잇
네일팁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심 정말 감사해요.....
#780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18:12
18.나츠미의 사물함에 도전장이 들어있습니다. 안에는 츠바(코등이)가 들어있고 흐르는 듯한 행서(行書)로 '칵테일바 tail 앞으로' 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이건 굳이 누가 보냈는지 생각 안 해봐도 될 거 같아… 문제 안에 답이 있음…
이건 굳이 누가 보냈는지 생각 안 해봐도 될 거 같아… 문제 안에 답이 있음…
#781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18:33
조만간 료할배 새로운 룩북 나오는거구나~
#782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18:39
고등어??
#783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18:39
괜찮아. 나는 4차 앓이함때의 익명의 26번이 누군지도 모르니까.
원래 자기 것은 다 모르는 법이야.
원래 자기 것은 다 모르는 법이야.
#78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8:45
>>775 근데 제 마음이 이거 맞긴 함
저 여기서 제일 눈새이니까 잘 들이대주셨으면<< 이거임
저 여기서 제일 눈새이니까 잘 들이대주셨으면<< 이거임
#786코하루주(611820e1)2026-07-21 (화) 15:18:53
앓이는 고맙도다
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 코하루,,, 이런 인상이지 아마 15분만 풀어놧어
https://ibb.co/20H6BjRx
동글동글동글동글동글 코하루,,, 이런 인상이지 아마 15분만 풀어놧어
https://ibb.co/20H6BjRx
#78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19:25
>>785 빈백이랑 DR 블랙뷰티 스트링 이거 추측해준다고? 페달은 토와주인거 알아
#78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0:00
>>785 풍경 추측해줘
#791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0:01
본인선물을 본인이 추측하기로.. 합시다.
너무만잔아..50개
너무만잔아..50개
#792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20:20
손목밴드는 토와주.. 벙어리장갑은 미캉주.. 울새를 죽였나 이거는 다이바주라고 추정중인데 🤔 벙어리장갑 순서가 너무 앞이라 헷갈리네..
#793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0:25
>>789 무드등 소우주에요?
#794마코토주(3207f681)2026-07-21 (화) 15:20:42
>>786 너무너무 귀여워!
#795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0:43
>>793 저 선물 안보냇는데
#79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21:12
21.나츠미의 사물함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8) 블루레이 원어판이 들어있습니다.
이건…… 다이바주일까
짐작이 안 가는데…
38.나츠미의 사물함에 아카시아향 디퓨저가 들어있습니다.
으에으 누구지… 상태야
하지만 많이 귀여움받고 있으니까 나이쓰야
이건…… 다이바주일까
짐작이 안 가는데…
38.나츠미의 사물함에 아카시아향 디퓨저가 들어있습니다.
으에으 누구지… 상태야
하지만 많이 귀여움받고 있으니까 나이쓰야
#797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21:16
>>785
넵 괜찮아요!
넵 괜찮아요!
#79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1:27
선물이랑 앓이 순서 섞은거에요 아오바주 >: 3
#799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21:27
그야 선물도 앓이도 다 랜덤으로 섞었으니까요.
순서는 아무 상관없을걸요
순서는 아무 상관없을걸요
#800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2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중에 추천받은 노래 너무 좋고....
#80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21:58
>>784 근데 앓이 넣으신 분이 소심하셔서 못 들이댈 가능성도 있으니까 사쿠렌주도 달려잇-!
#80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22:17
>>801 ??? 누군지도 몰러요
#803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22:25

그나저나 첫 앓이 첫 선물이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804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2:38
>>803 🫳🫳🫳🫳
#80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22:42
푸키먼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6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2:46
ㅋㅋㅋㅋㅋㅋㅋㅋ라탄귀여워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22:49
귀 여 워
#808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2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9마코토주(3207f681)2026-07-21 (화) 15:23:33
>>803 너무너무너무 귀여워!!!!
#81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24:13
>>810 아. 당연히 그건 세트로 묶었죠!!
#812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24:23
그나저나 데구렌이 귀엽다는 앓이라니.
취향이 독특하신 것 같아요!
취향이 독특하신 것 같아요!
