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작성자: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
작성일:2025-06-18 (수) 15:32:36
갱신일:2025-07-28 (월) 16:20:38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situplay>84>
situplay>952>
situplay>2651>
situplay>3844>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D%94%BC%EC%95%88%ED%99%94%20%EB%AC%BC%EB%93%A0%20%EB%B9%9B?action=show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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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3:16
>>758 7년이면 알렌이 16~17살에 이별했던거고 카티야가 당시 20~21살이니까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알렌이 카티야보다 더 나이가 들어서 마주했네요
예전에 알렌주가 알렌은 전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인정하면서도 아벨리나를 카티야가 아닌 그저 어린 딸로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예전에 알렌주가 알렌은 전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인정하면서도 아벨리나를 카티야가 아닌 그저 어린 딸로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760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6:10
알렌의 여전한 자낮과 발전한 어른스러움이 보이네요. 마지막의 얘기는 어떻게보면 알렌이 카티야의 답으로 인생을 살아가려다 자신의 답을 찾게 된 얘기를, 그때 자신에게 하고 싶은 다시 전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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