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4792 [1:1/현대판타지/HL]피안화 물든 빛 - 11 (1001)

종료
#0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일댈 어장(ZYdOQGUNhm)2025-06-18 (수) 1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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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내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린: 알렌, 일댈이 11판까지 왔는데 아직도 썸 타는 중인 커플이 있대요

알렌: 정말요? 이상하다, 분명히 고백했던거 같은데...

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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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3:16
>>758 7년이면 알렌이 16~17살에 이별했던거고 카티야가 당시 20~21살이니까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알렌이 카티야보다 더 나이가 들어서 마주했네요
예전에 알렌주가 알렌은 전생을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여기서는 인정하면서도 아벨리나를 카티야가 아닌 그저 어린 딸로서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760린주(5XoKbD.VdS)2025-07-19 (토) 15:46:10
알렌의 여전한 자낮과 발전한 어른스러움이 보이네요. 마지막의 얘기는 어떻게보면 알렌이 카티야의 답으로 인생을 살아가려다 자신의 답을 찾게 된 얘기를, 그때 자신에게 하고 싶은 다시 전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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