#813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24:44
>>811 (세트로 둬서 감동적이란 뜻)
#814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25:13
어허 데구렌주
그런 말 하면 웹박수로 혼내는거 들어와요.
저 사쿠라이주에게 인정하라고 하면서 에이. 우리 카이토가 뭘...이런 말했다가 카이토 인기 어쩌고 하는 웹박수 실시간으로 봐버렸어...
나 솔직히 좀 무서웠어...ㅋㅋㅋㅋㅋ
그런 말 하면 웹박수로 혼내는거 들어와요.
저 사쿠라이주에게 인정하라고 하면서 에이. 우리 카이토가 뭘...이런 말했다가 카이토 인기 어쩌고 하는 웹박수 실시간으로 봐버렸어...
나 솔직히 좀 무서웠어...ㅋㅋㅋㅋㅋ
#815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25:16
데구렌 귀여운거 맞잖아
#81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25:29
데-선은 귀여운 거 맞아
#81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25:41
>>810 일단 랜덤 찌르기는 넣었기 때문에 이걸로 됐다고 봐요☺️
#81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6:09
미캉 노래 추천해주신것도 기엽고 다들 감사합니다
와중에 다들 자기 앓이받고 왁자지껄 귀여운것두 귀여움
와중에 다들 자기 앓이받고 왁자지껄 귀여운것두 귀여움
#81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6:10
🤔 소우타 야한짓 안했는데
#82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27:16
>>817 🫳🫳🫳🫳🫳 나 실은 앓이를 구실로 사쿠렌주가 일상 많이 돌려달라고 투정부리고 싶었던 것 뿐이니까.. 🥺
#822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7:25
>>819 근데 풍경은 제가보낸거 맞긴해요 🤔
#823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7:48
>>822 주황색이라 그럴것같았어
#824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28:04
>>791 음 🤔
앓이는 나츠미주, 선물은 다이바주?
왠지 모르게...
앓이는 나츠미주, 선물은 다이바주?
왠지 모르게...
#825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28:14
>>823 그니까 당연히 알고계실줄알앗는데 왜물어보시지 생각함
#82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28:28
아니면 미안하잖아
#827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28:55
>>824 …들켰다!!!!!
#828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29:12
이번 회차 저는 아무 것도 안 넣었으니까 리스트 하나는 제끼면 된다구.
#829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29:18
어쨌든 앓이함에 넣어주신 두분도 감사합니다
잘 모르겠지만 뭔가는 해보겠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뭔가는 해보겠습니다
#830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29:29
>>821 🫳🫳🫳🫳 노력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투정 부리는거냐구요ㅋㅋㅋㅋㅋㅋ일상은... 엄 칠석제 지나고 일주일 하나는 돌려볼게
#83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0: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나만 보기 좀 아까운 게 하나 있다.
하지만 꾹 참고 토요일날 보여줘야지. 이건 그게 맞는 것 같아.
아... 이건 나만 보기 좀 아까운 게 하나 있다.
하지만 꾹 참고 토요일날 보여줘야지. 이건 그게 맞는 것 같아.
#832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31:00
지금 뭔가 올라왔구나……
#833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1:04
앓이랑 선물 추측하다가 앓이 넣어주신 분들 전부 말투 다르고 선물이 어마무시해서 전원 나가기 전 로봇이 되어버렸기에 추측은 포기하겠습니다
#834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31:10
>>831 우우 도파민 더줘 더줘 더줘어어어
#835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31:14
>>831
사쿠주꺼가 또 왔군요
사쿠주꺼가 또 왔군요
#837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31:17
나도 이번에는 생각나는 거 없어서 안 넣었어.. 😞 재미있는 선물 넣고 싶었는데
>>830 🥺 나 실은 사쿠렌주가 기력때문에 일상 거의 못돌리셔서 귀여운 사쿠렌 볼 기회가 단체 이벤트 말곤 잘 없었어서 슬펐어..
>>830 🥺 나 실은 사쿠렌주가 기력때문에 일상 거의 못돌리셔서 귀여운 사쿠렌 볼 기회가 단체 이벤트 말곤 잘 없었어서 슬펐어..
#838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1:21
아닐걸
#839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1:30
맞을걸요..
#84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31:34
맞을걸
#84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1:50
사쿠렌 것은 아니고...
일단 자세한 것은 말 안하는 것으로.
일단 자세한 것은 말 안하는 것으로.
#84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2:01
>>837 🥺🥺🥺 나도 내기력이 쓰레기일줄 몰랏어... 노력해볼게
#843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2:11
거봐 아니잖아❗️❗️❗️❗️
#844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32:14
그러면 데구렌이겠지.. 추리완.
#84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32:21
아오바일 거 같아
#846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32:36
>>844
이러면 미캉주꺼라는게 정배잖아요
이러면 미캉주꺼라는게 정배잖아요
#84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32:50
팝콘 맛이 일품이군
#84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2:52
저는빈수레인데요
#849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33:19
크으읏 너무 궁금하잖냐!!!
#85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3:36
아무튼 100개나 되는 저 많은 거 하나하나 정리하고 섞으신다고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카이토주 감사합니다......(도게자
#851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3:42
궁금한데 그것만 알려줌 안될까
#853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33:48
맞아맞아 카이토주 수고했어…
#854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3:56
정말로 빈수레인 카이토는 내가 안고 팝콘을 같이 먹을테니까 다들 수레 채우고 달리라구요.
난 그걸 보기 위해서 이걸 만든거야!
난 그걸 보기 위해서 이걸 만든거야!
#855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4:02
그럼 누구껀지만 말씀해주세요
#85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34:02
미캉주~ 선물 의미 알려조
#857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4:18
>>856 소우주 선물 안넣으셨다해서 싫어요
#858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34:24
>>854 왜 놀고 있음? 너도 달려 (채찍)
#859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4:36
사실 전에 앓이 공개 직후에 하나 공개했다가 혼난 적 있어서...
그래서 가급적 공개 직후에는 또 공개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래서 가급적 공개 직후에는 또 공개하지 않기로 했어요!
#860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34:43
빈 수레는커녕 바퀴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믿음과 신뢰의 라탄주입니다
#861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4:59
>>858 아야! 저는 캡틴인데!! 구경할 권리가 있는데!!
#862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35:11
>>860 (하이파이브)
#863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35:15
>>859 그럼 어쩔 수 없지
팝콘 먹어야지
팝콘 먹어야지
#864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35:22
>>860 거짓말 하지 마! 오자마자 앓이 받는 것이 쉬운 줄 알아?!
그건 이 MPC도 못한 일이야!! (우기기)
그건 이 MPC도 못한 일이야!! (우기기)
#86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35:32
라탄 무진장 귀엽다구
#86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35:36
>>857 왜이런거로삐지는데!!!
#86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36:07
소우주가 잘못했네~
#868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36:11
>>866 기브 앤 테이크 안 하는건 양심이 없잖아 (냉정)
#869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6:22
>>866 앓이 47번 소우주예상해봅니다
#870료시 - 데구치(32dc5b8c)2026-07-21 (화) 15:37:28
썩 반갑지 않은 연을 만난단 괘는 이런 뜻이었나. 그렇더라도 이만한 상황이라면 썩 나쁘지 않다. 예상보다도 덜한 것은 물론이고⋯⋯ 그는 자연과 세계의 불합리함을 상징하는 고대의 신. 갑의 위치에 선 기회를 허투루 날려먹지 않을 셈이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보통 만드는 데 10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곤란하다는 걸 알면서도 시켰다는 사실을 숨기지도 않는다. 게다가 그 잠깐 동안의 시간까며 일일이 재며 갈구기까지. 그는 재촉하며 기다리는 동안 풀어헤친 머리카락을 손으로 빗어내고는, 다시금 틀어올려 침으로 고정한다. 말끔해진 머리를 한 그가 테이블에 걸친 팔에 턱을 괴며 싱긋 웃어 보인다.
”우연히 발길이 향해 오게 되었죠. 이름도 모를 아는 분께서 여기에서 일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난번 만남 이래로 어찌, 잘 지내고는 계십니까?”
이름 모른다는 부분에 강조 표시 넣은 것 보라지. 300% 꽁한 거 맞다. 그리고 슬쩍 내어 온 메뉴를 들여다보다 고개를 기울이기까지.
”음? 그런데 무언가 잊으신 게 있지 않습니까? 제 기분 탓일까요?”
교토 사람은 본의 아니게 상대의 말을 교토식의 꼽으로 알아듣는 것과 같이, 소인배는 소인배의 치졸함을 당연하게 상정하는 것이다. 특히 상대도 소인배 맞으니 아주 확신을 하고 있다.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요── 보통 만드는 데 10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곤란하다는 걸 알면서도 시켰다는 사실을 숨기지도 않는다. 게다가 그 잠깐 동안의 시간까며 일일이 재며 갈구기까지. 그는 재촉하며 기다리는 동안 풀어헤친 머리카락을 손으로 빗어내고는, 다시금 틀어올려 침으로 고정한다. 말끔해진 머리를 한 그가 테이블에 걸친 팔에 턱을 괴며 싱긋 웃어 보인다.
”우연히 발길이 향해 오게 되었죠. 이름도 모를 아는 분께서 여기에서 일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난번 만남 이래로 어찌, 잘 지내고는 계십니까?”
이름 모른다는 부분에 강조 표시 넣은 것 보라지. 300% 꽁한 거 맞다. 그리고 슬쩍 내어 온 메뉴를 들여다보다 고개를 기울이기까지.
”음? 그런데 무언가 잊으신 게 있지 않습니까? 제 기분 탓일까요?”
교토 사람은 본의 아니게 상대의 말을 교토식의 꼽으로 알아듣는 것과 같이, 소인배는 소인배의 치졸함을 당연하게 상정하는 것이다. 특히 상대도 소인배 맞으니 아주 확신을 하고 있다.
#871마코토주(3207f681)2026-07-21 (화) 15:38:14
졸린데 1000은 보고 자고 싶어
#872료시주(32dc5b8c)2026-07-21 (화) 15:38:15
앗
따옴표 방향 반대잖아잇
따옴표 방향 반대잖아잇
#873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38:22
>>869 ? 님 머임
#874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8:50
😑✌️
#875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39:00
님들 미캉주 버그써요
#876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39:16
>>865 앓이함과 거리가 멀다는 의미에서...
닷떼 하고싶은 말은 본어장에 다 적는걸
닷떼 하고싶은 말은 본어장에 다 적는걸
#877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39:56
괜히 작대기 이제 얼추 보인다고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더 듣고싶으시다면 5만원을 카카오뱅크 3333-
더 듣고싶으시다면 5만원을 카카오뱅크 3333-
#878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0:19
앓이함 끝나니까 다들 혈스 온 것처럼 늘어져 있는 거 귀여워
#879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40:26
아니딱하나보낸건데 그걸알아본다고????
#88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0:33
>>877 입금했어요.
#881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40:37
그럼 전에보낸거도맞춰보셈
#882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40:49
와. 다행이다.
난 앓이함 안 썼으니까 돈 보내줄 일도 없고 걸릴 일도 없어.
앞으로도 그 노선 쭉 유지해야지
난 앓이함 안 썼으니까 돈 보내줄 일도 없고 걸릴 일도 없어.
앞으로도 그 노선 쭉 유지해야지
#883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40:57
그거는 안찾아바도 잡아당기고싶다 얘기아니에요??
#884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41:13
그건당연한거고 또있음
#88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1:30
>>877 입금했습니다
#886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2:02
🤔 슬슬 토와주 소환술을 위해 답레를 쓰러 가 볼까..
#88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43:29
하고 후회하는게 안 하고 후회하는거보다 낫겠지 < 이건가?
#88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3:36
>>887 제 번호를 어찌아시오
#89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43:54
>>889 극비입니다.....
#891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4:28
>>890 😶😶 환불할게요 개인정보 털렷어
#892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4:33
>>887 카톡이 편하니 전화 말고 카톡으로 부탁해 (?)
#893데구렌 - 료시(0fb6b2cc)2026-07-21 (화) 15:44:37
"너무하는 소리시네요~ 숙련된 사람이라도 10분 내에 만들어내는건 쉽지 않은 일이고 저는 바텐더 일을 오래하지 않았는걸요?"
그럼 이걸 얼마나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아니.
분명 이 사람은 10분 이내에 만들어 내었다고 한들 분명 나한테 뭐라고 불만을 표했을 것이다.
그러하니, 결과는 변하지 않았을테니 변하지 않을 결과에 연연할 필요는 없었다.
"나름 뭐. 평범히 지낼 만큼은."
그의 빈말에 그렇게 대답하며 그는 큰 컵에 차가운 물을 담아 그에게 건내었다. 물을 주는것이 필수적인건 아니지만 그것을 지적당하고도 일부러 주지 않는것도 너무나도 치졸한 행동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레 그가 받았어야 할 서비스를 건내어주고 웃어줬다.(서비스적인)
"그러는 손님도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혼자 동반 없이 오신 걸 보니 굳이 다른 이와의 투레질을 할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느긋한 시간인가요?"
그렇게 교토인임이 아니어도 교토인 처럼 말을 한 그였으니 이는 최신 오랑캐들의 전유물 인터ㅡ넷ㅡ 의 힘이었다.
그럼 이걸 얼마나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아니.
분명 이 사람은 10분 이내에 만들어 내었다고 한들 분명 나한테 뭐라고 불만을 표했을 것이다.
그러하니, 결과는 변하지 않았을테니 변하지 않을 결과에 연연할 필요는 없었다.
"나름 뭐. 평범히 지낼 만큼은."
그의 빈말에 그렇게 대답하며 그는 큰 컵에 차가운 물을 담아 그에게 건내었다. 물을 주는것이 필수적인건 아니지만 그것을 지적당하고도 일부러 주지 않는것도 너무나도 치졸한 행동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레 그가 받았어야 할 서비스를 건내어주고 웃어줬다.(서비스적인)
"그러는 손님도 잘 지내시는 것 같네요. 이렇게 혼자 동반 없이 오신 걸 보니 굳이 다른 이와의 투레질을 할 필요도 없으니 얼마나 느긋한 시간인가요?"
그렇게 교토인임이 아니어도 교토인 처럼 말을 한 그였으니 이는 최신 오랑캐들의 전유물 인터ㅡ넷ㅡ 의 힘이었다.
#894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45:01
>>888 ㄴㄴ
#895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45:13
고민 끝에 신 테마도 이걸로 바꾸기로
#896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46:00
>>894 힌트주세요
#89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46:02
>>895 크으으으 조와
#898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6:17
테마곡을 내가...... 정했나
낫지피티 내가 테마곡 정했던가
낫지피티 내가 테마곡 정했던가
#900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47:03
>>895
오랜만에 듣네요
오랜만에 듣네요
#90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7:14
낫지피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7:27
>>899 낫지피티가 망가졌어🥺🥺🥺
#904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47:38
오래쓰긴했지...
#905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7:52
근데 토와주는 괴롭히려고 소환하는게 아니니까 🤔 일상만으로도 충분히 내가 토와주를 전기지짐중이라고 생각하는데
#907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48:29
>>905 그럼 나츠미주가 답레 20분 안에 쪄서 괴롭힐게
#908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48:55
>>907
좋다.
좋다.
#909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49:01
>>907 (이건 오히려 좋아할 것 같지만)
#910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49:25
>>896 해파리랑 개
#91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49:53
테마곡 이걸로 할까...
위키 갱신은 안할것 같긴 하지만
위키 갱신은 안할것 같긴 하지만
#913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50:17
>>912 앗 테마는 아닌데 올라온 거 본 적은 있어
아닌가
앓이함 보고 모든 기력을 소진해서 헷갈려
아닌가
앓이함 보고 모든 기력을 소진해서 헷갈려
#914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50:36
씁 테마라고 올라온 거 본 거 같기도 하고…………
#91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0:37
토와주 그만 괴롭혀
>>913 아마 지듣노였을거야
>>913 아마 지듣노였을거야
#916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50:54
괴롭히려는거 아니라니까 🥺
#91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1:23
애정표현이 과격하면 토와주가 부끄러워하잖아(?
#918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51:37
소우주는 이상형아닌데치였어<<해놓고
일상돌ㄹㅣ기 전부터 앓이넣어주신거??? 이게츤데레??
일상돌ㄹㅣ기 전부터 앓이넣어주신거??? 이게츤데레??
#919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51:51
>>918 미캉은 그럴 만도 해
#920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2:31
>>918 너무 새삼스러운거 아닌가
귤인데?
귤인데?
#92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52:59
>>917 👊
#922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53:04
(어쨌건 팝콘 먹기)
#923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53:06
🫢🫢🫢🫢
#92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3:29
>>921 왜 날 때려요❗️❗️
#925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53:43
>>924
방심했으니까요
방심했으니까요
#926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4:16
>>925 😯👌
👊
👊
#927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54:26
>>925 여기서 방심이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54:26
>>924 괴롭힘 타겟을 변경하기 전에 조용히 해잇-! 👊
#929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54:35
<>>926
왜 나를! 켁!
왜 나를! 켁!
#93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5:54:57
>>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우주 이제 주무시러 가실시간이잖아요 주무셔야죠 감사합니다🫳🫳🫳 감동인데?
소우주 이제 주무시러 가실시간이잖아요 주무셔야죠 감사합니다🫳🫳🫳 감동인데?
#93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55:41

헤에
#933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55:44
어흐흑 사쿠라이주가 흑화했어요 여태 괴롭힌건 제가 아닌데
#93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6:22
요하쿠주 짤ㅋㅋㅋㅋㅋㅋㅋㅋ
>>933 양심이 없으신가요 탭좌
구두굽 20cm 늘려버릴거야
>>933 양심이 없으신가요 탭좌
구두굽 20cm 늘려버릴거야
#935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5:56:30
아... 아냐 귀 어디갔어.......!!!!!
#936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5:56:34
슬슬 그건 구두라기엔 너무 컸다 당할 거 같아
#937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56:55
탭댄스용 구두라기 보단.. 서커스용 구두
#938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5:56:57
그거 신으면 이제는 삐에로야.
#939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5:57:01
>>930 왜재워 안잘거야
#940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5:57:12
드디어 서커스 단원이 되기로 했구나. 탭댄스.
네 공연. 꼭 보러 가주마!
네 공연. 꼭 보러 가주마!
#941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7:15
삐에로 복장으로 탭댄스를 추자
#94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5:58:55
삐에로🤔
아저씨는 왜 하수구에 살아요?밖에 생각안나
아저씨는 왜 하수구에 살아요?밖에 생각안나
#943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5:59:18
요하쿠주.. 데구렌을 주식 투자 망한 캐릭터로 만드려고 지금 (음해)
#944료시주(32dc5b8c)2026-07-21 (화) 15:59:30
저글링 공도 줄게
탭댄스 추면서 저글링 해줘
탭댄스 추면서 저글링 해줘
#94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5:59:36
🤔🤔🤔🤔
#946소우주(9dd43925)2026-07-21 (화) 15:59:51
목떡? 어울리는진 모르겠는데
#947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0:11
드라마트루기?
#948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6:00:16
내 인생이 탭댄스인 줄 알았는데, 어이없는 삐에로였어.
#949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6:00:18
근데 진짜 웹박수를 받는 입장에서 늘 먼저 보면서 느끼지만...
슬슬 못 참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들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결과가 어떻게 되건 후회없이 놀길 바랄 뿐이에요.
슬슬 못 참고 움직이기 시작하는 이들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결과가 어떻게 되건 후회없이 놀길 바랄 뿐이에요.
#95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0:47
있는 것 같은이 아니라 이미 있잖냐-!
#95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1:29
🫠🫠🫠🫠
#953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6:01:30
>>946 이거도 오랜만인걸
Eve도 뭔가 소우랑 잘 어울리네
Eve도 뭔가 소우랑 잘 어울리네
#954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6:01:59
이미 있다면 그쪽 분들 화이팅!
#955소라주(e0cedeea)2026-07-21 (화) 16:02:21
🤔
#956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6:02:26

#95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6:02:36
소라주 안녕~
#958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2:38
아무튼 다들 힘내라구.. 난 엔딩까지 신나게 전기고문 하다 갈게.
#95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2:43
소라게 사장님 안녕하세요~
#960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6:02:45
어서 오세요! 소라주!!
#96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2:47
소라게주 안녕 👋
#962미나세주(e2e73217)2026-07-21 (화) 16:02:52
일이 좀 생겨서…
답레는 내일줄게 코하루주, 다들 미리 잘자
답레는 내일줄게 코하루주, 다들 미리 잘자
#963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6:02:58
>>946 아까 요하쿠주것도 잘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이쪽이 더 소우스럽다 소우의맛이나
소라주 안냐세요~~~
이쪽이 더 소우스럽다 소우의맛이나
소라주 안냐세요~~~
#964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6:03:01
소라주 안녕
언젠가는 꽁냥을 볼 수 있겠지…!
미나세주 잘자
언젠가는 꽁냥을 볼 수 있겠지…!
미나세주 잘자
#966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3:08
미나세주 잘가요~~
#967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3:12
미나세주 잘 자 👋
#968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3:36
소라주 하이~
맞다 아까 요하쿠주도 어울리는거 찾아봐줘서 고마웠어 인사를 못해서
맞다 아까 요하쿠주도 어울리는거 찾아봐줘서 고마웠어 인사를 못해서
#96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3:40
>>965 앓이함 끝나면 디톡스한다면서요
#97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4:03
소우주한테 디톡스가 가능하긴 한걸까나..
#971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6:04:05
미나세주 잘 자~
#972소라주(e0cedeea)2026-07-21 (화) 16:04:06
부채를 받았어... 🤔
#973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4:15
>>969 언제요
디톡스 소용없음
디톡스 소용없음
#975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6:04:50
안녕히 주무세요! 미나세주!
#976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4:53
>>972 게살버거 만들어서 부채로 식혀먹자..
내가 준 게살버거 레시피 버린거 아니지..? 🥺
내가 준 게살버거 레시피 버린거 아니지..? 🥺
#977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6:04:58
>>968 딱히 찾은거 아니고 듣고 있던게 그거였을 뿐이야
#978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5:11
미나세주 잘자~
#979카이토주(d55ab557)2026-07-21 (화) 16:05:25
그럼 저도 오늘은 이쯤에서 들어가는 것으로.
다들 좋은 밤 잘 자요
다들 좋은 밤 잘 자요
#98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5:34
카이토주 잘 자 👋
#981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5:40
카이토주도 잘자~
다음판가면 좀 차분해져야지
다음판가면 좀 차분해져야지
#982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6:05:43
카이토주 잘 자~
#983라탄주(0525bb96)2026-07-21 (화) 16:05:45
소라주 어서오세용~ 미나세주 카이토주 옆바바
#984요하쿠주(a90712f1)2026-07-21 (화) 16:06:01
>>981 (으심되짤)
#985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6:03
카이토주 잘자요~~
>>981 안될것 같은데🤔
>>981 안될것 같은데🤔
#986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6:33
됨
#987데구렌주(0fb6b2cc)2026-07-21 (화) 16:06:44
카이토주 잘자요
#988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6:07:05
카이토주 잘자
#990미캉주(bbc38268)2026-07-21 (화) 16:07:20
답레쓰다가 소우주 놀리려고 얘기꺼냈다가 역으로 스턴먹은 나..
카이토주 잘자요 고생하셨어요!!!
카이토주 잘자요 고생하셨어요!!!
#991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7:37
>>989 버렸잖아!!!! 버렸잖아!!!!!!
#992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8: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3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6:0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9:12
일단 이 판 터트리고 새판 갈까
#995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09:16
그러자
#997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09:51
>>996 태웠구나.. 그래..
#998나츠미주(f9a2cfcc)2026-07-21 (화) 16:09:52
버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9사쿠라이주(c00019c3)2026-07-21 (화) 16:09:59
불태우고 있잖아ㅋㅋㅋㄱㅋㅋㅋㅋ
#1000아오바주(0c6f32a6)2026-07-21 (화) 16:10:05
아니지 버린거랑 태운건 다르니까..
#1001소우주(9e62376e)2026-07-21 (화) 16:10:11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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